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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라페스타에 키조개삼합 맛집 제이홍키삼스 오픈
일산동구 라페스타에 키조개삼합전문점 ‘제이홍 키삼스’가 문을 열었다. 이곳은 키조개와 낙지, 전복 등 해산물과 소고기를 묵은지에 싸서 비법소스에 찍어 먹는 삼합요리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곳이다.키조개는 뼈를 튼튼히 하고 빈혈과 당뇨 등 성인병 예방은 물론 간의 해독작용까지 있는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다. 메뉴는 키조개 소고기 버섯 묵은지로 구성된 키조개삼합 중자 4만5000원, 대자가 5만5000원다. 키조개삼합에 낙지와 전복이 추가된 해물키조개삼합요리는 중자가 5만5000원 대자가 6만5000원이다.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무궁화로 32-34 라페스타 C동 101호,102호문의 031-975-1076
2020-05-08
- 고2, 6년제 약대 진학 길 열려 코로나19로 신의약품 개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의 인기도 한몫을 했다. 바이러스 백신, 신약 연구 개발에 대한 꿈을 갖고 있다면 약학대학에 진학해야 한다. 2009학년도부터 약학을 전공하기 위해서는 다른 대학이나 학과 등에서 2년 동안 일정 학점을 딴 뒤에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에 합격하면 4년제 대학원 과정인 약학전문대학원(이하 약전원)에 입학할 수 있다.2022학년도부터 고교 졸업생 대상통합 6년제 약대 신입생 모집PEET(Pharmacy Education Eligibility Test)는 약학대학 교육에 필요한 기본적인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화학 영역(일반화학, 유기화학), 물리 영역, 생물 영역의 3영역 4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원서접수를 하고 8월 16일 시험이 시행된다. 전년도 PEET 접수자는 1만 6,222명이었다. 시험을 본 뒤 9월에 성적이 발표되며, 11월에 약대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수험생은 가군, 나군에 총 두 개의 학교에 지원이 가능하다. 이후 12월에 대학별 1단계 전형 합격자가 발표되고 면접평가가 실시된다. 이 점수를 합산하여 1, 2월 중으로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그런데 2022학년도부터(고2)는 ‘2+4년제’와 ‘통합 6년제(이하 6년제)’ 중 대학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2+4년제’는 약대가 아닌 다른 학과, 학부 등에서 2년 이상 기초, 소양 교육 이수 후 약대에 편입하여 4년의 전공 교육을 이수하는 교육체제다. 6년제는 고등학고 졸업자를 신입생으로 선발하여 6년의 기초, 소양 교육 및 전공교육과정으로 이수하는 교육체제다. 4월 29일 발표된 ‘2022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보면, 2022학년도부터 전국 32개 대학에서 총 1,578명의 6년제 약대 신입생을 선발한다.6년제로 전환하는 대학의 경우, 약학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2022학년도 및 2023학년도 학생 선발 시 2+4년제 방식의 학생 선발을 병행한다. PEET 시험을 병행하는 2022, 2023학년도는 1학년과 3학년을 모두 뽑고, 2024학년도부터는 6년제만 선발한다. 이 때문에 2023학년도까지는 PEET가 여전히 합격의 열쇠를 쥐고 있다.최상위권 학생 대입 지형 변화 예상6년제 약대 학제 개편은 의예, 치의예, 한의예, 수의예 학과를 지원하는 최상위권 학생들 대입 지원 경향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첫 번째, 의예과를 지원했던 최상위권 지원자가 약학과로 분산될 가능성이 높고, 치의예, 한의예, 수의예 학과 합격선도 변할 것이다. 인서울 약학과의 합격선은 약학전문대학원 이전 수준인 지방 의대 수준 정도가 예상된다.두 번째, 그동안 의전원, 약전원 선수과목 지정과 연계성 때문에 화공생명공학과, 생명공학과, 생명과학과, 화학과, 화학공학과 등의 합격선이 매우 높았지만, 이들 학과의 경쟁률과 합격선 하락할 것이다.세 번째, 약대로 빠지는 인원에 비례해서 상위권 공과대학의 지원자 감소 및 점수 하락도 쉽게 예측해 볼 수 있다.네 번째, 최상위권 여학생들의 선택지가 넓어져서 교대 경쟁률과 합격선도 하락할 수 있다. 즉, 약대를 지원하는 여학생은 수시모집 여섯 장, 정시모집 세 장의 카드를 교대, 의약계열에 골고루 분산할 것이기 때문이다.다섯 번째, 지방 소재의 약대의 경우 지역 최우수 학생들이 지역인재전형에 몰릴 것으로 보인다.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 대폭 늘리길 기대약전원 폐지는 우수 인력 쏠림 방지라는 교육부의 취지와 전문성 제고라는 대학의 필요가 모처럼 잘 들어맞은 정책이다. 그동안 상위권 대학들은 약전원 준비생 때문에 생명학과, 화학과 등 기초과학을 가르치는 학과들이 학생 이탈로 골머리를 앓았다. 매년 1만 5,000여 명이 치르는 소위 ‘약학 고시’로 불린 PEET로 인해 사교육 시장이 커지고, N수생만 양산한 것이 사실이다. 특히, 올해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대학이 건국대(충주), 차의과학대 두 곳에 불과해 약전원의 입학 경쟁률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다른 학문과의 시너지를 통해 약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던 약전원은 본래 취지와는 다르게 이공계열 우수 학생들을 블랙홀처럼 흡수하는 병폐만을 남겼다.6년제 학제를 지지하는 측에서는 신입학으로 약대생을 선발하는 게 사회적비용을 줄이고 전문성 확보에 도움이 된다고 보는 것 같다. 하지만 이 학제가 다양성이 부족한 학문적 순혈주의로 흐르지 않을까 걱정이다. 약학은 수학, 통계학, 생명학, 생명공학, 화학, 화학공학, 병리학, 물리학, 한의학 등 다양한 학문과의 융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입학자격을 자연계 학생으로만 한정하지 말고 인문계, 자연계 나누어 선발하고, 약학의 근간이 되는 물리, 생물, 화학에 역량이 있는 학생들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을 대폭 늘려야 한다.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19를 경험한 선진국들은 블루오션인 신약 개발 시장에 국운을 걸고 있다. 타미플루는 현재 신종플루 치료제 시장의 90%를 장악하고 있다. 연간 로열티만 4500억 원이라고 한다. 의사 한 명이 평생 환자 몇 명을 살릴 수 있을까? 2022학년도부터 바뀌는 약대의 6년제 학제가 연구약사 양성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부응하길 기대해 본다.2022학년도 약학대학 신입생 선발 현황대학명모집기시합계수시정시(가)정시(나)정시(다)가천대2115 36가톨릭대2312 35경북대285 33경상대2312 35경성대3520 55경희대2816 44계명대10 818고려대(세종)24 12 36단국대1122 33대구가톨릭대39 20 59덕성여대4640 86동국대1817 35동덕여대24 20 44삼육대23 1437서울대44 19 63성균관대4030 70순천대15 1833아주대15 2136연세대1917 36영남대52 28 80우석대38 16 54원광대35 10 45이화여대20 70 90인제대2712 39전남대42 23 65전북대24 9 33제주대23 1033조선대5724 81중앙대5774 131차의과학대30 12 42충북대1610 26한양대(ERICA)16 19 35총합계 923326258711,578최승후 대화고 교사/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전국진학지도협의회 대학별고사 연구팀장/한국대학신문 ‘입시톡톡’ 연재(現)/EBS ‘입시칼럼’ 연재(現)/한겨레신문 ‘최승후 교사의 진로진학 마중물’ 연재(前) 2020-05-08
- 일산 산부인과 전문병원 허유재병원 강희석 과장이 전하는 자궁건강이야기 가임기 동안 자궁은 월경주기를 중심으로 배란과 생리를 주기적으로 반복한다. 이 주기적인 변화에서 벗어나면서 발생하는 자궁 질환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바로 자궁내막증식증이다. 자궁내막이 지속적으로 증식하는 ‘자궁내막증식증’에 대해 일산 산부인과 허유재병원 강희석 과장의 상세한 설명을 들어보았다.자궁내막증식증은 자궁내막증과 다른 질환자궁내막증식증은 자궁내막증과는 다른 질환이다. 자궁내막이 두꺼워지면서 조직이 불규칙하게 떨어져 나오고, 그 증상으로 불규칙적인 출혈이 나타난다. 불규칙한 출혈이 과하게 나타나면 빈혈이 생길 수 있고, 생리통과 같은 통증이 심해진다. 초음파를 보면 자궁내막이 보통 18mm 이상으로 두꺼워져 있는 소견을 보인다.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일단 자궁내막증식증을 의심해 보고 조직검사를 시행한다.조직검사 방법은 세 가지로 첫 번째는 자궁경부를 통해 얇은 빨대 같은 관을 넣어서 조직을 조금 떼어내는 방법이 있다. 두 번째는 흔히 소파술이라고 하는, 자궁경부를 통해 기구를 넣어 자궁내부를 살짝 긁어내는 방법이다. 첫 번째 방법 보다는 조금 더 조직을 많이 떼어낼 수 있다. 세 번째는 위 내시경을 하듯이 자궁 안으로 얇은 카메라를 넣어 검사하는 방법이다. 자궁내막 안을 직접 보면서 의심스러운 부분의 조직을 떼어낸다. 카메라가 자궁 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고, 더 많은 조직을 확인할 수 있다. 조직검사에서 떼어낸 조직을 병리과 전문의가 현미경으로 확인한 후 자궁내막증식증을 최종 진단한다.배란이 잘 되지 않으면 자궁내막증식증에 걸릴 가능성 있어자궁내막증식증이 생기는 이유를 알려면 먼저 호르몬의 변화를 이해해야 한다. 한 달에 한번 씩 생리를 하는 이유는 난소에서 나오는 호르몬에 반응하는 자궁내막의 변화 때문이다. 난소에서는 크게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라는 두 가지 호르몬이 나오는데, 에스트로겐은 항상 나오는 호르몬이지만 프로게스테론은 배란이 된 이후에 나온다. 에스트로겐의 자극을 계속 받다가 배란이 되면 프로게스테론의 자극을 받게 되고, 14일 안에 임신이 되지 않으면 생리가 나오게 된다. 이 과정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배란이다. 배란이 되지 않으면 자궁내막이 지속적으로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아 자궁내막이 두꺼워진다. 그래서 배란이 잘 되지 않는 사람은 자궁내막증식증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젊은 여성 중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거나 갱년기에 몸의 기능이 떨어지고 호르몬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배란이 잘 안 된다. 또는 비만이나 당뇨인 경우, 유방암 치료를 위해 타목시펜을 장기적으로 복용하는 사람 등은 에스트로겐의 영향만을 지속적으로 받아 자궁내막이 두꺼워진다.두꺼워진 자궁내막세포는 시간이 갈수록 안 좋게 세포 변형을 한다. 모든 세포는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자라면 사멸해야 우리 몸의 일정한 세포 수를 유지한다. 그런데 세포가 죽지 않고 계속 자라면, 혹은 너무 빨리 자라서 증식이 계속되면 바로 암이 생긴다. 자궁내막증식증도 드물긴 하지만 암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치료를 꼭 해야 한다. 2020-05-07
- 대학별 적성고사 전형 정리 학교별 상세 일정 반드시 확인해야 올해 마지막으로 치러지는 적성고사 전형은 가천대, 고려대(세종), 삼육대, 서경대, 성결대, 수원대, 을지대(성남, 의정부), 평택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성대, 한신대 등 11개교에서 4,485명을 선발한다. 적성고사 전형에 관심이 높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대학별 적성고사 전형을 정리해 보았다. 코로나 19로 인해 대학입시 일정에 변화가 생긴 만큼 학교별 상세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반영 교과(반영교과별 상위등급 5과목): 반영교과의 점수가 높은 순으로 35%, 25%, 25%, 15% 반영인문계열 - 국어, 수학, 영어, 사회자연계열 - 국어, 수학, 영어, 과학*학년별 반영 비율 - 학년별 가중치 없이 100%(5) 수능 최저학력기준없음(6) 적성고사 시험일2019학년도 - 11월 25일(일), 2020학년도 - 11월 24일(일),2021학년도 - 12월 13일(일) 예정(7) 전년도 경쟁률2019학년도 - 적성우수자 29.5:1, 농어촌 16.9:12020학년도 - 적성우수자 27.5:1, 농어촌 13.4:1*반영 교과(반영 교과 내 이수한 전 과목)인문,체능 - 국어, 수학, 영어, 사회 / 자연계열 - 국어, 수학, 영어, 과학*학년별 반영 비율 - 학년별 가중치 없이 100%*탐구영역은 반드시 2개 과목을 응시해야 하며(별도 지정과목은 없음), 2과목 평균을 반영함(6) 적성고사 시험일2019학년도 - 11월 24일(토) 11:00 인문계, 체능계 / 15:00 자연계2020학년도 - 11월 23일(토) 11:00 인문계, 체능계 / 15:00 자연계2021학년도 - 12월 12일(토) 11:00 인문계, 체능계 / 15:00 자연계 예정(7) 전년도 경쟁률2019학년도 - 17.79:12020학년도 - 19.49:1*반영 교과국어, 영어, 수학, 사회 또는 과학 중 3교과 모든 과목 반영*학년별 반영 비율 - 학년별 가중치 없이 100%(5) 수능 최저학력기준없음(6) 적성고사 시험일2019학년도 - 10월 14일(일), 2020학년도 - 10월 6일(일), 2021학년도 - 10월 25일(일) 예정(7) 전년도 경쟁률2019학년도 - 교과적성우수자 28.17:12020학년도 - 교과적성우수자 23.08:1*반영 교과(반영 교과에 속한 상위 3과목 총 9과목)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예술대학, 미용예술대학 - 국어, 영어, 사회이공대학 - 수학, 영어, 과학*학년별 반영 비율 - 학년별 가중치 없이 100%(5) 수능 최저학력기준없음(6) 적성고사 시험일2019학년도 - 10월 3일(수), 2020학년도 - 9월 29일(일), 2021학년도 - 10월 11일(일) 예정(7) 전년도 경쟁률2019학년도 - 일반학생① 30.12:1, 농어촌학생 8.34:12020학년도 - 일반학생① 19.58:1, 농어촌학생 6.24:1*반영 교과(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반영교과 영역별로 석차등급이 높은 1과목을 선택하여 반영, 과목 선택 시 이수단위는 고려하지 않음, 학기별 4과목씩 총 20개 과목을 반영함, 도덕/역사 교과는 사회교과에 포함됨.*학년별 반영 비율 - 학년별 가중치 없이 100%(5) 수능 최저학력기준없음(6) 적성고사 시험일2020학년도 - 10월 26일(토)2021학년도 - 11월 7일(토) 예정(7) 전년도 경쟁률2019학년도 - 적성우수자 18.26:12020학년도 - 적성우수자 13.86:1*반영 교과(반영 교과 내 이수한 전 과목)인문계열 - 국어, 수학, 영어, 사회자연계열 - 국어, 수학, 영어, 과학*학년별 반영 비율 - 학년별 가중치 없이 100%(5) 수능 최저학력기준없음(6) 적성고사 시험일2019학년도 - 10월 6일(토) 자연계열, 10월 7일(일) 인문계열2020학년도 - 10월 5일(토) 자연계열, 10월 6일(일) 인문계열2021학년도 - 10월 17일(토) 자연계열, 10월 18일(일) 인문계열 예정(7) 전년도 경쟁률2019학년도 - 일반전형(적성) 14.74:1, 사회배려대상자 11.60:1, 국가보훈대상자 2.25:12020학년도 - 적성일반전형 13,88.:1, 사회배려대상자 12.30:1, 국가보훈대상자 2.94:1*반영 교과교과적성우수자: 국어, 수학, 영어, 사회(한국사 포함), 과학 교과 전과목 반영*학년별 반영 비율 - 학년별 가중치 없이 100%(5) 수능 최저학력기준없음(6) 적성고사 시험일2019학년도 - 10월 20일(토), 2020학년도 - 10월 12일(토), 2021학년도 - 10월 31일(토) 예정(7) 전년도 경쟁률2019학년도 - 교과적성우수자 19.07:1, 사회기여 및 배려대상자 11.14:1, 특성화고교 졸업자 8.86:12020학년도 - 교과적성우수자 16.97:1, 사회기여 및 배려대상자 10.32:1, 특성화고교 졸업자 7.57:1*반영 교과(반영 교과 내 이수한 전 과목)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교과 중 상위 3과목 (특성화교교 졸업자는 상위 6개 과목)*학년별 반영 비율 - 학년별 가중치 없이 100%*특성화고교에 경우 전문교과 반영하지 않음(5) 수능 최저학력기준없음. 간호학과: 국어, 수학, 영어, 탐구영역(한국사 포함) 중 상위 2개 등급 합이 6 이내. 단, 탐구는 상위 1과목 반영.(6) 적성고사 시험일2019학년도 - 12월 1일(토), 2020학년도 - 11월 30일(토), 2021학년도 - 12월 5일(토) 예정(7) 전년도 경쟁률2019학년도 - 17.49:12020학년도 - 16.42:1*반영 교과(각 교과별 석차등급 상위 5과목씩)공학계열: 국어, 수학, 영어, 과학경영, 디자인: 국어, 수학, 영어, 사회 또는 과학(사회/과학 중 이수단위가 많은 교과 반영)*학년별 반영 비율 - 학년별 가중치 없이 100%(5) 수능 최저학력기준없음(6) 적성고사 시험일2019학년도 - 11월 18일(일), 2020학년도 - 11월 17일(일), 2021학년도 - 12월 6일(일) 예정(7) 전년도 경쟁률2019학년도 - 일반학생 25.22:1, 농어촌학생 5.55:12020학년도 - 일반학생 21.60:1, 농어촌학생 4.64:1*반영 교과(반영 교과 내 이수한 전 과목)인문/사과/예술계열 -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공과계열(IT 공과대학) - 국어, 수학, 영어, 과학*학년별 반영 비율 - 학년별 가중치 없이 100%(5) 수능 최저학력기준없음(6) 적성고사 시험일2019학년도 - 10월 21일(일), 2020학년도 - 10월 20일(일), 2021학년도 - 11월 1일(일) 예정(7) 전년도 경쟁률2019학년도 - 적성우수자 18.44:12020학년도 - 적성우수자 17.79:1*반영 교과(3개 교과 3과목씩 총 9과목 반영)전체 모집단위 - 국어/수학교과 중 3과목 + 영어교과 3과목 + 사회/과학교과 중 3과목 총 9과목특성화고교, 종합고교의 전문계열, 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 출신자 - 3개 학년 동안 학생이 이수한 보통교과 전 과목을 반영*학년별 반영 비율 - 학년별 가중치 없이 100%(5) 수능 최저학력기준없음(6) 적성고사 시험일2019학년도 - 12월 2일(일), 2020학년도 - 12월 1일(일), 2021학년도 - 12월 20일(일) 예정(7) 전년도 경쟁률2019학년도 - 일반학생 16.34:1, 2020학년도 - 일반학생 14.58:1최승후 일산 대화고 교사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전국진학지도협의회 대학별고사 연구팀장한국대학신문 ‘입시톡톡’ 연재EBS ‘입시칼럼’ 연재 2020-05-04
- 고3 중간고사 수학, 어떻게 준비할까? 그야말로 고3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는 엄청난 카오스가 아닐 수 없다. 교과과정부터 시작해 개학일정, 모의고사 일정, 수능 일정까지 어느 것 하나 확정적인 것이 없다.올해는 고3 학생들이 문이과를 통합하여 수능을 치르는 원년이 되는 해이다. 정확히는 변곡점에 서게 된 어중간한 학년이다. 게다가 실제 문이과는 통합이 한 말이 무색할 만큼 뚜렷이 구분되어 있는 데다 문과는 미분만큼 어렵다는 삼각함수와 지수함수, 로그함수가 추가되어 수학의 난이도를 높이고 있어서 문과생들에게 더한 부담이 되고 있다.따라서 올해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딱 올 한 해만을 위한 맞춤식 학습준비에 집중해야 한다. 고3 학생들의 첫 중간고사가 우여곡절 끝에 치르는 쪽으로 결정되었다.이과 학생들은 올해 수능에서 기벡을 치르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 학교에서는 미적과 확통에 초점을 두고 출제하며, 문과는 수 2 일부와 확통을 중점 하여 중간고사를 준비하게 된다. 그래서 시험 범위 또한 학교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 하지만 중간고사 또한 수능 준비의 일부 이므로 EBS 교재를 중심으로 준비해야 한다.일단 대략의 시험 범위가 나오면 수능특강의 해당 범위 문제를 풀어보고 분석해야 한다. 예를 들어 수열의 극한을 통한 미분의 해석을 요하는 문제는 정의대로 풀이하는 것도 서술형 준비를 위해 많은 연습을 해야 하지만, 객관식에서는 약식 해법으로 빠르게 풀어야 소중한 시간을 벌 수 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3단계 문제를 포기하고 1,2단계 문제만 기계적으로 풀고 넘어가는데 3단계 문제도 하나씩 여유를 두고 틈틈이 인내심을 갖고 풀어 보자! 내신은 수능보다 적은 범위와 짧은 시간 동안 학생들의 이해도를 측정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으므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와 과정만이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담보할 수 있으며, 수능의 그 날에 엄청난 기적도 이루어질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일산 RX국영수학원 박재순 원장문의 031-924-3005 2020-04-30
- 2020 대입 수시합격자 릴레이 인터뷰 - 홍익대 건축과 안소은 학생(대화고 졸업) 입시개편안이 발표됐지만, 여전히 대학에서 수시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이 전체 신입생 정원의 70% 이상을 차지하면서 자신의 목표와 상황에 맞는 수시 전략 짜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에 내일신문은 2020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수시 합격한 일산과 파주 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 그들만의 수시합격 전략을 들어보기로 했다.대화고등학교(교장 전선아)를 졸업한 안소은 학생은 2020년 고단한 수험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대학 새내기가 되었다. 일찍부터 미술을 좋아했던 소은 양은 미술을 전공하기에는 자신이 없었지만, 평소 수학에 두각을 나타내던 강점을 살려 건축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미술적 재능과 이과적 소양을 결합해 찾아낸 분야는 건축. 이렇게 시작된 건축학에 대한 호기심은 결국 현실이 되었다. 그럼, 국내 대학 3대 건축학과 중 하나인 홍익대학교 건축학과에 당당히 합격한 안소은 양의 합격 스토리를 들어보자.내신 등급 1등급 중·후반 유지 위해 노력안소은 학생은 1학년 1.58, 2학년 1.8, 3학생 1.73의 내신성적을 기록했다. 처음 4학급 100명의 학생으로 구성됐던 이과학급은 3학년에 이르러 89명으로 축소돼 내신을 유지하기 쉽지 않았다. 이렇듯 계열과 선택과목 선택 시, 학생 인원을 고려해 신중히 선택할 것을 조언한다. 하지만 성적과는 별개로 수학/과학 관련 교내 대회는 가리지 않고 거의 참여했다고 소은 양은 말한다. 평소 수학 과목을 좋아해서 수학창의력경진대회, 교내과학탐구대회, 수리논술경진대회 등 수학, 과학 관련 교내 대회에 빠짐없이 신청했다. 교과 시간에 익힌 기본 지식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심화, 응용지식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하면서 실력이 향상되어 갔다.성적뿐만 아니라 인성 부각시키는 모범상 수상도 중요해‘성적과 인성 두 개의 톱니바퀴가 잘 맞물려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소은 양이 처음부터 모범상, 선행상, 봉사상 등을 노리고 학급과 교내 활동에 열심히 임한 것은 아니다. 대학에서 생기부를 보고 학생을 평가할 때, 성적만 뛰어난 학생에게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는 것은 이 사회가 개인의 역량만으로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기 때문이다. 성실한 학습 태도로 내신에 두각을 나타내도 공동체성을 드러낼 만한 척도가 생기부에 드러나지 않으면 대학은 그 학생에게 더 이상의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매 순간 학교생활을 충실히 하고, 교실 안에서 친구를 돕다 보면 모범학생, 선행학생 수식어가 당연히 붙는다”라고 말하는 소은 양은 성적만큼이나 인격적 소양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건축학 열망 드러낸 동아리 활동고교 3년 동안 몸담은 동아리 활동을 묻는 질문에 소은 양은 2개의 동아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1학년 때부터 3년 동안 꾸준히 활동한 정규 동아리 ‘대인배’(대화고 인문학 배움터)와 자율동아리 ‘아키’이다. 특별히 ‘아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인 소은 양은 ‘아키’는 2학년 때, 직접 만든 건축동아리라고 밝혔다. 영어로 아키텍처(Architecture)에서 이름을 딴 ‘아키’는 건축박람회 견학을 통해 건축지식을 습득하고, 저명한 건축가의 작품을 공부하고 스케치하는 활동을 꾸준히 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설계한 건축 설계도면을 기초한 미니어처 모형을 제작하면서 건축의 실전을 경험했다. 이러한 활동은 이후 자소서의 2번 문항(고등학교 재학 중 본인이 의미를 두고 노력한 교내 활동)에 구체적으로 기술했고, 이것은 건축학 전공을 준비하는 성실한 수험생의 가능성을 보여주기에 충분한 증거 자료가 되었다.독서 활동은 진로 적합성 드러내는 최고의 척도진로진학에 가장 도움이 된 활동으로 소은 양이 꼽은 것은 독서 활동이다. 일찌감치 건축을 전공하기로 마음먹어서 독서 활동도 건축 분야로 선택해 집약적으로 준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공간에게 말을 걸다>와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다. 전공 분야의 책을 선별하고, 정독하는 과정 중에 진로에 대한 더 큰 확신이 생겼고, 자소서에 기재할 나만의 성장 스토리가 만들어졌다고 말한다.진학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 활동은 과감하게 포기수시전형에서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핵심 키워드는 ‘선택’과 ‘집중’이다. 소은 양 역시 ‘진학 목표를 정했다면, 그것과 맞지 않다고 판단되는 교내 활동은 과감하게 포기하라’고 조언한다. 가령, 생기부를 미리 준비하고 교내 대회와 교내 활동, 봉사 활동 등 너무 많은 활동에 욕심을 내면 정작 중요한 내신 성적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다. 자신의 진로에 초점을 맞춰서 시험 기간을 피해 활동하되, 자신만의 독자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입학 초기에 의욕만을 앞세워 무리하게 활동하지 말 것, 장기적으로 치밀하게 계획하고 실행할 것, 입시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장거리 경주임을 잊지 말 것, 그래서 최후에 웃는 자가 승자임을 잊지 말라고 후배들에게 당부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0-04-30
- 미대에는 재수생이 많은 이유 미대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유독 재수생들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 왜 그럴까? 미대입시 지도를 오랫동안 하다보니 당연히 공통점이 보인다. 수험생이나 학부모들의 비슷한 고민들도 자주 듣게 된다. 그래서 재수는 어떻게 해서 하게 되는지 정리를 해 본다.“실기를 너무 늦게 시작한다?”미대에 합격하려면 수능과 실기, 두 가지를 잘 해야 한다. 내신이 좋으면 내신으로 가는 방법이 있지만, 대부분 미대를 가려고 하는 학생들은 내신이 부족해서 미대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같은 경쟁자들은 대부분은 내신보다는 수능과 실기에 집중하게 된다.일단, 수능만 준비해도 벅찬 일인데 일반대와 비교하면 실기까지 잘 해야 하니 부담이 크다. 그런데 일반적인 시선은 일반대 보다 미대의 수능 컷이 좀 더 낮은 것 같으니까, 낮은 성적에도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만만치 않다. 수능과 더불어 실기도 해야 하니 문제가 하나 더 늘어난 셈이다.실기는 어떨까? 보통 미술학원 다니는 학생들 중 최소 4년 이상 미술학원 생활을 해 본 학생들이 그래도 잘 한다. 물론 단기간에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는 학생들도 꽤 있다. 4년이면, 고1때부터 미술학원을 다녔다면 재수생이다. 고2때부터 시작했다면 삼수생, 중학교때부터 미술을 시작했다면 고3 일 것이다. 고2가 되서야 진로를 결정하고 미술학원에 다니겠다고 하면 당연히 경쟁에서 많이 뒤쳐질 수 밖에 없다.“자신의 수능 성적을 인정하지 못한다?“처음부터 미술을 시작하게 된 동기가 이렇다보니, 자신의 수능성적이 좀 낮아도 미대를 선택했다는 이유로 좀 더 나은 대학에 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사람 마음은 다 똑같다. 다른 사람보다 미술 실기를 늦게 시작하고, 수능 성적에 변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마음은 이미 인지도가 높은 대학으로 향해 있는 경우가 많다. 안타깝지만 생각보다 많은 수험생들이 자신의 현위치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그럼, 실기도 늦게 시작했고, 수능성적도 그저그러니... 어떻게 해야 하나?여기서 수험생은 판단해야 한다."다른 사람보다 조금 늦게 출발했으니, 재수까지 생각하고 하는데까지 해보자" 아니면 "다른 사람보다 조금 늦게 출발했으니, 수능 점수와 실기경력을 같이 고려해서 인지도가 적은 대학이라도 합격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도전하자"미리 생각하고 재수하는 것과, 모르고 재수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떨어지고 나서 당황스럽고 억울해하는 수험생보다 미리 마음의 준비를 했던 수험생들이 재수준비도 더 빨리, 체계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막연한 생각 뿐...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미대에는 전형이 정말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몇 가지만 간단하게 늘어놓자면, 수시에서는 내신이 좋으면 내신을 활용해서 갈 수 있는 전형, 실기를 잘하면 실기를 활용해서 갈 수 있는 전형이 있다. 정시에서는 수능이 좋으면 수능 비중이 높은 대학(그에 맞는 실기 준비), 수능이 약하면 실기 비중이 높은 대학(그에 맞는 실기 준비)에 지원할 수 있다.자신의 상황에 따라 지원전략이 천차만별이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제법 많다. 미술학원에서 가이드 역할을 하지만 자신의 입시전략에 대해서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적당히, 어렴풋이 세우는 계획은 경쟁률만 높여줄 뿐이다.“실기고사 현장에서 그림 못 그리면 끝?”각 미술학원에서는 연합모의평가를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저희 학원 같은 경우를 예로 들자면, 채점을 할 때 응시인원 대비 약 10% 내외에서 A권대를 선별하고는 한다. 보통, 미술학원에서는 "미대에 합격하려면 실기는 무조건 A 나와야 된다구!" 말하는 경우가 많다.그렇다면,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연합모의평가에 응시한 10%의 인원만 대학에 갈 수 있을까? 실질적으로 지도를 해 보면 B권대의 성적을 받은 학생들이 오히려 더 합격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면 연합모의평가가 오류가 많은 게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는데, 단순히 그런 문제는 아니다. 미대의 실기고사는 좀 더 복합적인 요인들이 작용할 수 있다. 평소에 잘 그리는 학생도 실기고사 당일 점수가 잘 안오기도 한다. 실기도 수능과 비슷하다. A권대 실기력을 가진 수험생들이 그림을 더 잘 그릴 확률이 있지만, 자신의 풀어봤던 문제라든가, 그날의 컨디션 등으로 인해서 B권대 학생들이 더 잘 해낼 수도 있다.일반대 학생들은 일 년 동안 준비해서 수능 날에만 긴장하면 되지만, 미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수능 때 1번, 수시때 6번, 정시 때 3번, 이렇게 최소 10번 이상은 낯선 환경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경쟁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멘탈도 좀 더 강해야 한다. 평소에 아무리 잘한다해도, 대학 실기대회에 나가서 아무리 수상을 많이 해도, 실기고사 당일 시험을 못 보면 아무 의미 없다.디자인고흐 미술학원 일산캠퍼스 김양수 원장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189 굿모닝법조타운2차 4층031-908-2407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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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굴비한정식 전문점 ‘심학산뜨락’
심학산 자락에 위치한 보리굴비전문점 심학산뜨락은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 외식하기 좋은 곳이다. 먹기 좋게 잘 손질되어 나오는 보리굴비는 쫀득하고 짭조름해서 봄여름철 입맛을 살려주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이곳의 보리굴비정식은 여느 곳보다 크고 통통한 보리굴비와 정갈한 반찬으로 고객만족도가 높다.KBS 생생정보통, MBC 생방송오늘 등 TV 방송에 소개된 바도 있고 멀리에서도 찾아오는 마니아도 많다. 조미료를 쓰지 않고 계절에 맞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고, 두툼한 보리굴비와 꼬막숙회, 된장찌개와 전, 잡채 등 12가지 이상의 반찬이 한상차림으로 나온다. 가격은 1인에 2만 3천원이다. 배춧잎에 보리굴비를 한점 올려 갈치속젓과 같이 먹기도 하고, 녹차 우린 물에 밥을 말아 먹어도 그 맛이 별미다.매장 입구 뿐만 아니라 별도의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고, 독립된 별도의 방과 정원처럼 꾸며진 메인 홀 등 120석 이상의 규모를 갖추고 있어 가족모임, 단체모임하기에도 좋다. 천일염으로 섶장한 후 자연해풍으로 수개월동안 건조시킨 보리굴비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어린이와 노약자들에게 좋다. 보리굴비정식외에 간장게장정식, 뜨락정식 등도 있다.위치 파주시 서패동 236-1 (돌곶이길 136)문의 031-941-9202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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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한국드론센터가 추천하는 어린이날 선물
드론전문 교육기관인 KDC 한국드론센터에서는 어린이날 선물로 로보마스터 S1을 추천했다. 이 제품은 세계 최고의 드론전문기업 DJI가 출시한 것으로 땅위의 드론이라 불릴 만큼 혁신적인 교육용 로봇이다.마치 외관은 탱크나 자동차처럼 보이지만 일반적인 4륜 구동RC카와 다르게 단순하게 주행을 즐기는 장난감이 아니다. 23개의 부품과 101개의 나사로 구성되어 조립에서부터 재미가 있다.강력한 모터가 탑재되어 있고 바퀴는 전방향 이동이 가능하다. 31개의 센서가 있어 소리, 동작 등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반응할 수도 있다, 카메라가 탑재되어 휴대전화 앱으로 실시간 영상 전송도 가능하다. 특수 기계식 짐벌과 적외선 및 무독서 겔 비드 블래스터를 갖추고 있어 레이싱은 물론 사격 배틀 모드도 가능하다.로보마스터 S1은 프로그램이 가능한 로봇으로 스크래치3.0이나 파이썬 등으로 직접 코딩이 가능하다. 코딩을 통해 로봇제어, 자율주행 등 아이들이 단순 놀이를 넘어 AI를 친숙하고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겠다.KDC 한국드론센터에서는 제품을 구입시 30만원 상당의 코딩 무료 수업을 제공할 계획이다.소비자가 759,000원구입문의 031-919-9991https://smartstore.naver.com/dronstore
2020-04-30
- 구강 프로바이오틱스로 인해 치과 진료실에 찾아온 변화Ⅰ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유산균을 꾸준히 복용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면역력 증진을 비롯해 유산균의 다양한 효과는 이미 널리 알려졌다. 종류 또한 다양해 장 건강, 피부 건강, 질 건강을 위한 유산균도 등장했다. 이에 비해 구강 유산균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편이다. 구강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면 나타나는 효과에 대해 일산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의 상세한 설명을 들어보았다.도움말 일산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치의학 박사)잇몸 질환 개선에 효과입안에도 면역 세포가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특히 잇몸의 면역에 관여한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박테리오신이라는 면역세포를 만들어 구강 내 염증 반응을 줄이는데, 이로 인해 나타나는 효과를 진료하면서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 의사가 확인하는 효과는 대표적으로 잇몸의 색깔이다. 정상적인 잇몸은 분홍색이다. 잇몸이 불편하면 붉은색을 띤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일정 기간 복용한 환자를 보면 붉은색이었던 잇몸이 분홍색으로 돌아온 경우가 많다. 피가 나고 자주 붓던 잇몸이 건드려도 피가 나지 않고 탄력을 찾게 된다.잇몸 건강을 위해 바른 칫솔질과 치실 사용을 꾸준히 권장했으나 환자의 노력에 비해 효과가 크진 않았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며 칫솔질을 열심히 한 환자에게는 뚜렷한 효과가 나타났다. 열심히 칫솔질을 해도 효과가 크지 않았던 경우와 달리 효과를 경험한 환자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된다. 그러면서 유산균을 잘 복용하고 칫솔질도 잘해 구강 환경이 전반적으로 건강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한 예로 치아가 흔들릴 정도로 잇몸에 문제가 있었던 환자에게 프로바이오틱스 대체 치료를 권장했다. 먼저 스케일링을 한 후 프로바이오틱스를 잇몸 주위에 주사했다. 일반적으로 하루 한 알 권장하지만 잇몸 상태가 워낙 좋지 않아 프로바이오틱스를 하루에 세 알 먹도록 권했다.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았지만 환자는 수일 내 잇몸 통증이 사라졌다. 일주일 뒤엔 씹기 힘들 정도로 흔들렸던 치아로 씹을 수도 있게 됐다. 발치를 해야 할 만큼 안 좋았던 잇몸이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면서 개선된 사례다.환자의 몸과 마음의 부담 더는 치료 시작돼구강 프로바이오틱스 덕분에 지금 치과 진료실에는 엄청난 변화가 생기고 있다. 치은염과 치주염, 복합치주염 환자는 구강 프로바이오틱스로 치과 치료에 대한 마음의 부담을 확실히 덜게 됐다. 잇몸 염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치주낭 깊이로 염증의 정도를 확인한다. 정상적인 치주낭 깊이는 2~3mm 정도지만 염증이 생기면 깊이가 4mm부터 10mm 이상으로 깊어진다. 치주낭 깊이가 4~5mm이면 수술을 해야 할까 고민하는 단계며, 5mm 이상이면 무조건 잇몸 수술을 해야 했다. 그러나 지금은 이 치료 과정이 달라졌다. 치주낭 깊이가 5~7mm인 환자에게 프로바이오틱스를 잇몸 주위에 주사하며 경과를 봤더니 깊이가 2주에 1mm씩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났다. 치주낭 깊이가 7mm 이상이면 이는 잇몸의 뿌리까지 염증이 들어갔다는 의미다. 이 경우 잇몸을 절개하고 염증을 긁어내는 수술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이 부위를 깨끗이 소독하고 프로바이오 대체 치료를 했더니 잇몸의 재부착이 일어났다. 치주낭이 깊어지면서 벌어졌던 잇몸과 치아 사이에 살이 생기면서 잇몸의 상태가 호전됐다. 이것만으로도 잇몸 수술을 할 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든다.지금은 잇몸 수술이 필요한 환자에게 수술을 먼저 권장하지 않는다. 대신, 상세한 설명을 한 후 주기적인 치근활택술과 프로바이오틱스 대체 치료를 6주 정도 시작해 본다. 구강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면서 칫솔질을 열심히 하는 환자는 의사가 눈으로 확인하는 변화를 몸으로 느낀다. 불편함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본인이 먼저 느낀다. 잇몸 질환 환자의 프로바이오틱스 치료 결과가 좋아지면서 그동안 환자가 겪었던 더 아픈 치료를 덜 아픈 치료로, 덜 아픈 치료를 안 아픈 치료로 할 수 있게 됐다.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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