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3,40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 임상시험 참가자 모집 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에서 비만 관련 한약의 효과와 개선방안 연구를 위한 임상시험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많은 임상시험들이 신약이나 치료법에 관한 것을 하는데 비해, 이번 임상시험은 이미 한의치료 현장에서 대표적인 비만치료로 널리 쓰이고 있는 한의처방인 방풍통성산(마황제) 혹은 대시호탕(비마황제)이 체중감량 및 지질대사 당대사에 개선효과가 있는지를 관찰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된다.방풍통성산은 활석, 감초, 방풍, 천궁, 마황 등으로 만든 약으로 몸에 나쁜 영향을 주는 열과 염증을 몸 밖으로 빼내는 데 효과가 있다. 비만은 물론 문제성 피부치료에도 널리 쓰인다. 대시호탕은 시호, 황금, 백작약, 대황 따위를 넣어서 달여 만드는 탕약으로 몸에 열이 나고 가슴과 옆구리가 답답하며 아프고 대변이 굳는 증세를 다스리는 데 쓴다.이 두 처방 모두 여러 가지 복합 증상에 효과를 보이지만 이번 시험에서는 비만에 주력하여 효과를 측정한다.참여기간은 약 3개월로 아시원과립(방풍통성산과립)과 엘시온과립(대시호탕과립) 시험약을 하루 2번 또는 3번씩 12주간 복용한다. 중간에 총 5회 방문하는데 선별검사를 위한 방문이 1회 포함된다.방문 시 활력징후, 신체검사, 실험실적 검사(혈액검사, 분변검사 등), 심전도 검사 등을 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성인 남녀로 비흡연, 체질량지수, 병력 등의 기준을 만족시켜야 한다. 임상시험 중 소요되는 비용(검사비 등)은 모두 무료이고,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031-961-9107 2021-03-26
- 우리 지역 수시합격자가 전하는 내신 성적 관리 노하우와 내신 공부법 대입 수시 전형에서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은 바로 ‘내신 성적’입니다. 아무리 비교과 활동을 잘했어도 내신 성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유의미한 결과를 얻기 힘든 게 현실입니다.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에 합격한 수시 합격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전하는 조언 또한 ‘내신 성적의 중요성’입니다.2021년, 대학에 합격한 우리 지역 수시 합격자들이 전하는 내신 성적 관리 노하우와 내신 공부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고려대 데이터과학과 이제윤 학생수업 시간에 엎드리지 말 것!!!내신 성적을 위해선 수업시간에 엎드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업 내용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성실’을 측정하는 수행평가 평가항목이 점점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잘 지킬 수 있는 것이 능력이며 선생님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수업 전, 선생님께서 무엇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실지, 또 내가 생각하기에 이 단원의 핵심은 무엇인지 추리하면서 수업에 임하면 훨씬 효율적인 학습이 될 수 있습니다.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부분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선생님께서 칠판을 사용하신다면 칠판에 쓰시는 내용 그 자체에 주목하고, 또 무언가 읽어주실 땐 반복해 읽어주시거나 강조하며 읽어주시는 부분에 주목해 기록해두면 좋습니다. 스스로 선생님이 된 심정으로 이걸 상기하면서 복습하면 내신 대비에 도움이 됩니다. 한 번은 국어 선생님께서 어떤 책을 참고하시는지 알고 싶어 학교 프린트를 들고 서점에 간 적이 있습니다. 판매 중인 여러 문법책을 프린트와 일일이 대조해 보면서 프린트와 동일한 책을 구매한 적도 있습니다. 그만큼 선생님들께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안곡고 졸)홍익대 서울캠 디자인학부 변찬우 학생수행 평가 만점 목표로 철저히 준비저는 내신준비 기간을 한 달 정도로 잡았고, 그중 2주는 정말 빡세게 공부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선생님들의 수업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프린트와 교과서에서 강조하신 부분을 꼼꼼히 기록했고, 그걸 기반으로 달달 암기를 했습니다. 특히 1등급 욕심이 컸던 한국사와 영어 과목은 눈을 감고 처음부터 끝까지 줄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외웠어요. 너덜너덜해진 한국사 프린트를 보고 친구가 왜 이렇게 됐냐고 물어본 적도 있습니다.내신은 수행평가 점수가 큰 변수가 될 수 있어요. 1점만 깎여도 타격이 크죠. 그래서 철저히 준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논술 수행평가는 채점기준을 꼼꼼히 따져가면서 내 글에 감점 요인은 없는지 확인하며 읽었고, 논리적으로 서술하고 있는지 계속 검토했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만 그래도 항상 만점을 목표로 두고 준비한 덕분에 점수가 깎이는 일은 거의 없었고, 내신 성적을 올리는데 큰 도움 됐습니다.(대화고 졸)공군사관학교 정재훈 학생시험지 분석해 선생님의 출제 스타일 파악해 두면 도움내신 성적 관리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업시간을 100% 흡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습을 해서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선생님의 말씀을 새겨들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부분을 잘 체크해두고, 쉬는 시간에 선생님께 질문을 많이 하다보면 시험을 칠 때 도움이 됩니다. 수업에 능동적으로 임하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선생님께서도 더 친절하게 많은 것을 알려주시고 생기부도 의미 있게 채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험 벼락치기와 올빼미 생활을 피하고 평소에 예습과 복습을 꾸준히 하는 아침형 인간이 되면 좋습니다.아침 일찍 머리를 깨워 매일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하면 시험공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듭니다. 특히 영어는 수업시간에 배운 모든 지문을 암기할 것을 추천합니다. 하루 한 지문을 30분씩만 외워도 시험공부가 쉬워집니다.시험이 끝난 후, 시험지를 버리지 말고 꼼꼼히 살피며 선생님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잘한 실수를 유발하는 문제를 출제하시거나 큰 개념위주로 출제하시는 등 선생님에 따라 문제 내는 스타일이 모두 다릅니다. 수능 문제 유형으로 내시거나 교과서 안에서만 출제하시는 분 등 다양한데, 선생님들의 이런 특성을 잘 파악해 다음 시험에 대비해야 합니다.(대화고 졸)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박재현 학생시간 아닌 ‘할 일 단위’로 공부계획 세우기저는 이과생이지만 수학에 자신이 없는 편이라 수학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매일매일 수학 공부를 하고 수학이외의 주요과목은 임의로 짝지워 격일 단위로 공부했습니다. 월수금에 국어와 화학을 공부했다면 화목토에 영어와 생명과학을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수학을 포함해 하루 세과목씩 공부했습니다. 또 공부 계획을 세울 때는 시간단위로 계획을 짜지 않고 할 일 단위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매일 공부시간은 조금씩 다른데, 대개 10시간에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오늘치 할 일을 다 끝냈는데 시간이 남으면 내일 할 일까지 미리 공부해두었습니다. 할 일 단위로 공부 계획을 세우면 주로 제가 부족한 과목에서 공부할 양이 더 많게 됩니다. 돌아보면 저는 영어와 수학 공부를 가장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비수능 과목이나 암기과목은 시험 일주일 전에 몰아서 공부했습니다.이미 아는 것도 더 정확히 알려고 노력하기제가 약점인 과목을 공략하는 방법은 이미 아는 것도 더 알려고 노력하기입니다. 2학년 때까지 영어가 3등급이어서 3학년 때는 영어 수업을 이용해 선생님께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것뿐 아니라, 이해가 된 부분도 제가 정확하게 이해한 게 맞는지 확인하는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또 다른 공부팁으로는 스스로 문제 만들어보기입니다.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형으로 문제를 만들어 스스로 풀어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문에서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파악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한빛고 졸업)서울대 통계학과 김태희 학생수업시간엔 무조건 집중! 완벽하게 소화하는 게 도움내신은 선생님의 수업에 집중하고 필기를 꼼꼼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완벽하게 암기하는 것이 내신에 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공부를 하면서 궁금한 것이 생기면 반드시 학교 선생님께 질문하는 것도 좋습니다. 과목별로 공부법이 다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국어의 경우엔 시험 때 글을 다 읽고 풀려면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내용에 대해 많이 숙지를 학고 있을수록 좋습니다. 내신 때 공부했던 문학 작품들은 대부분 작품성이 있고 유명한 작품들이라서 내신 때 공부를 잘해두면 수능 국어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수능 국어는 따로 공부하기보다 기출문제를 풀면서 감을 잃지 않을 정도로만 공부해서 특별한 방법이 없었으니까요. (백마고 졸)서울대 경영학과 정주빈 학생자신에게 맞게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공부법을 찾아라! 저의 경우에는 하루에 공부할 양을 정해서 그만큼을 해내는 양적 계획보다는 시간대별로 공부해야 할 과목을 정하고 그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매일 모든 과목을 조금씩이라도 골고루 임했습니다. 특히 기숙학원들의 주간 수업일수를 벤치마킹해 기본적인 과목별 공부량을 할애하고, 이를 융통성있게 활용했습니다. 세부적인 과목별 학습법을 이야기하자면 영어는 해설지를 사용하는 방법이 개인적으로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영어 지문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에 형광표시를 해두고, 이후 해설지를 읽으면서 몰랐던 단어의 뜻을 파악해 형광표시를 해둡니다. 이러면 단어 찾는 시간을 줄일 수 있더라고요. 물론 숙어와 같이 구로 이루어진 어휘들은 해설지를 통해서만 파악하기 힘든데, 대부분은 해설지 전문 해석 밑에 단어가 소개돼 있어 영어사전 없이도 해설지만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이를 통해 시간을 효율 2021-03-26
- 전신 건강을 생각하는 치과 진료 통합기능치의학 ⑫ 비타민C 복용법 건강기능식품을 먹을 때 제품에 표시된 권장량을 살펴보게 된다. 하지만 권장량은 일반적인 통계를 기준으로 설정된 양일뿐,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건강기능식품이든 나에게 적합한 양을 찾아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가성비 좋은 보약으로 통하는 비타민C 또한 마찬가지다. 비타민C의 효과적인 복용법에 관해 일산 주엽역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의 설명을 들어보았다.도움말 일산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치의학 박사)비타민C, 장 허용량에 맞춰 먹어야 우리가 복용한 비타민C는 백혈구 속으로 많이 들어가고, 다음으로 부신이나 뇌하수체로도 들어간다. 만일 몸에 염증이 있다면 백혈구에서 비타민C를 많이 가져가고, 몸이 피곤하고 안 좋다면 부신에서 비타민C를 많이 가져간다. 이럴 경우 혈액검사를 해보면 혈중 비타민C 농도가 높지 않게 나온다.이렇듯 비타민C는 우리 몸의 필요한 곳으로 흡수된다. 일례로 비타민C를 800mg 정도 먹으면 설사를 하는 사람이 감기에 걸렸을 땐 1,000mg을 먹어도 설사를 하지 않고 괜찮을 수 있다. 비타민C가 어딘가 필요한 곳으로 흡수돼 설사를 하지 않는 것이다.비타민C는 장에서 허용하는 양 이상을 복용하면 설사를 한다. 그래서 ‘장 허용량’이 중요하다.몸에 병이 생기면 이를 회복하기 위해 비타민C는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많이 흡수된다. 아플 때 비타민C를 평소보다 훨씬 많이 먹어도 설사를 하지 않는 것은 이 때문이다. 이럴 땐 비타민C를 충분히 먹어줘야 한다.일반적으로 멀티비타민에는 괴혈병 예방 목적을 기준으로 비타민C가 60~100mg 들어있으나, 평소 비타민C를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다. 복용량이나 복용 횟수는 내 몸에서 비타민C를 어떻게 흡수하느냐에 따라 결정할 수 있다.비타민C를 경구 복용하면 포물선을 그리며 이를 6시간 정도 유지한다. 복용 후 3시간이 지나면 체내 비타민C 농도가 최고조에 달하고 이후 점차 줄어든다. 복용 후 6시간이 지나면 체내 비타민C 농도가 바닥을 친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비타민C를 6시간 간격으로 먹을 것을 권장한다. 하지만 포물선이 바닥을 치기 전인 4~5시간 간격으로 비타민C를 복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4~5시간 간격으로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비타민C는 설사와 함께 복통도 복용량을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속이 자주 쓰린 사람은 많이 먹기 어렵다. 비타민C를 먹고 속이 조금 아릿한 수준이라면 참아가며 2~3주 먹으면 증상이 없어진다.반면 비타민C를 먹고 완전히 급한 설사를 한다면 복용량과 복용 횟수를 줄여야 한다.이때 횟수 보다는 양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좋다. 1,000mg의 비타민C를 복용했을 때 설사를 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설사를 한다면 500mg으로 줄여서 먹어본다. 일단 감량한 채 6시간 정도 살펴본 후 괜찮다면 증량을 시도해본다.포물선이 바닥을 치기 전인 4시간 간격으로 하루 6번 먹는 것이 이상적이나 5시간 간격으로 하루에 5회 먹는 것도 괜찮다.세 끼 식사 때 함께 먹고, 한 달 정도 복용 후 괜찮다면 저녁 복용 후 4시간 있다가 한 번 더 먹어 본다. 속이 쓰리거나 설사가 나지 않으면 공복에 먹어도 된다.그런데 요즘은 하루 세끼보다는 두 끼밖에 안 먹는 경우가 많다. 아침을 안 먹는 사람이 많은데, 이 경우 아침 공복에 먹어보고 괜찮은지 살펴본다. 속이 불편하거나 설사가 난다면 비타민C에 칼슘이나 소듐을 결합한 중성 비타민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중성비타민은 대개 1,000mg으로 아침에 한 알, 자기 전에 한 알을 권한다.비타민C를 먹어선 안 되는 사람도 있다. 바로 항혈소 및 항응고제를 먹는 경우다. 이처럼 비타민C는 본인의 건강 상태 따라, 또 장 허용량을 살펴보며 자신에게 맞는 양을 찾아 먹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2021-03-26
- 이재준 고양시장, 서울시장 후보자에 기피시설 해결방안 등 공개 질의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18~19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등록한 후보자에게 서한을 보내 서울시 기피시설과 개발사업 등에 따른 고양시 피해와 그 해법에 대해 공개 질의했다.이는 서울시가 최근 수색차량기지 고양시 이전, 은평 공영차고지 개발, 광역철도 직결불가 정책 등 고양시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개발정책을 발표한 데 이어, 서울시장 후보자들이 ‘대규모 주택공급 공약’까지 들고 나온 데 따른 것이다.이재준 시장은 “고양시는 서울시와 사실상 공동생활권인 만큼, 고양시민들은 서울시가 만든 정책에 서울시민 이상의 영향을 받는다”며 “정책 고려대상에 인접한 경기도 시·군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질의에서 요구한 내용은 △고양시 내 기피시설 대책 △수색차량기지 고양시 이전 대신 상암지구-고양시 연계 개발 및 은평차고지 도심숲 조성 △대규모 주택개발 시 기피시설 자체 해결 △단기간 주택개발에 따른 인접도시 주거난·난개발 등 악영향 검토 △서울과 경기도를 단절하는 직결 불가?평면 환승정책 재검토 △인접 도시와의 상생방안 마련 등 총 6가지다.현재 고양시에 소재한 서울시 기피시설은 서울시립승화원, 서울시립벽제묘지, 난지물재생센터, 서대문구 음식물폐기물처리시설까지 4곳이며 고양시 안쪽으로 파고든 땅에 은평 광역자원순환센터 건립까지 추진 중이다.한편 고양시와 서울시는 갈등을 빚어 온 기피시설 문제에 대해 2012년 상생발전 공동합의, 2019년 공동협의체 구성 등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2020년 서울시장 부재 이후 추진 동력을 잃고 지지부진한 상태다.시 관계자는 “해당 문제는 고양시-서울시 간 갈등을 넘어 서울시와 인접한 모든 경기도 시·군의 문제로, 광역 차원의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경기도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구했다”라고 밝혔다. 2021-03-26
- 고양시, 5월부터 무인대여 공유자전거‘타조(TAZO)’도입 - 오는 3월 15일부터 시범운영 시작 오는 5월부터 고양시에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타조(TAZO)’가 도입된다. 그리고 3월 15일부터 총 400대를 순차적으로 배치해 시민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양시(시장 이재준)는 5월말로 실시협약 기간이 만료돼 이용이 종료되는 공공자전거 ‘피프틴’을 대신할 새로운 자전거로 공유자전거 ‘타조’를 선택,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기존 피프틴과 다르게 타조는, 스테이션(거치대) 설비 없이 GPS(위치정보시스템)로 자전거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쉽게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운영방식도 시가 직접 투자했던 피프틴과 다르다. 고양시와 KT, 옴니시스템이 협업하는 시스템으로, 고양시는 인프라와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KT가 자전거 운영 플랫폼과 무선통신, 잠금장치 등의 개발을 담당하고 이를 바탕으로 옴니시스템은 자전거 공급과 사용자 앱 등 서비스를 총괄하게 된다.시범운영 기간 중 요금 혜택 시행시범운영은 덕양구 화정역, 일산동구 마두역, 일산서구 주엽역 등 5곳을 중심으로 타조 자전거를 우선 배치하고, 대중교통이 불편한 신규 택지지구 덕양구 향동, 일산 식사지구 등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시범운영 기간에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 볼 수 있도록 요금 혜택도 마련돼 있다. 3월 15일부터 4월 11일까지 4주간 기본요금(20분당 500원) 부과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임시이용권을 앱으로 발급한다. 다만, 특정 사용자의 독점 사용을 막기 위해 추가요금 10분당 200원은 과금한다.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되는 5월부터는 시민들의 안정적이고 편리 이용을 위해 1,000대의 자전거를 투입하고 향후 2022년까지 일반 및 전기 자전거를 2,000대 더 추가해 3,000대 규모로 타조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5월 정상운영 시 이용요금은 기본요금 20분당 500원이고, 10분에 200원씩 추가된다. 횟수 제한 없이 탈 수 있는 30일 정액권은 1만원이다.한편, 2010년 6월 시작된 고양시 공공자전거 ‘피프틴’은 지난 11년간 고양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매년 적자 운영으로 막대한 시 재정이 수반돼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았다.고양시, 피크닉장 부분 개장 - 방역지침에 따라 시설의 30% 부분 개방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고양피크닉시민공원 내 피크닉장(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37)을 오는 22일부터 부분 개장한다.코로나19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시민들의 스트레스와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기 위해 고양시는 국공립시설 방역지침에 따라 시설의 30%에 해당하는 피크닉시설 57개소 중 18개소를 부분 개방하기로 했다.단, 피크닉장 테이블 1개당 인원은 4명으로 제한된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지침을 준수하는 차원이다.피크닉장은 하루에 2회씩 운영된다. 1회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고, 2회차는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사용요금은 무료다.3월 17일부터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 통합예약- 시설대관- 피크닉장에서 예약 가능하며, 현장 입장 시 예약자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고양시, 9개 시립도서관과 함께‘어린이 독서클럽’운영“고양시도서관으로 책 읽는 어린이들 다 모여라!”고양시(시장 이재준) 도서관센터는 어린이들에게 함께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2021년 어린이 독서클럽’ 시즌1을 운영한다. 어린이 독서클럽은 어린이들이 동네도서관에서 쉽게 독서동아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기획됐다.이번 시즌1은 고양시의 9개 시립도서관에서 학년별로 3개씩 다양한 주제의 독서클럽이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온라인 실시간 강의(Zoom)로 진행되며 일부 강의는 추후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 강의로 전환될 수 있다.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독서클럽은 ▲책이랑 말이랑(삼송도서관) ▲생각이 주렁주렁(백석도서관) ▲북클럽: 책 먹는 아이(한뫼도서관) 등 3개가 운영된다. 책과 친해지는 시기인 저학년 독서클럽은 친구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초등학교 3~4학년 대상 독서클럽으로는 ▲함께 읽고 얘기 해봐요!(행신어린이도서관) ▲생각을 표현하는 즐거움(풍동도서관) ▲덕이 로-스쿨(덕이도서관) 등이 있다. 그림책에서 글 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인 3~4학년 대상 독서클럽은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고 간단히 글로 써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초등학교 5~6학년 대상 독서클럽은 ▲나눌수록 커지는 생각 보따리(화정어린이도서관) ▲청출어람 독서클럽(식사도서관) ▲오늘부터 북클럽(주엽어린이도서관) 등이 열린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계에 있는 고학년 대상 독서클럽은 심화된 독서토론으로 논리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시간으로 운영된다.이렇게 상반기에 진행되는 시즌1에 이어 9월 달부터는 ‘어린이 독서클럽’ 시즌2도 진행할 예정이다.‘2021년 어린이 독서클럽’ 시즌1의 신청일시는 각 도서관의 프로그램별로 다르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www.goyanglib.or.kr)에서 일정확인과 신청을 모두 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각 도서관의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고양시, 공유경제 한 줄 아이디어 공모 접수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시민들이 주도하는 고양시만의 공유경제 모델을 만들기 위해 내달 2일까지 ‘공유경제 한 줄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고양시만의, 고양시민을 위한 공유정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고양시민 누구나 한 줄로 간단하게 작성해서 접수할 수 있는 ‘한 줄 아이디어’ 형식이 특징이다.공모 주제는 ▲공유를 통한 사회, 경제, 환경 등 도시문제 해결 아이디어 ▲ 공공 및 민간자원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 ▲ 공유경제 촉진을 위해 시민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 ▲기타, 고양시가 활용할 수 있는 공유정책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등이다.공모 참여는 오는 4월 2일까지 온라인 구글폼(https://bit.ly/3rwSTAD)을 통해 진행하는데, 공모전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서도 바로 접속가능하다. 2021-03-26
- 어린이 건강의 근본 기체증 해소하기 아이들의 여러 가지 정서적, 육체적 부담은 기의 순환과 신진대사의 장애를 유발하게 된다. 이 때문에 발생하는 다양한 신체기능저하와 병증이 일어나는 아이들의 특징적 증상을 칭하여 ‘기체증’ 이라 한다.기분이 우울하거나, 기운이 빠지거나, 기능이 정체되는 매개체를 기체증이라 칭하며 정상적인 성장과 발육 발달을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 기체증을 풀어주어야 어린이들이 기분 좋고 신나게 자라 건강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다.기체증이 발생한 어린이들은 10세 이전의 아이가 뚜렷한 원인 없이 식욕부진, 피로, 무기력, 귀찮음을 호소하거나 수면 불량, 성장부진, 성장통, 두통, 잦은 복통을 표현한다.외부의 변화에 대응이 미흡하여 잦은 감기와, 만성비염, 알레르기 질환을 앓기 쉽다. 한편으로 쉽게 놀라거나 서운함, 억울함, 산만함, 우울함과 위축감이 드러나고 심하면 자폐의 경향이 드러나기도 한다.심하면 장기간 신체기능 저하어린 아이의 경우 정신적인 작용이 육체에 그대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즉 기분이 좋으면 신체의 컨디션도 양호하여 활발하게 뛰어놀며 잘 먹고 잘 잔다. 반대로 기분이 나쁘면 식욕도 떨어지고, 활동성도 저하되며, 정도가 심하면 수면의 장애와 배변의 장애, 의욕의 저하 등이 동반되어 건강에 악순환을 되풀이 하게 된다.먹는 것을 예로 들면 기체가 되었을 때 (기분이 나쁠 때, 냄새가 싫을 때, 먹기 싫을 때 등등) 음식을 섭취하면 음식이 체하는 식체의 과정으로 발전되는 것이다.편식과 소식도 용인해 줘야한다.약한 기체증은 어느 정도 이겨낼 수 있지만 정도가 심한 것은 스스로 해결되지 않아 장기간 신체기능을 저하시키기도 한다. 기체증으로부터 건강한 아이키우기아이들의 상태 이해하기 = 기체증이란 기운의 정체이며 또 다른 이름은 기분의 정체이다. 기운과 기분의 변동에 따른 아이들의 변화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환경조절로 건강한 성장의 기틀 마련하기 = 이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필요한 적절한 외부, 내부환경을 조절함으로서 저절로 잘 자라도록 도와준다.정체된 기운 풀어주기 = 기운의 정체를 풀고 순환을 도와주는 것은 한의학의 기본이다. 아이의 변화를 살피고 심한 기체증은 한의학의 도움을 받아 조기에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일산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031-813-1311 2021-03-26
- 장수돌침대, 돌소파 강변테크노마트점 이사입주 시즌 가격 할인 이벤트 “별이 다섯 개~”라고 외치는 광고의 한 장면으로 유명한 장수돌침대/돌소파는 건강한 수면을 위한 노하우를 축적시켜 온 우리나라 돌침대의 대표 브랜드다.장수돌침대 정품 대리점 강변테크노마트점에서 ‘이사입주 장수돌침대 FESTIVAL'을 진행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수선하고 지루햇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왔다.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로 신체리듬이 깨지고 감기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 더욱 건강을 관리해야 할 시기이다.이럴 때는 면역력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면역력의 핵심은 체온 유지다. 돌침대는 자는 동안 체온 유지시켜 주기에 면역력은 물론 숙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나이 드신 어른들이나 중년의 여성들에게는 꼭 필요한 제품이다. 2호선 강변역에 위치한 강변테크노마트 쇼핑몰은 특별히 핸드폰과 각종 전자제품 AS센타까지 있어 젊은 고객층의 방문이 유난히 많은 쇼핑몰이다. 이에 힘입어 장수돌침대 강변테크노마트점도 젊은 고객들께 친절한 서비스로 입소문이 나 부모님 선물뿐만 아니라 요즘은 혼수용으로 구매하는 젊은 층도 늘고 있다고 한다.행사제품 2개 이상 구매시 20만원 추가 할인이번 행사에서 가격이 할인되는 제품은 인기모델인 1341Q와 1341S L타입이다. 7116Q와 S L타입도 신제품행사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7117 L타입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매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장수돌침대의 별다섯 비말마스크를 증정하고 구매 금액대별로 다양한 사은품도 푸짐하게 증정한다. 행사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할 경우에는 2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장수돌침대 강변테크노마트점에는 행사제품 이외에도 고급원목프레임 7112-1퀸, 7112-1싱글, 1339퀸, 1339슈퍼싱글, 2048퀸, 2048싱글, 7102퀸, 7102슈퍼싱글, 7102싱글, 8220퀸, 1330-1퀸, 1330-1싱글, 7109평상, 8510카우치, 1842-1카우치, 7106-1평상, 바스토네 돌소파, 미니쇼베드와 돌침대, 돌쇼파, 카우치돌쇼파, 흙침대, 바이오볼침대, 고급석재로는 맥반석, 홍칠보석, 가넷자수정, 블루펄, 신상품 블랙앤화이트크리스탈, 메이플옥돌, 히말라야옥돌, 엘도라옥돌, 올가통옥돌, 보료는 고급국내산 열선 럭셔리와 초장파시스템 근육통완화에 도움이 되는 스텔라, 돌체, 고급탄소필름의 복사열이 작동되는 뉴애니마, 와이파이기능까지 스마트한 뉴오스타 등 건강상품들이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다.구매를 위해 매장 방문할 때는 사전에 휴무일과 영업시간을 체크하는 것이 좋겠다. 2021-03-19
- 우리 동네 사람들 D.I.N.G.O. 코리아 한준우 대표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개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반려를 말하기엔 개에 대한 이해가 늘 부족합니다. 도대체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반려견이 나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정확히 몰라 답답합니다. TV 속 강아지는 말도 잘 듣고 훈련도 잘 따라 하는데, 우리 강아지는 천방지축 도를 넘어서는 행동을 할 때가 많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이런 고민을 하는 이들을 위해 D.I.N.G.O. 코리아(이하 딩고 코리아) 한준우 대표를 만나보았습니다. 사람과 동물, 평등한 관계딩고 코리아의 한 대표는 동물행동심리학자다. 동물의 행동을 살펴보고 문제가 있다면 이유를 찾아 문제행동을 수정하는 것이 그의 일이다. 개뿐만 아니라 고양이나 앵무새의 문제행동도 수정한다. 실제로 한 TV 방송에선 조류 전문가로 통하기도 한다. 그가 앵무새나 물까치 같은 새들의 문제 행동을 수정하는 장면은, 이를 지켜본 많은 이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본래 반려견 전문가지만 그는 “동물에 관해 공부하면 새의 마음을 읽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그의 교육에는 ‘동물은 스스로 생각할 줄 안다’는 전제가 깔렸다. 사람처럼 동물도 그때그때 생각하고 판단하며 살아간다는 전제하에, 그는 동물을 교육하고 문제행동을 수정하는 것이다. 더불어 사람과 동물은 상하 관계가 아닌, 평등한 관계에서 서로 협력하고 살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강압적인 훈련이 아닌, 인도적인 교육을 통해 동물의 변화를 충분히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 그의 교육 철학이다.반려견에게 필요한 것은 훈련이 아닌 교육한 대표 또한 애견 훈련사의 길을 걸었다. 개에게 벌을 주고, 강압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으로 개의 문제행동을 고치기도 했다. 하지만 상명하복이나 복종관계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여전했다. 2005년 미국 클리커(clicker) 트레이닝을 공부하면서 새로운 시선으로 개를 이해할 수 있었다. 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지능이 높고, 사람의 언어를 잘 알아듣는다는 것도 알게 됐다. 클리커 트레이닝을 국내에 확산시키며 활동하다가 2014년 일본에서 딩고재팬의 대표를 만나면서 또 다른 전환점을 맞게 됐다.일본에서 반려견 교육에 관해 공부하며 클리커 트레이닝의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었다. 20여 년간 반려견에 대해 공부하면서 경험하고 이해한 내용을 한 권의 책에 담아 선보였다. 저서인 ‘반려견이 더 행복한 클리커 페어 트레이닝’에서 그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능동적인 반려견이 되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개에게 필요한 것은 지시와 반복을 통해 익히는 훈련이 아니라 교육이며, 개에게 사람의 언어를 알려주고 이해시키는 교육을 통해 개와 사람의 삶이 한결 더 행복해진다고 설명한다.반려견 사회화 교육은보호자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사람이나 다른 개에게 덤벼드는 개, 끊임없이 짖는 개, 불리불안이 심한 개 등 문제행동을 보이는 개가 많다. 이런 문제행동은 위협적이고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딩고코리아를 찾아오는 다수의 고객이 고민하는 문제다. 한 대표는 센터를 찾아오는 고객에게 개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는 수업을 한다.개는 어떤 동물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과정을 통해 학습하는지 등을 알려준다. 이렇게 개에 대해 알고 나면 보호자 스스로 개를 가르칠 수 있게 된다. 문제행동이 생기기 전, 적절한 시기에 반려견에게 사회화 교육을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한다. 한 대표가 ‘반려동물 입양 전 사전교육 1편’이라는 책자를 펴낸 것도 이 때문이다.반려견을 입양하기 전 꼭 알아야 할 것, 또 입양 후 반드시 가르쳐야 할 것 등을 상세히 정리했다. 딩고코리아에서는 한 대표가 개발한 ‘클리커 페어 트레이닝’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상시 모집한다. 전문 트레이너를 희망하는 사람이나 개와 고양이, 새 등 자신의 반려동물을 잘 교육하고 싶어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자격증반과 취미반으로 나눠 수업하며 문제행동을 수정하기 위한 수업도 진행한다.문의 010-6477-1085위치 일산동구 일산로 380번길 5-11https://blog.naver.com/dingo-korea 2021-03-16
- 2021 대입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소연호(교하고) 학생 대입 수시 전형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적성에 맞게 목표학과를 정하여 고교 3년간 자신의 꿈에 맞게 적극적으로 학교 활동을 해왔는지를 중시한다. 내신과 수능 점수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학교 생활에 충실하면서 자신의 진로진학 목표에 맞게 꾸준히 활동해 왔는지가 중요하다.일산파주 내일신문은 2021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수시 전형에 합격한 일산파주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해 그들의 학교 생활과 수시합격 전략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교과목 공부하며 화학으로 진로 결정2021학년도 대입에서 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에 합격한 소연호 학생은 어느 한 부분에만 특화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것을 합격 비결로 꼽았다. 내신 성적과 봉사 활동, 입상 실적, 학생회 자치활동, 자율활동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히 실적을 쌓았기에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었다. 그는 “2학년 때 교과목을 공부하면서 ‘화학’의 매력에 빠지게 됐고 화학에 관련된 교양 서적들을 읽으면서 화학으로 진로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화학분야 전공을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세상은 온통 화학이야(마이 티 응우옌 지음)],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이야기(사마키 다케오 지음)], [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 이야기(페니 카메론 르 쿠터 지음)], [위험한 과학책(랜들 먼로 지음) 등을 추천했다.고려대 비롯 수시 5곳에 합격해수시 전형에서 소연호 학생은 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학교추천전형), 성균관대학교 공학계열(학생부종합전형), 서강대학교 화학과(학생부종합), 한양대학교 화학과(학생부종합/교과), 연세대학교 화학과에 지원했고 연세대를 제외한 나머지 5곳 모두에서 합격했다.고교 3년간 1점 초반대의 내신 성적을 유지한 소연호 학생은 매 학기마다 교내대회에 적극 참가해 교내상을 수상했고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교내대회로는 1학년 때 참가한 과학토론대회를 꼽았다. 그는 “1학년이라 내용의 깊이가 선배님들에 비해 깊지 않았을텐데 친구와 함께 입론과 반론을 준비하고 인과관계에 맞게 설명을 뒷받침하면서 수상할 수 있었다”며 적극적으로 교내대회에 도전해볼 것을 권했다.동아리 봉사 자율활동으로 시야를 넓혀가동아리 활동으로는 1학년 때 도서부를 통해 도서 봉사 뿐 아니라 도서실 발전 사업을 고안해내 문제해결 경험을 쌓았고 2학년 때는 진로 목표였던 교육 동아리에 들어 학교 교육뿐 아니라 사회 차원의 교육문제와 청소년 진로 교육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탐색했다.또 아동센터 보육 봉사를 하면서 영유아 및 초등생 교육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외에도 2년 동안 학생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문제해결 능력과 리더십이 필요한 부분에서 가치있는 경험을 쌓았다고 한다. 그는 “저는 원래 소극적인 편이었는데 학생회를 통해 선후배들과 교류하면서 대인관계뿐 아니라 학업적 부분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강점과 약점 과목에 따라 시간분배 달리하며 공부소연호 학생은 자신있는 과목과 약점인 과목에 대해 제각기 다른 접근방식으로 공부했다. 강점인 국어 영어 과목은 고2 겨울방학 때 많은 시간을 들여 공부하고 수능에 다가갈수록 모의고사 1~2개 푸는 식으로 시간을 줄여갔다. 약점인 과목은 겨울방학 대 핵심개념 위주로 공부하고 수능에 다가갈수록 시간을 늘려 공부했다.상대적 약점 과목인 수학을 위해 많은 시간 투자하며 고난도 문제 중심으로 문제풀이를 했는데 실제 수능에서는 시간분배에 실패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시험 1~2달 전부터는 100분에 맞춰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연습을 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과탐 과목은 겨울방학과 1학기 중에도 연계교재와 기출문제를 하루 1시간씩 학습하고 여름방학부터는 모의고사를 1일 1회 푸는 식으로 꾸준히 학습했다.코로나 시대 원격수업 소홀히 하지 말기를수시 대신 정시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 중 학교 원격수업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원격수업을 소홀히 하지 말고 그날의 자료와 문제들을 챙기라고 권한다. 원격수업에는 내신문제만 다루는 게 아니라 수능에 도움되는 자료와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이를 놓치지 말라고 조언했다.또 고3 말 수능이 한두 달 다가올 무렵부터는 아침 일찍 일어나 수능시간표에 맞게 생활해 볼 것을 권했다. 가끔 컨디션이 안 좋을 때도 그날 하루 쉬기보다는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 문제풀이를 하면서 수능 시험에 임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그는 “플래너를 쓰며 계획적으로 공부를 하든, 저처럼 쉴 것 쉬어가며 그날그날 꽂히는 과목에 몰입해서 공부하든 자신의 방식에 맞게 다만 기복 없이 끝까지 꾸준히 공부한다면 목표한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3-16
- 세계문화교류센터, 3월 27일 청소년 역사·문화유산해설사 교육설명회 개최 세계문화교류센터에서 주관하는 ‘청소년외국어 문화유산(한국어,영어병행) 해설사’ 교육과정 설명회가 3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주엽동 커뮤니티센터(3호선)에서 진행된다. 총 교육과정은 6개월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각 과정별로 진행된다. 수업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이며 이번 봄 학기에는 각 기수별 10명 내외를 모집한다. 조선의 왕릉문화, 궁궐문화, 종묘 등을 현장수업과 공부하며, 문화유산해설사 활동 및 역사영어연극, 한·영신문 제작 등을 배우게 된다.역사야, 우리 영어로 놀자- 초등부 리시움 과정리시움 과정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매월 1,2,3주 토요일 오후4시부터 6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단군 이야기와 삼국의 문화’, ‘삼국에서 통일신라’, ‘고려와 조선건국’ 으로 나누어 주차별로 각각 수업한다.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보고 기록하며 함께 의견을 교환하는 수업 방식과 영어수업은 학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추어 진행된다.위치 주엽동 커뮤니티센터 (그랜드백화점 옆 지하차도 내)문의 031-913-4600 / 010-5180-0218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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