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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1,41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27학년도 한성과학고·세종과학고 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전략 입시 상담을 하다 보면 학부모님들이 자주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특히 중계동 수학학원, 중계동 과학학원을 찾는 분들 가운데는 “선행을 어디까지 해야 하나”만큼이나 “탐구 경험을 어떻게 자소서로 연결해야 하나”를 많이 궁금해하십니다. 그런데 과학고 자기소개서는 단순히 수학을 잘하고 과학 성적이 좋은 학생을 뽑는 문서가 아닙니다. 수학과 과학을 통해 어떤 질문을 만들고, 그것을 어떻게 탐구로 발전시켜 왔는지를 보여주는 문서이다.한성과학고 자기소개서는 과학 800자, 수학 800자, 인성 400자, 진로탐색 및 진로계획 400자의 4문항 구조입니다. 과학과 수학 문항은 모두 주제, 동기, 과정, 결과, 배우고 느낀 점을 포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구조만 보아도 한성과학고가 가장 먼저 확인하려는 것은 분명합니다. 바로 과학과 수학에서의 자기주도 탐구 역량입니다. 인성과 진로도 중요하지만, 중심축은 어디까지나 탐구이다.따라서 한성과학고 자소서에서는 결과보다 과정이 살아 있어야 한다. 과학 문항에서는 어떤 궁금증에서 출발했는지, 실험 과정에서 무엇을 바꾸었는지, 오차를 어떻게 수정했는지, 다시 검증하며 무엇을 배웠는지가 드러나야 한다. 수학 문항도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었다는 내용보다, 수학 개념을 실제 현상에 모델링하거나 규칙을 일반화하고 반례를 검토해 본 경험이 더 적합합니다. 좋은 자소서는 정답을 맞힌 글이 아니라, 질문을 발전시킨 글입니다. 인성 문항 역시 미담형 사례보다 탐구 공동체 안에서 갈등을 조율하고 책임 있게 역할을 수행한 경험이 더 설득력 있다.반면 세종과학고는 결이 조금 다릅니다. 진로탐색 400자, 과학 800자, 수학 800자, 인성 400자, 독서 경험 1문항의 5문항 구조입니다. 특히 세종과학고는 “중학교 재학 기간 또는 최근 3년간 수행한 활동을 작성하고, 자신의 열정, 성장가능성, 창의성이 드러나도록 기술하라”고 안내합니다. 이 문구는 매우 중요하다. 세종과학고는 단순히 잘한 활동을 고르는 학교가 아니라, 초등학교 졸업 후 최근의 경험 속에서 학생의 열정과 성장가능성, 창의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보려는 학교입니다.그래서 세종과학고 자기소개서는 과학·수학 탐구를 잘 쓰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진로, 탐구, 인성, 독서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과학 문항에서는 문제 발견, 가설 설정, 탐구 과정, 수정과 보완, 결과 해석, 다음 질문이 보이는 구조가 좋고, 수학 문항에서는 규칙성 발견, 일반화, 모델링, 조건 변화에 따른 비교처럼 수학적 사고의 깊이가 드러나야 합니다. 인성 문항도 봉사활동 나열보다 친구들과 함께 탐구하며 역할을 나누고, 의견을 조율하고, 오류를 인정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해 간 경험이 더 적합합니다. 독서 문항 역시 단순한 책 목록이 아니라 최근 3년간의 탐구와 진로의식이 어떻게 확장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장치입니다.정리하면, 한성과학고는 질문을 만들고 설계하고 검증하는 학생을 보고 싶어 하는 학교입니다. 세종과학고는 질문을 끝까지 붙들고, 최근의 경험 속에서 열정과 성장가능성, 창의성을 드러내며, 그것을 더 넓은 가치로 확장하는 학생을 보고 싶어 하는 학교입니다. 같은 탐구 경험이라도 한성과학고에 쓸 때는 “무엇을 새롭게 설계했는가”를, 세종과학고에 쓸 때는 “왜 그 질문을 오래 붙들었고 어떻게 성장으로 이어졌는가”를 더 강조해야 합니다. 바로 이 차이를 읽는 것이 과학고 자소서의 핵심입니다.실제로 입시지도를 하다 보면, 비슷한 탐구 경험을 가진 학생도 학교별 문항에 맞게 방향을 바꾸는 순간 글의 설득력이 크게 달라집니다. 활동이 많아서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가 묻는 방식에 맞게 자신의 성장 과정을 정확히 보여주는 학생이 강합니다. 결국 자기소개서는 화려한 표현보다 학생의 질문, 수정, 확장 과정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의 합격의 전략이다.조창모원장중계지엠에스학원 2026-04-10
- 1학기 중간고사 내신영어 고득점을 위한 필수 학습 전략 대치동과 중계동에서 중·고등학생들을 티칭하고 코칭하면서 분명하게 확인한 사실이 있다.내신 영어 성적을 좌우하는 핵심은 결국 ‘서술형 직독직해식 영어 어순 기반 영작 능력’이라는 점이다.과거에는 객관식 문제 풀이 중심의 학습만으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를 확보할 수 있었지만, 최근 내신 시험은 서술형 비중이 크게 확대되면서 평가의 본질이 달라졌다. 이제는 단순한 해석 능력을 넘어, 영어 문장을 정확하게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 성적을 결정한다.특히 배점이 높은 서술형 문항에서의 성패는 등급을 좌우하는 결정적 변수다. 객관식에서 몇 문제를 틀리는 것보다, 서술형에서 한 문제를 놓치는 것이 훨씬 큰 점수 손실로 이어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신 영어에서 안정적인 고득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서술형 대비를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공통적인 한계가 반복적으로 드러난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교과서 본문을 여러 번 읽고 해석하는 데에는 익숙하다. 그러나 같은 문장을 영어로 다시 써보라고 하면 쉽게 막힌다. 이는 학습이 ‘입력’에 편중되어 있고, ‘출력’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영어를 읽고 이해하는 것과, 직접 문장을 구성해 쓰는 것은 전혀 다른 능력이다. 그리고 서술형 문항은 바로 이 ‘출력 능력’을 평가하는 영역이다.따라서 학습의 방향은 반드시 출력 중심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그 핵심 방법이 ‘직독직해식 영어 어순 기반 영작 훈련’이다. 영어를 우리말 어순으로 바꾸어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영어의 흐름 그대로 앞에서부터 이해하고 그 구조를 유지한 채 다시 영어로 재구성하는 연습이 필요하다.예를 들어 교과서 문장을 단순히 해석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문장을 가린 뒤 직접 써보는 훈련을 반복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틀린 부분을 정확히 수정하고 다시 써보는 반복을 통해 문장 구조는 점차 체화된다.또한 서술형 문항에서는 문법적 정확성이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 시제, 수동태, to부정사, 관계사와 같은 기본 문법 요소는 암기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실제 문장 속에서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어야 점수로 이어진다. 직독직해식 영작 훈련은 이러한 문법 요소를 반복적으로 활용하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사용 가능한 문법’으로 전환시킨다.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일상적인 루틴 설계도 중요하다. 매일 일정량의 교과서 문장을 직독직해하고, 핵심 문장은 반드시 영작으로 완성하는 훈련을 지속해야 한다.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새로운 내용을 확장하기보다는, 이미 학습한 문장을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하다. 반복을 통해 정확도를 극대화하는 것이 곧 점수로 직결되기 때문이다.결국 내신 영어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학생은 많이 아는 학생이 아니라,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학생이다. 서술형 중심으로 변화한 평가 환경 속에서, 직독직해식 영어 어순 기반 영작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 되었다. 입력과 출력이 균형을 이루는 학습을 통해 영어를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자유롭게 활용하는 단계’로 끌어올릴 때,배점높은 서술형 문항들에서 좋은점수를 받을수 있음은 물론 객관식 문항들어서도 좋은점수를 받을수 있다.이 글을 읽으시는 중.고등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의 1학기 중간고사 영어점수가 잘,나오기를,기원합니다.최종문원장에이플러스영어학원 2026-04-10
- 하나고 서울국제고 대원외고 면접 영어 독서가 필수가 된 이유 최근 특목 자사고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부모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는 부분은 영어 학습의 방향이다. 특히 중계동 영어학원 상담 현장에서는 단어와 문법을 꾸준히 공부했음에도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이는 단순한 노력 부족이 아니라 입시가 요구하는 기준과 학습 방식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현재 하나고 서울국제고 대원외고를 포함한 특목 자사고 입시는 1단계 내신 평가 이후 2단계 면접에서 실질적인 변별력이 발생하는 구조를 갖는다. 그리고 이 면접에서는 더 이상 단순한 지식이나 문제 해결 능력을 묻지 않는다. 최근 기출문제를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이해와 사고 그리고 표현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서울국제고 면접에서는 제시문을 읽고 사회적 쟁점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도록 요구한다. 다수결과 소수 의견 보호가 충돌할 때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 기후 위기 대응에서 국가 간 책임을 어떻게 볼 것인가와 같은 질문은 단순한 해석 능력만으로는 답할 수 없다. 글을 읽고 의미를 이해한 뒤 자신의 관점을 논리적으로 구성해야 한다.대원외고 면접에서도 읽은 책의 핵심 가치를 진로와 연결하거나 국제 분쟁의 원인과 해결책을 분석하는 질문이 등장한다. 이는 단순한 지식 확인이 아니라 읽은 내용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확장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방식이다.하나고 면접은 이러한 경향을 더욱 강화한다. 읽은 책의 관점에 대한 비판이나 문학 속 인간 심리를 진로와 연결하는 질문을 통해 독서를 통해 형성된 사고의 깊이를 확인한다. 또한 개념을 다른 방식으로 설명하거나 예외 상황을 제시하도록 요구함으로써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 수준을 평가한다.이러한 기출문제를 종합해 보면 공통된 구조가 분명하다. 읽기 이해 판단 표현이라는 과정이 모두 요구된다. 이는 단기간의 문제풀이 학습으로 형성되기 어려운 능력이다.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해석하는 수준을 넘어 글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구성하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이 지점에서 영어 독서의 필요성이 분명해진다. 영어 독서는 단순한 어휘 학습이 아니라 문장을 흐름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관점을 접하며 사고를 확장하는 과정이다. 실제로 독서 기반 학습을 한 학생들은 긴 글을 끊지 않고 이해하며 질문에 대해 자신의 논리를 구성할 수 있다. 반면 문제풀이 중심 학습을 한 학생들은 해석은 가능하지만 설명이 어렵다.중요한 점은 이러한 사고력이 단기간에 길러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중학교 시기에 독서를 시작하는 경우 읽기 속도와 이해력 그리고 사고력 모두에서 한계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반면 초등학교 시기부터 영어 원서를 꾸준히 읽어온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문장 구조와 의미 흐름에 익숙해지고 다양한 주제를 접하며 사고의 폭을 넓힌다. 이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크게 벌어진다.특히 특목 자사고 면접에서 요구하는 사고력은 단기간의 훈련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의 읽기 경험을 통해 축적되는 능력이다. 따라서 영어 독서는 중학교에서 시작하는 보완 학습이 아니라 초등학교 시기부터 준비해야 하는 기반 학습이라고 볼 수 있다.중계동 영어학원 현장에서도 이러한 변화는 분명하게 나타난다. 초등 시기부터 원서 읽기를 꾸준히 이어온 학생들은 중학교에 올라가서도 독해와 서술 능력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보이는 반면 중학교 이후에 시작한 학생들은 속도와 이해력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결국 하나고 서울국제고 대원외고 면접이 보여주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이제 입시는 얼마나 많이 아는가를 묻지 않는다. 대신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말할 수 있는가를 묻는다. 그리고 그 출발점은 언제나 읽기 즉 영어 독서에 있다.이제 영어 학습은 방향을 바꿔야 한다. 빠르게 문제를 푸는 능력이 아니라 깊이 있게 읽고 생각하는 능력으로. 그리고 그 준비는 중학교가 아니라 초등학교부터 시작되어야 한다.조창모원장중계리딩비학원 2026-04-10
- 2026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신지섭 학생 (고려대학교 수학교육과 진학/ 청원고 졸업) 신지섭 학생(청원고 졸업)은 2026학년 수시모집에서 고려대 수학교육과, 서강대 수학과, 성균관대 수학교육과, 경희대 수학과에 합격했다. 어릴 때 ‘교사’를 꿈꾸던 신지섭 학생은 성장을 거듭하면서 ‘수학교육’이라는 전공을 정하고, 교육 방식과 평가를 고민하며 구체적인 진로활동을 진행했다. 탐구 주제 선정부터 과정까지 학교 활동에서 돋보인 신지섭 학생의 탐구활동을 살펴봤다.<진로 스펙트럼>‘교사’를 희망하며, 수학이 흥미로워지는 교수법에 관심 가지다신지섭 학생은 중학교에 입학하여 학교생활을 성실히 하면서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과 친밀하게 지내는 과정에서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선생님이 되기 위한 현실적인 고민 없이 막연히 멋있다. 재미있는 선생님이 되자 꿈꾸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대학과 전공학과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중학교를 전교 2등으로 졸업하고, 고교 진학 후부터 본격적으로 대입에 관해 고민하고, 교사가 되기 위해 ‘교육학과’에 진학하자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학생부 내용도 채웠다.“특히 수학 과목의 교수법에 대해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분명히 수학이 가지는 중요성이 있는데, 교육 방식과 내용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수학교육과에 진학해서 수학교육 방법론에 대해 심층적으로 공부해보고, 학생들의 수학 과목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을지 노력해보고 싶어 고1 말에 수학교육과 진로를 결정했습니다.”<진로 활동·동아리 활동>수학교육법에 관한 탐구를 학생부에 담아, 고교 3년간 ‘수학 탐구동아리’ 활동!신지섭 학생은 가장 인상적인 진로활동으로 고교 3년동안 ‘현행 교육 방식, 그리고 현행 평가 방식’ 등에 의문점을 제기하고 다른 교육 방식과 평가 방식을 탐구한 활동을 꼽았다.“현재는 수학 과목을 학습할 때, 특정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며 풀이 방식을 거의 외우도록 하는 학습 방식이 존재합니다. 저는 본질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암기 방식의 학습을 활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암기 방식으로 공부하는 학생과 실제로 개념을 이해하는 학생을 구분하기 위해서, 지필평가를 실시할 때 서술형 평가 방식이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또한 고교 3년간 참여했던 수학 탐구동아리에서는 2학년 때 수학 학습을 위한 교구를 조원들과 함께 제작하여 축제에서 활용했던 활동이 상당히 오래 기억에 남았다. “단순히 학교 축제에서 조사한 내용을 발표하고 마무리하는 형식은 축제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수학 관련 내용을 다른 방식으로 전달하고 싶어서 직접 수학 관련 교구를 제작하고, 축제 부스에서 학교 학생들이 교구를 활용해 즐길 수 있도록 진행했습니다.”이 활동은 기존에 존재하는 수학 교구의 특성을 분석하고,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교구를 제작했고, 학습 효과도 분석해 학생부에 기록되었다.이후 3학년 때는 입시 준비로 인해 ‘수학 탐구동아리’ 활동 진행이 어려웠지만, 관련한 다양한 탐구보고서를 작성하여 학생부를 채웠다. “‘현행 가르치는 수학 개념의 학습 순서가 적절한가?’ 등의 주제를 선정해 나만의 교육 가치관을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내신 관리>효율성 높은 공부, 컨디션에 맞춰 유연하게 시간과 양 조절!신지섭 학생은 최대한 공부 시간을 확보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공부 시간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을 추천한다.“공부를 매일 꾸준히 했지만, 분명히 컨디션에 따라 집중도가 달라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컨디션이 좋은 날은 12시까지 공부하고 잠자리에 들고, 좋지 않은 날은 밤 11시까지 공부하다 자는 등의 스스로 공부 시간을 조절했습니다.”공부 시간 대비 공부량도 조절했다. 하루에 학교 수업을 제외하고 하루에 3~4시간은 꼭 공부에 할애했다. 이때 한 과목에만 하루 공부 시간을 전부 투자하지 않고, 다양한 과목에 분산해서 공부 효율에 중점을 두고 유연하게 활용했다.“스스로 자습하는 시간에는, 공부 중간에 꼭 쉬는 시간을 두고, 집중도 높게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할 것을 추천합니다. 가끔 지나치게 과목에 몰두해서, 편두통이나 감당하기 어려운 피곤함을 호소하는 친구를 보면서, 휴식도 공부 효율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학습 방법>자신 있는 영어 과목, 지문을 읽고 말의 의미, 흐름 파악이 중요!신지섭 학생은 수학교육과에 진학했지만, 3년 동안 평균적으로 가장 좋은 성적을 받은 과목은 영어였다. 영어는 3학년 1학기에 2등급을 받은 것을 제외, 항상 1등급을 받으며 제 내신 성적을 높여주는 주요한 과목이었다.“학교 내신 영어 과목을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시험 범위로 주어진 지문들의 한글 해석본을 읽으며 내용을 파악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읽고 무슨 말을 의미하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내용이 머리에 각인될 뿐만 아니라, 수능 영어 과목 공부 대비도 동시에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세특 관리>하고 싶은 주제를 자유롭게 탐구, 비판 능력과 대안 마련을 배워관심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탐구를 진행했기에 기억에 남는 탐구활동이 많다는 신지섭 학생은 그중에서도 2학년 2학기 수학Ⅱ 시간에 탐구한 ‘현행 수학 객관식 평가의 허점’에 대한 탐구를 꼽았다.“이는 수능에서 활용하는 객관식 평가 방식과 정면으로 대치하는 탐구 주제였기에 탐구 진행 여부부터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나 관심 있는 주제였고, 배울 점이 많고, 나의 교육적 관점을 잘 나타낼 수 있다고 판단해서 탐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탐구는 ① 현행 객관식 평가 방식의 허점 ②서술형 평가 진행 시 규정 마련 .③ 모의고사 문제에 서술형 평가 방식 적용해보기 ④. 기대 효과 -> ⑤. 배운 점 및 느낀 점 순으로 진행했다.“이 과정에서 서술형 평가 진행 중 ②서술형 평가 진행 시 규정 마련을 탐구할 때 가장 흥미를 느꼈습니다. 서술형 평가가 학생들의 역량을 더 입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건 맞지만, 학생 규모 및 채점하는 데 걸리는 시간 등을 고려했을 때 학생들에게 작성 가이드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 부분, 그리고 중간 풀이 과정까지 맞지만, 특정 부분에서 틀린다면 부분 점수 책정 방식 등에 대해 고민했습니다.”결과적으로 탐구는 잘 마무리되었지만, 탐구 주제가 조금 공격적일 수 있다는 교과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수학Ⅱ 과목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항목에는 반영할 수 없었는 아쉬움도 전했다.신지섭 학생 2026-04-10
- 2026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김민준 학생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합격/ 서라벌고 졸업) 김민준 학생(서라벌고 졸업)은 2026학년 수시모집에서 연세대 물리학과와 한양대 물리학과에 합격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었던 김민준 학생은 주변 권유에 따라 현실적인 강점이 있는 공학계열과 물리학과를 동시 지원했고, 결국 희망 진로인 ‘물리학과’에 진학했다. 진로를 찾아가는 길이 쉽지 않았다는 김민준 학생의 고교 진학 후 ‘진로 찾기’와 의미 있는 학교활동, 그리고 ‘내신 관리’의 비결을 들어보았다. <진로 스펙트럼> 수학을 좋아하던 소년, 컴퓨터공학, 물리학 사이에서 진로 고민!김민준 학생은 중학교 때부터 자발적으로 수학학원을 찾을 정도로 수학 문제에 관심이 많았고, 물리학에 대한 유튜브를 시청하며 관심이 이과에 집중되었다.그러나 고1부터 수학을 바라보는 관점이 크게 달라졌는데, 무작정 문제만 계속 푸는 공부 방식에 부담을 느꼈고,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대학 수학은 수학의 합리 및 논리보다는 아름다움을 집중적으로 다룬다는 얘기를 알게 되었다. “원하던 수학이 아니었습니다. 2부터 본격적으로 진로를 고민했고, 방학에는 게임에 대한 흥미가 생겨 나만의 게임을 만들고 싶어 ‘컴퓨터 관련 진로’를 탐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컴퓨터 관련 활동에 참가하면서 다른 친구보다 열망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면서 ‘진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2-2학기 말까지 고민에 빠졌습니다.”3학년 초반에는 ‘고급 물리학, 물리학 실험 수업’을 들으며 물리학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다. 고급 물리학 수업에서는 수학적 사고 또는 실험을 통해 주위 현상과 운동을 표현하고자 하는 과학자의 노력에 경외감을 느꼈고, 이 분야의 수학 적용 방향도 마음에 와닿았다. “또한 각 물리적 현상을 과학자들이 어떻게 수식화하는지 배우면서 흥미를 느꼈고, 실험 과정에서 도출된 값이 이론과 차이가 나는 이유를 친구와 토론하며 분석하는 활동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수업은 어려웠지만, 관련된 문제를 풀며 물리학에 대한 열망을 점차 키웠습니다.”이런 노력은 ‘물리학과’ 진학으로 이어졌고, 주변의 조언에 따라 현실적 접근이 쉬운 공학계열도 지원했다. 결과는 원하는 ‘물리학과’ 합격증으로 마무리되었다.<진로·동아리 활동> 고3 LET’S TOGETHER 활동이 인상적, 공동체 역량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 계획 실행!김민준 학생은 고3 때 LET’S TOGETHER 활동을 가장 인상 깊은 활동으로 꼽았다. “학급의 공동체적 분위기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를 계획하고 실행함으로써 공동체 역량을 기르는 활동인 LET’S TOGETHER에서 처음에는 ‘내신 모의고사 제작 및 배포’라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행하였습니다. 이는 내신 대비 모의고사를 제작하고 이를 친구에게 배포해서 함께 학업 역량을 기르자는 목적이었으나, 학원 유인물과 정시 대비로 인해 친구들의 참여가 떨어지면서 실용적인 효과를 주는 프로그램을 고민했습니다. 이후 시험 과목 직전 보강 프로그램, 학교 운동장 치우기 프로그램 등을 계획 실행했습니다.”‘학교 운동장 치우기 프로그램’은 함께 주도적으로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깨끗이 하는 과정에서 뿌듯함과 공동체적 가치도 느꼈다. 이때 높은 참여율은 공동체적 유기성과 문제의식에 대한 자각이 아닐까 생각했다.<내신관리>방학 중 이과 과목 중심, 학기 중 문과 과목 중심으로 이원화!김민준 학생은 방학 동안에는 ‘이과 과목 중심’ 학기 중에는 ‘문과 과목 중심’으로 공부했다. 학교 문과 과목의 암기량이 많은 관계로, 학기 중에 시험 범위를 파악하고 집중적으로 암기했다. “국어는 시험 범위에 나오는 작품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외웠고, 영어는 ‘클래스 카드’라는 앱을 통해 시험 범위 지문에 나오는 어휘나 관용 표현, 문장 구조를 암기했습니다. 수학은 방학 중 초기에는 개념 이해에 집중하고, 개념 이해 완료 후 많은 문제 풀이와 다양한 문제 유형을 익히려고 노력했습니다.”시험 2~3주 전에 모든 과정이 완료하고, 이후에는 학원 모의고사를 풀면서 실전 분위기를 익히고, 실수를 줄여나갔다.특히 자신 있는 과목의 공부법은 ‘방심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신 있는 과목은 흥미나 동기 면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시험에서 실수를 최소화하려면 반복 공부가 중요합니다. 수학이 자신 있었는데, 시험에서 실수해서 점수가 낮아진 적도 있습니다. 이때 ‘더 열심히 반복적으로 공부할걸’ 하며 후회했습니다. 따라서 자신 있는 과목은 ‘방심하지 않는 것’ ‘반복 공부’가 실수를 최소화하는 기본자세라고 생각합니다.”<세특 관리>진로와 연계된 과목은 ‘지적 호기심’과 ‘활동 과정, 해결 과정’ 순차적으로 기록교과 세특 관리에 있어 김민준 학생은 과목 자체 역량에 집중하고, 어떤 과목을 진로와 연결할지 선별했다. “공학과 물리학 관련 진로를 희망한 만큼, 수학과 과학 과목을 진로와 엮고자 하였고, 국어, 영어, 한국사 등의 과목은 과목 자체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진로와 엮을 부분은 해당 교과 세특에 동기와 활동 과정을 순차적으로 기록하고, 왜 해당 분야에 진심인지, ‘지적 호기심’으로 해당 교과를 공부하면서 일어난 연쇄적인 궁금증과 해결 방법, 과정까지 보여주고자 했습니다.”예를 들어, 고급 물리학 공부 중 직사각형 도형의 관성모멘트 계산법을 조사하면서 새로운 수학 기호를 마주하였고, 이 기호가 무엇인지,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미적분 세특에 풀어냄으로써 연쇄적인 궁금증, 해결 노력을 강조하면서 ‘지적 호기심과 세특 간의 유기성’을 드러냈다.<학생부 관리· 구술면접>학생부는 원하는 대학의 방향에 맞춰, 연세대 비대면 면접에 ‘논리력’ 중요!학생부는 결국 내신 성적, 생기부 및 세특 관리라고 설명하는 김민준 학생은 학생부 관리에 있어 원하는 대학이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하는지 담임 선생님과 진로 담당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해결했다.실제 학종 지원 대학에서는 모두 제시문 면접을 진행했고, 서울대의 경우 수학 문제를 풀고, 설명하는 구술면접을 진행했다. “반면 연세대 면접은 주어진 제시문을 읽고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이었는데, 비대면 면접으로 면접관분들과의 상호작용이 배제된 상태라서 어떻게 면접을 대비할지 고민도 많았어요. 결국 면접 기출 문제와 답변을 살펴보면서 평가되는 역량은 논리력이라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따라서 면접 기출 문제에 대한 자신의 답과 모범 답안을 비교하며 답변을 재설계하며 감을 잡았고, 학교 선생님과 모의 면접, 온라인 강의, 사이트별 제시문 답변을 조사하며, 자신만의 답변 설계 방식을 만들었다. 직접 태블릿으로 답변하는 영상을 찍으면서 시선 처리 및 말하기 방식을 개선했다.<후배를 위한 조언>“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최종 입결까지 열심히 준비하는 자세 중요” 입시를 대하는 자세에 있어 김민준 학생은 ‘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를 강조했다. “고등학교 과정 동안 자신의 2026-04-10
- 2026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지윤서 학생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진학/ 대진여고 졸업) 지윤서 학생(대진여고 졸업)은 2026학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고려대 스마트모빌리티학부, 한양대 기계공학과에 합격했다. 막연히 공학계열 진학을 희망했던 지윤서 학생은 고3 수시 원서 기간에서야 ‘조선해양공학과’ 진학을 결정했다. 연관 학교 활동은 부족했지만, 평소 공학 관련 독서를 통해 기계공학에 대한 탐구 역량을 기록하고, 역학 관련 활동에 참여한 생기부 기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당당히 합격증을 받아냈다. 지윤서 학생의 독서 활동과 대학합격에 주효했던 탐구활동을 살펴봤다. <진로 스펙트럼> 공학계열, 법의학, 기계공학으로 다양한 희망 진로 틈에서 찾은 조선해양공학과!막연히 중학교 때 코딩에 관심을 가지면서 공학계열 진학을 꿈꿨던 지윤서 학생은 고1 때는 ‘법의학’에 잠시 관심을 가졌다가, 1학년 겨울방학 때는 포항공대에서 개최한 학과탐방 캠프에 참여하면서 ‘기계공학과’ 진학을 희망하였다.그러나 고3 수시 원서 접수 기간이 되어서야 ‘조선해양공학과’를 알게 되면서 진로 방향이 달라졌다. “기계공학과 비슷하며, 실제 관련 전문 분야로 진출한 사례도 알게 되면서, 성적대와 공학계열이라는 동질감에 조선해양공학과를 지원했습니다. 실제로는 입결이 높은 기계공학과와 상대적으로 낮은 조선해양공학과 중 고민이 깊었어요. 학교 선생님과 학원 선생님의 조언, 합격 예측 사이트 등을 종합하여 생각했어요. ‘학과와 학교’ 중 무엇을 더 우선시할지도 생각해서 결정했습니다.”<내신 관리>모르면 학교 교과 선생님께 질문, 수학 과목은 ‘양치기’로 성적 수직상승 효과!하루 평균 3~4시간 공부했다는 지윤서 학생은 모르는 내용은 학교 교과 선생님께 물어보고, 특히 국어, 영어, 사회는 선생님 말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떄문이다.가장 자신 있는 영어 과목은 지문에 필기한 내용을 다 지우고 중요한 어법, 지시 관계, 중요 단어 뜻 등을 직접 필기하며 복습했다. 반면 암기과목은 ‘백지 복습’이 제일 효과가 좋았다.“수학은 양치기가 제일 효과가 좋았습니다. 3-1 중간고사 기간에 정신이 해이해져 실컷 놀다가 미적분을 60점대로 받은 적이 있어요. 이때 기말고사를 대비하면서 시중 문제집을 10권 정도를 풀었고, 100점을 받아 종합 1등급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과학 과목은 학교 문제 출제 경향 파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세특 관리>대입 면접에서도 유용했던 교과 연계 탐구활동, 연계해서 심도 있게 !지윤서 학생이 대입 성공에 주효했던 세특 내용은 과학 탐구에서의 활동이었다. 먼저 화학2 탐구활동으로 이상기체 법칙 3D 시각화 프로그램을 파이썬으로 제작했다. 교과서에서 기체의 압력과 부피, 부피와 온도 그래프가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세 변수를 동시에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변수들을 직접 조작하는 프로그램을 구현했다. 실제 서울대 면접에서 관련하여 질문을 받고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었다.두 번째는 물리학2에서 공기저항을 고려한 포물선 운동에 관한 심화 탐구활동을 수행한 경험이다. 공기저항 유무에 따른 운동방정식을 설정하고 파이썬으로 수치적분을 수행하여 두 궤적을 비교 분석하고 이후 실험에 쓰이는 위치 추적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실제로 포물선 운동하는 물체를 분석하고 실험 데이터와 수치해석 결과를 비교하여 보고서로 제출했다.<학생부 관리 · 구술면접> 면접 준비는 학교 활동 후 탐구보고서와 전문 자료를 별도 관리가 도움!지윤서 학생은 학생부 관리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권유하는 활동을 열심히 하면 자연스럽게 관리되었다.’라고 전한다.“희망 진로와 연관된 과목은 탐구활동에 힘을 실었고, 생기부에 독서 활동을 따로 기재할 수 없는 만큼 진로, 자율, 동아리 활동에서 진로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리고 후속 활동을 통해 탐구 역량을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한편 면접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으로 ‘생기부를 다시 정리하고, 복기하는 과정’이었다. 학종 전형 지원을 생각한다면, 학교 활동 후 보고서와 자료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할 것을 추천한다.한편 지윤서 학생이 실제 서울대학교 면접에서 받은 질문도 전했다.<후배를 위한 조언>“수시전형을 끝까지 놓지 마세요.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생기부도 잘 챙기세요” 지윤서 학생은 후배들에게 ‘끝까지 수시를 놓지 말라’라고 강하게 조언한다. 실제 자신의 사례를 들어 정시와 논술로 원하는 대학을 가는 것이 무척 어렵다고 솔직하게 전했다.“특히 교과 전형으로 대학에 갈 것이라고 단정해서 생기부를 챙기지 않는 오류를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학종도 열심히 챙기면, 오히려 자신의 성적대보다 훨씬 상위권 대학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학종에서는 여전히 리더십 역량을 확인하고 있으며, 회장 등을 리더를 맡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생기부에 리더십이 드러나도록 기록하라고 덧붙였다. “저는 학생회장이나 반장, 학생회, 과목별 반장 등 어떤 역할도 하지 않아서 나름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면접 당시 리더십 질문이 있었고, 조별 활동에서 조장으로서 주도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을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생기부에 자신의 역할, 그때 경험을 잘 드러나도록 기록하길 바랍니다.”지윤서 학생 2026-04-10
- 2026학년도 노원도봉 수시합격생 김예원(서울대 사회교육학과 입학/혜성여고 졸) 2026년 2월에 혜성여고를 졸업한 김예원 학생은 항상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 자연스럽게 좋은 선생님을 꿈꿨다. 학생들을 정성껏 돌보는 초등교사를 꿈꿨다가 학생들에게 세상을 보는 올바른 렌즈를 만들어 주기 위해 사회 교사로 진로를 변경했다. 교과와 관련된 비교과 활동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드러내고, 수업시간에 집중하여 최대의 내신성적을 받았다. 김예원 학생은 사소한 생활습관부터 수능시간에 맞춰 생활하면서 수능과 학종을 준비한 결과 서강대, 성균관대, 고려대, 연세대, 서울대학교에 모두 합격했다. 사회 교사의 꿈을 이루고자 서울대학교 사회교육학과에 진학했다. <진로탐색과정>세상을 바라보는 렌즈를 만들어 주는 사회 교사김예원 학생은 초등학교, 중학교 담임선생님들이 모두 좋은 분이라서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자연스럽게 동경심을 품게 되었다. 특히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학생 한 명 한 명을 정성으로 돌보는 모습을 보며 누군가에게 그런 어른이 되고 싶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성장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전인적인 발달을 돕는 것이 의미 있는 일이라고 느껴 초등교사를 꿈꾸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서 다양한 학술 주제로 탐구활동을 하면서 학생들과 깊이 있는 내용을 함께 탐구하고 토론하는 중등교사에 큰 매력을 느꼈다. 특히, 사회과 수업은 학생들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필요한 자신의 관점을 가지도록 도와준다. 중‧고등학생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렌즈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사회과 교사가 되고 싶다.<비교과활동>교과 과목 내용에서 확장하여 탐구, 자기주도적 학습역량교과 과목 내용에서 확장하여 탐구하는 활동이 효과적이다. 교과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했음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이 내용을 확장하여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을 해결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이다. 예를 들어, 사회문화 시간에 ‘하위문화’의 개념을 배우고 학생회에서 교복 장려 캠페인을 했던 경험과 연결하여 교복 꾸미기 현상을 학생 하위문화로 해석한 탐구활동은 서울대학교 면접에서도 주요하게 질문을 받았다. 이렇게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의 호기심과 연결하는 활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Tip 진로를 위한 추천 도서<내신공부방법>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필기와 녹음 병행우선 내신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면,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것은 당연하다. 수업 시간에 졸지 않고 집중하며 선생님이 수업 중에 하는 말은 모두 시험에 나온다고 생각하고 필기해야 한다. 간혹 교과서나 프린트만 봤을 때는 중간 과정이 생략되어 이해가 어려운 내용이 있어서 필기를 최대한 자세히 적어 이해를 도와야 한다. 자신이 없거나 내용이 방대한 과목은 수업 내용을 녹음하여 복기할 때 활용하는 것이 좋다. 학교에서 자습 시간과 야자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공부하고, 하교 후에는 집과 가까운 스터디카페에서 보충 학습을 했다. <수능준비>수능 대비는 생활습관에서 시작된다수능은 장기전이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예원 학생은 12시에 취침하고 6시에 기상하는 습관을 만들어 수능 직전 3개월 동안은 엄수했다. 7시에 학교에 조기 등교해서 수능 시간표에 맞추어 아침에는 국어와 수학 공부를 하고, 점심시간 이후 영어와 탐구를 공부했다. 수능 직전에는 실전모의고사와 N제, 인강의 비중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격일로 실전 모의고사+피드백/약점보완(N제, 인강)을 하고, 실전 모의고사를 응시한 직후에는 피드백 노트에 점수(등급)/잘한 점/부족한 점/다음 시험 전 읽을 코멘트 등을 적어 놓고 활용하면 좋다.<학종대비>사회 선생님의 지도로 생기부 면접 준비, 제시문 면접은 여름방학부터 준비학종 생기부 면접 대비를 위해서는 모든 경우의 수를 대비하기 위해 많은 선생님의 다양한 시각, 태도, 질문방식 등을 경험해 봐야 한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모의면접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하고, 전공과목인 사회 선생님도 따로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생기부를 완벽하게 숙지하여 동기-과정-결론-느낀 점 등으로 정리한 파일을 만들고, 이 순서대로 모든 활동을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 연습했다. 어투나 몸짓을 교정하기 위해 친구들 또는 선생님 앞에서 말해보거나 녹음하는 방식을 활용했다. 학종 제시문 면접도 준비했는데, 제시문 면접은 11월에 처음 접하면 다소 까다롭게 느껴지기 때문에, 여름방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지원 학교의 문제 스타일을 파악하고 답변 구조를 만드는 연습을 미리 해두면 훨씬 수월하다.<후배를 위한 조언>자기 자신을 믿고 차분히 공부하길“힘든 수험생활이지만 스스로를 몰아붙이기보다는 묵묵히 자신의 속도에 맞춰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공부가 잘되지 않는 날도 있고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도 있겠지만, 그럴 때일수록 자기 자신을 믿고 다시 차분히 공부를 이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하겠습니다!”김예원 학생 2026-04-10
- 초등에서 시작된 수능영어 1등급 ■ “초등 때 잘하던 아이, 왜 중학교에서 무너질까요?”중계동영어학원이나 노원구영어학원을 찾는 학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초등 때는 영어 원서도 잘 읽고 말도 잘했는데, 왜 중학교에 올라가면 성적이 떨어질까요?”이 질문의 답은 명확합니다.초등 영어와 수능 영어는 ‘완전히 다른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초등에서는 읽고 듣고 말하는 경험이 중요하지만, 중등과 고등, 수능 영어는 구조를 이해하는 능력 위에서 완성된다는 차이를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수능 영어는 ‘감’이 아니라 ‘구조’입니다2026학년도 수능 영어 지문에서도 그 본질이 드러납니다.“Those who fail to understand the structure of a sentence often misinterpret the meaning, even if they know every word.”이 문장은 단어를 모두 알아도 틀릴 수 있습니다. 핵심은 단어가 아니라 문장의 구조이기 때문이지요.예를 들어, The students / who practiced consistently / were able to solve the problem / without hesitation.이 문장을 구조로 보면 주어 / 관계절 / 동사 / 결과로 나뉩니다. 실제 주어의 역할을 하는 부분이 상당히 깁니다. 이 구조를 이해해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수능은 절대 ‘대충 맞추는 시험’이 아니기에 구조를 모르면 절대 1등급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많이 시키면 된다”는 방식으로는 절대 안 됩니다많은 학원들이 여전히 “많이 읽히고 많이 말하게 하면 된다”는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실제로 노원구영어학원, 중계동영어학원 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업 방식은 문제를 많이 풀고 빠르게 채점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이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문법은 암기가 아니라 언어의 뼈대입니다. 문법이 없으면 해석이 불가능하고, 해석이 안 되면 독해는 ‘찍기’가 됩니다.어휘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어 100개를 얕게 아는 것보다 10개를 깊이 아는 것이 훨씬 강력합니다. 예를 들어 run이라는 단어 하나도 문장마다 의미가 다릅니다. run a company, run out of time, run a program처럼 문장 속에서의 쓰임을 이해해야 ‘진짜 아는 단어’가 됩니다.독해 역시 감으로 풀어서는 안 됩니다. 모든 독해의 출발은 정확한 해석이며, 그 해석은 반드시 구조 분석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학원선택의 바른 초이스 – 영어지도 방식이 기존과는 달라야 합니다.먼저 독해의 시스템화가 필요합니다. 문장을 절 단위로 나누어 구조를 분석하고, 그 구조를 기반으로 해석한 뒤, 다시 영작으로 연결하는 훈련을 반복합니다.문제 풀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답 분석 → 구조 재해석 → 영작 전환까지 이어지는 완전학습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일반적인 중계동영어학원 독해 수업 방식과는 결과면에서 분명한 차이를 만듭니다.■ 실제 변화는 결과로 증명됩니다위에서 제시한 바대로 훈련한 상명중학교 1학년 김○○ 학생은 영작을 전혀 하지 못하던 상태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한글을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만들어낼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불암고등학교 1학년 오○○ 학생 역시 문법이 가장 큰 약점이었지만 3개월 후에는 친구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이 변화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이해 → 구조 → 적용의 학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영어는 ‘시간’이 아니라 ‘방향’에서 갈립니다중학교에 올라가서 영어가 무너지는 이유는 초등 때 잘못된 방식으로 학습했기 때문입니다.감으로 읽는 습관, 얕은 단어 암기, 문법에 대한 두려움이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어는 초등부터 방향이 중요합니다. 특히 노원구영어학원을 선택할 때 기준은 달라져야 합니다. 학생들이 많은 대형학원이라고 내 아이의 특징도 모른 채 보내서는 안되며 ‘친구가 다니니까 따라서 간다’라는 단순한 사고로 학원을 결정해서도 안된다. 정말 중요한 초등시기에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우리 아이를 영포자로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얼마나 많이 시키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시키느냐가 핵심입니다. 무턱대고 어려운 교재를 고수하는 학원이 아니라 기본부터 차분히 다질 수 있는 학원이어야 합니다. 수능 1등급을 위한 초등영어의 필수코스는 허점을 보완해주고 기본기를 탄탄히 쌓아주며 방향을 제대로 잡아주는 것입니다.■ 결론: 1등급은 초등에서 이미 시작됩니다초등 영어는 즐거워야 합니다. 하지만 즐거움만으로는 부족합니다.구조, 문법, 깊이 있는 어휘, 정확한 해석이 함께 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처음부터 제대로 설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수능 영어 1등급의 시작이며 올바른 초등교육의 방향입니다.김지민 원장김지민영어학원 2026-04-10
- 중계동 지니영어학원, 중학생은 영어 만점, 고등학생은 영어 1등급 만드는 학원 오랜 시간 중계동 KFC 건물 3층에 자리잡은 지니영어학원은 명실상부한 중계동 최고의 영어학원이다. 지니 킴 원장은 영어 전공자로서 유명 재수학원 일타강사를 시작으로 유명 어학원 원장, EBS 검수위원 등을 역임하며 20년 동안 영어 한길만을 걸어왔다. 또한, 개원이래 중계동 고등영어의 중심축으로 각 학교의 전교 1등을 배출하는 등 탁월한 입시실적을 일궈냈다.지니 킴 원장의 탁월한 강의력단어의 어원과 형태소 분석을 바탕으로 한 단어암기, 저자직강의 문법총정리, 구문독해를 바탕으로 한 영작과 수능독해 등을 알기 쉽게 원리부터 설명한다.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차별화된 영어 강의를 하는 지니 원장은 아직도 수능을 빠른 시간 안에 만점 맞을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영어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고, 어느 학교, 어느 학년을 맡아도 바로 지금 가르칠 수 있다.담임선생님의 일대일 맞춤형 전문적 관리매수업마다 개인별 부족한 부분을 일대일로 지도해 준다. 수업 후, 선생님의 일대일 케어로 어렵거나 모르는 내용을 빠짐없이 체크한다. 한 반에 5~7명의 소수정예 수업으로 공통수업과 개별 피드백으로 진행된다. 일대일 개별 피드백은 취약 유형, 필기 상태, 학습 태도까지 점검하여 교정한다.신입생은 5명 정원 반에 배정지니영어학원을 오래 다닐수록 영어를 잘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다닌 학생들은 항상 중학교 때는 만점을 맞고, 고등학교 때는 1등급을 받는다. 다른 학원을 다니다가 늦게 들어온 학생들은 3달 정도 적응기간이 필요하다. 오래 다닌 학생들에 비해서 영어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3달 정도 5명 정원인 반에서 밀착지도를 한 다음에 7~8명 정원인 일반 반에 배정된다. 신규 학생은 원장과의 개인 상담을 통해 배운 교재, 공부방식, 아이의 특성, 공부 의지, 진로 방향까지 파악하여 반을 배정한다.숙제를 선생님과 같이 하는 학원학생들이 영어학원을 힘들어 하는 이유가 숙제가 많기 때문인데 지니 영어학원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일주일에 2번 3시간의 수업시간이 끝나면 선생님이 일대일로 숙제리뷰를 해준다. 전교권 학생들을 제외하고는 숙제를 혼자서 소화할 수 있는 학생은 많지 않다. 숙제를 다 소화해야만 그 다음 수업을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일이 씹어서 삼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재미있는 강의와 더불어 숙제에 대한 부담이 적어서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학원이다.내신과 수능은 물론 세특까지 챙겨준다.초등부에서 시작하면 중학교 3년 내내 영어 100점을 맞을 수 있는 기초를 쌓고, 중등부에서는 고등학교 3년 내내 영어 1등급이 나올 수 있는 실력을 키워준다. 고등부는 학교별로 반을 구성하고, 시험 출제 경향을 분석해서 특징에 맞는 최적화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제공한다. 내신에 최적화된 학교기출문제를 묶어서 ‘비법 노트’ 교재를 만들어서 내신 고득점이 나오고 있다. 지니 영어학원은 내신과 수능은 물론 세특까지 꼼꼼히 챙겨준다.지니킴 원장지니영어학원 2026-03-27
- 중계동 중·고등전문 올바른학원 그동안 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확실한 신뢰를 쌓아온 중계동 중·고등전문 올바른학원은 신학기 첫 중간고사를 앞두고 학생별 학습 지도에 한창이다. 2025학년도 많은 재원생이 놀라운 성적 향상을 이루었고, 외고를 비롯해 대학 진학까지 올바른학원의 경쟁력을 입증해냈다. 올바른학원의 핵심 강점인 ‘꼼꼼한 수업과 관리’의 결과다. 올바른학원의 신학기 준비를 들여다봤다.독보적인 성적 향상, 강사의 꼼꼼함과 학생의 꾸준함의 결과#올바른학원 재원생의 놀라운 성적 향상 (2025학년 기준)올바른학원 재원생의 성적 상승 폭은 상상 이상이다. 김지연 원장은 “기본에 충실한 쌍방향 수업”과 “꼼꼼한 개별 관리”를 비결로 꼽는다. 쌍방향 수업은 학생이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각하고 깨우치는 학습이다. 여기에 5~6명의 소수정예 수업을 통해 학생별 개별 수업 진도를 계획하고, 꼼꼼하게 교정해주는 관리가 성적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 원장은 “기존 수능 영어는 출제 지문이 어렵지만, 지문 내 단어를 조합해서 답을 찾을 수 있었다면, 지난해는 지문은 비교적 평이했지만, 선택지가 어려워 단순 단어 조합이나 지문 흐름을 대충 파악해서는 답을 찾기 어려웠다. 즉 ‘감’으로 해석해서는 오답이 많았을 것”이라며 “올해 3월 24일 3월 모평 영어영역의 경우, 고2는 1등급이 4% 정도로 예상될 만큼 난도가 높았다. 유웨이 기준 고3 역시 난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따라서 이제는 정확한 해석과 구문 파악에 필요한 꼼꼼한 학습이 더욱 중요해졌다.”라고 강조했다. 기본에 충실한 쌍방향 수업과 꼼꼼한 관리가 경쟁력!따라서 올바른학원에서는 ‘감’이 아닌 ‘꼼꼼하고 적확한 해석 습관, 성실함’을 중요시한다. 김 원장은 “중등부 내신 대비에서는 기본적으로 단어암기가 선행되어야 한다. 단어의 뜻과 철자는 물론 영영 풀이도 충분히 익혀야 하고, 시험 범위 내 주요한 대화 표현 및 대체할 수 있는 표현도 꼼꼼히 암기해야 한다. 단원별 주요 문법 개념과 연습 문제도 숙지해야 한다.”라고 조언한다.올바른학원에서는 전담 강사가 꼼꼼하게 문장 파악, 주요 문법의 적용을 지도하며 공부 습관도 교정해준다. 김 원장은 “문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시간적 여유가 있는 중학교 때 문법을 반복해서 공부해야 고교 때 긴 지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문장 구조 파악이 가능해진다.”라고 설명한다.입학 테스트 역시 타 학원과 달리 문법의 8 품사, 문장 구조 분석 및 단문 해석을 통해 학생의 문법 수준과 구문 이해력을 점검한다.첫 중간고사 실망보다 경험으로, 취약한 영역은 특강으로 실력 향상!올바른학원에서는 1학기 중간고사를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기말고사 이후 여름방학 특강을 통해 부족한 영역을 최대한 보완한다. 김 원장은 “고1은 첫 중간고사에서 원하는 점수를 얻기 쉽지 않다. 이때 실망보다는 학교 평균과 자신의 점수를 비교해보고 공부 방법, 취약한 영역을 파악해서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설명한다. 고등영어는 학교 수업에 충실하고, 매주 학교에서 배운 단어(유의어, 반의어까지)와 내용을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올바른학원에서는 학생별로 지문 해석 또는 문법 오류를 교정해주고, 여름방학에는 수준별 문법 특강과 상위권 학생을 위한 고난도 독해특강을 개설하여 실력을 올린다는 계획이다.“영어 공부는 매일 최소 지문이라도 직독직해 연습을 하고, 꾸준히 단어를 꾸준히 암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올바른학원은 학생의 꼼꼼한 공부 습관과 취약한 영역을 개별 관리하여 반드시 좋은 결과를 보여주겠습니다.”김지연대표올바른학원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비타어학원 강사전 thinkandtalk학원 대표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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