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산 총 64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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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진로·입시 컨설팅이 가능한 멀티 교육컨설팅 시스템
'성장과공감'은 입시경력 15년 차 최진아 원장이 운영하는 지역 내 전무한 교육컨설팅 학원이다. 고잔동에 터를 잡아 올해 처음 입시실적을 냈지만 서울대(2명) 연대 고대 한양대 서울시립대 중앙대 동국대 항공대 등 서울 주요 대학에서 우수한 합격 실적을 이뤄냈다. 주목할 점은 고3이나 N수생을 대상으로 하는 입시 컨설팅이 아닌 중등부터 고등까지 전 학년에 걸친 입시와 내신 컨설팅을 하는 '교육컨설팅' 전문 학원이라는 점이다. 최진아 원장이 말하는 입시 노하우 전반이다.학생의 능력 발굴이 입시 컨설팅의 시작'성장과공감'은 70평 공간에 60석 이상을 갖춘 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형태의 셀프바, 그리고 영역별 강의실을 구비한 멀티 교육컨설팅학원이다. 프로그램은 이렇다. 중등은 기본 4주, 고등은 기본 8주부터 운영되며 진로검사, 생기부관리 성적 등 입시에 필요한 각종 요소들을 개인별로 관리한다. 주 1회 진행하는 컨설팅 상담은 1시간 기준 30분은 학습 컨설팅, 30분은 진로 및 입시전략 컨설팅으로 진행한다. 과목별 콘텐츠와 학습법 세팅, 그리고 개인별 스케줄러 작업은 최진아 원장이 출원한 프로그램을 통해 밀착 관리된다. 최 원장은 말한다. "학생들 전부 최상위가 될 수는 없다. 때문에 내가 원하는 진로에 잘 부합되는 목표대학과 학과들에서 어떻게 학생을 선발하는지, 그리고 선발하는 전형들에서 각각 요하는 요구사항과 스펙들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한 다음 그에 맞춰서 학습을 진행해야 한다. 전략이 부재된 상태로 무조건 국영수 학습만 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으로 전략을 강구하고 대학에서 원하는 아웃풋을 내기 위해 학생 한명 한명에게 최선을 다한다."본인의 생활기록부는 안녕한가생활기록부는 결국에 대학을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다. 생기부에는 학생의 장점과 진로에 연관된 심화탐구활동 부분이 잘 드러나 있어야 한다. 한편 빠지기 쉬운 함정도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취약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이런 전략은 오히려 실패할 확률이 높다. 취약한 과목이 아닌, 빠르게 1등급이 가능한 자신 있는 과목을 먼저 챙기는 것이 지혜다. 비교과도 마찬가지다. 본인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진로를 선택한 후 성격적 특성까지 고려해 장점이 잘 발휘되었던 부분을 고스란히 녹여내야 한다. 3학년이 되면서부터는 그간 노력이 쌓여 진로 성숙도가 높아졌음을 잘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정시 확대는 아직은 피부로 느낄 만큼의 규모가 아니며 대학에서는 학·종이 줄어든 만큼 추천전형 및 교과전형에서의 비교과 반영 등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고자 수시 인원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교과 및 비교과 관리는 여전히 중요하다.최진아 원장은 자부했다. "이번 입시에서 서울대에 합격한 S고 학생은 생명공학을 전공하겠다는 계획만 있을 뿐 진로에 대한 구체적 그림은 없었다. 컨설팅을 통해 '세포학자'라는 꿈을 갖게 되었고 관련학과에 입학했다. 3등급 대였던 C고 학생은 디테일한 전략 코칭으로 3학년 때 치룬 두 번의 시험을 통해 1등급대로 성적이 올라 인하대학교에 입학했다. 컨설턴트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학생별 능력을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것이며 전략과목에서 아웃풋이 확실히 나올 수 있도록 코칭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올해 학생들의 노력과 맞물려 좋은 입시 결과로 이어졌다. 천편일률적이고 두루뭉술한 컨설팅보다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가능성을 최대한 고려해서 진로로 이어질 수 있는 컨설팅을 한다.
2021-01-28
- 집착이 영어성적을 만든다 영어는 왜 이렇게 시작이 어렵지? 라는 생각이 드는 과목이다.기본 베이스가 없으면 접근하는 것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학생의 의지도 중요하겠지만 강사의 집착이 필요하다. 그 집착이 어떻게 학생에게 전달되느냐에 따라 단계적으로 성적은 올라간다.모두가 알다시피 영어에서 단어는 전쟁에서 총알과 같다. 영어단어가 머릿속에 없는데 어떻게 그 문장을 한글로 번역할 것인가. 자 그럼 이제 총알이란 걸 알았으니 ‘다짜고짜’ 학생에게 외우라고 할 것인가? 아니다. 누구든지 처음 시작하는 일에 대해서 엄청난 심리적 저항감이 있다. 그 저항감을 학생, 자신도 모르게 무너뜨려줘야 한다. 한마디로 학생을 어르고 달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이 어르고 달래는 과정이 전체로서 작용하면 안된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할 배경이 되게 만들어줄 힘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학생이 단어를 외우는 것에 어느 정도 설득이 되었다고 해서 끝은 아니다. 꾸준히 조정을 해야만 한다. 학생이 단어를 외우는 것에 있어서 어떤 심리를 갖고 있는지 파악해야하고 유지할지 나아가야할지 정해야한다. 이 과정에서 이제는 달래는 것이 아니라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학생에게 접근해야한다. ‘이 정도의 단어를 외울 수 있으면~’ 라는 조건에서 학생들이 강사의 확고함을 보고 따라올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학생이 강사의 집착과 확신을 만나게 되면 나도 모르는 새에 따라가고 있을 것이고 실력이 생기게 된다.이 집착은 고득점에도 영향을 끼친다. 특히 다른 학생들이 못 맞추는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에 말이다. 흔히 실력이 있는 강사들은 재밌거나 설명이 쉬운 강사들이다. 학생들을 이해시키는 데에 중요하고도 기초적인 부분이다. 하지만 여기에 더해서 집착이 필요하다. 학생들은 아무리 쉽고 재미있는 설명이어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적용이 쉽지 않다. 이 부분에서 강사는 끊임없이 집착해야 한다. 특히 어려운 문제를 접근하는 것에 있어서 똑같은 개념으로 어떻게 풀어내는지 확인하고 조정을 해줘야한다. 그 과정을 꾸준히 거치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시험장에서 나타나는 것이다!우리는 모두 남들이 맞추는 문제를 맞추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다. 남들이 틀릴만한 문제를 맞추는 것이 실력에 대한 증명이다. 그 실력은 강사의 집착과 학생의 꾸준함으로 드러난다. 나무학원근짱 쌤031-362-5667 2021-01-28
- 비밀번호 1231 - A 사이트의 비밀번호는 자신의 생일로 정해서 1231 이라고 정했습니다.d1231 - B 사이트는 숫자만으로 비번이 정해지지 않아서 12월 이니까 d1231 로 했습니다.D1231d - C 사이트는 대소문자가 같이 사용되어야 하기에 시작을 D, 끝을 d 로 해서 D1231d 입니다.D1231d? - D 사이트는 특수 문자가 추가되었습니다.D1231d?d1231D - E 사이트는 12자 이상으로 만들어야 했습니다....사용하는 사이트, 앱이 많아지면서 비밀번호도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모두 하나로 통일하기에는 위험성이 있고, 사이트마다 다르게 하다 보니 외우기도 버거워서 사이트 별, 앱 별로 정리하여 비밀번호 리스트를 만들 필요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리스트 파일 자체의 비번도 있어야 하고, 리스트 파일이 없이는 로그인이 불편할 가능성도 생기게 되었습니다.수학 시험 대비를 할 때 비번을 외우는 경험을 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이 문제는 이렇게, 저 문제는 저렇게. 보자마자 풀이가 떠오를 때까지 외우는 것입니다. 중학교 때는 유형의 양이 적어서 오답도 가뿐히 할 수 있었지만, 고등학교 때는 너무 많은 사이트들이 있다 보니 일일이 리스트를 만들어 정리하는 것도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문제는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정작 등급을 가르는 변별력 문제들은 처음 본 문제라는 것입니다. 또한, 매 시험마다 외우고 쏟아내기를 반복하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수능을 치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외우고 반복하는 훈련을 하려고 수학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수학은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 이해하는 학문입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말의 뜻처럼 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참된 이해의 과정에서 논리적인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익히는 학문이 수학입니다.이태우 원장히즈매쓰 문의 031-410-0038 2021-01-21
- 디미고에 도전하는 것이 늦지 않았나요? 디미고 입시에 관련하여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시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대답해드리기 가장 어려운 질문이기도 합니다. 그 질문의 속에는 우리아이가 지금 도전하면 합격할 수 있는지를 물어보시는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부모님들께서 당연히 물어보실 수 있기에 성의껏 답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물론 시작하는 시기가 빠를수록 다양한 경험을 가지게 되고, 훌륭한 작품을 만들 가능성이 커지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희로서는 가능하면 중학교 1, 2학년부터 코딩경험을 쌓기를 원합니다. 예를 들어 학생의 능력이 어느 정도 검증된다면 각종 대회에 참가해 볼 수도 있으며,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것을 도전해 볼 수도 있습니다. 입시에 참여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이 넓다는 것을 본인이 느낄 수 있습니다.그러나 모든 학생의 입시가 이렇게 순탄하게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진로를 명확히 정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모든 것을 주저하게 되고요. 3학년에 와서야 뒤늦게 도전하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부터는 학생의 의지가 많은 것을 좌우합니다. 시간을 투자하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수준 높은 작품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대신 늦게 시작한 만큼 모든 것이 압박감으로 작용합니다. 여러 가지 불리한 조건을 뚫기 위해서는 의지가 필수입니다.도전의 시기가 늦어질수록 학생들의 의지보다는 조바심이 우세해집니다. 조바심은 모든 생각을 부정적으로 이끌며, 공부 효율을 떨어뜨립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기 어려운 것이지요. 실제로 4~5개월 정도의 도전으로 합격한 사례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례가 많지 않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아실 것입니다.위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학생의 의지에 따라 시기와 작품의 질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학생의 의지는 도전하는 시기가 빠를수록 크기가 커진다는 것입니다.입시를 고민하는 모든 분께 마지막 말씀드리고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의지는 도전해야 생겨납니다.”인코딩플러스 학원김정준 원장031-8042-2391 2021-01-21
- 노인성난청엔 보청기 미루지 말고 빠른 착용을 노인성난청 관련하여 보청기를 고민한다면, 결정하기 전에 이비인후과나 보청기 센터를 방문하여 정확한 청력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청력검사 결과 보청기 착용이 필요하다면 가능한 빨리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어음변별력(어음인지도검사, 문장인지도검사)이 좋을 때 착용하면 보청기 착용의 만족도가 높으며, 특히 어음변별력이 70% 이상이라면 보청기 착용 후 대부분 좋은 만족도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어음변별력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보청기 만족도는 낮아 질 수밖에 없다.노인성 난청은 일상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난청으로 자신감 결여, 우울증, 치매에 대한 노출 위험이 매우 높아진다. 우울증, 치매의 경우 난청이 있는 사람이 3배에서 5배 정도 높은 비율로 나타난다고 한다. 노인성 난청의 경우 보청기 착용으로 청력손실을 예방하고 난청을 개선하여 의사소통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가족, 친구들과 원활한 대화가 되면 심리적인 안정과 소외감을 극복할 수 있다.보청기를 구입할 때에는 청각전문가를 찾는 것을 필수 이다. 보청기를 구입할 때 쉽게 생각하고 아무 곳에서나 구입하기보다는 청각학석사, 청능사, 전문청능사가 등 전문가가 운영하는 곳에서 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보청기의 구조와 종류, 성능, 청력손실 평가를 위한 적절한 청력검사 그리고 청력손실에 따른 보청기의 선택방법과 평가 등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정밀한 청력검사 결과, 실이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난청의 정도와 특성 그리고 난청자의 연령, 직업, 사회경제적인 위치, 성격까지 다양한 검토 후 보청기를 선택하여야 한다.보청기 브랜드의 선택 시 음질을 위주로 보청기의 상황에 맞는 보청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실이 측정을 통한 보청기 소리조절 피팅과 청능 재활을 전문적으로 해주는 곳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구입 후 정기적으로 청력관리,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김미연 원장오티콘보청기 안산점문의 031-482-4801 2021-01-21
- 더 좋은 선물을 고르려고 그러는 거야! 그게 새옹지마야! 누구든지 자신이 뜻한 바대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으면 이를 실패라고 부르며 실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과연 ‘그 바라던 일’이 ‘지금’ 이루어져야만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30분을 추위에 벌벌 떨며 줄을 섰는데 내 앞에서 품절이 되고, 숨이 넘어가게 뛰었건만 바로 앞에서 버스가 출발해버린다. 우리 학교 1등급은 11명까지인데 12등을 하고, 예비 8번 통보를 받았는데 7번까지 합격이라고 한다. 상상도하기 싫은 최악의 시나리오다! 아깝고 안타깝고 억울하고 아쉬워서 잠이 오질 않는다. 십중팔구 우리는 이런 경우를 시련이라고 부른다.그러나! 다음날 나를 알아본 사장님이 서비스를 챙겨주시고, 방금 놓친 그 버스는 승객이 쏟아져 나올 만큼 만원이었지만, 5분 뒤에 텅텅 빈 버스가 도착하고 나는 앉아서 편하게 간다. 어디 그뿐인가! 12등이면 해볼만하다는 생각에 심기일전하여 다음번에는 장학금을 받고 예비 8번으로 불합격했지만 더 탐나던 곳에서 합격 소식을 듣는다. 잘 생각해보면 결국은 어떠한 상황도 나에게 불리한 경우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새옹지마라는 사자성어도 있지 않은가! 이번에 고대하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다음번의 더 근사한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는, 기분 좋은 징조이기도 한 것이다.당장은 밥이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혹독한 시련의 모습을 한 시간이 사실은 ‘불행을 가장한 축복 중의 축복’인 것이다. 실망할 이유가 없다. 허허허 웃고, 맛있게 먹고, 푹 자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또 열심히 달리면 된다. 기쁘게 버텨내자! 더 좋은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지금의 내가 상상할 수없는 값진 선물이 배송될 것이다. 단지 순서의 차이일 뿐 지금의 힘든 시련은 시간이 지나면 기억조차 나지 않을 하나의 과정이며 사실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 지나온 터널이다. 당당하게 웃어도 되고, 물론 안심해도 된다.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자신의 삶을 살면 된다.정은경 원장더큰교육영어학원문의 031-487-1900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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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병원, 보건복지부지정 외과전문병원 전국 유일 3회 연속 지정
서전의료재단 한사랑병원(병원장 이천환)이 보건복지부 전문병원 지정됐다. 외과전문병원으로 전국 에서 유일하게 3회 연속 지정된 것이다.전문병원 제도는 2011년부터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제도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한사랑병원을 포함한 4기 전문병원 101개 기관을 지정 발표했다.4기 전문병원 중 외과 분야는 한사랑병원을 포함하여 전국 2개의 의료기관만이 지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전문병원으로의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환자구성 비율, 진료량, 병상 수, 필수진료과목, 의료 인력, 의료 질 평가, 의료기관 인증 등 7개 지정기준에 대해 까다로운 요건을 갖춰야 한다.한사랑병원은 지난 2011년 개원 이후 현재 전문의 13명, 직원 100여 명이 근무하는 외과전문병원으로 분야별 세부전문의로 구성된 외과전문의 8인을 비롯하여 내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각 분야의 협진을 통해 체계적인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또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사랑병원은 대인소독기를도입하여 적극적으로 방역수칙을 강화하여 감염에 대한 우려 속에 적극적인 진료 및 수술을 할 수 없는 의료기관의 현실에도 불구하고, 급성기 수술전문병원으로 의료기관 본연의 역할에 책임을 갖고 운영하였다. 이에 경기도에서는 경기도지사 특별 표창상을 수상하여 안산시는 물론 의료기관의 모범이 되어 주목 받고 있다.이천환 병원장은 "전국 유일 3기 연속 지정 외과전문병원으로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와 우수한 의료 시설을 바탕으로 환자분들이 수술 받기 좋은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에 이어 "코로나19 사태가 종식 될 때까지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환자와 직원이 안전한 병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14
- 중등수학에서 고등수학으로 우선 이제 고1이 되는 모든 청춘들에게 축하를 전합니다.청운의 꿈을 안고 입학을 기다리기도 하지만 수학에 대한 두려움으로 떨고 있는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두려워하는 친구들에게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준비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려 합니다.1. 개념을 공략하라!많은 친구들은 무조건 문제부터 풉니다. 무엇을 물어보는지 어떻게 방향을 잡고 답이 나오는 과정을 계획할지에 대한 고민 없이 대입부터 합니다. 그러다 보면 중간에 막혀서 어쩌지 하는 낭패를 겪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풀 수 있는 도구 즉 개념을 우선 만들어야 합니다. 도구가 없이 요리를 한다고 또는 포크레인 없이 빌딩을 건설을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마 막막할 겁니다. 수학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를 풀 수 있는 도구(개념)를 먼저 정립하여야 합니다.책을 보면 큰 글씨로 1. 다항식의 연산, 2. 곱셈공식, 3.조립제법... 이런 식의 정리가 개념들입니다. 문제를 풀다가 막히면 반드시 내가 공부한 개념 중 어떤 것을 사용해야 풀 수 있는지 머리속에서 개념부터 떠올려야 합니다.2. 설계하라!중등과정 문제를 떠올려보세요. 다음을 인수분해하면? 이차식의 꼭짓점은? 이런식으로 하나의 개념을 알면 풀 수 있는 약한 사고력의 문제들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고등과정으로 오면 그런 하나하나의 개념들이 여러 개 모여서 하나의 답을 유출해내는 문제가 나옵니다. 즉 나머지 정리문제인데 차수가 주어지지 않아서 다항식의 정의로 차수를 먼저 구하고 항등식의 개념으로 계수를 비교하며 나온 답의 차수가 제수의 차수보다 작은지 확인하는 등(아이고 약간 전문적으로 들어갔네요^^) 공식 하나로 풀 수 있는 문제는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모의고사 킬러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3~4가지의 경우에 대해 각각 다른 조건 다른 답을 구할 수 있는 넓은 사고력이 꼭 필요합니다.하루아침에 수학을 잘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단기간에 되리라 생각하지는 않을 겁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 생각하고 설계하다 보면 어느덧 발전해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1학년이 되는 모든 청춘에게 건투를 빕니다.신현웅 원장케이매쓰학원문의 031-409-0953 2021-01-14
- 수학을 잘하는 것과 시험을 잘 보는 것(2) - 고2 내신대비 고2 내신시험에는 수능기출이 변형되어 나올 수 있다. 현재 여러 고등학교에서 사용하는 교재는 수능기출문제를 수록한 문제집이고, 보충자료는 수능기출문제다. 따라서 수능 기출문제 풀이와 분석이 필요하다.많은 학생들이 내신과 수능 공부법이 다르다 생각하여, 내신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은 정시위주의 공부를 한다. 하지만 기본개념을 포기하고 수능 기출 위주로 공부하면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없다. 2학년 때에는 개념공부에서 시작하여 단원에 해당하는 수능 기출까지 다루어 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정시냐 수시냐를 선택하기 보다는 내신 공부와 정시 공부를 같이 하는 시기인 것이다.1. 좋은 개념서 선택하기 기본개념서는 물론 유형별 문제집과 수능기출문제집도 같이 선택해야 한다. 유형별 문제집은 쎈, 일품, 블랙라벨, 수능 기출문제집은 자이스토리나 마더텅 같이 해설지가 자세히 수록되어 있는 것을 권한다.2. 개념공부와 유형별 학습 학교 수학 시험이 교과서와 모의고사나 부교재, 보충 프린트 등 출제될 수 있는 범위가 넓고, 문제 변형도 모의고사 수능유형처럼 통합형으로 출제된다. 그러므로 1학년 겨울방학에 개념정리와 유형별 개념적용 연습을 충분히 하고, 학기 중에 기출문제 풀이와 분석을 시작해 수능 사고력 연습을 해야 한다. 개념공부 후 문제 유형별 적용과정에서 문제풀이 노트를 사용하고 본인이 직접 채점을 하여 유형별로 문제풀이 과정을 빠르게 마무리 한 후 수능 개념서로 수능 개념 정리와 수능 사고력 연습을 시작한다.3. 학교 내신 공부법 학교 시험에서는 시험 범위가 무엇이고 어떤 교재에서 나오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준비하면 2~3등급은 받을 수 있으나, 고득점을 받기는 어렵다. 대부분 학교에서 100점 방지용 문제로 수능기출변형문제를 출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수능기출을 완벽하게 분석 후 수능 사고력연습을 해야 한다. 서울, 수도권 지역의 기출문제를 구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강남, 대치동 기출문제로 모의시험 연습을 하면 내신 시험에서 고득점 받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안선옥 원장써미트수학학원문의 031-413-7771 2021-01-14
- 힐빌리의 노래 힐빌리(hillbilly)는 미국 백인이면서 동시에 하층 노동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단어이다. 다른 표현으로 레드넥(red-neck), 백인 트래시(trash)라고도 하는데, 이들은 대부분 미국 중북부 러스트 벨트(rust-belt)로 알려진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힐빌리라는 생소한 단어가 세간에 알려지게 된 것은 트럼프가 대통령 선거전에서 백인 하층민 유권자를 결집시키기 위해 정치적 선전으로 이용하면서부터이다. 바로 그 힐빌리 중 한 사람이었던 J. D. 밴스는 어려운 가정환경을 극복하고 예일대 로스쿨에 진학하고 이후 실리콘벨리의 유망한 사업가가 되는데, 그가 쓴 소설이〈힐빌리의 노래〉라는 작품이다(최근 영화로도 개봉되었다). 형식은 소설이지만 J. D. 밴스의 자서전적인 내용이라고 볼 수 있다. 원래 러스트 벨트 지역은 1970년대까지 제조업 공장이 밀집되어 인구도 꽤 많았고, 도시도 발달되어 미국의 전형적인 중산층을 만들고 지탱하던 상징적인 곳이었다. 하지만 미국이 전략적으로 제조업을 해외로 내보내고, 금융 및 비제조업 중심적인 정책으로 전환하면서 이들은 실업자로 내몰리며 하층민으로 몰락하면서 도시는 서서히 황폐화, 슬럼화 되었다. J. D. 밴스는 어머니의 잦은 이혼과 약물 중독인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다름 아닌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의 교육열과 사랑에 있었다고 밝히고 있는데, 어머니가 자신을 학대했을 때(하지만 어린 시절 작가가 책을 다 읽고 새 책을 사 달라고 했을 때만은 어머니도 크게 칭찬하며 즉각 사주었다고 한다) 외할머니는 총을 들면서까지 적극적으로 손자를 보호했으며, 외할아버지는 작가의 어린 시절 산수 문제를 함께 풀면서 공부를 독려했다고 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자영업자 및 중산층이 경제적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실질적 G7으로서 각종 첨단 제조업을 기반으로 우리 경제가 단단히 버티고 있는 것은 못 먹고 힘들었던 시절 우리 부모님들의 지독한 교육열이 만들어 놓은 희망의 디딤돌 덕분이 아닐까 생각해 보며, 불안한 미래에 대한 대비엔 한국이나 미국이나 역시 교육이 첫째가 아닌가 싶다.해냄국어논술전문학원장영욱 원장문의 010-8634-9589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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