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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1은 이제 2학기' 수학공부를 시작하자. 고1 입장에서 1학년 2학기때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까. 공통수학1에 대한 복습도 필요할 것이고, 당장의 내신을 위해서는 공통수학2에 대한 현행학습도 필요하다. 동시에 2학년때 배우게 될 대수나 미적분에 대한 공부도 생각해볼 수 있다. 이 중 어떤 공부를 해야할 지는 학생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학생의 수준에 맞춰서 수학학습전략을 짜야할 것이다.공통수학1에 대한 학습이 부족해서 1학기 점수가 낮게 나왔고, 공통수학2에 대한 공부도 부족한 학생이 부류에 해당되는 학생은 일단 공통수학2에 대한 공부가 최우선이다. 공통수학2에 대한 개념서(교과서, 개념원리, 마플교과서, 수학의 정석 등)와 기본문제집(RPM, 쎈, 일등급만들기 등)을 충분히 연습하는 것이 먼저다. 그런데 아마 잘 풀리지 않을 것이다.이는 공통수학1에 대한 공부가 부족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그냥 공통수학2에 대한 공부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정확한 이유는 선생님의 판단이 필요한데, 만약 2차방정식의 해를 구하지 못한다거나, 2차함수의 최대최소를 못구한다거나 하는 상황이라면 공통수학1에 대한 공부가 부족한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공통수학1에 대한 전반적 복습을 기본문제집으로 다시 풀어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시간이 없으니 복잡한 응용문제는 일단 제쳐두고, 대표유형문제(쎈 B 수준)만 전체적으로 푸는 것이 효율적이다.방정식의 해를 구하거나 이차함수의 최대최소같은 문제는 다 구할 수 있는데, 공통수학2에 나오는 문제를 못푸는 상황이라면 공통수학1보다는 공통수학2에 대한 공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이라면 공통수학2에 대한 개념서만 먼저 천천히 풀어보기를 권장한다. 진도를 빠르게 나가는 것보다 정확히 알고 넘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반복적으로 확인하면서 진도를 나가야 한다. 빈 종이에 알게 된 개념을 쭉 정리해보는 연습이 도움이 될 것이다.2. 공통수학2와 대수에 대한 선행학습을 했지만 자신이 없는 학생나름 공부를 하는 학생들 중에는 이 유형에 속하는 학생이 가장 많다. 다만 대수는 물론이고 공통수학2에 대한 이해도도 높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시험에서 고득점을 할 수 있을 것인가가 매우 걱정되는 학생들이다. 이런 상황의 학생이라면 먼저 공퉁수학2에 대한 고난도 문제풀이를 하는 것이 먼저다. 즉, 일등급수학이나 고쟁이같은 책을 보면서 고난도 문제에 익숙해져서(물론 그렇다고 모든 문제를 풀 수 있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냥 연습을 하면 되는 수준까지 올리는 것이 우선이다. 뭔가 개념을 몰라서 못푸는 것이 아니라 응용력이 부족해서 못푸는 상황까지 실력을 올리면, 그 다음부터는 반복연습만 하면 되므로 일단은 여기까지 올리는 것이 우선 과제다.이후에는 공통수학2에 대한 고난도 문제풀이와 함께 대수에 대한 전체적 복습을 진행하는 것을 권장한다. 확률과 통계나 미적분1에 대한 진도를 나갔다면 그 복습을 해도 괜찮지만 아직 대수도 불안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대수에 대한 복습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3. 공통수학2와 대수진도는 다 나갔고, 미적분1과 확통 진도도 나간 학생이 유형에 해당하는 학생은 내신대비를 빨리 시작하기보다는 계속 진도를 나가서 미적분2나 기하에 대한 공부까지 하는 것도 고려할 만 하다. 물론 본인이 지원하는 진로가 인문계열이라 고등학교에서 미적분2나 기하를 수강하지 않을 예정이라면 그 진도를 나갈 필요는 없다. 하지만 자연계열로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미적분2나 기하에 대한 공부까지 나가는 것이 권장된다.이렇게 수학진도나가는 공부를 대략 본격적인 중간고사 대비를 하기 1달 전까지 하고, 이후에는 중간고사 대비에 집중해야 한다. 중간고사가 끝난 후 기말고사 한달전까지는 다시 수학진도를 나가고, 그 후에 기말고사 대비 공부를 하면 된다.이상으로 고1 2학기 수학공부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상황에 따라 접근법이 다르긴 하지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공통수학2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공통수학1, 공통수학2에 대한 확실한 개념이해가 있어야만 고교수학 전체에 대한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현재 어떤 상황에 있는지를 정확히 알고, 현행 진도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기반으로 선행을 나간다면 1학기 성적은 물론 2학년 과정을 위한 대비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조지덕 부원장]∙고려대학교졸업∙멘사정규회원∙수리논술학원∙(전)대치파인만학원∙(현)수와식학원부원장문의(02)3391-3877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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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6개월"이 앞으로의 3년을 결정한다
은행사거리에서 30년 가까이 학생들을 가르치며 확인한 사실이 하나 있다. 고등학교 내신 1등급과 수능 1등급은 고1 첫 중간고사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앞선 시기 — 중3 2학기와 초6 2학기에 이미 갈린다는 것이다. 매년 3월이면 "이제 고등학생이 됐으니 열심히 해보자"며 찾아오는 학생들이 있다. 안타깝지만 그때는 이미 준비된 아이들과의 격차가 벌어진 뒤다. 그렇다면 현재 중3과 초6은 지금부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현 중3 — '2028 대입 개편 세대', 첫 시험이 곧 전략이다올해 중3은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급제, 통합형 수능이라는 새로운 제도 아래에서 고등학교 3년을 보내는 세대다. 내신 1등급 비율이 상위 10%로 넓어졌다고 안심하는 학부모가 많은데, 이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다. 1등급 인원이 늘어난 만큼 대학은 서·논술형 평가와 수능으로 변별력을 확보하려 한다. 결국 '내신형 암기 공부'만으로 버티던 학생이 가장 먼저 무너지는 구조다.영어를 예로 들면, 중학교 내신은 교과서 본문을 통째로 외우면 90점이 나온다. 그러나 고등학교 내신과 모의고사는 처음 보는 지문을 구문 단위로 분석하고, 글의 논리를 추론하는 시험이다. 공부의 '방식'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는 뜻이다. 실제로 중학교에서 A를 받던 학생이 고1 3월 모의고사에서 3~4등급을 받고 충격에 빠지는 일은 이 동네에서 매년 반복되는 풍경이다.중계동영어학원에서 예비고1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세 가지다. 첫째, 고1 과정의 선행이 아니라 '완성'을 목표로 한 6개월 로드맵을 세워야 한다. 고1 기본 개념을 9~11월에, 심화를 12~1월에, 그리고 2월에는 고2 기본까지 한 사이클을 돌려놓아야 3월 첫 시험에서 여유가 생긴다. 둘째, 모의고사 실전 훈련이다. 고등 시험은 '아는 것'과 '시간 안에 푸는 것'이 완전히 다른 능력이다. 주 1회 이상 실전 형식으로 풀고, 틀린 문제의 '왜'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복기해야 한다. 셋째, 순공부시간의 확보다. 학원 수업 시간은 순공시간이 아니다. 스스로 책상에 앉아 확인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주당 최소 30~40시간은 되어야 고등 학습량을 감당할 체력이 생긴다.현 초6 — 시험이 없는 시기일수록 '공부 습관'이 실력이다예비중1은 상황이 다르다. 중1은 자유학기제로 지필고사가 없고, 본격적인 내신은 중2에 시작된다. 문제는 바로 이 '시험 없는 1년'이다. 긴장이 풀린 채 1년을 보낸 아이와, 이 시기를 학습 체계를 세우는 데 쓴 아이는 중2 첫 중간고사에서 전혀 다른 성적표를 받아 든다.예비중1에게 필요한 것은 진도 경쟁이 아니라 뼈대 세우기다. 영어라면 품사 개념부터 잡힌 체계적인 어휘 학습, 문장의 구조를 보는 기초 문법, 그리고 매일 일정 분량을 읽는 독해 습관이 그것이다. 어휘를 예로 들면, 단어를 뜻만 외우는 아이와 품사와 쓰임까지 함께 익히는 아이는 중3쯤 되면 격차가 눈에 보인다. 후자는 문법 문제를 '감'이 아니라 '원리'로 풀기 때문이다.여기에 반드시 더해야 할 것이 자기 확인 습관이다. 공부의 완성은 '배웠다'가 아니라 '내 힘으로 확인했다'에서 온다. 그날 배운 것을 가리고 스스로 테스트해 보는 셀프테스트, 일주일 단위로 계획을 세우고 지켰는지 점검하는 플래너 — 이 두 가지 습관을 초6 겨울에 몸에 붙여두면, 중·고등 6년 내내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학생이 된다.계획은 '월'이 아니라 '주' 단위로, 확인은 '느낌'이 아니라 '테스트'로중계동 학원가에서 학습 계획을 세울때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계획을 너무 크게 세우는 것이다. "겨울방학에 고1 영어 끝내기" 같은 계획은 반드시 실패한다. 계획은 주 단위로 잘게 쪼개고, 매주 말 테스트로 달성 여부를 숫자로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다음 주 계획에 다시 반영한다. 계획 → 실행 → 테스트 → 보완의 사이클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성적은 시간문제일 뿐이다.마지막으로 환경 이야기를 하고 싶다. 스마트폰이 옆에 있는 책상에서 순공시간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집이든 독서실이든 몰입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물리적으로 확보해 주는 것, 그것이 이 시기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지원이다.은행사거리의 교육열은 어느 지역 못지않다. 그러나 열의가 성적으로 이어지려면 방향과 순서가 맞아야 한다. 예비고1에게는 새 대입 제도에 맞는 로드맵을, 예비중1에게는 6년을 버틸 공부 습관을 — 지금, 이번 가을부터 시작해야 한다. 3월의 교실에서 웃는 아이는 겨울에 만들어진다.현) 김지민영어학원 원장현) 사단법인 유니버스인재개발원 원장전) 노원구보습학원연합회 회장전) 강동청산학원 영어과 고등부전임강사전) 북경청산학원 교무주임 및 재종반 영어강사전) 학림학원 재종반 영어강사전) 청원여고, 영신여고, 상명고, TEPS 초빙강사문의(02)930-0833
2026-08-25
- 영어점수를 올리기 위한 6주간의 효율적인 영어학습 방법은 무엇일까? 중계동 은행사거리와 대치동에서 중·고등학생들을 티칭·코칭하면서 학생들의 내신 영어점수를 끌어올리는 비결이 단순히 “영어를 많이 공부시키는 것”에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학생들 개개인에 맞는 영어학습 전략을 먼저 수립하고, 실제로 실행한 뒤,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미흡한 부분을 하나씩 채워 나가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같은 학교, 같은 교과서, 같은 시험범위라도 학생마다 점수가 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어떤 학생은 단어가 부족하고, 어떤 학생은 단어는 잘 외우지만 문장 해석이 약합니다. 또 어떤 학생은 본문은 잘 이해하면서도 어법 문제에서 계속 실수를 하고, 서술형에서 감점되는 학생도 있습니다.반대로 평소 영어 실력은 좋은데 시험 직전까지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 점수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그래서 저는 내신 영어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학생에게 묻습니다.“지금 네가 영어시험에서 점수를 잃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일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진짜 내신 공부의 출발점입니다.2학기 중간고사까지 약 1.5개월이 남았다면 지금부터 무작정 문제집을 많이 풀기보다는 먼저 시험범위를 정확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교과서 본문, 학교 프린트, 부교재, 단어, 문법, 서술형에서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그리고 학생의 현재 수준에 따라 공부의 순서와 비중을 다르게 가져가야 합니다.단어가 약한 학생이라면 매일 일정량의 단어를 반복해서 누적시키고, 본문 해석이 약한 학생이라면 문장의 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훈련부터 해야 합니다. 문법이 약한 학생은 시험범위 본문에 실제로 등장하는 문법을 중심으로 집중 훈련해야 하고, 서술형에서 자주 감점되는 학생은 직접 문장을 써보고 틀린 부분을 찾아 수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특히 내신 영어에서 중요한 것은 ‘한 번 공부했다’가 아니라 ‘시험장에서 다시 꺼낼 수 있느냐’입니다.본문을 한 번 읽었다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해석하고, 문장 구조를 분석하고, 핵심 문장을 암기하고, 빈칸을 만들어 복원하고, 마지막에는 우리말만 보고 영어문장까지 써낼 수 있어야 합니다.이 과정을 반복하면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던 본문이 점점 익숙해지고, 시험에서 문장이 조금 변형되어 출제되어도 흔들리지 않는 힘이 생깁니다.또 하나 중요한 것이 ‘오답 관리’입니다.틀린 문제를 다시 풀고 정답만 확인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왜 틀렸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단어를 몰랐는지, 문장 구조를 잘못 이해했는지, 문법 개념이 부족했는지, 문제를 급하게 읽었는지를 구분해야 합니다.그래야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습니다.결국 내신 영어는 ‘열심히 하는 학생’이 반드시 높은 점수를 받는 구조가 아니라,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알고 그것을 채우는 학생이 점수를 올리는 구조입니다.중간고사까지 1.5개월은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습니다.중요한 것은 남들이 하루에 몇 시간을 공부하는지가 아닙니다.내 아이가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부터 공부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공부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저는 중계동 은행사거리와 대치동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이 단순하지만 중요한 원칙을 계속 확인해왔습니다.학생마다 출발점이 다르다면, 공부 방법도 달라야 합니다.이번 2학기 중간고사에서는 단순히 “열심히 했다”는 결과가 아니라, 자신의 약점을 정확하게 찾아 하나씩 채워가며 공부한 만큼 점수로 증명하는 경험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내신 영어 점수는 어느 날 갑자기 올라가지 않습니다.하지만 정확한 진단과 맞춤 전략, 꾸준한 실행,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끝까지 채우는 과정을 6주 동안 제대로 반복한다면 분명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지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영어공부가 아니라, 내 아이에게 맞는 영어공부입니다.이 글을 읽으시는 중.고등학생의 학부모님 자녀의 2학기 중간고사 영어점수가 잘 나오기를 기원합니다.중계동에이원플러스 영수학원최종문원장문의(02)930-0732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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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구미대 총장 스마트건설기계학부 교수 학생 김재욱 칠곡군수, 북삼농협서 앵커사업 진행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칠곡군과 함께 지역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동력예초기 특별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구미대는 24일 칠곡군 북삼농협 참외집하장에서 김재욱 칠곡군수와 이승환 구미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을 진행했다.이날 점검에는 구미대 스마트건설기계학부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해 지역 농업인들이 가져온 동력예초기 50여 대의 주요 부품과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등 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예초기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올바른 정비 및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가을철 농작업과 벌초 등으로 동력예초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앞두고 사전 안전점검과 정비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기계의 효율적인 사용과 수명 연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 경북 명문 구미대학교 스마트건설기계학부 교수와 학생들이 전문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대학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의미를 더했다.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이번 동력예초기 특별점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게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들에게는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오는 26일 칠곡군 가산면 송학자재판매점, 이어 9월 4일에는 칠곡군 기산지점 참외집하장에서 동력예초기 추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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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반려동물케어과 동물보건사 자격증 양성인증 대학 국제애견미용대회 1위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반려동물케어과 학생들이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국제애견미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수준의 전공 실무역량을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구미대 반려동물케어과(하과정 정수연 교수)는 지난 7월 25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ISCC Malaysia Dog Grooming Competition & Certification 2026’에 참가해 BEGINNER MODEL DOG POODLE 부문에서 1위, 3위, 장려상을 수상했다.특히 1위를 차지한 학생의 작품은 부문별 우수작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BEST IN SHOW MODEL DOG’에서도 2위에 선정돼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미용기술과 작품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4명의 학생이 모두 수상하는 성과도 거뒀다.ISCC 애견미용대회는 참가자의 경력과 실력 수준에 따라 Beginner(초급), Intermediate(중급), Open(상급), Champion(챔피언) 등의 클래스로 구분해 경기가 진행됐다.구미대 반려동물케어과 학생들이 출전한 Beginner 클래스는 애견미용 기술을 배우고 전문 그루머로 성장하는 단계의 참가자들이 기본기와 스타일링 능력, 작품의 완성도 등을 겨루는 부문이다.정수연 학과장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익힌 전공 실무능력을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동물보건 전문성을 기반으로 미용과 훈련 역량까지 갖춘 융합형 반려동물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구미대 반려동물케어과는 자격증 양성인증 대학으로서 동물의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 등 동물보건 전문교육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미용과 훈련 분야까지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반려동물의 건강·미용·훈련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토탈케어형 동물보건사’ 양성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이론 및 실습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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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평생교육원 영진엑티브모델 아카데미 시니어모델 뷰티융합과 장학금 기탁
대구 영진전문대 평생교육원 ‘영진엑티브모델 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조성하며 대학과 함께하는 나눔의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다.‘영진엑티브모델 아카데미 동문회’는 지난 20일 오후 대구 수성관광호텔에서 열린 ‘영진엑티브모델 아카데미 3·4기 과정 수료식 및 발표회’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진전문대에 기탁했다.기탁된 장학금은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재학생 2명에게 전달돼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장학금은 동문회 회원들이 아카데미 활동 과정에서 대학과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로부터 받은 지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자발적으로 조성했다. 동문회는 앞으로도 매년 100만원 규모의 장학기금을 마련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지속할 계획이다.‘영진엑티브모델 아카데미’는 지난 2024년 11월 개강한 영진전문대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 과정으로, 현재까지 4기 과정을 운영하며 총 9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수료생들은 모델 교육을 바탕으로 다양한 대외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열린 ‘대구광역시 파워풀대구페스티벌’에서는 퍼레이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대외 홍보 CF와 영화 출연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이 과정에서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학생과 교수진은 수료생들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코디네이션 등을 지원하며 아카데미의 대외활동을 뒷받침했다. 교육과 현장활동을 연계한 대학 구성원 간 협력이 수료생들의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3기 지도자 과정 수료생 5명과 4기 초급 과정 수료생 10명 등 총 15명이 수료의 기쁨을 안았다. 수료생들은 그동안 아카데미에서 갈고닦은 워킹과 포즈를 선보이는 발표회 무대를 펼쳤으며, 참석한 가족과 동문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영진전문대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동문회장은 “회원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때마다 메이크업과 코디네이션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뷰티융합과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동문들이 함께 모았다”며 “장학금이 학생들이 전문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영진엑티브모델 아카데미의 위상을 높이고 동문회도 더욱 발전시켜 장학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김기종 영진전문대 평생교육원장(교수)은 “뜻깊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영진엑티브모델 아카데미 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료생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대학과 평생교육 수료생, 재학생을 연결하는 따뜻한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8-21
- 입시 명문 여고의 경쟁력, 학생 한 명의 3년을 함께 설계하는 맞춤형 교육! 대진여자고등학교(교장 김정남, 이하 대진여고)의 오늘은 변함없이 혁신하는 현장이다. 대입 변화의 흐름을 꿰뚫어 수능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시와 정시를 함께 설계하는 진학지도를 표방하는 동시에 대진여고 학생 한 명의 소중함을 알아 3년을 함께 설계하는 진로진학설계팀이 존재감을 드러낸다. 아울러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 학교생활기록부가 체계적으로 연계되는 학생 맞춤형 교육도 만들어가고 있다. 아울러 미래 주역으로서의 성장에 빼놓을 수 없는 이해와 존중을 배우는 인성교육도 마련해놓고 있다. 이런 노력을 기반으로 대진여고는 지역 최고의 입시 명문여고로서 당당히 자리하고 있다. 대진여고의 우수한 입시 결과의 비결을 살펴봤다.2026학년도 의약학계열 13명, SKY 대학 34명 합격 등 우수한 입결!대진여고는 2026학년도 대입에서 의약학계열 13명을 비롯해 서울대 합격생 7명, 연세대 13명, 고려대 14명,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28명,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32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과학기술원의 경우, KAIST, UNIST, DIGST에 각각 1명의 합격 소식이 전해졌다.수시와 정시 합격 비율을 살펴보면 전국대학 합격생 기준 수시 55%(2025학년 39%), 정시 45% (2025학년 61%)으로 정시 합격생이 많았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수시합격이 강세로 나타났다. 특히 2023~2025학년도 수도권 소재 대학 합격자의 평균 수시·정시 비율은 수시 약 35%, 정시 약 65%였던 반면 2026학년도에는 수시 47% (2025학년 41%),, 정시 53% (2025학년 59%)로 수시합격 비율이 12%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표1> 대진여고 2026학년도 주요 대학 및 과학기술원 합격 현황대학2026학년도의약학계열13서울대7연세대13고려대14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28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32KAIST1UNIST1DGIST1<표2> 2026학년 수시/정시 합격 비율수시와 정시 합격 비율전국대학기준수시정시55%45%수시와 정시 합격 비율수도권 소재대학 기준수시정시47%53%2026학년 대입 결과 분석 및 주요 요인대진여고는 기존의 강점인 수능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의 경쟁력을 높여 수시합격 비율을 크게 끌어올렸다. 특히 수능을 중심에 두고, 수시와 정시를 별개의 과정으로 구분하지 않고, 함께 준비하는 진학지도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또한 방과후학교에서 수학논술과 인문논술을 운영하고, 수업과 평가에서도 수능형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도록 지도함으로써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약술형 논술 프로그램은 내신만으로 수시 지원이 어려운 학생에게 새로운 진학 경로를 열었다는 평가다.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교과 성적만이 아니라 과목 선택, 학교생활기록부, 진로 관심, 면접 역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생의 강점이 가장 잘 드러나는 전형을 설계했다. 담임교사는 상향·적정·안정 지원을 균형 있게 구성하고, 수시 원서 접수 이후에도 학생이 수능 준비에 집중하도록 상담과 정서적 지원을 이어갔다. <참조 표3><표3> 2026학년 대입 수시 합격 사례① 진로에 맞는 과목 선택과 면접 준비로 서울대학교 합격(서울대학교 지역균형전형 경제학부 진학)▶내신 : 1학년(1.00) → 2학년(1.00) → 3학년(1.00)-경제학에 필요한 수리 역량을 기르기 위해 기하, 미적분, 확률과 통계, 경제수학 등을 적극적으로 선택했다. 수강 인원이 적은 경제·경제수학도 진로 연계성을 고려해 이수했으며, 교내 모의 면접을 통해 3년간의 활동과 성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역량을 길렀다. 학생부와 수능을 균형 있게 준비한 사례② 계열 적합성과 탐구역량으로 공학계열 최상위권 대학 합격(서울대학교 지역균형전형 조선해양공학과 진학)▶내신 : 1학년(1.30) → 2학년(1.50) → 3학년(1.00)-수학·과학 기반의 학업 역량을 교과 심화 탐구, 독서, 교내 프로그램으로 확장했다. 수능 준비와 학교 모의면접을 병행해 학생부 기반 면접뿐 아니라 수학·과학 제시문 면접에서도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보여줌 (고려대 스마트모빌리티학부, 한양대 기계공학부 동시 합격)③ 꾸준한 성장과 논술역량으로 진학 경로를 넓힌 사례(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논술우수자전형 컴퓨터공학과 진학)▶내신 : 전 교과 평균 5.09등급-자기주도학습에 꾸준히 참여해 학습 습관을 형성하고, 수학의 강점을 발견하고 고2 겨울방학부터 교내 수학논술 수업과 첨삭 지도를 지속했다. 담임교사와 대학별 논술 유형·경쟁률을 분석해 강점에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운 결과대입 변화에 대응하는 고1·고2 프로그램대진여고는 고3 때 입시를 시작하지 않는다는 방침에 따라 고1·고2 단계부터 과목 선택, 수업 참여, 탐구 활동, 독서, 자기주도학습과 진로 성찰을 연결해 학생이 자신의 성장 근거를 꾸준히 쌓도록 지도한다.먼저 선택과목 설명회–담임·교과 상담–교육과정부 개별 컨설팅으로 진로에 맞는 이수 경로 설계를 통해 과목 선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1학년 때는 기초교육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두드림학교를 운영하여 고등 학습의 기반을 다지고 교과 학습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고 있다.2학년 창체 주 1시간을 활용하여 전 학생이 참여하는 학생부·진로 로드맵, 일대일 첨삭과 주간 성찰을 운영한다.교과별 교원학습공동체를 주 1회 정례 운영해 교사들의 수업 연구와 평가 협의를 지속하고, 질문·탐구·토론·발표와 수행평가에서 드러난 학업 역량과 성장 과정이 세특으로 이어지도록 수업·평가·학생부 연계한다.한편 수학·인문논술을 2학년까지 확대하고 기초·약술형 과정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논술을 조기에 지원하고, 방과후학교, 평일 야간·토요일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내신과 수능 준비를 균형 있게 이어간다.아울러 AI·데이터·융합 프로젝트, 선배·전문가 만남, 학급 공동 프로젝트와 상담·통합지원으로 학업과 학교 적응은 물론 미래 역량 강화와 마음건강도 함께 돕고 있다.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Tip> 대진여고의 전형별 대비 프로그램▶야간·토요일 자기주도학습-평일 오후 10시까지, 토요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운영/ 담임교사가 출결과 학습 태도 지속 관리▶수학·인문·약술형 논술-기초 역량부터 대학별 출제 유형에 맞춘 심화·첨삭 지도/ 3학년 중심 프로그램을 2학년까지 확대▶학생부종합전형 모의 면접-학생부 기반 면접, 상위권 대학 제시문 면접, 의약·사범계열 인·적성 면접 운영/ 촬영·개별 피드백 제공▶담임 중심 맞춤형 진학 상담-내신, 모의고사, 학생부, 희망 진로와 대학별 전형 특성을 종합해 수시·정시 함께 설계MINI-interview 이정남 3학년부장Q. 2027학년도 대입을 위한 대진여고의 진학지도는?A. 대진여고는 공교육 안에서 입시를 해결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담임교사 중심의 맞춤형 진학지도를 운영합니다. 학생의 내신, 모의고사, 학교생활기록부, 희망 진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전형을 설계하고, 자기주도학습 · 논술 · 학생부종합전형 · 수능 준비를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다년간 축적한 진학 데이터와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의 강점이 가장 잘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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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고등학교 최고의 입시 명문고, 학교 중심의 독보적인 입시 경쟁력 입증!
선덕고등학교(교장 송창현, 이하 선덕고)은 2026학년도 대입에서도 서울대 합격자 수 3년 연속 전국 5위, 메디컬 계열 합격자만 54명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입시 명문고임을 입증했다. 특히 학교 중심 교육을 통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입증하며, 단순히 뛰어난 학생의 학업 역량뿐만 아니라 세대를 아우르는 배려와 존중을 배우는 인성교육 역시 앞서가고 있다.2011년 서울형 자사고로 전환한 이래 꾸준히 입시 경쟁력을 갖춰 온 선덕고는 이제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 대응하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큰 성장이 기대되는 선덕고의 독보적인 입시 결과의 원동력을 알아봤다.2026학년 서울대 합격자 35명, 메디컬계열 합격자 54명, 결과로 증명하는 실력!선덕고는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 합격자 35명 (2025학년 29명), 의·치·한·약·수 합격자 54명 (2025학년 32명)을 비롯해 고려대 61명(2025학년 59명), 연세대 24명 (2025학년 32명)으로 최상위권 대학 합격자만 174명이다. 또한 KAIST, UNIST, 사관학교 등 특수목적대학 합격자도 11명 (2025학년 19명), 서강대 25명, 성균관대 47명, 한양대 43명명 등 서울 소재 4년제 주요 대학합격 건수만 422건에 이른다. <참조 표1>대입 실적을 분석해보면, 선덕고는 서울대 합격자 수만 3년 연속 전국 5위를 기록하며 진학에 있어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메디컬계열 합격자만 54명으로 지난해 32명에 비해 대폭 늘어났으며, 매년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임경예 입학홍보부장은 ”2026학년 대입에서는 수시와 정시에서 고른 합격자 수를 보였으나, 수시 1차 합격자 중 수능 성적을 더 잘 받아서 정시로 진학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정시 결과가 두드러지는 양상을 보였다.“라고 설명한다.아울러 중학교 성적이 우수한 편이 아니었지만, 선덕고에 입학하여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한 학생들이 수시로 좋은 대학에 합격한 사례 <표2>를 통해 선덕고의 경쟁력은 단순한 공부 역량이 아닌 수시 프로그램, 다양한 학교 탐구 활동, 교사와 학생 간의 소통 등 다면적인 성장력을 보여주고 있다. 임 부장은 ”선덕고에서 최상위권 내신이 아니어도 상위권 대학에 충분히 합격한 만큼, 대학에서 선덕고를 우수한 집단으로 보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덧붙였다.<표1> 선덕고 2026학년도 대입 결과 분석 (중복 포함)대학인원서울대35연세대24고려대61의대, 치대, 한의대약대, 수의예54경찰대, 사관학교4KAIST, GIST, DGIST, UNIST, KENTECH,POSTECH7서강대25성균관대47한양대43서울소재주요대학422<표2> 2026학년도 선덕고 대학합격 사례고입석차 백분율(%)고교 내신(등급)합격 대학학과A35.773.15고려대학교신소재공학부B24.552.41포항공과대학교고려대학교무학과스마트모빌리티학부C45.865.45동국대학교시스템반도체학부전형별 대비 검증된 진학지도▶수시 대비첫째, 의대의 경우, 1학년부터 학년부장을 중심으로 학생부와 성적 관리를 진행하고, 학교 실험실만으로 부족한 경우에는 서울시립과학관 Open LAB 등과 연계하여 보충하고 있다.특히 상위 의대 합격에 있어 가장 중요한 MMI면접을 위해, 3학년부와 대입부를 중심으로 3월부터 면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2026 대입의 경우 수시로 의대를 희망한 7명의 학생 전원이 면접 응시한 모든 의대에 합격함)둘째, 서연고의 경우, 선덕고의 수시 정시 프로그램이 맞춤 설계되어 있다. 실제 고려대 계열적합 전형의 경우 특목고 전형이지만, 선덕고 학생 다수가 합격하고 있다. 면접 대비는 3월에 지원 학과의 면접 유형을 살펴본 후, 3학년부 교과별로 면접 지도를 진행하여 학생부와 면접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수능 이후 3학년부 교사가 중심이 되어 교과 교사들의 협조를 얻어 면접 프로그램을 무제한으로 진행한다.셋째, 과기원의 경우, 선덕고에서 고려대, 서울대 다음으로 가장 많이 합격하는 대학으로, 융합부 프로그램(인재반, 영재학급, 아카데미, 공학리더 등)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정시 대비첫째, 수학, 탐구 선택과목의 수 및 수업 시수를 확대하고 정시를 대비하기 위한 양질의 부교재 수업을 진행한다.둘째, 상대적으로 수업 시수가 줄어든 국어, 영어의 경우 학년부 교과별로 매일 국어, 모닝 국어, 매일 어휘, 오후 어휘 등의 매일 학습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다.셋째, 매 학력평가 평가회를 통해 학생들의 부족한 점을 점검하고, 다음 방과후학교 편성에 반영하여 확대하고 있다.넷째, 2학년에 마스터클래스를 운영(심화반 외 60명 편성)하여 학생들의 정시 역량을 키운다.대입 변화에 따른 고1, 고2 학년 입시 프로그램선덕고는 2028 대입 정시에 있어 핵심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한국사 등 전 과목에 걸친 고른 학업 성취라는 판단하에 일반 교과 수업, 방과 후 수업을 통해 수능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재학생들의 학생부/수능/면접/논술 역량 모두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이기도 하다.다른 지역 자사고의 경우, 자습/방과후/학생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고 사교육을 확대하는 반면 선덕고는 학교에서의 자습(주중, 수요, 토요, 일요)과 방과후(수준별, 일반, 마스터클래스, 논술)/학생부 프로그램(융합인재부 등) 등 모든 학습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학교와 교사들의 입시 역량을 뛰어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특히 2028 대입 제도 자체가 성적만을 통한 평가보다 숫자와 글자(학생부) 그리고 말(면접)을 통한 평가 체제로의 전환되는 만큼 치열한 경쟁을 통해 입학한 선덕고 학생의 역량은 뛰어나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또한 선덕고는 학생부와 면접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에서의 탐침질문 대응을 위해 교과 수행평가는 물론, 융합부를 위시한 프로그램을 혁신하고 있다. 아울러 3개년 연계되는 학년부장 중심의 학년부 체제와 함께, 학년부별 95% 이상의 참석률을 보이는 3년간의 자기주도학습과 방과후 시스템 그리고 우수한 교사진의 수업은 수시는 물론 정시 입결의 원동력이기도 하다.홍명신 리포터 hmsin12@hanmail.netMINI-Interview> 임경혜 입학홍보부장Q. 2027학년도 입시 대비한 선덕고의 준비?A. 2028학년도 대입은 일부 전형의 평가 요소가 조정되었지만, 교육의 본질과 대학이 평가하는 핵심역량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학교 수업에 충실하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꾸준히 성장한 학생이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선덕고는 수시와 정시를 균형 있게 준비하는 교육 시스템을 더욱 강화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교과 학습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중심으로 한 탐구 활동과 면접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교과 선택 측면에서는 선택과목 설계와 성취도 관리까지 학생 개개인에 맞춘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능 중심의 정시전형에도 흔들림 없는 체계적인 학습 관리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특히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을 적극 지원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화에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에게 가장 유리한 진학 전략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MINI-Interview> 장성민 교감선생님Q. 선덕고등학교의 특징과 장점은? A. 선덕고는 입시를 ’교육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교육의 흐름을 능동적으로 읽고, 학생에게 필요한 학업 역량, 탐구역량, 인성을 교육과정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결국 학생에게 가장 중
2026-08-21
- 2026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권은성 학생 (서울과기대 경영학과 진학/ 서라벌고 졸업) 권은성 학생(서라벌고 졸업)은 2026학년 수시모집에서 서울과기대 경영학과에 합격했다. 내신과 수능 모두 알차게 준비한 결과, 우수한 수능 성적을 기반으로 고려대를 비롯해 6개 수시 원서 모두 경영학과를 지원했다. 서울과기대 합격에 아쉬움도 있었지만, 최선의 결과로 인정하고 더 큰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특히 고교 활동에 있어 경영 분야 중에서 ‘AI 경영’에 초점을 맞춰 첨단 기술과의 융합하는 경영 분야를 심화 탐구하면서 자신만의 차별화된 경쟁력도 갖추었다. 단순한 경영 전공을 넘어 기술과 결합된 미래 경영 전문가로 성장이 기대된다. 권은성 학생의 치열했던 고등학교 활동과 경쟁력을 알아봤다.<표1> 수시지원 대학NO대학전형학과합격여부등록대학1고려대학교학생우수자경영학과X2한양대학교학교장추천(종합)경영학과X3중앙대학교탐구형인재경영학과X4건국대학교KU자기추천경영학과X5국민대학교국민프런티어경영학과X6서울과학기술대학교학교생활우수자경영학과(경영학전공)OO<표2> 내신 및 수능성적구분상세내용내신▶ 1학년 1학기 : 2.48등급 ⇒ 2학기 : 3.24 등급2학년 1학기 : 3.05등급 ⇒ 2학기 : 2.633학년 1학기 : 1.60등급수능성적국어(언어와매체 2등급), 수학(확률과통계 2등급), 영어(3등급),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4등급, 사회문화 4등급), 한국사 1등급, 한문 2등급<표3> 학교 주요활동 내용구분상세내용학생부주요활동▶동아리활동-3-1학기 경영 관련 동아리 참여 : SWOT기법으로 주변 상권 분석, 장단기 관점에서 재개발 계획 수립 – 온라인 시작 적용을 위한 OTT 상권 분석 - 넷플릭스와 유튜브 분석 – 장점만 모은 ‘NETTUBE’라는 가상 웹 설계 – 관련 소논문 작성, 개인 보고서 제출▶진로활동-3-1학기 ‘DREAMS’ 활동 참여 : ‘조직 행동론과 허츠버그의 2요인 이론 기반 학습 동기부여 프로젝트’ 주제 탐구 - 2요인 중 위생요인 해결을 위한 ‘오감 프로젝트’ 진행 - ‘촉각’ 영역을 맡아 교실 내 적정 습도 유지를 목표로 프로젝트 실시 - 직접 제습제를 만들어 학급에 비치 - 매주 설문조사를 통해 보완 - 동기요인 개선을 위한 ‘학습법 설명 프로젝트’ 진행 -학급 친구의 성적 향상 결과를 가져옴-2-2학기 ‘등용문’ 활동 참여 : 인공지능과 경영 접목 주제 탐구 – AI 모델 중 선형회귀 분석모델을 활용, 데이터의 예측 분석 가능성 제시 –경영 측면 활용 방법 고민 - 직접 프로그래밍하여서 선형회귀분석을 실생활의 문제(EX. 날씨 예측)에 적용<진로 스펙트럼>경영 경제 이슈에 관한 깊은 관심이 곧 경영학과 진학으로 이어져!권은셩 학생이 정치, 경제 등 시사적인 이슈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단순하다.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등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국내를 넘어 세계 각국의 정치적 상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인문학적 관심과 정치적 이슈에 관한 관심을 통해 정치외교학과 진학을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고교 입학 후 1학년 2학기부터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시사적, 경제적 영상을 접하면서 기업 경영과 경제 현안에 대한 지식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면서 자연스럽게 경영학과로 진로가 바뀌었습니다.”<진로활동>구술면접에서도 돋보였던 ‘시계열 분석을 활용한 편의점 품목별 매출 분석’ 활동가장 인상 깊은 진로활동으로 3학년 1학기 확률과통계 수업에서 진행했던 ‘시계열 분석을 활용한 편의점 품목별 매출 분석 활동’을 꼽았다.“프로그래밍을 통해서 시계열 분석 모델을 만들어 내었고 이를 편의점의 음료 및 가공 품목에 적용하여 계절별, 시간대별로 언제 가장 잘 팔리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였습니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의점의 마케팅 및 운영 전략을 고안하여 소논문으로 작성하여 제출한 경험은 매우 유의미했습니다.”이 활동은 대학에서도 차별화된 활동으로 판단하여 구술면접 당시 심도 높은 질문으로 이어졌고, 구체적인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활동에 대한 자부심도 느꼈다.<내신 관리>수학 과목, 수능은 기출 개념 중심으로 내신은 출제자의 경향 파악이 우선!권은성 학생의 언어와매체 공부법은 남달랐다. “언어와매체 과목의 좋은 내신을 받기 위해서 길을 지나가다가 보이는 표지판과 간판에 음운 변동을 적용하였습니다. 걸으면서 계속 문법적 내용을 상기하다 보면, 시험 볼 때 자연스럽게 문법적 내용이 생각났고, 이는 내신 1등급으로 이어졌습니다.”반면 취약했던 수학 과목의 경우, 원인을 살펴보니 싫어하는 마음이 큰 만큼 공부량이 적었다는 문제점을 파악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기출 문제집 풀이를 중심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여러 번의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개념을 체득하고, 시험을 대비해 관련 사고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내신과 수능 모두 좋은 등급을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아울러 후배들에게 내신 관리를 위한 조언도 덧붙였다. “수학의 경우 다양한 문제들을 푸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여 문제량 늘리는 공부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수능은 기출에 나오는 개념 중심으로 출제되는 만큼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한 공부를 추천합니다. 내신의 경우는 진부한 말이지만 ‘출제자의 경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목 선생님이 강조한 부분을 잘 파악해서 내신 기출문제를 활용하길 바랍니다.”<교과 세특 관리>장기적 많은 활동보다 교과 내용을 진로와 연게 심화 탐구에 집중학교의 굵직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권은성 학생은 장기적이고 많은 활동보다 심화 탐구에 집중하여 노력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전 학년의 세특 내용 중 부실했던 과목을 분석하고, 이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채웠다.“특히 억지스럽지 않게 교과 내용을 중심으로 진로와 연결하는 탐구를 진행했습니다. 예를 들어 생활과 윤리 과목에서는 서양의 종교 윤리인 프로테스탄티즘이 서양의 자본주의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탐구하면서 심화 탐구에 필요한 동양의 자본주의에 영향을 미친 종교 윤리인 신유교 윤리 개념을 가져와 동양과 서양의 종교 윤리가 자본주의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탐구하기도 했습니다.”또한 수학1 과목에서는 수업 내용 중 등차,등비 수열을 중심으로 피보나치 수열이라는 개념을 알아내어 설명하고 이를 활용한 투자기법 ‘되돌림 매매기법’에 대해 탐구하여 교과세특에 차별화를 꾀하였다.<학생부 관리 · 구술면접>공동체 역량 강화 활동과 AI경영에 집중한 학생부 관리가 주효!권은성 학생은 학생부 관리를 위해 중점적으로 했던 활동으로 ‘LET’S TOGETHER‘ 활동을 꼽았다. “3학년 당시에 생기부를 분석하면서 공동체 역량이 가장 부족하다는 판단하에 공동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활동으로 선택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활동인 만큼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또한 경영학과 합격에 있어 주효했다고 판단하는 학생부 관리에 대해서는 다양한 경영학의 여러 분야를 탐구하기보다는 AI 경영이라는 세분화된 분야를 선택해서 이론과 개념을 집중적으로 탐구함으로써 대학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었다..한편 구술면접은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몰라서 생기부의 모든 활동에 관한 질문을 문서화하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만들면서 2026-08-21
- 송파·강동 고교 2학기 학사일정 한눈에! 2026학년도 2학기를 앞두고 송파구와 강동구 소재 고등학교의 주요 학사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학교별로 개학일과 중간·기말고사 일정, 겨울방학 시점에 다소 차이가 있는 만큼 학생과 학부모는 학교별 학사일정을 바탕으로 세부 일정 및 계획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송파와 강동 지역 고등학교 2학기 주요 일정을 정리했다.■ 송파고교 학사일정■ 강동고교 학사일정▶기말고사는 1~2학년 기준입니다.▶학사일정은 학교 실제 운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1월, 2월, 3월은 2027년입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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