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3,40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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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이길용 의장, 세종시 행정안전부 청사 앞 1인 시위 전개
특례시의장협의회 회의에 참석중인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이 9월 24일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안전부 청사 앞에서 지방자치법 등 관계법령 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4개 특례시의회 의장인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과 4개 특례시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이들은 1인 시위에 앞서 450만 특례시 시민들의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특례시 인구와 규모에 적합한 기능 확대를 위한 관계법령 개정에 행정안전부가 특례시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4개 특례시 의회가 공동으로 연대하여 청와대 등에서 특례시민과 시의원 전체가 참여하는 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장외투쟁을 본격화하기로 했다.시위에 나선 이길용 의장은 “특례시가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하고 성공적인 자치분권 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정부와 국회가 특례시의회에 걸맞은 사무와 재정 권한을 이양하는 제도적 기반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분권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특례시지원 태스크포스(T/F)’을 구성하고 특례시의 구체적인 특례권한을 올 12월까지 논의하여 특례시 출범을 지원하게 된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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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보다 아름다운 행주산성의 밤… 행주가(街) 예술이야(夜) 행주산성·행주산성 역사공원 일대 … 11월 14일까지 열려
109만 고양시민의 빛나는 문화유산 행주산성. 야경 명소인 행주산성을 오르면 해질녘 석양과 한강, 방화대교의 경관 조명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어둠이 내려앉은 행주산성은 이제 더욱 빛을 발한다. 따스한 달빛과 조명이 산성을 비추면 곳곳이 풍성하게 살아난다. 민족의 성지 행주산성에서 52일 동안 펼쳐지는 ‘행주가(街) 예술이야(夜)’에서 전시와 공연, 체험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을 만끽할 수 있다.대첩문에서 충의정까지… 행주산성 800m 달빛여행코스덕양구 행주내동에 위치한 행주산성은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지이다. 민관군이 힘을 모아 대승을 거둔 전투에서 부녀자들도 치마폭에 돌을 담아 나르며 승리를 일궈냈다. 행주산성 입구인 대첩문을 지나면 돌멩이에 소원을 쓰고 석성을 쌓을 수 있는 특별 체험존을 만나게 된다.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돼 있다.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무기인 신기전, 권율 장군 영정을 모신 충장사 길목에 세워진 홍살문, 행주치마 그림자놀이 등 총 11개의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 잔디광장 옆 쉼터에는 고양시 미술협회·사진협회 작가들이 행주산성을 주제로 표현한 새로운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다.덕양정으로 가는 길에는 11개의 설화길이 조성돼 있다. 여성 의병대장 밥할머니, 한구슬전 등 행주산성에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고양 희망 청년 인턴들이 설화길을 직접 만들었으며 QR코드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목소리 녹음까지 참여했다.한편 정상의 대첩비 주변에는 LED 조명을 설치했으며 그 옆의 충의정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산성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또 행주산성 증강현실(AR) 게임 등이 여러 곳에 마련돼 힐링뿐 만 아니라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제공한다.행주산성을 좀 더 깊이 알고 싶다면 고양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탐방할 수도 있다. 오후 6시 30분과 7시 30분, 하루에 2번 진행하며 고양시청통합예약사이트(www.goyang.go.kr/resve)에서 예약하면 된다. 인원은 백신 2차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한 6인까지 참여 가능하다.‘금원과 란사의 사랑이야기’ 화려한 서막… 가을밤 수놓는 문화공연 선사행주산성 주차장에서 25일에 열리는 개막 특별 공연 ‘금원과 란사의 사랑이야기’는 비대면으로 개최하며 오후 8시와 9시에 2회에 걸쳐 고양시청 유튜브 채널에서 관람할 수 있다. ‘웅어’에 얽힌 설화를 기반으로 미디어 아트와 함께 무용 공연이 펼쳐진다.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는 행호 버스킹과 행호 영화제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4단계가 지속되면 자동차 극장 형식으로, 3단계 이하일 경우에는 한강 돗자리 영화제로 진행된다.야간 관광 프로그램 ‘행주가(街) 예술이야(夜)’는 고양시와 고양문화재단이 협업해 기획했다. 경기관광공사의‘역사·문화·생태·평화 관광 융합콘텐츠개발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도비 지원금 1억 원을 확보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행주산성 야간 개장 기간을 늘려 밀집도를 낮추고,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분산해 안전한 힐링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행주산성 야간 관광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한강하구 명품화 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행주산성과 행주산성 역사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행주가(街) 예술이야(夜)’는 9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52일 동안 진행된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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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내일꿈제작소 11월 착공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27일 ‘고양 내일꿈제작소’ 사업 대상지 주민 및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공사 진행상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양 내일꿈제작소는 나이와 연령 구분 없이 전세대가 공존할 수 있는 생활SOC복합화 건물이다. 2개동,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약 6,854㎡ 규모로 화정동 958번지에 건립된다.2개동 중 A동은 4차 산업혁명 전문 교육 공간, 코워킹스페이스, 스튜디오, 공유키친 등 청년을 위한‘청년내일꿈제작소’로, B동은 스마트건강존, 건강생활교육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지역주민의 건강을 챙기는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아동다함께돌봄센터’로 사용되는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이 될 예정이다.시는 내일꿈제작소 건립을 위해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 국비 40억 원,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비 지원 10억 원을 확보했고, 2020년에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총 사업비는 176억 원이다. 현재 시는 경기도 건설기술 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건설기술 심의 후 필요한 행정절차 등을 거치고 나면 2021년 11월에 착공할 예정이다.이재준 고양시장은 “30여 년 되어가는 덕양구 도시지역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건물 완공 시까지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문의 031-8075-2831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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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학군 2022학년도 고입전형 후기 학교 7,187명 모집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9월 7일 ‘2022학년도 경기도 평준화지역 후기학교 신입생 전형 요강’을 공고했다. 신입생 모집정원은 9개 학군 총 5만 3,688명이며, 이중 고양학군은 7,187명이다. 고양학군의 모집정원은 지난해 7,020명에서 167명이 늘었다. 경기도 평준화지역 후기학교 원서 접수 기간은 12월 9일부터 15일까지며, 2022년 1월 28일 배정 학교를 발표한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사진 자료 경기도교육청 2022학년도 학생배정방안 온라인 설명회 캡쳐고양학군 83.55%가 1지망 배정 받아후기학교(일반고) 지원 자격은 도내 중학교 졸업예정자, 중학교 졸업자 또는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등으로 전 가족이 경기도 내 거주자해야 한다. 2021학년도 전기학교 합격자는 지원할 수 없다. 선발은 내신 2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전체 모집 정원만큼 선발한 후 ‘선 복수지원 후 추첨배정’ 방식에 의해 지망 순위 학교별로 추첨 배정한다. 학교 지원은 1단계 ‘학군내배정’, 2단계 ‘구역내배정’으로 학교를 지망 순위별로 지원한다. 1단계 학군내배정에서 학교별 정원의 50%를 배정하고, 학군내배정을 받지 못한 학생을 대상으로 2단계 구역내배정에서 학교를 배정한다. 학군내배정은 학군 내 소재한 5개 고등학교를 희망 순위대로 지원하며, 구역내배정은 출신 중학교가 소재한 구역에 있는 전체 고등학교를 지망 순위별로 지원한다. 고양학군은 덕양구 1구역과 일산동·서구 2구역으로 나뉜다. 일산동·서구 지역은 가좌고, 덕이고, 대화고, 백마고, 백석고, 백신고, 세원고, 안곡고, 일산대진고, 일산동고, 저동고, 저현고, 정발고, 주엽고, 중산고, 풍동고 등의 16개 고교를 순위별로 지원한다. 고양 백송고는 평준화지역 후기 일반고 배정과 달리, 학교장 전형으로 120명을 모집한다. 2021학년도 고양학군의 1지망 배정 비율은 83.55%였다.외고, 국제고, 자사고 진학 희망자는 이중 1개교만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고와 동시에 지원해야 하는데 이 경우 학군내 및 구역내 모두 1지망 학교를 외고, 국제고, 자사고로 지정해 지원한다. 2지망부터는 일반고 희망학교를 순위별로 지원하면 된다. 외고, 국제고, 자사고에 합격하면 일반고에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고, 불합격한 경우에만 2지망부터 추첨 배정한다. 설명회 일정■ 고양학군 학생 배정 방안 온라인 설명회사이트 접속 기간 : 10월 1일~11월 30일고양학군 : https://youtu.be/MeMEJGDy6pg(유튜브 검색 :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지역 2022학년도 학생 배정 방안(고양)) ■ 고양외고 온라인 입학설명회 영상유튜브에 온라인 입학설명회 영상 게시(유튜브 검색 : 고양외국어고등학교)■ 고양국제고 10월 30일 온라인 설명회설명회 일정 : 10월 30일 오전 10시, 오후 2시사전 신청 기간 : 10월 18일 오전 10시부터신청 인원 : 시간대별 200명신청 방법 : 고양국제고 홈페이지 입학설명회 신청■ 백송고 11월 13, 27일 대면 학교 설명회학생 선발 방식 : 내신 200점 만점 기준 학교장 전형으로 120명 선발설명회 일정 : 1차 11월 13일, 2차 11월 27일 오후 2시신청 방법 : 백송고 홈페이지 입학설명회 신청 접수 중학교 설명회 이후 희망자에 한해 개인별 진학 상담 진행문의 031-929-0610/0644■ 운정고 10월 23, 30일 대면 학교 설명회설명회 일정 : 1차 10월 23일, 2차 10월 30일 오전 10시~11시 30분■ 한민고 10월 30일 온라인 설명회사전 신청 기간 : 10월 11일 오전 9시부터신청 인원 : 각 전형별 85명신청 방법 : 한민고 홈페이지 공지 및 온라인 폼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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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으로 챙기는 가을 건강
가을에는 일찍 떨어지는 해를 쫓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다. 「동의보감」에 ??가을 세 달은 용평(容平)??이라는 말이 있다. 용평이란??만물을 거두어들이고 다시는 성장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연의 갈무리를 가리킨다. 때문에 봄과 여름에 안에서 밖으로 발산한 기운을 가을에는??마음을 가다듬고 신기(神氣)를 안으로 모아야 된다??고 한다. 기를 보충해야 한다는 것이다.기를 보충하려면 가을의 천기(天氣)와 지기(地氣)를 잘 다스려야 한다. 가을은 천기가 쌀쌀해지고 지기는 깨끗해진다. 아침에 닭 울음과 함께 일어나 마음을 안정시키면 가을의 쌀쌀한 기운을 거스르지 않고 몸에 신기를 거두어들일 수 있다. 마음속에 잡생각을 없애고 일찍 잠이 들면 폐기(肺氣)를 맑게 해주어 건강하게 해준다. 또 이를 거스르면 폐가 약해진다.이렇듯 자연에 거스르지 않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부지런한 엄마 손에 건강을 다지는 방법도 있다. 가을에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건강요법으로 건포마찰이 있다. 마른 수건으로 매일 아침 10분씩 피부를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피부와 폐가 단련되어 겨울이 되어도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가을을 위한 섭생법가을은 건강을 다지기 좋은 계절이다. 변화란 궁극적으로 전진과 진화를 위한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준비된 가을에 수확하는 오곡백과는 우리 몸을 살찌우고 많은 질병을 예방, 치료한다. 예컨대 가을에 거두는 배 귤 은행 무 도라지 등은 기침이나 가래 같은 기관지 증상, 양배추는 변비 증상에 좋은 음식이다.가을철 과일을 살펴보면 포도는 몸 안에 들어오면 성질이 서늘하여 적당히 먹거나 껍질 째 먹으면 변비에 좋다. 때문에 변이 무르고 설사를 하는 아이에게는 좋지 않다. 그러나 포도즙을 먹거나 달인 즙을 마시면 오히려 장이 튼튼해진다.또 사과는 전신의 신진대사 기능을 활성화하고 장의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 마찬가지로 변이 무르고 퍼지는 아이는 사과즙만 마셔야 하며 사과에 함유된 산성 성분으로 위장이 약하거나 질병을 앓은 아이는 피해야 한다. 배의 성질도 차지만 즙을 내어 먹거나 생강 등과 함께 달여 먹으면 오히려 소화기능을 높여준다.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031-813-1311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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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식사동, 제시카잉글리쉬어학원
소수정예, 현지 출신의 교사들과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 문화체험의 기회 등. 영어 유치원을 선호하는 이유들이다. 하지만 영어 유치원을 선택하기 이전에 여러 점을 고려해야 함은 분명하다. 유아동시기인만큼 우리 아이가 즐겁게 지낼 수 있는 곳인지, 교사들의 실력은 어떠한지, 쾌적하고 위생적인 시설이 갖춰져 있는지 등이다. 또한 유치원을 운영하는 대표의 교육 신념과 마인드도 꼭 간과해서는 안 된다. 식사동에 위치한 ‘제시카잉글리시어학원’은 이러한 요소들을 충분히 만족시키며 부모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실력, 경험에 자신 있는 제시카 원장제시카잉글리쉬어학원이 프리미엄 영어 교육을 지향하고 자신하는 것은 무엇보다 제시카 원장의 실력과 풍부한 경험치에서 온다. 제시카 원장은 미국에서 유치원 초중고를 졸업했으며 뉴저지 주 먼 마우스 대학교 화학 전공 학사를 취득했다. 아울러 미국 NYIT 대학원 유아 교육 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유아 교육 분야에서도 폭넓게 공부한 인재다. 뿐만 아니라 미국 공립 고등학교 교사 자격과 함께 현지에서 유치원을 설립하고 다년간 운영했던 경험까지 있어 누구보다 미국 교육 스타일을 잘 파악하고 있고 이를 전수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원장의 자녀 3명 모두 미국에서 본인의 유치원에 다니면서 초등학생이 된 현재는 엠파이어학원에서 조기 미국대학 코스를 수강하고 있다. 제시카 원장은 “유치원을 다년간 운영하면서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만족해하는 모습에 너무 행복했어요. 그 경험과 추억들이 있어 한국에서도 영어 유치원을 개원하게 됐답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영어유치원 오픈 기념으로 6개월 수강료 5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접수마감은 10월 16일까지다.현지 교육 기반한 커리큘럼, 탄탄한 실력의 교사,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 눈길제시카잉글리쉬어학원은 이러한 제시카 원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만큼 미국 현지 스타일의 교육과 커리큘럼을 지향하고 있다. 미국 뉴욕, 뉴저지의 표준 학습법을 바탕으로 한 커리큘럼으로 다양한 영역에 걸쳐 영어 학습 능력을 탄탄히 향상시킨다. 5세부터 7세까지 운영되는 full day program은 물론 afterschool program도 운영하고 있어 초2 학생까지도 제시카잉글리쉬어학원에서 미국 공교육 기반의 학습 기회와 즐거운 경험을 만나볼 수 있다.레벨프로세스는 유치부 P. K 와 초등 1, 2 단계로 설정돼 있다. 파닉스 초급, 중급 단계와 글쓰기의 기초와 단어, 문장의 이해 등을 진행하고 기본적인 과정이 마스터 되면 원어민 교사와 스피킹, 리딩, 라이팅 수업을 함께 한다. 제시카잉글리쉬어학원의 특별한 점으로는 실력을 갖춘 교사들을 빼놓을 수 없다. 제시카 원장의 교육 철학에 공감하고 충분한 인터뷰 과정을 거친 교사들로 풍부한 이력과 경험을 자신하고 있다. 특히 아직 보육이 필요한 연령의 아이들인 만큼 따뜻한 시선과 손길로 아이들과 함께한다고 한다.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인터라 무엇보다 쾌적함과 위생은 필수적인 조건이다. 제시카잉글리쉬어학원에서는 다양한 교구를 가지고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센터를 비롯해, 환하게 햇살이 들어와 기분까지 유쾌하게 하는 넓은 짐 스페이스, 쾌적한 분위기의 교실 등 아이들이 생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양한 도서가 비치돼 있는 라이브러리는 영어에 대한 흥미와 읽기 경험치를 올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르네상스 리딩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독서 지도를 하고 있다. 제시카 원장은 “아이들이 글로벌한 마인드와 함께 글로벌 무대에서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영어가 단지 입시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의 언어로서 배우고 익혔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엠파이어어학원에서 지속적 영어 학습 가능제시카잉글리쉬어학원의 장점은 유치원 졸업 후에도 함께 위치한 엠파이어어학원에서 지속적이고 깊이 있는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제시카잉글리쉬어학원에서 만약 차례차례 단계를 이수했다면 엠파이어어학원에서는 이를 더욱 명확히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리스닝과 스피킹 등 전체적인 영어 실력의 균형을 맞추며 향상시킨다. 특별 케어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숙제를 힘들어하거나 학습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1:1 혹은 1: 소수그룹으로 운영되는 부스터 프로그램, 리터니나 심도 있는 영어 학습을 원할 때 도전해볼만한 리터니프로그램, SAT 준비가 필요한 이들을 위한 SAT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다. 특히 외국유학 시 필요한 각종 정보나 조언도 제시카 원장이 직접 해줄 만큼 친밀감 높은 소통능력도 제시카잉글리쉬와 엠파이어어학원의 자랑이다. 제시카 원장은 “아이들, 부모들과 함께 항상 소통하고자 합니다. 제 경험과 조언을 필요로 한다면 언제든지 도와드리고 싶답니다”라고 말했다. 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위시티 1로 7 상가 1동 2층문의 031-967-1577 / 카톡 채널 jessicaempire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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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후곡 본스카이영어학원 스티브 원장에게 듣는 예비 고1 영어학습법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이 올해 2022학년도 수능에서 과목별 EBS 연계율을 기존 70%에서 50%로 낮추고, 영어과목은 100% 간접연계 방식으로 출제한다고 예고해 올해 대입에서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런 상황에서 입시전문기관들은 얼마 전 치러진 9월 모의평가(모평)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4.7%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했다. 후곡 학원가에 자리한 본스카이영어 스티브 원장은 “주요 대학 수시전형에는 수능최저등급기준(수능 최저)이 적용된다. 영어 절대평가제 하에서 주요 과목 중 상대적으로 등급을 따기 쉬운 영어과목 1등급 획득을 통해 수능 최저를 충족하는 전략이 대입에서 유리하다. 하지만 1등급 비율이 줄어들면서 대부분 학생들이 예상 등급에서 한 등급 내려가는 상황, 이렇게 되면 수능 최저를 맞추는 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 영어학습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대입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예비 고1이 수능 1등급을 획득하려면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현저하게 줄어든 학습량, 암기 위주 공부방식으로는 고교 영어 1등급 어려워스티브 원장은 먼저 영어 절대평가제 시행 이후 시험 난이도는 별 차이가 없으나, 학생들의 영어 학습량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을 등급 하락의 원인으로 진단했다. “수능영어 문제 수준은 절대평가제 아래서도 상대평가 때와 비교해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치러진 지난해 시험이 이례적으로 쉬워 1등급이 12% 정도 나왔지만, KICE에서 1등급을 전과 같이 7~8%로 맞추려 한다면 수능 난이도는 예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다. 하지만 학생들의 영어 학습량은 상대평가제 때에 비해 현저하게 줄어 1등급이 4~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그는 또한 일산 대부분 중학생들의 영어공부가 ‘내신점수 내기’에 초점이 맞춰져 단순 암기 위주로 이뤄지면서 ‘진짜 영어실력’이 쌓이지 않은 채 고교에 진학하게 되는 것에도 문제가 크다고 지적했다. “단순 암기 방식의 공부로는 실력을 쌓을 수 없다. 현행 입시제도하에서는 실력이 쌓이지 않으면 좋은 점수를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예비 고1 영어학습, 1등급 기반 될 ‘실력’ 기르는 게 핵심문법과 어휘 실력 탄탄히 다져야 사고력 요하는 독해도 가능해스티브 원장은 고교에 진학해서도 높은 성적을 내려면 중학교 때 깊이 있는 공부를 통해 ‘실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게 부실했다면, 예비 고1때 고등학교 영어학습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 준비된 상태에서 고교에 진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기를 잘 닦는 것, 영어의 기초인 ‘문법과 단어’ 실력을 탄탄히 길러야 한다.문법은 이론 암기식 공부가 아니라, 정확하게 원리와 원칙을 익히고 실전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깊이 있게 공부해야 한다. 예비 고1때는 특히 단어(어휘) 실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 “고교 시험은 중학교에 비해 난이도가 훨씬 높은데, 학교 선생님들이 시험에서 가장 많이 난도를 높이는 것이 바로 어휘”이기 때문. 이렇게 영어의 기초인 문법과 어휘 실력을 탄탄히 다져놓으면 해석이 자연스럽게 되며 사고력과 추론능력 등을 요구하는 ‘독해’가 가능해진다.실전 적용 능력 길러 문제 해결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훈련, 그리고 1:1 지도본스카이영어에서는 예비 고1 학생들이 고교 내신과 수능에서 1등급 획득의 기반이 될 실력과 실전 적용능력을 기르는 데 힘쓰고 있다.문법은 단순 문법 이론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구문 어법을 중심으로 가르친다. 문법과 독해는 따로 떨어진 게 아니므로, 문법 원리와 원칙을 정확히 익히고 그것이 독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깨우치도록 가르치며 실전 적용 연습을 중시한다.어휘는 학생마다 실력에 맞는 개별 맞춤 어휘책을 제공해 공부하도록 하고, 개별로 단어 테스트를 치른다. 문법과 어휘 모두 실전에서 바로 응용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매 수업시간 및 매주 실전 모의고사를 치른다. 독해력을 기르기 위해서 글의 구성을 파악하는 능력과 사고력, 추론능력 등을 계발시킨다. 이러한 과정에서 1:1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모르는 부분을 캐내 다시 알려주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갖는다. 이러한 학습은 학생들의 진정한 실력향상으로 이어져, 학생들이 공부하는 재미를 알아가고 성취감을 얻는 계기가 된다. 학습의 재미는 실력이 깊어지면서 스스로 문제해결이 가능해졌을 때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다.스티브 원장은 “중학교 시험은 사실 암기를 열심히 하도록 지도하면 점수를 잘 낼 수 있다. 하지만 본스카이영어에서는 학생들의 진짜 실력을 길러주기 위해 깊이 있는 공부를 시키는 것”이라며 “‘역량을 키워라’가 학원 모토 중 하나다. 실력과 깊이를 길러주면 점수는 당연히 따라온다”고 강조했다.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62 (일산동 신일산연합상가) 2층문의 031-911-9399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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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에서 의대 가는 법 - 교과전형 및 공부 밸런스 중심으로
최상위권은 의대에 간다바야흐로 의대 열풍이다. ‘의사’는 오로지 공부를 잘함으로서 도달할 수 있는 이과 계열 직업의 끝이다. 고소득, 안전성, 사회적 지위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이유로 인기가 많다. 경제 성장이 더디고, 취업난이 심해질수록 더욱 각광받는 직업이다.자연스럽게 의대를 희망하는 학생들도 예전보다 훨씬 많아졌다. 그러면 어떻게 공부해야 일반고에서 의대를 갈 수 있을까? 나는 이 부분에 대해 많이 고민했고, 일반고 의대 합격자들과도 대화를 나누었다. 혹은 그들의 학부모들과도 의견을 공유했다. 거기서 얻은 공통점에 기반 하여 ‘일반고에서 의대 가는 법’에 관해 정리해 보겠다. 정시보다는 수시가 유리하다우선 대학은 크게 수시 혹은 정시를 통해 들어간다. 정시는 재수생, 삼수생들이 훨씬 유리하고 합격률도 높다. 따라서 일반고 학생들은 수시를 노리는 것이 더 좋다.수시는 크게 내신 성적의 비중이 높은‘교과전형’과, 종합적인 학교생활이 중요한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나뉜다. 내가 가르치는 최상위권 학생들은 아무래도 ‘교과전형’으로 많이 의대에 간다. 쉽게 말하자면 일반고에서 전교 권에 계속 머무르면 된다.교과전형의 경우, 1점대 초반(1.0~1.3) 정도의 내신을 받아야 한다. 전 과목을 다 보는 학교가 있는 반면, 국영수(사)과만 내신 산출에 들어가는 학교도 있다. 따라서 전략적으로 내신 관리를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항상 전교 1등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해 왔을까?입을 모아 말하는 ‘수학이 제일 중요해요’고등학교에서 3년 동안 1점대 초반을 유지하려면 중학교 때부터 미리 수학과 과학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한다. 특히 중학교 3학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무척 중요하다. 수학은 무조건 많이 해두어야 한다. 이것은 수학 강사인 내 의견이 아니다. 의대를 붙은 학생들 및 학부모님들이 모두 이렇게 말한다.고등학교에서 내신과 수행을 하다보면 수학 공부를 할 시간이 부족하다. 그런데 수학은 단기간에 좋은 성적을 받기 어렵다. 그래서 선행을 많이 해두어야 한다. 내신기간에 심화문제와 기출문제를 충분히 풀 수 있으려면 말이다. 이렇게 공부할 때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다른 과목을 공부할 시간적 여유도 갖게 된다.영어는 중학교 때 완성해야 한다그렇다면 영어와 국어는 언제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우선 영어과목의 경우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실력을 완성시켜 놓는 것이 좋다. 쉽게 말해 수능 영어시험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실력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그러면 고등학교 입학 후 내신시험에서 시간투자를 조금만 하고도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고등학교 1학년이 되면 모든 학생들이 다 열심히 공부한다. 특히 영어 본문을 다 외우는 위협적인 학생들이 있다. 그러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양도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진다. 외우는 데에 한계가 온다. 결국 수능 영어를 잘 하는 학생들이 끝까지 살아남아 내신, 수능을 모두 챙길 수 있게 된다. 국어 대비는 최적화된 학원에서 하자국어과목의 경우 학교마다 교과서 출판사가 다르고, 선생님마다 출제 스타일도 다르다. 제일 좋은 것은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내신 기출 자료가 많은 학원을 다니는 것이다. 대부분의 학원이 평상시에는 수능국어를 가르치고, 내신 기간에 학교별로 나누어서 수업을 한다. 의대를 희망하는 이과생들은 상대적으로 국어가 약한 편이다. 그래도 열심히 한 만큼 성적은 잘 받는 것을 많이 보았다. 국어라는 과목도 타고 나기보다는 노력으로 극복한 사례들이 많다. 그러므로 국어 또한 열심히 공부해보자. 전략적으로 일반고 최상위권이 되어 보자의대에 가는 공부법에 관해 할 많이 너무나도 많다. 수시중에서도 학생부 종합전형 보다는 학생부 교과전형에 관해 이야기해 보았다. 쉽게 말해 내신 전교 1,2등만 계속 하면 일반고에서 의대를 갈 수 있다. 다음엔 학생부 종합 전형 및 다른 방법들에 관하여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다. 공부법에 정답은 없다. 그러나 미리 의대에 들어간 선배들의 공부법엔 공통점이 있고, 이를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략을 잘 세워서 일반고 최상위권이 되어보자!일산 후곡 아이디수학학원전인덕 원장031-919-8912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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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타악예술원 ‘향연’ 10월 3일 고양어울림누리에서 <1978 운우풍뢰> 열어
전통적으로 마당에서 놀던 풍물 굿을 실내연주용으로 각색하여 다양한 리듬을 구사하는 타악 앙상블을 사물놀이라 부르고, 지금은 전통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하여 많은 이들의 사랑을 맏고 있다. 전통타악예술원 ‘향연’의 정선희 대표는 과거 현재 미래 전통음악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현재 우리가 갖는 음악적 정체성은 무엇인지 전통의 원형을 이어가는 것, 그리고 창작하여 새로운 판으로 발현하는 것 이러한 고민의 시간들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 전통의 멋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온 정 대표는 오는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고양어울림누리에서 정기발표회 <1978 운우풍뢰>(연출 이덕인)을 무대에 올린다.이 공연은 여는 굿, 사물굿판, 창작 판소리 ‘빛’(백석마을 이야기), 상도사물놀이, 마니송(song), 연무화양, 클래식 합주, 진도북놀이로 진행된다. 정 대표는 클래식 악기와 전통악기의 만남, 풍물음악에서 창작된 사물놀이, 미나리 노래에 맞춘 바라춤, 전라남도 진도지방에서 연행되어 오랫동안 원형을 유지하려 노력한 작품 진도 북놀이, 전통가락 7채로 시작하는 모듬북 연주에 다양한 현대리듬과 악기가 가미된 공연을 준비했다고 한다. 향연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코로나 19의 터널에서 벗어나 시공을 초월한 가무악의 전통의 멋과 현재와의 시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전석 초대(공연문의 1577-7766 고양문화재단) 선착순.***전통타악예술원 ‘향연’은전통타악예술원 향연은 響(울릴 향), 練(익힐 연)으로 ‘울리어 익히는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정선희 대표는 지난 2016년 수련을 하여 전통의 뿌리를 이어가고, 옛 선인들이 연행하였던 우리음악에서의 신명과 뚝배기 같은 깊은 맛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향연’을 열었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전통타악과 함께 할 수 있는 탈춤, 사물놀이, 장단, 고법, 모듬북, 춤 등의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기공연 및 다수의 공연에 참여한 바 있다. 연습실 위치는 고양시 일산서구 원일로 56 한스빌딩, 강좌 및 공연 문의 031-977-2002, http://cafe.daum.net/nantafestival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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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에 영향 미치는 턱관절 질환③ 태반주사 치료
턱관절과 관련된 근육은 생각보다 많다. 측두근이나 흉쇄유돌근, 교근, 승모근 등 여러 근육이 턱의 움직임에 관여하며, 그만큼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턱관절 이상을 방치해두기엔 전신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일례로 심한 생리통의 원인을 추적해보니 턱관절 문제였던 환자도 있다. 턱관절 질환의 적극적인 치료 방법에 관해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의 상세한 설명을 정리해보았다.도움말 일산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치의학박사) 병원장통증, 입이 벌어지지 않는 증상, 턱에서 나는 소리까지턱관절 질환 적극적으로 치료해야태반주사는 영양공급, 항염작용, 상처치유, 통증완화, 면역증진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이 효과를 이용해 턱관절 질환을 치료한다. 대표적으로 통증을 느껴 병원에 온 환자에게 태반주사를 놓으면 일단 당장의 아픔이 가라앉는다. 통증으로 인해 제한받던 움직임이 가능해지면서 운동을 통해 턱관절 부위의 코어 만들기를 할 수 있고, 영양공급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 턱관절 치료 시 태반주사를 8~12회 맞는데 맞는 동안 상당한 치유 효과가 나타난다.턱관절 질환의 대표적인 증상은 통증과 입이 벌어지지 않는 증상, 턱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이다. 이중 통증과 입이 안 벌어지는 증상은 대부분의 치과에서 치료의 목표로 삼지만, 턱에서 소리가 나는 증상은 치료의 목표로 삼지 않는 경우가 많다. 고치기가 어려워서다. 턱에서 소리가 나는 이유는 턱의 디스크가 원래의 위치에서 탈출했기 때문으로, 디스크 뒤의 인대와 섬유조직 등이 함께 딸려 나온 후 밀려들어 가는 과정에서 소리가 나는 것이다. 턱에서 소리가 나는 것을 치료의 목표로 삼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이대로 방치하면 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턱관절에서 나는 소리 또한 사소히 여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물리치료 및 턱관절 회복 돕는 운동 병행해야 효과적턱관절 부위가 약해졌거나 이상이 생겼을 때 이 부위에 영양을 공급하는 치료도 효과적이다. 태반주사로 영양을 공급하면 턱관절이 약해지는 속도를 늦추며 이상 증상이 개선된다. 태반주사 속에는 염증을 일으키는 전 염증 사이토카인과 염증을 막아주는 항염증 사이토카인이 있다. 만약 전 염증 사이토카인이 먼저 작동하면 증상이 악화한다. 그런데 인체는 신비하게도 두 가지 사이토카인의 균형을 맞추며 작용하는 기전이 있다. 이런 기전은 엄마가 태반을 통해 아기에게 전해주면서 경험하는 기전과 동일하게 생기는 것이다. 오직 태반주사를 맞을 때 얻는 효과로 다른 인공적인 영양제 공급으로는 이런 효과를 얻지 못한다.턱관절 치료를 위해 태반주사를 놓을 경우 최대 5개 앰풀까지 투여할 수 있다. 이는 10cc 정도로 양이 많은 편이다. 턱관절에는 한두 개의 앰풀을 주사하고, 주변 근육과 배에도 주사를 놓는다. 배에 놓는 이유는 몸 전체의 영양과 면역이 좋아지면 턱관절부위에도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태반주사와 함께 턱관절의 회복을 돕는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교근과 측두근, 볼살 운동 등을 꾸준히 하면 턱관절이 조금씩 건강해진다. 보험이 적용되는 물리치료도 함께하면 도움이 된다. 치아와 밀접한 연관, 치과에서 교합 치료해야 예후 좋아턱관절 질환자가 많아지면서 다양한 정보가 넘쳐난다. 몇 가지 유념해야 할 점은 턱관절 질환은 방치해두면 분명 고질병이 된다. 또한 치아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치과에서 치료하지 않고서는 치료를 마무리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여러 시도를 했으나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전 치아의 교합을 맞추는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다. 하지만 최대한 조심스럽게, 신중히 진행해야 한다. 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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