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산 총 64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20년 입시 변화의 마지막에서 2019년 입시는 2009년 교육과정의 마지막 입시와도 같기 때문에 교육과정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교육이란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대로 정확하게는 나라의 인재상이 요구되는 대로 맞춰서 변화하였는데 최근 10년 정도는 교육부의 방침 + 실제 교육을 받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사항이 반영되어 변화하기 시작했다.2009 교육과정의 핵심은 수학교과목에 대한 부담 감소와 문이과 통합이었지만 2019년 오늘 학교 교육과정을 살펴보았을 때, 절반의 성공만 이루었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수학교과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반대로 영어 절대평가를 도입하면서 1등급의 인원을 맞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난이도 향상이 이루어지게 되어 다른 교과목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게 되었고, 줄어드는 학생수에 따라서 자유로운 과목선택의 자유는 없어지고 대다수가 선택하는 다수결에 의한 과목 선택으로 어떤 의미로 문 이과의 통합이 이루어진 것 같아 보인다.현재 있어서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줄어가는 학생 수에 대한 대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항상 늘어나는 상황에 대비했던 경험만 있지 2019년에서 2020년처럼 급격한 인구감소를 경험하는 것을 어쩌면 새로운 경험이기 때문에 내년 입시의 흐름은 줄어든 인원에 따른 다양한 변화를 파악하고 활용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 되리라 생각한다. 10만 여명에 달하는 인원은 대학 수십 개의 입학정원이기 때문에 본인의 등급보다는 순위에 초점을 맞추어서 2021년 입시를 준비하는 것이 좀 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중앙에듀플렉스주설호 2019-11-14
-
안산희망재단 ‘희망 홀인원-기부골프대회’
사단법인 안산희망재단(이사장 이천환)은 지난달 31일 부곡동 제일CC에서 제2회 희망홀인원 기부골프대회(이하 기부골프대회)를 열었다. ‘청소년을 위한 희망나눔, 우리가 함께 합니다’를 주제 진행된 이날 기부골프대회는 안산의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자립지원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공단 기업인, 의료인, 동문회, 금융인 등 24팀 96명의 다양한 기부자들이 참여해 골프대회와 오찬행사를 진행했다.안산희망재단 이천환 이사장 “안산이 유독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이 많다. 정부와 안산시가 다 해결할 수 없는 사각지대를 안산희망재단이 찾아 지원하고 있다”며 “오늘 참가한 여러분이 참가 그 자체만으로도 사각지대의 청소년, 나아가 미래의 주인인 청소년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주신 것”이라고 말했다.참가자 대부분은 “참가 전까지는 안산희망재단이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몰랐으나 이번 기부골프대회를 통해 지역에서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소중한 기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안산희망재단의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이날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모금활동에 동참해 약 3,000여만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특히 본 행사를 준비한 최옥련 기획위원장이 1천만원을 기부해 많은 분들로부터 격려를 받았다.이 기금은 내년도 △ 20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디딤씨앗통장 적립 지원사업 △ 자립 준비역량을 강화 사업 △ 자립 청소년 지원사업 △ 조사연구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기부골프대회를 준비한 최옥련위원장은 “행사 중도에 일정이 변경되는 등 큰 어려움도 있었지만 희망재단 이사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참가팀들의 이해심과 협조로 한팀의 공석도 없이 24팀 전체가 함께 기부골프대회를 치를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하다”며 “당초 모금목표인 3,000만원을 달성해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들을 위해 의미있는 지원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2019-11-14
-
명문고교 명성 이어가는 ‘경안고’ 입시 설명회 열어
고교 진학을 앞둔 중3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1지망 학교를 어디로 선택할지 고민이 깊다. 1지망을 선택한다고 모든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매년 1지망 학교 배정 확률이 80%가 넘는 현실에서 선택은 신중해 줄 수 밖에 없는 상황. 각 중학교에서는 일반계고교 진학담당교사를 불러 입학설명회를 제공하지만 원하는 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이 때 고등학교에서 진행하는 입학설명회는 학교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 하지만 안산지역 일반계고등학교에서 입시설명회를 진행하는 곳은 드물다. 일반계 고등학교 중 입시설명회를 준비하는 학교는 경안고등학교가 유일하다. 지난 1일 경안고등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입시설명회에 다녀왔다. 경안고등학교는 2020년 신입생 350명을 선발한다. 안산지역 고등학교 중 가장 많은 숫자다.사립고교의 장점 … 교육 진학 노하우 축척평준화 이전 안산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사학인 경안고등학교는 2013년 평준화가 시행된 이후에도 해마다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7시 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입시설명회에는 경안고 진학을 염두에 둔 중3 학생들과 학부모 300여명이 입학설명회 행사에 참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진희 교장선생님의 간단한 환영인사에 이어 학생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경안의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학년 당 36명 내외의 학생들을 선발하는 달재원은 중학교 내신(30%)과 자체평가(60%) 자기소개서(10%)를 기준으로 선발하고 학기별로 재심사를 통해 잔류여부가 결정된다. 달재원에는 각 학년별 담당교사와 입시전략부장, 성적분석담당교사가 달재원 학생들의 학생개별 상담과 학력관리를 돕는다. 또한 자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입시전형에 따른 전략 수립을 함께 고민해 진학을 돕고 있다.체계적인 진학진로 프로그램 눈에 띄네경안고등학교 교육프로그램 중 참석자들의 관심을 끈 프로그램은 ‘LSP 토요학교’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모든 학생들이 진로교육을 통해 자신이 가진 가능성의 씨앗을 발견하고 플래닝 교육을 통해 그 씨앗이 자랄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다. 경안고등학교는 1학년 창특수업 중 진로실습 수업을 통해 플래닝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LSP 토요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신청학생이 많을 경우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토요반 학생들은 학습플래닝을 넘어 라이프 플래닝을 목표로 스스로를 탐색 성찰한 후 구체적인 실행 목표를 세우고 익히며 자기주도학습역량을 키워간다.경안고 이선경 교사는 “경안고등학교 LSP 프로그램은 다른 지역, 학교들도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뛰어난 자기주도학습프로그램이다”고 강조했다.안산시내 일반고중 가장 많은 신입생 선발이 밖에도 자연과학계열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방과후 프로그램인 ‘미래과학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통해 실험탐구역량,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개발해 미래사회를 준비하도록 돕는다. 정오남 자연과학부장은 “세상을 잘 살아나가기 위해서는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야 한다. 자신 앞에 닥친 문제의 원인을 관찰하고 분석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 이것이 바로 과학적 사고력이다. 미래과학자 프로그램에서는 이런 과정을 훈련하게 된다”고 말했다.또한 모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인문사회프로그램’을 통해 논리적 분석력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다. 경안고등학교는 올해 나태주 시인과 가수 백자, 박영란 작가 등을 초청해 인문학강연을 펼쳤다.재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 교사들의 열정 넘치는 교육 프로그램 소개 등 새롭고 활기찬 학교설명회는 경안고등학교의 분위기를 참가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직접 고등학교를 고르기 위해 참가한 한 중학생은 “선생님들의 열정이 느껴져 이 학교에 오면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미니인터뷰 -장희걸 교사“내신 따기 어렵다? 노력한 만큼 결실 얻어”‘경안고등학교는 내신 성적 따기 어렵다’는 지역 내 학생들의 평가에 대해 경안고 홍보담당 장희걸 교사는 “솔직히 입학생들의 평균 성적으로 보면 다른 학교에 비해 우리학교가 높은 것이 사실이다. 아무래도 상위권에서 내신경쟁이 치열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특목고도 아니고 일반고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그 벽은 넘을 수 없는 장벽이 아니라고 본다. 입학성적은 낮았지만 학교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하고 공부해서 좋은 성과를 내는 학생들도 많다”고 말한다.경안고등학교는 이날 졸업생들의 진학실적을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장희걸 교사는 “상위 8~10%(내신 1등급 후반) 학생들이 서울소재 상위 20개 학교에 진학하고 상위 30%(내신 3등급 후반)만 되어도 수도권 인기대학(40개)에 진학한다. 내신과 정시까지 준비할 수 있는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대학 진학에 유리하다”고 말했다.평준화 이후에도 입학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는 경안고등학교. 그 이유는 뭘까? 장 교사는“평준화다보니 가만있어도 학생은 채워질 것이다. 하지만 교육자의 입장에서 우리학교가 어떤 학교인지 어떻게 학생들을 성장시켜나가는지 그 비전에 공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이 오길 바란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2019-11-07
- 변화될 입시, 안산 학생들은 전략이 있는가? 최근 입시 문제로 많이 시끄럽다.정시 확대와 학생부종합전형 폐지 문제로 의견이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강남과 분당의 여러 대형 교육 업체들은 분주한 상황이며 조금이라도 발 빠르게 변화될 입시 정책에 대해서 대응할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안산 학생들은 입시에 대한 어떠한 전략을 가지고 있을까?안산은 지난 20년간 강남과 분당, 심지어 안양에 비해서도 정보적인 측면에서 소외되어 왔다.즉, 지역에 따른 정보 격차가 존재한다는 점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강남과 분당 등의 일부 대형 업체들에서 진행하는 입시 컨설팅과 설명회는 사실상 안산 학생들에게는 실용적이지가 않은데 그 이유는 일부 서울의 최상위권 대학으로의 진학 과정에만 국한되어 있기 때문이고 수시보다는 정시로의 승부를 거는 측면이 강하기 때문이다.지난 2018년 기준, 경희대학교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수시와 정시라는 입시 제도에 따라 안산 학생들이 4년제 대학교에 진학하는 비율은 수시의 비율이 67%, 정시의 비율이 33%였다.즉, 안산 학생들은 수시를 통한 진학에 의존적인 상태이며 정시 확대가 거론되고 있는 지금의 추세에 대응하기에는 턱 없이 입시 정보에 대한 정보력이 부족한 상황이다.또한, 자사고인 동산고를 제외하고 고잔고와 경안고 등의 일부 학교들을 제외하면 4년제 대학의 진학률은 50%도 못 미치는 상황이며 서울권 대학으로의 진학률은 전체 평균 30%를 넘지 않는다. 게다가 가시적이지 않은 입시 성과에도 불구하고 안산 내에서는 학교별로 커리큘럼이 상이한데다가 그에 따른 입시 성과 또한 격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변화될 입시에 대해서 안산 학생들은 많이 불리한 것이 사실이다.앞으로 어떻게 변화될지 모르는 현 상황에서 안산 학생들은 자신이 진학한 고등학교의 커리큘럼에 따라 성과가 어떻게 작용할지, 방대한 정보를 어떻게 취합해서 결과를 예측해 볼 필요가 있을지, 4가지에 대한 전략 수립이 필수적인 상황이다.1.매년마다 모의고사와 내신에 집중하여 학습 계획을 어떻게 구상해 갈 것인가2.성과에 따라 각 대학의 전년도와 그 전년도의 통계를 어떻게 해석하고 판단해 갈 것인가?3.학습 시간의 분배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4.마인드와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나의 무한한 학원에서는 이러한 4가지의 전략 수립을 통해 안산 학생들의 입시에 밝은 등불이 켜지길 바란다.나무학원대표 권주은031-362-5667 2019-11-07
-
송년모임 고민하는 ‘모임총무’ 여기 주목
송년 모임을 준비하는 총무들의 고민이 시작됐다. 올해 송년모임은 어디서 할까? 모임의 크기와 상관없이 행사를 기획하고 장소를 섭외해야 하는 역할은 오롯이 총무의 몫. 행사 장소를 구하는 것부터 쉽지 않다. 모임 구성원들의 취향은 물론 행사장의 여건까지 고려해 신중하게 골라야 하기 때문이다.입맛 까다로운 회원들을 만족시키고 모임 후 ‘우리 총무 최고!!’라는 칭찬을 들을 수 있는 안산의 대표적인 맛집을 소개한다. 한대앞 동영센트럴 타워 3층에 위치한 ‘명장한우’가 바로 그곳이다. 안산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9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역사가 그 맛을 보증하고 한양대 상권을 배경으로 다양한 2차 모임까지 가능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9년간 한결같은 맛과 서비스 고객 선택 받아고잔 신도시 상가들은 구도심에 비해 상가들이 깨끗하고 넓은 연회석을 갖춘 음식점이 많아 안산의 중심 상권으로 성장 중이다. 고잔신도시의 상권은 크게 초지동과 광덕대로 주변, 한양대 상권 등 크게 3곳. 그 중 가장 먼저 발달한 한대앞 상권은 한대앞 전철역에서 안산패션의류타운까지 넓게 형성되어있다. 이곳에서 9년째 영업 중인 ‘명장한우’는 한대역 상권의 랜드마크 같은 곳이다. 역사가 오래된 집은 그 만큼 음식맛과 서비스는 기본으로 보장된다는 것을 뜻한다.명장한우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돼지갈비와 최고급 한우만을 취급하는 고기전문 음식점이다. 명장한우 최웅구 대표는 “9년간 한결같은 맛과 서비스로 단골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오래된 고객들은 함께한 시간만큼 한 가족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찾아오시는 분들이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칭찬해 주실 때면 보람을 느낀다”며 말했다.크고 작은 연회실 연말 모임에 안성맞춤달지 않고 깔끔한 맛의 돼지 갈비는 아무리 먹어도 물리지 않고 최고급 한우만의 고집하는 ‘명장한우’의 한우는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여기에 깔끔한 밑반찬은 고기의 기름기를 싹 씻어내 매번 새롭게 고기 맛을 느끼게 만들어준다.9년 동안 손님들의 선택을 받아왔다면 일단 음식 맛은 합격점일 터 그렇다면 모임을 위해 적합한 장소인지 점검해야 할 순서다.동영센트럴타워 3층 전층을 사용하는 ‘명장한우’는 크고 작은 연회석이 완비되어 있다. 10여명 안팎의 소모임을 위한 작은 방부터 60명이 넘는 단체가 이용할 수 있는 대형 룸도 가능하다.특히 깔끔한 온돌 마루에 테이블을 놓아 좌식생활이 불편한 어른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온돌방과 일본식 다다미 방도 마련돼 누구나 상황에 맞게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주차장과 주변상권 넓어 2차 모임과 연결용이여기에 넓은 주차장과 2차 모임이 용이한 넓은 상권은 덤이다. 지하 주차장에서 3층까지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고 1층 노상주차장과 전용주차장까지 이용할 수 있다. 1차 식사가 끝난 후 2차 모임을 원할 경우 한양대 상권의 주점과 노래방을 이용하기도 수월하다. 최웅구 대표는 “한양대 상권 초입에 있어 찾기도 쉽고 주차장도 넓어서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것이 우리집의 장점”이라며 “한해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위치 : 안산시 상록구 광덕1로 346 동영센트럴타워 3층전화번호 : 031-415-0068
2019-10-31
- 보청기를 정부 보조금으로도 할 수 있다? 하루는 안산 반월공단에서 금속을 자르고 가공하는 작업을 30년 넘게 해왔다는 50대 초반의 남성이 찾아왔다. 귀가 많이 안 들리는 걸 그동안 회사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에서 오래전부터 지적받아 알고 있었지만 먹고 사는 게 힘들다보니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찾아왔다고 했다. 그런데 찾아온 주목적이 “돈이 없으니 간단하게 약을 먹거나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달라”는 것이었다. 사정을 들어보니 대학생 자녀가 둘이나 있고, 부인은 아픈 데가 많아 일도 못하고 병원비가 많이 들어 생활이 많이 어려운 듯 했다.몇 년 전부터 보청기라도 장만해서 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자신의 차례는 항상 뒷전으로 밀려 못했다고 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청각장애진단을 받으면 정부에서 131만원의 지원금이 나온다고 했더니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그런 게 있으면 진작 말씀해주시지 그러셨냐”고 반색을 했다. 코앞에서 큰소리로 말을 해야 겨우 알아들을 정도로 난청정도가 심각하여 청각장애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어 절차를 밟도록 안내해 주었다.K씨는 약 2개월 후 청각장애진단이 나왔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달려와 정부보조금으로 보청기를 처방 받을 수 있게 되었다. K씨처럼 아직도 귀가 많이 안 들리지만 정보 및 홍보부족과 시간이 없다는 이유 그리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는커녕 보청기도 구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청각장애진단을 받으면 보청기 외에도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세금감면 등의 혜택이 부여되므로 청각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먼저 대상이 될 수 있는지 여부의 청력검사와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시간이 없고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차일피일 미루다보면 영원히 청력은 회복할 수 없게 되고, 늦으면 늦을수록 아무리 값비싼 보청기를 착용해도 들을 수 없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안산연세난청센터원장/ 의학박사 방희일문의 031-413-6477 2019-10-31
-
안산 ‘그랑시티 자이1차’ 입주박람회 열다
3800세대 대단지 그랑시티 자이1차 아파트가 지난 26일과 27일에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세사기획’이 주관하는 입주박람회를 가졌다. 이날 박람회에는 대략 하루 4천여 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입주예정자협회의 고진선 회장은 밝혔다. 박람회 품목으로는 가구, 가전, 커튼, 입주청소, 중문 등 22가지 이상이 있었는데 모두 품목과 업체별로 부스를 만들어 입주자들을 맞이했다. 박람회에 참여한 업체는 80여 곳. 부스만으로도 와스타디움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음료와 간식은 덤. 저마다 새집을 채울 물품을 보면서 가벼운 발걸음을 재촉했던 현장에서 시민들 몇몇의 목소리를 담아냈다.생애 첫 내 집, 고르고 고르는 것조차도 즐거운 사람들새집증후군 상담을 마치고 나오는 108동 입주 예정자와 마주쳤다. 30대 후반의 부부에게서 들은 이야기는 이렇다. “3월에 입주를 계획하고 있어요. 남편이 아토피와 먼지 알레르기가 심해서 다른 어떤 것보다도 새집증후군제거에 가장 신경을 썼어요. 여러 곳을 상담했는데 새집에만 있다는 먼지더듬이며 공기 중에 떠도는 미세먼지까지도 대형 기계로 1박2일에 걸쳐 제거해준다기에 그 업체를 선택했어요. 상담 중에 아토피가 심한 남편을 위해서는 모든 가구를 E0등급으로 인증 받은 환경가구를 선택하라는 조언까지 들어서 아주 만족해요.”한편에서 유모차를 대동하고 커튼 상담을 하고 나오는 114동 입주 예정자 김지민 씨와 마주쳤다. 김지민 씨가 이번에 선택한 것은 ‘안티 아토피 알러지케어 커튼.’ 커튼 먼지 때문에 커튼을 할지말지를 놓고 고민하다 박람회에서 먼지가 잘 달라붙지 않는 커튼을 알게 되었단다. 지민 씨의 말이다. “아이가 어려서 자주 커튼을 빨 수도 없는데 커튼 원단 특징이 먼지가 잘 달라붙지 않는다는 설명을 듣고 선택했어요. 어차피 아이 때문에 다리품을 팔수도 없는데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어서 편리하네요. 사실 가격 면에서 반신반의 했는데 박람회 품목 중 어떤 것은 온라인보다 저렴한 가전도 있어서 만족하고 계약했어요.” 커튼까지 하고나니 입주가 더욱 실감난다는 그녀. 김지민 씨 부부는 박람회도 처음 집을 사는 것도 처음이라면서 즐거움을 표했다.인덕션 부스 앞에서 만난 112동 서미현 씨 부부. 두 사람에게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잘한 선택을 물었더니 주저 없이 인덕션을 말했다. 서미현 씨는 “인덕션은 정말 갖고 싶었던 가전 중 하나였다. 사실 비용부담도 있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나왔는데 현장에서 할인을 많이 받아서 만족스러운 값에 물건을 골랐다. 옆집 아랫집 같이 와서 계약하면서 덤도 얻고 할인도 40프로는 받은 듯하다. 박람회는 이 재미인 것 같다”고 했다.이날 박람회는 6시 즈음 많은 인파속에서 경품추첨과 함께 막을 내렸다. 누구에게는 처음이고누구에게는 두 번째 일지도 모를 입주지만 새 집을 얻고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들 표정은 비슷해 보였다. 같이 사고 그래서 싸게 얻는 공동구매 박람회 풍경을 지면으로 스케치해 봤다.
2019-10-31
-
내년 유치원 등록 ‘처음 학교로’에서 하세요
내년 유치원 등록을 원하는 유아 학부모들은 오는 11월 ‘처음학교로’ 사이트에서 접수해야한다. 이로서 병설 유치원 등록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접수 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추첨을 진행하던 풍경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처음학교로’ 접수. 어떤 과정을 거쳐 진행되고 일정은 어떻게 이뤄지는 지 알아봤다.선착순 NO, 접수 후 자동 추첨올해 처음 도입되는 ‘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위한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이다. 시도교육청 조례가 제정되면서 내년 입학생부터는 ‘처음학교로’ 사용이 의무화됐다. 유치원과 학부모 모두 방문접수 없이 온라인 사이트에 접속해 지원하고 선발하는 과정을 거쳐야한다.처음학교로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유치원 회원가입과 모집요강, 모집인원 등이 탑재되고 있다. 일반 학부모들은 11월 1일부터 홈페이지 이용이 가능하며 11월 4일부터 학부모 회원가입 절차가 진행된다. 올해 처음학교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생을 모집하는 안산지역 국·공·사립 유치원은 모두 90개. 현재 92개 유치원 중 내년 폐원 예정인 사립유치원 2개를 제외한 숫자다. 안산교육지원청 유아교육지원과 담당자는 “조례에 따라 모든 유치원 선발이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대상인 유치원들은 재원생중 상급학년으로 진학하는 유아 숫자를 제외한 인원과 신입생 인원을 공지 중이다”고 말했다.11월 5일부터 우선접수 시작, 재원생 우선만3세부터 5세 유아들의 첫 학교인 유치원. 일단 만3세 아이들은 모두 처음학교로를 통해 신청해야 하고 현재 유치원에 다니는 4, 5세 유아는 유치원을 옮기고 싶을 때 처음학교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유치원에서도 4, 5세반은 결원만큼 선발인원을 공지하면 된다.11월 4일부터 부터 학부모 회원가입이 진행되고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우선모집 접수가 진행된다. 우선모집은 저소득층 국가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접수다. 일반접수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안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첫 이틀은 온라인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24시간 접수를 받지만 접수기간의 마지막날인 7일과 21일은 오후 6까지 접수를 진행하므로 시간 내 접수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원하는 유치원 3지망까지 선택, 자동추첨 진행우선 학부모 회원 가입을 위해서는 은행에서 발행한 공인인증서 등이 필요하며 회원가입 후 자녀등록을 진행한 후 유치원을 검색 지원하면 된다. 한 자녀 당 원하는 유치원을 1, 2, 3지망으로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유치원은 1지망자가 선발인원보다 지원자가 많을 경우 컴퓨터로 추첨한다.1지망 인원이 미달된 경우 2지망 지원자, 3지망 지원자에서 순차적으로 선발한다. 신청 전 유치원에 대한 정보는 ‘유치원 알리미’사이트에 접속해 모집요강과 선발인원을 파악해 두는 것이 좋다. 특히 우선선발에 지원하는 경우 관련 자료를 유치원에 제출해야한다. 온라인 연동을 통해 자격검증이 가능하지만 간혹 자격검증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온라인 접수 후 해당 유치원에 관련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우선선발 혜택을 누릴 수 있다.처음학교로, 회계관리 프로그램 도입 유치원 공정성 강화올해 유치원비리가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내년부터는 유치원 공정성 강화가 크게 높아질 예정이다. 안산교육지원청 유아지원과 허인영 장학사는 “그동안 인기 유치원에 보내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 현장 접수를 못했던 사람들도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유치원에서 유아 선발에 관한 업무들이 줄어드는 등 유치원 업무의 효율성과 공정성이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하고 “유치원 정보에 관한 내용은 유치원 알리미를 통해 제공되는 만큼 꼼꼼하게 따져본 후 아이의 첫 학교를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내년부터는 모든 유치원에서 공공회계관리 프로그램인 ‘에듀파인’ 사용도 의무화된다. 올해 안산지역 사립유치원 53곳 중 에듀파인을 사용하는 유치원은 27곳. 내년에는 모든 유치원이 에듀파인을 사용해야 한다.
2019-10-31
- 탈모 치료로 마음까지 치료하다 20대 후반 탈모환자 김서겸 씨(가명)의 말이다. “활발한 성격이었는데 탈모가 시작되고 사람들 시선이 머리로 먼저 가는 걸 느낀 뒤부터 나도 모르게 소극적인 성격이 됐다. 처음 탈모가 시작될 때 망설이며 치료시기를 놓친 것이 후회도 되지만 지금이라도 치료를 시작한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다. 치료를 받으면서 친절해서 편하고 가시적으로 모발에 힘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일단 뭔가를 시도하고 있다는 것 때문에 희망도 생겨서 마음치료까지 되는 기분이다.” 머리만큼 중요한 액세서리가 또 있을까? 가을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안산 엔비의원을 찾아 사람들이 자주 묻는 질문 위주로 기문상 대표 원장에게 Q&A로 들었다.Q : 요즘 비듬이 심해집니다. 비듬이 탈모로 이어지나요?A : 보통 10명 중 4명 정도가 비듬 때문에 가렵고 두피가 짓물러 병원을 찾는다. 가을이 되면 두피는 더 건조해지고 머리카락도 낙엽처럼 바삭해져서 비듬이 심해진다. 비듬은 지루성 탈모로 이어지기 때문에 꼭 치료해야한다. 가정에서 비듬을 예방하려면 항상 두피를 깨끗이 하고 두피에 ‘보습과 수분’을 충분히 더해줘야 한다. 두피도 피부라 영양은 필수다.Q : 한 달 전 출산한 산모입니다. 산후관리를 못한 것 때문에 탈모가 오기도 하나요?A : 산후탈모는 영양불균형에서 오는 탈모다. 산모들은 출산 후 6개월까지 머리가 우수수 빠지는데 대부분은 이시기가 지나면 좋아진다. 하지만 출산 직후 잔여 체중을 줄이겠다는 이유로 영양을 채우지 않은 무리한 다이어트를 진행하거나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하면 탈모가 오기도 한다. 결국엔 영양부족으로 산후비만도 탈모도 해결하지 못하게 된다. 출산 후 당분간은 염색·파마는 미루고 두피마사지에 신경 써보자. 한편 나쁜 식습관을 버리는 것도 탈모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위주의 식단에 해조류, 비타민B, 케라틴, 효모, 검은콩, 검은깨 등 5종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해야한다. 물론 이 영양소들은 음식으로 다 채워지지 않아서 주사나 약을 통해 채우기도 한다. 하지만 치료법 위에 치료법은 역시나 뭐니 뭐니 해도 마음을 다스리고 산후우울증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내는 일이다. 조금 보태자면 중년 여성들은 어떤 식으로든 탈모에 좋은 천연에스트로겐(여성호로몬)을 섭취하도록 강조하고 싶다. 음식으로는 석류가 좋다.Q : 나이는 젊은 편인데 흰머리도 당연히 노화의 일종이겠죠?A : 보통 노화는 뇌의 기억력과 정서 상태를 관장하는 해마가 퇴화되면서 인지장애나 치매로 이어지는데 떨어진 뇌기능이 활성산소를 증가시키면서 탈모가 온다. 결국 연령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탈모는 노화의 일종이다. 하지만 흰머리는 무조건 노화라 볼 수는 없다. 질환이라고도 보긴 어렵고 멜라닌 색소부족으로 오는 현상으로 본다. 하지만 중년 탈모환자들이 흰머리나 새치를 뽑는다고 검은 머리가 나오지는 않는다. 이미 뿌리자체가 흰머리기 때문이다. 흰머리를 뽑은 자리에는 다시 흰머리가 난다. 오히려 반복해서 뽑다 상처가 나면 아예 머리카락이 안 나고 비어버릴 수가 있으니 뽑지 말 것을 권한다. 가능하다면 요즘 트렌드에 맞춰 흰머리를 자연스러운 중년의 멋으로 받아들이면 어떨까.Q : 탈모 치료 얼마나 걸릴까요?A :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보통 엔비의원을 찾는 환자들에겐 경험상 ‘333요법’을 진행한다. 3개월 홈 케어, 3월 탈모약 복용, 3개월 두피 크리닉(주사관리 스켈링 청소 등)이 이상적이라 생각한다. 모발이 이미 퇴행성으로 빠진 상태에서 다시 성장기로 오기까지의 사이클이 3개월인 것을 기준삼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3개월은 치료를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안산 중앙동 엔비의원 기문상 원장은 인터뷰 말미에 이런 조언을 덧붙였다. “탈모치료는 탈모 전문 병원을 찾아 제대로 된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하다. 만약 유전적인 이유가 있다면 더 전문 병원에서 골든타임을 놓치기 전 치료에 들어가야 한다. 원형탈모의 경우 한두 개 생겼을 때 방치하면 다발성으로 이어져 두피 전체에 퍼지게 된다. 짧은 치료로 끝날 병을 1년까지 길어지게 만드는 일이다.” 하지만 기 원장에 따르면 탈모는 스트레스성 질환. 물론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는 가장 어려운 부분이지만 반면 극복해야할 가장 큰 과제인 만큼 건강한 탈출방법을 찾아볼 것을 강조했다.도움말 엔비피부탈모센터 안산시흥점 기문상 원장 2019-10-24
- 예비중1 영어, 딱 3가지만 기억하라! 안산 지역 대부분의 가정들이 맞벌이 가정이기에, 자녀들을 학원에 맡긴 다음, 알아서 잘 해주리라 믿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바쁘게 사시는 학부모님들이라도 자녀의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예비중1(초6)을 둔 학부모님들은 아래 3가지만 기억한다면, 중등 영어를 뿐만 아니라 고등 영어조차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도움이 될 것이다.첫째, 문법은 영어 공부의 기본예비중1(초6)이 아직 문법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조만간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을 것이다. 문법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빼앗기에, 스피킹을 하는 게 낫다고 보는 학부모님들도 계신다. 그렇다면 한국말을 잘한다고 한국 문법도 잘할까? 말하는 한국어와 한국 문법은 다르다. 작문의 기준에서 한국어 문법에 맞추어 정확하게 써야 답으로 인정을 받는다. 영어도 똑같다. 말하는 영어와 영어 문법은 다르게 접근되어야 하며, 중학교에 가기 전, 정리하고 외워야 할 문법조차 하지 않고, 진학한다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문법 설명과 시험으로 인해, 영어를 못한다고 이해하는 순간,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둘째, 균형 잡힌 학습중등 영어는 고등 영어로 가기 전, 준비 운동이다. 다양한 영역별 학습 방법을 모르고 진학하면,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서 학습 부담이 갈수록 가중된다. 영단어 암기 방법, 문법 및 주요 문장 학습 방법 및 노트 정리, 영작을 위한 문장 구조 이해, 영어 듣기 훈련 등, 균형 잡힌 학습이 서로의 시너지를 높여야 영어 실력이 느는 선순환 구조를 가지게 될 것이다.셋째, 교재 사용 방법 정리영역별로 교재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다. 단어, 문법, 독해, 듣기, 말하기 교재는 그 사용방법이 전혀 다르기에, 각 교재의 사용 방법만 알아도, 영어 실력이 는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교재를 어떻게 정리해서, 시험 치기 전에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를 안다면 시간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학습에서 우선순위 학습 구조를 가지게 되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와 필요 없는 정보를 구분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지니게 된다.CNN어학원이동희 원장 2019-10-24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