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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알게된 내 자녀의 컴퓨터 활용 능력
일전에 요즘 학부모들은 내 자녀가 컴퓨터를 기본은 사용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고 글을 쓴 적이 있다. ‘요즘 애들은 다 컴퓨터는 기본은 사용하지 않나요?’, ‘파워포인트 그건 다 할줄 아는 거 아닌가요?’하는 물음에 ‘몇 번이고 기본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기능버튼을 클릭해서 만드는 것이지 실제로 배워서 사용하는 경우와 대충 보이는 기능 눌러보고 사용하는 것은 천지 차이다.’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내 자식은 그렇지 않다는 눈빛을 강렬하게 쏘던 학부모들이 코로나 이후로 눈에 띄게 줄었다.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학교도 온라인 수업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온라인 수업에 대해 질이 떨어진다, 효과가 있겠나? 등등 여러가지 우려스러운 목소리에 온라인 수업도 알차게 수업하고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으나 컴퓨터로 수행해야하는 과제가 쏟아진다. 파워포인트를 잘 사용 할 수 있어야 하고 동영상 제작 과제도 등장을 한다. 학교마다 온라인교육을 더 활성화하기 위한 시스템에 아이들은 컴퓨터를 사용을 할 수 있든 없든 적응해야 하고 온라인이라고 발표를 안 할 수는 없다.대신 모둠별이 아니라 각자 개인 과제로 해결해야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내 자녀는 온라인 수업도 과제도 알아서 잘할거라 믿었던 학부모들은 가정에서 직접 내 아이의 상황을 목격하게 되고 현실을 직시하게 된다. 가정에서 아이들은 과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 부모님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이고 그 과제를 과연 모든 학부모가 잘 도와 줄 수 있을까? 도와준다고 해도 스스로 할 수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요즘 제일 많이 듣는 말은 ‘잘하는 줄 알았는데’, ‘몰랐는데 온라인 수업을 하다 보니’, ‘혼자서 못하더라고요’ 등등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고 나서야 탄식하는 말들이다. 배우지 않았고 자주 사용하지 않았는데 왜 잘 사용할거라고 착각을 했을까?컴퓨터과목들은 사실 배워서 활용하는 것과 혼자서 활용하는 것은 결과물의 차이가 크다.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격증 까지 취득한 학생들은 속도와 스킬면 에서도 비교 할 수 없을 수준에 이르게 된다. 컴퓨터관련 과목은 잠깐 스치듯 지나가는 과목이 아니라 대학생 및 성인이 되어서도 뗄 수 없는 관계가 되는 만큼 제대로 배워서 사용하길 권장한다.파주운정 건준컴퓨터학원 박윤정 원장문의 031-937-8284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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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후 고3 수험생, 수시·정시 전략이 대학을 바꾼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나면 고3 수험생들은 긴 수험 생활의 한 고비를 넘긴다. 하지만 수능이 끝났다고 입시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지금부터의 전략적 판단과 준비가 대학 진학의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된다. 수시는 막바지로 향하고, 정시는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다. 이 시기에 무엇을 준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수시 지원자, 끝까지 ‘대학별 고사’ 집중해야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은 대학별 고사 일정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이미 대학별 면접이나 논술을 치른 학생들도 있겠지만, 많은 대학이 11월 중순부터 논술·면접·적성 고사를 실시하며, 수능 이후 일정이 겹치는 경우도 많다. 서울 주요 대학에는 논술 비중이 높고 경쟁률이 매우 높기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논술 전형은 단순히 글쓰기 실력만으로 평가되지 않는다. 제시문 독해, 논리 전개, 수리적 사고력까지 모두 종합적으로 본다. 그동안의 기출문제와 여러 유형의 문항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접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미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에 대한 준비는 완료돼 있어야 한다. 생기부에 대한 준비라 함은 본인의 진로, 지망 학과 등과 연관성 있게 본인의 스토리텔링을 정리해놓는 것을 의미한다. 면접은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질문, 전공 적합성, 인성 질문 등 다양하게 나오며, 각 학과별로 자주 나온 문항은 기본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그동안의 면접 질문처럼 본인의 면접에서 질문이 나오리라는 보장은 없으며, 결국 핵심은 본인의 생기부에 적힌 내용을 얼마나 자신있고 논리적이며, 타당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가 중요하다.마지막으로 수시 합격자 발표와 충원 합격은 예측이 어렵고, 충원 합격의 경우 2차~4차까지도 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지원 대학의 발표일과 등록 마감일을 꼼꼼히 체크하도록 하자.정시 지원자, 가·나·다군 배치 전략이 승부를 가른다정시는 12월 중순 성적 발표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군·나군·다군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이다. 한 군은 ‘안정’, 한 군은 ‘적정’, 나머지 한 군은 ‘상향’으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전략이다. 서울 주요 대학들은 군별 모집 단위가 다르므로, 복수 지원 시 세부학과까지 비교해야 한다. 또한 대학마다 표준점수·백분위·가산점 반영 방식이 달라, 자신에게 유리한 계산법을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수학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학생은 수학 가산점이 큰 대학을, 탐구 과목이 강한 학생은 과탐 비중이 높은 대학을 선택하는 식이다. 정시 모집은 단순히 점수 싸움 같지만, 실제로는 정보전이다. 온라인 모의지원 서비스, 실시간 배치표 분석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전략을 철저히 수립해야 한다.수능이 끝났다고 입시가 끝난 것은 아니다. 수시 지원자는 마지막 면접과 논술, 그리고 추가합격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하며, 정시 지원자는 냉정한 분석으로 가장 자신에게 유리한 조합을 찾아야 한다. 수능 이후의 시기는 심리적으로 가장 흔들리기 쉬운 시점이다. 친구의 발표 결과나 성적 비교로 불안해하기보다는,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한다. 입시 정보는 이미 공개된 만큼, 대학별 모집요강·환산점표·전년도 합격 통계 등을 직접 찾아보며 스스로 판단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 시기는 단순한 ‘마무리’가 아니라, 지난 시간의 노력에 ‘방향’을 더하는 순간이다. 합격의 기준은 단순히 점수가 아니라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태도와 전략적 판단력이다. 지금의 선택이 최종 결과를 바꾼다. 그러니 마지막까지 스스로를 믿고, 끝까지 집중하자. 그 한 걸음이 결국 합격 통보로 이어질 것이다.파주 운정 국어영어수학전문 앤써학원정관영 수학 강사문의 031-946-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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