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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범어동 만촌동 황금동 시지 학군 고등 영어공부법
최근 영어 학습 흐름은 단순 암기식 공부에서 벗어나 실제 시험 환경에 적응하는 실전형 학습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고등 전문반에서는 범어동 만촌동 황금동 시지 학군 학교 내신시험과 수능 영어에서는 제한된 시간 안에 제시문 전체의 흐름과 논리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해지면서 어휘력과 독해력을 함께 키우는 학습 방식이 강조되고 있다.과거에는 영단어장을 반복해서 외우는 방식이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학교 교과서와 부교재, EBS 지문 속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필수 어휘를 데이터화해 문맥 속에서 익히는 방법이 훨씬 효과적인 공부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수능 영어에서는 반드시 출제될 수밖에 없는 핵심 영단어를 얼마나 많이 자기 것으로 만들었는지가 독해 실력 차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특히 예문 중심으로 단어를 암기하면서 문장 구조와 의미 흐름을 함께 이해하는 훈련은 독해 속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단순히 뜻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문장 안에서 단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했던 것이다.대구 수성구 시지 만촌동 황금동 학군 중점 수업을 진행하는 범어동 영어학원 굿샘영어에서는 학교 내신 범위와 EBS 교재, 최근 수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등장한 신유형 어휘와 반복 출제 단어들을 정리해 단어 시험을 꾸준히 진행했다. 틀린 단어는 별도로 정리해 반복 복습하도록 지도하면서 어휘를 안정적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도왔다.특히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추천 공부법에서는 학교별 내신 자료와 연계된 어휘 테스트가 체계적으로 운영돼 복습 효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가 많았다. 범어동 만촌동 황금동 시지 범물동 지산동 등 수성구 주요 학군 학생들 역시 자신의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며 학습 방향을 꾸준히 수정해 나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었다.듣기 영역 역시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는 중요한 파트였다. 여름방학 이전까지 듣기 실력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했는데, 하루 10~15분 정도라도 매일 영어 듣기를 반복하는 습관이 실력 향상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등하교 시간마다 EBS 듣기 파일을 반복 재생하며 영어 음성에 익숙해지는 방식은 실제 시험장에서 긴장감을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었다.이처럼 대구입시컨설팅 및 수성구 영어학원 고등 공부법은 경북고 경신고 대구여고 혜화여고 정화여고 남산고 능인고 오성고 대륜고 중앙고 시지고 경북고 수성고 덕원고 경대사대부고 등 학교별로 모두 다르게 진행되는 굿샘영어학원 수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학원은 듣기 유형별 풀이 전략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주기 때문에 모의고사에서도 안정적인 점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학생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공부 방법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시절에는 대구 수성구 만촌동 시지 황금동 범어동 영어학원 중등 고등 전문학원 등을 찾아다니며 자신에게 맞는 수업 방식을 고민하는 학생들도 많았다. 실제로 굿샘영어 수업을 들으며 영어 자체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성적 향상까지 이어지면서 이전보다 훨씬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다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 결국 스스로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성적 반등의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 것이다.특히 학교 내신 분석과 수능형 독해를 동시에 준비했던 경험은 실제 입시에서 상당한 경쟁력으로 이어졌다. 천편일률적인 공부 방식보다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학습법을 찾고 꾸준히 실천하는 과정 자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이와 함께 2028 대입 개편은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 전반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지난 4월 말 대학별 2028 대입 시행계획이 발표되면서 고교학점제 체제에 맞춘 새로운 입시 흐름이 구체화됐고, 내신 5등급제와 학생부·수능 반영 방식 변화, 선택과목 개편 등으로 인해 기존 입시 준비 방식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특히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서류 정성평가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함께 활용하는 대학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학생부종합전형 역시 면접 강화와 최저 기준 반영 등으로 평가 요소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정시에서도 학생부를 반영하거나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전형이 확대되면서 이제는 내신·학생부·수능을 균형 있게 준비해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대구 수성구 굿샘영어학원 수업에서도 이러한 변화 흐름에 맞춰 맞춤형 수업과 입시 상담을 병행하며 학생별 지원 전략 수립을 돕고 있으며, 최신 입시 정보를 함께 분석하는 과정이 실제 대입 준비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특히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국 단위 시험인 만큼 현재 성적으로 수시 최저학력기준 충족 가능 여부와 정시 지원 가능 대학 수준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2028 수능부터는 선택과목이 사라지고 출제 범위 일부가 변경되면서 기존 누적 데이터를 활용하기 어려워졌고, 학생들이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판단하는 데도 어려움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여기에 정시에서도 학생부를 반영하는 대학이 증가하면서 단순 시험 점수만으로는 대비가 쉽지 않은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만촌동 황금동 수성동 범어동 학군 수험생들 역시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추천 특강 수업을 통해 이러한 변화 요소들을 함께 고려하며 준비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교과전형과는 전혀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도 중요하게 언급된다. 교과전형이 시험 점수와 내신 관리 중심이라면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 활동 과정과 성장 흐름까지 함께 평가하기 때문에 단순히 높은 점수만으로 유리해지지는 않는다.실제로 학생회 반장이나 부반장을 맡지 않았더라도 선도부장 활동을 통해 책임감을 보여주고, 아침 일찍 등교해 학교 정문 앞에서 학내 질서를 관리하거나 영어 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과정 역시 학생의 성실성과 지속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경험으로 평가될 수 있다.무엇보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대학별 입시요강을 면밀하게 살피는 과정이 필요하다. 진로에 맞추기 위해 억지로 활동을 늘리기보다는 자신이 실제로 꾸준히 해낼 수 있는 활동을 장기간 이어가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되고 있다. 최근에는 학생들 역시 학생부에 기록 가능한 활동 범위를 잘 이해하고 있어 과도한 스펙 쌓기보다는 자신만의 성장 흐름을 만드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분위기다.상위권 대학들 역시 지나치게 완벽하게 꾸며진 학생부보다 1학년 때 다소 부족했던 학생이 꾸준한 노력으로 중상위권까지 성장한 과정과 그 속에서 어떤 태도 변화를 보였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성장 흐름은 다른 과목 성적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를 만들 수도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또한 학교 내신은 한 번의 시험 결과만으로 판단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중요하다.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더라도 이후 수행평가와 모의고사, 다음 시험에서 꾸준히 상승 흐름을 만든다면 오히려 학생부에서 긍정적인 성장 과정으로 평가될 가능성도 충분하다.특히 고등학교 2학년 이후의 성장 흐름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게 반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고 방향을 수정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입시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기간 성적에 흔들리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법과 입시 전략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라는 점이 2028 대입 변화 속에서 더욱 강조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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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대학 인근서 ‘펫깅’ ESG 실천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동물보건과 전공연구회 ‘애니션’은 지난 14일 오후 대학 인근 금호강변 공원에서 ‘2026학년도 펫깅(Pet-gging)’ 전문 활동을 시작하며 ESG 기반 환경봉사에 올해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이날 활동에는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1·2학년으로 구성된 전공연구회 ‘애니션’ 회원 23명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해 금호강 일대 환경정화와 반려견 산책 활동을 펼쳤다.‘애니션’은 지난 2023년 전국 최초로 대구 북구 공항교 주변 금호강 산책로를 ‘입양’한 이후, 정기적인 펫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펫깅(Pet-gging)은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봉사 활동으로, ‘애니션’은 대학 인근 공항강변로 일대를 중심으로 연간 4회 이상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2학년 애니션 회장 학생은 “동물보건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올바른 반려견 산책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건강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펫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1학년 한 학생은 “신입생으로 첫 활동에 참여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환경정화에도 동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배동화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교수(학과장, 수의사)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올바른 펫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나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공동체적 책임감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애니션’은 다음 달 대구 남구청 인근 유기견 보호소에서도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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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24건 안건 심사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근한 의원은 ‘방산 공급망 도시로서의 구미’의 중요성을 짚으며, 구미를 단순한 방산도시를 넘어‘방산 공급망 허브 도시’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의 인사 검증을 위해 7명의 의원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소진혁 의원을 선출했다.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4월 15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7건을 포함한 조례안 16건, 집행기관 제출 안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날 본회의에서 박교상 의장은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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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모녀 대학 동문 탄생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에 카자흐스탄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모녀가 대학 동문이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어머니 황아쎌씨(41)와 딸 황아델리나양(15)이다.구미대는 이들 모녀가 각각 특수건설기계공학부와 응급구조학과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외국인 유학생이 가족 단위로 함께 학업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어머니 황아셀씨는 지난해 9월 특수건설기계공학부에, 딸 황아델리나씨는 올해 신입생으로 응급구조학과에 입학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황아셀씨는 “한국의 선진 기술과 교육 환경 속에서 실력을 쌓고, 향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아델리나양은 “아픈 환자를 돕고 싶은 응급구조사가 되기 위해 입학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이들 모녀는 고려인 혈통의 남편과 아버지를 두고 있으며 특히 황아델리나양은 아버지가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할 경우 한국에 정착해 생활하고 싶다는 의지도 전했다.황아델리나양은 4살 때 한국에 들어와 국제학교와 검정고시를 거쳤다.모녀는 “구미대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이승환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의 유입이 증가하는 가운데, 가족 단위 입학 사례는 매우 뜻깊다”며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집중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미대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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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의정베테랑 재정전문가 7인 결산위 구성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지난 9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구미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제29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선임된 위원은 추은희 대표위원(시의원)을 포함해 소진혁 의원, 김정곤·김성현 전 의원 등 의정 전문가와 김차병 전직 공무원, 배일 공인회계사, 정성재 세무사 등 행정·재정 분야의 날카로운 시각을 가진 전문가 총 7명으로 꾸려졌다.구미시의회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1일까지 20일간 지방재정 관련 법령과 회계절차에 따라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여부와 재정운영의 효율성, 낭비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분석하여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할 예정이다.결산은 한 회계연도의 수입과 지출을 확정하여 정책의 성과를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 특히 이번 검사 결과는 내년도 예산편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구미시의 건전한 재정 운영을 견인하는 길잡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박교상 의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중책을 맡은 위촉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예산안 심의가 한 해의 정책 방향을 그리는 ‘설계’라면, 결산검사는 그 목표가 온전히 실현되었음을 증명하는 ‘마침표’”라고 강조하고,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였는지 매서운 눈으로 살펴 투명하고 철저한 검사를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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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대학도서관 독서문화 확산 소통의 장 마련 호응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도서관은 새봄을 맞아 꽃들이 피어나는 대학 도서관 앞 정원에서 ‘북피크닉’ 행사를 개최해 재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열린 이번 행사는 독서와 피크닉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실내에서 벗어나 봄꽃이 활짝 핀 대학 내 정원 속에서 따스한 봄 햇살을 느끼며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캠핑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독서존(ZONE)’이 운영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늘의 독서 레시피’ 코너를 통해 도서와 어울리는 도시락 및 간식을 구성·소개해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했다.이와 함께 포토존과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고, 학술DB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이 도서관 전자자료를 더욱 쉽게 접하도록 했다. 북피크닉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SNS 공유를 유도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행사에 참여한 영진전문대 아트미디어계열 한 학생은 “캠퍼스 낭만 그 자체인 행사다. 벚꽃 아래서 책을 읽으니, 분위기가 정말 좋았고, 참여 프로그램도 재밌었다”고 말했다. 퓨터정보계열 학생은 “벚꽃잎이 흩날리는 봄을 책과 함께해 여유롭고 특별한 기분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기획한 김수연 사서는 “북피크닉은 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학생들이 봄날 캠퍼스에서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말했다.한편, 영진전문대 도서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도서관 특성화 지원 사업’에 한강 이남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또한 교육부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전문대 A그룹(재학생 4,000명 이상) 1위에 올라 교육부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사진 영진전문대 제공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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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 모집 영진전문대가 체계적 지원
대구광역시와 영진전문대가 외식업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전문 지원하기 위한 ‘2026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 14기 대학 교육생을 오는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14기 과정은 4월 14일 개강해 7월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128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조리 및 제과·제빵 최신 실습 인프라를 갖춘 영진전문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 실습실에서 이뤄진다.지원 자격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외식 창업 예정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자, 외식 산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올해로 5년째를 맞은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는 그동안 4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대구 지역 외식 창업 인재 양성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대구시 위생정책과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운영되는 본 과정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번 14기 과정은 교육생 부담을 최소화한 ‘수강료 전액 무료’ 혜택과 함께, 해외 외식 산업 신기술 탐방(3박 4일 지원), 국내 우수 외식기업 현장 학습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교육 과정은 창업 준비부터 실행,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단계로 구성된다.△창업실무 단계에서는 트렌드 분석, 외식 마케팅, SNS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다루고, △기술교육 단계에서는 카페·베이커리 실습, AI 활용 메뉴 개발, 로컬푸드 브랜딩, 바리스타 및 수제 맥주 관련 교육이 진행된다.△현장교육 단계에서는 1박 2일 한식 전수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멘토링 단계에서는 전문가의 1:1 맞춤형 점포 컨설팅이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실전 모의 창업 경연대회를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경쟁력을 점검한다.이재훈 영진전문대 교수(호텔항공관광과)는 “교육생들이 글로벌 외식 트렌드와 선진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넓은 시야를 갖추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 성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대구시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축적된 운영 경험과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보다 정교한 창업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외식 창업에 열정을 가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모집 일정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영진전문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 홈페이지 또는 대구시 위생정책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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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일본 등 국내 해외 취업 성공, 대학이 ‘성장동기’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국내외 유수 기업에 진출한 이 대학 선배들의 구체적인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신입생들에게 현실적인 성장 동기를 제시했다.일본 글로벌 IT기업 취업부터 국내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진로를 개척한 졸업생들은 “나 역시 영진에서 시작했다”며 후배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영진전문대는 해외취업 전국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취업 명문으로 자리 잡았다. 실제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사례는 신입생들에게 구체적인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현실적 롤모델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상업고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다 영진으로 유턴해 입학한 김 모(컴퓨터정보계열·2025년 졸업, 25) 씨는 일본 도쿄 금융기관 취업에 성공했다. 그는 “입학 당시만 해도 IT 분야는 문외한이었다”며 “동기들보다 나이가 많았지만 뒤처지지 않기 위해 학업에 더욱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교수님들의 세심한 피드백과 면접 준비 지원 덕분에 해외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영진에서는 해외 취업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진로를 과감히 전환해 글로벌 무대에 도전한 사례도 있다. 4년제 대학 재학 중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던 남 모(AI글로벌IT과·2026년 졸업, 26) 씨는 방향을 바꿔 영진전문대를 선택했고, 일본 케이블TV 업계 1위 대기업 제이콤(J:COM)에 합격해 오는 4월 입사를 앞두고 있다. 그는 “일본 현지 연수 경험을 통해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하루하루 작은 성취가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마음으로 도전하면 못 이룰 꿈은 없다”고 후배들에게 조언했다.국내 대기업 취업 성공 사례도 이어진다. 특성화고 졸업 후 제철회사에 근무하던 신 모(29) 씨는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다시 학업에 도전, AI융합기계계열에 입학해 2025년 졸업 전 SK에너지에 조기 입사했다. 그는 “회사에 재직하며 학습을 병행한 경험이 면접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영진전문대는 든든한 응원군이었다”고 말했다.대구 지역 한 전문대를 졸업한 뒤 취업에 여러 차례 실패했던 류 모(2026년 졸업, 26) 씨는 반도체전자계열에 재입학해 실무 역량을 강화했고,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에 조기 입사했다. 그는 “돌이켜보면 실패와 재도전의 과정 속에서 실력이 쌓였다”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고 강조했다.부산서 대구로 유학 와 꿈을 이룬 사례도 있다. 윤 모(반도체전자계열·2025년 졸업, 25) 씨는 ‘최고의 전문대에서 기술을 익혀 최고의 엔지니어가 되겠다’는 목표로 입학해 LIG넥스원 취업에 성공했다. 그는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준비까지 교수님들의 체계적인 지도가 큰 도움이 됐다”며 “여러분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후배들을 응원했다.최재영 총장은 “선배들이 이미 다양한 길을 통해 가능성을 증명해왔다”며 “신입생들도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길 바란다. 대학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처럼 다양한 배경의 졸업생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성과를 만들어내며 대학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는 교육부가 지난 1월 발표한 ‘2026년 고등교육 취업통계조사’에서 해외취업 전국 전문대 1위를 기록했다. 최근 10여 년간 해외취업 1,043명을 배출하며 전국 최다 규모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같은 기간 삼성·LG·SK·현대위아 등 주요 대기업에 3,788명이 입사하며 취업 경쟁력을 입증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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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특위, 구미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현장 점검
경북 구미시의회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춘남)는 지난 16일, 구미시 관내 주요 도시재생 거점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도시재생사업 운영 실태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점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선주원남동, 원평동, 금오시장 일대의 사업 성과를 확인하고 시설 활성화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회는 △선주원남동 ‘금리단 상생팩토리’ 및 ‘행복놀이터(경로당)’△원평동 ‘생활문화센터’등 기존 운영 중인 시설을 찾아 이용 현황을 면밀히 살피는 등 주민 체감형 서비스 제공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금리단 상생팩토리를 방문한 위원들은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단순한 시설 운영에 그치지 않고 협동조합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수익 사업 등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이어 금오시장 도시재생 현장을 방문해 최근 준공된 ‘어린이문화공간 상상’의 내부를 점검하며, 향후 이곳에 들어설 장난감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등의 운영 계획을 확인했다. 또한 2027년 완공 예정인 ‘건강 커뮤니티 카페(행복)’, ‘상상어울림플랫폼(소통)’에 대한 추진 현황도 함께 살피며 사업 전반을 점검했다.구미시의회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향후 거점시설 일대가 지역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철저한 사후 관리와 주민 참여 기반의 운영 체계 마련을 당부했다.김춘남 위원장은 “이번에 방문한 행복놀이터나 청년·소상공인 상생센터 등은 지역 주민과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공간들”이라며, “이미 운영 중인 곳은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조성 중인 금오시장 거점시설 등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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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 ㈜AICU, 대학 인재양성 산업경쟁력 강화 ‘맞손’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는 AI 기반 질병 예측 솔루션을 개발한 헬스케어 기술기업인 ㈜에이아이씨유(AICU)와 대학 인재양성 및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10일 구미대 본관 3층 대회의실서 이승환 총장, 황은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업무협약이 진행됐다.협약서에는 △AI기반 헬스케어 및 산업안전 기술 공동 연구 △산업안전 전문인력 양성 △공공의료기관 실증사업 추진 △관련 학과 연계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등을 담았다.이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 플랫폼 구축 △구미산업단지 중소기업 대상 산업안전 적용 △ESG 기반 지역사회 기여 사업 추진 △정부·지자체·RISE 사업 공동 참여 등도 함께 하기로 했다.협약과 관련 구미대는 보건·공학·AI·안전 분야에서 연계 교육을 운영하는 동시에 연구 인력 및 실증 인프라를 제공하고 학생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나아가 구미 산업단지 중소기업으로 확산해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최근 건강을 관리하는 ‘헬스케어’ 기술의 영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인재 양성을 넘어 지역 산업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전망이다.이와 함께 이번 협약은 ESG 가치 실현도 포함하고 있다. 안전사고 감소와 효율적 시설 운영을 통한 환경(E) 가치, 고령자 보호와 근로자 안전 강화를 통한 사회(S) 가치, 투명한 산학협력 운영체계 구축을 통한 지배구조(G) 가치를 동시에 실현한다는 목표다.황은아 에이아이씨유 대표는 “단순히 질병 발병 가능성을 예측하는 수준을 넘어 예방·관리·회복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헬스케어 기술을 확산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며 ‘교육 역량이 뛰어난 구미대와의 협약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AI 기반 헬스케어와 산업안전 기술을 지역 산업과 교육에 연결해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에 도움을 주어 지역 및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에이아이씨유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질병 예측, 건강관리, 산업안전 분야의 혁신 솔루션을 개발하는 의료AI 기업이다. 공공의료기관 실증과 지역 산업 현장 적용을 아우르는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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