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3,35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농산물? 임산물! 도시형 산림텃밭 아세요? 산천초목팜을 찾은 한국임업진흥원 구길본 원장과 박순진 대표 / 사회적 기업 지정서건강한 임산물 키워내는 친환경 산림텃밭일산동구 백석동에 위치한 산천초목팜 주말농장(대표 박순진)은 만 11년간 친환경 농법을 고수해 지난해 6월 아시아로하스산업진흥협회로부터 아시아로하스인증을 받은 곳이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고 미생물 자재와 계피, 마늘 등으로 친환경 살충제를 만들어 농작물의 수확을 돕고 정기적으로 토질 검사를 실시해온 만큼 건강한 토양 환경을 갖추고 있다.십수 년간 친환경 농법을 실천해온 박순진 대표는 토양과 기후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밭에서 키우기 힘든 황칠 나무를 비롯해 각종 산나물, 산약초, 약용식물 등을 텃밭에서 키워내고 있다. 제주도를 중심으로 자라는 열대작물인 사탕무와 약용뿐 아니라 화장품의 원료로도 쓰이는 황궁채도 산천초목팜에서 자라고 있다. 그는 “10년 넘게 화학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아 토양이 깨끗하고 자연상태의 비옥한 땅이 되었다”고 말했다. 얼마 전 산천초목팜을 격려차 방문한 한국임업진흥원 구길본 원장은 “도심 속 산림텃밭에서 생명을 살리는 귀한 일을 하는 산천초목팜의 장래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산림문화체험교육 통해 임산물의 가치 널리 알려산천초목팜 주말농장 가족들로부터 박사님이라 불리우는 박순진 대표는 우리 임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공유하기 위해 산림문화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산림 전문가를 초빙해 땅과 바람, 공기가 좋은 우리 땅에서 자라는 산나물과 산약초, 약용류 등 임산물의 좋은 점을 알리고 좋은 목재를 이용해 도마와 찻상 만들기도 한다. 그는 “외국 작물의 좋은 점은 많이 알려져 있는데 반해, 우리 땅에서 나는 건강한 임산물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산천초목 주말농장 가족들과 일반 체험객들을 대상으로 임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약초비누 개발해 메가쇼에서 선보여산천초목팜에서는 친환경으로 일군 좋은 토양에서 산나물과 산약초, 약용식물의 모종과 묘목을 직접 재배해 판매하고 있다. 도시와 농촌의 가두역할로서 도시형 산림농부를 키우고 산림텃밭을 육성하고 있다. 또 산림텃밭을 통해 식용뿐 아니라 약용으로도 가치가 높은 다양한 임산물을 활용해 아토피와 알레르기 피부, 여성 피부미용에 좋은 약초비누를 개발했다. 산천초목팜 약초비누는 오는 6월 20일~23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사회적경제관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산천초목팜 부스에서는 미국 나사(NASA)에서 선정한 공기정화식물을 비롯해 미세먼지를 잡아 공기정화 효과가 탁월한 식물을 판매하며 산천초목팜 주말농장 분양 접수를 받는다. 이외에도 산천초목팜에서는 특별한 날을 위한 꽃배달 서비스를 한다.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서비스에 힘쓰는 산천초목팜은 경로당과 장애인시설 등에 복지나눔의 차원에서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고 있다. 산천초목팜 블로그를 방문하면 메가쇼 온라인 초대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로 18문의 031-971-1134http://blog.naver.com/kwang2805/ 2019-06-13
- ‘송영예의 바늘이야기’ 파주 본사 뜨개질 수업 진행 늘 바쁘고 빠르게 살아가는 탓일까? 느림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소확행을 누리려고 하는 사람도 많다. 특히 내 손으로 한 땀 한 땀 쌓아올려야만 완성되는 뜨개질은 소확행을 누리기에 좋은 취미생활이다. 부지런히 뜨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작품이 완성되는 뜨개질의 재미를 누리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송영예의 바늘이야기’ 파주 본사에서 뜨개질 수업을 진행한다. 누구나 쉽게 뜨개질 경험해 볼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송영예의 바늘이야기’에서 진행하는 수업은 뜨개질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작품을 만들어보는 고급반까지 다양하다. 먼저 누구나 쉽게 뜨개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는 6월 15일(토)과 16일(일), 6월 22일(토)과 23일(일) 진행된다. 수업은 ‘내맘대로 티코스터 뜨기’, ‘왕초보 코바늘 기초 배우기’, ‘코튼4 네트백 만들기’ 세 가지로 이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내맘대로 티코스터 뜨기’는 초보도 할 수 있는 쉬운 코바늘 뜨개질을 배워 티코스터를 완성하는 수업으로 참가비는 2만5,000원(코튼3 2볼+ 미니태슬 10개 + 수강료 + 도안 포함)이다. ‘왕초보 코바늘 기초 배우기’는 코바늘 뜨개질이 처음인 사람을 위한 수업으로 코바늘 샘플 스와치 뜨기를 해보는 수업이다. 참가비는 1만5,000원(코튼4 1볼 + 수강료 + 도안 포함)이다. ‘코튼4 네트백 만들기’는 초보도 할 수 있는 쉬운 코바늘 뜨개질을 배워 네트백을 떠보는 수업이다. 참가비는 2만원(코튼4 2볼 + 수강료 + 도안 포함)이다. 수업은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원하는 작품 만들어보는 취미반과‘니팅돌’, ‘탑다운니트’ 수업 진행각자 원하는 작품을 만들어보는 취미반 수업은 오전반의 경우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반은 화요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수업은 1시간 30분간 진행되며 강사와 협의 후 작품을 선정해 뜨개질을 배운다. 오전반은 주1회 총 10회 수업료가 6만원(재료비 별도)이며, 오후반은 주2회 총 20회 수업료가 10만원(재료비 별도)이다. 수강생은 수시로 접수 중이다.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니팅돌 클래스도 개강한다. 니팅돌 클래스 입문반은 6월 21일부터 7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6주 과정으로 열린다. 토이캣, 도로시, 빅풋버니 등의 인형 3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수업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강료는 15만원(재료비 별도)이다.탑다운니트 수업은 초급반과 중급반, 고급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현재 초급반과 중급반 수업은 끝났고, 6월에는 고급반 수업을 개강한다. 6월 14일부터 28일까지(3회), 7월 12일부터 26일까지(3회) 이어지는 수업으로 총 6주 과정이다.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수업이 진행되며 수강료는 18만원(재료비 별도)이다. 수업 참가 신청은 바늘이야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문의 1544-1334(고객센터) http://www.banul.co.kr뜨개 감성 가득한 공간 니팅 카페 ‘실공장 1998’송영예의 바늘이야기 파주 본사는 손뜨개 관련 실과 용품을 판매하는 뜨개전문 매장과 함께 니팅 카페 ‘실공장 1998’을 운영한다. 2015년 본사와 물류창고를 파주로 이전하면서 사옥 2층에 ‘실공장 1998’이라는 카페를 오픈했다. 2~3층의 복층 매장인 카페는 뜨개질 관련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카페 공간과 학습 공간으로 구성돼 있어 학습 공간에서는 원데이클래스와 취미반 수업이 진행된다. 카페 공간은 뜨개 감성이 가득한 곳으로 실로 만든 다양한 예술 작품이 전시돼 있어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한다.070-4610-2386 2019-06-13
- 옆 치아와 닿는 인접 면 충치 치료에 터널링 기술 활용 충치가 생기는 곳은 다양하다. 눈으로 확인하기 쉬운 치아 윗면에 생기기도 하지만 옆 치아와 닿는 인접 면에 생기기도 한다. 충치가 생긴 위치에 따라 치료 방식은 조금씩 달라진다. 과거에는 충치 부위보다 넓게 치아를 파내는 경향이 있었으나 최근엔 충치 부위만 제거하는 치료가 효과적인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충전재가 좋아져 충치 부위만 제거하고 그 자리에 충전재를 채워도 씹는 힘을 견딜 수 있기 때문이다. 옆 치아와 닿는 인접 면의 충치 치료 방법에 대해 일산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의 상세한 설명을 들어보았다.도움말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치의학박사)충전재 레진 좋아지면서 터널링 기술 중요해져인접 면에 충치가 생겼다. 작지만 측면에서 딱 보인다. 이 경우 인접 면을 위에서부터 다 깎아내는 것이 아니라 측면으로 접근하거나 구멍을 파서 터널로 들어가는 기술이 개발돼 쓰이고 있다. 치과의사 입장에서는 불편한 기술이라 잘 안 쓰는 의사도 있지만 이와 같은 터널링 기술은 환자에겐 도움이 된다. 인접 면 충치를 측면에서만 살짝 깎으면 충치가 제대로 제거가 안 될 가능성이 크다. 충치가 완전히 제거가 안 되고 남게 되면 치료는 무의미하다. 그래서 기존에는 충치 범위를 넓게 잡고 위로부터 제거했다. 그러나 치아의 형태는 위에서부터 아래쪽인 뿌리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치아 아래 부위에 0.5mm 정도의 충치가 생겼다면 위에서부터 파 들어갈 경우 1.5mm 정도를 파내야 했다. 충치를 파내고 난 자리를 충전재로 채워야 하는데 0.5mm 폭의 레진이 교합력을 견디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은 레진이 많이 좋아져서 예방 확대를 하지 않는 추세로, 충치 예방을 위해 충치 부위를 넓게 파지 않는 것을 강조한다. 레진이 어떤 모양이든 상관없이 씹는 힘을 잘 견디는 편이라 터널링 기술이 중요해진 것이다. 터널링 테크닉은 치과의사의 경험과 기술이 필요하다. 충치가 남으면 헛일이 되기 때문이다.인접 면 충치 확인에 가장 좋은 방법은바이트윙 촬영인접 면 충치는 눈으로 잘 안 보인다. 큰 경우에만 확인이 가능하다. 그래서 엑스레이 촬영으로 확인하는데, 엑스레이 촬영을 꺼리는 환자가 많다. 치과에서 찍는 엑스레이 촬영은 대부분 디지털 방식으로 바뀌어 방사선 노출량이 크게 줄어들었다. 치과에서 많이 찍는 표준엑스레이쵤영법은 치아부터 뿌리까지 다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촬영 각도에 따라 화상이 변형될 가능성이 있다. 인접 면 충치를 확인하는데 효율적인 엑스레이촬영법은 바이트윙 촬영법이다. 필름에 날개를 부착하여 물고 찍어 ‘바이트윙’이라고 한다. 필름에 붙어 있는 날개를 씹은 채 촬영을 하면 화상의 변형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인접 치아의 충치를 확인하는데 제일 좋은 방법이다. 또 빛을 이용해 충치를 확인하는 장비도 있고 레이저를 이용해 충치를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어떤 방법이든 환자의 충치를 잘 찾아내서 치료하고 예방하는 것이 치과의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다. 고경 관리, 턱관절 질환 예방에 도움예방치료 차원에서 환자가 관심을 가져야 할 내용 중 하나는 치아의 높이를 관리하는 것이다. 치아의 높이를 ‘교합고경’이라고 하는데 교합고경을 관리하는 것은 턱관절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 이유는 노화 현상 때문만은 아니다. 노화로 생기는 건 잔주름이다. 하지만 치아를 잃게 되면 깊은 주름이 생긴다. 바로 교합고경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교합고경의 문제는 턱관절 장애로 이어진다. 턱관절에 장애가 생겨 치료하려면 굉장히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든다. 하지만 평소 고경 관리를 잘해 놓으면 턱관절 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부정교합이 있는 환자가 교정을 안했다면 턱관절 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교정을 안 했어도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하고 교합고경 관리를 위해 노력한다면 턱관절 질환 발생 가능성이 줄어든다. 2019-06-13
-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2020학년도 수시 변화 포인트 올해 수험생들이 선호하는 상위권 대학들의 수시모집 전형이 다소 바뀌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자소서 추천서 면접 등에 변화를 준 대학들이 있어서 각 대학의 전형명과 그에 따른 전형방법 및 전형요소 등을 꼼꼼히 체크할 필요가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평가+면접’과 ‘서류평가’로 구분되며, 중앙대 등 서류평가로만 선발하는 대학이 증가하고 있다. ‘서류+면접’으로 선발하는 대표적인 대학은 서울대 이화여대 등이 있고 서류로만 선발하는 대학은 서강대 성균관대 등이 있다.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고려대, 서울대(지역균형), 이화여대(미래인재) 등 일부 대학과 의예과, 간호학과 등을 제외하고는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대학들이 대부분이다.학생부종합전형에서 상위 15개 대학 중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은 아래와 같다. 면접의 시행 시기는 수능 전후로 나눠진다. 2019학년도 기준으로 보면 면접을 실시하는 대학의 경우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능 이후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3무, 서류일괄 합산, 면접 폐지, 일부 서류 폐지(추천서 또는 자소서), 수능 최저등급 폐지한 대학들이 다소 늘어났다. 추천서를 유지하는 대학은 상위 15개 대학 중 5개 대학에 지나지 않는다. 오히려 자소서는 폐지한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학생부와 자소서는 여전히 중요한 요소이다. 이는 고3의 학사일정을 배려함과 동시에 학생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볼 수 있다.졸업연도 제한 역시 폐지한 대학이 늘어남에 따라 수시모집에서 재수생, N수생도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 늘어났다. 단, 각 대학마다 졸업연도 제한을 유지하는 전형과 폐지한 전형, 그리고 재수생 또는 N수생까지 졸업연도 제한을 다르게 적용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지원 시 반드시 자세하게 알아보고 지원하도록 하자.정주용 강사일산청솔학원 영어과전)고려대학교 입학사정관문의 031-903-9001-------------------------2020학년도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일시 : 6월 15일(토) 오후5시2020학년도 자기소개서 작성 설명회일시 : 6월 22일(토) 오전 11시논술지원 전략 설명회일시 : 6월 22일(토) 오후 2시 장소 : 일산청솔학원 대강당 2019-06-13
- 국제학교 및 외국인학교 재학생 대상 SAT, TOEFL 특강 일산의 더컬리짓아카데미(이하 TCA)에서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썸머특강을 진행한다. 6월 17일부터 8월 2일까지 수업하는데, ibt TOEFL은 5주, SAT는 7주 강의한다. 소수정예 맞춤형 지도로 실전연습을 통한 점수 향상을 목표로 한다.TCA는 College Prep의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곳으로 6학년부터 12학년까지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2018-19학년도 14개 대학 입학 승인과 장학금 총액 47만불 획득에 이어, 2019-20학년도에는 12개 대학 입학 승인에 장학금 총액이 94만불에 달한다. 최근에는 2019년 졸업생인 김한밀씨가 학부중심 명문대로 잘 알려진 미국의 Ohio Wesleyan University에 4년 토탈 17만불 가량의 전액학비 장학금으로 합격이 확정되었다. 유학생에게 전액 장학금을 주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성적 및 기타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기에 가능했다고. 일반적으로 미국 명문대 진학에는 고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TCA는 일산 수준에 맞는 적절한 비용에 학습과 입학 전 과정에 대한 컨설팅까지 가능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문의 070 8822 2037 / 010 3997 2037 2019-06-13
- ‘현행 심화’ 완전 학습, 그리고 ‘선별적인 속진학습’이 안정적인 최상위를 만든다 대입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고교 선택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초·중학교 때부터 치밀한 학습 전략 아래 탄탄한 학습능력을 쌓는 것이 중요해졌다. 후곡분석수학은 이를 위해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이재연 원장에게 들어본다. Q. 학생들은 대부분 수학 공부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학은 어려운 과목’이라고들 말한다. 학생들이 수학의 어려움을 극복하게 하기 위한 후곡분석수학의 방법은 무엇인가.먼저 반 편성을 수준별로 다양하게 나눠 학생들이 수학공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초등5학년에서 고1학년까지는 7~18개 레별로 세분화해(고2는 과목별로 수준을 나눔) 밀도 있는 수업이 이뤄진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개념을 철저하게 이해시키는 수업을 원칙으로 한다. 수학학습에서 개념학습은 40%의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따라서 개념을 철저히 익히게 하고 수업과 연관된 과제를 내준다. 매 수업 후 치르는 테스트는 과제와 연관된 내용으로 하고 숙제검사를 철저히 한다. 불필요한 클리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수준별 반 구정이 치밀하게 되어 있다. 정규수업을 철저히 함으로써 비효율적인 나머지 공부(클리닉)을 줄이는 것이다.핵심은 ‘오답 해결’이다. 우리 학원은 학생이 스스로의 힘으로 오답을 기어이 풀어내도록 근성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클리닉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데, 중3 까지 교재와 별개로 매달 한권씩 ‘맞춤 학습지’가 나간다. 같은 반 학생이더라도 모두 다른 학습지가 배부된다. 틀리는 문제가 다 다르기 때문이다. 학생 각자 틀린 문제의 변형문제와 유사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고 그에 대한 점검이 객관적으로 확실하게 이뤄진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시스템이 되어 있다. Q. 입시에서 내신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학교 성적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후곡분석수학에서는 학교별 내신대비를 어떻게 해주고 있는지.학교별(출판사별, 부교재) 내신 수업을 하면서 ‘수준별 시험대비’ 수업을 진행한다. 중학생 수학은 시험의 난이도가 낮고 변별력이 부족해, 익숙한 난도의 문제를 익히기 보다는 수학과목에 대한 ‘세특’을 준비할 수 있는, 보다 완성도 높은 심화학습을 진행하고 있다.고등학교 과정에서는 교과 성적, 결국 등급이 중요하므로 지필고사와 수행평가를 꼼꼼히 챙기도록 돕는데, 크게 보면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 대한 다양한 준비가 될 수 있는 학습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세특, 교내 경시, 탐구보고서, 토론대회 등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학생이 준비하는 과정에 세심한 조언과 관리·지도를 하고 있다. Q. 수학의 경우 학생들의 수준별 학습도 중요할 텐데, 후곡분석수학의 수업은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개념을 완전히 숙지하고 유형을 활용하는 데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있다 그리고 난 뒤 단원별 심화학습을 하고 결과에 대해 꼼꼼한 확인 절차를 거쳐 ‘선별적으로’ 다음 진도를 나가고 있다.현재 고1 학생의 77%가 심화문제에 대한 해결능력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1~2등급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도 중학생 때 이미 고교 과정의 수학을 배운 학생들임에도 불구하고 수학 성적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열매가 없는 나무처럼 진도만 뺐기 때문’이다. 그렇게 속성진도를 뺀 이유는 고등학교 때 수학을 잘하려고 뺀 것인데, 결과는 그렇지 않다는 게 문제다. 최상위수학을 풀고 있는데 개념문제를 틀린다면 수학 공부를 하는 의미가 없다. 다양한 유형을 다루고, 심화학습을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속성진도는 선별적으로 진행한다. 그 의미는 ‘현행 심화’가 완전히 된 학생들, 즉 완전학습이 이뤄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속진학습을 진행한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 학원에는 ‘월반제’가 있어 심화과정을 완전히 통과한 학생들만 속진반에 넣고 있다.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진도에 있어 타협하지 않는다. 엄격한 출결 관리, 꼼꼼하고 철저한 숙제 관리, 이에 더해 오로지 공부에만 몰입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갖추고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학교시험이 변별력이 없는 상황에서 학원평가가 중요한 이유는 미리 고등학교에서의 자기수준을 예견할 수 있는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Q.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후곡분석수학의 성장 비결을 듣고 싶다.강사 채용 및 관리를 엄격하게 해 학생들에게 최상의 수업과 관리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학습은 결과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학부모들에게 학생의 상태, 즉 학습 태도와 이해 정도, 학습 역량, 심리 상태까지 모두 투명하게 공개한다. 또한 학원 자체 ‘입시연구소’가 있어 학생들에게 고입 및 대입 컨설팅을 전문적이고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익숙한 미래에 만족하지 않고 평범한 학생일지라도 최고의 학생으로 만들어가는 노력을 통해 성장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를 지켜갈 것이다. 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44 , 3층,5층문의 031-921-1020(초중등부) / 031-921-3030(고등부) 2019-06-13
- 특목고 진학률 3.5%, 자율고 진학률 6.9% 학교알리미에 공지된 교하 운정 지역 중학교(총 8개교) 졸업생의 69.8%가 일반고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성화고 진학률은 18.5%, 특목고 진학률(과고, 외고, 국제고, 예체고, 마이스터고 포함)은 3.5%였다. 교하 운정 지역 중학교 졸업생 중 과학고, 외고 및 국제고, 자사고에 진학한 학생은 총 39명이었다. 2019학년도 교하 운정 지역 중학교 졸업생은 총 2,277명으로 2018학년도 졸업생(2,068명)에 비해 209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공고 가장 많이 보낸 학교 지산중특수목적고 가장 많이 보낸 학교 산내중교하 운정 지역 중학교 전체 졸업생 중 과학고 1명, 외고 및 국제고 31명, 자사고 3명, 마이스터고에 4명이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공고는 총 156명이 진학했다. 파주 지역 자공고인 운정고에 진학한 것으로 짐작된다. 자공고에 진학한 학생은 지난해 129명에 비해 27명이 증가했다. 자공고 진학 비율은 지난해 6.2%, 올해는 6.9%로 0.7% 상승했다. 자공고 진학자수가 가장 많은 학교는 지산중으로 총 31명(남 14명, 여 17명)이 진학했고, 다음은 한빛중으로 총 26명(남 15명, 여 11명)이 진학했다. 교하중과 동패중은 각 20명이 자공고에 진학해 뒤를 이었다. 지산중은 지난해에도 자공고를 가장 많이 보낸 학교로 꼽힌바 있다. 지난해에는 총 40명이 진학했다. 학교알리미에서는 과학고, 외고·국제고, 예고 체고, 마이스터고를 모두 포함해 특수목적고로 분류한다. 이 특수목적고에 가장 많이 진학한 학교는 산내중으로 외고 국제고 7명, 예고 체고 5명, 마이스터고 2명 등 총 14명이 진학했다. 이는 산내중 졸업생의 5.7%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다음은 지산중으로 외고 국제고 4명, 예고 체고 9명 등 총 13명이 진학했고, 이는 지산중 졸업생의 3.8%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2019-06-13
- 특목고 진학률 6.8% 전국 및 경기도 평균보다 높아 학교알리미에 공지된 2019학년도 일산지역 중학교 졸업생 진학 현황을 살펴보면 졸업생의 78.7%가 일반고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성화고 진학률은 7.6%, 특목고 진학률(과고, 외고, 국제고, 예체고, 마이스터고 포함)은 6.8%였다. 특목고 진학률은 전국 4.5%, 경기도 3.6%에 비해 높은 수치다. 일산지역 중학교 졸업생 중 과학고, 외고 및 국제고, 자사고에 진학한 학생은 총 338명으로 지난해 311명에 비해 27명이 증가했다. 특목 입시를 주도하는 학교로 분류되는 과학고, 외고, 국제고, 자사고의 진학자 비율은 5.4%였다. 2019학년도 일산지역 중학교 졸업생은 총 6,187명으로 2018학년도 졸업생(6,064명)에 비해 123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과학고, 외고 및 국제고, 자사고 진학자 수 증가졸업생 수 증가는 과학고, 외고 및 국제고, 자사고 진학자수 증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과학고에 진학한 학생은 43명으로 지난해 35명에 비해 8명이 증가했고, 외고 및 국제고에 진학한 학생은 238명으로 지난해 231명에 비해 7명이 증가했다. 자사고 진학생은 57명으로 지난해 45명에서 12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스터고 진학생 또한 10명으로 지난해 7명에 비해 3명이 증가했다. 과고 가장 많이 보낸 학교신일중으로 13명 진학일산지역 중학교에서 과학고를 가장 많이 보낸 학교는 신일중으로 13명(남 10명, 여 3명)이 진학했다. 다음은 오마중으로 7명(남 4명, 여 3명)이었고, 뒤를 이어 대화중과 정발중이 각 4명으로 모두 남학생이 진학했다. 학생 수 대비 과학고 진학률은 신일중이 3.6%로 가장 높았다. 신일중은 지난해에도 일산지역 일반고 중 과학고 진학자(10명/2.7%)가 가장 많은 학교로 꼽힌바 있다. 일산지역에서 과학고에 진학한 학생은 남학생이 34명, 여학생이 9명으로 남학생 진학자 수가 여학생보다 많았다. 외고 및 국제고 가장 많이 보낸 학교양일중으로 36명 진학외고와 국제고를 가장 많이 보낸 학교는 양일중으로 36명(남 10명, 여 26명)이 진학했고, 오마중이 25명(남 4명, 여 21명)으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정발중으로 23명(남 4명, 여 19명)이 진학했다. 학생 수 대비 외고 및 국제고 진학률은 양일중이 10.3%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정발중으로 7%였다. 외고 및 국제고는 238명의 진학자 중 남학생은 65명, 여학생은 173명이었다. 일산지역 일반고 졸업생 중 외고 및 국제고 진학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2017학년도에는 총 215명이, 2018학년도에는 231명이, 2019학년도에는 238명이 진학했다. 자사고 가장 많이 보낸 학교신일중으로 11명 진학자사고를 가장 많이 보낸 학교는 신일중으로 총 11명(남학생 7명, 여학생 4명)이 진학했다. 신일중은 지난해에도 일산지역 일반고 중 자사고 진학자(9명/2.5%)가 가장 많은 학교로 꼽힌바 있다. 신일중에 이어 자사고를 가장 많이 보낸 학교는 정발중으로 총 7명(남학생 1명, 여학생 6명)이 진학했다. 다음은 백신중으로 총 5명 모두 남학생이 진학했다. 일산지역 중학교 졸업생 중 남학생 33명, 여학생 24명 등 총 57명이 자사고에 진학했다.일산지역 중학교 졸업생의 자율고 진학률은 6%였다. 이는 자율형사립고와 자율형공립고 진학자를 모두 포함한 비율이다. 일산지역 졸업생이 주로 진학하는 자율형공립고는 파주 운정고와 저현고이다. 파주 운정고는 내신 성적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선발형 학교이며, 저현고는 후기 평준화 일반고로 선지원 후배정을 받는 학교이다. 학교알리미 통계에는 파주 운정고와 저현고 진학자수가 구분돼 있지 않고 모두 자율형공립고에 포함돼 있다. 일산지역 일반고 졸업생 중 자공고 진학자는 총 362명이었다. 일산지역 자공고인 저현고의 2019학년도 입학생은 319명(당해연도 졸업생)으로 입학생 수를 고려해보면 40여 명이 파주 운정고에 진학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수목적고 진학자수 많은 학교일산양일중, 신일중, 오마중 순학교알리미에서는 과학고, 외고 및 국제고, 마이스터고, 예고 체고를 모두 포함해 특수목적고로 분류한다. 이 특수목적고에 가장 많은 학생을 진학시킨 학교는 일산양일중, 신일중, 오마중 순이었다. 일산양일중은 과학고 1명, 외고 국제고 36명, 예고 체고 22명, 마이스터고 1명 등 모두 60명이 특수목적고에 진학했다. 이는 일산양일중 졸업생의 17.2%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다음은 신일중으로 과학고 13명, 외고 국제고 21명, 예고 체고 17명 등 총 51명이 특수목적고에 진학했다. 이는 신일중 졸업생의 14.2%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오마중은 과학고 7명, 외고 국제고 25명, 예고 체고 7명 등 모두 39명의 학생이 특수목적고에 진학했다. 이는 오마중 졸업생의 9.7%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2019-06-13
- 중학교에서의 첫 기말고사, 고득점 공략 방법은? 중간고사를 치른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1학기를 마무리하는 기말고사가 한 달 앞이다. 기말고사는 중간고사보다 과목수와 범위가 넓어지고 상대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적어 학생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으로 다가온다. 지난해 자유학년제를 보내고 올해 중학교에서의 첫 기말고사를 앞둔 중2 학생들에겐 더욱더 그렇다. 그렇다면 시간 관리와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수업 시간 배운 내용을 꼼꼼히 정리하는 것이 관건일 터. 무엇보다 배운 내용을 무조건 암기하고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닌 과목별·단원별 핵심 사항과 자신의 취약점을 파악해 접근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신일중학교 기말고사 출제 경향 & 고득점 전략국어교과서와 프린트 내용 충실히....요약연습 필요지난 중간고사로 가늠해볼 때 교과서와 수업 시간에 받은 프린트 내용을 충실히 한다면 기말고사의 난도는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기말고사에서 문법은 범위에 해당하지 않고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한다. 따라서 범위는 문학, 비문학, 작문 영역이고 그중 문학의 비중이 높을 것으로 본다. 작문 영역에서는 수행평가에서 이미 연습한 ‘주장하는 글’이 들어가는데 글의 내용 요약하기와 문장에서 틀린 부분을 바르게 고치는 문제 등이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학에서는 사회·문화적 배경을 반영한 시와 소설이 등장하는데 교과서 지문에서 문제가 출제된다면 ‘작품에 대한 설명을 있는 대로 고르시오’ 와 같은 문제, 고등학교 시험에 많이 등장하는 ‘문학을 감상하는 방법’을 묻는 문제 등에서 난도가 조금 높게 출제될 가능성이 있다. 다양한 관점에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 중요해 작문에서는 비문학 글과 마찬가지로 내용을 읽고 스스로 정리해 자기 방식으로 요약해보는 연습과 문장에서 잘못된 부분을 바르게 고치는 연습을 꼭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문학 부분에서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는 작품 이해와 관련한 것인데 이는 작품과 관련된 사항을 암기하는 식이 아닌 작품을 시대적 배경, 독자와 작가 입장에서 각각 이해하고 해석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이런 연습이 충분히 돼 있지 않다면 문학의 감상과 작품 이해 관련한 문제에서 고전할 수 있다. 이는 고등학교 시험에 많이 나오는 문제 형태기도 해 평소에 여러 문학 작품을 다양한 관점과 방법으로는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습을 하며 그런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후곡 ‘수비니겨’ 차백현 원장 영어주관식 난도 다소 높을 것....내용파악 후 문법·어휘 정확히 기술해야영어는 중간고사가 매우 쉽게 출제돼 기말고사의 난도는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문법과 어휘 관련 문제에서 난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시험은 객관식 20문항, 서술과 논술형 주관식 7문항이 출제되는데 객관식은 문법과 내용 파악(어휘, 일치, 이어질 내용, 지칭 대상 등), 주관식은 단답식으로 영영 풀이 단어 및 흐름상 적절한 단어 써넣기 문제 형태가 주를 이룬다. 주관식에서 배점이 7점인, 표나 그림을 보고 빈칸 요약이나 구 혹은 문장을 써넣는 서술형 문제는 내용파악은 물론 관련 문법과 어휘를 정확히 기술해야 하는 종합적 사고력을 필요로 한다. 이번 문법은 학생들이 다소 어려워하는 수동태와 주격 관계대명사로 동사를 중심으로 문장의 시제,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 등 문장의 기본 구조를 꼼꼼히 살피며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주로 출제된다. 또한, 능동과 수동의 의미 파악과 수동태 구조가 될 수 없는 문장 고르기, 관계대명사의 역할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관계대명사 문장의 맞고 틀림을 구분하는 문제가 예상된다. 본문 암기는 물론 요약, 영작 통해 다양한 문장 연습 필요해교과서 본문뿐 아니라 수업시간 나눠준 프린트의 외부 지문에서도 서술형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외부지문도 교과서처럼 영영 풀이를 포함한 단어를 익히고 문장에 쓰인 문법을 분석하고 본문 내용을 완전히 꿰고 있어야 한다. 단어의 영영 풀이와 숙어를 외울 때는 전치사에 주의 하고 본문 및 외부 지문에서는 대명사가 지칭하는 대상과 내용, 연결어에 유의해 글의 흐름을 잘 파악한다. 또한, 본문과 지문 내용을 스스로 요약하고 본문 문장을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문법 사항이 들어가도록 다양하게 바꾸어 영작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문법에 나오는 ‘알맞은 것 혹은 틀린 것 모두 고르기’ 문제는 학생들이 대체로 어렵게 느끼는데 평소 전반적인 문법 사항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꾸준한 연습이 중요하다. 이번 시험에서는 특히 객관식·주관식 모두 시제와 수일치 관련해 동사의 형태를 잘 살피고 본문과 프린트에 나온 능동과 수동태, 주격 관계대명사 문장을 분석, 해석, 영작 등을 통해 반복적으로 연습한다.후곡 ‘에듀필 영어’ 토마스강 원장수학일차 함수 활용 어려울 것....기초부터 심화까지 꼼꼼히 살펴야기말고사의 범위는 연립방정식과 함수로 다소 쉽게 출제된 중간고사 시험을 고려했을 때 내용면에서 체감 난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함수는 학생들이 대체로 어려워하는 부분이고 연립방정식과 함수 두 부분의 활용이 모두 들어가기 때문에 활용 문제에서 많이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객관식 18문제, 주관식 2문제로 서술형 문제가 상대적으로 적어 부담을 덜 느낄 수 있지만 식을 쓸 때 괄호나 부호 등 기호를 정확하게, 계산은 세로 형식으로 필요한 단계가 순서대로 다 들어가게 썼는지 여부가 감점의 기준이 된다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연립방정식은 교과서, 교과서의 종합마무리 문제와 보충 프린트 내용을 꼼꼼히 살피면 풀 수 있는 수준의 문제들이 출제될 것으로 보이지만 함수는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로 고르게 문제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두 단원 연계한 문제 나올 수 있어....다양한 유형의 심화 문제 연습 필요시험 범위의 양이 적기 때문에 한 단원에서 여러 유형과 난도의 문제가 자세히 나올 것으로 예상돼 각 단원의 개념부터 활용 문제까지 두루 살펴봐야 한다. 함수에서 난이도 조절을 위해 까다로운 문제가 출제될 확률이 높아 함수 부분에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 함수에서 특히 1차 방정식과의 관계와 축에 평행한 직선 그래프 그리기 부분이 다소 어려울 수 있으니 문제를 많이 풀어보며 충분히 연습하도록 한다. 지난해 시험 경향을 보면 전 학년에서 배운 내용과 현 범위의 내용을 연계해 출제하는 경우가 있는데 함수 같은 경우 1학년 때 배운 겉넓이와 부피의 내용을 연결 짓는 그런 유형으로 문제가 어렵게 나올 수 있으니 여러 형태의 심화 문제를 다뤄보는 것이 필요하다. 서술형 같은 경우 ‘...을 증명하시오’처럼 평소 당연하게 여기는 기본 사항을 묻는 문제가 나올 수 있으니 기본적인 개념 또한 한 번 더 확인하도록 한다. 후곡 ‘수풀림’ 수학학원 최희영 팀장 2019-06-12
- 중학교에서의 첫 기말고사, 고득점 공략 방법은? 중간고사를 치른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1학기를 마무리하는 기말고사가 한 달 앞이다. 기말고사는 중간고사보다 과목 수와 범위가 넓어지고 상대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적어 학생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으로 다가온다. 지난해 자유학년제를 보내고 올해 중학교에서 첫 기말고사를 앞둔 중2 학생들에겐 더욱더 그렇다.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하고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으며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꼼꼼히 정리하는 것이 관건일 터. 배운 내용을 무조건 암기하고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는 과목별∙단원별 핵심 사항과 자신의 취약점을 파악해 접근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일산파주 내일신문에서는 학교별 과목별 기말고사 출제경향을 살펴본다. █ 국어한빛중 2학년 국어는 비상교육의 김진수 저자 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다. 2015개정 교육과정이 현 중2부터 적용돼 지난해까지의 기출문제는 큰 의미가 없다. 바뀐 2015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의 단원별 학습목표에 충실한 문제가 출제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교과서 위주로 공부하되 심화 문항을 대비해 타교과서의 심화지문도 참고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새로운 교육과정으로 진행하는 첫 시험인 만큼 국어 수업시간에 적극 참여하여 학습하는 것이 시험준비의 전제가 되어야 한다. 한빛중 2학년 국어 과목은 지필고사 40% 선택형과 수행평가 60%로 진행된다. 중간고사를 보지 않기 때문에 기말고사 성취 평가가 지필고사 점수로 이어진다.국어 과목의 경우 어휘 학습이 선행되어야 한다. 국어 시험에 나오는 어휘를 이해하지 못해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가령 ‘보기에서 삭제할 문단을 찾아 문단이 시작되는 두 어절을 적으시오’라는 문제가 있을 때 ‘문단’을 모르거나 ‘어절’을 이해하지 못해 문제풀이에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 글의 중심 내용과 주요 문장, 글의 배경지식을 함께 학습해야 한다. 교과과정 위주로 공부한다고 해서 교과 내용만 단순히 암기하는 것으로 그칠 게 아니라 문학작품의 경우 그 작품에 관련한 배경지식과 어휘, 수사법, 시대적 흐름을 제대로 학습하지 않으면 문제를 푸는 데 다소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다. 또 교과서 외 지문이 나오면 그 지문이 그대로 나오기보다 교과 지문과 주제, 혹은 정서 연결 문제가 나오는 등 다양하게 출제되기 때문에 각 문학작품의 포인트를 잘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다니엘학원 중등부 국어과>█ 영어한빛중 2018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 영어 과목은 총 25문제에 100% 객관식 문제로 출제되었다. 문법과 회화, 독해 영역이 고르게 분포됐으며 난이도는 중상 정도이다. 회화 문제가 3~4점으로 배점이 높아 교과서 대화문을 완벽하게 암기할 필요가 있으며 같은 뜻의 여러 표현으로 확장하는 연습도 필요하다. 유사 표현은 수업 중에 프린트물로 배부했거나 교과 수업시간에 판서해준 내용이 출제될 수도 있다. 이를 위해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필기를 해두어야 한다. 문법과 독해 문제는 4~5점으로 배점되는데 문법의 경우 교과서 본문과 프린트에 정리된 문법 사항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독해는 교과서 본문과 대화문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요지를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우측에 예로 든 10번 문항은 문법상 옳은 것을 있는 대로 고르는 문제인데 중3 시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난이도 문제로 5점이 배점돼 있다. 이외에도 감정 형용사 활용, What 주어 be like 구문, to부정사, ‘one of the 복수명사 + 단수동사’ 등 다양한 문법 문항이 출제될 수 있다.한빛중 영어과목은 지필평가 40%에 수행평가 60%로 수행평가의 비중이 크며 수행평가 중 학기 단위 성적의 35% 이상을 논술형 평가로 실시하고 있다. 영어 교과의 경우 수행평가는 말하기와 쓰기, 듣기인데 이중 말하기와 쓰기를 논술형으로 대체하고 있다.지필고사가 객관식이라 학생들의 부담은 덜 수 있지만 각 문항이 고배점이다 보니 1~2개를 틀리며 90점 미만이 될 수도 있다. 또 현재 중2 학생들은 교과과정이 달라져서 중3과 배우는 내용이 다르고 교과서 출판사도 다르다. 2018년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큰 의미가 없고 기존 학습자료만으로 시험에 대비해야 한다.한빛중은 중간고사 없이 기말고사가 첫 시험이기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서 시험에 대한 긴장감이 높다. 중간고사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1학기 때 배운 1단원~4단원까지가 시험범위가 돼 학생들이 공부해야 할 범위가 많다. 또 기말고사 시험기간이 타 학교에 비해 1주 정도 빨라서 시험 공부할 시간이 빠듯한 편이라 시험 1달 전부터 내신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 <운정 아발론 중등부 영어담당 김상미 강사>█ 수학한빛중학교 2학년은 지필평가 40%, 수행평가 60%의 반영비율로 평가한다. 한빛중은 중간고사를 보지 않아 기말고사 점수가 그대로 지필평가 점수가 된다. 기말고사 범위는 2-2단원 일차부등식부터 3단원 함수까지이며 문제는 서술형과 논술형 없이 모두 객관식으로 출제된다.2018학년도 수학 2학년 2차 지필평가는 객관식 20문항으로 구성되었고 교과서 중심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문제의 조건만 바뀌어 출제했기 때문에 체감난이도는 교과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2019학년도는 교과서가 동아출판에서 천재교육으로 바뀌고 치르는 첫 시험이기 때문에 더욱 교과서 풀이에 집중해야 한다. 흔히 풀지 않고 넘어가는 예제까지 꼼꼼하게 풀어볼 필요가 있으며 교과서 외 학교에서 나눠주는 프린트에서도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정리해야 한다.한빛중학교 2학년 학생은 학기당 한번의 시험으로 교과평가가 진행되므로 이번 지필고사가 매우 중요하다. 100% 선택형 문제이기 때문에 서술에 대한 부담감이 적어 풀이에 집중할 수 있다. 대신 부분점수가 없고 문제당 배점이 크기 때문에 작은 실수가 큰 감점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 연산속도가 느린 학생은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평소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 개념을 직접적으로 묻기보다는 개념을 활용한 문제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정확한 이해와 핵심유형에 대한 정리가 필수다.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는 않고 평이한 수준이지만 조금씩 어렵게 출제하는 경향이 있어서 점수를 주기 위한 기본적인 문항도 아주 쉽게 출제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작년 한빛중 2학년 수학의 점수평균과 성취도 A의 분포비율을 보면 높은 편이지만 난이도가 쉬워서가 아닌 평가방식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 수행평가의 반영비율이 높아 시험뿐만 아니라 평소 내신관리도 계속해서 신경을 써야 한다. 이미 5월까지 여러 차례 수행평가가 진행되었으니 남은 시간동안 학습지와 교과서, 노트 검사에서 점수가 깎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애니스터디 중등부 수학과 이보람 강사>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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