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부천 총 828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노인성 난청과 예방 최근 연구에 따르면 65, 75세 사이 세 명 중 한 명은 난청이며, 75세 이상은 절반이 난청이라고 한다. 노인성 난청은 청각감각기관인 달팽이관과 청각신경부분의 기능저하로 발생한다. 노인성 난청의 특징은 1,000㎐이상의 고주파수에서 청력 손실이 현저하게 증가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전화벨소리와 같은 고주파의 성질을 가진 소리를 듣기 어렵다. 또 말에 대한 이해력이 떨어지고 식당, 도로 주변 등 소음이 있는 곳에서는 더욱 증상이 심해진다.노인성 난청은 일반적으로 양측 귀에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난청이 심각한 정도가 될 때까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대화 시 상대방의 목소리는 들을 수 있지만 웅얼거리는 것처럼 들려 알아듣기 어려워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대화 시에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 특히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일 때 대화가 더욱 힘들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노인성난청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먼저 내이의 유모세포들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서는 좋은 혈류가 몸속에 지속해서 흐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좋으며 당뇨병, 심장병 등 순환기 질환이 있다면 주치의가 권하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따라야 한다.질병으로 인해 약물 복용을 하는 경우에는 약물에 귀에 대한 독성 성분이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일상에서 큰 소음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다. 85db(데시벨) 이상의 소리(지하철 소음, 작업장이나 공장 소음 등)를 장시간 동안 듣게 될 경우 청력이 많이 손상될 수 있고 노인성 난청 또한 촉진될 수 있다.시끄러운 곳에 방문할 때는 청력을 보호할 수 있는 귀마개를 착용할 것을 권한다. 노인성 난청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 둔다면 난청이 심하게 악화하여 보청기를 착용해도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 게다가 뇌 건강에도 악영향을 주어 치매와 알츠하이머의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 보청기는 난청인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해 줄 뿐만 아니라 뇌 질환까지 예방할 수 있다.서울덴마크보청기 부천중동난청센터 이수영 원장 2021-04-22
- 수능수학 이렇게 공부해라? 수학영역은 크게 계산력, 이해력, 추론능력, 문제해결능력으로 나뉜다.특히 4점짜리 주요문항들은 대부분 종합적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해결능력의 영역에 해당한다. 흔히들 말하는 준 킬러, 킬러문항들이 그러하다.3등급~5등급 초반(고2 모의고사 기준) 고3 학생들은 공부를 했으나 정체된 듯한 아주 애매한 위치의 점수대이다. 하지만 학습량에 따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위치이기도 하다.그럼 어떤 마음가짐과 방법이 필요할까?첫째로, 공부만 하면 점수를 올릴 수 있다는 자기암시를 해라. 지금까지 완성도가 높지 않았을 뿐 개념 정리나 단원별 필수 유형들은 공부가 되었기에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 거다. 자신의 공부방법에 확신을 가져라.둘째로, 선택한 수능 문제집을 해부해라. 수능 문제집 무엇을 몇 권을 풀었냐는 중요하지 않다. 한 권을 세 번 풀어낸다는 각오로 자신이 선택한 문제집을 완벽하게 해부해라.대부분의 수능 유형서는 보통 3단계로 구성이 되어있다.1단계는 실전유형분석, 2단계는 수능기출, 사관학교기출, 3단계는 최고난도(4단계 실전모의고사는 제외)하고 이러한 단계는 이미 만들어질 때부터 이렇게 공부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1회독은 실전유형분석만, 2회독은 1회독의 오답문항복습과 수능, 사관기출 학습, 3회독은 지난 과정의 오답 복습 후 최고난도문제를 학습한다.이렇게 3회독이 끝난 문제집에는 오답문항 체크와 오답 이유만 적혀있을 뿐 책은 깨끗해야 한다. 모든 문제는 풀이노트를 활용한다. 이 과정에서 그래프나 도형들을 직접 그려보는 것은 실전에서 문제를 이해하는 속도를 높여주며, 문제해결능력 영역의 종합적 사고력에 큰 도움이 된다. 이렇게 한 권이 끝났다면 더 어려운 문제집을 선택, 똑같은 방식으로 해부해라.수능문제집의 활용 방법이 점수의 변화를 이끈다.셋째는, 수능 전날까지 공부하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이다. 모평 결과는 철저하게 분석 보완의 대상으로 생각한다. 9월 모평결과로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얘기다.수능은 수능시험장을 나오는 순간이 끝이다.희망에듀 수학원장 김민석 2021-04-22
- 올해는 부모님께 소리를 선물하세요 코로나로 난청인들은 더 힘든 시간을 보낸다. 갈수록 청력이 떨어져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마스크까지 하다 보니 소리가 더 안 들리는 불편함이 커지기 때문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난청인 부모님께 보청기 선물을 계획했다면 전문센터의 세심한 상담과 사후관리 등을 살펴보고 선택해야 한다. 부천보청기 굿모닝보청기 부천남부점으로부터 보청기 선택 시 도움말을 들어보았다.< 가정의 달 이벤트 활용해서 보청기 선물 장만하기부천보청기 굿모닝보청기 부천남부점에서는 4~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이벤트를 열고 있다. 가격 부담을 줄이고 보청기 선물 준비를 돕기 위해서이다. 먼저 이 기간에는 정부지원금 보청기 해당 경우인 청각장애 등급 판정 상담과 청각장애 등록자의 정부지원금 보청기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정부지원금 보청기 외에도 65세 이상 우대 보청기와 프리미엄급 보청기 70% 할인행사도 활용해 보면 좋다. 500만 원대 프리미엄 보청기를 100만 원대에, 경제형 보청기는 양이 구입 시, 180만 원에 구입할 수 있는 할인행사도 진행되기 때문이다.부천보청기 굿모닝보청기 부천남부점 김미정 실장은 “자식들은 물론 부모님도 보청기를 하고 싶어도 가격 때문에 부담을 갖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본점에서는 가정의 달 기념행사 외에도, 평소 보청기 할인 정찰제에 의한 상담 등을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노인성난청을 위한 청력재활과 보청기 성공 노하우노인성난청 증세가 감지된다면 보청기는 어느 시기에 착용해야 더 효과적일까. 노인성난청은 꾸준히 진행되는데 자녀들이 보청기를 해드려야겠다고 인지했다면 이미 난청의 정도가 많이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크다.난청은 오래 방치하면 소리가 안 들리고 무슨 말인지 언어로 소통하는데 문제가 생긴다. 청력을 담당하는 달팽이관의 유모세포, 청신경, 뇌의 청각기관 기능 저하는 방치된 시간만큼 언어인지 기능에 손상을 주기 때문이다.최신성능의 보청기에 소리 증폭을 아무리 잘해주어도 말소리 명료도를 담당하는 언어인지 기능이 떨어지면 보청기 효과도 감소하게 된다. 보청기를 착용했는데 여전히 윙윙거리고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는 경우도 이 때문이다.굿모닝보청기 부천남부점 측에서는 난청이 더 진행되기 전 즉, 어음 변별력이 살아있을 때 보청기를 사용할수록 재활 결과가 높다고 강조한다. 적어도 어음 변별력 70% 이상일 때, 청력이 최소 40db 이하로 내려가기 전에 착용할 것을 권장한다. 이를 위해 최근 많이 사용되는 디지털 보청기는 과거 아날로그식과 달리, 원하는 말소리는 잘 들리고 불필요한 소음은 잡아주는 인공지능 기능으로 발전되었다.< 세계 6대 브랜드와 부담을 줄인 정부지원금 보청기지난해 9월 건강보험공단에서 고시한 정부지원금 보청기 구입 방법을 보면, ‘장애인 보청기 급여제품 및 결정 가격’제정이 법으로 통과되면서 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 고시한 제품의 보청기 정부 지원이 가능해졌다.정부 지원제도 외에도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제품의 질은 높인 합리적 보청기를 선택 가이드라인도 대부분 정착했다. 따라서 의료기 상에서 판매하는 증폭기 수준이 아니라면, 세계 6대 브랜드 계열의 보청기 수준은 일정 이상으로 우수하다.따라서 연로하신 부모님일수록 보청기점 선택은 수시로 사후관리가 쉽도록 집에서 가까운 곳이 권장된다.굿모닝보청기 부천남부점 김 실장은 “세계 6대 브랜드 중 대표 격인 미국 스타키 제품 역시 모양과 기능이 다양하다. 이 외에도 난청인 특성에 따라 귀속형부터 귀걸이형 등이 추천된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폰처럼 3시간만 충전하면 온종일 사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 교체 불편함과 비용을 덜어낸 보청기까지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2021-03-22
- 부천의 교육 정보 활용하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교육정보에 관심이 많기 마련이다. 그중에서도 학교를 다니고 있는 지역에서 공부에 도움이 되는 직간접적인 프로그램들은 더 눈길이 가게 된다. 상반기에 열리는 부천 교육 행사들을 알아보았다.< 신생아부터 초등 입학생까지 책꾸러미 서비스어린이 성장단계별로 책과 친해지고 함께 성장하는 북스타트 책꾸러미가 시작된다. 올해 신청 대상은 2021년 4월부터 부천시에서 태어난 신생아 및 만 1세 아기(20~21년생), 초등학교 입학생(14~15년생)이다. 북스타트 서비스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어린이에게 무료로 그림책을 나눠주고 책과 함께 놀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지원 운동이다. 신생아 책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손수건, 북스타트 가이드북, 초등 책꾸러미는 그림책 1권과 북스타트 가이드북으로 구성되어 있다.2021년 책꾸러미 선정 도서는 시민 선호도 조사와 도서관자료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신생아 대상은 최정선 작가의 ‘머리 감는 책’과 안녕달 작가의 ‘당근 유치원’ 등 2권이며, 초등학교 입학생 대상 선정 도서는 백희나 작가의 ‘나는 개다’ 1권이다. 책꾸러미를 받는 방법은 먼저 신생아는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받을 수 있다. 책 꾸러미를 받지 못한 경우,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가까운 도서관에 방문하면 된다. 방문이 여의치 않다면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택배 신청을 하면 된다. 초등 입학생은 원미도서관을 방문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택배 신청을 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대상이 초등 입학생까지 확대된다. 이 밖에도 북스타트 연계 독후감관련 프로그램도 열린다. 더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원미도서관 독서진흥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문의 032-625-4737< 교과서 속 내 고장 알기 부천여행 부천시가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탐구학습영역 교과과정 ‘우리 고장 부천’과 연계한 ‘내 고장 바로 알기 교과서 속 부천여행’을 4월부터 6월까지 연다. 대상은 사전 신청한 시내 초등학교 42개교의 3학년 학급이다. 이 활동은 코로나 이전에는 학교별 버스로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 해설과 함께 부천시 주요 문화 유적지, 박물관, 생태공원 등을 경유하며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하지만 올해는 등교 방침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 수업 시간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비대면으로도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한 역사와 문화 관련 영상 및 사진 자료와 부천 관광 지도를 활용한 퍼즐 체험교육교재도 제공된다. 여기에 각 학교에 파견된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문화해설과 생생한 스토리텔링이 더해져 단조로운 코로나 학습 환경에 활기를 북돋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내 고장 바로 알기 교과서 속 부천여행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부천시 축제관광과 관광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032-625-2970< 로봇과 함께하는 청소년들의 창의 융복합 역량소사청소년수련관의 ‘로봇메이커스 RB’가 경기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만들어가는 꿈의학교’에 최종 선정되었다. 지난 2018년부터 중고생들로 구성된 ‘로봇메이커스 RB’는 로봇과 관련된 새로운 교육을 학습하고 로봇공연, 관련 부스 체험 등 다양한 로봇메이커 활동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메이커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동아리이다.올해 ‘로봇메이커스 RB’는 경기 꿈의학교를 통해 청소년이 쉽게 도전하고 즐길 수 있는 과정부터 4차 산업혁명기반의 진로관련 메이커교육을 통해 창의 융복합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선정된 ‘로봇메이커스 RB’는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꿈의학교 학생모집 시작은 5월 3일부터 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http://village.goe.go.kr)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 학생이거나 이들과 같은 나이의 학교 밖 청소년이다.문의 032-344-0720 2021-04-07
- 논술 합격 확률을 높이는 3가지! 4월 5일 현재, 2022학년도 수시 원서접수가 개시되는 9월 10일까지 158일 남았다.내신, 종합, 논술 수시 주요 전형 중 논술을 생각하는 학생들은 3월 모의평가를 기점으로, 올해 내가 목표로 할 대학과 그에 맞는 전략을 충분히 고민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입시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전략이 있어야 성공한다. 전략적인 사고는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나를 알고 내가 넘어야 할 산을 알아야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게 된다.그냥 내신이나 수능 결과에 맞게 대학을 가겠다고 생각하면 특별한 입시전략이 필요 없다.그러나, 지방대학은 정말 가기 싫고 어느 정도 대학 라인에 대한 목표가 있다면 내신과 수능 성적, 대학 전형에 관한 공부와 고민을 지금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만 착실하게 준비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내신중심의 전형들은 예측 가능하고 변동 폭이 미미하기에 교과와 종합전형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은 현시점에서 어느 정도 윤곽이 다 나왔다. 3학년 1학기 내신을 끌어올려서 대학 수준을 조금은 높일 수는 있지만, 큰 폭의 상승은 어렵다. 수능도 마찬가지다. 재학생들만의 시험이었던 3월 모평 성적보다 수많은 상위권 재수생까지 포함된 수능 등급이 더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목표는 ‘인서울’인데 현재의 내신과 수능 공부 상태를 볼 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되면 논술전형을 준비하면 된다. 상위권 대학에서 바로 이러한(내신도 수능도 어중간한 또는 낮은) 학생들을 위해 기회를 주는 전형이 논술전형이기 때문이다.이러한 얘기들을 할 때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질문과 냉소들이 귓가에 맴돈다.“논술 경쟁률이 어마어마한데요?” “논술은 로또 아닌가요?” “과연 논술로 합격 가능할까요?” “논술은 특별한 학생들이 합격하는 것이 아닌가요?” “네가 무슨 논술 준비를 하니?”올해도 상위권 대학들이 당첨자 1만1000명이 넘는 로또들을 발행한다.그런데, 로또의 주인공은 근거 없는 ‘뇌피셜’을 돌리며 당첨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전략적 사고로 불안한 미래에 맞서 과감하게 ‘도전’하고 ‘열정’을 불태운 학생들이다.부천유레카논술학원 김민수 원장 2021-04-06
- 2022학년 수능 수학 표준점수 계산과 특징 1. 표준점수란실력이 같다고 가정된 두 집단이 난이도가 다른 시험에 각각 응시했을 때 응시자들의 성적을 상대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고안된 점수이다. 그러나 두 집단의 실력 차이가 있는 경우 실력이 우수한 집단의 응시자에게 불이익이 발생하여 불합리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평균이 낮은 시험에서 고득점할 경우 표준점수가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반대로 해당 집단의 응시자들의 실력이 우수한 경우 상대적으로 평균이 높게 형성되므로 그렇지 않은 집단의 응시자들에 비해 낮은 표준점수를 받게 되어 불리하다. 이런 이유로 실력이 우수한 응시자가 많은 선택과목에 대한 기피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2. 2022학년 수능 수학 표준점수의 계산2022학년 수능 수학의 표준점수 계산도 본질적인 의미에서는 기존 수능과 다르지 않지만 선택과목 보정점수 계산식에 그 선택과목 응시자들만의 공통과목 평균과 표준편차를 적용하면서 계산식이 다소 복잡해졌다.수능 수학은 공통과목(수1, 수2) 22문항 74점과 선택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8문항 26점을 더하여 원점수 100점 만점으로 치러진다. 서로 다른 선택과목 응시자들의 성적을 상대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올해부터 선택과목 조정점수를 이용한 표준점수를 사용하게 되는데 그 계산법과 의미를 살펴보자.[2022학년 수능 수학 표준점수 계산]1. 선택과목 조정점수(선택과목의 점수를 공통과목 점수와 동일한 비율로 조정)2. 선택과목 조정점수의 표준화3. 공통과목 원점수의 표준화4. 표준값 계산A = B =5. 수학 표준 점수두 수의 합(A+B)3. 2022학년 수능 수학 표준점수의 의미와 전략기존 수능 수학은 가형 나형의 표준점수를 각각 별도로 계산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실력이 다른 두 집단의 성적을 상대적으로 비교할 때 유불리의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2022학년 수능부터는 상황이 바뀐다. 먼저 공통과목은 모든 수능 수학 응시자의 성적을 함께 산출하므로 유불리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선택과목도 조정 점수에 선택과목 응시자들의 공통과목 평균 점수를 더하는 방식으로 선택과목 간 실력의 차이를 반영하여 유불리에 대한 문제를 줄이고자 한듯하다.그리고 새로운 계산식에 구체적인 예상값들을 대입하여 시뮬레이션해 본 결과 원점수의 합이 같은 학생이라도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의 점수가 서로 다르거나 선택과목의 종류에 따라 전체 표준점수에 차이가 발생한다. 새로운 계산법으로 얻은 표준점수는 평균이 낮은 과목에서 고득점 할 때와 자신이 선택한 과목 응시자들의 공통과목 평균이 높을 때 더 높게 나타날 수 있다.또한, 원점수가 같은 동일 선택과목 응시자끼리 임에도 공통과목 점수가 더 높은 응시생의 표준점수가 약간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문제의 개수와 배점을 보더라도 공통과목(수1, 수2)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과거와 다르게 내가 선택한 선택과목 응시자들의 실력이 다른 선택과목 응시자들의 실력보다 좋아도 불리하지만은 않다. 따라서 먼저 공통과목을 잘 준비해두고 선택과목별 유불리를 따지기보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정영필수학연구소 정영필 원장 2021-04-06
- 뱉을 수 없어요!! 한 달에 한 번 발행되는 ’좋은 생각’이라는 잡지를 아시나요?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글, 용기를 주는 글들이 많아서 인기 있는 잡지입니다.뱉어요!‘좋은 생각’이라는 잡지에는 어린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세상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좋은 생각 2017년 7월호에 이런 내용이 실렸습니다. 어느 날 거울을 보다가 늘어난 흰머리에 한숨을 쉬었다. 그러자 둘째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었다.“엄마, 왜 그래요?” “흰머리 때문에 슬프네.” “왜 흰머리가 생겼어요?”“나이를 많이 먹어서”“뱉어요! 나이를 뱉으면 흰머리가 없어질 거예요."귀여운 둘째 덕에 웃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좋은생각 2017년 7월호 68쪽에서 발췌)뱉을 수 없어요!나이를 뱉으면 흰머리가 없어질 수 있으리라는 것은 아이라서 생각해낼 수 있는 말일 것입니다. 나이를 뱉을 수 있다면 뱉고 싶지요. 하지만 한 번 먹은 나이는 뱉을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먹은 후에 뱉을 수 없는 것은 나이 말고도 있습니다. ‘난청’이 그것입니다.‘귀를 먹는다’고 말하지요. 한 번 귀를 먹으면 뱉을 수 없답니다, 마치 나이처럼 말이지요. 그래서 난청은 오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나이 먹는 것은 예방할 수 없지만 난청은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뱉을 수 없다면...어떻게 하면 난청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 청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너무 큰 소리’입니다. 큰 소리를 오래 들으면 ‘소음성 난청’이 생깁니다. 소음성 난청을 예방하려면 시끄러운 곳에서 일할 때, 사격이나 콘서트 같이 소음 많은 활동 중에는 소음방지 헤드폰이나 이어플러그 또는 소음방지몰드를 착용하고,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하지 않아야합니다.그 외에 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소개해 봅니다. 녹황색 채소나 해조류 또는 견과류 같이 귀에 좋은 음식 먹기, 하루에 몇 번 씩 귀 마사지 하기, 면역력 잘 유지하기, 손발씻기를 생활화하는 등 위생관리 하기, 물놀이 할 때 수영몰드 사용하기, 제 때에 아기들에게 예방주사 맞히기. 그리고 일 년에 한 번 정도 청력검사를 받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나이를 먹으면 뱉어낼 수 없듯, 한 번 청력이 손상되면 회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난청은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방하는 방법을 잘 기억하고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시그니아 독일 보청기부천센터이양주 원장 2021-04-06
- 수능영어 공부 이렇게 해볼까? 1. 수능영어는 듣기의 배점이 37점으로 30 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듣기를 잘 하지 않고서는 고득점은 불가능합니다.그러므로, 수능 듣기 책을 한 권 선정하여, 실전처럼 문제를 풀어봅니다. 그리고 나서,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다시 한번 풀어보고 그래도 잘 안 들리는 문제는 듣기 대본을 공부하고나서 다시 듣습니다. 이런 과정을 꾸준히 3개월만 해도, 듣기는 만점 맞을 수 있습니다.2. 단어 많이 안다고 독해가 잘 되는 것은 아니지만, 단어 모르면 독해 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특히 3등급 이하는 우선적으로 단어 암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수능 단어집을 한권 선정해서 5회독은 할 수 있도록 외워야 합니다. 단어 뜻이 바로바로 생각이 안나고 2초 3초 있다가 생각나면 그 단어는 다시 외워야 한다는 각오로 외우기 바랍니다.3. 독해를 잘 하려면 적어도 기본적인 문법 지식과 기본적인 구문 독해 능력이 있어야 하기때문에 그 많은 문법과 구문 독해중에서도 품사의 역할, 문장 형식, 준동사, 관계사, 동사의 형태, 이 5가지만이라도 공부를 미리 해 놓아야 합니다. 기본적인 문법 지식과 최소한의 구문 지식 없으면 아무리 단어를 많이 알아도 제대로 독해가 될리 없으며, 영어는 너무 어려운 과목으로 인식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방금 언급한 5가지는 반드시 공부해 놓아야 합니다.4. 수능영어는 어설픈 독해 소위 말하는 감으로 대충 독해해서는 정답률이 떨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정확한 독해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정 수준에 오를때까지는 의미덩어리로 끊어 읽는 직독직해 연습이 필수입니다.이러한 과정을 한 개의 독해 지문당 적어도 3회 이상은 연습해 줘야 제대로 독해 실력이 붙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하다보면 독해 속도가 빨라 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5. 수능영어는 한 문장 한 문장 제대로 해석하는 것만으로는 1등급이 나오지 않습니다. 문장끼리의 관계 파악이 중요합니다. 다시 말해서 그 독해 지문이 계속 같은 내용인지, 중간에 내용이 바뀌는지, 순접과 역접의 관계를 염두에 두고 독해를 해나가지 않으면 읽고 나서도 무슨 말인지 모를때가 많습니다.그러므로, 전체적인 맥락 파악을 위해 문장간의 연결 관계를 신경쓰면서 독해를 해나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또한, 첫 문장에서 소재 파악이나 글의 방향성을 감지하려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수능영어 특히 고3 영어는 한글 해석 자체가 어려울 때도 많기 때문에 반복되는 어휘를 중심으로 독해를 해 나가면서 글의 내용을 파악하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결론적으로 수능영어는 단어 실력과 기본적인 구문 독해 실력을 바탕으로 나무(한문장 한문장 정확한 독해)와 숲(문장간의 관련성)을 보는 능력을 동시에 키워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습니다.희망에듀 최형운 영어원장 2021-04-06
- 보청기일수록 전문 브랜드를 직접 비교 선택해야 수명이 길어지면서 난청 예방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노인성난청은 보청기 착용만으로 노년의 삶의 질이 크게 좌우된다. 하지만 보청기는 종류 선택과 사후관리 등 취급점으로부터 제대로 된 관리가 뒤따라야 오래 사용하는 특징이 숨어 있다. 보청기 10년 경험의 서울덴마크보청기 부천센터로부터 그 노하우를 알아보았다.< 수도권 덴마크보청기 최대 판매 경험의 부천센터 개원부천 중동에 서울덴마크보청기 부천센터가 개원했다. 이곳은 지금으로부터 10여 년째 안산, 부평, 안양의 보청기 전문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는 허철규 대표 원장의 4번째 오픈한 센터이다. 수도권 4개 센터에서 통합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울덴마크보청기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판매율 1~2위를 차지할 만큼 많이 찾는 덴마크 오티콘보청기를 비롯해 세계 보청기 대표 6대 브랜드 등을 취급해서 더 관심이 간다.부천보청기 서울덴마크보청기 부천센터 이수영 원장은 “서울덴마크보청기에서는 오티콘 외 와이덱스, 벨톤을 비롯해 미국 스타키, 스위스 포낙, 독일 시그니아 등 보청기 주요 브랜드를 다루기 때문에 난청인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구매할 때 보청기의 기능과 가격 그리고 음질을 비교하는 장점도 있다”라고 말했다.< 청각학석사와 전문청능사로부터 받는 상담과 검사 보청기는 기종에 따른 브랜드 선택에 앞서 검사를 위한 상담도 중요하다. 보청기는 뇌와 관련 깊은 청력을 돕는 소리를 관장하는 보장구이기 때문이다. 부천중동보청기 서울덴마크보청기 부천센터에서는 이를 위해 청각학석사와 전문청능사 자격을 갖춘 원장이 상담에 임하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서울덴마크보청기 허철규 대표 원장은 수십 년에 걸쳐 보청기 분야에서 연구와 상담 및 검사에 종사한 보청기 전문인이다. 전문가에 의한 상담 외에도 부천센터에서는 정밀한 검사를 위해 순음청력검사, 골도청력검사, 어음청력검사 등을 진행하며 대학병원급 장비를 갖췄다. 특히 부천보청기 서울덴마크보청기 부천센터에서는 귀내시경기와 보청기성능분석기 외에도 소리 조절을 위한 고급장비인 ‘실이측정장비’를 통해 개인에 맞는 보청기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잘 들리고 더 오래 사용하려면 청능재활시스템 사후관리 필수보청기는 난청 정도를 측정하고 단어와 문장을 이해하는 어음분별력 테스트 청력검사 외에도 보청기 착용 이후 여러 소리를 분별하고 조절해서 들을 수 있는 청력 재활이 뒤따라야 한다.따라서 보청기는 브랜드 선택과 검사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에 따라 사용 효과가 달라진다. 애써 장만한 보청기가 서랍 속 보청기가 되지 않으려면, 구입 시 난청과 청능재활관리서비스 시스템을 확인하면 좋다. 부천보청기 서울덴마크보청기 부천센터는 수도권 4개 센터의 난청 관리와 수리 및 청능재활 청력관리센터서비스를 공동으로 운영하는 곳이다. 보청기를 통한 난청 관리와 청능재활을 위한 소리 조절 프로그램 외에도 난청 예방을 위한 무료 청력검사, 보청기 무상후원 등을 지역복지관 및 경로당 등 지역사회와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이 원장은 “서울덴마크보청기는 사랑의 보청기 나눔을 통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90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추가적인 할인을 통해 보청기 가격 부담을 줄이고자 도움을 드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1-04-06
- 꽃피는 4월 시작되는 교육강좌들 다가오는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부천지역에서는 다양한 강좌들이 마련된다. 천체측정부터 자녀교육에 필요한 교육강좌들은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4월부터 열리는 부천 도서관프로그램들을 미리 알아본다.< 천체 관측으로 자연과학 배우기한울빛도서관이 3월 24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 격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도서관 야외 관측 코너에서 ‘별 헤는 밤’을 운영한다. 별 헤는 밤은 천체 관측을 희망하는 가족과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초 천체 관측 강의이다. 만 5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 내용은 망원경 설치 방법부터 달, 행성, 성운, 성단 관측 등 계절별 별자리를 아우른다. 관측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날짜당 선착순 3팀까지 접수하며, 1팀당 인원은 4명으로 제한한다. 팀별로 각 20분간 관측을 진행하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참가 인원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참고하거나 한울빛도서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문의 032-625-4664< 엄마도 글을 써야 하는 이유부천시 역곡도서관이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이하여 온라인 저자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부모 교육 및 글쓰기 관련 서적 9권을 집필한 백미정 작가를 초청하여‘행복한 엄마, 행복한 작가’라는 주제로 4월 13일 화요일 오전 10시 줌(zoom)을 통해 진행되는 온라인 강의다. 이번 강의에서는 1부 행복한 엄마, 2부 행복한 글쓰기, 3부 엄마가 작가가 된다는 것 총 3개의 주제로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자신을 성찰하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글쓰기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강의를 진행할 백미정 작가는 ‘강한 엄마 부드러운 질문 50가지’, ‘엄마인 당신이 작가가 되면 좋겠습니다’, ‘나는 美쳐가는 아들 셋 엄마입니다’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였으며, ‘엄마 작가 메이커’를 브랜드명으로 부모 교육 강사와 책 쓰기 코치를 겸하고 있다.문의 032-625-4591<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부천시립도서관이 새 학기를 맞아 부천시립도서관 유튜브에서 어린이 인형극 ‘호랑이 임금 구출 대작전’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 인형극은 호랑이 임금의 병을 낫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로, 환경 오염 예방 교훈이 담겨있어 유아, 초등학교 저학년에 환경의 소중함을 재미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형극은 누구나 3월 27일 오후 2시 부천시립도서관 유튜브에서 별도의 신청 없이 시청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앞으로도 부천시립도서관의 인형극은 온라인으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문의 032-625-4512< 집콕 피크닉 패밀리 매직쇼상동도서관이 4월 따뜻한 봄, 도서관 주간을 맞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온 가족이 집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매직 쇼를 운영한다. ‘집콕 피크닉, 패밀리 매직쇼’는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마술 공연으로,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유튜브 채널 ‘부천시립도서관 책, 봄’에서 송출된다. 매직쇼에서는 비둘기 마술, 유령스카프 마술, 링 마술 등 관객과 소통하는 마술 공연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배워보는 시간으로, 흥미로운 주말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천시립도서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 취향에 맞는 샌드아트, 매직쇼, 인형극 등 다양한 공연을 매월 기획 및 제공하여 풍성한 볼거리로 1년 내내 시민들의 온택트 문화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패밀리 매직쇼는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프로그램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문의 032-625-4558< 성인을 위한 글쓰기 과정송내도서관이 4월부터 성인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 ‘마음챙김 글쓰기’와 북큐레이터 양성 프로그램인 ‘북큐레이션 자격증반’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마음챙김 글쓰기는 나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회복할 기회를 제공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북큐레이션 자격증반은 교육 수료 후 북큐레이션 민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시민 북큐레이터 양성 과정이다. 마음챙김 글쓰기는 4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가자의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북큐레이션 자격증반은 4월8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든 강의는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문의 032-625-4511< 문학 멘토링 시 클래스부천시가 지역 문인이 직접 참여하는 ‘문학창의 멘토링 클래스’ 시민작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문학 멘토링 시(詩) 클래스는 디지털 가속화 및 비대면 일상화에 따라 시민의 문화 역량 강화와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연계하여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방법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멘토링 클래스 코너를 통해 시민이 직접 창작한 시를 게재하면 고경숙, 유미애 시인 등 지역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는 문인들이 멘토링부터 퇴고하기까지 전 과정에 도움을 주게 된다. 참여는 4월과 5월에는 각 20명씩, 6월에는 10명까지다. 문학멘토링 시클래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3월 16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문의 032-625-4541< 시민 인문학 프로그램꿈빛도서관이 오는 4월 1일부터 ‘2021년 꿈빛도서관 시민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 삶의 위안과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인문학적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에는 ‘일상을 치유하는 인문학의 힘’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는 4월 1일 ‘코로나 시대 경제 인문학(강사 양재우)’ 강의를 시작으로 동화(강사 안지은), 미술(강사 강은주), 음식(강사 이수정)을 주제로 한 총 4개의 강의가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문의 032-625-4627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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