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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글로벌시스템융합과, 개설 2년 만에 일본 AI·IT 분야 채용 합격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글로벌시스템융합과가 일본 AI·IT 분야에서 급부상 중인 ‘메가벤처(Mega Venture)’ 기업 취업 성과를 거두며 명문 전문 대학 시스템이 일본 취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글로벌시스템융합과는 AI·소프트웨어 전문 인재를 양성해 일본 취업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2024년 신설된 3년제 학과다. 개설 2년 만에 일본 도쿄 소재 메가벤처 기업 조기 합격자 2명을 배출하며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이번에 조기 합격한 학생들은 2027년 2월 졸업 예정인 2학년 재학생들로, 졸업 1년을 앞두고 일본 기업의 ‘입도선매’를 받았다. A 학생(23)은 일본 도쿄 소재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문 기업 ㈜freee에 합격해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로 근무할 예정이다. 김민정 학생(26)은 일본 AI 기업 Ex-Wizard와 ㈜freee에 동시 합격하며 AI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의 커리어를 확정 지었다.메가벤처는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대기업에 준하는 규모와 영향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과 중심 문화와 최신 기술 환경을 바탕으로 일본 IT·AI 취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B 학생은 과거 프로 농구 선수로 활동하다 부상으로 은퇴한 뒤, 일본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시스템융합과에 진학했다. 전공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출발했지만, 여름방학 동안 일본 현지 기업에서 1개월간 인턴십을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렸고, 이를 토대로 최종 합격의 결실을 맺었다.A 학생 역시 일본 AI 기업 취업을 목표로 프로젝트 수업과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았다. 2학년 1학기 일본 메가벤처 여름 인턴십에 도전해 복수 기업에 합격했으며, 인턴십 성과를 인정받아 ㈜freee의 정식 내정을 수락했다.이들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일본 IT 취업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메가벤처 인턴십’을 정확히 공략했다는 점이다.최근 일본 메가벤처 기업들은 공개채용 대신 여름 인턴십을 사실상 채용 관문으로 운영하고 있다. 인턴십을 통해 기술력과 협업 능력을 검증한 뒤 곧바로 채용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영진전문대 글로벌시스템융합과는 이러한 흐름을 대학 교육과정에 그대로 반영했다. 전공 관련 전문 교육과 일본어 교육, 인턴십 및 취업 면접 대비 프로그램을 학과 차원에서 통합 설계해 학생들이 2학년 1학기부터 일본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매 학기 전공과목 수를 3~4과목으로 제한하는 대신 수업 시수를 대폭 늘린 ‘선택과 집중’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1·2·3학년 전 학년에 걸쳐 캡스톤디자인을 실시해, 학생들은 매년 실질적인 프로젝트 결과물을 포트폴리오로 완성한다. 이번 합격자들 역시 이러한 프로젝트 결과물을 일본 기업 채용 과정에서 적극 활용했다.정영철 영진전문대 글로벌시스템융합과 교수(학과장)는 “일본 메가벤처 취업의 핵심은 인턴십”이라며 “기술 역량과 채용 흐름을 동시에 읽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취업은 준비된 학생에게 열리는 기회”라고 덧붙였다.한편 영진전문대는 전국 모든 대학(2·4년제 포함) 가운데 해외취업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 9년간 866명의 글로벌 취업자를 배출했다. 소프트뱅크, 라쿠텐, 야후재팬 채용 등 세계적 기업 취업 비중이 높아 글로벌 교육 경쟁력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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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범어동 굿샘 영어학원 시지 만촌동 황금동 학군 등 5등급제 영어공부법
2025학년은 고등학교 내신 제도의 변화와 학습 환경의 전환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부담이 컸던 해로 평가된다. 특히 내신 5등급제가 본격적으로 적용되면서 1등급의 의미는 이전보다 훨씬 무거워졌다.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등에서는 범어동 만촌동 황금동 지산동 시지 뿐만 아니라 대구외고 국제고 등 관내 전역의 학교별·학년별 변별력 또한 크게 높아졌다는 분석도 내놓았다.이러한 변화 속에서 대구 수성구 만촌동 범어동 영어학원 굿샘은 고등 영어 내신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학원 측에 따르면 2025학년 고등부 내신 결과는 제도 변화에 대한 사전 대응과 학교별 맞춤 학습 관리가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고등학교 2학년 과정에서는 대구 자사고인 서구 상리동 계성고등학교에서 2학기 영어 내신 전교 1등 성과가 나왔고, 수성동1가 남산고등학교에서도 영어 내신 1등급 학생이 배출됐다. 이외에도 고2 학생들 가운데 상위 4% 이내의 1등급 학생들과 다수의 성적 우수자가 확인되며, 고등 내신 전반에서 일정한 경쟁력을 보여주었다.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내신 5등급제가 처음 적용된 고등학교 1학년 성과다. 제도 변화의 첫해는 학습 방향 설정에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굿샘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결과가 이어졌다. 경북고, 대구여고, 중앙고, 남산고, 협성고, 경일여고, 동문고, 강동고 등 여러 학교에서 영어 내신 1등급 학생이 다수 배출되며, 특정 학교에 국한되지 않은 성과가 나타났다. 혜화여고 정화여고 경신고 오성고 대륜고 등 만촌동 학군 학교 내신수업도 진행하고 있다.그중 중앙고등학교의 경우, 2025학년 2학기에 대구 수성구 범어동 영어학원 굿샘에서 내신 집중반이 운영되며 학교별 맞춤 수업이 진행됐다. 교과서 분석, 출제 경향 반영, 서술형 문항 대비 등을 중심으로 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내신 영어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했다는 평가다. 이는 통상적인 문제풀이만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학교 내신 구조를 분석해 수업에 반영한 사례로 볼 수 있다.이러한 성과의 공통점으로는 장기적인 학습 이력이 꼽힌다. 그래서 수성구 관내 학교 학생들 중 동도초 동산초 동천초 경동초 범어초등학교 5~6학년 초등학생 또는 대구동중 신명여중 정화중 소선여중 오성중 동도중 경신중학교에 다니는 중학생이라면 범어네거리 중등영어학원 굿샘영어학원과 함께 학습을 이어가면 자기주도학습능력을 기르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내신 1등급은 단기간 성적 향상이 아닌, 기초를 꾸준히 다져온 학습 과정이 고등 내신에서 결과로 이어졌다는 분석도 있기 때문이다.대구 수성구 범어동 굿샘영어학원은 초등 고학년 시기부터 중등 및 고등까지 쭉 이어지는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내신과 수능을 염두에 둔 영어 공부법 추천과 입시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단어 암기나 단기 시험 대비에 머무르지 않고, 문장 구조 이해, 독해 논리, 문법의 실제 적용 능력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중등 과정에서의 학습이 고등 과정에서 비교적 빠르게 성과로 연결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2025학년의 결과는 우연이 아니라는 평가도 나온다. 자기주도학습법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흐름을 고려한 관리, 학교별·학년별 내신 분석,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영어 실력 완성이 함께 작용한 결과라는 것이다.서강대 영문학과 출신의 원장과 수성구에서 10년 이상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내신 전문수업과 수능시험 대비를 진행해 온 부원장 및 강사진이 무료로 학생들에게 입시컨설팅 상담까지 진행 해주어서 호평을 받고 있다.대구 굿샘어학원은 수성구 시지 황금동 범어동 만촌동 영어학원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면서 2026학년에도 내신 제도의 변화와 수능 방향성에 맞춰 보다 정교한 학습 관리와 맞춤형 수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안정적인 학습 환경과 지속적인 성과를 목표로 한다는 입장이다.2025년 한 해 동안 학습을 이어온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새 학년에는 더 큰 성장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계획도 전해졌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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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고등학교 1학년 2025년 2학기 국어 기말고사 분석
2025년도 마포고등학교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국어는 선택형 22문항(90점), 서답형 2문항(10점)이 출제되었다. 총 24문항 중에 교과서 범위 문제는 12문항, 교과서 외 부교재(수능특강 문학)에서 12문제로 내신 고득점을 노리기 위해서는 교과서뿐만 아니라 부교재인 수능특강을 얼마나 꼼꼼하게 분석하고 정리하느냐가 성패의 관건이었다.세밀하게 분석해 보면 교과서 영역은 문학 영역이 아닌 ‘화법’ 영역이 출제된 것이 이번 시험에서의 특징이었다. 매체 영역도 시험 범위에 들어갔었으나 출제되지는 않았다. 이미 중간고사 때 교과서 내 문학 영역을 전부 수업하여 기말고사 때에는 문학 이외의 화법과 매체, 문법의 영역이 시험 범위로 들어갔다. ‘화법’ 영역의 경우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쉬운 지문으로 인식된다. 그러나 지문의 내용이 쉽다고 해서 문제가 쉽게 나오는 것은 아니다. 특히 2번 문제처럼 개요를 분석하는 문제가 상당히 까다롭게 출제되어 만만하게 본 학생들이 많이 틀렸다.문법에서는 중세 문법과 한글 맞춤법이 모두 시험에 출제되었다. 이 내용은 하나의 시험에서 출제되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서 대부분 학교에서 중간고사 때는 중세 문법이, 기말고사 때는 한글맞춤법이 나오는 식으로 나누어서 출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마포고등학교에서는 하나의 시험에 두 영역이 출제되어 학생들의 공부 부담이 다소 컸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 문제에서도 현대 문법의 구개음화와 중세 문법의 구개음화의 차이를 물어보는 등 기본적인 현대 문법의 개념을 알고 있어야 풀 수 있었기에 문법이 어려운 편이었다.문학은 철저히 부교재인 ‘수능특강 문학’에서 출제되었다. 이번 수능특강 부교재에서는 현대시 2 작품, 고전 운문 1 작품, 고전 산문 1 작품, 현대 소설 1 작품으로 총 5 작품이 출제되었다. 지난번 시험에 비해서는 적은 양의 작품이 출제되었으나, 작품 수가 적은 만큼 지엽적인 내용이 시험에 출제되었다. 특히 모든 문제처럼 부교재인 수능특강 본문이 아닌 ‘<보기>’와 연결 지어 정답을 도출해내야 했다. 단순히 본문만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과 관련된 내용을 전부, 꼼꼼하게 공부해야 이번 시험에서 큰 무리 없이 문제를 풀었을 것이다.마포고의 경우 2학년 1학기에는 ‘문법(화법과 언어)’ 과목이, 2학기 때에는 ‘독서’ 과목이 들어간다. 문학이 2학년 과목에서 없는 것처럼 보이나, 2학년 때에도 올해와 같이 부교재인 ‘수능특강 문학’을 통해서 출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즉 2학년 내신은 1학년 때와 크게 달라지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겨울 방학 때에는 올해 출제된 경향을 내재화하여 철저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해야 내년 2학년 내신을 잘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양천구 목동 한얼국어학원 김운식 원장 문의 02-2653-3644~5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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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등학교 1학년 2025년 2학기 국어 기말고사 분석
2025년 동양고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국어 시험은 선택형 28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체적인 난이도는 ‘상’으로 평가된다. 지난 중간고사가 비교적 쉽게 출제됨에 따라, 이번 기말고사에서는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난이도를 대폭 상향 조정하여 등급 컷 조절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문학 영역(12문항)은 이번 시험의 핵심이었다. 교과서 수록작인 ‘흥보전’과 ‘미스터 방’을 기본으로 하되, ‘춘향전’, ‘유자소전’, ‘봄봄’ 등 다수의 외부 작품을 연계하여 출제했다. 판소리계 소설의 표현상 특징과 어휘 의미는 물론, 풍자와 해학의 수법을 다른 작품과 비교 분석하는 고난도 문항이 주를 이루었다. 특히 사회문화적 관점에서의 해석을 요구하는 등 단순 암기보다는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확장적 사고를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문법 영역은 한글 맞춤법 조항을 바탕으로 총 6문항이 출제되었다. 교과서 본문뿐만 아니라 부록에 수록된 세부 조항까지 범위에 포함되었으며, 특히 까다로운 띄어쓰기 조항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단순 내신형 문제보다는 모의고사 형식의 응용 문항이 다수 배치되어 학생들이 느끼는 체감 난도가 상당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조항별 주요 원리를 정확하게 숙지하고 예문에 적용하는 훈련이 된 학생이라면 충분히 풀 수 있는 수준이었다.독서 및 화법 영역에서는 보고서, 매체, 발표, 비평문 등이 다뤄졌다. 보고서와 매체 관련 문항은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발표와 비평문은 외부 지문으로 구성되었으나, 모의고사 화법 지문 수준의 독해력을 요구하거나 내용 일치 여부를 묻는 유형이어서 문학이나 문법에 비해 상대적으로 체감 난도는 낮았을 것으로 분석된다.결론적으로 이번 시험은 외부 작품의 적극적인 활용과 모의고사형 문법 문항을 통해 변별력을 훌륭히 확보했다. 중간고사와 비교해 1등급 커트라인은 큰 폭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동양고 국어 학습은 교과서 밖 낯선 지문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고, 문법 개념을 실전 사례에 대입하는 응용력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결국 문학과 문법이라는 두 축을 얼마나 탄탄하게 다지느냐가 향후 상위권 진입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양천구 목동 한얼국어학원 김운식 원장 문의 02-2653-3644~5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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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곡명인학원, 17일 일산 대진고 예비 고2를 위한 맞춤 간담회 개최
고등학교 2학년은 단순한 진급의 과정이 아니라, 입시의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는 시점이다. 특히 대진고 2학년은 내신 구조와 시험 난이도가 급격히 달라지며 성적 격차가 뚜렷하게 벌어지는 구간으로 꼽힌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후곡명인학원은 대진고 예비 고2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특별 간담회를 마련했다.대진고 2학년, 왜 전략이 달라야 하는가대진고 2학년은 상대·절대평가 과목이 혼재되며 내신 관리의 우선순위를 새롭게 설정해야 한다. 학습량은 고1 대비 체감 난도가 크게 상승하고, 수학과 영어는 성적의 변곡점이 되는 시기다. 수행평가와 세부능력특기사항(세특) 역시 1학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깊이 있는 관리가 요구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1과 고2의 학습 구조 차이를 비교 분석하며, 대진고 2학년에 최적화된 내신·학습 전략을 짚어준다.수학·영어, 상위권을 가르는 ‘대진고 최적화’ 해법간담회는 최근 3년간 대진고 시험지를 분석해온 수학 박재근 강사와 영어 박재형 강사가 직접 진행한다. 수학 영역에서는 대진고 특유의 킬러 문항 배치와 서술형 감점 요소를 해부하고, 시험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개념과 오답을 줄이는 사고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영어 영역에서는 지문 변형의 원리와 고난도 어휘 확장 전략, 출제 의도를 관통하는 구조 독해법을 통해 서술형과 변형 문제 대응력을 강화한다.간담회에서만 공개되는 ‘톱 시크릿’ 로드맵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기출 분석을 통해 드러난 대진고 출제 경향, 상위권 선배들이 겨울방학 동안 반드시 완성한 핵심 단원, 학사 일정에 맞춘 시기별 고득점 골든타임 전략이 공개된다. 참석자에게는 대진고 내신 DNA 분석 리포트와 1:1 심층 학습 컨설팅도 제공된다.간담회는 1월 17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후곡명인학원 후곡캠퍼스에서 진행된다. 대진고 2학년을 앞두고 막연한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고 싶은 학생과 학부모라면 이번 간담회가 의미 있는 나침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6-01-12
- 예비 고3 수능 영어 학습, 가장 위험한 것은 방심이다 고3 수능 영어는 고1, 고2와는 차원이 다르다. 많은 학생이 고1, 고2 시기에 비교적 안정적인 모의고사 영어 성적을 유지하며 안도하곤 하지만, 고3에 들어서면 체감 난도는 급격히 상승한다. 지문은 길어지고 추론은 복잡해지며 단순 해석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항이 늘어난다. 이 변화에 대비하지 못하면, 고3 초반부터 영어가 가장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이러한 부담은 최근 입시 환경의 변화와도 맞물려 더욱 커지고 있다. ‘인서울’ 및 주요 수도권 대학들은 내신 5등급제 도입이 예고된 이후,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강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내신의 변별력이 약해질수록, 대학들은 수능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역량을 보다 분명히 확인하려는 것이다. 그 결과, 수능 영어의 중요성은 이전보다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올해 수능 영어 결과는 이러한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절대평가 과목인 영어에서 1등급 비율은 3.11%에 그쳤다. 그 결과, 내신 성적이 아무리 우수하더라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맞추지 못해 수시 전형에서 탈락한 학생들이 적지 않았다. 이는 현재의 입시 구조에서 내신과 수능 중 하나만으로는 대학 진학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준다.특히 인서울 대학의 경우, 대부분의 수시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설정되어 있다. 반면 대부분의 지방 대학들은 수능 최저 없이 내신 성적만으로도 진학이 가능한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 차이는 매우 중요하다. 목표 대학이 인서울이나 수도권 대학이라면, 내신 관리와 동시에 수능 대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다. 내신 성적이 좋다는 이유로 수능 준비를 소홀히 한다면, 지원 자체가 무의미해질 수 있다.그럼에도 영어를 가볍게 여기는 분위기는 여전히 존재한다. 영어는 절대평가라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과목처럼 인식되곤 한다. 그러나 수능 최저학력기준에서는 바로 이 절대평가 특성 때문에, 영어가 오히려 전략적으로 중요한 과목이 된다. 일정 등급만 확보하면 상대평가 과목보다 안정적으로 최저 기준을 충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점에서 영어는 ‘포기할 과목’이 아니라 ‘끝까지 가져가야 할 과목’이다.문제는 수능 영어의 난이도가 해마다 일정하지 않다는 데 있다. 평가원은 매년 난이도 조절을 시도하지만, 이를 정확히 맞추지 못한 사례가 반복되어왔다. 올해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이 3.11%였지만, 재작년 6월 모의평가에서는 1등급 비율이 1.3%에 불과했던 적도 있었다. 이는 언제든 영어가 예상보다 훨씬 어렵게 출제될 수 있다는 의미다. 방심은 곧바로 등급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더욱이 평가원이 수능 영어를 출제하는 방식에는 해마다 미세하지만 분명한 변화가 있다. 지문의 성격, 선택지 구성, 사고를 요구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진다. 이러한 변화를 읽지 못한 채 과거 방식에만 의존한다면, 안정적인 등급 확보는 쉽지 않다. 고3 영어는 반복 훈련만으로 해결되는 과목이 아니라, 출제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전략 과목이다.수능 영어는 내신과 본질적으로 다르다. 내신이 학교 수업과 정해진 교재를 바탕으로 한 변형 문제 중심이라면, 수능은 범위가 정해져 있지 않은 독해 지문을 통해 영어 이해 능력과 사고력을 직접 평가한다. 이 때문에 고3 수능 영어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렵고, 오랜 기간 수능을 분석하며 입시 성과를 만들어 온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예비 고3에게 가장 위험한 태도는 방심이다.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라는 이유로, 혹은 지금까지 내신 성적이 좋았다는 이유로 안주하는 순간, 수능은 가차 없이 그 틈을 파고든다. 현재의 입시 구조에서, 수능 최저를 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내신도 대학 진학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지금 필요한 것은 막연한 불안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한 준비와 꾸준한 실천이다.정구승일산 후곡 정구승영어학원 원장 · 영어교육 전문가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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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영어의 출발선, 일산 후곡 에이포인트영어학원 예비 중1반 수강생 모집
중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중1 시기는 영어 학습 방향을 바로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어 암기 위주의 초등 영어에서 벗어나, 중등 내신과 서술형 평가에 대비한 문법·해석 중심 학습으로 전환해야 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일산 후곡 에이포인트영어학원은 일산 지역 예비 중1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예비중1반’을 개설하고 수강생 추가 모집을 진행 중이다.에이포인트영어학원 예비 중1반은 중등부 영어의 핵심이 되는 문법 이해력과 독해력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춘 과정이다. 중학 1~3학년 수준의 기본 영어 단어와 문법 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영어로 된 역사서 해석 교재인 Almanac of World History를 활용해 단순 번역이 아닌 문장 구조 중심의 해석 훈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중학교 내신에서 요구되는 정확한 문법 적용 능력과 해석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수업은 주 2회, 회당 2시간씩 진행되며 소수정예 정원제로(3명) 운영된다. 현재 예비 중1 학생을 대상으로 추가 모집이 이뤄지고 있으며, 수업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3월 개학 이후 시간표가 조정될 예정이다. 난이도는 중1~중3 수준을 아우르되, 다소 진도가 진행되어 중3~고등부 초반 수준의 원서 독해와 중1~2 수준의 문법, 그리고 중3~고등부 초반의 어휘를 진행하고 있어 어느 정도 선행이 된 학생들이 합류할 수 있다. 새롭게 기본과정부터 시작해야 할 학생들은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3~5시 시간대에 신규반 개설이 가능하다.안정준 원장은 “예비 중학생 시기에 품사와 문장 원리, 그리고 해석의 기초를 제대로 잡아두면 중학교 1학년 내신은 물론 이후 학년에서도 학습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초등 영어에서 중학 영어로 넘어가는 연결 고리를 확실히 만들어주는 것, 특히 품사가 구에서 절로 넘어가면서 어떻게 바뀌고 정의되는지 이해시키는 것이 이 과정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예비 중1반 및 수업 관련 문의는 에이포인트영어학원을 통해 가능하다. 중등 영어의 첫 단추를 안정적으로 끼우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이번 모집을 주목해볼 만하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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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고 합격생을 위한 겨울방학 수학 공부법
고양국제고 합격생들은 대체로 수학보다 국어와 영어에 확실한 강점을 보인다. 타고난 언어적 감각으로 국어, 영어에는 자신감이 넘치지만, 수학은 그저 전체 성적의 발목을 잡지 않을 정도로만 관리하려는 경향이 짙다. 실제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일반고 학생에 비해 수학의 중요성을 상대적으로 낮게 체감한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하지만 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고양국제고에서 수학은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미 상향 평준화된 국어, 영어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보다 확실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은 당연 수학이기 때문이다. 물론 막연한 공부가 아니라 ‘제대로 된 전략’이 전제되었을 때 가능한 이야기다.“그렇다면 이번 겨울,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우선 고양국제고의 수학 시험 출제 경향부터 파악해보자.고양국제고는 수학 시험의 핵심은 ‘올림포스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집’과 교과서다. 하지만 출제 소스가 명확하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 학교에서는 부교재를 베이스로 하되 철저한 변형으로 난이도를 조절한다. 조건을 비틀고, 낯선 유형을 혼합하여 시험장에서 ‘봤던 문제인데 안 풀리는’ 상황을 만들어 체감 난도를 높이는 것이 국제고의 전형적인 출제 패턴이다.여기에 등급을 가르는 결정적 변수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총 20점이 배점된 단답형 4문항이다. 풀이 과정이 완벽해도 답이 틀리면 점수를 받을 수 없는 채점 기준이기에 내신 등급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이러한 고양국제고의 출제 경향을 토대로, 이번 겨울방학에 반드시 해야 할 5가지 학습 전략을 제안한다.첫째, ‘양치기’ 학습보다는 ‘개념의 밀도’를 높여야 한다. 고1 수학은 고등 수학에서 ‘구구단’과 같다. 중학교 때처럼 유형 암기나 양치기로 점수를 받는 방식은 고등학교에서는 잘 통하지 않는다. 중등 A등급 학생들이 고1 첫 시험에서 좌절하고 ‘수포자’의 길로 들어서는 주된 원인이 바로 겉핥기식 공부 습관 때문이다. 고등 수학은 모든 단원이 유기적이고 치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한 단원에서 구멍이 생기면, 반드시 후속 단원이 무너지는 도미노 구조다. 개념을 정확하고 깊이 있게 파고들어야만 비로소 출제자의 눈을 분석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문제 풀이는 무작정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힘을 기르며 병행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둘째, 부교재를 풀되, 무작정 횟수만 채우는 ‘N회독’은 지양해야 한다. 변별력을 가르는 고난도 문항에 대해서는 철저한 분석이 필수다. 학교 시험에서는 단순 숫자 변형뿐만 아니라, 조건을 변경하고 여러 개념을 융합해 문제의 난이도를 조절한다. 그러므로 공부할 때 ‘조건이 이렇게 바뀌면 어떨까?’, ‘그래프의 개형이 뒤집히면 어떻게 될까? 와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출제자의 눈으로 보는 훈련을 해야 한다. 물론 개학 후에는 내신 대비를 위해 속도감 있는 N회독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학기 중에는 수행 평가와 과제에 치여 깊이 있는 고민을 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렇기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이번 겨울방학이야말로 이러한 ’부교재 심층 분석‘ 훈련을 할 수 있는 적기라고 생각한다.셋째, 상위권을 목표로 한다면 낯선 문제에 대한 ‘면역력’을 길러야 한다. 시험장에서 느끼는 체감 난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문제들을 많이 접해야 한다. 부교재 수록 문항과 유사한 아이디어를 사용하는 변형 문제나 시중의 고난도 문항을 접해 보며, 난도를 높이기 위해 출제자가 심어 놓은 여러 장치를 보는 눈과 해석하는 눈을 키워야 한다. 익숙한 문제만 반복해서는 결코 1등급의 문을 열 수 없다.넷째, 끝까지 답을 내는 연습을 한다. 앞서 강조했든 고양국제고의 단답형 문항에는 부분 점수가 없다. 고등 수학은 중등 수학과는 달리 호흡이 길고 연산이 복잡하다. 대충 끄적이면서 푸는 습관은 실전에서 치명적일 수도 있다. 복잡한 연산이라도 끝까지 풀어내어 답을 도출하는 훈련을 습관화 해야 한다. 단답형 20점은 생각보다 등급을 가르는 큰 변수다.다섯째, 여유가 된다면 공수2 선행까지는 추천한다. 고1 여름방학은 3~4주 남짓으로, 2학기 과목인 공수2를 완벽히 준비하기에는 턱없이 짧은 시간이다. 특히 교육과정이 바뀌면서 도형의 방정식이 공수2로 이동했고,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함수 파트도 여기에 포함되어 학습 부담이 상당히 커졌다. 도형의 방정식은 중등에서 다루던 논증기하를 토대로 고등에서는 좌표평면 위에서 식을 다루는 해석기하를 학습하게 된다. 도형을 보는 눈이 약한 학생들에게 이 낯선 방식을 익히기에는 여름방학은 너무 짧다.고양국제고 특성에 맞는 제대로 된 전략과 끈기로 꿈꾸는 대학을 향해 전진하기를 응원한다.일산 백마 공부에진심수학학원이승준 강사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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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수학의 뼈대를 완성하는 시간, KSI과학수학학원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겨울방학은 수학 실력의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시기다. 특히 초등 고학년에서 중등 과정으로 넘어가는 시점에는 단순한 문제 풀이보다 개념의 구조를 얼마나 정확히 이해했는지가 이후 성적을 좌우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KSI과학수학학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부·중등부 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학 특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KSI 수학 겨울방학 특강은 ‘선행 중심 수업’이 아닌, 중학 수학의 핵심 구조를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초등 6학년 2학기 과정까지 이수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무학년제 운영을 통해 학생 수준에 맞춘 학습 관리가 이뤄진다. 계산은 가능하지만 개념 이해가 불안한 학생, 문제를 많이 풀었음에도 정리가 되지 않은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구성이다.특강 커리큘럼은 중학 수학의 흐름을 이루는 핵심 단원을 체계적으로 연결한다. 소인수분해와 유리수 정리부터 식의 계산, 인수분해, 일차·이차방정식, 연립방정식, 함수와 그래프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중등 수학의 ‘기본 골격’을 완성하도록 설계됐다. 단원 간 연결 관계를 이해하는 수업 방식으로, 중1에서는 성적이 유지되다가 중2·중3에서 급격히 흔들리는 경우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수업은 개념 설명에 그치지 않고 대표 유형과 변형 문제를 함께 다루며, 학생별 이해도에 따라 질문과 피드백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념→적용→정리’의 학습 흐름을 반복해 수학적 사고력을 안정적으로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KSI 수학 겨울방학 특강은 1월 13일부터 2월 26일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상담 및 수강 문의는 학원을 통해 가능하다. 겨울방학 동안 수학의 기초 구조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과 학부모라면 이번 특강을 주목해볼 만하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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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정시, 등록금 50% 감면 등 장학혜택 취업률 80%대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대학 전체 모집 인원 2,450명의 11.06%에 해당하는 271명을 선발한다.정시모집 전형별 선발 인원은 △학생부만 반영하는 교과전형 71명 △수능 성적과 학생부 성적을 함께 반영하는 일반전형 69명 △평생학습자전형 83명 △대학자체전형 48명이다.정원 외 전형으로는 △농어촌전형 30명 △기초생활수급자전형 45명을 선발하며, △만학도·재직자전형과 대학졸업자전형은 모집 인원 제한 없이 선발한다. 다만 일부 보건계열 학과는 모집 인원에 제한이 있다.학과별 모집 규모를 보면 일반전형에서 AI컴퓨터보안계열이 24명으로 모집 규모가 가장 크다. 이 외 학과는 과별 1~10명 내외의 인원을 정시로 선발한다.2026학년도에는 산업계와 사회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2개 학과를 신설한다. 신설 학과인 AI컴퓨터보안계열(2년제)은 보안과 IT 네트워크에 특화된 실무형 전문가를 양성해 급증하는 사이버 보안 인력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경영회계융합계열 내 신설된 스포츠경영과는 피클볼 등 생활 스포츠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동시에 스포츠 경영·매니지먼트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정시모집 원서는 대학 홈페이지와 진학어플라이 등 온라인 지원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대학 방문을 통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정원 내 최초 합격자… 입학 학기 등록금 50% 감면 등 폭넓은 장학 혜택영진전문대학교는 신입생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정원 내 최초 합격생에게는 입학 학기 영진전문대 등록금의 50%를 감면하며, 추가 합격자에게는 100만 원의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정원 외 전형의 경우 최초 합격자에게는 90만원, 추가 합격자에게는 50만원을 각각 감면한다.특성화고 학교장 추천으로 입학하는 학생에게는 입학 학기 등록금 전액(100%)을 지원한다. 또한 평생학습자전형 또는 대학자체전형으로 입학한 35세 이상 만학도에게는 입학 학기 80%, 이후 학기 50%를 감면하는 장학 혜택을 제공해 성인 학습자의 학업 재도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취업률 80% 육박, 해외취업 전국 모든 대학 중 전국 1위영진전문대학교는 디지털 신기술을 중심으로 한 교육 혁신과 대한민국 최초의 주문식교육 시스템을 통해 전문대학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그 결과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대학’과 ‘취업률 전국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직업교육 특성화 대학임을 입증했다.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2025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14년 연속 전문대학 1위를 달성한 곳은 영진전문대가 유일하다. 교육 혁신과 취업 경쟁력, 사회적 책임을 모두 충족한 진정한 ‘국가 대표 전문대학’의 품격(品格)을 제시했다.취업률에서도 전국 최고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교육부 정보공시 발표에 따르면 영진의 취업률은 79.2%, 연간 3,000명 이상 대규모 졸업자를 배출하는 대학 중 전국 1위라는 성과를 냈다.대기업 취업 실적은 국가대표 수준이다. 최근 6년간 삼성 240명, LG 380명, SK 325명, 한화 91명, 포스코 67명, 현대 73명, 신세계 48명, 롯데 48명 채용 등 총 2,168명을 국내 주요 그룹사에 진출시키며 대한민국 전문대학 중 최정상급 취업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해외취업 성과는 더욱 압도적이다. 영진전문대학교는 2·4년제 전체 대학 가운데 해외취업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 9년간 866명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했다. 소프트뱅크, 라쿠텐, 야후재팬 채용 등 글로벌 기업으로의 취업 비중이 높아 국제 경쟁력을 갖춘 직업교육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최재영 총장은 “영진전문대학교는 주문식교육을 기반으로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신산업과 사회 실무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고도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직업교육 본연의 가치에 충실하며 미래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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