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대구경북 총 734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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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구미애(愛) 주소 갖기 운동’ 캠페인 전입혜택 풍성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구미시 인구 증가를 위한 일환으로 ‘구미애(愛) 주소 갖기 운동’캠페인을 전개했다.지난 11일 이승환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많이 찾는 교내 긍지관, 성실관, 버스정류장, 시계탑 인근에서 학생들에게 전입을 독려하며 구미시와 구미대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알렸다.경북 구미시로 전입할 경우 △학업장려금 연간 20만원 △청년월세 연간 120만원 △취업준비 15만원 △자격증 응시료 10만원이 구미시로부터 지급된다.이와 함께 구미대는 △생활관 2학기 우선 배정 △생활관 통금 시간 연장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최대 20만원 지원 우선배정 △해외연수 우선권 부여 △구미시 주관 대학 축제 입장권 우선 배포 등의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이승환 총장은 “ 구미시 전입은 지역의 당면한 최대 현안 문제”라며 “구미대는 지역의 당면 과제를 함께 고민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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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 출범, 산학협력 세미나 개최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최근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2025학년도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 세미나’를 열고, 반도체 분야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산학 협력 체계 구축에 첫발을 내디뎠다.이번 세미나는 앞서 체결된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행사로 마련됐으며, 영진전문대와 대구대, 반도체 관련 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세미나 첫날에는 ㈜HTS, SPM텍, ㈜멜콘 등 반도체 기업이 참여해 각 회사의 기업 비전과 인재상, 채용 방향을 소개했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산업 현장의 실질적 수요에 기반한 실무 중심 교육 체계 구축을 위해 대학과 기업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다음날에는 영진전문대학교와 대구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들이 워크숍을 통해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운영 전략을 점검했다.특히 공동 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실행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어져 향후 실행력을 높였다.영진전문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현장 중심의 인재 양성 체계를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구체화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앞서 열린 업무협약식(MOU)에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를 비롯해 ABLE, HT솔루션, CAREWELL솔루션, SPMTECH, 베스트PMP, SEMTECH, LAMBDA Micro, ㈜멜콘 등 8개 반도체 기업과 경북공업고, 경북기계공업고, 경북드론고, 대구반도체마이스터고 등 4개 특성화 고등학교가 참여해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최재영 총장은 “영진전문대학교는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업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고교-대학-산업체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반도체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이번 협약과 세미나를 바탕으로, 영진전문대는 향후 실무 교육, 진로 연계, 기업 맞춤형 전문 프로그램 등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의 운영에 박차를 가하며, 지역 청년층의 취업 기회 확대와 첨단 산업 분야의 지속 가능한 인재 공급 기반 마련에 주도적 역할을 해나갈 방침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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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독서와 게임 결합한 도서관 문화행사 호평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도서관이 ‘도서관의 달’을 맞아 대학 내에서 다채로운 문화 전문 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17일 오후 시상식을 열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이번 문화행사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진행됐으며, △베스트리포트(Best Report) 공모전 △서평 공모전 △테마 도서 전시회 △사진기록물 전시회 △표지에 담긴 시선(詩線)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특히 영진전문대 백호체육대회 기간(5월 29~30일) 중 진행된 ‘책맹탈출클럽’은 독서와 게임을 결합한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책맹탈출클럽’은 2~3인으로 구성된 팀이 지정 도서 3권을 읽고, 도서관 내에 마련된 총 6개 미션을 수행하며 협동력을 발휘하는 독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 미션은 △독서퀴즈 3종 △메타버스 캠퍼스 관련 퀴즈 △도서 표지 그림 퍼즐 맞추기 △고깔모자를 쓰고 책을 옮기는 ‘고깔모자 대작전’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23개 팀, 55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 2학년 한 학생은 “중간까지는 1등이었는데, 아쉽게 순위에 들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고, 또 다른 학생(AI융합기계계열 1학년)은 “처음 참가했는데 체육대회처럼 신나고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이번 ‘책맹탈출클럽’에서 1등을 차지한 ‘삼성라이온즈’팀의 임승욱 학생(AI융합기계계열 2학년)은 “세 번째 도전 끝에 드디어 1등을 차지해 기쁘다”며 환하게 웃었다. 1등 팀에게는 상금 45만원, 2등 팀 30만원, 3등 팀 15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됐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은 독서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책맹탈출클럽’ 프로그램으로 ‘제16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 공모’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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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 난이도 높은 정밀측정산업기사 국가자격증시험 전원 합격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AI융합기계계열이 ‘2025년 제1회 정밀측정산업기사 국가자격시험’에서 대학 응시자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6년 연속 전원 합격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다고 16일 밝혔다.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달 발표한 이번 시험 결과에 따르면, 영진전문대 AI융합기계계열 재학생 9명이 응시해 모두 자격증을 취득했다. 정밀측정산업기사는 산업현장에서 길이, 각도, 거칠기, 경도, 힘, 토크 등 다양한 항목을 정밀하게 측정해 제품의 품질을 안정화하는 전문 인력에게 부여되는 국가자격증이다.특히 이번 시험에서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등 영남권 전체 합격자 10명 중 9명이 영진전문대 학생이다. 이로써 영진전문대는 난이도 높은 정밀측정산업기사 분야 우수 인재 배출의 산실임을 입증했다.영진전문대는 총 175종의 정밀 측정 장비와 기기를 갖추고 있으며, 산업계 품질 향상을 위한 ‘교정측정기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는 KOLAS(한국인정기구)로부터 공인받은 대학 운영 전국 유일의 교정기관으로, 산업 현장과의 긴밀한 연계 및 기술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 중이다.또한 정밀측정 및 응용측정 실습실을 통해 재학생뿐 아니라 전국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학생, 산업체 재직자들에게도 실무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자격을 취득한 이 대학 2학년 한 학생은 “2023년 포스코에 입사한 형의 권유로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고, 학원에 가지 않고 우리 대학 교정센터의 최신 장비와 실습 중심 교육, 자율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며 “덕분에 동기 모두가 함께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는 이번 합격자를 포함해 최근 13년간 총 207명의 정밀측정산업기사를 배출했으며, 이들의 취업은 SK에너지,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포스코, 대구텍, 도레이첨단소재, 풍산 등 국내 유수 대기업 채용에 합격해 품질관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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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 KAI, 국방기술 연계 실무형 인재 양성 협력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지난 1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과 항공우주 IPS(Integrated Product Support) 분야 저문 기술개발 및 대학과 산학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 의향서(LOI)를 체결했다.이번 LOI 체결은 항공우주 분야에서 영진전문대학교가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 최초로 KAI와 협력에 나선 사례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체결식은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주관한 종합학술대회 기간 중 진행됐으며, 영진전문대학교에서는 국방군사계열 김기병 교수(부장)가 대학을 대표해 참석했다.김기병 국방군사계열부장(교수)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은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전반에 걸친 미래 핵심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실무 역량을 체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KAI와의 협력을 통해 국방과 항공우주를 잇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의향서를 통해 양 기관은 △항공우주 IPS 가상기술 교육 플랫폼 개발 협력 및 구축 사업 추진 △4차 산업혁명 기반 항공우주 IPS 기술 개발 및 자문 △산학 연계 R&D 과제 발굴 및 공동 참여 체계 구축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영진전문대학교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과 방위산업 연계 협력을 통해 국방군사계열 학생들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항공우주 분야로의 진출 기반도 확대될 전망이다.KAI 관계자는 “영진전문대학교는 국방 분야에서 뛰어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파트너”라며, “이번 협력이 첨단 항공우주 산업의 기술 역량 강화와 실무형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 연구를 통해 항공우주와 국방 기술이 융합된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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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나노헬스케어 500만원 상당 물품 기증 받아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의료뷰티디자인학부(학부장 오지민 교수)는 나노테크 뷰티 전문기업인 나노헬스케어(주)(대표 김정헌)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지난 5일 본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기증식에서 나노헬스케어는 ‘일라이트 미백보습크림’을 학생 교육 가자재로 사용해 달라며 기증했다.일라이트 크림은 피부진정 및 재생에 효과적인 기능성 화장품으로, 향후 실습수업과 비교과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나노헬스케어는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와 긴밀한 산학협약을 유지해오고 있으며 이번 기증은 기업과 교육기관의 협력을 통해 뷰티산업 발전을 도모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나노헬스케어 김정헌 대표는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뷰티산업 실무인재를 양성하면서 우수한 교육환경과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며“이번 기증이 학생들의 실습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오지민 학부장은 “이번 기증을 통해 학생들이 첨단 뷰티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실습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K-뷰티 산업을 선도할 현장 중심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 학부는 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환경 구축에 주력하고 있으며,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포함한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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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AI 스마트 IT 분야 등 강화 2026 학과 개편 정원 조정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미래 산업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학년도 대학 학사구조 개편에 나서, 일부 학과 및 전공의 입학정원을 조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이번 정원 조정은 디지털 신기술,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보안 등 변화하는 신산업 분야 핵심 인력 양성을 강화하고, 사회실무 분야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맞춰 일부 전공을 폐지하거나 통합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신설 및 확대 개편 학과컴퓨터정보계열(3년제) : 기존 세분화됐던 학과(전공) 중 △AI소프트웨어과를 제외한 △게임메타버스과 △IT클라우드보안과 △일본IT과를 통합, △AI게임메타버스과 △AI글로벌IT과로 개편했다. 이에 따라 계열 정원은 기존 181명에서 122명으로 조정됐으며 학과(전공) 명칭도 보다 명확하고 산업 친화적으로 변경했다.AI컴퓨터보안계열(2년제) 신설 : 기존 ‘IT온라인창업과’를 포함해 △AI컴퓨터보안과 △글로벌네트워크과 △글로벌OA과 등 4개 학과(전공)로 구성된 새로운 AI컴퓨터보안계열을 신설했다. 이는 스마트스토어, 유튜브마케팅 등 디지털 창업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보안과 IT네트워크 중심의 전문 인재 양성으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입학정원도 75명에서 134명으로 대폭 증원했다.경영회계융합계열 ‘스포츠경영과’ 신설 : 피클볼을 전문적이며 체계적으로 배우고, 운동생리학, 스포츠심리학, 체육측정평가, 스포츠마케팅, 스포츠미디어 및 금융자산관리 등을 교육해 스포츠경영관리 능력을 겸비한 스포츠지도자 및 매니지먼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스포츠경영과를 신설, 경영 분야의 진로 다양성을 확대했다.정원 조정 및 전공 개편반도체전자계열 :‘미래자동차전자과’의 명칭을 ‘미래모빌리티과’로 변경, 친환경·자율주행 등 미래차 기술에 맞춘 교육으로 개편했다.호텔항공관광과 : 기존 3개 전공을 △호텔항공 △글로벌관광 2개 전공으로 통합해 교육과정의 집중도와 전문성을 높였다.아트미디어계열 : 방송영상미디어과는 정원을 기존보다 5명 늘려 총 35명으로 실무 중심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 인력 양성을 강화했다.이 같은 정원 조정으로 영진전문대학교의 2026학년도 전체 입학정원은 기존 2,414명에서 36명이 늘어난 2,450명으로 확대됐다.영진전문대 관계자는 “이번 정원 조정과 학과 개편은 인공지능 등 디지털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진로 다양화에 부응하기 위한 사회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교육의 유연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여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는 교육부가 올해 발표한 ‘2023 고등교육취업통계조사’에서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해외 취업 부문에서는 전국 2년제 및 4년제 대학을 통틀어 최다 실적으로 전국 1위에 올랐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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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회 남정호 의원, 범어2동 새마을협의회서 공로패 수상
대구 수성구의회 남정호 의원(범어2·3동, 만촌1동)이 지역사회 발전과 범어2동 새마을협의회의 단합 및 상생을 위해 꾸준히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범어2동 새마을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대구 수성구 범어2동 새마을협의회는 “남 의원이 지역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화합을 이끌어낸 점이 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남정호 구의원은 평소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새마을협의회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참여해 왔다. 특히, 주민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 제정과 정책 제안은 물론, 지역 봉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수상 소감에서 남정호 의원은 “공로패는 오히려 저보다도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돌아가야 할 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겸손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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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2025 독서인증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는 ‘2025 독서인증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 9일 이 대학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이승환 총장을 비롯한 수상 학생과 학과 지도교수 등이 참석했다.‘독서인증공모전’은 구미대가 2013년 국내 대학 최초로 신설한 전문 장학제도로 연 1~2회 진행해 올해로 17회째를 맞고 있다.독서를 통한 재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배양과 건강한 사고 및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마련돼 매년 평균 800명 이상의 참여를 끌어내며 ‘책 읽는 대학’이란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학생들은 구미대에서 지정한 인문 교양서를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우수 독후감을 선정하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올해는 총 886편이 제출돼 1차 학과 추천, 2차 심사위원 서면심사, 3차 심사위원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28명이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대상은 김지윤 작가의‘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한 사회복지과 3학년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이어 △우수상은 스마트팩토리과 1학년 △장려상은 간호학과 1학년외 19명 △다독상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2학년 외 5명이 수상했다. 대상에는 10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및 다독상 각 1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이 수여됐다.이승환 총장은 “AI시대가 도래하며 지식의 집적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인간의 감성까지는 접근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인간의 감성 능력은 독서를 통해 제고되기 때문에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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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기말고사 응원 600명분 간식팩, 학생들 대학에 A+ 드림
대구 영진전문대 도서관은 1학기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시험 준비에 열중하고 있는 대학 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태어난 김에 에이쁠(A+) 받자!'라는 주제로 간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학습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총 600명분의 간식팩이 준비돼 큰 호응을 얻었다.간식 나눔이 진행된 19일 오후, 도서관 앞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길게 줄이 늘어서는 등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영진전문대 마스코트 캐릭터 '와이거'가 직접 현장에 등장해 간식을 나눠주며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간식팩은 시리얼과 우유, 초콜릿, 비타민, 음료 등으로 구성돼 간편하면서도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실속 있는 구성으로 준비됐다.참여 학생들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영진전문대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 2학년 한 학생은 "시험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 도서관에서 챙겨준 간식 덕분에 큰 힘이 됐어요"라고 말했다.또 다른 학생(아트미디어계열 1학년)은 "처음 받아보는 시리얼 간식이 재미있고 색달랐어요. 스트레스도 풀렸습니다"라며 환하게 웃었다.영진전문대 도서관 관계자는 "기말고사로 고생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여름방학에는 '북캉스'를 주제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한편, 영진전문대 도서관은 시험 기간 동안 '24시간 개방'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학생들의 학습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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