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대구경북 총 68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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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간호학과 언어치료과 재활운동치료과 항공헬기정비학부 등 학과 체험활동 동기부여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지난 17일 특색 있는 수시 1차 면접일을 운영해 이 대학 면접에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눈길을 끌었다.각종 대회에서 수상 경력을 가진 구미대 선배들이 면접장을 찾은 면접생들에게 생생한 진로 지도 및 학과 과정을 체험하면서 면접에 참여하는 원데이 클래스 등을 운영하며 자칫 딱딱한 면접 분위기를 재미있고 즐거운 분위기로 전환했다.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는 전국항공기능정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선배들이 면접생들에게 항공기 내부 부품 및 정비 과정을 설명하면서 흥미진진한 진로 지도를 실시했다.이와 함께 경북경찰항공대 참수리온 헬기가 교내 운동장에 착륙해 항공헬기정비과 학생 및 미래 경찰의 꿈을 가진 학생들에게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학생들은 참수리온 헬기의 주요 임무 장비를 견학하며 항공정비사를 향한 꿈과 의지를 다시 한 번 새기는 기회가 됐다.구미대 간호학과는 심폐소생술 체험, 주사 체험 등 장래에 배워야 할 과정을 미리 익히는 체험 활동을 실시했고 재활운동치료과는 실습실에서 요가체험을 실시하면서 면접에도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언어치료과는 청각체험, 모래놀이상담체험을 통해 학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특수건설기계공학부는 건설장비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을 가동해 수험생들이 중장비들을 실제와 같이 실감나게 운전하는 체험을 했으며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AI뷰티테크존을 운영하면서 수험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한편, 이날 구미대는 2026학년도 수시1차 면접일을 맞아 다양한 편의와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 이벤트를 제공해 축제 같은 분위기를 이끌었다.게임체험, 혈압측정, 농구게임, 디폼키링, 드론스포츠 체험, 인생네컷 등 체험행사를 포함해 음료와 간식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특히 대학 응원단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구미대 천무응원단은 면접생들을 위해 거리 공연을 펼쳐 수험생들이 대학 문화를 만끽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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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호텔항공관광과 조리제과제빵과 등 해외선진기술연수 확대, 해외취업 명성 이어가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2학기에도 '2025 해외선진기술연수'를 확대해 실시하는 등 해외취업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이 대학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영진전문대는 지난 하계방학에 닻을 올린 '2025 해외선진기술연수' 프로그램을 2학기에도 지속하며, 해외취업 1위 대학의 명성을 올해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이달 중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이 2학년 10여 명을 일본으로 파견할 예정이며 아트미디어계열, 보건의료행정과는 다음달에 도쿄와 오사카 지역으로 선진기술 연수에 나선다.호텔항공관광과, 조리제과제빵과는 동계방학에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뷰티융합과는 대학 최초로 유럽(이탈리아)으로 다음달 말 출국해 현지 미용 트렌드와 뷰티 산업 기술을 배우는 등 글로벌 감각을 키울 예정이다.한편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은 지난 하계방학 중 약 한 달간 AI글로벌IT과(3년제, 기존 일본IT과)는 2학년 28명 전원과 AI클라우드프로그래밍과 1명을 일본에 파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실무 연수를 진행했다.학생들은 일본 오사카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 처리, 머신러닝 등을 일본어로 학습하고, 협약 기업인 ㈜ISFNET 오사카지사 견학에 이어 오므론, 교세라 등 현지 기업을 방문해 일본의 산업 구조와 기업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이 연수에 참여한 이 모 학생은(23) 학생은 "일본 취업이 다소 막연했는데, 현지에서 AI와 클라우드 등 전공 실력을 키우며 기업 관계자 특강을 듣고 기업 탐방을 통해 해외 취업 목표가 더욱 구체화되고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AI글로벌IT과는 이 같은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일본 현지 맞춤형 주문식교육으로 내년도 졸업예정자(3학년) 23명 중 21명이 이미 일본 기업에 채용 내정을 받았고, 나머지 2명도 면접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2025학년도 졸업 예정자 전원 해외취업 달성이 유력시되고 있다.이와 함께 영진전문대가 지난달 개최한 '2025 해외취업페어'에는 일본 IT·기계·관광 등 17개 기업이 참여해 기업설명회와 면접회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다수의 학생이 현장 채용에 성공하며, 영진전문대는 명실상부한 '해외취업 1위 대학'으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최재영 총장은 "학생들이 해외 현장에서 배운 기술과 경험이 곧 미래 경쟁력"이라며 "산업 현장 중심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취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 영진전문대는 최근 9년간 총 866명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며 전국 2년제·4년제 대학 중 해외취업 실적 전국 1위(교육부 2025년 발표 정보공시)를 기록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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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구미시 산적한 현안 해결 위한 특별위원회 가동
경북 구미시의회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춘남 의원)는 지난 30일 구미시 집행기관의 각 부서장으로부터 사업 현황을 청취했다.구미시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제290회 임시회에서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가 승인되면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그 첫 번째 활동으로서 구미시청의 문화산단추진단으로부터 문화산단 조성 관련 현황을, 그리고 건축디자인과로부터는 관내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보고받았다. 향후 사업의 방향성에 대하여 구미시의회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심도 깊은 토의를 했으며 해당 부서에 사업의 효과적 추진 방안을 주문했다.김춘남 의원은 “구미시 문화산단은 이제 계획단계로서 그 첫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 해당부서와 긴밀히 소통할 것이며, 구미 도시재생사업 또한 점검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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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포스코 두산 에스원 LS전선 원익큐엔씨 LIG넥스원 성신RST 등 채용 설명회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9월 동안 매주 정례적으로 개최한‘맞춤형 채용설명회’에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발길이 잇따랐다. 지난 9월 매주 목요일 이 대학 본관 4층 강당에서는 기계·전기·전자 계열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대기업, 중견기업의 채용설명회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채용 안내를 넘어 ‘기업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업 문화와 직무 정보를 심층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는 포스코, 한국도로공사, 두산전자BG, 에스원 등 대기업과 ㈜베어링아트, 타이코에이엠피(주), ㈜태동테크 등 중견기업이 참여했으며, 9월에는 LS전선, 원익큐엔씨, LIG넥스원, ㈜엘앤에프, 자화전자(주), ㈜피엔티, ㈜에스엔에스텍, (주)성신RST 등 굵직한 기업들이 구미대를 찾아 채용 설명회를 가졌다.경북 구미대는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취업 특별반’을 운영하며 대학-기업 연계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원익큐엔씨와 ㈜베어링아트 사례처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기업과 대학 모두가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성과도 두드러진다. 최근 3년간 한국교육개발원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구미대는 삼성, LG, 코오롱, LS그룹을 포함한 대기업 취업자 222명를 배출했다.구미대 측은 올해 하반기에도 10여 개 기업 채용설명회를 통해 100명 이상의 학생이 대기업, 중견기업에 신규 선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백민수 구미대 인재개발처 취업지원팀 교수는 “최근 기업들은 기술력 있는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려 하고 있다”며 “구미대는 기업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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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공군부사관학군단 창단 10년, 공군 RNTC 배출 300명 돌파
‘공군 부사관학군단 창단 10주년’을 맞이한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지난 25일 이 대학 글로벌캠퍼스에서 이를 기념하는 체육대회와 음악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2015년 전국에서 전문대 중 유일하게 창설된 공군 부사관학군단(RNTC)은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았고, 그동안 총 301명의 공군 정비부사관을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이번 행사는 공군 RNTC 창단 10주년을 기념하고, 학군후보생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 나아가 선후배·교직원 간 교류와 단합을 도모하기 마련됐다.행사에는 공군학군부사관후보생 1·2학년 37명을 비롯해 교원·교직원, 학군단 동문, 재학생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1부 체육대회와 2부 음악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 체육대회는 후보생 자치근무 주도로 기획·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후보생들은 기수와 중대를 통합해 두 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개회식과 점심 교류 시간을 통해 소속감을 다졌다.고가은(22) 학군단 대대장(후보생)은 “영진전문대 공군 부사관학군단 창설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하게 돼 큰 영광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오늘을 계기로 후보생 간 단결과 협동심을 더욱 돈독히 하고, 앞으로 학군단의 전통과 명예를 더 높이는 데 노력할 각오”라고 말했다.이어 열린 2부 음악 공연은 인제니움관 현관 앞에서 버스킹 형식으로 진행됐다. 후보생들의 무대뿐 아니라 외부 공연팀의 참여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학군단 구성원뿐 아니라 이 대학교 학생들도 함께 관람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행사장을 찾은 류미르(부학군 5기, 19전투비행단 근무) 공군 RNTC동문 부회장은 “학군단 창단 10주년을 모든 공군 RNTC 동문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재학 시절보다 학군단이 크게 발전했고 후보생 수준도 향상돼 선배로서 자부심을 느낀다. 오늘 체육대회와 음악회를 계기로 더 발전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백승무 학군단장은 “이번 10주년 행사는 영진 공군 부사관학군단의 성과를 기념하고, 후보생들에게 단결심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공군의 핵심 정비부사관을 양성하는 요람으로서 사명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 공군 부사관학군단은 지난 2015년 창설 이래 지금까지 공군 정비부사관 집중적으로 양성하며 대한민국 영공 방위의 든든한 주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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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김민성 의원 등 구미시 각종 위원회 실태 분석 연구회 소통간담회
경북 구미시의회는 3층 간담회장에서‘구미시 각종 위원회 실태 분석 연구회’가 지난 26일 소통간담회를 열고 구미시(시장 김장호)의 각종 위원회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살피고, 그 효율성과 전문성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구미시 각종 위원회 실태 분석 연구회는 김민성 의원을 대표로 하여 장미경, 허민근, 김춘남, 이명희, 김정도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날 행사에는 구미시 각종 위원회 실태 분석 연구회의 소속 의원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및 구미시청의 위원회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열띤 의견을 나누었다.또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강영주 연구위원이 특별 강연을 맡아 ∆위원회 구성원의 다양성과 전문성 강화 전략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위원회 운영 효율화 방안을 제시했다.구미시의회 김민성 의원은“현재 대다수의 위원회가 서면 심의에만 치중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아동, 청소년, 청년 등 미래세대의 참여를 확대하고, 위원들에게 의무적 현장 방문을 제도화하는 등 여러 방안을 모색하여 위원회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미시 각종 위원회 실태 분석 연구회는 이번 소통간담회에서 논의된 전문가 의견과 현장 목소리를 종합해 다음달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관련 조례 개정 등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위원회 구조 개편을 실행한다는 방침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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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호텔항공관광과, 칵테일로 ‘청춘의 맛’ 선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호텔항공관광과 지난달 말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열린 ‘두근두근 페스티벌’에서 특별하고 전문성 있는 칵테일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번 행사는 달서구가 결혼특구 7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자리로, 영진전문대 호텔항공관광과는 이재훈 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직접 칵테일을 제조·서비스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다채로운 색감과 신선한 맛으로 꾸며진 칵테일은 축제를 찾은 청춘 남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재훈 교수는 청춘의 감성을 담아 창작한 칵테일 3종과 화려한 플레어 쇼를 선보여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문객들은 이 교수가 창작한 칵테일 ‘블루 키스’, ‘레드 하트’, ‘화이트 모히토’를 맛보며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고품격 칵테일을 수준에 감탄했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 부스에서 열린 칵테일 플레어 쇼는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장에서 실무를 체험한 학생들은 서비스 마인드와 전문 기술을 동시에 익히는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이재훈 교수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실무 역량을 키우는 계기, 시민들에게는 고품격 칵테일 문화를 즐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관광 산업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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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경주 APEC에서 K-뷰티 이끈다
오는 10월 28일부터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경주에서 진행되는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에서 ‘이미용·의료서비스 지원 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주관 학과인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29일 성실관, 긍지관 등에서 △안전 및 위생관리 △품위 유지 및 서비스 에티켓 △프라이버시 보호 △제품 및 장비 관리 △리허설 및 사전 점검 △사후 관리 및 인증 등에 대한 총체적인 점검을 실시했다.이와 함께 경주 황룡원에서 진행될 피부미용,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분야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연을 진행하면서 예상되는 다양한 변수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이승환 총장(APEC 이미용 의료서비스 추진협의회 공동위원장)은 “2025 경주 APEC CEO 써밋 가족동반 프로그램 중 뷰티 웰니스와 관련 K뷰티 행사에서 대한민국의 우수한 이미용 기술과 구미대의 능력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각오다.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APEC 기간에 경주에 방문하게 되는 CEO 및 VIP와 동반 가족들을 대상으로 피부,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 분야에서 국내 최정상급 전문가와 구미대 전문 인력들이 협력하여 뷰티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21개 정상들과 전 세계에서 1700여명의 글로벌 기업인 등이 APEC에 초청된다.오지민 교수(의료뷰티디자인학부장)은 “이번 APEC 행사에 맞춰 세부 프로그램과 인력 구성을 마무리했고, 현재 최종 점검 단계에 와있다”며 “이처럼 큰 국제행사를 구미대학교가 주관하게 된 것에 대해 큰 자긍심을 느낀다. 세계무대에서 K-뷰티와 의료뷰티서비스의 수준을 실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대구 경북 유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학위연계형 미용 전 과정 과정형 평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의료와 뷰티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대형 피부과 성형외과로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특성화된 학과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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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과, 미국응급구조사협회 공식 교육기관 지정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응급구조과가 지난 18일, 미국응급구조사협회(NAEMT, National Association of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로부터 전술적 전투 사상자 처치(TCCC), 병원 전 외상처치술(PHTLS), 전술적 응급처치술(TECC) 분야의 국제 공인 교육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이날 NAEMT 교육기관 협약식은 영진전문대학교 응급구조과에서 열렸으며, NAEMT KOREA 대표 유은지(주한 미8군 의무사령부 소속), 이양선 응급구조과 학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지정으로 영진전문대학교는 대구 지역에서 유일하게 NAEMT 국제 표준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이로써 응급구조과 재학생들은 NAEMT 공인 국제 자격을 취득할 기회를 얻게 됐으며, 이는 군·경찰·소방 및 재난현장 등 즉각적인 대응 능력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곧바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 양성을 가능케 한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응급구조과는 △국제 공인 커리큘럼을 정규 과정에 접목해 글로벌 수준의 교육 경쟁력 강화 △전술 상황을 재현한 시뮬레이션과 외상 처치 실습 기반의 실전형 교육 강화 △국가 응급의료체계와 특수 임무 분야까지 활용 가능한 전문 인재 양성 등의 차별화된 교육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이양선 응급구조과 학과장은 “이번 지정은 영진전문대학교의 응급의료 교육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응급의료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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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정지원 의원 등 의원연구단체 구미시 청년일자리 정책 연구회 중간보고회
경북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미시 청년일자리 정책 연구회(대표의원 정지원)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지역자원을 매개로 하는 청년 일자리 확대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구미 청년 일자리 정책 연구회는 지난 7월 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 대상 설문조사 △관련 기관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건설발전연구원 연구진,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이날 수행기관에서는 구미시의 청년 인구 감소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고 국내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해 구미시에 적합한 청년 일자리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창업형․취업형․정주형 세 가지 청년 일자리 모델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설계해, 단계별 지원 체계와 성과 측정 방안을 함께 제안했다.정지원 시의원(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연구단체 의원은 제시된 세가지 유형 모델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 “구미 청년들이 실제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에 정착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춰 질의를 이어갔다. 또한,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최종보고서에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연구회는 오는 10월 최종보고회에 앞서 타 지자체 우수사례 현장 견학을 실시해 구미시 맞춤형 정책 보완에 나설 예정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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