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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내신 준비 과정, EBS 교재들과 모의고사
이제 고3 내신도 5월 중간고사와 함께 반이 지나고 있다. 실제로 1학기 내신 반영이 전체라 볼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 기말고사의 중요성은, 한 등급이라도 올리려는 재학생들에게는 특히 말할 필요도 없다. 현행 고등학교 3학년 내신의 특징은 비교적 단순하다. 이미 텍스트는 교과서가 아닌 EBS 독해 시리즈로 특정되어 있고, 매월 실시하는 전국모의고사 및 사설 모의고사의 유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실제 시험 준비에 임하는 학생들의 경우 애초 시작단계부터 3분의 2 정도의 학생들은 시험대비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다. 그 속사정에 대해 설명해보고 그 해결책이 무엇인지를 한번 살펴보자. 고3 과정에서 기존 교과서는 거의 채택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단 기존 교과서의 내용과 실제 모의고사나 수능에 출제되는 내용상의 차이가 속칭 넘사벽이기 때문이다. 특히 빈칸 추론이나 문장순서, 최근에는 문장삽입 문형에서도 쉽게 칸트나 정상과학, 혹은 양자역학 등, 실제 현장에서 고등학교 학생들이 다룰 수 있는 내용을 넘어선 문제들이 출제되기 때문이다. 기본 교육과정에서도 좀처럼 다뤄지지 않는 내용이 우리말로 나와도 힘든데 영어로 해독을 하고 답을 찾아야 하는 과정은 그리 간단하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공부해도 어차피 풀어내거나 맞출 수 없는 부분이라는 인식이 쉽게 학생들 뇌리에 고착화 되어 버린다. 즉 공부를 하나 안하나 그 점수의 차이는 없을 것이라는 속단이 내려지는 것이다. 보통 고3 내신 지필고사의 범위에 해당하는 교재는 연계가 되는 크게 3가지, 즉 수특특강 영어, 독해연습, 수능완성 등이 채택되며, 실재로 3권 모두를 수업으로 진행해주는 학교들도 많지 않고 그 가운데 일부 한, 두 권을 채택하고 그것도 처음부터 끝까지는 수업진행이 어렵기 때문에 시험범위와 관련된 일부분들만 지정해 주거나 수업을 진행한다. 그만큼 내용의 난이도가 높고 어려운 데다가 학생들의 수준도 천차만별이어서 공통된 수준의 진도를 구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번 중간고사의 경우에도 특강이나 독해연습 중 한 권만을 채택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범위는 수능특강의 경우 보통 6~7강 (40~42개 지문), 독해연습의 경우 3~4강 (40~45개 지문) 정도이고, 여기에 모의고사를 포함시키는 학교들의 경우 10~20개 문항을 더해 출제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범위는 대략 50~60개의 지문이 된다. 문제 유형은 수능유형+주관식 단답형, 서술형으로 출제가 되기 때문에 그 난이도는 그저 객관식으로 푸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게 느껴지게 된다. 워낙 고3 내신 비중이 크고 변별력을 내기 위한 시험을 준비하다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일 수도 있지만 지문 하나 이해하고 해석해내기가 힘든 학생들 입장에서는 ‘내신영포’라는 말이 왜 그리 쉽게 나오는지 이해할 만하다. 그러면,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1~2등급이 나오는 학생들은 도대체 어떻게 준비를 할까? 이번 중간고사에서도 97점을 받아 온 한 여학생을 가르친 과정을 간단히 소개해보면, 일단 수능특강 영어 7강과 모의고사 20문항, 합해서 약 60개의 지문이 이번 시험에 출제가 되었다. 물론, 이 학생도 고질적으로 품사와 어법에 다소 약점을 가진 학생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종종 어려운 인문학, 사회과학 지문에서는 해석에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면 일단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기본 전제는 일단 내용이 현행 고등학생이 쉽게 범접할 수 있는 내용들이 아니라는 점에서 출발한다. 즉, 첫 범위에 대한 자세한 강독과 해석해설이 진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본인이 해독해 낼 수 있는 문장들과 아닌 문장들을 구분해 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물론 그 과정에서 기출 단어와 어휘들이 암기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그렇게 범위를 한번 마치게 되면, 두 번째 과정에서는 내용정리에 들어간다. 즉 각 문단의 소재와 주제, 그리고 난해한 문장들과 해석이 매끄럽지 않은 문장들에 대한 선별작업에 들어가고, 그 문장들을 집중적으로 재해석 설명을 해주게 된다. 물론 품사와 문법에 대한 부분을 더 세밀하게 설명해 주게 된다. 그리고 이때부터 연습문제와 변형문제 풀이를 과제로 내주게 된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진도를 나갈 때에는 속도를 높여서 소재와 주제, 핵심어와 핵심문장, 그리고 기출될 가능성이 높은 문장들을 선별하면서 다시 범위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흝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최소한 한 학생과 그 해당 범위를 3번 정도를 함께 반복해 줘야, 그 학생도 시간관리에 여유가 생기고, 그 만큼 수업에 대한 효율도 높아지게 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직전학습, 즉 시험 전날에는 그간 풀었던 문제들에 대한 오답 설명 및 주관식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장들만 다시 한 번 복습해 본다. 한번 보기도 어려운 내용과 범위를 어떻게 3번을 볼 수 있느냐고 반문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그것은 우리 아이들의 능력을 너무 낮게 보는 시각이고, 진도를 나가고 회를 반복하면 할수록 아이들의 인지력과 기억력도 함께 향상되며, 그 진도 속도도 처음보다 배로 빨라지게 된다. 보통 이러한 과정으로 준비한 학생들이라면, 아무리 범위가 많고 난이도가 있는 시험이라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 단, 수업에 빠지지 않고 본인들의 학습 계획에 맞춰 진도를 꾸준히 복습하는 학생들에 한해서 말이다. 일산서구 일산로 542 용신프라자 3층문의 031-905-7771일산 후곡 중등 고등 영어 전문 에이포인트영어학원안정준 원장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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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중 신일중 대진고 주엽고 중간고사 시험분석 및 기말고사 대비
모든 시험이 지난주에 모두 끝났다. 이제 다시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한다. 기말고사는 중간고사와는 달리 시험대비 기간도 짧고 준비해야 할 과정도 중간고사에 비해 많다. 우선 다시 한 달 후로 다가온 기말고사 준비를 위해 중간고사 시험에 대한 문제 유형과 자신의 오답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오마중, 신일중 중간고사 분석 및 대책오마중과 신일중은 서술형 평가가 빠져있었다. 모두 객관식으로 출제했다. 신일 중학교의 시험 범위는 교과서와 고1 모의고사 6개 지문을 시험범위로 지정하여 시험문제를 출제하였으며, 어법 문제 즉, 학생들의 문법지식을 묻는 문제가 출제 되었는데, ‘어법상 틀린 문장을 모두 고르시오.’와 같은 문법적 지식을 종합적으로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다.오마중학교의 경우에는 교과서와 외부지문을 출제하였고, 외부지문의 문제에서 내용 일치 불일치를 묻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내용 일치 불일치 문제 유형은 지문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 했는지를 확인하는 것 이외에도 선지에서 그 의도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이해해야 하기에 평상시의 동의어, 반의어와 같은 어휘력과 문장구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해석 능력이 요구되는 문제다. 이는 단순히 본문을 외운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평상시에 문법에 대한 깊은 이해와 판단 능력이 필요하고, 어휘력에 대한 기본적 지식이 습득되어야 하는 패턴인 것이다. 대진고, 주엽고 학년별 중간고사 분석대진고 1학년 시험범위는 교과서와 모의고사를 시험범위로 지정하였다. 서술형 문제는 다소 쉽게 출제 되었으며, 어휘력을 묻는 문제와 특정한 표현을 영어로 영작하는 문제가 출제 되었다. 객관식의 문항에서는 모의고사의 출제 비율이 교과서 출제 비율보다 높았다. 모의고사 문제 중 눈에 띄는 문항은 지문을 깊이 있게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문제가 출제 되었는데, 선지에서 학생들이 유혹적 오답에 빠질 수 있는 선지를 배치하여 평상시에 어휘력을 충분히 갖추지 않은 학생이라면, 자칫 판단 착오를 일으킬 수 있는 선지가 배열되었다. 주엽고의 경우에는 시험범위가 대진고와는 달리 교과서와 EBS 부교재를 선정하여 시험범위로 주어진 EBS 출제 비율이 높았다.학년마다 시험범위의 양도 사뭇 다르다. 앞서 언급한 주엽고 2학년의 시험범위는 1학년과는 달리 교과서, 모의고사, EBS 부교재의 수능특강 LIGHT가 시험 범위였다. 한달 정도의 시험대비 기간을 감안할 때 학생들이 학습해야 하는 학습량이 그만큼 부담스러운 양이다. 문제 유형 역시 수능형을 출제 하였으며, 교과서, 모의고사, EBS 부교재의 출제 비율은 고루 출제 되었지만, 역시 어휘력과 정확한 지문 이해, 해석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 되었다. 서술형 역시 어휘력을 묻는 문제와 특정한 의미의 문장을 영어로 구성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영어 고득점을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해이제 일산에서 중학생이라고 해서 단순히 중학교 수준의 영어 공부만 시켜서는 더 이상 상위권의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이미 일산에도 강남 수준의 실력을 갖춘 학생들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학교에서는 상위권 학생들의 학업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고등과정의 지문을 선정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등학교의 시험 역시, 주목할 점이 있다. 일산서구의 모든 고등학교의 시험 유형은 수능유형으로 출제한다. 특히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문항은 어법문제, 주제문제, 요약문제 등이 있다. 어법 문제는 서술형에서 유사어를 알고 있지 못하면 틀리기 쉬울 수밖에 없다. 그리고 주제문제에서는 지문의 내용을 충분히 알고 있다 하더라도, 선택지에서 정확한 해석을 할 수 없다면, 틀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제는 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벼락치기 식으로 공부해서는 상위권 진입은 꿈도 꾸지 못할 일이며, 특히 고등 내신은 대학 입시와 직결되는 점수이기에 더욱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우선 5등급 학생이 1등급 점수를 받는 것은 현실 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학생과 학부모는 자신의 영어의 약점을 분석하고 보완해야 하는 약점을 인정한 후 차분히 전략을 세워 나가야 할 것이다.이러한 전략은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학업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옛 현자들의 어록이 있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시간이 필요하다. 열매가 맺고 그 열매가 익어서 단 맛이 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여러분에게 행운을 빈다. 일산 후곡 에이든 영어학원 정성태 원장 문의 031-922-8205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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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고 대진고 2023학년도 1학년 수학 중간고사 분석
1학년 1학기의 첫 중간고사가 끝났다. 준비한 전략은 잘 들어맞았는지 시험지 분석을 통해 알아보자. 일산지역학교는 코로나가 끝났음을 알리기라도 한 듯이 작년보다는 조금 더 어렵게 출제한 것 같다. 다들 첫 시험이라 긴장 많이 했을 텐데 고생했고 이번 시험에 대해서 학교별로 분석해보자.주엽고주엽고는 작년보다는 까다롭게 출제하였다. 문제들을 만났을 때 바로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떠올리지 못했다면 바로 시간이 부족했을 것이다. 주요문항을 보면 다양한 모의고사 기출 문제를 기용하는 주엽고의 특징이 드러남을 볼 수 있다. 주요문항을 자세히 분석해보자. 첫 변형은 9번 문항으로 숫자변형만 이뤄졌다. 2023년 고2 3월 교육청 17번 문항이고 원래 문항에서는 의 합이 8로 나왔었는데 시험에서는 곱 11의 정보로 바꿔서 나왔다. 다음 10번 문항은 많이들 연습하는 인수분해 후 삼각형 형태 추론 문항이다. 원본 문항은 2009년 교육청 고1 공통 9월 17번 문항이며 예전 문항이기 때문에 시중 문제집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유형 중 하나이다. 16번 문항은 2018년도 고1 6월 21번 문항이며 이 역시 숫자 변형만 한 것을 볼 수 있다. 17번 문항의 경우 이차함수의 실생활 활용에 해당하는 단원이며 일반적으로는 간단하게 출제되지만, 이번의 경우 작정하고 문장을 길게 서술하여 출제했다. 읽고 해석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을 것이다. 18번도 원본 문항의 경우 보통 로 주어진 식을 정리하는 문제에서 제수의 차수를 높여서 출제하였다. 로 주어진 식을 정리하게 출제되었고 푸는 논리는 똑같으므로 5로 나눈 나머지가 0, 1, 2, 3, 4일 때를 조사하면 되는 문항이었다. 논술형 1번 문항은 14년 고1 6월 21번 문항이며 역시 약간의 계수와 상수만 변형하여 출제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논술형 2번 문항도 고1 6월 21번 문항에서 ㄱ, ㄴ, ㄷ 선지를 주관식으로 바꿔 출제되었다. 이처럼 주엽고는 이번에도 역시 모의고사 기출 문제를 연도 상관없이 크게 많이 바꾸지 않고 출제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많이 끌리는 문제가 나와 흐름을 잃기 쉬운 시험지로 평할 수 있을 것 같다.대진고대진고는 전 기고에서 언급했듯이 보통 학교프린트를 꽤 어렵게 낸 다음에 그 안에서 많이 출제하는 식이다. 하지만 문제가 어려워도 학교프린트만 제대로 본다면 많이 득점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학교프린트가 절대적인 시험이다. 그런데 올해 4월 초쯤 학교프린트를 새롭게 만들어서 주셨다. 출처가 어디인지 어느 문제집을 많이 보시는지도 대략 파악이 되는 듯하다.주요문제 분석해보자. 8번 문항은 2012년 고1 6월 20번 문항이며 프린트에 있었던 문항이다. 숫자도 크게 바뀌지 않았다. 11번 문항도 프린트에 있던 문항으로 숫자 3에서 4로 단순 변형되었다. 13번 문항은 2013년 고2 3월 16번 문항의 숫자 변형문제이다. 14번 문항의 경우 2018년 고1 6월 30번 문항으로 인수분해 및 정수를 점검하고 가능한 제곱수의 합의 조합을 찾아내는 문항이다. 시간 대비 점수가 높지 않은 문항으로 30번 문항답게 시간을 꽤 잡아먹는 문항이다. 16번 문항은 학원 자체 내신대비 교재에 그대로 있던 문제로 이차함수의 성질을 이용하면 금방 풀어낼 수 있지만, 이차함수 비율 관계를 사용하지 않으면 식을 많이 써야 하는 문제이다. 17번 문항이 특이한데 두 이차함수의 교점으로 이뤄진 직선을 잡고 그 직선을 평행이동하였을 때 각각의 이차함수와 접하는 절편의 값을 구하는 문제였다. 이 문항의 발문을 이해했다면 금방 풀었겠지만 바로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많은 학생이 건너뛰었을 문항이다. 논술형 2번 문항은 위에서 말했던 문제집에 있던 문제의 숫자변형이다. 논술형 3번 문항은 이번 프린트 뒤에서 3번째 문항으로 알고 있어도 서술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항이다. 그래서 문항 변형 없이 그대로 나왔으나 그래도 오래 걸릴 수밖에 없었던 문항이다.이번 대진고등학교 시험은 백 점 5명 정도에 1등급 컷은 1문항이었다. 아마 기말 때 조금 더 신경 써서 출제하실 그것으로 예상한다. 작년과 비교해서 분명 문항은 꽤 바뀌었지만, 담당 선생님께서 문제를 내는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다. 작년과 다른 점은 새로운 문제집을 많이 참고하셨다는 것 정도이다.중간고사에서 출제하셨던 선생님이 갑자기 바뀌는 일은 거의 없으므로 위의 분석으로 기말고사를 효과적으로 대비하기를 바란다. 이번에 성적이 조금 생각보다 못 나왔더라도 교과 내용이 조금 더 어려운 기말고사에서 역전할 기회가 분명 있다. 역전드라마를 한번 써보자.일산 후곡 아이디수학학원 서정환 강사031-919-8912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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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현고등학교 1학년 1학기 영어 중간고사 출제 경향 분석
이번 저현고1 시험은 총 24문항 중 객관식 21문항과 서술형 3문항이 출제되었다.교과서 출제가 9문항, 고1모의고사에서 15문항이 출제되며, 교과와 외부지문의 출제 비율이 타 학교에 비해 비교적 비슷하다. 더블랙G1230 배지후 영어에서는 이번 24문항중 총 15문항의 적중률을 보였는데, 수업내 판서와 시험 대비 교재에서 동일하게 출제되었다.-고등부 영어 내신은 일반적으로 모의고사에 출제되는 문제 유형과 동일하게 출제되는데, 저현고는 정형화된 모의고사식의 문제 유형과는 다르게 문제가 창의적이다.-시험 범위 내의 모든 지문들의 충분한 이해와 필요한 부분의 암기는 당연히 필요하다. 그런데 저현고에서 상위권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사고력을 가져야 문제에 접근해서 정답을 유추해 낼 수 있다.-창의적인 문제라고 해도, 고난도 유형이 아니기 때문에 겁먹고 당황할 필요는 없다.시험의 모든 문항을 모의고사 형태로 대비하여 분석하였을 때, 내용일치/불일치에 해당하는 문항이 총6문항으로 가장 많이 출제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빈칸추론 문제가 연결사 찾기를 포함하여 총 5문항이 출제되었다. 지문 암기가 필요한 어법/ 어휘문제는 각각 2문제씩 출제되었으며, 지문 내용 숙지 및 파악을 기본으로 하는 순서배열/ 문장삽입/ 함축의미 추론 등이 2문제씩 출제되었다. 타 학교에 비하여 주제/제목을 찾는 문항들은 각기 하나씩 출제되었으며, 문단 요약과 무관한 문장 찾기도 한 문제씩만 출제되었다.저현고는 서술형 문제도 제한된 단어 수에 맞게 조합하는 영작 문제가 대다수라서, 쉬운편이다.어법 어휘의 능력이 고난도로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 시험 대비 교재 풀이만으로도 충분하다.저현고는 지문 내용의 완벽한 이해와 숙지가 관건이다. 그래야 변형된 문제에서 당황하는 것 없이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문제 풀이를 할 수 있다. 정말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분별을 명확히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여러분의 빛나는 6월을 기대하며 선생님은 다시 한번 응원하겠습니다.일산 백마학원가 밀착관리시스템 더블랙G1230학원영어 배지후 대표 강사 (전) 목동 청솔학원(전) 대치에스학원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197 센터21 5층문의 031-907-1230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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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현고등학교 1학년 1학기 수학 중간고사 출제 경향 분석
저현고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시험 범위는 [수학상] 다항식의 연산부터 이차함수의 최대최소까지로 객관식으로만 21문항이 출제되었다. 저현고는 교과서(천재 류)뿐만 아니라 학교 부교재(저현 노트)와 학교 프린트가 있어 타 학교에 비해 대비해야 할 문제량이 많은 편인데 정작 학교에서 배부된 자료에 대한 연계율은 65% 내외라 사실상 아이들이 느끼는 체감 연계율은 낮은 편이다. 학교 부교재와 프린트는 모두 모의고사 기출 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감 연계율이 높지는 않아도 분명히 연계되고 있기에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모의고사 기출 문제집을 사서 수록된 모든 문제를 다 푸는 것보다는 학교 프린트에 수록된 문제들만 3번 이상 푸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또한 연계 문항일지라도 단순 숫자 변형보다는 심화 변형되어 출제되는 경향이 있어 스스로 문제 변형 포인트를 고민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학교 프린트는 매년 조금씩 변하지만 교과서(천재류)와 학교 부교재(저현 노트)는 크게 바뀌지 않아 최근 학교 기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되고, 학교 기출 문제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예를 들어, 구간이 결정되지 않은 이차함수의 최대최소를 구하는 문제)들이 있는데 이번 중간고사에도 역시나 출제되었기에 내신 대비 기간에 학교 기출 문제를 반드시 풀어봐야 한다. 또한 인근 타 학교들과 다르게 저현고는 미연계 킬러 문항들이 익숙한 기출 문제 변형이 아니라 자체적인 창작 문제들로 구성되는 편이라 기출 문제들을 풀어보며 신유형 문제들의 스타일도 미리 파악해둘 필요가 있다.일산 백마학원가 밀착관리시스템 더블랙G1230학원수학 권민주 대표 강사 대치동 강의 8년차전) 대치현탑학원전) 대치이강학원ETOOS LIVE 강의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197 센터21 5층문의 031-907-1230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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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현고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중간고사 출제 경향 분석
시험 범위저현고는 시험 범위가 매우 많다. 문법은 ‘음운의 체계 및 음운의 변동’이 들어갔고, 문학은 시조가 14편, 현대시 7편, 현대 소설 1편이 들어가 시험 범위가 타 학교에 비해 매우 많았다. 따라서 학생들의 학업 부담이 많은 편이었다. 교과서를 중점적으로 사용하지 않고(교과 범위 ? 시 2편),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프린트를 사용해 문제를 출제하기 때문에 학교 수업에 충실해야 안정적인 등급 획득이 가능하다. 문제 구성 및 난이도문학은 객관식 14문항, 문법은 개관식 10문항, 논술형이 2문항 기출되었다.문학은 주로 표현상의 특징 및 작품의 내용 이해를 묻는 수준이 주로 출제되었다. 특히 <보기>를 바탕으로 작품을 감상할 것을 요하는 수능형 문제가 많이 기출되었다. 문법은 학교 프린트로 학습한 음운의 변동 규칙을 바탕으로 다양한 용례에 적용할 것을 요구하는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논술형 2문항이 모두 문법으로 배정되었는데, 문법 규칙을 정확히 숙지하고 있어야 답을 쓸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되었다. 총평저현고는 타 학교에 비해 시험범위가 월등히 많기 때문에 학생들의 학업 부담이 높은 학교에 속한다. 학교 교과서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자체 프린트로 수업을 진행하시기 때문에 학교 수업에 충실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문학의 경우 대부분의 문항이 <보기>를 제공하고 그것에 근거하여 작품을 해석할 것을 요하는 수능형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변별력을 높이기 위한 ‘교과 외 문학 작품’도 자주 출제된다. 따라서 고득점을 위해서는 작품의 주제 및 구성 등과 유사한 연계 작품을 미리 공부하는 것도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문법은 개념 및 원리를 정확히 이해했는지를 묻기 때문에, 꼼꼼한 개념 이해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또한 수능 및 모의고사 최신 출제 경향을 많이 반영하기 때문에 평소 기출 문제 풀이가 꾸준히 이루어져야 한다.일산 백마학원가 밀착관리시스템 더블랙G1230학원국어 정지혜 대표강사(전) 푸른학원(전) 명성학원031-907-1230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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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입시에서 실기는 얼마나 중요한가?
활동하기 좋은 5월이다. 미대 입시도 예외 없이 5월부터 움직임이 시작된다.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진행되지 않았던 대학별 실기대회가 5월부터 차례로 진행된다. 자신의 실기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실기대회에 앞서 입시에서 실기의 중요성에 대해 한 번 이야기해보려 한다.학과 공부와 실기 공부는 다르다?보통의 학부모님들은 실기가 학과성적에 비해 중요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는 편이다. 그리고 학과 공부와 실기 공부를 다르게 생각하시는 듯하다. 한 가지 예로 학과성적이 부족하면 그것은 학생이 열심히 하지 않아서이지만, 실기가 부족하면 학원에서 지도를 잘하지 못했다고 여기는 부모님들이 많다.이는 학과공부와 실기가 다르다는 가정 하에 생기는 오해다. 하지만 학과나 실기 모두 분야는 다르지만 학습에 해당하므로 노력이 부족하면 결과가 좋아지지 않는다. 그리고 엄밀히 따져보면 실기를 공부하는 방법이 학과 공부와 별반 다르지 않다. 학과 공부는 예, 복습을 잘하고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학생들이 잘 한다. 미술 과목의 특성상 집에서 그림 그리기가 쉽지는 않지만 드로잉이나 아이디어 스케치 같은 부분은 분명 집에서도 연습(예, 복습)이 가능하다. 따라서 실기도 예, 복습을 잘하고 수업 시간에 집중력이 좋은 학생이 잘할 수밖에 없다.미대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면 실기도 하나의 과목으로 생각하자. 학생들의 등급이 실기에도 적용된다. 즉, 1, 2등급의 실기력을 가진 학생도 있고, 5등급 이하의 실기력을 가진 학생도 있다. 오히려 시험의 결과를 봐야만 확인 할 수 있는 학과성적보다 더 분명하게 수시로 자신의 실기등급을 가늠할 수 있다. 주위의 친구들 그림을 보면 분명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다. 미대 입시는 실기가 결정한다국영수 5등급 이하의 학생이 명문대를 희망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실기력이 그와 같다면 실기로 명문대를 지원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많은 학생이 실기등급을 무시한 채 상향 지원을 한다. 하지만 4등급 정도의 학과성적에 실기력이 1,2등급이라면 부족한 학과점수를 커버해서 상위권 대학에 충분히 진학할 수 있다. 미대 입시의 경우 당락을 결정짓는 요인은 보통 성적보다는 실기이기 때문이다.대다수 수시모집의 경우, 실기가 60% 이상 반영되고 있다. 수시는 경쟁률이 높아서 실기력이 당락의 기준이 된다. 예를 든다면 보통 서울권 대학의 경우 수시모집의 경쟁률이 30:1을 넘는다. 심하면 100:1이 되는 경우도 있다. 내가 지원한 대학의 경쟁률이 30:1이라고 가정한다면 실기실력이 상위권인 A권에 드는 학생의 수는 모집인원의 10배나 된다. 조금 아래 실력인 B권대 이하에 포함된다면 거의 불합격한다고 보면 된다. 상위권인 A권대 중에서도 최상위권인 A+에 포함되는 인원도 모집인원의 3배 정도나 된다. 합격하기 위해서는 최상위권 실기점수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또 하나 수시모집에서는 학교 지원의 기준이 내신 성적순보다는 실기력의 우위에 따라 결정된다. 같은 4등급이어도 실기력이 좋으면 상위권 대학에 지원해 볼 수 있지만, 실기력이 부족하면 실기력이 높은 경쟁자들을 피해서 지원해야 그나마 합격의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 현실이다. 실기 실력 정시 모집에서도 중요해정시모집의 경우는 조금 다른 면이 있지만, 수능성적에 따른 배치표가 있기에 비슷한 점수면 비슷한 학교에 지원하게 된다. 내가 입시 사정을 통해 지원하게 된 학교에서 실기시험을 치르게 된다면, 보통 경쟁자들과 비슷한 수능성적을 가지게 된다. 그러므로 수능성적의 변별력은 떨어지게 되고, 실기의 변별력이 높아지게 된다. 예를 들어 서울대 같은 최상위 대학에 지원하게 될 땐 1단계 수능 100%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기시험을 치르게 된다. 5배수로 합격한 1차 합격자들은 이미 커트라인을 통과한 학생들이기에 수능점수 차이는 거의 없어지게 되므로 결론적으로 실기가 당락을 가르게 된다. 필자가 지도했던 학생 중에는 수능 국, 영, 탐탐 과목의 수능등급을 5, 6, 4, 5를 받고도 건국대학교 서울 캠퍼스에 최초 합격, 등급 컷이 있기 전 4, 4, 4, 4로 국민대학교에 최초 합격한 학생들도 있었다. 즉, 실기실력이 1, 2등급이 된다면 부족한 학과성적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따라서 교과성적에 조금 부족함이 있다면 전략적으로 실기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미대 입시는 국어, 영어, 탐구+ 실기 총 4과목이 반영된다고 보면 된다. 내가 부족한 몇 개의 교과목이 있다면 효율과 가성비를 따져서 그 중 약점 극복에 유리한 과목을 선택해야 하는데 그 중 실기가 될 확률이 높다. 미대 입시를 준비한다면 한 가지만 숙지하자. 실기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성적만으로는 합격할 수가 없다.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과목은 실기 과목이다.하부현 원장파주 운정산내 창조의아침미술학원031-941-0363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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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친해지기 위한 공부 전략
수학 시험은 우리의 아드레날린을 자극하여 긴장 혹은 공포상태에 들어가게 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몸의 변화는 동공이 확대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며 몸이 긴장되어 밥맛도 사라지고 심장박동이 빨라진다. 적당한 긴장감은 우리의 신체건장을 강화시키지만 지나치면 공포상태가 되어 스트레스로 인한 다양한 질병을 일으킨다. 예를 들면 과식, 폭식 등으로 인한 과체중,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 얼굴 못생겨짐 등의 증상을 보인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수학 시험을 나의 편으로 만들어 친한 친구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수학을 친구로 만들기 위해서는 혼자 하는 것에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 도움이 절실하다. 시험기간 중 수학과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전략이 필요하다. 우선, 친해질 때가지 끝까지 말을 거는 것이다. 바로 완전학습이다. 완전학습의 요령은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암기하여 필요 시 언제나 꺼내쓸 수 있도록 준비해 두는 것이다. 중3에 서술형 문제가 부활되었다. 서술형 문제는 친해져서 익숙하지 않으면 도대체 뭔 말인지 알 수가 없다. 이미 알던 문제도 시험에 나오면 틀리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래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만 해서는 안되고 암기까지 해서 필요 시 바로 사용할 준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오답노트를 적는 것이 효과적이다. 오답노트를 쓰면서 내가 자주 틀리는 문제의 생김새를 정확히 기억하고 완전히 내것으로 친해지면 수학 시험이 그리워질 것이다. 마치 친한 친구처럼.두 번째는 기출문제 분석이다. 중학교 수학시험 문제는 교과서 및 학교에서 나눠준 프린트에서 대부분 출제된다. 따라서 교과서 필사 및 프린트 필사로 한 문제도 높치지 않고 사귀어 놓으면 좋다. 필사는 수학문제와 친해지는 최고의 방법이다. 문제를 직접 써 봐야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있고 문제를 직접 풀어봐야 어느부분을 자신이 모르는지 안풀리는지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연습훈련이다. 친해지기 위해서는 시간 투자를 해야 한다. 일주일에 한번 무조건 시간을 재서 시험보는 연습을 해라. 수학실력이 좋은데 막상 시험을 치루면 성적이 안 나오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그 이유는 수학 시험 중 시간을 적절히 사용하지 못해서 시간 분배 및 검산 연습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목수가 집을 짓는데 힘들지 않고 다치지 않으며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은 요령 때문이다. 수학 공부도 요령이 있다. 학생들이 수학과 친한 친구가 되길를 기원한다. 파주운정수학학원 삼육공수학강사 송나영문의 031-957-0577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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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갤러리, 5월 24일까지 박태연 초대전 〈맺을 연緣〉 열려
백석동 함지갤러리에서는 5월 10일~5월 24일까지 한국화가 박태연 초대전 〈맺을 연緣〉이 열린다. 박 씨는 작가노트에서 "무심한 찰나가 선이 되며 그 흐름에 순응하면 아름다운 요소들이 사랑을 나누고 향기를 자아내며 씨앗을 뿌려 그 세계 속에서 한없는 자비도량과 다시없는 아름다움으로 피어나기를 염원 합니다“라고 첫 전시 소회를 밝혔다. 함지갤러리는 지난 해 한국화가 김미락 씨가 문을 연 곳. ‘함지’라는 이름은 김 작가의 호이자. 함지박‘을 의미한다. 그 이름처럼 그림뿐 아니라 문화를 함께 느끼고 교류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문을 연 이곳은 지금까지 그가 체험했던 방식과 노하우로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또 매 전시마다 그림 주제에 맞는 하우스콘서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월 2일 첫 하우스콘서트로 ‘이마로 초대전’ 주제로 한 음악회 등 매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월의 꽃들이 만발한 봄날, 함지갤러리에서 그림과 음악 등 문화의 향기에 잠시 잠겨보는 것은 어떨까. 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358-25 동문타워2차 216호, 전시 및 음악회 알림 및 문의는 인스타그램 hamji_gallery, 031-901-0080
2023-05-12
- 일산 파주 고1 후배들을 위한 수행평가 대비 전략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에 진학한 성예빈입니다. 일산동고 졸업생으로서 고등학교에 진학해 수행평가를 준비해야 하는 후배님들을 위해 수행평가 대비 전략을 정리해보았습니다.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성예빈평가 항목 열심히 살펴보고 선생님께 질문 필수수행평가를 비롯한 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이 매우 중요해요.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평가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표준화되고 체계화된 평가 자료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학교 선생님들께서는 언제나 평가 항목을 체계화하세요. 그 평가 항목이 수행평가 공지사항에 잘 드러나 있어요.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평가하려고 노력하시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평가 항목을 잘 숙지하는 것이 필요해요.저는 수행평가 준비를 하기 전에, 먼저 평가 항목을 꼼꼼히 살펴봤어요. 조금이라도 애매하거나 감이 안 잡히는 부분은 선생님께 전부 꼼꼼히 여쭤봤어요. 평가 항목엔 없어도 감점될 수 있을 것 같은 부분도 여쭤봤구요. 질문 드리는 과정에서 과제에 대한 틀이 잡힐 수 있고, 준비하기도 훨씬 쉬워져요. 무엇을 여쭤보는 것이 좋을지 알기 위해선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기에 평가 항목을 열심히 살펴보고 여쭤보는 경험을 쌓아보세요!국어 수행평가는 ‘평소 국어 능력을 테스트’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아요국어 수행평가는 다양한 형식으로 출제가 됩니다. 고1 학생들은 ‘국어’ 과목을 배우기 때문에, 문학, 비문학, 문법을 모두 다게 될 거예요. 문학의 경우, 문학 작품 분석하기를 가장 많이 접했던 것 같아요. 또는 문학 작품을 재생산하거나 문학 작품을 친구들 앞에서 PPT로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문학 작품에 대한 서평을 쓰는 방법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 범주를 하나로 묶어 보면 대부분의 문학 수행평가는 결국 처음 보는 시라도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지, 학생의 능력을 측정하는 활동을 많이 한다고 볼 수 있어요. 평소에 시를 자주 접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능 공부를 열심히 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되겠죠!처음 보는 시를 잘 해석하기 위한 몇 가지 기준을 설명해볼게요. 먼저 시의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전체적인 분위기를 훑은 다음 시를 해석하면 훨씬 수월하고 정확하게 시를 해석할 수 있어요. 다음으로 각 시어의 의미를 찾아서 분석해보세요. 시어를 명확히 골라서 작품의 분위기와 맥락을 바탕으로 설명하면 좋아요. 또한 화자와 시적 대상을 파악해야 해요. 이러한 기본적인 틀을 바탕으로 시를 해석하면 좋습니다. 비문학 영역에서 수행평가가 출제된다면 비문학 문제를 풀거나, 단어 또는 문장의 의미를 추론하거나,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활동을 주로 했던 것 같아요.문법 영역에서는, 문법 문제를 풀거나 문법적 논란에 대해 설명하거나, 문법적 지식을 바탕으로 해석하고 설명하는 활동이 주를 이루는 것 같아요. 결국 국어 평가는 평소의 국어 능력을 테스트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은 선생님께서 제시해주신 기준을 전부 지키려고 노력하고, 준비할 수 없는 것들은 평소에 국어 실력을 쌓아두면 좋아요.그 외는 포트폴리오 평가 등이 있는데, 성실하게 수업 시간에 열심히 듣고 지시사항에 잘 따르면 문제없이 만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수학 수행평가는 꼭 정확한 교과서적 풀이와 기호 사용을 숙지해야 해요수학은 다양한 수행평가 활동이 많은 것 같아요. 유형을 나눠 보면 문제 풀이(주로 서술형), 수학 신문 만들기, 탐구보고서 쓰기, 포트폴리오 정도 등이네요. 이 중 문제 풀이를 제외한 나머지 활동은 선생님께서 집에서 준비할 수 있도록 공지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수행평가는 과정과 활동에 중점을 두어 학생들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확인하고, 수업 과정과 평가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더 밀접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어요. 그래서 수행평가로 문제 풀이 활동을 할 때, 지필 시험처럼 단순히 답만 확인하시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풀이 과정과 기호의 상세한 사용까지 전부 체크하시고 점수를 깎는 방식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수학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꼭 정확한 교과서적 풀이와 기호 사용을 숙지해야 해요. 몇 가지 주의사항을 이야기하자면, 등호의 오용, 수학적 기호 오류, 숫자, 수학적 표현 등이 있어요.먼저 등호(=)는 학생들이 습관적으로 계속 쓰게 되는데, 식이 같지 않고 중간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데도 등호(=)를 쓰면 안 돼요. 감점의 요인일 수 있어요. 등호를 쓸 때에는 주의해서 지금 등호를 쓰는 것이 맞는지 확인해보세요.수학적 기호도 주의해서 사용해야 해요. 근사값과 등호는 다른 것이고, 부등호도 등호가 붙어있는 부등호인지, 그냥 부등호인지 확인해보세요. 또한 log를 쓸 때, 저는 lg처럼 보이게 붙여 쓰는 습관이 있어서 점수가 깎인 적이 있어요. 기호를 정확하게 사용해서 선생님께서 채점하시는 데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해야 해요.숫자도 앞서 말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0과 6 등 비슷하게 보이기 쉬운 숫자들은 정확하게 써야 해요. 수학적 표현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 ‘또는’이라는 표현이나 ‘그리고’와 같은 표현들을 생략하지 않고 꼭 써서 감점되지 않도록 해야 해요. 중간 과정을 지나치게 생략하지 않고 과정마다 명확히 밝혀주는 것도 필요해요. 과정별로 모범답안을 만들어 채점하시거든요.수학 신문 만들기, 탐구보고서 쓰기, 포트폴리오는 미리 준비해올 수 있도록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성실성이 중요한 것 같아요. 또한 이런 활동에서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활동을 녹여내는 것도 좋아요. 생기부를 작성하실 때 주로 수행평가나 대회, 보고서 등을 참고하시기 때문에 생기부를 충실히 채우는 좋은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요. 이때는 주어진 조건이 모두 포함됐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보시기 때문에 앞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전반적인 정보를 꼼꼼하게 따져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영어 글쓰기는 문법적 조건, 어휘적 조건, 주제에 대한 조건을 충족하도록 해보세요영어는 영어 글쓰기(에세이, 문장완성, 독후감 등), 영어 말하기, 이렇게 크게 두 영역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무엇이든 주어진 조건을 잘 만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변함이 없어요. 영어 글쓰기는 주로 문법적 조건, 어휘적 조건, 주제에 대한 조건을 바탕으로 글을 쓰는 활동이 많아요. 저는 주제를 구상하고, 어휘적 조건을 포함하는 문장을 먼저 만든 후, 문법적 요소를 넣고, 문장을 배열하고 중간 중간 다른 문장을 넣는 방법으로 글을 썼어요. 어휘가 글의 주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휘적 조건을 먼저 포함하는 것이 편하더라고요. 편한 방식으로 하되, 꼭 조건을 잘 지키는 것에 중점을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에서 문법적으로 오류가 있거나 어휘가 적절하지 않으면 점수가 깎이기 쉬우니 꼭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저는 ‘grammarly’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문법적 요소에 대해 최종 점검을 했어요. 어휘가 잘 생각나지 않으면 흔히 알고 있는 쉬운 어휘를 유의어, 반의어 사전에서 찾아서 쓰는 것도 좋아요. 문맥상 어휘가 적절한지 판단하려면 단어의 예문을 찾아보면 조금 수월할 거예요.문장완성 수행평가는 조금 독특한데, 이미 문장을 주시는 경우가 많아서 주어진 문장을 외우는 암기력이 중요해요. 다만 문법적으로, 어휘적으로 의미 있는 부분을 선별하시기 때문에 스스로 잘 판단해서 출제되기 좋은 부분을 중심으로 외우면 효율적일 것 같아요.통합사회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중요해요통합사회는 논술형 수행평가가 많이 이뤄져요. 자신의 생각을 통합사회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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