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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총 828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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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30일부터 달라진 보청기 지원금 제도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은 보청기도 힘들어하는 계절이지요. 더운 7월에 국가가 지원하는 보청기 지원금 제도가 바뀌었습니다. 보청기 구입비용에 대한 국가 지원제도는 무엇인지 어떤 것이 달라졌는지 알아보겠습니다.보청기 구입 비용 국가지원제도청각장애 등록을 한 분이 보청기를 구입할 때 보청기 구입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국가가 지원합니다. 국민건강보험에 가입되어있는 분들은 국민건강보험을 통해서, 기초생활수급자인 분들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서 5년에 한 번씩, 한쪽 보청기 구입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전제조건은 지원신청을 하는 분이 청각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얼마나 지원하나?보청기 지원을 위해 국가가 정한 기준금액은 131만원입니다. 기준금액은 보청기 금액 91만원과 보청기 적합 비용 40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청기 적합’은 보청기 사용자의 청력에 맞게 보청기 소리를 조절하는 것을 말합니다. 적합비용은 ‘초기 적합비용’ 20만원과 ‘후기 적합비용’ 20만원으로 나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는 기준금액 전액을 지원하고, 기초생활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이 아닌 분들은 기준금액의 90%까지 국가가 지원하고 10%는 보청기 사용자가 부담해야 합니다.달라지는 제도2021년 6월 30일부터 보조금 지원제도의 일부가 변경되었습니다. 보청기를 구입하는 사람이 보청기 판매자에게 지원금의 수령을 위임하면 보청기 판매자가 건강보험공단에 보조금을 직접 청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조금을 청구할 때 보청기를 구입하는 사람이 작성한 위임장과 신분증 사본을 첨부해야합니다. 또한 2022년 상반기부터는 전산청구도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산청구가 가능해지면 보청기 판매자는 3년간 급여청구 관련 서류를 보관해야 합니다. 또한 보청기 지원금 신청 시 세금계산서 발행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합니다.보청기 구입 비용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새롭게 변경되는 내용을 알려드렸습니다. 나름대로 쉽게 설명하려고 했지만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보청기 구입 비용 지원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청각전문가인 청능사에게 문의하세요.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드릴 것입니다.시그니아보청기 부천센터이양주 원장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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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을 위한 시원한 저녁 강좌
여름 그 뜨겁던 기온의 열기도 서서히 내려가는 저녁 시간을 이용한 강좌가 열린다. 강좌는 집콕족을 위한 풍수 인테리어, 홈술족과 함께하는 술과 인문학, 일상을 여행을 만드는 어반드로잉, 브런치 작가 합격에서 출판까지_책 쓰기의 모든 것 등이다. 이를 위해 부천시여성회관이 ‘2021 비대면 일과 삶의 균형 저녁 강좌’를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과 삶의 균형 저녁 강좌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지친 일하는 여성, 워킹맘과 워킹대디 등 부천시민의 스트레스 해소와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열릴 예정인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ZOOM)으로 진행된다.집콕족을 위한 풍수 인테리어_8월 24일(화) 19:00~21:30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는 코로나 시기에 아파트 내부를 청소하고 꾸미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안쓰는 물건을 치우고 창고 속 인테리어에 도움되는 그림 한 점이라도 걸며 집꾸미기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풍수 인테리어 전문가 좋은터연구소 이진영 소장은 “풍수 인테리어에서는 각자의 기질과 성향에 따라 도움이 되는 소품, 색채 등이 다르다”고 강조한다. 부천시여성회관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내 성향과 공간의 조화를 고려한 인테리어로 즐거운 집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좌마련 취지를 전했다.홈술족을 위한 술과 인문학_8월 27일(금) 19:00~21:30코로나로 집합금지가 계속되면서 마트나 편의점 주류판매율이 놀랍게 늘었다고 한다. 가정에서의 혼술과 홈술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술 관련 강좌가 열린다. ‘작정, 짐작, 주전부리가 술에서 왔다고?’ 주류문화칼럼니스트 명 욱 교수가 술에 숨겨진 다양한 인사이트, 트렌드, 역사와 전통을 소개한다. 퇴근 후 자신의 취향에 맞는 홈술을 즐기며 재미있게 인문학에 빠져 볼 수 있는 기회이다.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어반 드로잉_8월 31일(화), 9월 7일(화) 19:00~21:30최근 들어 그림을 취미로 배우려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문화센터 혹은 주민센터 프로그램에서 드로잉기초나 수채화 등 그림관련 강좌들이 열린다. 이를 위해 부천시여성회관에서는 가정에서 그림을 이해하고 배우는 저녁 강좌를 마련한다.그림책 작가이자 여행드로잉 작가인 주윤희 작가와 함께 여행에 대한 에피소드를 나누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일상과 여행을 기록하는 어반 드로잉의 기초를 배우는 시간이다.브런치 작가 합격에서 출판까지 책 쓰기의 모든 것_9월 2일, 9일(목) 19:00~21:30브런치란 무엇인가? 요즘 왜 브런치가 열풍인가? 브런치는 시간과 여유를 담은 식사이다. 가족을 위해 바쁘고 신속하게 차린 아침상을 치우고 친구와 브런치하러 나가는 즐거움이다. 강좌에서는 브런치로 시작해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출판한 조기준 작가가 브런치 글쓰기에 대한 궁금증과 노하우를 전달한다. 브런치 작가 합격의 비법, 브런치 출판 시스템에 대한 정보까지를 직접 들을 수 있다.☞ 교육 신청은 부천시여성회관 홈페이지 및 SNS 채널 (페이스북)에 안내된 신청 링크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부천시여성회관은 일하는 여성, 워킹맘·워킹대디 등 부천시민의 일상생활 균형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일생활균형 지역특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참가: ‘2021 워라밸 저녁 강좌 참가 신청’ http://naver.me/xxxwCFoI문의: 032-324-6670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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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부천 독서의 달
부천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앞두고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 네이버 밴드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 밖에도 더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미리 안내받을 수 있다.◇ 상동도서관(상동 소재, 상이로 12)상동도서관은 9월 9일에 숲해설가 협회 전임 강사로 활동하며 ‘게으른 산행’, ‘풀코스 나무 여행’,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등의 저서로 이름을 알린 우종영 작가 강연회를 개최한다. 또한 9월 한 달간 사서 및 상주 작가 추천 도서를 1층 북카페 서가, 부천 작가 코너에서 전시한다.◇ 꿈빛도서관(중동 소재, 신흥로 275번길)꿈빛도서관은 매주 목요일 시민 인문학 3기 ‘4차산업 시대의 동시대 미술’을 9월 9일부터 총 4회로 운영한다. 또한 9월 15일에는 ‘소설 재미있게 읽는 법’의 저자 조현행 작가를 초청하여 소설을 깊이 읽고 사유하는 과정을 통해 인식의 지평을 넓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책마루도서관(중2동 소재, 심중로 121)책마루도서관은 9월 26일 일요일에 그림자 인형극 ‘토끼와 거북이’를 공연한다. 또한, 9월 한 달간 테마 도서 전시 ‘가을이 오다’를 책마루도서관 아이마루 2층에서 연다.◇ 동화도서관(상동 소재, 장말로 107)동화도서관에서는 9월 2일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부천지역 대표 동화작가에게 동화의 이론을 배우고 작문을 실습하는 ‘강정규 작가에게 배우는 동화창작 교실’을 운영한다.◇ 송내도서관(송내동 소재, 경인로92번길)송내도서관은 9월 4일부터 ‘마음다독 그림책 원예 교실’을 운영하여 그림책을 활용한 원예 활동을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계획이다.◇ 원미도서관(원미동 소재. 소사로 456)원미도서관은 매주 수요일 ‘세계 고전 독서토론’을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운영한다. 9월 11일에는 김혜중 작가 특강 ‘아이와 함께 영어 그림책 읽기’를 운영한다. 저자는 10년 넘게 해외에 거주하면서 아이를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영어 그림책에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방법과 함께 영어 그림책 고르는 법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9월 한 달간 사서와 시민의 추천 도서를 자료실 1, 2층에 전시할 예정이다.◇도당도서관(도당동 소재, 부천로 360)여행 테마 도서관인 도당도서관은 9월 4일 전은주 작가 특강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한 달 살기’를 개최한다. 저자는 방학을 맞아 자녀와 한 달간 제주살이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육아일기와 생활 놀이법 등에 관해 재미있고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한울빛도서관(소사본동 소재, 소사로 107)한울빛도서관은 9월 7일 웃음 치료사로 유명한 이요셉 한국 웃음연구소장을 초청하여 ‘코로나 스트레스 극복! 힐링 웃음 치료’ 특강을 개최한다.◇ 꿈여울도서관(작동 소재, 까치로 103)꿈여울도서관은 9월 29일 문화심리학자 한 민 작가를 초청하여 한국인의 문화적, 역사적 특성을 분석하며, 한국인으로 행복하게 살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자는 취지의 ‘심리학으로 이해하는 한국인 이야기’ 특강을 개최한다.◇ 오정도서관(오정동 소재, 성오로 172)오정도서관은 9월 2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문화 프로그램 ‘인물 따라 역사 한 바퀴’를 운영한다.◇ 역곡도서관(부천동 소재, 지봉로51번길 54) 역곡도서관은 아동 문화프로그램을 9월 1일부터는 매주 수요일 ‘이야기꾼 전기수’를 9월 2일부터는 매주 목요일 ‘동물로 풀어보는 동서양 역사’를 운영한다. 성인 독서문화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나를 위한 그림책 테라피’를 연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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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내 학생에게 역치를 경험하게 하라!
도현이(가명)와 어머니를 만난 건 도현이가 고1 학기 초 부천의 과학 중점학교를 다니고 있었을 때였습니다.중학교 내신 기준 중간 정도 성적이었던 도현이를 상담하러 오신 어머니의 첫마디는 ‘이제는 도현이에게 신경을 좀 써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였습니다.어머니께서 본 도현이는 그래도 시험 때는 공부를 하는, 과제는 노력하는, 공부 욕심이 없는, 게임은 틈틈이 하는 아이였습니다.도현이의 학습 태도, 성적, 성격, 집에서의 학습, 가족들과의 관계, 교우관계 등을 점검한 후 판단한 도현이의 현재 문제는 목표 부재와 학습자신감 부족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큰 장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능력, 즉 지구력이었습니다.도현이에 대한 진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도현이에게 역치를 경험하게 하자”. 도현이는 학습 자신감만 생기면 된다. 많은 학습량을 어떻게 소화하는지 알려주고 그것을 지키도록 격려하자. 시험 기간은 확실히 시험에만 몰입하게 하자. 도현이는 학습 목표량을 지키려고 노력했고, 또 그것을 못 했을 경우는 과정을 고민하여 그 이유를 스스로 말할 수 있도록 지도했습니다.자신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통해 하루하루를 이겨내며 도현이는 역치를 경험하게 됩니다.도현이는 고1 입학 후 첫 시험에서 당당히 전교 1등을 합니다.도현이의 인생에서 1등은 이때가 첫 시작이었습니다.더욱 놀랄 일들이 고2 때부터 전개되는데 과학 중점학교 특성상 과학 4과목 공부에 대한 부담이 정말 많음에도 불구하고 수학을 비롯하여 과학 4과목을 모두 1등급을 받습니다.이러한 성장의 흐름은 고3까지도 계속 진행되며 수시에서 당당히 카이스트에 합격을 하게 됩니다. 도현이가 지금까지 받은 학교 밖 교육은 수학뿐 입니다. 하지만 역치의 경험으로 학습 자신감을 얻게 되었기에 눈앞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해결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아이들의 성장 가능성 특별한 게 아닙니다. 자신을 극복하기 위한 격려와 스스로의 성찰로 역치를 경험한다면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뜨거운 여름, 역치를 경험하라.희망학원희망에듀수학원장 김민석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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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름방학 어떻게 효과적인 영어학습을 할 수 있을까?
기말고사 일정이 끝나고 학교마다 방학일정이 다르지만 보통 3~4주 정도의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이 기간동안 취약 영역을 최대한 보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명심하고,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도록 하자.영어학습의 시작 어휘부터대부분의 학생들은 어휘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외우기 귀찮고 외워도 자꾸 잊는다는 점을 들어 학기중에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어휘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익숙하지 않아서 외우기 힘들다는 점을 인지하고 조금씩이라도 여러번 외우는 것이 필요하다. 기본적인 어휘가 갖춰지지 않고서 어법 및 구조분석, 독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방학기간에 집중적으로 다량의 단어를 반복해서 학습을 하고 학기중에는 잊혀지지 않도록 적당량의 어휘를 매번 암기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Tip) 어휘책을 정해서 방학기간동안 두 번 정도 반복할 수 있는 분량을 매일 학습하고 테스트를 보자.해석의 시작은 어법과 구문대부분의 학생들이 해석을 할 때 정확한 근거없이 대충 이런 뜻이구나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런 경우 저학년일 때 어느정도 통하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독해지문 내용이 어려워지고 문장의 구조가 복잡한 긴 문장이 나오면서 해석이 안 되어 지문의 내용과 상관없는 어림짐작으로 문제를 풀게 되어 낮은 성적을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차근차근 어법을 익히고 문장의 중요패턴을 숙지하고 적용연습을 꾸준히 하여 정확한 구조에 따른 해석을 하는 방법을 익혀야 내용이해도 잘되고 오답률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독해의 완성은 핵심파악해석을 잘하는 학생도 지문의 내용이 어려울수록 어떤 내용인지 파악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해석만으로 독해문제를 푸는 잘못된 습관에서 비롯된다. 항상 해석을 하고 어떤 내용인지 생각해 단순화 시키는 연습을 해야 할 것이다. 평소에 독해지문을 요약정리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지문 전체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거나 지문의 길이가 길면 흐름에 맞게 간단한 요약연습을 하면 내용이해와 논리파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디에이블영어학원강민수 원장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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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 합격 학습량
제목을 얼핏 읽은 분에게는 죄송하다. 의치한 합격방법이라든가 의치한 합격비법이 아니다. 의치한 학습량이다 의치한에 가려는 학생들이 날로 늘어나고 올해는 뽑기도 많이 뽑지만 재수생 삼수생 직장인들까지 가세하는 형국이다. 약대와 수의대까지 포함하여 이른바 의치한약수의 정시 선발인원이 올해부터 급격하게 늘어난 것이 큰 이유일 것이다. 선발인원이 많아진 것이 점수의 하락을 의미하거나 옛날 원서 눈치작전으로 갈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닐 것이다. 의치한을 합격하려면 최상위점수를 맞으면 되기는 되는데, 그러면 되기는 되는데 과연 어떻게 하면 그 점수에 다다를 수 있을까? 의치한의 합격방법 이전에 자신이 그 점수에 닿을 수 있는 학습량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의치한에 들어간 사람을 ‘그들’이라고 하고, 목표로 하는 학생을 ‘나’라고 하자. 그들과 나와의 차이는 가장 크게 성적일 것이다. 성적의 차이를 두뇌의 차이로 가정하면 ‘나’는 무기력해진다. 노력해봐야 ‘그들’과 같아질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20년 이상 학생들을 가르쳐 본 바 ‘그들’과 ‘나’의 가장 큰 성적의 차이 원인은 학습량이다. ‘그들’은 몇 년 이상을 합격하기 위해 많을 시간을 투입했다. 지금도 그러고 있다. 학원에 등록하여 다니고, 독서실이나 스터니카페에 다니는 것, 이리저리 특강을 쫓아 다니는 것, 과외를 하는 것, 인강 프리패스를 결제하는 것은 모두가 동일하게 하는 시간투입이다. ‘나’를 ‘그들’과 비슷한 성적으로 올리는 가장 큰 비결이자 비법은 학습량이다. 방학 때나 주말에 16시간을 공부한다는 학생, 눈을 뜨면 어차피 공부하니까 타이머는 필요 없었다는 학생, 식사 주문하고 나오는 시간에 지구과학 모의고사를 접어서 풀었다는 학생 등 ‘그들’은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공부에 매진했다. 학습량의 차이인지 두뇌인지 점검해 보자. 하나 더 ‘그들’과 ‘나’의 차이점은 외로움을 받아들이는 자세였다. ‘그들’은 쓸쓸하고 고독하고 외롭게 공부했다. 공부는 자신과의 싸움임을 알기에 ‘그들’은 몰려다니지 않았다. ‘나’는 함께 있어야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지 않은가? ‘나’는 고독하게 공부할 자세와 거리가 멀고 누군가와 연락을 주고 받고 서로 얼마나 힘든 지, 요즘 어떤 학원이 좋은 지, 어떤 곳이 집중이 잘 되는 지, 어떤 스터디카페가 시설이 좋은 지 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외롭고 고독하게 공부에 집중할 시간을 흩뿌리고 있는 지 생각해 볼 일이다. ‘그들’도 외롭고 ‘나’도 외롭고. ‘그들’도 불안해 했고 ‘나’도 불안해 한다. 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시간을 사용하려 하는 지가 분명한 결과의 차이를 보였다. ‘그들’과 ‘나’의 격차가 큰 것 같지만 이 두 가지를 점검해 보면 ‘나’도 ‘그들’이 될 수 있다. 어차피 ‘그들’도 ‘나’였다.일킴훈련소입시학원장민석 원장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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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마스크, 보청기
코로나 시대, 마스크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마스크는 난청을 가진 분들의 삶에 큰 영향을 줍니다.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생각해 보려 합니다.코로나19 시대, 난청 환자 증가코로나 19가 시작된 이후로 난청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증가했습니다. ’청년의사‘라는 월간신문이 20200년 11월 18일자 기사에서 인용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 자료를 보면 난청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이 2015년에는 약 29만3천명 이었는데 2019년에는 41만8천명으로 30%정도 증가하였습니다. 코로나 19 시대에 난청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마스크 마스크 마스크의사소통을 위해서는 말하는 상대방의 얼굴과 입술을 보아야 하는데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으니 표정도, 입술도 읽기 어려워집니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면 마스크기 고주파수 대역의 소리를 감쇄시킵니다. 일리노이 대학교 연구팀이 N95마스크나 수술용 마스크 등 12 종류의 마스크를 가지고 말소리에 마스크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했는데 2kHz 이상 고주파수 대역의 소리를 감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스크 착용으로 말소리를 알아듣는데 어려움을 느끼자 난청을 자각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늘어난 것입니다.마스크와 보청기마스크를 착용한 사람과 대화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보청기를 착용한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그니아보청기가 ‘마스크 모드’를 갖춘 보청기를 출시하였습니다. 마스크가 2kHz 이상의 고주파수 대역 소리를 감쇠시켜 주로 고주파수 대역에 많이 분포해 있는 자음을 알아듣기 힘들게 하기 때문에, ‘마스크 모드’는 고주파수 대역의 소리를 평상시보다 더욱 강조하여 증폭하여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의 말소리를 좀 더 또렷하게 들을 수 있게 해 줍니다. ‘마스크 모드’는 새롭게 출시된 ‘X플랫폼’에 탑재되어 있는데, ‘스타일레또 X’, ‘퓨어 C&G X’ 그리고 ‘퓨어 312 X’에 탑재 되어 있습니다.코로나19 시대, 마스크 착용 일상화로 인해 말소리를 알아듣기가 더 힘들게 되었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보청기에 ‘마스크 모드‘가 등장하였습니다. 마스크 모드 사용으로 마스크 사용자와의 대화가 좀 더 원활해 질 수 있습니다.시그니아보청기 부천센터이양주 원장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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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국어, 어려워진 수능과 내신 두 마리 토끼를 잡자
고2 국어, 수능과 내신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고2 학생들의 여름 방학은 실전 수능을 위한 질적인 발전을 이루는 중요한 시기이다. 그리고,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잡아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수능과 내신을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국어 학습이 수능이나 내신이나 별반 다르지 않으니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반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부분에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고등 2학년 과정의 국어과 내신은 ‘문학’, ‘독서’, ‘언어와 매체’ 등 다양한 교과가 존재한다. 고2 국어 학습의 선택과 집중 고2 과정을 지혜롭게 준비하려면 방학 동안 첫째, 문학과 독서의 조화로운 통합 학습이다. 그러나, 여기서 또 다른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교과서에 수록되어있는 문학 작품과 독서 지문 중심으로 미리 공부해서 기억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문학의 개념 즉, 화자는 무엇이며, 소설의 갈등은 어떻게 전개되느냐 등등의 개념과 원리를 하나하나 학습하여 작품에 적용하고 응용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독서 역시 텍스트 하나하나를 기억, 반복하는 학습이 아닌 독해의 원리를 완전하게 깨우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이것이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잡는 방법인 것이다. 최근 부천고, 부천여고, 상동고, 중원고, 상일고, 세일고, 명신여고 등 부천·인천 지역 학교에서 2학년 국어 과정 교과서 외 지문을 배우고 교과서 외 별도 교재를 정식교재로 채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교과서만의 반복적인 학습은 내신을 제대로 대비할 수 없는 것이다. 둘째, 최소 주 1회 모의고사 기출문제 풀이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내신 중심의 학습에서 수능 중심의 학습으로 변화가 필요하다. 몇 개 지문의 미니 모의고사가 아닌 완결된 국어 모의고사 전체 기출문제를 지속적으로 풀면서 수능국어 학습이 습관화, 생활화되어야 한다. 여기서 주의해야할 점은 정해진 시간 안에 풀어야 하며, 오답체크를 반드시 꼼꼼하게 해야한다.따뜻한언어학원옥성훈 원장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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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높은 예고 입시 합격 결과, 여름방학 특강이 다르다!
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은 치열한 예고입시에서 경기예고에 5년 연속 전원 합격시키며 자타공인 최고 예고 입시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곧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예고입시생들은 본격적으로 입시 모드에 돌입해야 한다. 학기중과 달리 많은 시간을 실기에 올인할 수 있는 만큼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성패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예고입시반 이성연 전임을 만나 2022학년도 예고 입시 합격을 위한 여름방학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3학년 2학기 성적 미반영, 봉사활동 실적 기준 완화 등으로 실기 수준 높아질 전망“경기예고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실기 시험이 10월 28일로 올해 예고 입시 일정이 지난해 대비 보름 정도 앞당겨졌어요. 또 지난해에는 3학년 2학기 중간고사 성적이 입시에 반영되었지만 2022 예고 입시에서는 중간고사 성적이 반영되지 않고, 봉사활동 실적 반영 기준 역시 지난해 35시간에서 올해 15시간으로 완화되었습니다.”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 예고입시반 이성연 전임은 “올해 예고 입시 일정이 빨라지고 3학년 2학기 중간고사 성적 미반영, 봉사활동 실적 반영 기준 완화 등 변화된 입시 내용에 따라 예고 입시생들은 여름방학부터 입학 시험 전까지 실기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라며 “다만 지필평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만큼 입시생들의 실기 수준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실기에 더 집중해서 철저하게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2022 예고 입시의 특징에 대해 설명했다.여름방학은 표현력과 완성도 높일 수 있는 기회매년 그렇듯 여름방학 기간에는 실기 수업량이 크게 늘어난다. 입시가 얼마 안남았기 때문에 예고 입시생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실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그동안에도 차근차근 입시를 준비해 왔지만 여름방학 동안에는 좀 더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아야 하고, 표현력과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무엇보다 여름방학부터는 정해진 실기 시험 시간 안에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한편, 예고를 지원하려는 중학생들의 경우 예고 입시를 언제부터 준비하면 좋을까에 대한 고민이 클 것이다. 예고 입시는 실기가 중요한 시험으로 실기와 공부의 비중을 균형있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이 전임은 “실기는 연습량이 뒷받침 되어야 성과가 나오기 때문에 중1·2학년때 공부에 집중하고 중3때 실기에 집중하겠다는 생각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며 “성적과 실기를 함께 관리하는 습관을 길러야 3학년까지 입시 준비를 부담없이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다만 중2의 경우 예고를 희망하지만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여 포기할 필요는 없다”라며 “개인의 능력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남은 기간 어떻게 준비하는가에 따라 충분히 합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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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놀이 가득한 청소년 여름방학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면서 자녀들의 여가 생활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열린다. 한 학기 동안 학습으로 지친 몸과 맘을 건전한 놀이문화로 즐겨보자. 인문학부터 캠핑까지 부천지역에서 열리는 방학체험 놀이들을 알아보았다.초등부터 고등까지 인문학 교육프로그램한국만화박물관이 2021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만화로 만드는 나만의 세상’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만화박물관의 만화로 만드는 나만의 세상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대상의 인문학 교육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박물관은 ‘나만의 웹툰 만들기’, ‘나만의 빛이 나는 만화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나만의 창작만화를 제작해보며 다양한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1기별 5차시 수업으로 총 4기수를 모집하며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1기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이 대상이며, 2기는 8월 9일부터 13일까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3~4기는 여름방학 이후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나만의 빛이 나는 만화 만들기’ 프로그램은 전문교육키트를 활용하여 직접 빛이 나고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요소를 갖춘 만화를 창작한다. 교육 진행은 1기별 3차시 수업으로 1차시는 박물관 교육실에서 대면 수업으로 진행하고, 2~3차시는 제공되는 교육 키트와 영상으로 가정에서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개인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8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교육이 실행될 예정이다.교육비는 무료이며 본 수업 외에 문화소외계층 단체 및 유관 단체 등을 모집하여 교육 영상 콘텐츠와 교육 키트도 배포할 예정이다.문의 032-310-3046목공부터 디지털과 환경, 문화예술 수공예까지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지난 목공과 디지털, 환경, 문화예술, 수공예를 주제로 여성과 청소년 대상 메이커 스페이스 공간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메이커스페이스는 STEAM(부천시소사청소년수련관), Eco(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 Culture(부천시청소년수련관), Gender(부천시여성회관), Village(부천여성청소년센터) 다섯 개의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주민 누구나 메이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지난 3월부터 진행된 시범 운영프로그램에서는 코딩을 활용한 드론비행(STEAM), 업사이클링과 3D장비를 활용한 체험(Eco), 작사 작곡, 음원녹음체험(Culture), 패브릭 생활용품제작(Gender), 리사이클 섬유공예(Village) 등 다섯 개 주제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고로 여성청소년재단은 2020년에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2년 차 사업 운영에 따라 메이커 공간과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오고 있다.초단편 24초 청소년 영화 작품공모부천시가 주최하고,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뚝딱 영화로 참여할 수 있는 24초영화제에서 다양한 상상과 일상을 영화로 표현한 출품작을 공모한다.참여대상은 14~24세까지 청소년으로, 누구나 작품 수와 팀원 수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주제는 마음껏 일상을 펼칠 수 있는 자유 주제와 코로나19로 무너진 관계와 공동체를 복귀하자는 의미를 가진 특별주제 <고고!>를 주제로 한 24초 길이(엔딩크레디트 제외)를 8월 1일~7일 자정까지 24초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지난해 8회 영화제부터 영화제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청소년기획단 최현종(도당고2)는 “소중한 이야기 하나하나를 친구, 가족 등과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영화로 제작 해보면 좋겠다”고 참여를 독려했다.제9회 24초영화제는 경기도 교육청,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영화진흥위원회, 성공회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씨네21, 모두매거진이 후원한다.문의 24초영화제 카카오톡, https://24seconde.modoo.at청소년을 위한 모험학교산울림청소년수련관이 친환경 야외 스포츠인 ‘모바일 오리엔티어링경기’를 운영한다. 수련관은 환경교육과 야외체험 중심의 특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친환경 스포츠인 오리엔티어링을 약 10년간 운영해오고 있다.오리엔터링 개최 일정은 오는 8월 20일, 9월 11일 등이며, 감염 예방에 따라 미로 경기, 야간 경기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산울림 힐링캠프는 10월까지 반일형, 당일형, 1박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단체와 가족 단위로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문의 032-344-4480어린이 식물원 탐험대신구대학교식물원이 여름방학 특별 체험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식물원 탐험대’를 모집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여름 식물원 탐험의 주제는 ‘식충식물과 곤충이야기’이다. 식충식물은 곤충을 유혹하는 기능이 고도로 발달한 식물로 곤충과 함께 재미있는 생태 탐구의 대상이 되어 흥미를 끌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상시 식물원의 어린이 탐방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장소인 곤충생태관과 습지생태원 등에서 직접 식물과 곤충을 관찰하며 진행하는 생태 환경 교육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이미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인 습지에서 숨 쉬는 작은 생명이야기 생태 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식물원 해설가와 함께 즐겁고 유익한 여름방학을 만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는 수국 꽃길 산책(~7/25), 백합 품종전시(~7/25), 해바라기 품종전시, 연꽃·수련 품종전시(~8/29) 등 여름 식물의 다양함을 연이어 전시하고 있어 여름 정원을 즐길 수 있다.문의 031-724-1600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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