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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진고등학교 영재학급 입학식 현장을 가다 대진고등학교 영재학급 입학식 현장을 가다영재학급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담아낸 현장에서의 열기가 후끈~ 과학중점학교인 대진고등학교(교장 이태열, 노원구 하계동 소재) 제2기 과학 수학영재학급 입학식이 지난 16일(토) 오전 10시30분부터 본관 1층 대강의실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1차 과학 수학 학문적성판별검사, 2차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 3차 최종면접의 단계를 거쳐 40명의 학생들이 영재학급에 최종 합격했다. 이러한 철저한 검증과정을 거쳐서인지 합격생 대부분은 과학 수학, 특히 실험 실습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로 구성됐다. 또한 초,중학교 때부터 각 영재교육원이나 영재학급을 수료하고 올림피아드 등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영재학급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도교사들의 기대와 설렘, 긴장이 한껏 묻어나는 그 뜨거운 현장을 취재했다. 입학식 전 과정, 영재학급 학생들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해입학식 행사장인 대강의실 출입구 천정과 통로에 분홍색과 흰색의 적절한 배합으로 장식된 아트풍선, 그리고 벽면에 붙여놓은 영재학급 학생들이 가고 싶은 대학-하버드대 예일대 메사추세츠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심벌마크 등을 비롯해 입학식 행사를 영재학급 입학생들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해 그 어떤 자리보다 의미 깊었다. 학부모 교사를 비롯한 내빈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 속에 영재학급 2기 학생들의 입장과 함께 시작된 행사는 1학년 최지훈 최준영 학생이 사회를 맡아 우리말과 영어로 함께 진행됐다.또한 영재학급 신입생 학부모인 한효승씨가 입학환영 축하 플롯연주를, 상담심리학 박사로 30년 동안 상담심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또 다른 학부모 오진미씨가 ‘나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특히 지난 해 1기 영재학급 학생들의 활동상황을 담아낸 동영상에서 보아지는 한양대 서울과학기술대 등과 연계한 프로젝트 수업, 과제연구 발표대회, 학술대회 참가를 비롯한 실험 탐구 견학 특강 캠프 봉사 등의 모습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영재학급 교육과정에 대한 기대를 한껏 증폭시켰다. 그리고 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로 4명의 선배들이 각기 축하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을 통해 학생들이 동기부여와 함께 스스로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느껴졌다. 1부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입학환영 축가코너에서는 3학년 김영빈 학생이 나와 어머니들에게 바치는 ‘당신께 쓰는 편지’를 불러, 뜻 깊은 노랫말과 감미로운 선율 그리고 열창하는 모습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열광적인 어머니들의 반응을 끌어냈다. 수학 과학 학문간 통섭교육으로 학문의 수준 높이고 다양한 체험기회 제공카이스트 사이버 과학영재원을 이수하고 현재 카이스트 IP지식영재원에 수강중이면서 헤드셋 관련 특허권을 출원한 홍우석 군의 어머니 남궁희씨는 “아이가 평소 과학에 흥미가 많았는데 영재학급을 통해 일반계고 학생이면서도 과학에 좀 더 많이 접근할 수 있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며 “영재학급 교육과정이 향후 아이가 과학인으로 성장하는데 토양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한다. 서울영재고 입시에 실패하고 과학중점학교인 대진고에 진학하기 위해 노원구로 이사했다는 차재민 군 어머니 김가령씨는 “영재학급에 관한 엄마들 기대가 상당히 크다”고 전제하며 “특히 올해부터 기초학력의 바탕을 마련하기 위해 수학 과학을 통섭해 영재학급을 운영한다. 우리 아이의 경우, 초등과 중등시기에 수학영재원을 수료했는데 수학을 좋아하더라도 과학적 배경지식이 없으면 학문의 절름발이가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고, 이는 역으로 생각해도 똑같은 결론이 나온다. 영재학급에서 학문간 통섭을 통해 학문의 수준을 높이고 다양한 체험기회를 통해 아이의 질적 성장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한다. 대학입시와 관련해 포트폴리오 작성 및 다양한 자료의 축적 가능영재학급 학생들은 20명씩 싸이드림반과 싸이휴먼반으로 반을 편성,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4시간씩 교과활동을 비롯해 과제연구 발표전시 등의 프로젝트 활동과 특강 봉사 탐구활동 등의 특별활동을 하게 된다. 수업의 특징으로는 한양대학교와의 MOU체결로 한양대 교수들의 직강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서울과기대 고려대 교수들로부터의 직강 및 대학 연계 R&E실험, 과학캠프활동, 과제연구를 바탕으로 한 학회 포스터 발표대회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지난 해 1기 영재학급 학생들은 서울과기대 이수영 교수 연구실에서 수행한 과제연구를 바탕으로 제26차 한국독성학회에서 포스터를 발표하고, 학교 대표 한 팀이 서울특별시 과학전시관에서 실시하는 제6회 창의적 산출물 대회에 출전, 동상을 수상했다.대진고 자연과학부 장명호 담당교사는 “향후 대학입시와 관련해 자신의 포트폴리오 작성 및 다양한 자료의 축적이 가능하다”며 “수학 과학과목에 뛰어난 소질이 있거나 올림피아드 수상경력이 있는 수험생들은 각 대학의 특기자 전형 중에서 이들 과목이나 수상경력을 비중있게 반영하는 전형에 지원하면 유리하다”고 전한다.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4-26
- 2020프로젝트로 변화하는 청담어학원 중계점 2020프로젝트로 변화하는 청담어학원 중계점 영문고전 읽기와 글로벌 리더십이 만났다.영어독서력을 키워 읽고 생각하고 토론 발표할 수 있는 영어내공을 쌓아 #1 영어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는 편인데, 청담 독서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책 속의 ‘주제’나 ‘직업’ 에 더 관심을 갖고 꼼꼼하게 읽게 됐어요. - 의(義)반 이예지-#2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데 3시간이나 걸렸어요. 아이들 앞에서 처음 발표할 때 얼마나 떨렸는지 몰라요. 그래도 신나던데요. -예(禮)반 김성기-#3 책을 읽은 후 프리젠테이션을 시켜보면 아이들 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자신의 느낌을 표현한다. 정규수업이 ‘학습’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독서프로그램은 아이들과 소통하는 수업이다. - Richard Chung- 2010년 대한민국 브랜드 스타, 대한민국 프리미엄브랜드 지수, 한국 소비자 웰빙지수 주니어 어학원 부분에서 모두 1위로 선정되며 주니어 어학원 브랜드 파워 1위임을 입증한 청담어학원. 기존의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크리티컬 러닝(Critical Learning) 프로그램과 함께 역량발굴독서 프로그램인 ‘2020 프로젝트’를 지난 봄 학기부터 새롭게 제공하고 있다.특히 정규 과정과 연계되는 역량 발굴 독서프로그램(Critical Reading)은 ‘영어독서력’을 믿는 학부모들이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뉴베리, 부커상 수상 영문소설을 읽고 소그룹별 프로젝트 수행‘2020 프로젝트’는 부커상, 뉴베리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문학상을 수상한 영문소설에 대해 단순히 읽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삶과 연계하여 고민해보고, 스스로 체험하게 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요구되는 글로벌 역량을 계발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 스스로 자기만의 잠재력을 파악하고, 10년 후의 자기 모습을 스스로 정의하며, 이에 필요한 역량을 계발해보자는 것. 중계브런치 오명경 이사는 “시중에 많은 영어 동화 다독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와있다. 그러나 한 권의 책을 명확히 이해하고, 원어민 교사와 함께 주제를 정의내리고 글쓰기, 사고력 프로젝트 등 다양한 독후활동과 연계하여 배경지식을 확장해가는 영문 정독 프로그램은 청담이 독보적”이라고 자부한다.그 효과 역시 영어공부의 4가지 영역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모두를 충족시킬 뿐 아니라 미래 인재로서 필요한 역량도 키워준다는 것.예를 들면 Birdie(버디), Par(파) 단계의 아이들은 역량 발굴 독서프로그램의 예(禮)반에 해당되며 5월부터는 2003년 뉴베리 수상작 ‘Hoot’를 읽고 학습하게 된다. 학습은 한 권의 책과 워크북을 6주에 걸쳐 읽고, 명확히 이해하고, 글의 주제를 쓰고, 재미있게 토론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발표하는 심층적인 단계로 진행된다.‘Hoot''을 읽고 나면 3~4명의 아이들이 한 그룹을 이루어 ‘Protecting Endangered Animals’이라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즉 ‘당신이 동물애호단체 ''PETA''에서 추진 중인 특별 프로젝트에 인턴으로 채용되었다고 상상하고, 한국의 위기 동물을 보호하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광고에 출연할 한국 유명 인사를 초빙하는 캠페인을 기획하라’는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것. 따라서 같은 그룹 학생들과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구체적인 역할을 체험해보고, 책의 주제를 충분히 고민하는 비판적인 사고력과 깊이 있는 토론 능력, 그리고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리더십 역량을 키우게 된다. 이런 과정이 쌓여 10년을 내다보는 청담의 ‘2020 프로젝트’완성으로 이어지게 된다.오 이사는 “ 아이들이 책을 통해 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사소한 주제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게 되고 또래 아이들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가는 과정이 곧 멀리 내다보는 영어공부”라고 자부한다. 한 학기 2권, 주1회 수업, 최종목표는 내 아이 미래 역량 키우기이런 역량 발굴 독서 프로그램의 접목에는 보다 다각적인 영어학습법에 대한 청담의 고민이 담겨있다. 서울대학교 글로벌인재연구센터(GTRC)가 개발한 글로벌인재역량검사(GTI)에서 정의한 비전, 자기주도성, 창의성, 감성지능, 시민의식, 문화지능, 대인관계능력 등 미래 글로벌 인재가 갖춰야 할 7가지 역량과 연계된 공들인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또한 독후활동의 가이드라인이 되는 워크북에는 각 글로벌 역량 지수와 연관된 주제가 구체화되어 있어 각 영역마다 토론과 쓰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보는 등 다양한 학습 방법이 적용되어있다. 오 이사는 “ 눈앞의 점수와 레벨에 연연하기보다 조금 멀리 내다보며 영어를 교육시켜야 한다. 아이의 최종 목표는 학교가 아니라 진로이기 때문이다. 21세기 아이들이 갖게 될 직업을 책 안에서 체험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진로계획서를 깊이 있게 고민해야만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을 수 있다”고 말한다. 역량 발굴 독서 프로그램은 단순히 영어독서력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이야기. 영어독서력을 키워 아이의 글로벌 역량 지수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현재 역량 발굴 독서프로그램은 ‘인 의 예 지 신’ 다섯 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1학기(3개월)별 2권의 책을 꼼꼼히 읽고 워크북의 각 영역별 (글로벌 역량 지수)로 커리큘럼을 배워가게 된다.실제 청담의 Memory 단계 이상의 청담 재학 초, 중학생들은 주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역량 발굴 독서 프로그램만을 원하는 학생들도 청담 중계브랜치를 방문, 진단배치고사와 글로벌지수 평가 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역량 발굴 독서 프로그램의 모든 과정에는 정규 마스터 과정을 가르치는 영문학적, 언어적 역량이 뛰어난 원어민교사들이 배치되어 있다.“따라가기도 벅찰 정도로 급변하는 사회입니다. 미래는 준비된 자가 남을 리드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급한 일인지 고민해보는 것이 부모의 몫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문의 : 청담어학원 939-9406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4-26
- 만능엔터테인먼트스쿨, 탑스타(Top Star) 만능엔터테인먼트스쿨, 탑스타(Top Star)유아에서 실버까지 스스로 예능 즐기는 멀티엔터테이너의 산실 감성을 한껏 키워야 할 어린 시절,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면 모든 예능은 설 자리가 없어진다. 대학을 가고 못 가고를 떠나 이제껏 해오던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학원을 전전한다. 이렇듯 획일화된 현실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하지만 만능엔터테인먼트스쿨 ‘탑스타’의 아이들은 다르다. 처음 오디션을 볼 때만 하더라도 수줍어 얼굴도 못 들던 아이가 카메라 앞에서 마냥 웃으며 인터뷰하고, 무대에서 공연을 할 때 여러 아이들과 함께 춤추고 멋진 앙상블로 연주를 하는 모습을 통해 무대를 두려워하던 아이들이 어느 순간 즐기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댄스스포츠와 실용음악 가르쳐 공연이나 TV 출연 통해 예능 감(感) 익혀탑스타의 역사는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피아노 기타 드럼 플롯을 가르치던 실용음악학원으로 시작해 한국일보사 강당에서 매년 연주를 했던 초창기 시절을 거쳐 이후 실용음악과 댄스스포츠를 결합, 댄스스포츠학원으로 운용돼 왔다. 그리고 다시 전국을 석권하는 댄스스포츠 선수가 된 어린이들에게 댄스스포츠음악, 즉 실용음악을 가르쳐 현재의 댄스와 밴드를 함께 교육하는 탑스타로 성장, 발전해 왔다. 탑스타 박은미 원장은 “제가 7살에 연주하고 무대를 섰으니 요즘 아이들은 더 빠를 것이란 생각이 들어 밴드구성을 했다. 그리고 열달 만에 노원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어린이들이 연주하고 춤추는 무대를 만들어 냈다”며 “이후 많은 이들의 요청에 의해 음악과 춤이 함께 하는 탑스타가 탄생되었다”고 밝힌다.탑스타는 4월20일로 예정된 KBS방송의 ‘누가누가 잘하나‘ 프로그램 녹화를 앞두고 있으며, 이외에도 그동안 TV방송에 50여 회 출연했다. 또한 11회째 진행해 온 노원문화예술회관 자선공연을 비롯한 노원문화의 거리 공연 등 여러 공연장을 통해 예능의 감을 키우고 어려운 곳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봉사에 대한 생각도 키워주고 있다. 특히 2시간 이상의 공연을 통해 댄스공연과 밴드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고, 6세부터 60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공연으로 각각의 공연의 맛을 음미할 수 있어 공연장에서의 관객들 반응이 뜨겁다. 밴드, 더 쉽고 재미있게 완성된 음악 연주할 수 있는 방법 도와줘초보의 경우 밴드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은 탑스타 수강생들을 보면 기우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많은 어린이들이 어려운 곡들을 거침없이 연주하고 있다. 박은미 원장은 “어릴 때부터 음악을 듣고 자란 세대라서 그런지 전혀 무리 없이 받아들이고 있으며, 중학생들조차도 힘들게 혼자 악기를 연마하는 수업보다 친구끼리 혹은 형제자매끼리 한 팀을 이뤄 자신들이 좋아하는 곡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서로 감동받는 모습이 자주 연출된다”고 전한다.어른들의 경우도 190만 노래방 인구시대를 통해 짐작되듯 그동안 많은 음악을 듣고 부르기를 즐겨왔기에 악기 하나만을 도전하던 예전과 달리 서로 앙상블을 이루어 연주하는 수준까지 와 있다. 박 원장은 “이제 어려운 음악만을 가르칠 게 아니라 음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일반인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완성된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방법을 도와주어야 할 때”라고 이야기한다.밴드교육에 있어서는 악기의 기본만을 익힌 후 앙상블을 이룬 형태에서 더욱 깊은 음악을 만드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밴드 수업의 특징은 여러 악기를 다 다뤄볼 수 있다는 데 있다. 처음 1~2주간 본인이 원하는 모든 악기를 다 연주해 보고난 후 밴드의 파트를 맡게 된다. 또 다음 곡에서는 기타와 드럼주자가 바뀔 수도 있으며 많은 어린이들이 현재 드럼과 기타, 베이스와 키보드를 오가면서 연주하고 있다.교육환경도 일반 칸막이 형태의 연습실을 지양하고 연주실을 여러 개 갖춰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실제와 같이 연주하도록 했다. 현재 각 중학교 계발활동의 밴드팀도 여러 개 활성화돼 연주실에서 만족스런 교육을 받고 있다. 댄스, 왈츠 탱고 룸바 자이브 등을 비롯한 스포츠댄스 10종목과 탭댄스까지 다양한 춤 익혀댄스교육에 있어서는 왈츠 탱고 룸바 자이브 등을 비롯한 스포츠댄스 10종목과 영화에서나 보던 탭댄스까지 다양한 춤을 가르친다. 댄스스포츠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어린이만을 교육한다. 빠르게 받아들이는 어린이의 특성을 잘 살려 짧은 시간에 10종목의 고난도 춤을 완성하며, 희망자는 전국 선수권대회를 통해 자신의 끼를 발산한다.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으나 교육하는 곳이 많지 않은 탭댄스는 발로 연주하는 타악기로 일반 춤에 적응이 어려운 사람도 발만으로 가장 빠르고 멋지고 신나는 춤을 출 수 있다. 탑스타에서는 댄스와 밴드 모두를 함께 배우는 전종목반과 밴드, 혹은 댄스만을 배우는 단일반을 운영한다. 또한 고학년 어린이들이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를 맘껏 날릴 수 있도록 주말반을 운영하며, 성인 대상의 주부반 직장인반 실버반을 운영하면서 3개월이 되면 탑스타 내 대공연장에서, 6개월이 되면 외부 대공연장에서의 연주활동이 가능하다. 박은미 원장은 “밴드활동이라고 하면 시끄럽다는 생각을 많이 갖는데 실제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 좋은 앙상블을 이룬 팀은 상당히 행복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며 “여러 팀을 한꺼번에 키우면서 행복한 팀이 만들어질 때까지 연령, 학년, 음악의 선호도, 여가시간대를 맞춰 조절하면서 최상의 팀으로 구성될 때까지 악기도 바꿔보고 구성원도 서로 교환해 수업하면서 최상의 팀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한다.문의: 935-3385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4-12
- 제2기 강북 학부모 브런치 교육 강좌 첫날 제2기 강북 학부모 브런치 교육 강좌 첫날 환호, 탄성, 숙연함으로 700명 학부모 가슴에 물음표를 던지다강좌 조기 마감, 등록인원 700명. 제2기 강북 학부모 브런치 교육 강좌는 지난 6일 대진고 강당을 가득 채운 학부모들의 기대와 열기 속에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특히 접수를 미처 하지 못한 학부모들이 당일 혹 빈 좌석이 날까 싶어 줄을 서 대기하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제1기에 이어 2기 첫날 역시 학부모들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는 강좌로 학부모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내 아이 생각에 가슴이 뜨거워지고, 머리가 숙연해진 시간들. 첫 날의 벅찬 현장을 전한다. 1교시, “제발 내 아이의 몸에 맞는 옷을 입혀라 그것이 행복이다”_ 최병기 교사주제는 ‘입학사정관제를 비롯한 수시 올 가이드 정보’. 최 병기 교사는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최근 사건기사를 인용, 안타까움을 호소하며 이것은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몰이해와 현 교육시스템에 대한 학부모의 불신에서 기인된 것이라고 지적했다.공교육현장에서 직접 입학사정관제의 기틀을 마련해 온 최 교사의 실감나는 강의는 화려한 스펙과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한 학부모들의 걱정, 불신, 우려를 모두 불식시키기 충분했다. 그동안 발표되어온 ‘입학사정관제’에 관한 정부의 입장이 정리된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입학사정관제의 질적 발전 방향을 명확히 설명해주며 학부모들의 이해를 이끌어낸 것이다.최 교사는 “최근의 대학입시는 성적 100%를 요구하던 학력고사 시절과 다르다. 50%의 성적과 30% 전략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그리고 20% 학부모의 욕심이 아이를 망쳐서는 안된다”고 전제하고 내 아들, 딸이 100% 정시가 유리한 지, 아니면 수시가 유리한 지 전략적으로 접근할 것을 제안했다. 즉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부모의 지혜로운 눈이 필요하다는 것. 결론적으로 부모가 내 아이의 장점을 찾아 극대화시켜, 희망대학과 전공과를 선택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대학 입시의 성공비결이라는 것이다. 최 교사는 “학부모들은 미래 형성적 자료를 바탕으로 자식을 평가하는 오류를 범한다.” 며 “내 아이 수능 성적의 대박을 예감하거나, 내 아이의 논술 실력이 30-40명쯤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학부모들의 과신은 절대 금물”이라고 일침을 놓는다. “제발 내 아이의 몸에 맞는 옷을 입혀야 합니다. 그것이 내 아이의 행복입니다.”마지막으로 최 교사는 “이 사회는 무엇이든 잘하는 탤런트가 아닌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꾼’을 원한다. 선생님과 부모의 욕심 때문에 기죽고, 자존심 밟히는 아이는 어떤 꿈도 절대 이룰 수 없다” 며 부모 스스로 아이를 향한 욕심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며 강의의 마침표를 찍었다. 2교시, 막막한 자신의 ‘길’ 앞에서 갈피를 못 잡는 내 아이를 위해 _ 조영혜 교사모든 전형이 자기소개서를 쓰지 않는다고 전제하며 시작된 2교시. 강의 핵심은 진정성을 담은 ‘나’를 드러내는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 어떻게 내 아이와 소통해야 되는가에 대한 답문이었다. 조 영혜 교사는 “자기소개서란 지원동기, 학업계획, 선발이유, 모집단위와 자신의 특성과의 연관성, 활동영역, 성장과정과 가정환경 등을 쓰는 것”이며 “부모는 아이 스스로 자기소개서를 채울 콘텐츠를 찾고 고민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를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지적한다.“부모가 아이와 함께 아이가 원하는 대학, 아이의 실력에 맞는 대학 등 5개 정도의 대학을 정한 후 홈페이지를 같이 보면서 아이 스스로 메모를 하도록 격려하라.”아이가 희망하는 대학의 홈페이지에서 이념과 비전, 희망학과, 커리큘럼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학습 동기를 유발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다. 이 때 아이가 자신의 40대 모습을 생각하며, 30대는 어떻게, 20대는 무엇을 공부해야 되는 지를 찾도록 유도하는 것이 부모의 몫이라는 것. 조 교사의 강의는 시종일관 학부모들의 100% 공감과 잔잔한 웃음이 이어졌다. 그러나 조 교사가 교실에서 음악 지오디 ‘길’ 노래를 틀어주고, 1년 동안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에 대한 물음을 학생들에게 던졌을 때, 미래에 대한 막막함에 울더라고 전하는 순간, 참석한 학부모들은 ‘아이의 진정한 행복’을 곱씹어보며 숙연해지기도 했다. “자기소개서는 절대로 부모가 손을 대어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남보다 먼저 준비하고 오래 그리고 깊이 고민해야 자기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담을 수 있습니다”자기소개서는 아이 스스로 ‘나’를 찾아가는 여행,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진실성을 담아야 대학 입시의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 조 교사는 입시를 앞둔 고등학생들이 겪는 학업과 미래에 대한 부담감, 막막함, 슬픔을 학부모에게 진솔하게 전했다. 그리고 내 아이가 ‘자기’의 길을 찾아가는 실마리를 어떻게 풀어갈까? 에 대한 고민과 이제 아이에게 따스한 위로가 필요하다는 말로 강의를 마무리했다. 브런치 타임, 학부모들의 속 깊은 대화속에서강좌 사이에 마련된 브런치 시간, 짧은 휴식 속에 옆자리에 참석한 학부모에게 속깊은 이야기를 들어보았다.김화영 (가명 50, 대진고1 학부모) _ 머리로 충분히 이해되는 이야기다. 그러나 가슴으로 아이의 현재 모습을 받아들이고 기다려주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오늘 아이의 미래와 행복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돌이켜보게 되었다. 이선숙 (가명 47, 영신고2 학부모) _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듣는 강의다. 아이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더 실감나고 공감 가는 이야기다. 어려운 수학문제를 앞둔 것처럼 먹먹하게 느껴지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리는 것 같다. 더 많은 학부모들의 못 다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소통의 장이 미즈내일 홈페이지 www.miznail.com 게시판에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 궁금한 사항을 남기면 1주일 이내 해당 강사의 소중한 의견도 들을 수 있다.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4-12
- 자궁근종에 대하여 - 봄날한의원 자궁근종에 대하여 조그만 횟집을 운영하는 43세의 이 부인은 결혼한지 6개월이다. 전에도 생리통은 있는 편이었는데 얼마전부터는 생리통이 너무 심해졌고 생리양까지 많아져 생리때는 정신을 못차릴 지경이란다. 산부인과에서는 자궁근종이 있어서 그렇다며 자궁을 들어내야 한단다. 새 신부에게 꽤나 충격이 클 상황이다. 그래서 한방에서는 치료가 가능할 지 오셨다. 이 경우는 자궁근종이 자궁내막 가까이에 발생된 경우로 점막하근종이라고 한다. 이는 한방치료로 가능하다. 치료를 시작한 다음 달 생리때는 통증은 조금 줄었으나 생리양은 여전히 많단다. 하지만 생리찌꺼기가 많이 줄었단다. 계속 동일한 치료를 하고 생리기간에는 지혈하는 탕약을 추가하였더니 그 다음 달에는 생리양이 대폭 줄고 통증도 거의 없단다. 치료를 일단 중지하고 다음 달 생리를 지켜보니 불편증상이 없어 치료를 마쳤다. 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혹(양성종양)이다. 자궁근육층의 근육세포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자궁근종이라고 명명하였다. 자궁에서 발생되는 종양 중에 가장 흔하며 35세 이상의 여성에서 20%가 자궁근종이 있다고 한다. 자궁근종의 발생원인에 대해 서양의학적으로는, 폐경이 되면 자궁근종이 새로 생기지 않고 기존의 자궁근종도 성장을 멈추거나 크기가 줄어드는 점, 초경이전에는 자궁근종의 발생이 없는 점,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에서 크기가 갑자기 커지는 점 등을 보아 여성호르몬과 관련있는 질환으로 인식하고 있다. 치료에 있어 크기가 작은 경우에는 더 커지지 않는지 정기적인 검사를 권유하고 크기가 큰 경우에는 수술외에 뚜렷한 치료법이 없는 상황이다. 한의학적으로 자궁근종은 석가(石瘕)라고 하며 자궁이 한기(寒氣)에 손상을 받아 혈액순환의 장애가 생기면 자궁어혈이 발생되어 돌과 같이 단단한 괴(塊)를 형성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한방에서는 자궁근종의 치료에 주로 자궁의 혈액순환을 개선시켜 어혈을 없애는 치료를 시행한다. 자궁근종환자에서 주의점이 몇가지 있다. 위의 예와 같이 점막하근종에서는 심한 생리통과 대량 출혈이 문제이고 이로 인해 반복생리시 빈혈, 허약 등이 발생된다. 자궁을 싸고 있는 복막아래에서 발생되는 복막하근종의 경우 임신시에 배가 커지면서 혈관을 건드려 복강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 자궁근종이 있는 환자가 폐경이후 갑자기 자궁근종이 커진다든지 생리와 유사한 출혈이 있는 경우 악성종양(암)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 자궁근종의 위치에 따라서 또는 거대자궁근종의 경우 골반내 타 장기를 압박하여 여러 질환과 증상을 유발한다. 방광을 누르면 요실금, 배뇨장애, 만성방광염이 발생될 수 있고 요관을 누르면 방광으로 소변이 내려오지 못해 신장에 소변이 차는 수신증, 직장을 누르면 변비, 구역질, 소화불량이 생길수 있고 골반의 혈관을 누르면 하지정맥류, 하지부종, 하지냉감을 유발할 수 있고 골반내의 신경을 누르면 하지, 허리, 둔부의 신경통을 유발할 수 있다. 생리불순과 폐경 미혼의 45세여성이 오셨다. 산부인과에서 호르몬검사상 이른 폐경이라며 호르몬제를 복용하여 생리를 유도하는 치료를 받는다고 했다. 생리가 끊어지기 시작한 것은 1년이 넘었으며 호르몬제를 7개월째 복용하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생리가 있기는 하나 피가 비치는 정도로 2-3일 정도 밖에 없단다. 피부나 목소리, 체형 등으로 보아 폐경이 임박한 여성으로 보기에는 너무 젊어 보였다. 진찰을 해보니 자궁에 혈액이 부족했고 자궁이 너무 냉하였다. 이런 이유로 난소기능이 저하되어 있어 생리불순이 발생된 것이었다. 본인이 10일분정도의 남은 호르몬약은 먹는다고 해서 승낙을 하고 한방치료를 시작하였다. 다음 달, 그 다음 달도 이전과 동일하게 피가 비치는 정도로만 출혈이 있고 호전은 없었다. 이 분은 본인이 벌써 폐경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는지 한의원에서 정해준대로 열심히 치료받았다. 치료 3개월에 접어든 어느날 환자분이 웃으면서 진료실로 들어오셨다. 생리가 쏟아진지 3일째라면서 눈물을 글썽이셨다. 이런 생리를 한 기억이 언제인지 모르겠단다.한의학적으로 여성의 생리가 끊어지는 현상은 자궁에 혈액이 충분히 모이지 않기 때문에 발생된다. 자궁에 혈액이 충분치 않으면 자궁내막은 두꺼워질 수 없고 또한 생리도 없다. 자궁에 혈액이 모이지 않는 원인으로 흔한 것은 첫째, 전신에 혈액이 부족하여 자궁으로 보낼 혈액이 부족한 경우이다. 이런 분들은 손발이 차고 피부가 창백한 편이며 소화기능이 약하다. 둘째, 자궁에 어혈이나 담음이 가득 차 있어 자궁으로 들어가는 정상혈류가 방해받는 경우인데 어혈로 인한 경우는 피부색이 검은 편이고 담음으로 인한 경우는 비만인 경우가 많다.폐경기여성에서는 난포기능의 저하로 에스트로젠(난포호르몬)수치는 낮으면서 난포자극호르몬(뇌하수체에서 분비되며 난포성장을 자극하는 역할을 함)의 수치가 높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뇌에서는 난포를 성장시키려고 애를 쓰는데 난포에 문제가 있어 호응을 못해준다는 말이다. 그래서 산부인과에서는 난포를 성장시키기 위해 에스트로젠을 보충하는데 생리가 나오기는 하나 위의 예과 같이 소량으로 나온다. 이는 자궁에 혈액이 충분치 못한 상태에서 난포를 성장시켰기 때문인데 특히 30대후반 - 40대의 여성에서는 대부분 이와 유사한 결과가 나온다. 한방에서는 자궁에 혈액이 충분히 많아지게 하는데 이런 치료는 연결된 난소에도 혈류가 좋어지고 영양공급이 충분히 되어 난소기능을 회복시키게 되고 따라서 일정기간 후 건강한 생리를 나오게 한다. 자궁선근증, 그냥 참고 계세요? &nbs 2011-04-12
- 유통가소식 -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유통가 소식홈플러스, 5월 4일까지 한 달간 14개 주요 신선식품을 ‘한달 내내 착한 가격’으로 판매홈플러스에서는 5월4일까지 14개 주요 신선식품을 ‘한달 내내 착한 가격’ 상품으로 선정, 총 6500톤 이상의 대규모 물량확보 및 자체 가격투자 등을 통해 업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한 가격으로 동결해 판매한다. 한 달간 정상가 1만3800원짜리 제주은갈치(특대/마리)는 140톤(35만 마리) 물량을 준비해 42.8% 가격이 인하된 7900원에 판매하며, 자반고등어(중/1손)는 200톤(50만 마리)을 1손당 2980원에서 55.5% 할인된 1880원, 활광어회(300g, 팩)는 5톤 물량을 준비해 3만4800원에서 20.9% 싼 2만7500원, 국산오징어(마리)는 125톤(50만 마리)을 준비해 2480원에서 25.4% 내린 1850원, 꽁치(마리)는 260톤(200만 마리)을 마리당 500원에서 34% 싼 330원에 판매한다. 40톤 물량을 준비한 안심한우 등심(100g)은 6980원에서 38.6% 내린 4280원, 200톤 물량 수입 냉장삼겹살(100g)은 1380원에서 21.7% 내린 1080원, 10톤 물량 혼합잡곡 15곡(2kg)은 1만6800원에서 11.9% 내린 1만4800원, 10톤(10만팩) 물량 재래도시락김(20봉/팩)은 5980원에서 33.4% 내린 3980원, 240톤(30만단) 물량의 열무와 얼갈이는 1980원에서 20.2% 내린 1580원, 220톤(13만 통) 물량 골드파인애플(통)은 4480원에서 13.8% 내린 3860원, 1000톤 물량 토마토(100g)는 598원에서 41.8% 내린 348원, 4060톤(190만 송이) 바나나(특대/송이)는 5480원에서 36.4% 내린 3480원으로 한 달간 가격을 동결해 판매한다. 롯데마트 ‘통큰, 손큰 시리즈’ 쏟아진다롯데마트가 저가기획상품 ‘통큰’과 중소기업협력상품 ‘손큰’을 공식 브랜드화하고 연내 두 브랜드를 단 상품을 30개 이상 출시하기로 했다. 또 기존 자체브랜드(PB)명을 ‘초이스 엘(CHOICE L)’로 바꾸고 2013년까지 상품 비중을 30%까지 끌어올려 매출액 3조원 달성에 도전한다. 새로운 상품 전략의 핵심은 싼값을 주 무기로 한 물가안정브랜드 ‘통큰’과 함께 우수 중소기업 상품으로 이뤄진 ‘손큰’을 운영하는 것이다. 최춘석 상품본부장은 “수산 2개, 축산 3개, 과일·채소 3개, 가공식품 3개, 조리식품 4개 등 식품부문 15개, 의류 2개, 스포츠용품 3개, 가전 6개, 생활용품 11개 등 비식품부문 22개로 총 37개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적어도 한달에 2~3개, 격주에 1개 정도 통큰·손큰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으론, 2003년부터 8년동안 써오던 PB의 이름을 ‘와이즐렉(WISELECT)’에서 ‘초이스엘(CHOICE L)’로 바꾸면서 15개 하부 브랜드를 7개로 합치는 등 PB사업 육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NB(제조업체 브랜드)상품과 동급인 상품은 초이스엘로, 프리미엄급 PB 상품은 ‘프라임엘’,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 상품은 ‘세이브엘’, 유기농은 ‘바이오엘’, 생활용품은 ‘리빙엘’로 통합한다.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 이마트 입점위스키 수입판매업체인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오는 15일부터 ‘글렌피딕(Glenfiddich)’과 ‘발베니(The Balvenie)’를 이마트를 통해 판매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은 블렌디드 위스키보다 가격이 30% 이상 높아 대형마트에서 판매하기 힘들었다. 싱글몰트 위스키의 이마트 입정으로 앞으로 블렌디드 위스키와 각축을 벌일 전망이다.싱글몰트 위스키는 단일 증류소에서 몰트 100%를 숙성시켜 만든 제품으로 여러가지 곡류(옥수수·밀 등)나 수십 종의 몰트 원액을 섞어 만든 블렌디드 위스키와 차별화된다. 가격은 글렌피딕 12년산 7만원, 15년산 9만2000원이며 발베니 12년산은 9만원이다.한편 싱글몰트 위스키 외에 전통 수작업으로 한정 생산하는 슈퍼 프리미엄 진, ‘헨드릭스 진(Hendrick’s Gin)’도 이마트 판매를 같이 시작한다. 헨드릭스 진은 네덜란드산 오이와 불가리아산 장미 꽃잎의 맛과 향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4-12
- 고1, 고2 엄마!! 재수생을 이기는 자녀로 만들어라!!(에이원에듀)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3-15
- 킴벌리영어학원, 초중, 실용 영어에 귀가 뚫리면 TEPS 와 TOEFL 고득점 획득 초중, 실용 영어에 귀가 뚫리면 TEPS 와 TOEFL 고득점 획득 영어로 많이 말하고 쓰는 수업이다. 수업은 100% 영어로 진행된다. 북미에 유명 인사들의 인터뷰, 경제 뉴스 청취, 대통령 연설문, 인기 있는 드라마등의 실질적으로 쓰는 영어를 듣고 회화하고 토론하는 수업이다. 한국에서 영어 교육을 받은 후에 외국에 나가서 영어를 하면 영어권에 있는 나라 사람들이 쉽게 우리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한국인의 발음도 있겠지만 궁극적인 문제는 실질적인 영어를 평소에 배우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예를 들어, “엄마가 어제 밤에 몹시 화가 났었다”를 영어로 하면 아마 우리나라 중고등 학생들은 열이면 열, “My mom was very angry last night." 이라고 할 것이다.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북미에서 중고등 학생들끼리 사이에서는, ”My mom blew a fuse last night." 또는 “My mom hit the ceiling last night." 이라고 곧 잘 말하곤 한다. 이러한 표현들은 한국 학생들에게 있어 낯선 표현이며 따로 공부하여 외워두지 않으면 인증 시험에서 문제로 나와도 적중률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중등, CNN방송으로 듣기 어휘 토론까지실질적인 생활, 문화, 경제, 정치, 이념 등을 바탕으로 한 여러 가지 표현들을 기초로 하여 배우는 영어는 TEPS 에서는 듣기, 어휘, 문법, 독해 부분에서 특히 듣기와 어휘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는데 엄청난 도움이 되고 있다. TEPS에서 듣기와 어휘영역은 실용 영어 회화를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많은 외고등 학생들에게 이러한 표현들을 수없이 외우게 하고 난 후의 점수는 100점 정도 이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TEPS가 점수가 안 오를 때에는 공부의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TOEFL 또한 말하기와 쓰기에서 북미 사람들이 말하듯 자연스러운 표현을 이용하여 말하고 그들이 쓰듯 알맞은 표현을 적적하게 이용하여 준다면 각 영역 30점 만점에서 25점 이상은 평균적으로 나오고 있다. 물론 외국에서 1년이나 2년정도 머무르고 온 학생들이 토플 말하기 쓰기에서 점수가 높은 이유는 유창함도 있겠지만 북미인들이 쓰는 실질적인 표현들을 학교에서 배웠기 때문이다. 반대로 외국에서 2년이상 유학생활을 하고 온 학생도 영어 말하기 쓰기를 형편없이 하는 학생들을 유심히 관찰해보면 외국에서도 한국학생들하고만 어울려서 외국인들과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지 않아 어설픈 영어를 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비일비재 하다. 그 학생들의 영어를 들어보고 쓰기를 확인해 보면 역시 실망스럽다. 중등을 위한 CNN 반은 수업시간에 토론하고 학생들에게 많이 말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주제와 관련된 에세이를 만들어 보고 또한 원장은 그 어떤 선생도 흉내낼 수 없을 정도로 에세이를 아주 꼼꼼히 첨삭해주며 에세이의 피드백을 부모님에게 문자를 보내고 통화를 한다. 또한 캐나다에서의 긴 이민 생활을 통하여 살아있는 표현과 북미의 생활과 문화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수업이다. 원장과 함께 3교시 동안 같이 수업함으로 수업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 애니를 통해 완벽한 표현 익혀초등수업 또한 원장과 함께 100% 영어로 진행된다. 학생들이 많이 보는 디즈니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들 중 재밌는 영화를 선정하여 밀착 공부하는 수업이다. 예를 들면 ‘아이스 에이지’나 ‘라따뚜이’와 같은 영화를 이용하여 각 인물들의 감정 표현이나 상황 설명 등을 영어로 말해보고 토론해 보는 수업이다. 또한 다시 종합하여 에세이를 써오는 숙제가 있고 짧은 문장들의 대본을 직접 학생들끼리 배역을 정하여 연극해봄으로써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흥미를 자극할 수 있다. 또한 영화 수업 이외에도 생활 영어 표현들도 익히게 된다. 짧은 표현들이지만 완벽한 영어 표현들이기 때문에 많이 외워둘 수록 영어는 서서히 완벽해 질 수 있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 쓰기에서의 아쉬운 점은 종이 위에 영어를 쓰기는 하지만 콩글리시를 쓰는 경우가 허다하다. 외국인들하고 회화는 손짓 발짓 해가면서 곧 잘 하면서도 글쓰기는 발전하는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다. 영화반은 대본과 각종 실질적인 영화 표현들을 익히고 외운 후에 한글을 영어로 옮겨보는 영작수업으로 학생들이 직접 쓴 문장에서 오류가 무엇인지를 잡아내어 지도하여 주고, 학생 한명 한명에게 인지시켜 준다. 또한 에세이 수업을 통하여 학생들이 길게 써온 문장을 꼼꼼히 확인하여 어떻게 하면 긴 문장도 멋있게 잘 쓸 수 있는지도 학습시켜 준다. 학생들은 재밌는 영화도 보고 자연스럽게 영어쓰기와 말하기에 흥미를 가지게 된다. 이 모든 수업은 원장과 함께 하는 수업이며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부모님들은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4-05
- 도봉산 양고기, 숯 향기, 담백한 육질, 양고기 맞아? 숯 향기, 담백한 육질, 양고기 맞아?뉴질랜드산 양고기를 한국식 구이와 탕으로 즐길 수 있어 ''냄새가 심하다''는 편견과 오해로 소비자들로부터 외면 받아온 양고기. 그러나 최근 낯선 식재료, 양고기가 효과 좋은 보양식, 고급 요리로 뜨고 있다. 도봉산 등산로 앞에 위치한 양고기 전문점, ‘도봉산양고기’에서 양고기 맛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요리 비결을 찾아본다. 고단백 저지방, 양고기가 뜬다 12개월 이내의 젊은 양고기를 lamb이라고 하는데, 이중 생후 6~10주 된 베이비램(baby lamb), 생후 5~6개월된 스프링 램(spring lamb)이 주로 좋은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어린 양고기(lamb)는 최고급으로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없고 풍미도 양호하고 육질도 부드러워 세계 각국에서 선호하는 육류다. 양고기의 근육섬유는 가늘고 점조성이 풍부하고 우수해 단백질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로리 역시 소고기, 돼지고기보다 낮고 콜레스테롤도 적다고 알려지면서 양고기를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따라서 양고기 특유의 향과 냄새를 제거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살려 쫀득한 고급요리를 만들기 위한 요리법이 등장하고 있다. 양고기 전문식당, ‘도봉산양고기’ 집에서는 청정 초원에서 방목하며 풀을 먹고 자란 1년 미만의 뉴질랜드 램(lamb)을 식자재로 사용하여 있으며, 양고기 특유의 향이 제거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육질을 살려 요리한다는 점을 인기비결로 꼽고 있다. 양고기구이, 사계절 보양식 양곰탕 등 맛있는 메뉴~도봉산양고기 집에서는 뉴질랜드 산 1년 미만의 양(Lamb)을 주 식자재로 가장 좋은 부위만을 골라 한국식 숯불구이 방식으로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다. 낯선 식자재 양고기에 친근한 한국 숯불요리를 결합시킨 셈. 이것이 손님들의 입맛과 식감은 확실히 사로잡는 계기가 되었다.주 메뉴는 양고기를 이용한 삼각갈비, 등갈비, 양념갈비, 양곰탕 등. 모든 양고기 구이는 한국적인 정서를 고려해 손님상에 숯불을 넣어 그 자리에서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했고, 구이용 양고기는 와인을 부어 냄새를 잡고, 맛과 향을 배가시킨 후, 왕소금을 뿌려 손님상에 내놓는다. 양고기의 맛을 그대로 살려 구워낸 후, 간장과 겨자, 허브향이 배합된 소스에 살짝 찍어 먹으면 쫄깃한 맛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숯불에 구워진 만큼 숯 향이 양고기 냄새와 향을 없애면서 한껏 고기에 배어져 갈비를 입에 넣는 순간, 육질의 부드러움이 입안 한가득 퍼진다. 더구나 고기 육질이 입에 착 달라붙을 때 코로 느껴지는 숯 향은 식감을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삼각갈비는 어린 램의 양 어깨 아래쪽 갈비를 사용하는 고급 요리로, 생고기구이 담백한 맛을 즐기려는 분에게, 양고기와 야채, 달짝 찌근한 불고기 양념을 버무려 숙성시킨 후 구워낸 양념갈비는 짭짤한 맛을 즐기는 아이들에게 인기메뉴다. 아직 양고기가 낯설고 부담스럽다면 국내산 삼겹살 구이를 선택할 수도 있다. 양고기를 뼈를 함께 팔팔 끓여 고아낸 양곰탕은 사계절 보양식으로 등산객이나 가족단위 손님에게 인기메뉴다. 뽀얀 국물에 구미로 들어간 떡, 당면, 양고기가 양을 더 푸짐하게 만든다. 진하고 구수한 국물에 소금으로 간을 한 후 밥 한 그룻 말아 먹으면 마음까지 넉넉해진다. 특히 양곰탕은 오랫동안 병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노약자 등 기운이 없거나 체력이 떨어질 때 보양식으로 제격이다.이때 채려지는 반찬은 양파짱아지, 주인이 직접 재배한 깻잎으로 만들어진 짱아지, 야채샐러드,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나박김치, 깍두기를 비롯해 양고기구이를 드신 손님들에겐 진한 토종 된장도 곁들여 나간다. 도봉산양고기 집의 인기비결은 뉴질랜드산 6~8개월 된 ''램''을 주재료인 점도 있지만 이 강옥 대표의 ''정성''이 보태어 진다는 사실. 양고기를 제공받으면 위생적이고 깔끔한 손질로 최상의 신선도를 살려놓는 것부터 식당에서 사용하는 상추, 깻잎 등은 텃밭에서 직접 키우고, 다른 식재료는 당일 장을 봐서 손님상에 가장 맛있는 반찬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도봉산 아래 원두막에서 즐기는 색다른 식탁~도봉산 밑 등산로 입구 ‘안골’에 위치한 ‘도봉산 양고기’ 집. 4년째 한 자리를 지켜 온 양고기 전문점으로 인터넷 블로그와 입소문을 타면서 단골손님들이 하나 둘 늘어나 지금은 미식가들의 발길을 잡고 있는 유명음식점이 되었다. 너른 주차장에서 700 여평 넓은 평지에 자리한 식당 입구로 들어서면 양쪽으로 매화나무가 고개를 내밀고, 곧 날이 따뜻해지면 초록빛깔 매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풍경을 만날 수 있다고. 야외테이블과 실내 홀과 평상까지 모두 200여석이 마련되어 있어 크고 작은 모임으로 찾는 손님들을 수용하기에 충분하다. 지금은 원두막 설치 공사가 한창이다. 이 대표는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는 4-5월이면 도봉산 아래 원두막에서 양고기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식탁도 제공할 수 있다”고 귀뜸한다. Tip 본초강목(本草綱目)에 이르길... 양고기는?1. 정력과 기운을 동우고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한다.2. 오장을 보호하며 어지럼증을 다스리는 효능이 있다.3. 당뇨, 몸의 독성해소, 이뇨, 피부미용, 피로회복, 노약자의 양기부족에 효능이 있다. 문의 : 3492-3324홍명신리포터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4-05
- 와인 아울렛, 비노뱅 와인 아울렛, 비노뱅알면 알수록 맛과 향이 깊어지는 와인의 세계 노원구 중계동 건영백화점 1층에 가면 프랑스와 이탈리아, 칠레, 스페인, 미국, 호주 등 15개국에서 직수입한 1,300여종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와인 아울렛 ‘비노뱅(www.vinovin.kr)’이 그 곳. 품격 있는 와인을 즐기고 싶어도 비싼 가격 때문에 부담스러웠다면 이곳에서는 1만원대 저가에서부터 수백만원이 넘는 최고급 와인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와인’을 배워가는 와인 전문매장, 비노뱅와인을 즐겨보고 싶지만, 어떤 와인을 선택해야 될지 모르는 초보자들은 마트나 백화점에서 점원들이 추천하는 와인을 사기 일쑤. 비노뱅의 김종복 대표는 이를 안타까워한다. “와인은 술이라기보다 음식으로의 가치가 크다. 특히 와인초보자가 맛과 향을 제대로 음미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향과 어울리는 맛을 골라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와인의 맛과 향에는 태생, 숙성과정, 품종, 기후, 토양 까지 함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와인은 알면 알수록 더 즐길 수 있다”고 전한다.그런 점에서 최상의 와인을 ‘착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비노뱅은 할인 매장이 아닌 와인전문 매장인 셈이다. 붉은 빛깔이 매혹적이지만 떫은맛의 와인, 옅은 색깔에 코를 가까이 대면 진한 향이 자극적인 와인, 병을 따고 1시간 후 맛이 더 새로워지는 와인, 그 하나하나가 담고 있는 와인의 세계는 상상이상으로 다양하다.실제로 비노뱅에서는 와인마니아들이 테스팅을 하고, 자기 취향에 가장 맞는 와인을 찾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해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와인을 잘 모르는 손님 중에는 비싼 가격의 와인만을 고집하거나 무조건 유명브랜드 와인이 좋은 와인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내가 즐길 수 있는 와인이 최상의 와인입니다.” 와인을 제대로 알고 싶고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가까운 친구 5명이 뭉쳐 비노뱅에 전화하시라... 와인 무료 테스팅과 함께 김 대표가 전하는 와인에 얽힌 이야기에 흠뻑 빠질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 오늘 와인 한 잔, 저녁식탁에 올리고 싶다면? 잘 어우러지는 궁합 요리를 찾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1. 레드와인? 육류는 당연한 말씀. 그러나 참치요리와도 잘 어울린다. 고추장이나 마늘이 들어간 매콤하고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가정에서 쉽게 만드는 불고기, 또는 기름장을 찍어먹는 삼겹살 구이와 같이 담백한 음식과 함께 먹으면 환상.2. 화이트와인? 생선류와 잘 어울린다는 것은 상식. 그러나 명절에 주로 상에 오르는 전이나 과메기, 기름기 있는 중국 음식이나 튀김류가 준비되어 있다면 화이트와인으로 분위기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문의 : 비노뱅 949-3390홍명신 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