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총 10,543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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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명인학원 김정연국어, 고1·2·3 대상 5월 연휴 국어 특강 운영
백마명인학원의 김정연국어에서는 5월 연휴 기간을 활용해 고1, 고2, 고3 학생을 위한 국어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연휴로 흐트러지기 쉬운 학습 리듬을 바로잡고, 학년별로 꼭 필요한 문법과 문학 핵심을 짧고 밀도 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고등학교 국어는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운 과목으로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개념을 정확히 정리하고 출제 포인트를 중심으로 훈련하면 단기간에도 충분히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고1은 문법 기초와 내신 대비 문학 정리가 중요하고, 고2·3은 6월 모의평가와 수능 흐름까지 연결되는 문학·문법 정리가 필요한 시기다. 이번 특강은 이러한 학년별 요구를 반영해 보다 실전적인 방향으로 마련됐다.고1, 문법 요소와 문학을 한 번에 정리고1 특강은 5월 1일, 2일, 5일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업에서는 문법 요소를 중심으로 고등 국어의 기본기를 다지고, 기말 대비 집중 문학과 6월 모의고사 연계 학습까지 함께 다룬다. 강사진으로는 김정연, 권태영, 박소형, 송요한 강사가 참여해 학생들이 개념부터 적용까지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2·3, 6월 모평 앞두고 실전 국어 완성고2·3 특강은 5월 1일, 4일, 5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특강 내용은 6월 모의평가 대비 문학과 문법 중심으로 구성되며, 자체 교재를 활용해 핵심만 압축적으로 정리할 예정이다. 문법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실전에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체계로 정리하고, 문학은 출제 가능성이 높은 작품과 문제 접근법을 중심으로 훈련해 시험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백마명인학원 관계자는 “이번 5월 연휴 특강은 짧은 기간이지만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라며 “붕 뜨기 쉬운 연휴 시간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내신과 모의평가 준비의 흐름을 잡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255 세경빌딩 4층문의 031-903-1231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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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건네는 다정한 위로, <깊은산속옹달샘> 황인찬 시인 북토크 개최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이 오는 5월 2일 토요일 오후 3시, 황인찬 시인과 함께하는 북토크를 연다. 이번 행사는 그림책 『백 살이 되면』을 중심으로 작품의 의미를 나누고, 시인의 언어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장소는 충주 소재 깊은산속옹달샘 숲속작은도서관으로, 1박2일 그림책 명상 스테이를 통해 휴식까지 챙길 수도 있다.이번 북토크는 단순한 저자 강연을 넘어, 시인과 독자가 한 공간에서 작품의 감정과 메시지를 함께 나누는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섬세하고도 따뜻한 언어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황인찬 시인은 이번 그림책을 통해 삶의 깊이와 시간의 의미, 그리고 나이듦에 대한 담담하면서도 다정한 시선을 풀어냈다.작품의 탄생 배경부터 독자와의 대화까지행사에서는 『백 살이 되면』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책에 담긴 이야기, 시인이 글을 쓰며 마주한 생각과 일상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독자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더해져 작품을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북토크 이후에는 사인회도 예정돼 있어 황인찬 시인을 직접 만나고 책에 대한 여운을 오래 간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숲속에서 만나는 문학의 시간깊은산속옹달샘 관계자는 이번 북토크에 대해 “5월의 숲에서 시와 그림책이 전하는 조용한 위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라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삶과 시간의 의미를 천천히 돌아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참가비는 1만 원이며, 문학과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시인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은 이들에게 이번 북토크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위치 충북 충주시 노은면 우성1길 201-61 깊은산속옹달샘문의 1644-8421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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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모녀 대학 동문 탄생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에 카자흐스탄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모녀가 대학 동문이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어머니 황아쎌씨(41)와 딸 황아델리나양(15)이다.구미대는 이들 모녀가 각각 특수건설기계공학부와 응급구조학과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외국인 유학생이 가족 단위로 함께 학업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어머니 황아셀씨는 지난해 9월 특수건설기계공학부에, 딸 황아델리나씨는 올해 신입생으로 응급구조학과에 입학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황아셀씨는 “한국의 선진 기술과 교육 환경 속에서 실력을 쌓고, 향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아델리나양은 “아픈 환자를 돕고 싶은 응급구조사가 되기 위해 입학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이들 모녀는 고려인 혈통의 남편과 아버지를 두고 있으며 특히 황아델리나양은 아버지가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할 경우 한국에 정착해 생활하고 싶다는 의지도 전했다.황아델리나양은 4살 때 한국에 들어와 국제학교와 검정고시를 거쳤다.모녀는 “구미대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이승환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의 유입이 증가하는 가운데, 가족 단위 입학 사례는 매우 뜻깊다”며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집중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미대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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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후곡명인학원, 고1·2 학부모 위한 ‘학습심리 멘탈 설명회’ 개최
일산서구 후곡명인학원이 고1·2 학생을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심리 멘탈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성적 향상의 숨은 열쇠로 꼽히는 학습심리와 멘탈 관리의 중요성을 짚고, 입시 과정에서 흔히 겪는 불안과 무기력, 관계 갈등 등을 어떻게 이해하고 도와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다.설명회는 5월 8일(금) 오전 10시 30분 후곡명인학원 4층 대강의실에서 열린다. 강연은 학습심리 전문가 김종환 코치가 맡는다. 김 코치는 더나은심리계발센터 대표로, 전 서울교대 교육 CEO과정 외래교수, 삼성생명 교육강사, 한국가이던스 심리검사해석연구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저서로는 『건방져도 괜찮아』가 있으며, 법률저널 칼럼리스트로도 활동 중이다.성적보다 먼저 살펴야 할 아이의 마음학원 측은 “공부량은 적지 않은데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시험만 보면 지나치게 긴장해 실수를 반복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며 “이럴 때는 단순히 공부 방법만 점검할 것이 아니라 아이의 심리 상태와 멘탈을 함께 살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공부 이야기가 나오면 대화가 끊기고, ‘해도 안 된다’는 말을 반복하거나, 아는 문제도 시험장에서 제대로 풀지 못하는 경우라면 학습심리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불안·무기력·슬럼프 대처법까지이번 설명회에서는 자신감을 높이는 학습심리, 긍정 마인드셋, 멘탈 관리법을 비롯해 시험불안, 무기력 극복, 슬럼프 대처법, 시험에 강한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대화법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불안이 높은 자녀, 노력에 비해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자녀, 시험에서 실수가 많은 자녀, 예민하고 긴장이 높은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후곡명인학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성적만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부모가 어떻게 곁을 지켜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라며 “입시의 긴장 속에서 지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좌석이 한정돼 있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위치 일산서구 일산로 562 5층문의 031-919-1919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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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청솔학원, 2027학년도 대비 ‘조기반수반 설명회’ 개최
일산 주엽역 인근 청솔학원이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조기반수반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검정고시 출신 학생과 독학재수생, 예체능 계열 학생 등 보다 전략적인 입시 설계가 필요한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4월 18일 토요일 오전 11시, 일산청솔학원 주엽관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은 필수다.2027학년도, 현 체제 마지막 입시의 핵심 짚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입시가 지닌 의미를 중심으로, 현 체제에서 치르는 마지막 입시의 특징과 주요 변화 사항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최근 확대되고 있는 자유전공 선발이 입시 지형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수험생들이 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준비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수시전형 역시 막연히 포기할 것이 아니라, 학생별 상황에 맞는 목표 설정과 지원 전략이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짚을 계획이다.입시 전문가와 학원장이 함께 제시하는 반수 전략설명회 1부는 이투스에듀 입시센터 김건우 부센터장이 맡아 2027학년도 입시 변화와 대응 전략을 설명한다. 이어 2부에서는 일산청솔학원 김재영 원장이 나서 조기반수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준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입시 흐름을 2026학년도 사례를 통해 예측하고, 검정고시생과 예체능 계열 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수험생들이 어떤 방식으로 2027학년도 입시에 대비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해법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조기반수반 프로그램도 함께 안내이날 설명회에서는 2027 조기반수반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이뤄진다. 반수는 시작 시기와 학습 설계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큰 만큼, 초반 전략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산청솔학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남은 기간 동안 어떤 학습 계획과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일산청솔학원 관계자는 “조기반수는 단순히 다시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입시 구조를 정확히 읽고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는 과정”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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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외고 영어 내신, 학교별 분석과 전략이 성적 가른다
김포외고는 일반적인 고교 영어 시험과는 다른 결을 보이는 학교로 꼽힌다. 지문 이해력은 물론, 학교별 출제 포인트를 얼마나 정확히 파악하고 대비했는지가 성적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외고 영어 내신은 단순한 문제풀이식 학습보다 학교 특유의 경향을 반영한 맞춤형 수업과 촘촘한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산동구 백마학원가에 위치한 백마명인학원에서 김포외고 영어 내신을 전담하고 있는 강준엽 강사가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김포외고 영어에 특화된 맞춤형 지도강준엽 강사는 압구정 현대고와 청담고 등에서 검증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백마명인학원에서 김포외고 학생들을 위한 영어 내신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외고 영어는 어휘, 서술형, 변형 문제, 지문 응용력까지 폭넓게 요구하는 만큼, 학교 시험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한 뒤 이에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강 강사는 이러한 점에 주목해 김포외고 학생만을 위한 전담 수업을 구성하고, 시기별 학습 계획과 시험 대비 방향을 세밀하게 설계하고 있다.치밀한 설계와 꼼꼼한 관리가 강점강준엽 강사의 수업은 단순히 진도를 나가는 방식이 아니라, 시험 특징 분석과 대비 가이드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실제 시험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준비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김포외고 영어 시험의 유형과 출제 특징을 반영해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학생들이 자주 놓치는 부분을 반복 점검하는 방식으로 학습의 완성도를 높인다. 여기에 학생별 이해도와 학습 흐름을 세심하게 살피는 관리까지 더해져, 실전 대응력을 키우는 데 강점을 보이고 있다.외고 내신, 결국은 전략이 만든다고교 영어 성적은 단기간의 암기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 특히 외고 내신은 평소의 학습 방향 설정과 시험 직전의 전략적 마무리가 모두 중요하다. 백마명인학원 관계자는 “김포외고 영어는 학교 맞춤형 분석이 선행돼야 하며, 강준엽 강사는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내신 대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포외고 진학 이후 영어 학습 방향에 고민이 많은 학생과 학부모라면, 학교별 맞춤 전략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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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공부에진심수학학원, 5월 1일부터 5일까지 ‘봄특강’ 운영
일산동구 백마학원가의 공부에진심수학학원이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짧지만 밀도 높은 ‘2026 봄특강 강좌’를 운영한다. 중간고사가 끝난 직후이자 연휴가 이어지는 시기는 학생들에 따라 휴식으로만 지나가기도 하고, 부족한 단원을 정리하며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학원 측은 “시험이 끝난 뒤의 짧은 공백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기말고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며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한 내용만 압축해 특강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이번 봄특강은 공통수학1, 대수, 기하, 고3 미적분, 고3 6월 모의고사 대비, 중학 과정까지 폭넓게 마련돼 학생 수준과 필요에 따라 선택 수강이 가능하다. 공통수학1에서는 나승민T의 ‘경우의 수 실력’, 이승준 강사의 ‘경우의 수 기본’이 개설되며, 대수 영역에서는 ‘등차~귀납법 실력’, ‘등차·등비수열 기본’, ‘사인·코사인 활용’ 강좌가 준비된다. 기하에서는 ‘평면벡터’, 고3 과정에서는 ‘적분법’과 ‘6월 모의고사 대비’ 수업이 진행돼 내신과 수능을 함께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기초부터 실전까지, 연휴를 활용한 집중 보완강좌 구성은 단순한 선행보다 취약 단원 보완과 실전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기본반은 개념의 흐름을 다시 세우고 문제 적용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실력반은 시험에서 변별력을 가르는 유형까지 점검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고3 학생들을 위한 6월 모의고사 대비 특강은 수능 전 첫 전국 단위 평가를 앞두고 학습 방향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등부를 위한 ‘2차함수 정복’ 강좌도 함께 마련돼, 중3 1학기 과정을 공부한 학생들이 고등학교 수학으로 연결되는 핵심 개념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했다.짧은 기간이지만 결과를 바꾸는 집중 특강수업은 강좌별로 1회 또는 2회로 운영되며, 회당 3시간 또는 3시간 30분 동안 집중도 높은 수업으로 진행된다. 공부에진심수학학원 관계자는 “연휴는 자칫 학습 리듬이 흐트러지기 쉬운 시기지만, 오히려 학생마다 필요한 내용을 정확히 채우면 다음 시험 준비의 출발선을 앞당길 수 있다”며 “이번 봄특강이 짧은 시간을 의미 있게 채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봄특강은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된다.위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236 3층(다이소 건물 3층)문의 031-909-0913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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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대학도서관 독서문화 확산 소통의 장 마련 호응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도서관은 새봄을 맞아 꽃들이 피어나는 대학 도서관 앞 정원에서 ‘북피크닉’ 행사를 개최해 재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열린 이번 행사는 독서와 피크닉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실내에서 벗어나 봄꽃이 활짝 핀 대학 내 정원 속에서 따스한 봄 햇살을 느끼며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캠핑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독서존(ZONE)’이 운영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늘의 독서 레시피’ 코너를 통해 도서와 어울리는 도시락 및 간식을 구성·소개해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했다.이와 함께 포토존과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고, 학술DB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이 도서관 전자자료를 더욱 쉽게 접하도록 했다. 북피크닉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SNS 공유를 유도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행사에 참여한 영진전문대 아트미디어계열 한 학생은 “캠퍼스 낭만 그 자체인 행사다. 벚꽃 아래서 책을 읽으니, 분위기가 정말 좋았고, 참여 프로그램도 재밌었다”고 말했다. 퓨터정보계열 학생은 “벚꽃잎이 흩날리는 봄을 책과 함께해 여유롭고 특별한 기분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기획한 김수연 사서는 “북피크닉은 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학생들이 봄날 캠퍼스에서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말했다.한편, 영진전문대 도서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도서관 특성화 지원 사업’에 한강 이남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또한 교육부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전문대 A그룹(재학생 4,000명 이상) 1위에 올라 교육부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사진 영진전문대 제공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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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내신 대비의 완성도가 고등학교 내신 성적을 결정합니다
중학교 내신 시험은 단순히 현재 성적을 확인하는 시험이 아니다.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수학을 어느 정도까지 버틸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연습 과정에 가깝다. 특목고를 준비하거나 비평준화 지역의 학생의 경우 중학 내신 성적이 고등학교 진학에 직접 반영되기도 한다.하지만 일산에서 일반고에 진학하는 학생 대부분은 중학교 내신 성적이 입시에 직접적으로 반영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오히려 더 쉽게 간과하게 된다. ‘지금 점수만 잘 나오면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과정을 깊게 보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 시기의 학습 방식이 고등학교 수학 시험 준비의 완성도를 결정하게 된다.먼저 상위권 학생들을 살펴보자일산 내 학교 시험 기준으로는 이미 충분히 좋은 성적을 받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도 점수가 흔들리는 이유는 늘 비슷하다. 어려운 문제를 못 풀어서가 아니라 맞힐 수 있는 문제를 틀리기 때문이다. 계산 실수, 조건 해석의 미흡, 시간 압박 속에서의 판단 오류. 이런 요소들이 쌓이면서 95점이 88점이 되고, 100점이 92점으로 내려온다. 그래서 상위권일수록 중요한 것은 단순한 심화 학습이 아니라 완벽에 가까운 완성도이다. 풀 수 있는 문제를 ‘맞히는 수준’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틀리지 않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 그리고 실제 시험에서 100점을 맞아보는 경험이 필요하다. 이 경험이 쌓여야 시험장에서 긴장감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실력이 만들어진다.또 하나 중요한 것은 준비의 기준이다. 일산 내 시험만을 기준으로 준비할 경우 유형에는 익숙해질 수 있지만 사고의 폭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상위권 학생들은 강남이나 목동과 같은 학군지의 기출 문제 수준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낯선 문제를 접했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풀이 과정을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는 힘, 결국 상위권의 성적은 얼마나 어려운 문제를 풀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완벽하게 대비되어 있는가에서 갈린다.“배운 건 아는데 시험에서는 안 풀려요” 중위권 학생들은 학부모가 가장 답답함을 느끼는 구간이다. 이 구간의 핵심 문제는 이해 부족이 아니라 이해와 적용 사이의 간극이다. 개념은 알고 있지만 문제에 연결하는 연습이 부족하고, 유형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 시험에서 문제를 볼 때마다 새롭게 느껴진다. 이때 필요한 것은 설명을 더 듣는 것이 아니라 반복을 통한 구조화된 훈련이다. 비슷한 유형을 묶어 풀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면서 ‘왜 여기서 막혔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쌓이면 문제를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진다.하위권 학생은 조금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어디서부터 이해가 끊겼는지 모른 채 문제만 계속 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교과서 중심 학습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교과서의 개념 흐름을 따라가고, 예제 문제를 스스로 풀어내며, 단원 전체의 구조를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비어 있던 부분이 다시 채워진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왜 그렇게 되는지를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하는 것. 이 과정이 쌓여야 비로소 문제 풀이가 의미를 가지게 된다.중학교 내신 성적은 단순한 ‘현재 성적’이 아니다 이 시기에 얼마나 완성도 있게 준비했는지가 고등학교 수학의 성적을 결정한다. 중학 과정에서 개념이 정확하게 정리되어 있고, 문제를 끝까지 해결해 본 경험이 충분한 학생은 고등학교 과정으로 올라가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반대로 중등에서 ‘대충 맞추는 수준’으로 넘어간 학생은 고등 수학에서 급격히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결국 지금의 중학교 내신 준비는 단순한 시험 대비가 아니라 앞으로의 수학을 버틸 수 있는 힘을 만드는 과정이다.일산 HR수학학원유현진 원장문의 031-923-1144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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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영재고 입시 개막, 전략적 선택과 일산지역 중학교 특목·자사고 진학률
2027년 영재고 입시가 장영실 전형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막되었다. 한국과학영재학교 장영실 전형은 3월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원서접수를 마감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서류 및 1차 면접 합격자 발표는 6.9(화)이고 장영실 전형 2단계 대상자는 60명 내외로 심층 구술 및 면접 평가가 6월 23일(화)~6월24일(수)에 있다.최종합격대상자 발표는 8월 7일(금)로 최종 합격대상자는 36명 이내이다. 3월 영재학교 장영실 전형을 기점으로 전국 8개 영재학교의 일반전형 원서접수가 5월 초부터 일제히 시작된다. 6월, 1단계 합격자 발표를 거쳐 7월에는 영재고 입시의 꽃이라 불리는 ‘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통령장학생을 키워낸 엄마’이자 30년간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해온 교육 전문가로서 이 시기 학부모들이 가장 예민하게 살펴야 할 지점과 준비 전략을 정리해본다.특목·자사고 진학률로 본 일산 지역 중학교 진학 현황고양·파주 지역 학부모들은 전국 단위 학업성취도 비교 자료가 없는 상황에서 자녀가 재학 중인 중학교의 객관적인 학력 수준을 궁금해한다. 이때 가장 신뢰할 만한 지표는 바로 특목고 및 자사고 진학률이다. 특히 2022학년도 이후 상위 16개 대학의 정시 비중이 40% 이상으로 확대 되면서 수시 위주의 외고·국제고보다 과학고·영재고 진학 실적이 좋은 학군이 입시 경쟁력 면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는 추세다. 영재고 진학 실적의 ‘기타’ 항목을 주목 해야 한다.‘학교알리미’의 졸업생 진로 현황을 보면 영재학교 명칭은 과학고를 쓰지만 2019년 5월 공시자료부터는 영재고 진학 실적이 외국인 학교, 해외 진학 등과 함께 ‘기타’ 항목으로 구분된다. 일산의 선호 학교인 오마중학교를 예로 들면 2025학년도 공시 기준 과학고 진학자는 1명이지만 기타 진학자가 3명이다. 이들 대부분이 경기과학고 등 전국 단위 영재학교에 진학한 인원임을 유추할 수 있다.영재학교 및 특목고 합격을 위한 초·중등 전략일산에서 영재학교와 특목고를 거쳐 명문대 진학까지 성공하는 사례를 분석해 보면 공통으로 초등학생 시기부터 체계적인 입시 전략을 수립했다는 특징이 있다. 성공적인 입시를 위해 준비해야 할 핵심 요소는 독서, 수학, 과학, 그리고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이다.첫째, 폭넓은 독서는 사고력의 뿌리가 된다. 어려서부터 접한 다양한 분야의 책은 중·고등 학습의 토대가 될 뿐만 아니라 영재고 입시에서 중요한 논술과 면접 대응 능력을 키워준다. 둘째, 수학과 과학의 심화 학습이다. 단순한 진도 빼기가 아니라 개념의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심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특히 과학은 초등학교 때부터 직접 과학실험을 수행하고 과학탐구보고서를 작성해보는 경험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활동은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향상하며 훗날 영재고 2·3단계 캠프 전형이나 면접에서 결정적인 차별화 포인트가 된다. 셋째, 도전하는 경험을 늘려야 한다. 각종 수학·과학 경시대회 참가는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아이의 메타인지를 높여준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고 어려운 과제에 몰입하여 끝까지 해결해보는 과정 자체가 영재성 계발의 발판이 된다. 넷째, 미래 설계와 자기소개서 작성이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부모와 장래희망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소개서를 써볼 것을 추천한다. 이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하며 진로 역량과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동시에 강화하는 촉매제가 된다.성장 철학으로 키우는 미래의 창의 융합 인재교육의 핵심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성장 철학’에 있어야 한다. 아이마다 가진 서로 다른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자극과 환경을 제공하여 과학적 사고력을 극대화해야 한다. 과학탐구실험부터 심화 이론, 진학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가이드는 아이들이 미래의 창의적 융합 인재로 자라도록 돕는다. 2027학년도 입시라는 거대한 항해를 시작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지금의 치밀한 준비와 올바른 방향 설정이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결정적 순간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탐구실험대회 ▲자연관찰탐구대회 ▲융합과학 ▲과학토론 ▲UI챌린지 등 과학의 달에 개최되는 주요 교내외 대회들을 집중적으로 준비해 보자.<고양시 일산 지역 중학교와 서울 수도권 주요학군 2025 졸업생 진로 현황>학교/지역오마중/일산신일증/일산발산중/일산한수중/일산대화중/일산수내중/분당대청중/대치동졸업생수309명298명268명275명133명353명367명과학고1명(0.3%)1명(0.3%)1명(0.4%)2명(0.7%)01명(0.3%)2명(0.6%)외고국제고28(9.1%)16명(5.4%)19명(7.1%)23명(8.4%)13명(9.8%)7명(2%)10(2.8%)자사고10(20%)3명(1%)4명(1.5%)2명(0.7%)5명(3.8%)8명(2.3%)65(18%)기타(영재.해외)3명(0.8%)02명(0.7%)1명(0.4%)05명(1.4%)11명(3%)윤정애 원장일산 윤사이언스 과학학원031-916-0022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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