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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치과칼럼.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대상 나이 확인 후 치과 검진 혜택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치아 건강은 더욱 세심하게 관찰해고 관리해야 할 부분입니다. 건강한 치아는 충분한 영양 섭취를 가능하게 하고, 전신 건강과 건강수명을 유지하는 핵심 기반이 되기 때문입니다. 치아가 불편하면 음식을 제대로 씹기 어려워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기 쉽고, 치주질환이나 충치가 악화되면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관리에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노년기에는 치주질환과 치아 상실이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시지치과 검진을 생활화하는 것이 좋습니다.무엇보다 치아의 저작 기능은 건강한 노년을 지탱하는 생리적 기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충분히 씹는 과정은 소화기관의 부담을 줄여 영양 흡수 효율을 높이고, 턱과 안면 근육을 지속적으로 사용해 근육 기능 유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또한 저작 활동은 침 분비를 촉진해 충치와 치주질환 예방에 기여하며, 뇌를 지속적으로 자극해 인지 기능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발표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저작 기능이 저하되면 단단한 음식 섭취가 어려워지고 영양 상태가 악화돼 근력 감소와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집니다.치아를 상실한 어르신이라면 방치하기보다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치료 방법인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를 대신해 저작 기능을 회복하고 자연치아와 유사한 씹는 힘을 기대할 수 있는 치료입니다. 저작 기능이 회복되면 다양한 식재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영양 균형 회복은 물론 전신 기능 유지에도 긍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으며, 안모의 균형과 발음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합니다.어르신분들께서 질문 하시는 부분 중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시기 대상 나이 등을 물으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는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건강보험 임플란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임플란트에 건강보험 갯수 적용 혜택은 평생 2개로 본인부담금을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인 부담을 덜면서 저작 기능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확대 여부는 남아 있는 치아의 상태와 잇몸뼈의 양, 전신질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결정되므로 바쁘시더라도 반드시 대구 수성구 시지 임플란트 신매동 야간진료 치과 등에서 정확한 검진과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구 수성구 신매동 시지치과 엠치과에서도 자연치아를 최대한 오래 보존하는 것을 치료의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불가피하게 치아를 상실한 경우에는 구강 상태와 전신 건강, 건강보험 적용 여부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한 맞춤형 임플란트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기적인 치과검진은 충치와 치주질환을 초기 단계에서 선별하고 관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예방 전략이며, 자연치 보존 가능성을 높이는 출발점이 됩니다.이처럼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사회가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을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지난 31일 대구 수성구 한 요양병원에서는 관내 노인맞춤돌봄협의체와 요양병원, 경북대학교치과병원이 함께 지역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치과검진 및 치료 연계 사업을 진행했습니다.이번 사업은 신체적·경제적인 여건으로 치과 등의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의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성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7개소가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의미를 더했습니다.검진에서는 전문 구강검진을 비롯해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 도포, 치석 제거, 올바른 칫솔질 교육, 지속적인 구강관리를 위한 맞춤형 치료 정보 제공 등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서비스가 폭넓게 진행됐습니다.또한 치료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는 의료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일회성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 가능한 구강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습니다.대구 수성구 엠치과 시지점은 이러한 사업은 지역사회 구강보건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한 아주 훌륭한 모범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충치와 치주질환은 조기에 발견하면 비교적 간단한 치료로 관리할 수 있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면 발치나 임플란트 같은 보다 복합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예방 중심의 검진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무엇보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지며 보건복지부 등에서의 표창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번 노인맞춤돌봄협의체는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었고, 요양병원과 경북대치과병원은 전문 의료 역량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구강검진과 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아울러 수성구청과 관계 공무원분들 역시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과 지속적인 협업 기반을 마련하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습니다. 민간 의료기관과 공공기관, 복지기관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긴밀하게 협력한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모범 사례로 정말 큰 성과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어르신들의 치아 건강은 음식을 씹는 저작 활동 이상의 기능이 있습니다. 건강한 치아와 안정적인 저작 기능은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원활한 소화 기능을 돕고, 정확한 발음과 사회적 소통, 삶의 활력 유지에도 깊이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구강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은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전신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토대가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65세 이상이라면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 정도 정기적으로 대구 수성구 시지치과 등에 방문하셔서 충치와 치주질환, 저작 기능, 구강건조증, 치아 마모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작은 이상도 조기에 발견하면 자연치아를 더욱 오래 보존할 수 있고, 치료 부담 역시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앞으로도 의료기관과 복지기관, 행정기관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이어가며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치아와 안정적인 저작 기능을 바탕으로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활기찬 노년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대구 수성구 엠치과의원 시지점 김성준 원장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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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맞춤형 영어 교육으로 중등 고등 내신과 수능까지
대입에서 학생부와 내신 성적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면서 학교별 시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수성구는 학교마다 영어 내신의 출제 범위와 평가 방식이 달라 학교별 분석과 체계적인 대비가 성적 향상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취재 결과,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굿샘영어는 학교별 내신 분석부터 수능과 모의고사까지 연계한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업 경쟁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었다.학교별 내신 분석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대구 수성구 굿샘 영어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수성구 관내 중학교 고등학교별 영어 내신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대비한다는 점이다.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앞두고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의 시험 범위와 출제 경향을 분석한 뒤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다.취재 결과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고등 전문반 내신은 경신고, 경북고, 대륜고, 능인고, 오성고, 중앙고, 남산고, 정화여고, 대구여고, 혜화여고, 경일여고, 경대사대부고, 동문고 등을 비롯해 경신중, 범일중, 수성중, 시지중, 황금중, 덕원중, 동도중, 지산중, 범물중, 고산중 등 중등 전문반 재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별 맞춤형 영어 내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학교마다 시험 범위와 문항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재학 학교의 기출문제와 출제 경향을 분석해 맞춤형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교육 현장에서는 경신고와 경북고의 경우 독해와 어휘를 균형 있게 평가하는 문항의 비중이 높은 편이며, 긴 지문의 정확한 해석 능력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꼽힌다고 설명한다.또한 대륜고, 능인고는 문법 개념을 실제 문장에 적용하는 응용형 문제와 서술형 문항이 자주 출제되는 편이며, 오성고, 정화여고, 대구여고 역시 학교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응용력과 사고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꾸준히 출제되는 만큼 개념 이해와 반복 학습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전해진다.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중등반 수업을 보면 중학교 영어 내신 역시 학교별 평가 방식에 차이가 있다. 경신중, 범일중, 수성중, 시지중, 황금중, 덕원중, 동도중, 지산중, 범물중, 고산중은 교과서 본문을 중심으로 문법과 어휘, 서술형 문항이 함께 출제되는 경우가 많아 단순 암기보다 문장 구조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학습이 요구되고 있다.이 때문에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굿샘 영어학원에서는 학교별 시험 범위와 출제 유형을 분석한 뒤 관련 지문 분석, 직독직해, 서술형 대비, 필수 어휘와 숙어, 동의어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내신 수업을 운영하고 있었다.문장 구조를 이해하는 영어 학습이 핵심취재 과정에서 확인한 수업 방식은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방식이 아니었다.기존처럼 문장을 대략 해석해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문장 하나하나의 구조를 분석하고 정확한 해석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특히 중등 과정에서는 문법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뒤 다양한 예문을 통해 실제 활용 능력을 익히도록 지도한다. 구문 독해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서는 주 1회 단문과 중문 해석 수업을 운영하며 독해 능력을 꾸준히 보완한다.독해 수업에서는 과제를 점검하고 해석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를 수정하면서 문장 구조를 이해하도록 지도한다. 이를 통해 학생 스스로 정확하게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목표다.교육 관계자는 "중학교에서 영어 기본기를 제대로 다져야 고등학교 영어 내신과 수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오답 분석과 반복 피드백으로 약점 보완학생들의 현재 성적과 학습 수준을 먼저 진단한 뒤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을 분석하는 것도 특징이다.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로 정리해 반복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하고 같은 유형을 다시 틀리지 않도록 꾸준히 교정하는 방식이다.이러한 과정은 학생 스스로 자신의 약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학습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험 2~3주 전부터 학교별 내신 집중 관리내신시험이 가까워지면 약 2~3주 전부터 대구 수성구 고등 학교별 시험 일정에 맞춘 집중 관리가 시작된다. 학교별 시험 범위를 처음부터 끝까지 학습하며 관련 지문 분석과 직독직해, 서술형 문제, 필수 어휘와 숙어, 동의어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한다.대구 수성구 범어동 영어학원 고등반에서는 학교마다 다른 시험 범위와 출제 경향을 반영한 맞춤형 자료를 활용해 내신 수업을 운영하고 있었다.시험이 없는 중학교 1학년 역시 내신 대비 기간에는 함께 학습 분위기를 유지하며, 자유학기제 기간에는 심화학습을 통해 고등학교 영어를 미리 준비하도록 지도한다.교육 현장에서는 중학교 단계에서 서술형 문제를 충분히 경험하지 못하면 고등학교 영어 내신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수능과 모의고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고등부에서는 학교 내신과 함께 수능 영어, 모의고사 대비를 병행한다.수능 영어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한다.최신 기출문제를 활용한 실전 연습과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정기적인 모의평가를 실시해 실제 수능 환경에 대한 적응력도 함께 높인다.모의평가는 수능의 축소판이라 불릴 만큼 중요한 시험인 만큼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었다.학생별 맞춤형 관리 시스템도 강점학생마다 학습 성향과 수준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개인별 학습 진도와 이해도를 반영한 맞춤형 관리도 이뤄지고 있었다.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효율적인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교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또한 쾌적한 학습 공간과 자습실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도 눈에 띄었다.영어 교육 전문가들은 영어 영역은 단기간에 성적을 끌어올리는 과목이 아니라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학교별 내신과 수능을 함께 준비하는 체계적인 학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서강대 영문학과 출신 원장 원장이 학교별 영어 내신 분석과 맞춤형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굿샘 영어학원 중등 고등 교육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교육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대구 수성구 굿샘영어학원 053-744-3022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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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엠치과칼럼. 큐레이 형광검사로 치아균열 진단 충치의 치과 치료
대구 수성구 시지에서 치과 진료를 하다 보면“딱딱한 음식을 씹을 때 가끔 치아가 아프다”는 증상으로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충치(치아우식)나 잇몸 질환이 원인이라면 엑스레이 검사와 임상 검사를 통해 비교적 쉽게 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검사 결과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도 통증이 반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자분 입장에서는 분명 불편함과 통증이 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충치나 잇몸 문제가 아니라면 치아균열(크랙) 가능성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발견하기 어려운 치아균열, 조기 진단이 중요합니다치아균열은 매우 미세하게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초기에는 육안 검사나 일반적인 엑스레이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균열이 상당히 진행된 이후에야 발견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최근에는 이러한 미세한 변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진단 장비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큐레이(Qray, 아이오바이오) 형광검사입니다.큐레이 형광검사는 엑스레이와 달리 인체에 무해한 푸른색 가시광선 영역의 빛을 치아에 조사해 구강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특정 파장의 빛을 치아에 비춘 후 나타나는 형광 반응을 분석해 충치와 미세한 치아 손상을 보다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큐레이 형광검사를 통한 충치와 치아균열 확인건강한 치아는 녹색 계열의 형광 반응을 보이는 반면, 충치가 진행된 부위나 균열이 있는 부위는 세균의 대사산물 영향으로 붉은 형광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를 통해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초기 탈회 부위나 미세한 우식 병소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조기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유용합니다.특히 치아균열 진단에서는 큐레이 형광검사가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미세한 균열은 통증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환자분이 불편함을 느껴도 원인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형광 변화나 어두운 선 형태의 특징적인 양상을 통해 치아 상태를 판단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러한 진단 과정은 신경치료가 필요한 상황인지, 보철 치료를 통해 치아를 보존할 수 있는지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자연치아 보존을 위해서는 빠른 진단이 필요충치나 치아균열은 발견 시점에 따라 치료 방법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충치는 통증이 발생한 뒤 치과를 찾게 되면 이미 깊게 진행되어 신경까지 영향을 준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신경치료와 크라운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그만큼 자연치아를 삭제하는 범위도 커지고 치아의 장기적인 보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치아균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균열이 깊어져 치아 뿌리 부분까지 진행되면 발치가 필요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초기 단계에서 발견한다면 신경치료 없이 크라운 수복 등으로 자연치아를 보존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따라서 정기적인 검진과 함께 필요한 경우 엑스레이 검사, 임상 검사, 큐레이 형광검사 등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정확한 진단이 건강한 치아를 지키는 첫걸음치아는 한 번 손상되면 자연적으로 회복되기 어려운 신체 기관입니다. 특히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충치나 치아균열이 많기 때문에 평소 대구 수성구 시지치과 등에서 다양한 진단 방법을 활용해 치아 상태를 꼼꼼하게 세심한 관리를 받아보시고 정기적인 검진도 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보이지 않는 작은 변화까지 놓치지 않는 정밀한 진단은 불필요한 치료를 줄이고, 건강한 치아를 오래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딱딱한 음식을 씹을 때 반복적으로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시지치과 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대구 수성구 엠치과의원 시지점 김성준 원장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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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98회 임시회 개회 김정미 박윤경 유승헌 의원 5분 자유발언
구미시의회(의장 강승수)는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구미시의회 김정미 의원은 ‘선진 의회형 '원내대표단 및 교섭단체 체제' 도입’촉구를, 박윤경 의원은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의 차질 없는 건립과 근대화 인프라 연계’를, 유승헌 의원은 ‘AI 제조혁신 중심도시 구미 위한 선제적 대응전략’을 제안한다.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구미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5건, 규칙안 1건, 동의안 9건, 출자안 2건 등 총 17건이다. 의회는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통해 시민 생활 편의와 지역 발전에 밀접한 내용들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이와 함께 구미시의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기 위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한다. 또한 향후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감사를 진행하기 위해‘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도 병행하며 시정 전반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특히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친다. 오는 20일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한 후, 옥성면에 위치한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할 계획이다.이어 회기 마지막 날인 7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강승수 의장은 "제10대 구미시의회 출범 이후 첫 임시회인 만큼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주요업무 보고와 안건 심사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 해결과 구미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한다.이어 "앞으로도 구미시의회는 ‘일 잘하는 의회, 강한 의회’라는 목표 아래 시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합리적인 견제와 책임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힌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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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선산 충혼탑 상모동 박정희대통령생가 구미노인회 방문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강승수)는 제10대 개원을 맞아 선산 충혼탑, 독립유공자 공적비, 박정희대통령생가를 차례로 참배한 데 이어, 오후에는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를 방문하며 새로운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린다.이번 일정은 개원을 기념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선산 충혼탑과 독립유공자 공적비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겼다. 이어 박정희대통령생가를 방문해 대한민국 산업화와 국가 발전의 역사를 돌아보며 구미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한다.오후에는 제10대 구미시의회 확대의장단이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를 찾아 이재호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환담을 갖고, 제10대 구미시의회 출범을 알리는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고견을 청취한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평생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노인복지 증진과 세대가 함께하는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더욱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힌다.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구미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산업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 세대의 땀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시간이었다.”며 “제10대 구미시의회를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회, 시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책임 있는 의회로 이끌겠다.”고 말했다.제10대 구미시의회는 이번 참배와 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책임과 봉사의 자세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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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헬스케어, 일라이트 활용 스킨부스터 기술 개발 아토피 개선 도움 ‘아토레’ 에센스 출시
국내 연구진이 충북 영동의 대표 광물인 일라이트(Illite)를 활용해 아토피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고기능성 스킨부스터 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지역 광물자원의 고부가가치 산업화 가능성을 제시했다.화장품 책임판매 전문기업 나노헬스케어㈜(대표 김정헌)는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우석대학교, 세명대학교 등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일라이트 기반 피부장벽 개선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기능성 화장품 '아토레(ATOLE) 에센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충청북도 영동군이 추진한 '충북 지역 일라이트 기반 인프라 및 자원 활용 제품 다각화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됐다. 지역 특화 광물인 일라이트를 바이오·뷰티 산업의 핵심 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소재 개발부터 효능 검증, 임상시험, 제품 상용화까지 이어진 대표적인 산학연 협력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연구개발의 핵심은 나노헬스케어가 확보한 초미립화 나노소재 기술이다.이 회사는 Ball Mill 공정을 활용해 일라이트를 2,000 MESH급 초미립자로 분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입자를 초미세화함으로써 피부 밀착성과 전달 효율을 높였으며, 광물성 미네랄이 피부에 보다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스킨부스터 제형을 구현했다.여기에 나노헬스케어의 독자적인 복합 배합기술과 서방형 방출 시스템을 적용해 유효성분이 아토피 피부에서도 안정적으로 작용하도록 설계했으며, 일라이트와 천연 활성성분 간의 물리·화학적 안정성도 확보했다.이번 기술에는 편백잎, 창이자, 고삼, 구릿대, 쇠비름, 감초 등 한방 유래 천연 유효성분 14종이 함께 적용됐다.연구팀에 따르면 감초와 창이자는 피부 염증 반응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쇠비름은 피부 진정과 보습에, 편백과 고삼은 피부 유해균 증식 억제에, 구릿대는 피부 재생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적용된 원료는 모두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등재된 화장품 원료이며, 연구진은 이들 소재를 일라이트와 복합화해 기능성을 높이는 기술을 구현했다.기술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대학 연구기관을 통한 효능 및 안전성 검증도 진행됐다.동물실험에서는 아토피 피부염을 유도한 실험동물에 일라이트 복합분말 10% 함유 제형을 적용한 결과 표피와 진피 두께 감소, 혈류량 증가, 염증 반응 완화 및 피부조직 회복 양상이 확인됐다.또한 세명대학교 임상시험센터에서 실시한 인체 첩포시험에서는 평균 피부반응도 0.00으로 무자극(저자극) 판정을 받았으며, 인체적용시험에서는 2주 사용 후 피부장벽 개선과 피부 상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나노헬스케어는 이 같은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피부장벽 개선용 화장품 '아토레(ATOLE) 에센스'를 상용화했다.회사 측은 아토레 에센스가 일라이트의 물리적 보호 기능과 천연 식물 유래 활성성분의 생물학적 기능을 결합한 스킨부스터 제품으로, 피부 진정과 보습, 피부장벽 개선을 동시에 고려해 개발됐다고 설명했다.이번 연구는 지역 광물자원을 첨단 바이오·뷰티 소재로 산업화하고, 소재 개발부터 대학 효능평가, 임상시험, 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지역 기반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김정헌 나노헬스케어 대표는 "이번 연구는 영동 일라이트를 첨단 기능성 화장품 소재로 고도화한 기술개발 사례"라며 "독자적인 초미립화 기술과 산학연 공동연구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K-뷰티 소재와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나노헬스케어는 일라이트를 활용한 기능성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장벽 개선, 민감성 피부 케어, 바이오 소재 분야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아토피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과 바이오헬스 소재로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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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성구의회 김희윤 의원, 아파트 공동주택 정기감사 제도 도입 필요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김희윤 의원(도시환경보건위원회)은 7월 20일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방 중심의 공동주택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진행했다.김 의원은 수성구는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 등 주민의 재산을 보다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관리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공동주택 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동주택 관리는 단순한 시설 관리가 아니라 주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공동체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행정의 역할인 만큼, 사후 대응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관리체계를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현재 수성구는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감사 조례를 비롯해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운영,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입주민의 감사 요청이나 민원 제기 이후 실시되는 만큼 사후 조치만으로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김 의원은 예방 중심의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한 5년 주기의 정기적인 행정감사 제도 도입 검토 △감사 결과의 공개체계 강화를 통한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 및 주민 신뢰 제고 △감사 이후 전문가 자문과 교육, 컨설팅을 병행하여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지원체계 마련 등을 제안했다.김희윤 의원은 "공동주택 관리는 단순히 건물을 관리하는 일이 아니라 주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공동체의 신뢰를 지키는 일"이라며 "예방 중심의 관리행정이 주민의 불편과 갈등을 줄이고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향인 만큼, 수성구가 예방 중심의 공동주택 관리행정을 선도하는 지방자치단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검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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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AI컴퓨터보안계열 해외연수 본격 돌입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김종규 교수)은 글로벌 AI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3일 교내에서 ‘2026학년도 글로벌 AI 인재양성 해외연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해외연수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해외연수에는 컴퓨터정보계열과 AI컴퓨터보안계열 재학생 30명이 참가하며,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말레이시아의 ‘말레이시아 공과대학교(Universiti Teknologi Malaysia·UTM)’ 부설 교육기관인 ‘UTMSPACE 조호르바루 캠퍼스’에서 AI 집중 교육과 프로젝트를 수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인공지능) 컨소시엄 대학 간 우수 교육모델을 해외 교육과정에 접목한 글로벌 학술교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참가 학생들은 컨소시엄 주관대학인 전주대학교의 우수 AI 교과목인 ‘AI해커톤’ 교육모델을 기반으로 한 커리큘럼을 이수한다. 머신러닝, 빅데이터, 생성형 AI(ChatGPT) 등 핵심 AI 분야 교육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컨소시엄 대학 간 교육 콘텐츠 공유와 협력의 우수 사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학생들은 현지에서 주당 20시간 이상의 집중 프로젝트 수업과 팀별 AI 문제 해결 과제를 수행하며 실무형 AI 개발 역량을 키운다.또 AI·IT 전공 영어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매일 학습 내용을 영어로 정리하는 ‘데일리 레포트’ 피드백 세션을 비롯해 글로벌 IT기업 견학과 현지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글로벌 취업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연수에 나선 한 학생(AI컴퓨터보안계열, 1년)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AI 기술을 해외 대학의 우수한 교육환경에서 직접 배우고 프로젝트까지 수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대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글로벌 감각과 실무 역량을 함께 키워 앞으로 AI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동기인 한 학생은 “다양한 문화와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AI를 영어로 배우고 팀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된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세계 무대에서도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싶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연수 인솔을 맡은 컴퓨터정보계열 오재광 교수는 “컨소시엄 내 전주대학교의 우수한 AI 교육 역량과 UTM의 교육 인프라가 결합된 만큼 학생들의 성장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글로벌 마인드와 실무 역량을 두루 갖춘 AI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연수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연수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최종 프로젝트 심사를 통과한 학생들에게는 UTMSPACE 공식 수료증이 수여된다. 영진전문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앞으로도 AI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해외 대학 및 산업체와 연계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글로벌 AI 역량과 해외 취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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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울산 반려동물센터 애니언파크, AI 주문식교육 협약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지난 1일 울산광역시 반려동물센터(애니언파크)와 '지산학 일체형 AID(AI+Digital) 주문식 교육 혁신 협약'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AI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과 연계해 산업현장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주문식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AI·DX 주문식 교육과정 및 교재 공동 개발 ▲AI·DX 직무융합 산학공동학기제 운영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추진 ▲학생 현장실습과 산업체 전문가 코티칭·멘토링 ▲재직자와 지역주민 대상 AI 직무 전환 교육 ▲디지털 배지 기반 학습성과 인증 ▲AI 교육 인프라와 첨단 장비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반려동물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해 AI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업무역량과 디지털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또 산업체 재직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AI 직무 전환 교육도 운영해 반려동물 산업 분야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지역 평생직업교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교육과정 이수자는 디지털 배지를 발급받아 직무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증받고, 산업체는 이를 채용과 인사에 적극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한다.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배동화 교수(학과장, 수의사)는 "AI와 디지털 기술은 모든 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산업에서도 AI 기반 주문식교육을 확대하고 산업체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등 동물보건 분야에서 AX 선도 학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성기창 울산광역시 반려동물센터(애니언파크) 센터장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 공동 운영을 통해 AI 활용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반려동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영진전문대학교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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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뷰티융합과·아트미디어계열 교육봉사 활동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교수와 재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활용해 지역 영유아 가족과 함께하는 교육봉사 활동을 펼쳤다.유아교육과·뷰티융합과·아트미디어계열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난 27일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와글와글아이세상’과 함께 지역 영유아 가족을 위한 체험행사 ‘마음색깔놀이터 DAY’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3~5세 영유아와 부모 60가족이 참여해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행사는 대학이 보유한 교육 전문성과 학과별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수와 재학생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전공에서 익힌 실무 역량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교육봉사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인 ‘마음색깔놀이터’는 영진전문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진이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을 바탕으로 개발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놀이를 통해 영유아의 감정지능과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참가 가족들은 15가족씩 4개 조로 나뉘어 논리·언어, 공간·미술, 음악·표현, 신체·운동 등 4개 영역을 순환 체험했다.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자연스럽게 발견했고, 부모들은 자녀의 놀이 과정을 함께 관찰하며 아이의 특성과 성장 가능성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에서는 학과별 전공 특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는 '반짝반짝 변신 놀이터'를 마련해 헤어피스와 페이스페인팅 체험을 진행했고, 아트미디어계열은 ‘나만의 디자인 샵’에서 디자인 버튼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웠다.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는 ESG 가치 실천을 위한 ‘지구지킴이 공방’을 운영해 양말목 책갈피와 병뚜껑 키링, 재활용 가족지갑 만들기 등 업사이클링 체험을 선보이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달했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예비 전문인으로서 현장 실무 경험을 쌓는 동시에 전공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역 영유아 가족들은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의미를 체감했다.영진전문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대학의 교육역량과 학과별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다양한 교육봉사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는 학과별 특성을 살린 교육봉사와 재능기부, 산학협력,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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