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대구경북 총 688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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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김원섭 의원, 일조 확보 거리 기준 조정 건축 규제 완화 시민 혜택 확대
경북 구미시의회 김원섭 의원(국민의힘, 도량동)이 발의한 ‘구미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통과됐다. 이번 개정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어온 불합리하고 비현실적인 건축 규제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 주거 환경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이번 구미시의회 김원섭 의원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 일조권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 일조 확보 거리 기준 조정 △ 농촌에서 임시 거주가 가능한 농촌체류형 쉼터 및 공기막 구조물 관련 조항 신설 △ 단순 비가림 구조물의 경미한 위반 행위에 대한 비가림시설 이행강제금 감경 조항 도입 △ 건축사의 업무대행 수수료현실화 조정이다.김원섭 구미시의회 의원은 "이번 개정은 주민의 실질적 요구를 반영한 결과로 불필요한 규제는 완화하고 꼭 필요한 안전 기준은 강화하는 균형 있는 개정안이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조례를 발굴하고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입법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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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취업 고용정책 페어 성료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 대학 창조관 1층 커리어라운지에서 ‘2025 청년 취업고용정책 페어(Fair)’를 지난 17일에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진전문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로설계와 전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 대학 정보 제공 부스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MBTI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가치관 카드를 활용한 직업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에 맞는 진로를 탐색했다. 또한, 심리검사 및 간이상담을 통한 스트레스 자가 진단, 퍼스널컬러 진단을 활용한 셀프 브랜딩, 입사 서류 및 면접 컨설팅까지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았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영진전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뿐만 아니라 대구고용복지+센터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 기관(일로이룸, 지에스씨넷, 커리어스타) 등 외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일경험지원사업,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정부 고용정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이 정책 활용 능력을 높이고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행사 현장에는 청년들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푸드트럭(츄러스), 룰렛 이벤트, 솜사탕, 슬러시, 팝콘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박효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들의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를 돕는 것은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고용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전문 컨설턴트 상담, 프로그램 운영, 채용 정보 제공 등 전 주기적인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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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신용하 의원 ‘구미시 도로공사 7일 전 예고’가결.
구미시의회 신용하 의원(더불어민주당, 산동·해평·장천, 고려대 졸)이 발의한 ‘구미시 도로공사 등의 사전예고제 운영 조례안’이 18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었다.이 조례안은 경북 구미시 도로의 신설, 보수, 교통시설물 설치 등의 각종 도로 관련 공사를 시행하기 전에, 공사 내용을 이해관계인과 지역 주민에게 사전에 알림으로써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사로 인한 불편과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정되었다.주요 내용으로는 구미시장이 시행 또는 인·허가한 관내 공공이 통행 가능한 도로 공사로 도로의 신설 및 보수, 굴착과 각종 (상·하수도, 도시가스관, 전력·통신, 배수로 ·보도블럭) 공사를 사전에 예고한다. 앞으로는 공사 7일 전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게시판, 현수막을 통해 공사 도로의 종류·노선의 명칭, 공사의 구간·시행자·시행기간을 알 수 있게 되며,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 란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신용하 구미시의회 의원은 “도로는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공간으로 공사로 인한 위험과 불편이 상당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구미시 도로공사 정보를 사전에 알림으로써 주민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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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유아과육과 등 동성로축제 체험부스 호응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지난 10일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5 제36회 동성로축제’에서 체험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파워풀대구페스티벌 2025 동성로축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렸다. 구미대는 옛 대구백화점 앞 거리에 마련된 체험부스 3개 동에 3개 학과 40여명이 참여했다.구미대 유아교육과의 △LED 감성무드 등 △페이스페인팅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 의료뷰티디자인학부의 △AI 피부분석 △타투뷰티디자인 △퍼스널컬러진단 체험 부스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특히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애니메이션스쿨의 게임․웹툰캐릭터 디지털드로잉 부스에도 체험 인원이 대거 몰렸다.최성철 구미대 홍보협력처장은 “구미대는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하고 구미대의 부스에서 즐거움과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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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이명희 의원 구미시 중학교 학군 조정 촉구
경북 구미시의회 이명희 의원(국민의힘, 고아읍)은 18일 열린 구미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 교육 발전을 위한 중학교 학교군 조정을 촉구했다.이명희 의원은 ‘구미교육지원청 중학교 입학업무 관리지침’에 따르면, 강서중학교군은 옥계중학교 군, 인동중학교 군, 산동중학교 군과는 달리 15개의 학교가 하나의 군으로 묶여 있고, 이는 고아읍의 인근 지역인 봉곡/도량동 뿐만 아니라 상모사곡동, 광평동 신평동, 원평동 송정동 형곡동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도 매우 불합리하여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전략을 제안했다.주요 내용으로 △경상북도교육청 및 구미교육지원청과 업무연찬을 통해 학교별 학급 수 균등 배정, 강서중학교군을 새로운 학군으로 분할 및 조정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 강화 △중학교 배정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원거리 통학생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명희 구미시의회 의원은 “경북 구미시의 중학교 배정과 관련된 교육 행정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고, 특히 불합리한 구미 중학교 배정 체계는 학생들의 교육 기회와 형평성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지역 내 교육 시설의 균형 있는 배치와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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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유아교육과, 예비교사 역량강화 멘토링 프로그램 개최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유아교육과가 ‘2025학년도 유아교육과 예비교사 역량강화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지난 9일 이 대학 긍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구미대 유아교육과 재학생 70여명이 상호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유아교육현장에 필요한 전문 역량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구미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진은 물론, 이영옥 구미대 유아교육과 총동창회장과 구미, 상주 지역 유아교육 기관장 등이 참석하여 재학생들을 격려했다.특히 총동창회에서는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후배사랑을 실천해 큰 동기부여를 제공했다.이종원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교사로서의 자신감을 높이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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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구미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구미공설숭조당 등 현장방문
경북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장미경, 간사 김정도, 김근한 김민성 김영길 이상호 이지연 허민근의원)에서는 지난 16일 제28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구미시 관내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와 구미공설숭조당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에 대해 청취했다.먼저, 구미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에서는 관내 노인 인구 증가 추세에 발맞춘 노인 일자리 창출 노력과 함께, 참여 노인의 자존감 회복 및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운영성과를 청취하였다.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들은 사업 유형의 다양성, 일자리의 질, 민간 연계사업 등에 대한 더욱 심도있는 고민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집행기관의 행정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요구하였다.다음으로 방문한 구미공설숭조당은 시민 정서와 장묘문화의 흐름에 맞춰 운영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시설 노후화와 인력 부족 등으로 인한 운영의 어려움을 함께 확인하였다. 특히, 시설 안전과 관련하여 집중호우 시 우수 범람, 절개지 낙석, 사면 침식 등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속한 실시설계 용역 착수 및 관련 공사 추진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인 장미경 의원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고령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구미시(시장 김장호) 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유의미한 계기가 되었으며, 기획행정위원회는 향후에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노인정책 수립과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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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축구부, KGA에셋 행복구미로부터 발전기금 기탁받아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축구부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KGA에셋 행복구미 이승연 지점장에게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 받았다..이 지점장은 지난 7일 구미대를 방문해 앞으로 매년 축구부에 발전기금을 기탁키로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기수 학생복지처장, 김승 스포츠지도과 학과장 등이 참석 했다.이승연 지점장은 “구미대 축구부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이루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승환 총장은 “축구부의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해주셔서 깊이 감사하다”며 “구미대는 앞으로도 전문 인재 양성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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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추은희 의원 구미축제행사 일회성 물품 대신 자원봉사자 처우개선 강조
경북 구미시의회 추은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14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 자원봉사 행정의 체계적인 개선과 자원봉사자에 대한 실질적 처우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추은희 의원은 김장호 구미시장은 연중 수많은 축제와 행사가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운영되고 있음에도 △운영 체계 미비 △자원봉사별 보상 기준 불일치 △ 반복되는 동원 중심의 운영 문제를 지적하며, 자원봉사자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한 형평성 있는 보상 기준 마련과 자원봉사자를 존중하는 행정문화의 정착을 촉구하였다.추은희 의원은 “본 의원이 조사한 바 최근 2년간 구미시가 축제·행사용 일회성 홍보물품 제작에 책정한 예산은 약 2억2천여만 원, 자원봉사자 배치 인원은 4,800여 명에 달한다”며 “이 예산을 자원봉사자 처우 개선에 투입한다면 1인당 약 4만 원 이상의 실질적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라고 불필요한 일회성 물품 대신 자원봉사자에 대한 투자가 필요함을 강조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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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 일본 IT기업으로부터 8년째 장학금 기탁 받아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일본의 유수 IT 전문 기업으로부터 8년째 대학 장학금을 기탁받으며 글로벌 IT인재 양성에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일본 IT전문기업 ㈜ISFNET 회장 일행이 지난 15일 이 대학을 방문해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2018년 첫 기탁 이후 올해로 8년째 이어진 이 회사의 장학금 총액은 누계 1억 5천만 원을 돌파했다.이날 오후 이 대학 총장실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ISFNET의 와타나베 유키요시 회장을 비롯해 모또무라 부사장, 허옥인 한국법인 대표, 김성은 국제협력본부장과 함께 영진전문대학교 최재영 총장, 류용희 컴퓨터정보계열 부장 등이 참석했다.도쿄에 본사를 둔 ISFNET은 일본 전역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솔루션, IT 인프라 구축 등의 분야에서 최대 규모의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한국을 비롯해 중국, 싱가포르, 인도 등 해외에도 지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기업이다.ISFNET은 지난 2017년, 일본 현지에서 근무 중인 영진전문대 졸업생들의 우수한 역량에 주목하며 직접 대구를 방문, 컴퓨터정보계열과 ‘국제연계 주문식교육 협약’을 체결했다.이 협약을 통해 일본어 능력(JLPT 2급)과 시스코(Cisco) 전문 자격을 갖춘 이 대학 학생에게는 취업을 보장하는 파격 조건을 제시했고, 대학은 2018년 ‘일본네트워크 주문반’을 개설,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그 결과, 2019년 17명을 시작으로 2025년 2월 졸업자 12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04명이 이 회사에 취업했다.와타나베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글로벌네트워크반(해외 유학생) 및 협약반 2학년생을 대상으로 회사 설명회를, 내년도 졸업 예정인 협약반 3학년생들과는 간담회를 가졌다.장학금 전달식에서 와타나베 회장은 “이 대학 학생들이 회사에서 매우 성실하고 능력 있게 근무하고 있어 만족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부터 함께하는 네팔 유학생 교육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에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은 “학생들을, 최선을 다해 교육하여, 전문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우수 인재로 키우겠다”며 “매년 방문해 지속적인 대학 장학금 기탁을 이어가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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