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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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성공, 맞춤형 시간관리 가능한 독학재수가 유리
정시지원이 마무리 되고 합격자 발표만 남아있는 지금, 이미 재수를 결정한 학생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막상 재수를 결정하고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것이 현실이다. 재수학원 선정부터 학습계획 세우기까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재수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까? 평촌학원가에서 독학재수학원을 운영하며 성공적인 대입 성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네오독학재수학원을 찾아 송준우 원장을 만났다.쾌적한 학습 환경, 시설 갖춘 프리미엄 자습실재수를 결정하고 나고 나서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일은 학습장소를 정하는 일이다. 대형 종합학원부터 기숙학원 등도 여전히 많은 재수생들이 선호하는 곳이지만, 최근에는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독학재수학원이 인기를 얻고 있다. 대형종합학원에서도 별도의 프리미엄 자습관을 오픈하는 추세이기도 하다. 그런 면에서 쾌적한 학습 환경과 좋은 시설의 프리미엄 자습실을 갖춘 네오독학재수학원은 재수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선택지다.네오독학재수학원은 오랫동안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는 수험생들이 좀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독립적이고 넓은 개인 지정석에 서울대 도서관에서 사용된다는 시디즈 의자, 백색 소음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남녀 자습실을 분리하여 자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했다. 또한 인터넷 강의를 활용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충분한 양의 태블릿PC를 갖추고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있다. 여기에 조리실을 갖춘 식당에서 점심과 저녁 이용이 가능하다. 송 원장은 “조리실을 갖추고 직접 조리해 제공하기 때문에 원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식당은 오픈형 자습실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쾌적한 환경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1:1 멘토링, 주기적 개별 상담으로 학습관리독학재수학원을 결정하고도 망설이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학교나 종합학원처럼 강제성 없이 자율적으로 시간활용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네오독학재수학원에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철저한 시간 관리를 위해 수능형 시간표로 맞춤 관리를 하고, 학원 실장이 2~30분에 한 번씩 자습실을 순회하며 체크한다. 여기에 출결관리는 기본이다. 또한 네오독학재수학원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의대, 서울대, 연고대 출신 멘토 들이 지도해주는 1:1 질의응답 및 학습관리다. 송 원장은 “1인당 질의응답이 길게는 30분에서 1시간까지 가능하다”며 “학습계획 및 스케줄 관리 등 학습방법 등도 멘토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어느 곳보다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여기에 매일 자신의 공부를 점검하고 확인하는 ‘뇌새김 노트’ 작성을 의무화해 효과를 보고 있다. 매일 작성된 뇌새김 노트는 나중에는 자신만의 특별한 학습기록이 된다고.입시전문가의 전문 컨설팅, 대입성공확률 높인다네오독학학원이 인기를 얻는 데에는 송 원장의 입시컨설팅도 한 몫을 차지한다. 기숙학원 및 강남, 분당 등에서 15년 이상 입시컨설팅 경력이 있는 송 원장이 1:1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입시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컨설팅 만족도가 높아 외부에서 컨설팅 의뢰가 들어올 정도라고. 송 원장은 “재수생들은 이미 대입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다”며 “학생들이 수능 때까지 페이스를 유지해 무사히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수시로 상담을 진행하고, 학습상황을 점검한다”고 말했다. 또한 매월 1,2회의 모의고사 뿐 아니라 이감 모의고사, 한수 모의고사 등 다양한 모의고사 자료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학습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독려한다고 덧붙였다.재수를 결정했다면 프리미엄 자습실에서 자신만의 자습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철저하게 관리되는 네오독학재수학원이 좋은 대안이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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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맛집을 찾아서
패스트푸드의 대표 명사인 햄버거, 정크푸드로 불리며 열량만 높고 건강에는 해롭다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맛과 영양까지 챙기는 수제버거가 인기를 얻고 있다. 시간을 쪼개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수라고도 할 수 있는 햄버거. 시간도 절약하고 맛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우리지역 수제 버거 맛집을 찾았다.촉촉한 육즙이 입 안 가득 ‘밀로버거’미국 여행을 갔을 때 샌프란시스코 부둣가에서 먹었던 인앤아웃 햄버거. 미 서부지역에서 가장 잘 나간다는 햄버거 맛 집인 그곳에서 먹었던 햄버거는 미국인들이 좋아할 맛 그 자체였다. 요즘 가장 핫한 먹거리는 바로 수제버거이다. 정크 푸드로 불리며 프랜차이즈 햄버거 맛에 식상한 사람들이 찾는 수제버거는 집집마다 그 맛이 다르다. 그래서인지 수제버거 맛 집으로 알려진 집에 가보면 특색이 있고 맛도 천차만별이다.안양시 만안구 안양일번가 건너편 댕리단길에 위치한 수제버거 전문점 밀로버거. 안양에서 몇 안 되는 수제버거 맛 집 가운데 하나인데 이곳은 매장에서 모든 재료를 준비하고 주문 즉시 만든다. 청정 호주산 소고기 패티에 밀로 수제 소스와 각종 신선한 야채가 들어간 밀로버거는 고기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좋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또 소고기 패티에 토마토와 로메인, 양파, 수제소스, 아보카도가 들어가 아보카도 버거는 밀로버거의 스페셜 메뉴이다. 햄버거에 아보카도를 넣을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웰빙 식재료로 알려진 아보카도의 부드러움이 느끼함을 잡아주고 소고기 패티의 맛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이밖에 소고기 패티에 100% 마요, 바비큐 소스, 아메리칸 치즈, 로메인, 할라피뇨가 들어간 트로피칼 버거에는 파인애플이 들어가 달콤한 맛이 느껴진다. 더블 치즈 버거도 고소한 치즈의 맛이 느껴지는 버거이다. 이곳에서는 각각 4가지 종류의 수제버거를 단품으로 주문하거나 감자튀김과 탄산음료, 쉐이크를 세트로 맛 볼 수 있다. 아이들이 먹어도 자극적이자 않고 각각의 메뉴가 가진 특별한 맛에 자꾸만 손이 가게 만든다.위치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323번길 25문의 031-465-5298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동편마을 수제버거 맛집 ‘메리블루’동편마을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 ‘메리블루’는 수제버거 맛집으로 유명하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심플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작은 놀이방이 눈길을 끈다.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노는 동안 엄마가 편안하게 식사를 즐기기에는 충분한 공간이다.메리블루의 수제버거는 떡갈비처럼 두툼한 패티가 있어 먹었을 때 육즙이 가득하고 진한 맛이 느껴진다. 깊은 맛을 내는 데는 베이컨과 치즈도 한몫한다. 얼핏 느끼게 보일 수 있는 구성이지만 양파와 토마토, 양상추가 듬뿍 들어있어 매콤하면서도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수제버거만 시켜도 바삭한 감자튀김이 같이 나오고 음료도 제공되기 때문에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다.메리블루에는 수제버거뿐 아니라 파스타와 피자, 필라프 등이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떡갈비 스테이크 필라프는 떡갈비의 쫄깃한 맛과 필라프의 적당히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어른과 아이 모두 좋아하는 메뉴이다.수제버거는 1만3000원, 떡갈비 스테이크 필라프는 1만7000원, 까르보나라는 1만3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평일 점심 식사 주문 시 아메리카노, 생맥주, 탄산음료, 오렌지 주스 등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9시 30분까지이고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이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동편로183번길 11문의 031-422-3831편안한 동네 카페에서 즐기는 ‘따뜻한 버거’인덕원역 근처 안양 메가벨리 건너편 학의천 변에 있는 ‘따뜻한 버거’는 문을 열고 들어서면 이름처럼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실내가 눈에 들어온다. 프랜차이즈 햄버거가게의 조금은 어수선하고 금새 일어나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아니라, 마치 친숙한 동네 카페에 들른 것처럼 따뜻한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주인장이 직접 만들어주는 수제버거는 정성이 깃든 ‘따뜻한 버거’라는 말이 어울린다.따뜻한 버거는 가장 인기있는 멜팅치즈 버거부터 불고기버거, 타스버거, 시나베이컨, 에크후라이, 통새우, 바비큐칼릭칩스 등 내용물에 따라 다양한 조합의 버거종류가 있다. 물론 감자튀김과 탄산이 추가된 세트메뉴로도 구성이 가능하다. 가격대는 가장 비싼 프리미엄 버거세트가 1만원으로, 수제버거 치고는 비싸지 않은 편이다. 햄버거 이외에 샌드위치와 핫도그 종류도 준비되어 있다. 사이드 메뉴로는 감자튀김과 코올슬로가 있다.따뜻한 버거는 카페라고 해도 될 만큼 기본적인 커피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다. 아메리카노는 2500원으로 저렴하고, 라떼류, 쥬스류도 3천원을 넘지 않는다.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모과차, 유자차, 생강차도 준비되어 있다.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는 런치커피 타임으로 아메리카노를 1500원에 판매한다.오픈은 10시이며 햄버거 패티 소진시 마감한다. 오후 2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위치 동안구 관양로 187문의 031-426-7728두툼한 패티와 신선한 채소가 조화로운, ‘토니버거’의왕시 계원예대 앞은 다양한 맛 집이 즐비한 먹거리촌이다. 대학가답게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서 학생들뿐 아니라 인근에 사는 주민들도 외식을 위해 자주 찾는다.이곳에 자리한 수제버거 전문점 ‘토니버거’는 햄버거를 즐겨먹는 학생들과 가족 단위 고객 모두가 찾을 만한 버거 집이다. 수제버거 전문점답게 다양한 종류의 버거가 손님을 기다린다.이집의 시크니처 메뉴는 ‘투빅버거’ 시리즈. 투빅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버거에 들어가는 패티가 두툼하고 크다. 투빅버거 시리즈의 패티는 소고기가 아닌 닭다리 살을 튀겨 만든 것. 달콤한 맛의 소스가 일품인 ‘투빅허니갈릭버거’와 매콤한 맛의 ‘투빅스파이시버거’, 투빅모짜치즈버거와 투빅 스노우어니언 버거 등 다양한 맛이 준비돼 있다.우리에게 익숙한 맛의 버거들도 준비돼 있다. 불고기 패티가 일품인 불고기버거와 이색적인 맛의 함박스테이크버거, 닭 가슴살로 패티를 만든 순통살버거와 새우마요버거 등이다. 프리미엄급 버거인 ‘치즈 쓰리스타 버거’와 ‘쓰리스타 빠이어 버거’도 별미다.투빅버거와 일반버거 모두 단품으로 즐길 수 있고, 일정 금액을 추가하면 감자튀김과 음료가 제공되는 세트로도 즐길 수 있다.버거 외에도 여러 종류의 치킨 메뉴가 준비돼 있으며, 감자튀김, 통새우링, 치즈 감자볼, 치킨 파이, 치킨콜 등의 사이드 메뉴도 선택할 수 있다.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돼 있다.위치 의왕시 계원대학로 28문의 031-422-2677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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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특집 _ 우리지역 겨울방학 프로그램 모음!
12월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한해를 마무리하기 바쁜 이때, 중요하게 챙겨야 할 게 한 가지 더 있다. 다름 아닌, 곧 다가올 겨울방학 준비다. 초등의 경우, 겨울방학이 1월 초에 시작해 2월말까지 약 두 달 간 이어지기 때문에 긴 시간을 활용하기 위한 지혜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부족한 학습을 보충하고, 정서와 인성 발달에 도움이 될 만한 활동에 나서기 위해 캠프나 특강 등에 참여해 보는 것도 추천한다.우리지역에서는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영어캠프와 미술캠프, 독서교실과 컴퓨터 관련 특강 등 유익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모아서 소개해본다.영어실력 높여줄 영어캠프, 이색 미술캠프 열려방학이 되면 가장 많이 고려하는 것이 캠프 참여다. 학습이나 문화체험 등 다양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재미까지 느낄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기 때문이다.외국어 교육의 산실인 의왕글로벌인재센터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영어캠프를 연다. 그동안 배운 영어를 직접 활용해보고, 영어에 대한 친근감과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진행된다. 글로벌인재센터의 영어캠프는 매해 방학마다 주제를 달리해 진행하는 것으로, 우리지역의 많은 초등생들이 참여하고 있다.올해 겨울방학 영어캠프의 주제는 ‘세계의 축제’. 스페인의 토마토축제,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 프랑스의 칸느 영화제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가면축제 등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유명 축제들을 테마로 삼아 이들을 알아보고 관련 액티비티를 진행한다. 또한, 영화제 트로피와 가장 무도회 가면, 열기구 에코벡 만들기 등 이들 축제와 관련된 다양한 크래프트도 만들어 본다.각각의 축제를 주제로 영어몰입 수업을 진행하고, 이후 액티비티와 크래프트 만들기를 진행하며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든다고. 완성 후에는 친구들과 그룹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스피치 능력을 끌어올리게 된다.영어캠프는 내년 1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오전 9시 30분에서 12시 30분까지 1차로 진행되며, 2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는 2차 캠프가 진행된다. 예비 초등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차수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전화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5만원이며, 의왕시민은 12만원으로 할인해 준다.한편, 영어캠프가 열리는 기간 2019 겨울 아트캠프도 함께 진행된다. 아트캠프는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실력을 끌어올리는 프로그램이다.이번 겨울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과 현대 문화, 예술가를 이해하는 예술 탐구 프로그램 ‘미술로 떠나는 세계여행’과 연필과 지우개로 명도와 채도를 익히는 ‘드로잉 클리닉’, 한국의 전통 채색화인 민화 그려보기가 마련됐다. 또한 겨울 풍경을 주제로 수채화 그리기에 나서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초등생이 대상이며 참가비는 12만원. 방문이나 전화로 선착순 신청 받는다.안양시립도서관, 다양한 겨울방학 특강과 독서교실 운영안양시립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특강과 독서교실을 준비했다. 만안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 펑촌도서관 등에서는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연다. 초등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읽으며 책 내용과 관련된 활동을 하거나 독후감 등을 써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평소 책읽기에 소홀했던 학생이라면 독서교실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양서들을 접하며 독서능력과 사고력 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비산도서관에서는 책을 읽고 미술 활동을 펼치는 ‘동화로 생각그리기’와 책을 통해 자기 표현력을 높여가는 ‘독서스피치’ 특강을 준비했다. 또한 석수도서관에서는 언플러그드 코딩 활동 및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창의융합 메이커코딩’과 역사책 읽기를 통해 한국사의 흐름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다독다감 역사탐험대’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발성법과 스피치기법, 무대매너 등을 배우며 발표력과 스피치 기법을 익히는 ‘키즈 스피치’ 특강도 준비돼 있다.
2019-12-26
- 2020 안양지역 소재 대학교 정시지원 주요사항 2020학년도 대입 정시 모집일이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대부분 대학이 지난 20일 수시이월 인원을 포함한 정시 모집인원을 발표했다. 안양 군포 의왕 지역 내 안양대학교와 성결대학교, 한세대학교의 주요 모집 요강과 전년도 입시 경쟁률, 입시 결과 등을 자세히 정리해 봤다.안양대학교자연계열 수학 가형과 과탐에 10% 가산점안양대학교는 안양캠퍼스 기준 모집인원 1012명 중 수시이월 인원 포함 총 345명(정원내)을 모집한다. 나군과 다군으로 선발하며 수능(백분위) 또는 실기 위주로 선발하고 신학대학과 유아교육과는 면접을 실시한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사회·사범·예능계열은 국어 40%, 영어 30%, 사회/과학/직업 탐구영역 중 최고점 1과목 30%로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국어를 제외하고 수학을 반영하며 수학 가형에 10%, 과탐에 10% 가산점을 반영한다. 영어 영역은 등급별 환산 점수를 반영하며, 1등급 100점을 기준으로 한 등급이 내려갈 때마다 5점씩 차감되어 반영한다.전년도 입시 결과 나군 일반전형(수능 위주) 경쟁률은 평균 6.28, 다군 일반학생전형(수능위주)은 7.86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도시환경바이오공학부(11.15)이다. 이어 행정학과(10.85), 사범계 유아교육과(8.69), 식품영양학과(8.36)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가장 낮은 모집단위는 신학과(1.93)이다. 다군 일반전형(수능 위주)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모집단위는 관광경영학과(9.36)이고 가장 낮았던 모집단위는 도시환경바이오공학부(야간)로 6.77을 기록했다.한편 일반전형(수능 위주)에서 수능백분위 평균이 가장 높았던 모집단위는 식품영양학과(84.73)이고, 평균이 가장 낮았던 모집단위는 신학과(47.7)을 기록했다. 다군 일반전형(수능위주)에서 수능 백분위 평균이 가장 높았던 모집단위는 ICT융합공학부(84.06), 가장 낮았던 모집단위는 행정학과(야간)로 73.1을 기록했다. 안양캠퍼스 기준이며 반영교과별 가중치를 적용한 최종 등록자의 수능 백분위 점수이다.주목! 안양대학교 인기학과관광경영학과= 관광과 관련된 모든 산업분야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글로벌 실무능력을 갖춘 창의융합 관광전문가인 크리에이터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로 2019학년도 대입 다군 일반학생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관광경영학과는 관광 분야의 전문인이 되기 위한 전공교육 및 서비스 마인드와 리더십 함양을 위한 인성소양교육 등 학문적인 이해와 실무적인 능력을 배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교육현장에 접목,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전문인을 양성한다. 졸업 후 호텔, 여행사, 항공사, 카지노, 국제회의 등 관광관련 업계로의 진출이 가능하며 정부나 공공기관의 관광 행정뿐만 아니라 관광창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성결대학교수능 90%와 학생부 10%로 선발, 한국사 가산점성결대학교는 수시이월 인원 포함 총 1228명 중 284명을 정시모집한다. 실기를 반영하지 않는 수능 중심 전형은 202명이다. 성결대는 수능 90%에 학생부 10%를 반영하여 최종선발한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일괄합산 방식으로 수능 90%(900점)와 학교생활기록부 10%(100점) 총점 1000점으로 선발한다.수능 반영방법은 백분위로 국어, 수학, 영어 3개 영역 중 최고점 2개 영역 70%를 반영하고, 사회/과학/직업 탐구영역 최고점 1과목 30%를 반영하며 수학 가형 선택 시 10% 가산점을 부여한다. 영어영역 등급별 환산 점수는 1등급을 100점으로 등급이 내려갈 때마다 10점씩 내려간다. 한국사는 1~5등급은 100점 가산점을 주고 6등급부터 등급이 내려갈 때마다 2점씩 차감하여 반영한다.학생부의 경우 전 모집단위에서 학년별 공통으로 동일하게 반영되며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 반영 교과가 영역별로 석차등급이 가장 우수한 과목을 선택하여 반영한다. 이수 단위는 고려하지 않으며 도덕/역사 교과는 사회 교과에 포함된다. 반영과목 평균 환산점수에 따른 최종평가등급과 기준득점은 홈페이지 모집 요강을 참고하면 된다.전년도 입시 결과 가군 일반학생전형(수능중심)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국제개발협력학과(12.44)이며 영어영문학과(10.89), 사회복지학과 (10.25)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낮았던 모집단위는 신학(2.19)과 주간 기준 동아시아물류학부(6.38) 등이다.한편 일반학생전형에서 수능백분위 평균이 높은 모집단위는 유아교육과로 82.7, 영어영문학과 82.47, 행정학과 81.3 등이며 평균이 낮은 모집단위는 신학과(67.3), 뷰티디자인학과(74.7), 도시디자인정보공학과(77.36) 등이다. 성결대학교의 정시모집 최종합격자 입시결과는 최종 80% 컷이다.주목! 성결대 인기학과국제개발협력학과= 학문적으로 농촌지역사회와 도시지역사회, 국가와 세계적 차원의 여러 문제를 탐구하여 지역 간 균등발전을 도모하고,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인간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윤택한 복지사회로 건설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계획학, 경제학, 행정학, 사회학 등을 기초로 지역사회개발학 연구를 능동적으로 수행할 지도자를 양성하며 사회의 흐름과 문제를 찾아 대안을 제시하는 능력을 기른 지역 사회과학부 졸업생들은 현재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다. 졸업 후 정부 산하기관 및 유관단체의 공무원, 국토개발, 지역개발 관련 연구기관, 시민단체 지도자 및 지역사회개발의 지도자, 교육기관 금융기관 기업체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한세대학교국어·수학 중 1과목 40%+영어 30%+탐구 상위 과목 30% 한세대학교는 가군 수능 100% 1000점 만점으로 선발하며 신학과 기독교교육·상담학과는 수능 80%와 면접 20%로 선발한다. 수능 반영방법은 국어와 수학 중 1과목을 40% 반영하고 영어 30%, 탐구 상위 과목을 30% 반영한다.수학 가형(5%), 한국사는 가산점을 부여하고 영어는 1등급 100점, 2등급 95점, 3등급 88점, 4등급 79점으로 점수차가 점차 커져 1등급과 5등급의 점수차는 32점이다.전년도 입시 결과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는 사회복지학과(7.50), 간호학과(6.85), ICT융합학과(5.79) 등이며 신학과(1.82), 기독교교육·상담학과(2.78), 영어학과(3.89) 등이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전년도 입시 결과 수능백분위 평균이 높았던 모집단위는 경찰행정학과(85.0), 영어학과(81.4), 미디어영상광고학과(80.8) 등이다. 신학과(37.2)와 예능계열을 제외하고 수능 전형 중 평균이 낮은 모집단위는 기독교교육·상담학과(68.4), 전자소프트웨어학과(75.3) 등이다.주목! 한세대 인기학과경찰행정학과= 국민의 생명과 신체 보호를 비롯하여 사회공공질서를 유지해나갈 전문적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찰의 조직, 인사는 물론 민사법과 형법, 형사소송법 등 법학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 이론교육에서부터 재학생 전원이 태권도 유단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 후 활동 분야는 경찰공무원, 일반행정직공무원, 법원공무원, 검찰사무직공무원, 국가정보원, 군수사기관(헌병장교), 교정·보호직, 일반 경비업, 탐정업, 보안업체, 대학원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정시모집 수험생 유의사항1. 모집 기간 군이 같은 대학(교육대학 포함)간 또는 동일 대학 내 모집 군이 같은 모집단위(일반전형과 특별전형간 포함)간 복수지원은 할 수 없다.(단, 산업대, 전문대는 모집 군의 제한 없음)2. 정시모집에 합격하고 등록(최초 등록 및 미등록 충원과정 중의 추가등록을 포함)하면 추가모집에 2019-12-26
- 키성장의 차이는 성장유형의 차이 같은 성장단계라고 해도 작은 키 성장유형으로 자라는 경우와 큰 키 성장유형으로 자라는 경우에 매년 자라는 키의 차이가 2-3cm 난다. 그러므로 성장유형을 바꾸어 주는 것이 키성장의 중요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무성장판기성장판이 닫히게 되는 무성장판기가 되면 작은 키로 평생을 살아야 한다. 무성장판기가 되는 시기가 여자는 초경 후 2년이 지나는 때이고 남학생들은 고등학생이 되면서 키성장이 멈추는 것 같다. 그럼 매년 자라는 키가 30-50% 더 많이 자라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잠자고 있는 성장동력을 깨워야 한다. 이러한 동력을 깨우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작은 키 성장유형작은 키 성장유형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 먼저 아이의 약화된 신체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급하다.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공부에만 몰두하고 있는 학생들은 신체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져 있다. 신체기능이 떨어져 인내력이 부족하게 되고 수업시간에 집중을 못하게 된다. 그러니 성적은 생각처럼 오르지 않아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쌓여 폭식을 하거나 게임에 빠지게 되어 작은키 성장유형이 되기 쉽다.큰 키 성장유형작은키 성장유형을 큰 키 성장유형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대개 1년 정도 소요된다. 일단 운동을 한 주에 2~3회 실시해야 한다. 이 때 학생의 신체조건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성장에 방해가 된다. 그러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학생의 신체 부위별로 정확한 검사를 하여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학생의 현재 수준에 맞춘 운동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균형된 영양섭취의 식사, 숙면, 체계적인 스트레스 관리를 실천해야 한다. 학교성적 때문에 쉽게 그러지 못하는 학부모들을 보곤 하는데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체력을 키우고 보전하는 데 힘을 쏟아야 한다. 이러한 운동은 뇌기능을 향상 시켜서 학습능률을 올리고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해결해 줄 것이다.키네스김양수 대표원장 2019-12-26
- 비싼 보청기 싸게 구입하는 방법 2015년 11월을 기준으로 국민건강보험법(제 51조)개정에 따라 청각장애인을 위한 보청기 구입보조금이 크게 인상되었습니다.주의하여야 할 사항은 보청기의 대수에 따른 지원이 아닌 1인 기준에 따른 것입니다. 그러나 15세 이하의 청각장애등록자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양쪽 귀 2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지원금을 받는 방법은 청각장애인으로 등록하거나 의료수급권자나 차상위계층 중 청각장애등급에 해당되는 분들이 대상이 됩니다.청각장애인등록은 주민자치센터사무소를 방문하여 진단을 의뢰하고 병원에서 청각장애 검사를 받아 검사결과 주민센터에 제출하는데 약 1주일 간격으로 청력검사를 3회 실시하고 타각적 역치검사 1회를 시행한 진단서를 발급받아 주민자치센터사무소를 방문하여 제출하시면 됩니다제출된 서류는 의료보험공단에서 심사과정을 거치는데 기간은 1달에서 1달 반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만약 전음성난청이나 치료 과정의 청각장애 사항은 관련 6개월 이상의 검진기록을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그러나 난청인 고정적인 상태라면 6개월 검진기록 없이 청력검사 3회와 타각적 역치검사 결과를 제출하면 됩니다. 심사 통과 후 청각장애자로 등록되면 해당 주민센터에서 복지카드가 발급됩니다.건강보험공단지원금은 전체 보청기의 100%를 기준으로 지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보청기 가격과 상관없이 131만원을 100%로 기준하였을 때 지역의료보험이나 직장의료보험 가입자들은 131만원의 90%에 해당되는 117만9000원을 지원받게 되며 차상위계층이나 의료수급권자들은 100%에 해당되는 131만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때 차상위계층이나 의료수급권자들은 주민자치센터사무소에서 장애인보장구 지급대상자 결정 통보서를 받고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홍상모보청기난청센터홍상모 원장 2019-12-26
- 공부보다 먼저 공부의 원동력을 만들어주자! 고등부는 중등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고 힘들어서 좋은 성적과 결실을 맺으려면 그냥 공부만 열심히 해서는 힘듭니다. 부모가 공부하라고 잔소리하고 선생이 질책하고 보는 눈이 많아 공부하는 것은 초등부, 길면 중등부에서 모두 끝납니다. 상당수의 고등학생들은 그러한 것들을 피해 나가는 방향으로 방어기재가 발달합니다.그럼 공부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저는 얼마 전에 문제가 되었던 프로듀스101이란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했습니다. 아이돌 노래보다는 그들의 열정을 보고 느끼는 바가 많아서 그랬습니다. “타고난 재능이 부족해도 열심히 하는 연습생이 가능성이 높구나.” 비록 선출에 문제가 있긴 했지만 전체 연습생은 아닐 것입니다. 그들의 동기부여와 자의적 노력은 누구도 말릴 수 없으며 그것은 그들이 소중히 간직하는 꿈과 희망에서 나옵니다.나는 장차 커서 진짜로 뭐가 되고 싶은가?그것을 위해 나는 현재 무엇을 얼마나 희생하고 젊음을 불태울 각오가 되어있는가? 전에 가르쳤던 학생 중 간호사가 되고 싶었지만 영어 성적이 부족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진지한 상담을 하다가 그 학생이 엉엉 울며 속내를 얘기했던 날이 기억납니다. 그 학생은 그 후로 진정성 있게 열공을 해서 중대 간호학과에 들어갔습니다. 영어 8등급 학생이 상담을 했더니 오락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했습니다. 넌 컴퓨터 오락 좋아하니까. 프로 게이머가 될게 아니라면 열공해서 컴공가자 진솔하게 어른스런 대화를 했더니 정리할 시간을 달라고 해, 2달 후 완전히 끊고 결국 내신 95점 수능 1등급을 달성하고 건대 컴공 갔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많습니다. 다들 동기부여가 확실해진 사례들입니다. 동기부여가 되면 거기서 열정이 나오고 자의적인 힘이 나옵니다. 청소년들은 또한 자기 목표달성, 꿈을 성취해나가는 과정에서 누군가 지켜봐 주기를 대부분 원합니다. 저는 기꺼이 그들의 꿈에 동참합니다. 그들의 꿈을 성취해줄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 응원하고 열심히 가르치고 지도하고 간절히 바랍니다. 대치이코드 영어전문학원유승범 원장 2019-12-26
- 수능 국어는 ‘비문학’ 그러나 내신 국어는 ‘문학’ 2015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는 무척 얇다. 이전 교육과정에 비해 텍스트의 양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활동 중심의 교과서이다. 그러다 보니 특히 중등 국어의 경우 지필고사의 부담도 적고, 좋은 성적을 거두는 학생들도 많다. 문제는 이 좋은 성적이 절대평가에서의 좋은 성적이라는 점이다. 지역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 군포 지역의 경우 국어 과목에서 90점 이상을 받는 학생의 비율이 약 25% 정도는 된다. 그런데 문제는, 이 학생들이 그대로 고등학교에 진학했을 때, 고등학교 성적으로는 1등급에서 4등급 초반에 분포하게 된다는 점이다.수능 고득점의 관건은 역시 비문학 독해 능력이다. 그래서 하루에 몇 지문씩 푼다는 비문학 기출 문제집이 절찬리에 판매된다. 그러나 학교 내신에서는 비문학 지문이 거의 출제되지도 않을 뿐 아니라 변별력도 없다. 내신 국어 성적은 역시 ‘문학’과 ‘문법’에 의해 좌우된다. 문법은 교과서의 개념을 외우고 문제풀이를 많이 하면 대비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문학이다.문학 공부는 반드시 학습을 전제로 한다.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감상하고 이해할 수 없다. 특히 문학을 어려워하는 ‘이과적 사고’의 학생들, 세상이 0과 1로 구성되어 있기를 바라는 학생들에게 문학은 애매함 그 자체이다. 문학이 애매한 것은, 문학이 바로 정답 없는 우리 인간의 삶을 다루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학에 대한 이해는 혼자 고민하는 것보다 배우는 것이 백배 낫다. 이를 위해서는 시중에 있는 문학 자습서 중에서 특히 현대시와 고전시가 편을 구입해서 매일 학습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만약 혼자서 이해하는 것이 힘들면 EBSi와 같은 인강을 들을 수도 있을 것이고, 여전히 답답하고 어렵다면 학원을 찾아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튼 명심할 것은, 내신 1등급을 위해서는 무조건 문학 학습이, 특히 1학기를 위해서는 ‘현대시’, 2학기를 위해서는 ‘고전시가’ 학습이 제일 중요하다는 점이다.이석호국어학원이석호 원장 2019-12-26
- 요즘 교육에 부는 핫한 클리닉 바람 클리닉 붐요즘 클리닉이란 말을 흔히 듣는다. 클리닉의 사전적 정의는 “특정한 병이나 장애 따위에 대해 포괄적으로 진단하고 치료하는 곳”이다. 원래 비만 클리닉, 당뇨 클리닉, 불임 클리닉 등 의료 용어인데, 이것을 다른 범주에서도 사용하여, 보험 클리닉, 금연 클리닉 등 다양하게 응용되어 쓰인다. 교육계에서 사용되는 클리닉도 일반 수업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특정 부분을 지도하여 학생의 부족한 부분을 특별히 치료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클리닉이 먼저다클리닉은 특수한 치료 및 지도를 동반한다. 클리닉은 개인이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을 전문가가 일정기간 지속적으로 도와줌으로써 학생의 본질적인 학습 태도와 방법 그리고 그 학과목의 기본 소양과 능력을 길러준다. 이것은 기본기를 중요시하는 모든 학생과 부모님에게 더 없는 수단이 되고 있다. 영어의 경우, 기초 어휘, 기초 문법, 기초 해석법도 모르는데 모의고사를 많이 풀면 성적이 오를까? 어느 정도 기초는 있지만 문법적 이해가 낮고, 복잡한 문장을 보면 대충 아는 단어로 짜 맞추는데 학원에서 문제 많이 풀고 수업 계속 들으면 성적이 좋아질까? 분명히 의구심이 들 것이다.좋은 클리닉 찾기기초가 부족한 학생에게는 기초를, 문법 용어의 이해와 해석 적용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는 그에 적절한 지도를 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습니다. 1월 한 달 동안의 좀 더 섬세한 전문적인 클리닉 지도가 80점을 100점으로 만들고, 50점을 80점으로 만들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자신의 학습 역량을 혁신시키려는 학생의 열정과 노력이 더해져야 클리닉이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학생에게 맞는 좋은 클리닉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잉큐브영어학원원장 김종거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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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교통사고 자동차보험수리
얼마 전 상주-영천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대형 교통사고. 7명이 숨지고 32명이 부상당한 이 사고는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블랙아이스가 원인이 된 사고로 적지 않은 사상자를 냈지만 당시 운전자들은 무척 당황하고 놀라서 사고 차 정비도 제대로 신경 쓰지 못한 상황이었다. 사고는 내가 아무리 운전을 잘해도 갑작스럽게 찾아오기 마련이다. 사고 발생 시 사람들은 당장 눈앞에 일어난 일을 해결해야 한다는 것에만 집중할 뿐 사고 이후까지는 예상하지 못한다.카톡, 전화 한통으로 신속한 처리 이루어져“사고가 나면 사람들은 당황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침착하게 사고 차 수리 의뢰를 맡기면 직원이 방문해 차량을 인수해 정비가 완료된 후 직접 가져다 드린다. 이때 동급 렌트카 서비스를 통하여 차량 수리 기간 동안 고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렌트카를 대여해주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다.”평촌 1급 자동차공업사 케이투모터스 박영훈 대표이사는 “지역에서 15년 동안 정직과 신뢰를 모토로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며 “카톡이나 전화 한 통이면 신속한 처리가 이루어지고, 어느 지역이든 픽 드랍과 딜리버리가 가능하다. 또 교통사고 법률자문은 물론 교통사고 과실상담도 도와 드린다”고 설명했다. 딜리버리란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차량을 가져가는 서비스이다. 딜리버리지역은 서울남부지역 영등포, 관악구, 강남구부터 광명, 과천, 안양, 안산, 의왕, 수원, 성남, 분당까지 교통사고 차량서비스가 가능하다.지역사회 공헌 활동 눈길 끌어케이투모터스는 평촌지역에서 판금도색에 특화된 종합 정비업체로 보험수리, 국산, 외제차 전문 수리 등을 맡고 있다. 박 대표는 지역에서 15년 동안 평촌에서 정비업체를 운영하며 본인이 직접 사고 차 상담은 물론 수리까지 진행해 고객들의 니드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평촌에서 자동차 사고는 외형을 완벽하게 복원해줄 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 특히 경력이 풍부한 기술자를 만나야 완전한 수리를 기대할 수 있는데 케이투모터스는 평균 20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들이 상주하고 있다. 15년 전 케이투모터스가 창립할 당시의 직원들도 아직 근속하고 있다.”케이투모터스는 오랜 기간 고객들과 함께 해 온 직원들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고, 지역사회에서 공헌 활동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대한적십자사의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비롯해 월드비젼,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동봉사회복지, 장기기증본부, 사랑의 끈에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이밖에 한국 백혈병 어린이재단, 국제구호개발, 사단법인 양푼속사랑회, 라이온스 멜빈존슨 등 다양한 곳에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일회성 기부활동이 아닌 수익금의 일부를 꾸준히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에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아무리 경기가 어렵고 힘들어도 정기적인 기부 활동은 꾸준히 진행할 생각이다.”숭실대 박사과정, 공부하는 자세 잃지 않아박 대표는 토요타 같이 세계적인 자동차회사의 생산 공장을 만드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있다. 15년 동안 자동차업체롤 운영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은 물론 자기계발에도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안양에서 오랫동안 정비업체를 운영하면서 지역민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따스한 사랑과 관심을 이젠 제가 돌려드릴 생각에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 (사)양푼속 사랑회 이사, (전)바르게살기 안양시 상임이사, 숭실대 MBA 산악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뜻있는 일에 참여하는 것을 보람되게 생각 한다.”박 대표는 또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입학하여 석사과정을 마쳤고 현재 경영학부 마케팅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회사를 경영하면서 좀 더 전문적인 운영에 대한 고민도 있었고 뒤늦게 시작한 공부가 즐거움과 깨달음을 주기 때문에 배우는 즐거움이 있다. 정병태 교수를 초빙해 매월 2회 안양에서 진행되고 있는 안양인문학스피치아카데미에도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했으면 한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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