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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여자고등학교 1학년 수학 시험 분석 및 대비 전략
금옥여자고등학교의 수학 내신 시험은 목동권에서도 비교적 난도가 낮은 편으로 평가된다. 겉으로 보기에는 ‘쉽다’고 느껴지는 시험이지만 실제로는 기본 개념 숙지 여부가 성적을 그대로 결정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준비 과정에서의 디테일이 성적을 가르는 핵심이 된다. 즉 금옥여고 내신 경쟁력은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는 능력보다 기본 문제를 실수 없이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안정감에 더 가까운 역량이다.출제 경향 분석: 교과서·프린트 기반의 높은 재현율① 기본형 비중 약 80% 이상교과서 예제, 유형 문제, 수업 중 제공된 프린트가 대부분의 문제로 재구성된다.난도 자체는 높지 않지만 단순 수치 변형형·조건 변경형이 자주 등장해서 문제를 정확히 읽고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하다.② 고난도 문항 2~4개가 등급 분배의 결정 요소고난도 문항은 양은 적지만 개념 간 연결, 계산 과정의 압축, 추론적 풀이를 요구한다. 이 몇 문제에서 변별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본기 + 확장 개념 적용 능력이 함께 필요하다.결론적으로 금옥여고 시험은 “어렵지 않지만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시험 구조”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점수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총평금옥여고의 시험은 전형적인 저난도·고정확도형 시험이다. 난도가 낮은 시험에서는 오답 분포가 좁아지기에 한두 번의 실수가 곧 등급 하락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단순 반복 학습만으로는 고득점을 장담할 수 없고, 개념을 구조화해 이해하고 실수 발생 패턴을 관리하는 능력이 필수다.특히 1학년 과정에서는 함수·좌표·대수 개념이 기초를 이루기에 이 시기의 개념 이해가 이후 학년의 성적과 학습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결국 금옥여고 시험 대비의 핵심 전략은 기본 개념의 정확도, 조건 해석 능력, 풀이 안정성 세 가지로 요약된다. 이 세 가지 역량을 기반으로 시험 시간 내 충분한 검산 루틴을 확보하는 것이 내신 대비의 핵심이다. 겨울방학 동안 학생 개인의 현재 실력과 실수 패턴을 기반으로 맞춤형 전략을 세운다면 충분히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목동 센트럴프라자 영어수학학원 에이원학원박서희 강사위치 양천구청 뒤 센트럴프라자 8층문의 02-2650-8228
2025-12-05
- 왜, 고2부터는 반드시 수능 준비를 해야 하는가? 고등학교 2학년은 종종 “아직 여유 있는 시기”로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대학 입시의 향방이 결정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간극이 컸던 것처럼, 고1과 고2의 학습 과정도 수준과 난이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고2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고3의 안정성, 수능 결과, 그리고 수시·정시 모두의 달라집니다.고2는 수능 준비의 실질적 출발점이다수능 출제 범위 대부분은 고1·고2에서 다뤄진 내용입니다. 고3 과정이 실제 수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 남짓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고2에서 개념을 완성하지 못하면 고3에서 실전 훈련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은 예외 없이 고2 말까지 전 범위 1회 정리를 끝내며, 고3의 여유는 여기서 결정됩니다.수시 비율 높아도 개별 학생에게 열려 있는 문은 좁다수시 모집 비율이 60% 이상이라 해도 실제로 학생이 들어갈 수 있는 문은 그 안에서 크게 좁아집니다. 수시라는 큰 틀 안에는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추천, 논술, 면접, 서류형 전형 등이 있으며, 학생이 선택할 수 있는 전형은 제한적입니다. 대부분 상위권 대학은 수시 전형에서도 일정 수준의 수능 점수(수능 최저)를 요구합니다.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학생부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합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내신이 좋은 학생도 수능 최저를 못 맞춰 수시 모집에서 탈락하는 일이 수없이 반복됩니다.이 모든 구조를 볼 때, 수능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수시에서도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수능은 단순한 하나의 전형이 아니라 입시 전체를 떠받치는 가장 큰 문입니다.고3은 시간이 없다! 그래서 고2가 승부처다고3 학생들은 내신, 모의고사, 비교과 정리, 수시 원서 작성 및 면접 등으로 학기 내내 일정이 촘촘하게 차 있습니다. 개념 공부보다 “복습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현실적 문제입니다. 그래서 고2에서 기초 개념과 개념 연결을 완성한 학생은 고3에서 실전 훈련과 점수 안정화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고3에 들어서 개념을 처음 잡기 시작한 학생은 쉽게 상위권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학부모님께서 도와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시기, 고2많은 학부모님이 “고3 때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입시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장기전입니다. 고2는 아이의 학습 습관이 완전히 고착되는 시기이며, 이때 형성된 공부 패턴이 고3의 한 해를 지탱합니다.특히 고2에서 방향을 잡지 못한 학생은 고3에 들어와 △어느 과목을 우선해야 하는지 △수시와 정시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선택과목이 진로와 맞는지 등 핵심적인 결정을 뒤늦게 고민하게 됩니다. 이런 혼란은 곧 학습 효율 저하로 이어지고, 1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만회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반대로 고2에서 수능 중심의 사고력과 학습 리듬을 잡은 학생은 고3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학부모님께서 바로 지금 관심을 두고 도와주셔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고2는 학생 혼자 힘으로 모든 것을 관리하기에는 학습량과 결정해야 할 전략적 요소가 너무 많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전문적인 진단과 꾸준한 학습 관리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특히 다음 요소는 매우 중요합니다.-학생 개별 수준의 정확한 진단-중장기 학습 로드맵 설계-강사진의 안정성-학생의 학습 습관·방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체계이런 철학을 가진 학원은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 체력·기초·습관까지 함께 잡아주는 곳입니다. 고3 때 흔들리지 않는 학생은 대개 고2 시기에 이러한 기반이 이미 마련되어 있습니다.고2는 준비 단계가 아니라 승부처다학부모님들께서는 기억하셔야 합니다. “고 2에서의 준비가 고3의 여유를 만들고, 고3의 성장 속도가 대학의 문을 연다.” “지금은 이르다”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 고2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자녀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기, 자녀의 학습 방향과 습관을 점검하고 수능 중심 사고력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목동 입시학원(국어 영어 수학 과탐 사탐 종합 단과) 에듀41학원홍동철 원장문의) 1670-5241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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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성적, 재능 아닌 학습 시간의 밀도에 달려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 성적이 오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영어 과목이 어렵기 때문이 아니라, “학습 시간을 분배하는 방식”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다. 많은 학생이 영어를 매일 공부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단어 조금, 문법 몇 문제, 독해 한 지문으로 하루 공부를 마무리하곤 한다. 그러나 영어는 짧고 가벼운 노출로는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영어 성적이 뛰어난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꾸준한 시간 투자와 노출량 확보를 가장 먼저 신경 쓴다.학교 수업과 학원을 제외하고 하루에 4시간 순수하게 공부한다고 가정해 보자. 연간 약 1,440시간이다. 그런데 겨울방학 100일 동안 하루 12시간 책상에 앉아 영어 중심으로 학습한다면 최소 1,200시간이다. 즉, 방학 3개월 동안의 영어 학습 시간은 고1 한 학년 동안의 순수 영어 학습 시간과 거의 동일하다. 겨울방학이 성적 반전의 시기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그렇다면 영어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목표 설정은 무엇일까?국어·수학과 달리 영어는 문제가 다양해 보이지만 구조는 명확하다. (1) 단어·숙어 → (2) 문법 → (3) 구문 → (4) 독해 → (5) 듣기·문장 쓰기 순으로 성장한다.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본인의 약점을 파악하지 못한 채 문제풀이만 반복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단어를 모르면 독해가 안 되고, 구문을 해석할 수 없으면 긴 문장을 버티지 못한다. 파트별 약점을 정확히 규명하지 않으면 시간 투자가 아무리 늘어도 점수는 올라가지 않는다.목표 설정이 끝났다면 방학 동안의 핵심은 단 하나, 절대 시간과 누적량 확보다. 영어는 ‘단번에 이해해서 잘하게 되는 과목’이 아니라 ‘꾸준히 반복해서 익숙해지는 과목’이다. 독해를 잘하는 학생은 “영어를 잘 이해하는 학생”이 아니라 영어 문장을 많이 본 학생이다. 문법에 강한 학생은 머리가 좋은 학생이 아니라 문법 문제를 많이 본 학생이다. 듣기를 잘하는 학생 역시 센스가 아니라 귀가 영어에 노출된 시간이 길다는 뜻이다. 따라서 방학 동안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이 성적을 좌우한다. 예를 들어 하루 12시간을 공부한다고 했을 때 순수 집중 시간은 9~11시간 정도일 것이다. 그 시간 중 영어가 40~50% 이상을 차지한다면, 짧은 기간에도 성적의 흐름이 확실히 변한다. 반대로 “국·영·수·탐 부지런히 다 하다 보니 영어만큼은 제대로 시간을 못 썼다”는 식의 방학 플랜은 실제로 성과가 거의 없다. 영어 점수 반전을 목표로 한다면 영어 시간을 가장 크게 확보하는 것이 우선순위 1번이다.이 시기에 특히 조심해야 할 말이 있다.“단어는 대충 외워도 돼요.”, “독해는 감으로 풀면 어느 정도 돼요.”, “문법은 나중에 몰아서 할게요.” 이런 말은 영어 성적을 고착화시키는 대표적인 사고방식이다. 어느 한 영역을 ‘대충’ 넘긴 순간 성적은 정지하고 독해는 한계에 부딪힌다. 영어는 결국 단어 + 문법 + 구문 + 독해 + 듣기 + 문장 쓰기가 맞물릴 때 폭발적으로 상승한다.겨울방학은 곧 시작된다. 그때부터 100일 동안 영어에 투자하는 시간이 곧 성적이 된다. 내신과 수능 영어는 서로 괴리된 시험이 아니라, 결국 같은 능력을 평가한다. 독해 속도가 느린 학생은 내신에서도 시간 부족을 겪고 수능에서도 점수를 잃는다. 단어 실력이 부족한 학생은 수능 지문도 어렵고 내신 서술형도 어렵다. 결국 방학 동안 영어 기반 체력을 확보하는 학생이 새 학기 첫 시험에서 가장 빠르게 치고 올라간다. 영어 성적은 재능이 아니라 반복의 총량으로 설명된다. 겨울방학 100일이 3월의 점수를 바꾸고, 고2·고3의 흐름을 바꾸고, 결국 대학을 바꾼다. 영어로 점수를 만들고 싶다면, 가장 좋은 시기는 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다.목동 센트럴프라자 더불어숲영어학원 고영홍 원장문의 02-2646-8202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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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성적을 결정하는 힘, 결국 ‘공식 암기’에서 나온다
고1 수학이 성적을 가르는 이유올해도 수능이 치러졌다. 성적표가 나오기 전이라도 본인은 결과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만족한 학생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쉬움이 남는다. 고1부터 고3까지 열두 번의 시험을 보면서 모든 결과에 만족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고1 때 수학 1등급을 받은 학생들이 상위권 대학 진학률이 높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초반부터 탄탄한 학생들이 3년 동안 자기 자리를 지키는 힘, 즉 학습의 관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고1 때 공식을 대충 외운 학생이 이후 학년에서 갑자기 달라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중3·고1 수학 공식이 고3까지 이어지는 결정적 영향인수분해, 근의 공식, 판별식, 완전제곱식, 특수각 삼각비 등은 중3·고1에서 처음 배우지만 고3 수학에서도 계속 사용된다. 함수 그래프에서 판별식, 입체도형에서 삼각비, 대소비교에서 산술–기하평균 등 거의 모든 단원이 이 기반 위에서 확장된다. 고3 모의고사에서 3등급 이하 학생 중 위 공식을 완벽히 암기하는 경우는 드물다. 등급을 올리고 싶다면 결국 기본 공식 암기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언젠가 외우겠지”라는 안일함이 오늘의 3·4·5·6등급을 만든 셈이다.공식을 ‘구구단처럼’ 만들 때 성적이 달라진다학생들에게 항상 말하는 것이 있다. “공식은 구구단처럼 외워야 한다.” 구구단은 실생활에서 수없이 쓰이기 때문에 자동화된다. 수학 공식도 마찬가지다. 틈날 때마다 써보고, 입으로 중얼거리고, 눈으로 보고, 무엇보다 증명 과정까지 익혀야 한다. 증명이 없는 암기는 빈 껍데기다. 시간이 걸리지만 이렇게 암기된 공식은 장기기억으로 남는다. 학년에 상관없이 공식을 못 외운 학생들이 존재한다. 늦었다면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외워야 한다. 공식이 열쇠이고 문제는 문이다. 열쇠 없이 문을 열 수 없다.수학 시험은 제한된 시간 안에 스스로 해결해야 하며, 답안 수정도 불가능하다. 출제자가 유리하고 응시자가 불리한 구조다. 이 불리함을 줄여주는 것이 공식이다. 많이 알고 빠르게 떠올리고 넓게 적용할수록 높은 점수를 얻을 확률도 높다. 수학 점수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는다면 질문해 보자.▶ 나는 모든 공식을 빠짐없이 외웠는가?▶ 증명까지 가능한가?▶ 몇 초 안에 입에서 술술 나오는가?만족스럽지 않다면 기본으로 돌아가 공식 암기부터 철저히 하라. 느려 보이지만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목동 과외식 맞춤형 김학준수학학원 김학준 원장위치 양천구 목동서로 67 우성에펠타운 8층문의 02-2647-0569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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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희망 회로’가 만드는 착각
① 희망회로가 아이의 입시를 무너뜨린다② “모의고사 점수 몇 번 잘 나왔다”는 착각, 대학 입시를 위험에 빠뜨린다③ 수시 경쟁 시대, 부모가 가장 먼저 꺼야 할 것은 ‘희망 회로’④ 목표 없이 불타는 희망은 결국 재수로 이어진다입시에서 가장 위험한 함정은 희망 회로다“이번 모의고사 성적이면 정시는 충분하다”, “6개의 논술 중 한 곳쯤은 되겠지”, “약식 논술은 쉬우니 가능성이 있다”라는 식의 기대는 기분이 아니라 사고를 지배하는 회로처럼 굳어진다. 그 결과 학생은 현실적 준비보다 ‘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에 기대기 시작한다.희망 회로는 내신이나 학교생활에 동기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일수록 더 쉽게 작동한다. 평소에는 내신 공부나 세특 활동에 큰 의미를 느끼지 못하다가, 모의고사가 우연히 한 번 잘 나오면 그 결과를 자신의 ‘진짜 실력’이라고 착각한다. 그러면 “내신은 중요하지 않다”, “나는 원래 정시형이다”라는 자기합리화가 생기고, 작은 성취 하나를 과대평가하면서 스스로 가능성을 부풀려 희망을 만들어낸다.문제는 이 희망이 시간이 지나며 눈덩이처럼 커져 현실 판단을 흐리고 다른 선택지를 보지 못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내신이 부족해도 “정시로 가면 되니까 지금은 큰 문제 아니다”, “다음 시험도 이 정도면 나올 것”이라는 식으로 위험 신호를 무시하게 된다.희망 회로는 정시뿐 아니라 수시 학생부종합에서도 똑같이 나타난다학생들은 활동 몇 개로 ‘이 정도면 되겠지’, ‘저 학과가 날 뽑아주겠지’라는 근자감을 가지기 쉬운데, 이런 막연한 확신 또한 희망 회로의 전형적인 형태다. 실력·기록·경쟁률을 냉정하게 보지 않으면 수시에서도 고배를 마시는 경우가 너무 많다. 희망 회로가 무서운 이유는 조언을 차단하는 힘을 갖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부족하다”, “지금은 세특을 더 채워야 한다”는 말이 들려도, 이미 마음속에 만들어놓은 확신이 있어서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실제로 입시에서 가장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전형은 재학생 기준 수시, 특히 학생부종합과 학생부교과이다. 내신과 학생부는 재학생만 가질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이며 이를 포기하는 순간 선택지는 급격히 줄어든다. 정시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내신→학생부→모의고사→논술의 순서를 지키게 하는 것이 부모가 잡아줘야 할 방향이다.수시든 정시든 희망 회로에 의지하지 말고 무엇을 더 해야 하는가를 찾자현재 내신이 부족해 보이더라도 “어차피 안 돼”라는 생각은 가장 위험한 판단이다. 내신을 저버린다고 모의고사 성적이 오르는 것도 절대 아니다. 모의고사는 암기 시험이 아니라 사고력 시험이기 때문이다. 생각의 방향이 잘못되어 있으면, 아무리 오래 앉아 있어도 점수는 오르지 않는다. 내신을 포기한 순간부터 사고의 기반이 약해지고, 이는 결국 모의고사와 수능 점수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내신을 버리고 모의고사만 바라보는 것은 희망 회로가 만든 대표적인 착각이며, 수시·정시 모두에게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결국 입시는 정시든 수시든, “나는 될 것이다”라는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나는 지금 무엇을 채워야 하는가”라는 현실 기반의 목표가 훨씬 중요하다. 부모가 해야 할 진짜 역할은 아이를 희망 회로 속으로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겸손하게 모든 가능성을 점검하고, 현실적으로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잡아주도록 돕는 일이다. 입시는 마지막 순간까지 변한다. 포기하지 않는 태도와 냉정한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따라서 가장 먼저 꺼야 할 것은 ‘희망’이라는 미명 아래 대입의 가능성을 낮추는 잘못된 회로이다.박노성 원장목동 PK 입시컨설팅학원 대표문의 02-2644-7577
2025-12-05
- 2026학년도 혜성여자고등학교 입학설명회 2025년 11월 25일 저녁 6시 30분 혜성여고 청암관 2층 대강당에서 2026 고교신입생을 위한 입학설명회가 개최되었다. 비가 내린 후 추운 날씨에도 300부의 책자가 모두 동이 나고, 준비한 의자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 학부모님이 참석했다. 3학년부장 김연수 교사가 진행했고, 송영식 교장의 환영사 다음으로 3학년 부장 김연수 교사가 슬기로운 고교생활을 이야기했다. 학교 특색활동은 2학년 부장 류지안 교사와 1학년 부장 최인호 교사가 소개하고, 고등학교 생활과 대입 진학전략에 대해 3학년 부장 김연수 교사가 설명했다.#혜성여고 교장선생님 인사말겨울방학 대대적인 환경공사 예정송영식 교장은 환영사에서 혜성여고는 평균연령 30대의 젊고 열정적인 교사들이 의지를 갖고 열심히 한다고 자랑했다. 겨울방학에는 대대적인 환경공사를 할 예정이다. 홈베이스공간은 학생들이 쉬어가는 공간이고, 60~70 명의 학생들이 같이 강연을 듣거나 세미나를 할 수 있는 중대형강의실도 만들 예정이다. 컴퓨터실도 새 컴퓨터로 리모델링하고, 교과교실도 최신식으로 바꿀 계획이다. 혜성여고는 남학생들도 부러워하는 넓은 운동장을 갖고 있다. 장학사들이 혜성여고의 진학결과와 생기부작성이 날로 좋아지고 있다고 칭찬한다. 믿고 맡겨주시면 최선을 다하겠다.#3학년 부장 김연수 교사: 중학교와 고등학교 무엇이 달라지나요? 많은 학습량과 높은 난이도로 학습 습관 필요첫 번째, 고등학교는 중학교에 비해 수업 시간이 5분 길어지고, 그만큼 학습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집에서도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두 번째, 고등학교는 상대평가로 바뀌면서 변별력 확보를 위해 시험의 난이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고등학교는 학생 수보다는 학교의 분위기가 중요하고, 여학교가 남녀공학보다 학습분위기가 훨씬 좋다. 남녀공학에서 여학생들은 수학과 과학 성적이 떨어지는 편이다. 혜성여고는 다른 여고에 비해 자연계열 학생수가 많은 편이라 보건계열이나 이공계열을 희망하는 여학생들이 선호한다.자연계열에 유리한 교과과정: 수학과 과학탐구에 4학점 부여대입에서는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이 들어가는데 1학년보다는 2~3학년 성적이 중요하다. 5등급제에서 생각보다 올 1등급을 받는 학생수가 많지 않지만, 1등급을 못 받아도 과목 수가 많기 때문에 만회할 기회가 많다. 수능연습을 위해서 고1부터 모의고사를 본다. 통합형 수능과 고교학점제는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해서 수업을 듣게 하는 제도이다. 1학년은 학교 지정과목을 듣고, 2, 3학년은 개별시간표에 맞춰 이동수업을 한다. 자신이 선택한 진로에 맞춰 전공학과에서 요구하는 과목을 들어야 한다. 2학년 지정과목은 수능과목이고,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등 탐구 선택과목은 4학점씩 3개 선택이다. 혜성여고는 공동수업 거점학교로 1학기 고급생명과학, 2학기 국제 경제 수업을 개설했다. 혜성여고는 매년 11~12학급이 형성되는데 4~6학급이 자연계열을 선호하는 학생들이다. 대학에서 학생들의 과목선택을 진로역량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수능과목이 아닌 기하와 미적분도 개설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고려대는 미적분Ⅱ과목을 자연, 공학계열 필수수강과목으로 선정했다. 혜성여고는 다양한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수의 과목을 개설하고 있다.<표1> 혜성여고의 학교 지정 과목(붉은색은 수능과목)구분1학년2학년학교 지정 과목공통국어1, 공통영어1,한국사1, 통합사회1, 통합과학1, 과학탐구실험1, 한문/정보, 음악/미술, 체육1문학, 대수, 영어Ⅰ, 운동과 건강,화법과 언어, 미적분Ⅰ,영어Ⅱ, 스포츠와 생활1<표2> 혜성여고의 교육과정학점1학년 1학기2학년 1학기3학점공통국어1, 공통영어14학점공통수학1, 통합과학1문학, 대수, 영어Ⅰ물리학, 화학, 생명과학#2학년부장 류지안: 진로활동심화독서와 독서확장으로 진로탐색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내신성적과 선택과목이 중요하고, 다음으로 학생의 스토리가 돋보이는 진로활동이 중요하다. 혜성여고는 진로탐색에 맞춤형 과목을 선택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진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학생을 지원한다. 진로를 찾기 위해서는 강연을 많이 듣고, 책을 많이 읽고, 선생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해 혜성여고는 1주에 1회 도서관을 방문해서 진로에 맞는 고전이나 책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날 읽은 부분이나 인상깊은 부분을 작성하도록 한다. 한 학기에 한 권씩 학생이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하면 학교에서 구입해서 한 학기 동안 읽고 반납하도록 하고 있다. 1년 동안 읽은 두 권의 책을 비교해서 비평하는 비교독서를 하도록 하고 있고, 또 독서확장 활동을 할 수 있게 한다.<표3> 강의형 진로특강분야특강제목초빙강사인문AI시대의 인문학한국외대 교수심리학현대사회와 심리학상명대 교수경제금융진로와 위험관리한국금융교육협의회정치외교국제이해교육 특강주한 슬로베니아 대사생명과학생명과학 전공탐색 특강서강대 교수약학우주미생물과 약학차의과학대 교수뇌인지인간의 뇌, 기계의 뇌광운대 교수AIAI for Security, Security for AI광운대 교수예술변기가 예술품일까? 마르셀 뒤샹과 개념 미술상명대 교수 <표4> 교과융합수업 총 35개 중 예시 강좌학년강좌명융합과목1순환계와 호흡계로 시작하는 인체생리학생명과학, 체육, 운동과 건강1문학의 향기국어, 화학2AI 테셀레이션으로 나만의 패턴 디자인하기미술, 수학1,2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을 통해 문학기법고 사회비평 이해하기영어, 사회2,3가격차별 함수와 이윤 극대화 전략경제, 경제수학1,2,3데이터로 말해요-수학*정보 융합 탐구인공지능 수학, 정보#1학년 부장 최인호: 창의체험 활동창의체험 활동으로 진로역량과 공동체역량을 채운다.대학에서는 생기부에 있는 학습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을 주로 평가한다. 자기주도학습캠프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느낌이나 다짐 등을 작성해서 행동특성발달에 기재한다. 마을운동회는 중요한 공동체역량으로 생기부에 기재한다. 1, 2학년 진로캠프는 수업량 유연화, 즉, 학교자율형 수업과정으로 노원청소년 미래진로센터에서 활동했다. 다양한 진로체험을 하고 활동보고서를 써서 생기부에 기재한다. 1, 2학년 진로진학상담 프로그램은 대입전략 등을 물어볼 수 있어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1학년 수련활동과 2학년 소규모 테마여행도 공동체역량으로 사회성이 길러진다. 동아리활동은 창의체험활동이면서 진로활동이다. 기후변화365 캠페인은 플로깅 봉사 등을 봉사시간으로 반영하고, 보고서를 받아 행동특성발달사항에 기재한다. 봉사활동은 자율자치나 진로, 독서, 동아리 등에 연계해서 활동하고 생기부에 기재한다. 독서 기반 캠페인 활동으로 유전자 사용 가이드 포스터를 만들고 발표도 했다. 진로 캠페인은 진로와 봉사를 동시에 생기부에 기재할 수 있다.#3학년 부장 김연수: 진로진학지도수시와 정시는 모두 적극적인 학교생활과 수능점수가 필요수시는 수능 전 지원제도이고 정시는 수능 이후 지원제도일 뿐이다. 수시는 최저가 있고 정시는 교과역량이 반영된다. 수시도 수능성적이 중요하고,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도 성실한 학교생활이 중요하다. 학생이 활동보고서를 제출하면 교사는 기록하고 평가는 대학에서 한다.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학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교사가 기록해 줄 수 있다. 원하는 대학교 입학처 진로진학정보센터 사이트에 들어가서 학생부 위주 전형 가이드북을 찾아보면, 전공에 따른 필수이수과목이 나와 있다. 대학은 학업역량과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세가지를 평가한다. 학업역량은 혜바라기 자기주도학습, 1, 2학년 자기주도학습 캠프, 토요 스터디 클럽, 방과 후 학교 등에서 키울 수 있다. 진로역량은 선택과목 박람회, 2025-12-05
- 특별인터뷰!> 학림학원 중계고등관 수능 국어 신영균선생님 학림학원 중계 고등관에 온 지 4년 차 매 강 수강생 300명 완전 마감, 한번 등록하면 수능까지 변함없이 쭉 참여하는 인기 강의, 수강생 누구도 졸지 않는 장악력 갖춘 강의, 성적이 쭉 오르는 수능 국어 일타강사, 신영균 선생님을 지칭하는 수식어다.신영균 강사는 이미 이투스 인강 런칭 당시 신기록을 달성했고, 전 지역 전 타임 마감 강사로 수능국어 강의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학림학원 중계 고등관에서 신영균 강사를 만났다.Q. 2026학년 수능이 끝났다. 올해 수능 국어의 특징이 있다면? A. 수능 직후 문제를 풀면서 느낀 점은 ‘어럽다’였다. 불수능으로 불리던 재작년 수능 국어 1등급 컷이 언어와 매체 기준 84점이었는데, EBS 발표 자료를 보면 올해 예상 1등급 컷이 85점이다.올해 수능국어의 특징은 첫째, 비문학이 유난히 어렵게 출제됐고 문학은 무난하게 출제됐다. 현재 오답률 중 70% 이상이 비문학으로 예측된다. 둘째, 지문의 난도는 굉장히 높았던 반면 문제 난이도는 오히려 어렵지 않았다. 따라서 수험생은 지문을 읽어내고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다. 일부 학생은 지문을 읽으면서 멘탈이 흔들렸을 수 있다.셋째, 배치상 비문학이 앞에 있기 때문에 순서대로 풀어낸 학생의 경우 더 어려웠을 것이다.넷째, 선택 과목 중 언어와 매체는 난도가 조금 있었지만, 화법과 작문은 비교적 쉽게 출제되어 비문학에서 1등급을 가르는 기준이 될 수 있다.Q.수능 국어의 고득점을 위해 어떤 공부가 필요할까?A.국어를 잘하려면 잘 읽고 잘 풀면 된다. 잘 읽는 능력인 독해력과 출제위원이 원하는 답을 골라내는 능력, 문제 해결력이 필요하다. 먼저 독해력을 위해서는 첫째, 어휘력을 갖춰라,둘째, 영역별 독해 방법을 익혀야 한다. 문학 중에도 시를 읽을 때와 소설을 읽을 때가 다르다. 출제 요소가 다르기 때문이다. 출제 요소에 맞게 지문을 읽어내는 공부가 필요하다.셋째, 고3 학생은 EBS를 빠삭하게 공부해라. 국어 영역은 사실상 EBS 직접 연계라고 할 수 있다. 특히 EBS 문학 작품의 경우 체감 연계율이 매우 높다. 올해 수능 국어는 53.3% 정도 연계되었다.문제 해결력 향상을 위해서는 첫째, 개념어 학습이 중요하다. 개념어는 어휘력과는 다르다. 개념어는 선택지에 나오는 말을 의미한다.둘째, 문제 유형별 풀이법에 관한 공부다. 매년 출제되는 지문 자체는 바뀌지만, 지문에 따라 나오는 출제 문제 유형은 거의 고정되어 있다. 예로 소설 지문에는 서술상 특징, 인물, 흐름, 보기 박스를 주는 질문 형태다. 문제 유형에 맞게 문제를 푸는 공부를 하면 된다.셋째, 시간 단축이다. 1교시 국어 영역을 시간 안에 완벽하게 풀어내는 학생은 50%에도 미치지 못한다. 당연히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내는 훈련이 필요하다.Q, 매 강의마다 300여 명의 학생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 강의 마감의 비결이 있다면? A. 현강에서 강의가 빠르게 마감되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확실한 성적 향상’이다. 매월 결제해야 하는 학생 또는 학부모가 ‘성적 향상’ 없이 강의를 재등록할 이유가 없다. 현강은 예민하고 냉정하다.또 하나는 강의와 학습 관리 시스템이다. 신영균이라는 사람을 믿고 오는 수많은 학생을 관리하는 현장팀이 시스템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때 제 강의를 듣고 명문대학에 합격한 재학생들이 수강생에게 학습적인 조언과 학습 관리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학생별 특징을 파악해서 개인별 과제물까지 관리하고 있다.Q. 2027학년 수능을 준비하는 예비 고3 학생에게 국어 공부법에 관해 조언해준다면? A. 수준별로 다르다. 먼저 상위권 학생이라면 자신이 취약한 문제 유형 중심으로 집중공략하는 공부가 필요하다. 중위권 학생이라면 문제 유형이 아니라 약한 영역별 (고전시가, 고전 문학 등) 로 집중 학습이 필요하다. 그리고 하위권 학생들은 무조건 어휘력부터 시작해서 총체적으로 공부해야 한다.Q. 예비 수험생 학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A. 아이들이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과 격려해주면 된다. 그리고 학부모님이 건강 관리하시고, 자신을 위해 사시는 게 제일 중요하다.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공부하는 학생보다 학부모님이 훨씬 힘들다. 학부모님의 일상을 사는 것이 결과적으로 아이를 위해 더 좋다.신영균 선생님 한국 교원대학교 졸업국어 정교사 자격증 취득ETOOS 온라인 강사(인강 런칭 신기록 달성)전 지역 전 타임 마감 강사<출강학원>강북 청솔학원학림학원이안학원시대원학원이투스 네오 2025-12-05
- 2026학년도 재현고등학교 입학설명회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저녁 6시 30분에 재현고 한빛관에서 2026학년도 재현고 신입생을 위한 입학설명회가 있었다. 사회는 진로진학부 김안종 교사가 맡았다. 먼저 주현철 목사의 기도와 엄기완 교장의 환영사가 있었고, 다음으로 주현철 목사가 교목상담부를 소개하고, 2학년부장 이한수 교사가 세종반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진로진학부장 이해동 교사가 재현고의 2026학년도 교육과정과 교육프로그램, 대입결과를 설명했다.#환영사-엄기완 교장선생님, 주현철 목사님진로진학과 인성교육의 균형엄기완 교장은 재현고가 진로진학과 인성교육에 진심이라고 말한다. 학교마다 장점이 있고, 배정된 학교에서 열심히 참여하고 활동하면 그 결과가 생기부에 녹아 나올 것이다. 특히 재현고 교사들은 최선을 다해서 올바른 인성을 가진 바른 학생이 원하는 진로를 가도록 지도하고 있다. 주현철 목사는 2000년부터 기독교학교로 전환한 재현고가 현재 문화사역을 열심하 하고 있다고 말한다. 올해도 cc팀 헤리티지, 소리에른 합창단이 재현고에서 공연했고, 명사특강과 학부모특강 등을 기획해서 활동했다. 매년 75명을 선발해서 소록도에서 30시간 봉사를 하고, 7명을 선발해서 필리핀 세부에서 4박 6일 봉사를 하고 왔다. 재현고는 학생들이 멀리 수평선을 바라보며 인성, 지성, 신념, 철학을 갖고 살도록 지도하고 있다.#세종반 프로그램-2학년 부장 이한수 교사자기주도학습과 창의산출, 독서프로그램으로 학종에 유리2학년 부장 이한수 교사는 세종반은 영재반이 아니고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그룹이라고 강조한다. 재현고는 방과 후에 4시부터 방과후 수업이 있고, 5시에 저녁을 먹고, 6시에 자율학습을 시작해서 10시에 끝난다. 방과후학교가 없으면 한 시간씩 당겨져서 5시부터 9시까지 자습을 한다. 자기주도학습은 80명씩 월수금에 하고, 화목에는 창의산출 컨퍼런스와 독서프로그램 등의 활동을 한다. 창의산출 컨퍼런스는 PPT 제작을 통해 관심학문분야를 탐색하고 진로탐색 역량을 강화한다. 독서프로그램은 학생이 한 권을 읽어도 다른 친구들 발표까지 들으면 10권을 읽은 것 같은 효과가 있다. 재현고는 디저트를 비롯한 급식이 맛있고 교복이 예쁘기로 유명하다. 특히, 잔디구장이 있어서 봄‧가을에 재현컵을 개최해서 체력을 증진하고 협동심을 함양한다.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은 대학수준의 심화학습을 경험하고, 학생들의 전공 적합성을 강화한다. 서울대학교의 자율주행 모빌리티과 성균관대학교의 지식처리 통계교실, 서울시립대의 환경화학실험 등이 있었다.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대학생 선배들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학습동기를 부여한다. 세종반 학생은 반편성고사 성적(정량평가)과 학업계획서(정성평가)로 80%, 담임교사 추천으로 20%를 선발한다. 성적보다는 자율학습에 결석하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태도를 중요하게 본다. 학생의 동기부여 차원에서 성적이나 참여태도에 따라 수시로 인원변동이 가능하고, 생기부에 자기주도적 학습참여로 기록한다.#2026학년도 교육과정-진로진학부장 이해동 교사많은 수학, 과학 과목 개설로 교과역량 우위재현고는 고교학점제의 도입에도 장점이 많은 학급담임제를 고수하여 이동수업을 최소화하고 있다. 인문사회계열에 비해 자연계열은 대학에서 필수과목을 수강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재현고는 이과가 강한 학교로서 수학은 많은 과목이 개설되어 있고, 과학도 네 과목 모두 수강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2학년까지 모든 수능준비가 끝나도록 시간표가 짜져 있다. 3학년은 주로 심화와 진로과목 위주로 수강한다. 수학은 중요하기 때문에 6개 과목을 2학년까지 마칠 수 있고, 3학년은 고급미적분을 들을 수 있다. 과학은 네 과목을 모두 수강할 수 있고, 2학년 2학기에 융합과목을 집중배치했다. 고교학점제로 실제로 전 과목 1등급을 받기는 매우 어렵지만, 등급을 받는 과목 수가 많아서 2등급이 몇 개 있어도 크게 지장이 없다. 한두 과목이나 한 학기를 망쳤다고 해도 자퇴할 필요는 없다. 성적보다는 과목당 2/3 출석률이 중요하므로 결석을 하면 안 된다. 서울대도 정시에서 교과역량 40%를 반영하기 때문에 검정고시보다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게 유리하다. 남학생들은 면접부담이 많은 전형을 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재현고 학생들은 한빛컨퍼런스에서 연습을 해서 면접부담이 있는 학생부종합전형에 유리하다. 공유캠퍼스는 재현고와 불암고, 서라벌고가 같이 하고 있고, 재현고는 고급수학과 컴퓨터시스템일반 등을 개설했다. 거점수업은 본교 10명과 타학교 10명으로 구성되는데 타학교 모집이 안되면 본교에서 충원할 수 있다. 겨울방학 동안 자기주도학습실을 스터디카페 형태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고, 방과후 자율학습을 원한다면 세종반 입학이 중요하다.<표1> 2026학년도 신입생 교육과정과목1학년2학년3학년수학공통수학1,공통수학2대수, 확률과 통계,미적분Ⅰ,기하, 수학과제탐구전문수학, 인공지능수학미적분Ⅱ, 경제수학, 고급미적분과학통합과학1,통합과학2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역학과에너지,물질과 에너지,세포와 물질대사,지구시스템과학역학과에너지,물질과 에너지,세포와 물질대사,지구시스템과학,기후변화와 환경생태,과학의 역사와 문화<표2> 2학년 2학기 심화탐구활동 교육과정과목일반선택진로선택융합선택사회세계시민과 지리,세계사,사회와 문화,현대사회와 윤리한국지리탐구, 도시의 미래탐구, 동아시아 역사기행, 정치, 법과 사회, 경제, 윤리와 사상, 인문학과 윤리, 국제관계의 이해여행지리, 사회문제탐구, 역사로 탐구하는 현대세계, 금융과 경제생활, 윤리문제탐구,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세계과학물리학,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역학과 에너지, 전자기와 양자, 물질과 에너지, 화학반응의 세계, 세포와 물질대사, 생물의 유전, 지구시스템 과학, 행성우주과학과학의 역사와 문화, 기후변화와 환경생태, 융합과학탐구 <표3> 2026학년도 신입생 AI‧공학 교육과정1학년2학년3학년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세상로봇과 공학설계,정보,창의공학설계,데이터 과학,컴퓨터 시스템 일반인공지능수학,인공지능기초,소프트웨어와 생활 #교육프로그램과 대입결과-진로진학부 이해동 교사이과형 맞춤 프로그램과 입시실적 꾸준히 향상재현고는 세종반이 아니어도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인성, 과학, 인공지능공학, 독서, 동아리 활동과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이 있다. 이과 학생수가 두 배 정도 더 많아서 과학프로그램이 좋고, 과학실험교실도 항상 인기가 많아서 20명씩 80명이 참여하고 있다. 그 외에 한빛마루 컨퍼런스와 재현제, 재현컵 등이 학생들에게 인기있는 프로그램이다.재현고는 정시에 강한 학생들이 많아서 상위권은 정시합격자가 많은 편이다. 2026학년도 서울대 수시합격자 수는 노원구에서 1등이다. 재현고는 내신등급 받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타 일반고와 학생 수에 비해서도 서울대 합격생 수가 많은 편이고, 입시실적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세종반은 학생맞춤형제도로 학종에 유리하고, 방과후 논술수업 덕분에 논술전형 합격자 수도 늘고 있다. 2025-12-05
- 2026학년도 용화여고 학교 설명회 과학중점학급을 운영하는 용화여자고등학교(이하 용화여고)는 지난 11월 19일(수) 오후 6시 봉곡관에서 2026학년 신입생을 위한 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강용학 교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교무기획부, 국제교류창의체험부, 진로진학부, 융합과학부, AI교육정보부 순으로 용화여고가 추구하는 방향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관심있는 학부모를 위해 시설 탐방과 각 부서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인사말_강용학 교장선생님용화여고는 모든 교사가 학생의 성장과 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2025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졸업생 223명 중 의예과 1명, 약대 3명, 연세대 6명, 고려대 7명을 포함한 서울 시내 주요 15개 대학에 많은 졸업생이 합격했다. 본교는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과 적극적인 실천 의지로 미래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이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첫째, 미래 역량을 기르기 위한 학생 선택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서울형 과학 중점 과정 AI 중등학교 AI 영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둘째, 국제화 시대에 필요하고 소양과 역량을 기르기 위한 해외 화상 사업, 국제 공동수업 등의 다양한 해외 교류 활동도 진행한다.셋째, 모든 학생들이 창의적인 사고력을 신장하는 독서 기능 수업과 함께 인문사회 영재학교도 운영하고 있다.#교무기획부_학사운영, 교육과정2026학년도 용화여고 신입생 교육 과정은 학생의 진로와 진학을 고려한 다양한 선택과목를 편제했다. AI선도학교로서 정보•AI 관련 과목으로 정보, 데이터과학, 인공지능 기초 과목을 편제하고, AI 관련 창체 수업도 진행한다. <참조 표1>또한 최소 성취수준 보장을 지도하기 위해 2025학년 1학년부터 전체 과목과 창의적 체험활동에 학점 이수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과목 이수 기준이나 창체 이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추가적인 학점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용화여고 과목 선택을 위해서는 학급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편제표를 참조하고, 대학 학과별 핵심 권장 과목과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 북을 참조할 것을 조언했다. “고1부터 과목 선택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고교 입학 전에 진로와 대학 전공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관련 자료를 많이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국제교류창의체험부_국제교류, 인문사회영재학급▶GLS(글로벌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GLS 프로그램은 국제적 시각과 비전을 지닌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용화만의 독창적인 장학 프로그램이다 외국어 구사 능력을 기준으로 16명을 선발하여 4개 팀을 구성, 한국과 싱가포르에 관한 주제별 비교 연구를 진행한다. 인문, 어학, 과학, 의학 등 진로 연계 주제를 선정하고 국내외 조사연구를 거쳐 연구 결과글 보고서로 발간하고 있다. 국제교류 발표회에서 연구 결과를 영어로 발표, 생활기록부 진로활동 특기사항에 기재된다.GLS 프로그램 대사자 선발 기준은 성적 ㅇ수장학생 전형 12명(신입생 배치고사와 3월 모의고사 성적)과 일반전형은 영어 자기소개서와 영어 인터뷰를 통해 4명을 선발한다.▶이중언어 수업 1학년은 ‘영어로 배우는 수학’ 수업을 진행한다. 교과서 진도에 맞춰 수학공식과 개념을 영어로 이해하고 설명하는 법을 익히는 수업으로 수학과 영어의 학문적 연계성을 경험하는 한편 융합적 사고력을 배양하고자 안다. 수학적, 언어적 능력이 생기부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기재되어 글로벌 인재로서 잠재력을 드러낸다는 계획이다.2학년은 화상교류수업을 진행한다. 영미문학 읽기 수업을 선택한 학생을 대상으로 현재 호주 Ulla DullaHigh school 학생들과 화상 공동수업을 운영 중이다.이외에도 일본 화상 활동· 대만 화상 활동 수업을 진행하는 한편 다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포스터, 만화 등의 작품을 제출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는 다문화 위크도 진행하고 있다.▶인문사회 영재학급2023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학년초 선발된 1학년 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총 80시간을 진행하며 고전독서와 독서토론, 이를 위한 강의를 통한 문사철을 수련한다.# 진로진학부_CL(Coaching Learning) 프로그램 운영▶C·L (Coaching Learning) 학생 선발1학기 중간고사 전, 3월 말 반배치고사 성적과 3월 모의고사 성적이 우수하며 자기주도 학습 능력, 성실성과 열정이 돋보이는 학생으로 담임교사에게 추천받는다.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40%) + 모의고사(20%) + 배치고사(40%)를 평가하여 20명을 선발한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연간 2회 심층 성적 컨설팅 및 수시 상담, 진로진학 프로그램으로 C·L 교과심화연구 발표회, 전공체험, 포트폴리오 특강, CL선후배 멘토링을 진행한다. 아울러 학생부 관리 및 입력내용 관리를 지원한다.실제 2025년 서울 4년제 대학 진학 현황을 살펴보면 상위권 대학 10명, 중위권 11명, 특수대(UNIST) 2명이 모두 CL참여학생이다. <참조 표2># 융합과학부_과학중점학교 운영용화여고는 2022년 서울형 과학중점학교 재지정을 확정하며, 2026학년 신입생과 2025년 서울형 과학중점학교 재지정을 통해 2027학년~2029학년 신입생까지 과학중점교육을 제공한다.따라서 과학 실험의 모든 것을 갖춘 개방형실험실 (오픈랩)을 운영하고 있다.2026학년 신입생이 과학중점교육과정에 참여하면 3년간 과학·수학·정보 교과에서 총 교과 이수 단위의 45% 이상 이수한다.1학년 공통 교육 과정은 일반학급과 동일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2, 3학년에서 수학 교과선택 4과목 이상, 과학 교과 선택 과목 7과목 이상, 정보 관련 교과 중 2개 과목 또는 4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과학중점학교 특색 프로그램첫째, 전공 탐색과 심화 활동으로 1학년 미래인재캠프, 2학년 탐구 아카데비, 1, 2학년 이공계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둘째, 창의 융합 활동으로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1, 2학년 수학창의력 캠프, 1, 2학년 인공지능캠프, 1, 2학년 융합프로젝트 두두타운을 운영한다.셋째, 다양한 탐구 및 활동과정을 생기부에 기재하여 대입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맺음말_이인수 교감선생님용화여고는 첫째 명문대 합격을 위한 맞춤형 진로진학 시스템 (CL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둘째, 진로-탐구-진학을 잇는 독서와 탐구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배양한다. 셋째, 과학 중점학교 및 AI, 인문사회영재학급을 통해 미래 여성 과학 인재의 요람으로 성장한다. 넷째, GLS 및 모의국제회의, 해외학교오의 화상교류 수업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생 중심의 교육, 39개 상설 동아리와 학교 축제를 통한 창의적 체험을 제공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마련해가겠습니다.” 2025-12-05
- 2026학년도 서라벌고등학교 학교설명회 서라벌고등학교(이하 서라벌고)는 지난 11월 25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지하 2층 강당에서 2026학년 신입생을 위한 학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송병목 교감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교무기획부, 교과연구부, 인성안전부, 창의융합부, 진학진로 1, 2, 3학년부, 1학년 재학생의 학교생활 이야기와 랩, 맺음말 순으로 진행했다. 서라벌고의 입학설명회 내용을 정리했다.# 교무기획부_서라벌고의 교육과정서라벌고는 2020년부터 AI에 관심을 가지고 노원구에서 유일하게 ‘AI 융합 교육 중심 고등학교’로 지정됐다. 아울러 불암고, 재현고와 함께 공유캠퍼스를 운영한다.교육 과정은 수능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를 없애는 한편 학생 진로에 따른 선택을 강화한다는 방향으로 편성했다. 특히 서라벌고에서는 고교 3년 동안 재학생들이 모든 수능 과목을 학습할 수 있고, 동시에 서라벌고만의 특색있는 과목(AI융합교육중심고, 공유캠퍼스, 과학특목고 과목)을 편성하여 학생이 진로진학 설계에 따라 얼마든지 과목 선택이 가능하다.이런 교육과정에 힙입어 전 과목 합계 2.0등급, 경제 3등급, 미적분 4등급 학생이 일반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한 사례도 있다. <참조 표1>▶과학계열 특목고 개설과목서라벌고에서는 특목고 개설과목을 2-2학기 물리학 실험, 과학과제 연구, 3-1학기에 고급 물리학(공유캠펴스) 개설하고 있다. 먼저 물리학 실험의 경우, 대학교 1학년에 배우는 실험 내용을 한 학기 동안 실험을 통해서 알아보는 과목으로 마지막에 학생 본인이 한 실험 중 몇 개를 골라 결과를 분석해서 발표하는 특목고 과목이다. 실험 학생 중 올해 서울대 1차에 합격한 학생도 소개했다.올해 처음 개설된 과학과제연구 과목은 2026학년 2학기 개설 예정이다. 나나의 주제를 선정해서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심화 탐구로 공대에 지원시 유리한 과목으로 노원구에서 유일하게 서라벌고만 개설한 과목이다.고급물리학은 물리학 관련 분야에 필요한 심화 지식 습득을 위한 과목으로 대학교 수준의 물리학을 맛볼 수 있다.# 교과연구, 인성안전, 창의융합부_ 학교생활 및 특색 프로그램▶2026 상위권 학생 특별관리_ 창의적진로탐구 ‘패스파인더’서라벌고는 2026학년도 상위권 학생 특별 관리반으로 창의적진로탐구 ‘패스파인더’를 꼽았다. 미래 인재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1,2학년 각각 20~30명을 선발하여 학교의 대표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과 야간 자기주도학습(의무)과 방과후 수업(권장)에 우선참여할 수 있다.또한 1:1진로진학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때 현직 진로진학교사를 초청하여 맞춤형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법, 생기부 분석, 공부법, 대학 입시 준비팀, 선택과목 선정 조언 등 혜택을 제공한다. 3학년 DREAMS 전공설명회, 3학년 선배들의 입시 및 전공관련 준비 방법 조언을 지원한다. 패스파인더에 참여한 학생은 자율주제탐구/진로탐구, 인문학심포지엄, AI파이오니어스, 자기주도학습/방과후 학교에 우선 참여할 수 있다.# 1학년, 2학년, 3학년부_ 서라벌고의 진로진학▶진학 1학년부2025학년 기준 1-1학기 3월에는 진로심리 검사와 학생 학부모 대상 진학설명회가 열리고, 2학기에는 코딩드론/정보보안 전문가분야의 진로워크캠프가 2회 실시되었다. 한편 창업가 정신과 ESG경영을 주제로 한 진로 특강, 1학년 학생과 학부모 대상 진학 설명회를 열렸다.1학기 특색 프로그램으로는 1학기 창체 자율 활동과 2학기 창체 진로 활동에 각 35명 내외의 학생이 참여하며, 선발 기준은 활동계획서 평가와 활동 계획서 기반 면접이 진행된다.자율 및 진로 로드맵 프로그램으로는 창체 자율 특기 및 봉사시간 입력, 2학기 창체 진로 특기 및 봉사 시간을 입력하며 자연계열은 열린과학 나눔터, 인문계열은 시사 동향 리포트와 진로 퍼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진학 2학년부_ 방과후 학교 및 자기주도학습서라벌고 방과후 학교의 특징은 본교 교사 직강, 소수 강좌 가능, 학원대비 저렴한 비용, 교내 석식을 실시하고 이후 야간자율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다.서라벌고 자기주도학습의 특징은 언제나 열린 도서관, 주중에는 석식먹고 참여하고, 주말에ᅟᅳᆫ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야자왕을 선발 상품을 수여하고 있다.2학년의 진학 탐구 프로젝트 출사표는 희망학교 및 학과를 선적하고, 모집요강 및 선발 결과 검토, 희망 학교 및 학과 탐방, 진학 계획서 작성과 발표 순으로 이루어진다. 진로 탐구 프로젝트 등용문은 관심 분야를 선정, 체험, 도서을 읽고 독후활동을 통해 진로를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실제 이 과정을 통해 2026학년도 서울과기대 1차 합격, GIST 1차 합격, 서울대 1차 합격자를 배출했다.▶진학 3학년부서라벌고 3학년부는 대입 합격 수시 대배 프로그램으로 DREAMS, LET’S TOGETHER, GREENS, BRAVES, VERITAS, ACER, PLAY TOGETHER, Re:bound, 서라벌 수시 배치교, 대학별 진학 설명회, 서울대 전공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한편 대입 정시 대비 KAIROS, BOOSTERS, AURIS, 사PIENS, 피타고라스, 서라벌게임, 서라벌 정시 배치표,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 대학교육협의회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어서 2025학년도 대입결과를 비롯해 사전 질문인 계열별 인원, 수시와 정시 계열별 입시 결과, 대학별 전형별 입시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현재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에 지역균형 2명, 일반전형에서 3명이 합격했다. 2단계 구술 면접을 실시했거나 준비 중이다.“학교의 간판보다 학교 안에서의 성과가 중요합니다. 가장 유리한 고등학교는 간판 좋은 학교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학교, 내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학교입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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