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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영신여자고등학교 입학설명회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에 영신여자고등학교 예성관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입학설명회가 있었다. 사회는 이동식 교감선생님이 진행했고, 먼저 이기웅 교장과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1학년에 재학중인 이예원 졸업생의 인사말이 있었다. 다음으로 김희경 교사의 학교소개와 김준오 교사의 AI 선도학교, 박욱료 교사의 영신교육과정 이해, 이영수 교사의 영신교육과정 실제, 전찬진 교사의 진로진학지도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인사말: 이기웅 교장선생님쾌적하고 안전한 학습환경영신여고는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학습과 휴식이 균형잡힌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겨울방학동안 자율학습실을 실용적이고 깨끗한 공간을 위해 리모델링을 할 계획이다. 영신여고는 학교폭력이 없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 금연 등 생활지도가 검증된 학교이다. 교사들이 열정적으로 방과후수업이나 동아리활동을 개인맞춤형으로 생기부에 작성한다. 2022년부터 인공지능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있고, 자연계열 학생들 입결이 좋다. 급식이 굉장히 만족도가 높고, 자습하는 학생을 위한 석식을 제공하고 있다. 3년동안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영신여고 졸업생 인사말#졸업생 인사말: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1학년 이예원다양한 탐구프로그램으로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올해 2월 영신여고를 졸업한 이예원 학생은 서울대 지구환경학부, 고려대 지구환경학과, 동덕여대 약학과에 합격했다. 특히 서울대에 지역균형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했는데, 학종은 생기부 전형이라서 학교프로그램이 중요하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에 서울대학교 대학원 탐방영상을 보고 해양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게 되었다. 영신여고 1학년에는 인문학 독서일기를 통해서 폭넓은 독서를 경험했다. 실험아카데미를 통해서 처음으로 화학실험을 계획하고 수행했다. 영신리더스 아카데미에서 다양한 학습과 심화된 경험을 쌓았다. 주제심화프로젝트에서 인공장기와 3D프린터를 주제로 인공심장을 만들었다. 2학년에는 다양한 화학실험을 주도적으로 했다. 인공근육과 혈관봉합술을 했고, 열량계를 직접 만들어 실험했다. 자연과학 도서읽기 프로젝트를 했고 생분해성 플라스틱 실험을 위해 학교 화단에 심어 봤다. 3학년에는 학술제를 통해서 실제 진로현장을 경험해 보고, 다양한 모양의 방파제를 만들어 그 효과와 위험성, 해결책을 찾아보았다. 아두이노로 스마트팜을 만들고 미세먼지측정기를 만들어서 교실내 미세먼지를 측정했다. 영신여고는 다양한 탐구환경이 뒷받침되어 있다.#영신여고 & AI선도학교: 1학년 담임 김희경 교사& AI선도학교 담당 김준오 교사따뜻한 학교분위기와 최신의 정보교육 환경1학년 담임 김희경교사가 학생들에게 영신여고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았다. 학생들은 영신여고의 공부분위기와 따뜻한 선생님, 다양한 동아리, 우수한 환경, 여고만의 안정감을 장점으로 보았다. 영신여고는 리더스아카데미와 자기주도학습, 방과후학교, 영신학술제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내년에는 더 좋은 시설에서 자습할 수 있고, 자습 중간에 학원을 갔다 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영신의 AI 선도학교를 이끌고, 전국의 AI 지도교사를 지도하는 김준호 교사가 자율주행원리와 기능을 배울 수 있는 4족 보행 로봇을 소개하고, 프로그래밍과 인공지능 수업에 대해 설명했다.#영신교육과정의 이해와 실제: 교무기획부장 박욱료 교사& 3학년 담임 이영수 교사입시환경의 변화에 맞춘 확실하고 체계적인 로드맵으로 대비영신여고 교무부장 박욱료 교사가 영신여고의 교육과정을 소개했다. 2022 교육과정과 2029 대입과정개편이라는 변화 속에서 영신여고는 학교생활 자체가 입시전략이다. 영신여고는 확실하고 체계적인 로드맵을 갖고 변화에 철저히 준비하는 학교이다.고교학점제에 따라 정량적 평가에서 정성적 평가로 바뀌었고, 선택적 수능에서 통합적 수능으로 변경되었다. 생기부 양식이 변경되면서 교과활동과 비교과활동이 교과역량이라는 이름으로 고교 3년 동안의 역량을 모아 대학에 제공된다. 출석과 생기부 기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대학처럼 과목을 선택하고 평가점수를 받고, 과목마다 2/3이상 출석해서 정해진 학점을 취득해야 졸업을 할 수 있다. 고등학교 3년동안 192학점, 즉 교과 174학점, 창의체험 18학점을 이수해야 졸업한다. 학점이란 주1회 50분짜리 수업을 16회를 들으면 1학점이다. 1학년은 공통과목, 2학년, 3학년은 선택과목을 듣고, 융합선택과목이 새로 생겼다. 고교학점제는 공통과목은 최소화하고 선택범위를 넓히는 취지이다. 성취율은 ABCDE 중에서 E를 받으면 방학때 보충수업을 받아야 한다. 최소성취보장제도가 있지만, 아직 이용한 학생은 없고, 학점누락으로 졸업 못 할 학생은 없다.내신산출체계의 변경에 따라 일반고가 입시에 유리주요 10개 대학은 수시에서 60%만 선발하고, 정시에서 40%를 뽑는다. 교과전형 12%, 학종31%, 논술, 실기 등의 순인데, 학종이 중요하기 때문에 학교 프로그램이 좋아야 한다. 9등급체계가 5등급체계로 바뀌었고, 정성평가로 다양한 프로그램 이수와 진로관련활동이 더욱 중요해졌다. 어려운 과목도 이수했는지, 진로에 맞는 선이수과목을 이수했는지, 학업성취율은 달성했는지를 보는 것이 정성평가이다. 성적표에 더 이상 표준편차를 기록하지 않기 때문에 특목고나 자사고가 유리하지 않다. 대수와 미적분이 수능에서 중요하고 확통도 어렵게 출제되기 때문에 영신여고는 고난도 수학과 탐구를 개설하고 있고, 방과후수업으로도 한다. 기하학과 미적분Ⅱ는 수능에는 없지만, 영신여고에서는 정성평가를 위해 개설한다. 서울대학교는 대입전형에서 정시지역균형을 없애고, 수시지역균형으로 포함시켰다. 일반고만 지원가능한 지역균형을 3명으로 확대하는 등 입시환경이 점점 일반고에 유리해지고 있다. 면접평가도 강화했는데 제시문이 아닌 개방형 문항으로 학교활동 참여와 과목이수 등의 정보를 질문한다. 정시모집에도 교과역량이라는 점수를 반영하고, 출결과 공동체역량 점수가 포함된다. 영신여고는 2029 변화를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다. 영신여고는 담임과 교과 교사가 진로협업체계를 갖추고 개별 맞춤형 입시를 준비한다.자연계 진로진학로드맵: 탐색, 심화, 적용자연계열이 대학진학에 유리한 면이 있다. 추천형 교과전형은 99% 일반고가 쓴 반면에, 학생부 종합전형은 합격률에서 보면 과고, 영재고가 3~5% 정도이고, 외고나 국제고는 25%이상이다. 총학생수는 대입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총학생수에 비해 수능최저기준 충족여부가 더 중요하다. 자연계에 오면 진로의 기록과 진로연계 학술동아리활동이 중요하다. 학년별로 1학년 탐색, 2학년 선택과 집중 즉 심화, 3학년 적용 등의 과정을 기록해야 좋은 생기부이다. 교과세특은 학습자로서의 태도에 대한 구체적 기술이 있느냐가 중요하고, 평가주최의 신뢰도가 구체성을 부각시킨다. 예를 들어, 교사나 친구들이 학습자에게 뭔가를 배웠다는 문구가 좋은 인상을 얻는다. 대학은 학생의 인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관계의 성숙함과 팀프로젝트 협응력 등을 중요하게 본다. 영신여고는 인성교육이 훌륭하고, 학생이 행복한 학교이다.#진로진학지도 안내: 3학년 부장 전찬진 교사변경된 입시로 인해서 체계를 갖춘 학교선택이 중요3학년 부장 전찬진 교사가 영신여고 진로진학에 대해 이야기했다.작년에 서울대 합격생은 수시 2명과 정시 1명이 있다. 메디컬은 한의대와 이화여대 미래산업약학, 동덕여대 약학 등이 있다. 이대 약학 합격생은 고려대 스마트모빌리티학과에 갔고, 동덕여대 약학 합격생은 서울대 지구환경부에 갔다. 2026년 대입지원 결과, 서울대 지균 경제학과와 생명과학과 1명씩, 그리고 경희대 의대 1명이 1차에 합격해 면접을 준비하고 있다. 그 외 약학과 1명과 한의 2025-12-05
- 2026학년도 대진고등학교 입학설명회 대진고등학교는 지난 11월 27일(목) 오후 6시 신념관에서 2026학년 신입생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신념관 400여석이 꽉 찰 만큼 학부모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허의선 교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교무기획부의 대진고의 교육과정, 과학중점학교 프로그램, 진로상담부의 2028대입 예측 및 대진고 선택의 이유 순으로 마무리했다.# 2026 신입생 교육과정_교무기획부왜 대진고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며, 대진고는 학생의 진로 학업 설계를 위한 선택형 교육과정을 지향하고 있으며, 깊이 있는 배움과 성장을 위한 수업-평가-기록, 스스로 공부하고 함께 탐구하는 학교 프로그램을 강조했다.2028 대학입학 전형을 고려한 대진고의 교육 과정의 편성방향은 진로진학을 위한 선택 과목의 배치, 교육과정을 통한 수능 대비, 교육과정을 통한 심화학습, 학교간 공동교육과정으로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있다 <참조 표1>신입생의 교육과정 선택 과정은 먼저 3월 교육과정 위원회를 구성해서 선택과목 안내서, 교사 연수를 마무리한다. 이어 5월 이후 학생 학부모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하여 1차 선택과목을 신청하고 8월이후 2차 선택과목을 신청하고, 선택과목 확인 및 담임과의 상담 후 10월 이후 최종 선택과목을 수정하고, 교과서 등을 신청한다.▶학교간 교육과정 활용 과목 선택권 확대대진고는 2025학년 2학기 서울시 전체 고등학교 2학년 대상 거점학교(국제법, 화학실험, 생명과학실험)를 운영하였고, 2026학년 1학기에는 국제기구와 국제관계, 물리학 실험 과목의 거점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2026 공유캠퍼스를 통해 화학실험, 물리학 실험을 개설하고, 대진여고(논리와 글쓰기), 상명고 (국제관계와 국제기구)를 선택할 수 있다.#대진고의 2026 과학중점학교 운영_융합과학부현재 대진고는 일반과정 9개반과 과학중점과정 2개 반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과정이 1학년 공통, 2, 3학년 과목 선택으로 운영한다면, 과학중점과정은 3년간 과학, 수학, 정보 교과에서 총 교과 이수 학점의 45%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 이는 이공 계열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에게 매우 유리하다. <참조 표2>한편 대진고에서는 2026학년 일반반과 함께 과학중점반 3개 학급을 모집한다. 1학년은 공통과목을 이수하고, 과학중점반은 고교 3년 동안 수학, 과학, 정보 교과를 45% 이상 이수해야 한다. 성적은 일반반과 공동 산출한다.▶대진고 과학중점반의 장점과학중점반의 장점은 우수한 면학 분위기, 특화된 교육과정, 체계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를 들 수 있다. 대진고의 과학중점학교은 첫째, 과학인문 융합 탐구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과학수학과 인문 융합프로그램으로 구분할 수 있다. 둘째, 개방형실험실(오픈랩)을 운영하여 첨단 기자재를 충분히 실험에 활용할 수 있다. 셋째, AI-데이터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넷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2026학년도 과학중점반 모집은 1학년 3학급 (학급당 27명, 총 81명 모집)하며, 과학과 수학에 흥미와 열정이 높은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결원이 발생하면 2학년 진급 시 과중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일반반에서 충원할 수 있다.# 고입 선택 기준과 대진고가 괜찮은 선택인 이유? _진로상담부대입 이해를 통한 고입 선택 기준, 대진고가 괜찮은 선택인 이유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2028학년 대입의 핵심 키워드는 학생부 교과의 학종화, 정시의 수시화로 표현할 수 있다. 그렇다면 2029학년 대입에는 무엇이 중요할까? 수시는 내신과 학생부 내용으로 설명된다. 이때 학생부 내용에는 교육과정(선택)과 수업안에서의 성장, 학생 능력을 발현하는 활동이 중요하다. 정시는 수능과 학생부 내용으로 설명된다. 이때도 학생부 내용은 교육과정과 수업안의 성장이 중요하다. 따라서 대입을 위해 고등학교 때 준비해야 할 것은 학생부 관리와 수능이다.상위권 대학에서 내신의 변별력은 분명히 존재하고, 대학에서는 학생부 평가 확대, 수능 최저 강화, 면접 강화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것으로 보인다.▶2028 변화하는 대입 예측마지막으로 2028 변화되는 대입을 정리했다. 첫째, 지역 균형 전형에서 자사고, 외고, 국제고, 과학고 영재학교의 학생은 지원할 수 없다. 둘째, 추천 인원을 3명으로 확대했다. 셋째, 교과 역량 평가 등 면접의 영향력을 확대한다. 넷째, 수능의 신뢰도가 낮아지면서 모든 전형헤서 높은 내신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학생부 관리에 있어서 어떤 과목을 선택했느냐가 중요해지며, 교과와 종합을 통틀어 절대평가 점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또한 학생부 내용의 중요성이 강화된다. 2025-12-05
- 중계동 은행사거리 에이원플러스 영‧수 전문학원 중계동 은행사거리 영재‧특목‧자사고에 특화된 영‧수 단과전문 최강자들이 의기투합했다. 중계1동 파출소 맞은편에 있는 대웅빌딩 9층에 올라가면 테라스 정원이 기다리고 있고, 에이원플러스 영‧수학원에 들어서면 불암산정상과 파란하늘이 보이는 큰 창이 맞아준다. 학생들은 깔끔하고 쾌적한 교실에서 편안하게 영어‧수학 전문가들의 강의를 모두 들을 수 있다. 불암산 정상과 하늘이 보이는 교실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모두 사계절을 느낄 수 있다. 두 원장은 학원에서 강의하는 선생님과 공부하는 학생들이 최고로 행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쾌적한 환경뿐만 아니라 영어시스템과 수학시스템이 따로 전문적으로 운영되고, 동시수강하면 양쪽에서 할인이 되기 때문에 가성비도 좋다. 두 분 원장님을 만나 영어와 수학 단과 시스템을 알아봤다.영어전문단과 최종문 원장예비 고1까지 쌓아올린 수능영어 1등급 내신영어 좌우에이원플러스 영어학원은 초‧중‧고 내신과 수능전문 입시학원이고, 영재‧특목‧자사고에 특화된 학원이다. 자체교재로 하는 원장직강의 문법강의가 유명하다. 매주 영어 모의고사를 보고, 킬링문항들은 원장이 직접 풀이와 설명을 해준다. 기본부터 최상까지 수준별 수업을 운영하면서 단어와 숙어를 매일 테스트하고 어휘와 문법, 독해 등 주간테스트도 진행한다. 보카트레인이라는 온라인 어휘와 듣기테스트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학생이 이해 못 한 부분은 집중 보충수업으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중고 학교별 수행평가는 만점코칭하고, 내신수업은 학교별로 진행하면서 서술형 영어내신도 완벽하게 대비해 준다. 영재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주말반도 운영한다.절대평가인 수능영어가 점점 어렵게 출제되고 있어서 수험생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수능영어에서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중학교부터 예비 고1까지 탄탄하게 준비해야 한다. 수능영어 어휘실력, 수능어법 이론들의 완벽한 이해와 실전문제 적용능력, 수능 유형별 철저한 영어독해 학습의 탄탄한 영어 실력이 결국은 내신성적으로 이어진다. 평소에 꾸준한 수능영어의 입시영어 실력을 철저히 쌓아야 좋은 내신 영어 점수와 등급을 받을 수 있다. 최종문 원장은 대치동 수업을 그대로 성적향상으로 보답한다.수학전문단과 박은아 원장일대일 맞춤 목표달성과 자기주도학습으로 성적향상박은아 원장은 대치동과 목동에서 고등수학을 강의하고, 불암현대아파트와 롯데캐슬 시그니처 상가에서 에이원수학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에이원플러스 수학학원은 이과전문학원이고, 초‧중‧고등 내신과 수능 전문 입시학원이다. 박은아 원장님과 최고의 수학 전문강사들이 학생 개인의 능력과 성향에 맞는 수준별 수업을 하고 있다. 학생의 성향에 맞는 반배정과 수준별 수업을 진행하지만, 선행과 월반이 가능하다. 개념, 원리, 응용, 심화, 최고수준의 단계별 교재를 진행하고 오답노트를 관리한다. 문제를 푼 후 스스로 오답을 정정하며 자기주도학습능력을 기른다. 학생들이 칠판에서 함께 풀고 직접 설명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중고등학생은 의무적으로 방학특강을 수강하고, 연 1회이상 외부 수학경시대회를 실시하는 시스템이다. 학생들이 문제를 이해하고 앞서 나갈 때까지 한명 한명 각각의 학생에게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일대일 맞춤 피드백과 자기주도 학습으로 목표달성을 도와주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킨다. 강의식과 코칭식 등 아이들 성향에 맞게 공부방식을 선택하고 반배치를 한다. 기초가 부족한 학생은 기초적인 개념과 응용력까지 키워주고, 심화반 학생들은 직접 칠판에 심화문제를 풀고 설명할 수 있게 한다. 학생의 속도에 맞게 성취감을 느끼게 해줘서 자신감을 키우고, 학생 개인의 목표달성과 자기주도학습에 중점을 두고 성적향상을 이끌어낸다. 세미나식 수업은 자기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풀이방법을 공유하면서 문제해결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키운다. 선생님은 가이드와 멘토로서 최소한의 역할만을 수행하며 학생들이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의 학습방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2025-11-21
- 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JS뉴욕어학원 <예비 중1> 12월 초 개강, 입시 영어로의 전환·학습 코칭을 시작할 시기!JS뉴욕어학원에서는 12월 초 예비 초등 4, 5학년을 대상으로 한 반과 예비 중1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레벨테 스트를 통해 참여하며, 질 높은 수업과 밀착된 학생 관리를 받으면서 고입은 물론 대입까지 관통하는 탄탄한 영어 실력을 키우게 된다. 듣기수업(ISE강제속청, TED 수업), 원서 읽기, 문법, 에세이 작성, 프리젠테이션 발표, 디베이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흥미로운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아울러 학생별 부족한 영역에 대해서는 토요 코칭을 통해 개별 보완하고 있다.Tip> JS뉴욕어학원 예비 중1 대상 프로그램▶개강 : 12월 초/ 1월/ 3월▶12월 중순 중고등부 개강(JS뉴욕 본원 & 구리갈매분원 동시 개강)▶문법 특강 : 2026년 1월 9일(금), 10일(토) 개강 (주3회, 총 8회 완성)_ 수준별 수업▶토요 코칭 : 수업별 영역별 취약한 부분에 대한 개별 학습 관리●예비 중1 대상 설명회 : 2025년 11월 24일 오후8시 JS뉴욕어학원(중계 본원)<예비 고1> 고교 선택부터 다면적인 프로그램, 영어 실력 향상·학생부 관리까지 토털 서비스 제공JS뉴욕어학원의 예비 고1 프로그램은 다양하다. 먼저 지난 7월 여름부터 예비고 1 수능반을 운영 중이다. 수능 반에서는 실전 테스트를 통해 모의고사 기출문제 풀이와 성적을 기반으로 면담을 통해 입시 역량 관리에 들어간 다. 대입에서 안정적인 영어 1등급을 목표로 오는 12월, 1월 추가 개강을 앞두고 있다.또한 현재 주 1회 구문독해반도 운영 중이다. 고등부 전문 강사가 직접 구문 분석을 통해 바른 독해, 빠른 분석, 영작을 위한 영문법 등을 총 4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지도한다.2026년 1월에는 지역 학부모의 무한 신뢰를 받고 있는 JS문법 특강을 개강한다. JS문법 특강은 주 3회 총 8회 수업으로 문법 개념, 구조, 서술형 문제 풀이, 영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문법에 관한 밀도 높은 수업을 수준별로 진행한다.고교 선택, 지역 고교 분석 기반 진로(계열, 전공)와 성향에 맞춰야전종삼 대표는 고교 선택에 앞서 “먼저 문/이과, 계열, 전공학과를 결정해야 학생부를 치밀하게 관리할 수 있다.”라며 “고교 선택 전에 문과 성향 또는 이과가 강점인 학교인지, 수업이 빡센 학교 또는 자율성을 강조하는지, 정시 또는 학생부종합전형에 강한 학교인지도 파악하고 나의 성향과 맞는 학교를 선택해야 한다.”라고 조언한다.한편 JS뉴욕어학원에서는 특목자사고 입시를 준비하는 자소서면접반 수업도 한창이다. 수업은 합격 자소서 분석 및 자료 제공, 자소서 작성법, 생기부 관리, 면접 연습과 피드백, 압박 면접과 피드백, 실전 면접, 심층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Tip> JS뉴욕어학원 예비 고1 대상 프로그램▶수능반 : 지난 7월부터 운영, 12월 추가 개강_ 모의고사 위주의 수업▶구문독해반 : 주 1회 구문 이해와 적용된 문법 공부▶문법 특강 : 2026년 1월 9일(금), 10일(토) 개강(주3회, 총 8회 완성)_ 수준별 문법 수업▶정규반 : 고교진학 후 학교별 정규수업▶토요 코칭 : 수업별 영역별 취약한 부분에 대한 개별 학습 관리●추후 특목자사고 합격자 설명회/ 일반고 발표 후 고교설명회 예정JS교육그룹 전종삼 대표 (Mentor, Motivator, Mate)●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前)(주)정이조영어학원/정일학원 외고·특목고 담당● How to 텝스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Smart Writing 1,2 (넥서스) 2025-11-21
- 2026학년도 청원고등학교 입학설명회 청원고등학교는 지난 10월 24일(금) 오후 6시 과학관 1층 시청각실에서 2026학년 신입생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앞서 학교 홍보영상, 학생활동 영상을 시작으로, 이한도 교장의 인사말, 공계영 진로진학부장의 2029 대입 전형, 교육과정 안내, 주요 교육 프로그램, 진학 관리 진로 진학 로드맵, 진학 사례, 그리고 사전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마무리하며 2026학년 입학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요 내용을 정리했다.#인사말 : 이한도 교장선생님청원고 이한도 교장은 학교연혁, 청원학원의 푸른누리 장학회 (석박사) 장학생, 학교 경영 계획, 진로 진학 목표와 실적, 청원고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순으로 소개했다.청원고는 꿈 맞춤 진로 진학 명문고 구현을 위해 스마트한 교육 환경 조성, 교육과정의 차별화, 수업 평가 기록의 일체화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대입 변화에 따라 1학년은 꿈 세우기, 2, 3학년은 교육과정 설계로 진로를 구체화하는 동시에 학생부 특화, 중상위대학 진학으로 진학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2025 진로진학 실적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다. 진로 설계, 진학 설계, 진학 컨설팅 팀을 구성하고, 교육과정 다양화를 통해 2학년 과정 학기 이수제를 진행한다. 아울러 강북 일반고 최고 실적의 기반이 교사의 협력적 학생부 기록, 3개 학년 동반형 담임 순환제임도 밝혔다.특히 청원고를 ‘서울에서 가장 큰 남자 학교_내신 절대 유리, 인풋 대비 상위, 중상위권 관리가 잘되는 학교’로 강점을 설명하는 반면 보완점도 밝혔다.학교장이 지향하는 청원고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학교 방향성과 구성원의 의지가 명확한 학교, 과학 중점학교 교육과정 적용, 자기주도 역량을 길러주는 학교,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학교로의 성장 노력도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청원고 2023년 졸업생에 이어 2025년 졸업생도 대통령 과학장학생으로 선정된 자긍심을 전하며, 학교 프로그램만으로 최상위대에 진학하고 싶은 중학생, 수학 과학 AI를 좋아하는 중위권 학생, 내신이 부족해도 학습 의욕이 강한 학생을 기다린다는 말로 마무리했다.# 2029 대입 전형, 2026 교육과정, 청원고 진학관리 · 교육과정_ 공계영 진로진학부장2029 대입 전형 이해하기2028 입시와 방향이 같다는 점에서 다소 안정적이다. 2028 대입 제도 개편의 기본 방향은 공정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며 기존 수시와 정시 체계는 그대로 유지된다.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학생은 자유롭게 원하는 과목을 이수하고, 적정 수준을 충족해서 학점을 취득하게 된다. 그리고 문이과 통합 수능에 따라 대학에서 평가에 반영할 변별력을 주목해야 한다. 또한 대학의 무전공 학과의 모집 인원 증가도 살펴봐야 한다. 이를 위해 학생은 학교생활의 성실성과 내신 경쟁력, 자기 주도성을 드러내야 한다.동시에 대학의 첨단 융합학과(AI 반도체 미래자동차 외)도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2025학년에도 주요 22개 대학에서 7천여명을 선발했다는 정보도 공유했다. 다음 학교 폭력 조치 사항 대입 전면 반영을 짚으며 학교 폭력 연루는 절대 조심하라는 조언도 남겼다.고교학점제 선도· 운영해온 청원고의 진로 진학 프로그램청원고는 2년간 고교학점제 선도학교, 3년간 연구학교를 운영했다. 공유캠퍼스 과목까지 합하면 120여개의 다양한 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따라서 청원고 학생은 맞춤 교육과정 설계가 가능하고, 등급 산출에 있어 유리해진다.또한 청원고는 상위권 학생만 관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상위권을 위한 영재학습, 오디세이 반 운영뿐만 아니라. 오디세이 플러반 운영으로 당장 상위권 성적은 아니지만, 학습 의욕과 역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학생까지 관리하고 있다.3개년 담임 동반 체제를 통해 학생의 장점, 단점을 비롯해 성적 추이, 희망 진로 진학에 관한 원활한 소통을 통해 학생 한명 한명에 대해 정성을 다하고 있다.마지막으로 최상위권, 중상위 대학별 연구팀, 과목별 교원 공동체 운영으로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는 학교라고 강조했다..개방형 수학·과학 기반 교육과정, 2027 과학중점학교 신청!청원고의 교육과정은 완전 개방형 교육과정을 지향한다. 특히 수학 과학 기반 교육과정이 강점이다. 실제 청원고는 특목고 과목을 다수 편성하고, 교사들의 우수한 역량도 인정받고 있다.예로 수학에 대한 기본 과목들 이수하고 공학 계열에 필요한 물리화학 과목을 이수한 다음에 다양하게 편성된 정보 관련 과목을 이수하면 컴퓨터 공학과 같은 관련 학과로 내신 대비 진학률이 높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아울러 청원여고와의 공유캠퍼스 운영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고급화학 고급 생명과학을 비롯해 국제경제, 이산수학 등의 과목이 내실 있고 탄탄하게 운영 중이다,개인별 맞춤형 학습 활동도 강조한다. 선택 과목 결정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1, 2학년 교육과정 이수 지도팀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교육과정 디자인이 가능하다.특히 이런 청원고 교육과정의 강점을 최대한 살펴 2027학년 과학중점학교 교육과정을 신청했음을 밝혔다. 동시에 2026학년 신입생의 교육과정도 소개했다. <참조 표1>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역량 중 지식 정보처리 역량은 전 계열에 적용되는 만큼 1학년은 정보, 인공지능 기초 과목을 이수하고, 연극을 통해 작품 구성, 창의성, 리더십, 공동체 역량, 협력을 발현할 기회를 제공한다.2학년 개설 과목의 특징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선택 이수가 가능하고, 사회교과 역시 다양하게 배치되어 있다. 그리고 AI 교육과정도 구체화되어 있다. 3학년 2학기에는 국어 영어 수학을 지정해서 수능 역량을 최대화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2025-12-05
- 2026학년도 신일고등학교 입학설명회 신일고등학교는 지난 11월 1일(토) 오전 11시 차이콥스키 홀에서 2026학년 신입생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0월 17일(금)에 이어 두 번째 설명회로 600여 명이 넘는 학부모가 설명회장을 가득 채웠다. 이번 설명회는 모상경 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진로진학 담당인 차덕원 부교감이 2026 신일고 교육과정의 강점, 수시와 정시를 위한 신일고의 프로그램 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학부모의 궁금증을 풀어냈다. 신일고의 3차 설명회는 11월 22일(토) 오전 11시에 개최된다.#2026학년도 신일고의 준비 : 차덕원 부교감차덕원 부교감은 2029학년 대입제도는 2022교육과정에 따른 고교학점제, 통합형 수능, 내신 5등급 상대평가를 키워드로 설명을 시작했다. 신일고의 교육과정은 대학교에서 우수한 학교임을 알리는 교육과정이며, 학생의 부담을 늘어나지 않고. 학교에서는 더 다양한 과목, 더 다채로운 생기부 작성을 위해 선생님이 더욱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아울러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교가 학생을 책임지며, 희망 학과를 위해 어떤 과목을 선택할 것인지도 지도한다. 우수한 고교로 인정받고 있는 신일고의 교육과정에 관한 설명은 <수학. <과학>의 편성이 ‘길게, 넓게’ 그리고 특목고의 장점을 살린 교육과정임을 설명했다. <참조 표1>또한 2027학년 변화되는 대입 전형의 변화에 관해 안내하고, 전형 별(교과, 종합, 정시, 2028 절대평가 활동 전형) 고교 교육과정의 대입 반영을 통해 변별력을 확보하려는 대학의 변화가 자사고인 신일고에게 유리한 방향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표2 참조>정시를 위한 프로그램첫째, 신일고는 혼자 공부하게 두지 않는다. 언제나 선생님이 함께한다. 신일고 1학년에 입학하면 신일고의 학습플래너를 제공하고, 담임 선생님이 플래너 작성을 돕고, 이를 통해 학생과 지속적으로 학생과 상담하고 있다. 작성이 서툴던 학생도 선생님과의 소통을 통해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플래너로 공부 습관이 잡혀가고 있다.둘째, 신일고는 좋은 선생님도 있지만, 좋은 학생도 있다. 멘토멘티 프로그램 ‘더불어 숲 프로그램’은 공부를 가르쳐주는 학생은 봉사 시간을 부여받고, 배우는 학생은 성적의 향상을 꾀하게 된다. 실제 1학년 때는 배우던 학생이 3학년때 가르치는 학생이 되기도 한다.셋째, 신일고는 분위기가 함께한다. 점심시간 자율적인 학습에 함께 참여하는 등 신일고의 학습 분위기는 남다르다. 정규 수업 이후 방과후 학교 수업(분기별 국어,영어,수학 과목의 수준별 개설), 야간 자율 학습 참여로 이어지며, 방학 때는 동계 또는 하계학력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넷째, 정기고사(중간고사, 기말고사)는 수능 유형으로 출제한다. 내신 공부가 수능 준비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수시 입시 지도첫째, 학년별 인재반을 운영한다. 1학년은 성적 요건과 더불어 성실성, 탐구 의지를 평가하여 최대한 많은 학생이 참여한다. 심화 독서를 기반으로 책을 같이 읽고 토론 발표하는 프로젝트를 1분기 또는 한 학기 정도 진행한다.2학년 때는 ‘리더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대학 수준의 교재를 선정해서 학생과 선생님이 같이 연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제 선정부터 프로젝트 운영까지 선생님이 함께 한다.3학년 때는 계열별로 ‘인문사회 인재반’ ‘수학 인재반’ ‘의약한 인재반’ 등 계열별로 나눠 학생이 최종 수시에 도전하는 생기부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둘째, AI 융합과학 교육의 경우 최신 AI 교실을 마련해 코딩 학습이나 학생이 인근 중학생을 초대해 지역사회 특강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트렌드를 반영하여 교육과정에서 1학년때 정보와인공지능기초를 지정과목으로 모든 학생이 참여하고, 학생의 아이디어를 내면 선생님과 함께 구현해보는 과정도 진행하고 있다.2학년 3학년 선택과목으로, 컴퓨터 공학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데이터과학’,‘소프트웨어와 생활’,‘인공지능 수학’ 등을 편성했다.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과학실을 개편하여 학생이 원하는 실험을 할 수 있고, ‘과학탐구 발표회’를 통해 과제 성과를 발표하기도 한다. 과학 선생님들이 늦게까지 학생의 실험 설계, 안전한 실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셋째, 문과 학생을 위한 ‘인문사회 심포지엄’은 선생님과 함께 인문학의 개념을 주제로 정해서 팀을 구성하고 선생님과의 논의를 통해 주제 독서, 세부 주제토론 및 발표를 진행한다. 최종 보고서를 작성 제출하는 6개월 장기프로젝트로 대학에서 선호하는 심화 탐구 과정에으로 활용하고 있다.넷째, 강연 프로그램이다. 저자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비롯해 고3 선생님이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입시 지도와 입시 변화를 진로 진학 특강을 통해 전달한다. 학부모를 위한 특강도 진행한다. 이때 성적 상/중/하, 문과/이과로 세분화하여 최적화된 정보를 공유한다. 아울러 ‘후배 사랑 선배 특강’, ‘대학전공 알리미’도 진행한다.다섯 번째, 신일고에 입학하면 정규 수업 시간에 진로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학교 적응부터 신일고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생기부 완성까지 선생님이 함께하고 있다.여섯째, 신일고의 국제 프로그램을 통해 주 1회 영어 회화 수업을 진행한다. 3명의 원어민 선생님이 한국 영어 선생님과 함께 소수 정예로 영어 회화 수업을 진행하고, 1학년 국제반, 3학년 유학반을 통해 해외 대학 진학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신일고는 관심과 칭찬이 먼저입니다. 학생을 볼 때 ‘기초가 부족하구나’가 아니라 ‘너는 최선을 다한다.’라는 장점을 먼저 봅니다. ‘그래서 선생님하고 같이 너의 꿈을 이룰 최고의 대학에 한 번 도전해보자’라며 학생에게 높은 자존감을 길러주고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것입니다.” <참조 표2> 2025-11-07
- 2026학년도 서울외국어고등학교 입학설명회 서울외국어고등학교는 지난 11월 1일(토) 오후 2시 5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 신입생을 위한 최종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내신 5등급제, 통합 수능 등의 대입 변화의 이슈로 인해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설명회는 김상겸 교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재학생이 전하는 서울외고의 대표 프로그램, 입학홍보부장이 전하는 대입 실적과 2029학년 대입 변화의 주요 요소를 살펴보고 교육 과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2026 신입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전형, 전형별 모집 안내 등도 소개되었다. 주요 내용을 정리했다.# 학생들이 전하는 서울외고의 대표 프로그램첫째,진로 심화 탐구 수업은 교과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문제를 발견하고 팀원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1학년은 창의 사회 혁신 모습 대회, 2학년에는 글쓰기로, 자신의 생각을 깊게 정리한다.둘째, 라이프 디자인 수업은 학생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삶을 설계할 것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이다. 세계시민 교육 가치와 리더십, 체인지 메이커 교육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학과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 활동은 비슷한 흥미를 가진 학생이 모여 한 학기 동안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 스스로 심화 탐구 활동을 계획하고 진행한다. 본인의 진로에 맞는 스펙을 작성할 수 있다.셋째, 통일 수업은 서울외고만의 특별한 수업이다. 다양한 관점에서 사회 정치적인 현 상황에 대한 학습으로 선배들이 면접 준비에 유용했다고 전한다.넷째, 기독 교육의 실현이다. 학생들이 매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채플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전인적인 성장을 점검할 수 있다. 학생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진행되며 참여하지 않는 경우 다른 학습을 할 수 있다.다양한 프로그램첫째, 스터디 카페에서 이루어지는 자연학습이다. 4층과 5층에 쾌적하게 마련된 학습 공간으로 이곳에서 학생들이 밤 10시까지 선생님의 감독하에 열심히 공부한다.둘째,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서울 주요 대학에 진학한 서울에서 졸업생 선배님들이 멘토가 되어서 학생들과 일대일로 연결되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학 전략이나 수능 및 내신 공부 방법에 대해 진단할 수 있다.셋째, 방과 후 수업도 다양하다. 수업 시간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이나 학생이 원하는 시간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과목의 공간 수업을 운영한다.넷째, 다양한 동아리가 있다. 서울외고에는 정보화를 선호하거나 환경, 국제교육회 등의 다양한 학생들의 관심을 반영한 동아리가 운영된다. 각 동아리는 발표 및 전시, 외부 활동 등을 통해 활동 내용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있다.#서울외고의 진학지도 _ 오태훈 입학홍보부장오태훈 입학홍보부장은 먼저 서울외고의 2025학년 대입 진학실적을 공개하며 변화하는 대입의 중요한 요소를 안내하는 자리였다.대입에 영향을 주는 큰 변화로 소 논술형 평가 확대, 내신 5등급제, 문이과 통합 수능, 그리고 고교학점제을 꼽았다. 이런 과정에서 내신의 변별력이 낮아지면 대학 입장에서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두가지 방향을 예상해본다. 첫째, 수능최저학력 기준의 강화이다. 내신과 수능을 동시 반영한다. 둘째, 생기부 특히 각 교과 세특을 통해 내신성적만이 아니라 교과 역량을 더 살펴볼 수 있다. 여기서 고교 선택에 있어 어ᄄᅠᆫ 학교가 어떤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어떻게 생기부를 기록하느냐가 중요해진다. 즉 어떤 교육 과정에서 어떤 성장을 하느냐가 이제 중요한 시대가 됐다.수능 체제 개편에 따른 2026학년 교육과정서울외고 교과 과목은 외국어 국제계열 과목이 68학점으로 전공어 60% (41학점)과 영어(17학점) 및 국제계열 과목 40% (10학점)으로 구성되어 있다.이외에도 수학 교과에 미적분II, 경제 수학을 개설하고, 사회와 과학 교과에서도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선택 과목과 진로 선택으로 역학과 에너지, 물질과에너지 등 진로 과목도 편성한다.<참조 표1, 2>서울외고에 내년에 입학하면 국제법, 국제 경제와 같은 국제 계열 과목도 들을 수 있다. 또한 통합 수능을 대비하고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수학에서 미적분II,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과 같은 수업도 개설할 계획이다.서울외고의 진로진학오태훈 입학홍보부장은 “서울외고의 궁극적인 진학 목표는 외고에서 학종으로 이과에 진학시키고자 한다.”라며 “이것이 문이과 통합이라는 교육의 방향성과 일치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고교 학점제에서 교육 과정의 선택은 학생의 진로 역량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며, 서울외고는 외국어 역량이 굉장히 중요한 전공학과로의 진학에 성공하고 있다.서울외고의 계열별 수시 합격 인원은 유의미하다. 20% 이상이 경영 경제 계열로 진학했으며 11% 정도가 국제 계열, 10% 정도가 외국 문화 콘텐츠 계열로 진학했다.이런 진학 성과는 첫째 서울외고의 체계적인 세특 기록에 있다. 학생이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의식을 갖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서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를 담아내는 데 있다. 서울외고는 디자인 싱킹 그리고 다양한 진로 심화 탐구 소모임 등을 통해서 이를 지도하고 있다. 특히 서울외고는 외국어, 국제 활동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모였기 때문에 학습 효과가 남다르다. 아울러 창의 융합 컨퍼런스는 학생 주도 수업이다. 학생들이 주제를 선택하고 팀을 모아 활동하면 교사의 피드백을 통해 발표하고 시상도 진행한다.▶Design Thinking(디자인 싱킹)디자인 싱킹은 인문, 사회, 국제, 정치, 철학 등 다양한 토픽을 선정하여 사회 현상을 탐색하고, 문제를 분석해서 논리적, 통합적 사고력을 기반으로 창의적 해결방안을 배운다.▶주제별 창의융합 컨퍼런스학생 주도의 다양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국제 경영 및 마케팅, 심리학, 영문학, 국제 외교 및 국제 정치, 미디어 언어, 스포츠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컨퍼런스를 통해 주도적 프로젝트형 탐구 발표를 진행한다. 학기말 심사를 통해 최우수팀을 시상하고 있다.“대입은 학생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잘 편성된 교육 과정과 학습 환경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서울외고는 이런 환경을 충분히 제공하여 학생들의 대학 진학이라는 목표를 지원할 것입니다.” 2025-11-07
- 빠른 정보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느림의 사고력’ 요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는 “◯◯문제 3초 풀이”, “대치동 어둠의 수학 스킬” 같은 제목의 짧은 수학 숏폼 콘텐츠가 넘쳐난다. 짧은 시간 안에 복잡한 문제를 단숨에 풀어내는 화려한 기술은 보는 사람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하지만 수학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입장에서 보면, 이러한 현상은 위태롭기 짝이 없다. 풀이의 과정과 논리적 사고의 흐름은 생략된 채, 자극적인 ‘결과’만 소비되는 수학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이런 환경의 학생들은 '읽고 이해하는 법'보다 '빠르게 정답 찾는 법'에 익숙해진다. 부작용은 여실히 드러난다. 문제의 문장을 끝까지 읽지 않거나 결정적인 조건을 놓친다. 예를 들어, ‘이차함수의 최솟값’이란 단어만 보고 ‘x값의 범위’라는 핵심 조건은 읽지 않은 채 반사적으로 표준형 변형을 시작한다. 학생은 자신이 무엇을 놓쳤는지조차 알지 못한다.‘문제의 뜻을 다시 읽어보자’고 말하면 오히려 답답해하는 학생들도 있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이미 “이건 이 공식으로 푸는 문제야”라는 수많은 패턴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의 구조와 논리적 설계를 읽어내기보다, 눈에 익은 숫자나 표현을 통해 즉시 공식을 떠올리는 식이다. 그러나 그 결과는 늘 비슷하다. 빠르지만 틀린 풀이, 또는 풀이 과정이 증발해버린 답안이다.숏폼 세대의 가장 큰 특징은 ‘빠름’에 있다. 빠르게 이해하고, 빠르게 소비하고, 빠르게 반응한다. 그러나 수학은 그 정반대편에 서 있는 학문이다. 수학은 느리게 읽고, 차근차근 논리를 쌓아 올려야 하는 과목이다. 수학의 문장은 극도로 함축적이다. ‘x가 y일 때 z를 구하라’는 간단한 문장에도 조건(x가 y)과 전제, 구해야 할 결론(z)이 촘촘히 들어 있다.수학의 언어는 법률 조문과도 같아서, 단어 하나, 조사 하나의 차이가 전혀 다른 의미를 만들어낸다. ‘모든 x’와 ‘어떤 x’는 다르며, ‘A이면 B이다’와 ‘B이면 A이다’는 완전히 다른 명제다. 이 논리적 정밀함을 이해하고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야말로 수학의 첫걸음이지만, 숏폼의 속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이 과정은 견디기 힘든 ‘지루함’이 되어버렸다.그래서 나는 문제풀이 수업에서 ‘문제를 어떻게 푸느냐’보다 ‘문제를 어떻게 읽어나가야 하느냐’에 더 많은 시간을 쓴다. 풀이 기술은 반복 연습으로 익힐 수 있지만, 문제를 읽는 태도와 힘은 의식적인 훈련 없이는 절대 자라지 않기 때문이다. 학생들에게 문제의 한 문장 한 문장을 천천히 음미하게 하고, 조건과 결론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스스로 설명하게 한다.“이 문장에서 가장 핵심적인 단어는 무엇일까?”, “출제자는 왜 하필 이 조건을 맨 앞에 썼을까?”, “만약 이 조건이 빠진다면 답이 어떻게 달라질까?”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던진다. 처음엔 버벅거리던 아이들도 점차 문장의 구조를 의식하며 문제를 바라보기 시작한다. 그 과정을 통해 학생은 비로소 ‘수학적 사고의 흐름’을 체득하게 된다.이런 수업을 하다 보면, 처음에는 답답해하던 학생들이 어느 순간 ‘문제를 읽는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다. 이전에는 쳐다보기도 싫었던 긴 서술형 문제가, 이제는 단서를 하나씩 찾아 해결하는 ‘논리 퍼즐’처럼 보이는 것이다. 문제의 맥락을 읽는 힘이 길러지면, 학생들은 단순한 계산 실수를 넘어 “아, 이 조건 때문에 함정에 빠졌구나”라며 스스로의 논리적 오류를 잡아내기도 한다. 그때 비로소 수학은 지겨운 암기가 아니라 명쾌한 ‘사고의 언어’가 된다.문제의 맥락을 읽는 훈련은 수학 성적 향상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긴 글의 핵심을 파악하고 논리적으로 재구성하는 힘은 모든 학문의 바탕이 되며, 국어 비문학 지문을 독파하는 힘이나 과학 탐구 실험의 변인을 해석하는 힘과도 다르지 않다.짧은 영상에 익숙한 시대일수록, 깊은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훈련의 가치는 더욱 커진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은 정답을 빠르게 맞히는 ‘스킬’이 아니라, 한 문장을 통해 의미를 구성하고 논리를 완성하는 ‘힘’이다. 학습의 본질은 여전히 ‘깊이’에 있으며, 수학 교육은 그 깊이를 함께 탐색하는 일이다.숏폼 세대의 수학 교육은 결국 ‘속도’가 아니라 ‘방향’의 문제다. 빠르게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사고의 흐름을 복원하는 것. 그것이 오늘날 교실에서 우리가 다시 세워야 할 진정한 맥락이다.김재호 칼수학학원 고등부 대표강사수학교육과 전공전) 깊은생각 2025-11-07
- 외고 진학을 위해 필요한 점은? 일반고와 외고 어디에 진학할까예비고1의 졸업고사도 마무리되고 중3 학생들의 진학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는 요즘이다. 일반고를 간다면 학군지라 불리는 중계동에서 어느 학교가 자녀의 성향과 맞을지, 내신에서 어느 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유리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으로 안다. 현 고1 학생들부터 기존 내신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고 내신의 변별력이 낮아지다 보니 수능을 잘 준비해 줄 수 있는 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혹은 학교생활 기록부(생기부)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텐데 그렇다면 외고나 특목고가 유리하지 않을까 하고 외고 입시를 알아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아이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고 경쟁이 치열한 곳에서 동기부여를 받는 성향인지, 상위권에 있을 때 더 동기를 받는 학생인지를 파악하여 진학할 학교를 선택하면 좋을 것이다.전자의 경우에 속하고 영어 등 외국어에 흥미가 있으며 중학교에서 해당과목 내신 관리를 잘 해왔다면 외고 진학을 염두에 두실 텐데, 학생의 성향과 진로 방향을 상의하고 결정하도록 한다.외고 입시는 어떻게 진행되나?서울시에 6개의 외국어 고등학교가 있고 그 중 원하는 곳에 지원을 하는 형태이므로, 외고 진학을 결정했다면 12월 초 원서접수까지 집에서의 거리와 커리큘럼, 대입 진학률을 고려해 알맞은 학교를 선택하도록 한다. 위에 언급했듯 생기부의 중요성으로 특목고와 자사고가 대입에 좀 더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점이 외고, 국제고의 경쟁률을 끌어올려 2022학년도(2021)에 최저를 기록했던 경쟁률이 점점 상승하는 추세이다, 외고 입시에서는 한 학교의 하나의 과만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의 경쟁률을 살펴 지원하도록 하자.12월 3일 원서접수가 시작되고 1차에서는 영어성적 160점 + 출결로 정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면접 대상자를 알려준다. 이때 동점자 발생시 3학년 2학기 국어, 사회, 3학년 1학기 국어와 사회 순으로 성취도를 반영하여 선발하게 된다. 2차에서는 영어성적 160 + 면접 40점으로 최종 선발하게 되는데, 1차에서 대부분 비슷한 성적을 가진 학생들이 통과하게 되므로 면접이 매우 중요해진다. 자소서 기반 질문들이 출제되므로 학생이 중학교에서 했던 활동들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자소서에 잘 녹여내야 하며, 올해 입시부터 바뀐 점은 자소서 내에 해외체류경험, 논문 작성, 도서 출간등의 항목을 적는 것이 금지되므로 자소서 작성 시 유의하도록 한다.선배가 들려주는 외고 입시다음은 본원 3년 수강 후 대일외고에 진학한 선배와의 1문 1답이다.대일외고에 진학하게 된 계기는?안녕하세요 저는 대일외고 1학년 이O주입니다. 어려서부터 외국어를 접할 기회가 많이 있었고 흥미를 가지고 있던 중에 올바른 학원 원장님이 외고 진학을 주천하셔서 대일외고에 진학하기로 했습니다. 외국어에 흥미가 있었지만 올바른 학원에서 영어를 배우기 전에는 막연히 해석하고 문장의 구조 파악이 안돼서 어려운 문장은 해석이 힘들었지만 품사, 문장형태 등 기본부터 다지게 되어 문장해석이 수월해지고 3학기 연속 영어 100점을 맞아 영어에 자신감이 붙었던 점도 외고 진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외고 진학을 위해 필요한 점은?영어 성적으로 1차에서 선발되므로 영어는 2년 동안 A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동점자를 대비해 국어와 사회 점수도 관리하는 걸 추천합니다. 또한 자소서 내용도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중학교 때 했던 의미 있는 활동들을 진로와 잘 연결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대일외고 입시에서 어려웠던 점면접이 가장 어려웠는데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주어진 시간 안에 질문에 대한 답을 구체적으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도 말 할 때 긴장하는 편 이어서 이것을 수정하기 위해 학원에서 원장님과 예상 질문을 뽑아 1:1 면접 연습을 하고 녹화 본을 보며 수정하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 부모님께도 예상 질문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최대한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게 연습했고 그 결과 연습한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질문들이 나와 비교적 침착하게 면접을 진행했습니다.대일외고 진학 후 만족하는 점과 어려운 점일단 좋아하는 영어과목과 전공어를 공부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공어와 영어를 합쳐 주중 14시간 정도의 수업을 듣는 것이 좋고 학교의 다양한 커리큘럼과 전공별로 진행되는 축제와 동아리 활동도 만족스러운 점입니다. 또한 친구들도 다들 착하고 배려하는 친구들이고 선생님들도 다들 열심히 가르쳐주시고 친절하셔서 대일외고에 온 것이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어려운 점은 잘하는 친구들이 워낙 많고 외국에서 살다 온 친구들도 많아 내신 따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처음 1학기 중간고사의 등수를 보고 멘탈이 약간 흔들렸지만 꾸준히 노력하다 보니 모의고사 100점과 이번 중간고사 내신에서 심화영어 전교11등을 해서 1등급을 받아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얼마 전 모교에 가서 홍보한 것처럼 외국어에 관심 있고 보람 있고 다채로운 고교 생활을 하고 싶다면 대일외고에 지원하세요!김지연대표올바른학원전 )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전) 비타어학원 강사전 ) thinkandtalk학원 대표 2025-11-07
- 당신의 걸음걸이가 10년 후 건강을 말해줍니다 요즘 길을 걷다 보면 고개를 푹 숙이고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이 모습이지만, 실은 우리의 10년 후 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신호입니다.의료계에서는 최근 걸음걸이 속도를 '제6의 바이탈 사인'으로 부릅니다. 체온, 맥박, 혈압처럼 걸음걸이가 건강의 핵심 지표라는 뜻입니다. 보행 속도가 느린 사람은 빠른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약 1.5배 높게 나타났으며, 빠르게 걷는 사람이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생물학적으로 16년 더 젊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잘못된 자세가 만드는 악순환문제는 현대인의 생활습관입니다. 등이 굽으면 어깨는 둥글어지는 라운드숄더가 되고 목은 거북목을 유발합니다. 고개를 푹 숙이고 스마트폰을 보는 자세, 목을 쭉 빼고 모니터를 보는 자세가 목 척추뼈의 정상적인 만곡을 무너뜨립니다.더 심각한 것은 실제 한 걸음에 실리는 무게가 체중의 최대 1.5배이며, 하루 5000보만 걸어도 양발이 견디는 하중은 500톤 이상이라는 사실입니다. 잘못된 자세로 이 무게를 감당하면 목, 어깨, 허리는 물론 무릎까지 전신에 통증이 생깁니다.올바른 걷기의 건강 효과그렇다면 어떻게 걸어야 할까요? 약간 숨이 찰 정도로 옆 사람과 대화는 할 수 있지만 노래는 부르기 힘든 정도가 바로 적절한 강도입니다. 시속 4.8km 이상으로 걷는 여성은 시속 3.2km 미만으로 걷는 여성에 비해 심부전 발생 위험이 34% 낮았으며, 하루 7,000보 이상을 걷는 것이 심혈관 질환과 사망 위험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단순히 걸음 수를 채우는 것보다 속도와 자세가 더 중요합니다.바른 자세와 걸음, 일상에서 실천하기바른 자세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등에 있는 견갑골 사이를 좁힌다는 느낌으로 등을 펴고, 팔꿈치를 90도로 굽혀 어깨와 등을 뒤로 접듯이 하면 됩니다. 이때 턱을 당겨야 거북목이 교정됩니다. 몸을 바로 세우고 걷는 것이 척추의 퇴행성 변화를 늦추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일상생활에서는 궁둥이로 앉아야 바르게 앉은 자세이며, 엉덩이를 의자 등받이에 바짝 붙여야 합니다. 장시간 앉아 있다면 1시간마다 10초씩 스트레칭을 하고, 걸을 때는 팔을 뒤로 흔들어 등 근육을 발달시켜야 합니다.체계적인 변화를 원한다면바른 자세와 걸음걸이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수십 년간 몸에 밴 습관을 바꾸려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모델 워킹 클래스는 단순히 멋진 걸음걸이를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척추를 바로 세우고,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걷는 법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자세 교정이 이루어집니다.H&C평생교육원 최인아모델아카데미 노원점점에서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바른 자세와 걸음걸이 교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에는 무료 체험 클래스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바른 걸음걸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당신의 걸음걸이는 지금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10년 후에도 건강하게 걷고 싶다면, 오늘부터 바른 자세를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최인아 (H&C평생교육원 최인아모델아카데미 대표)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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