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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도서관, 기말고사 기간 재학생에 ‘달콤한 응원’ 전해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은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시험에 매진하는 재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17일 교내에서 ‘기말고사 재학생 격려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험 준비로 지친 학생들에게 작은 휴식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도서관 측은 재학생 7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선호하는 던킨 미니도넛 세트를 비롯해 음료, 젤리, 비타민 등 다양한 간식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행사를 준비한 영진전문대 도서관 김수연 사서는 “달콤한 간식은 당을 빠르게 보충해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뇌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며 “시험 기간 학생들의 에너지 충전과 건강 관리뿐만 아니라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간식을 수령한 컴퓨터정보학과 한 학생은 “도서관 간식 퀄리티가 좋아서 놀랐다. 도넛도 맛있고 다음에도 이런 좋은 간식 행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간호학과 모 학생은 “도서관 간식 행사에 처음 참여했는데 친구들과 함께 간식을 받으며 잠시 쉴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으며, 김효은 학생(만화애니메이션과)은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데 시험 기간마다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주어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영진전문대 송혜영 교수(도서관장)은 “기말고사 기간 동안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며 건강하게 시험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대학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도서관 특성화 지원 사업’에 한강 이남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현재 재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추진하는 등 정보 활용 역량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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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2026년 당선인 의정설명회 개최 사무국 공무원 소개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6월 25일 간담회장에서 2026년 제10대 구미시의회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의정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제10대 구미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이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당선인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당선인 소개, 의장 환영인사,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의회사무국에서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자료를 설명하고, 당선인이 의정활동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구미시의회 조직과 기능, 회기 운영, 의안 처리 절차, 상임위원회 구성 및 활동, 의원의 권한과 역할 등 실질적인 의정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개원 준비와 관련된 사항도 함께 설명했다.박교상 의장은 “시민의 선택을 받아 제10대 구미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구미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구미시의회는 이날 설명회를 시작으로 개원 준비를 본격화하고, 제10대 구미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생산적이고 역동적인 의회로 출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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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6월 22일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먼저 의회운영위원회가 제안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원안 가결됐으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구미시 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지원사업 공공위탁 동의안」 등 2건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가결됐다.이날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구미시의회는 지난 4년간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제9대 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제9대 구미시의회는 지난 4년간 시민 생활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1,161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93건의 5분 자유발언, 8건의 시정질문, 3건의 결의문 채택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또한 24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등을 통해 의회 주도의 자치법규 정비에 힘썼으며,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아울러 신공항 이전 지원 특별위원회와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구미시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에 대해 의회 차원의 선제적 대응과 발전 방향 제시에 주력하는 등 건설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박교상 의장은 “제9대 구미시의회는 시민들의 생활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안건 처리와 5분 자유발언, 시정질문, 결의문 채택 등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고자 최선을 다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은 시민과 함께 걸어온 뜻깊은 시간이자 구미시 발전을 향한 소중한 여정이었다”며 “그동안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구미시의회의 앞날에 늘 시민의 신뢰와 응원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제2차 본회의 산회 후에는 제9대 구미시의회의 의정활동 마무리를 기념하기 위해 본회의장에서‘시민과 함께한 4년, 또 다시 힘차게 4년’을 주제로 폐회연이 열렸다. 시의원, 간부공무원, 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제9대 구미시의회의 여정을 뜻깊게 매듭지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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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지치과 칼럼] 신경치료 시 필수 체크 추천 포인트
치아 건강은 평소 음식을 씹는 기능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명 유지와 전반적인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대구 수성구 시지 엠치과의원은 건강한 치아는 음식을 잘게 부수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가능하게 할 뿐 아니라 발음과 얼굴의 심미적인 부분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된다고 설명을 드립니다.하지만 이러한 치아 건강을 평생 유지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하루 세 끼 식사와 간식 섭취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저작력이 작용하고 충치균에 노출되기 때문에 아무리 양치를 철저히 한다고 하더라도 완벽하게 치아를 보호하기는 어려우며, 결국 어느 시점에서는 충치가 생기거나 치아에 금이 가는 등의 문제로 인해 치과 치료가 필요해지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충치로 인한 치아의 생로병사충치로 인해 치아가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치아의 구조를 간단히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치아는 가장 바깥층인 법랑질, 그 안쪽의 상아질, 그리고 가장 내부에 위치한 치수 즉 치아 신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충치의 초기 단계는 법랑질이나 상아질 내에서 시작되는 작은 병변으로, 이 단계에서는 비교적 간단한 치료인 레진이나 글래스아이오노머 같은 재료를 이용한 충전 치료로 회복이 가능하며, 적절히 치료한다면 자연 치아를 충분히 보존하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충치가 진행되어 인접면으로 확장되거나 충전 범위가 넓어지는 경우에는 단순 충전만으로는 유지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대구 시지치과에서는 인레이 치료를 시행하게 되며, 이는 본을 떠서 금이나 세라믹과 같은 재료로 치아 일부를 보강하는 방식입니다.그보다 더 진행되어 충치 범위가 크거나 치아에 금이 가서 구조적인 강도가 약해진 경우에는 치아 전체를 덮어씌우는 크라운 보철 치료가 필요하게 되며, 이 단계에서는 금, 세라믹, 지르코니아 등의 재료를 이용하여 치아 전체 형태를 회복하게 됩니다.그리고 치아가 더 이상 기능을 유지하지 못하고 뿌리 염증이 심해지거나 내부 구조가 심하게 손상되는 경우에는 결국 발치를 하게 되는데,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충치로 인한 치아의 생로병사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이를 덮어씌울 때 꼭 신경치료를 해야 할까요?크라운 보철 치료를 앞두고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는 “무조건 신경치료를 해야 하나요?”라는 부분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한 경우에는 신경치료를 하지 않고 크라운을 진행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자연치아를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신경치료란 충치가 깊거나 금이 신경까지 진행된 경우 치아 내부의 신경과 혈관이 포함된 치수 조직을 제거하고 그 공간을 소독 및 밀봉하여 치아의 기능을 유지하는 치료이며, 이 치료를 시행하게 되면 통증을 느끼는 신경 조직이 제거되기 때문에 이후에는 크라운 내부에서 문제가 생기더라도 시린 증상이나 통증이 거의 나타나지 않게 됩니다.이 점은 환자 입장에서 편안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반대로 말하면 내부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이를 초기에 알아차리기 어렵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 발견될 경우 이미 상태가 많이 진행되어 발치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반대로 신경치료를 하지 않고 크라운을 씌운 경우에는 치아 신경이 살아 있기 때문에 내부에 문제가 생기면 시린 느낌이나 통증과 같은 자각 증상이 먼저 나타나게 되며, 이는 조기에 대구 수성구 시지치과 잘하는곳 추천을 받아 추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 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신경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치아 신경을 살려서 크라운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자연치아를 유지하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다만 신경을 살린 상태에서 크라운 치료를 진행한 경우 초기에는 시린 증상이나 씹을 때의 불편감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치아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반응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증상이 완화되며 안정화되는 경향을 보이지만, 만약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시린 증상이나 통증이 유지된다면 그때는 신경치료를 고려해야 하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이러한 설명을 들은 환자분들 중 일부는 “그렇다면 처음부터 신경치료를 하면 더 편한 것 아닌가”라고 생각하시기도 하지만, 신경치료는 한 번 시행하면 되돌릴 수 없는 치료인 반면, 신경을 살리는 선택은 상황에 따라 이후에도 치료 방향을 조정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즉, 치아 치료에서는 ‘지금 당장의 편안함’과 ‘장기적인 치아 보존’ 사이에서 균형을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가 시릴 때 시지 않는 음식을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이가 시린 증상이 있을 때 “차갑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면 도움이 되나요?”라는 질문도 많이 받게 되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은 증상을 악화시키지 않는 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미 진행된 치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아닙니다.즉, 시린 증상을 줄이기 위해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음식, 단단한 음식,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은 일시적으로 불편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충치나 금이 간 상태가 원인이라면 대구 수성구 신매동 시지치과 추천 등을 통한 음식선별이 필요하며 그에 따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오히려 이러한 증상을 단순히 음식 조절로만 버티게 되면 치료 시점을 놓칠 수 있기 때문에, 시린 증상이 반복되거나 특정 치아에서 지속적으로 불편감이 느껴진다면 빠른 시일 내에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치아 치료의 핵심은 ‘살릴 수 있을 때 살리는 것’치아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신경치료를 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아니라 “지금 이 치아를 어떻게 하면 가장 오래 살릴 수 있는가”라는 점이며, 신경치료는 언제든지 선택할 수 있는 치료이지만 자연 치아를 살릴 수 있는 기회는 한 번뿐인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충치나 금이 신경까지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가능하면 신경을 보존한 상태로 크라운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 수 있으며, 반대로 이미 신경까지 손상이 진행된 경우라면 적절한 신경치료를 통해 감염 확산을 막고 치아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결국 중요한 것은 획일적인 기준이 아니라 각 치아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는 최적의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대구 수성구 엠치과 시지점 김성준 원장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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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동의보감 칼럼] 만성피로 소화불량 불면증 회복 위한 리밸런싱
경북 구미 동의보감해독 한의원은 사회 불안장애가 장기화될 경우 환자분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변화 중 우울증과 불면증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는 불안증이 오래 지속될 수도 있기 때문이 아니라 삶의 경험 자체가 점점 줄어들고 자기평가가 부정적으로 굳어지는 과정과 깊게 연결되어 있습니다.사람들과의 만남을 반복적으로 피하게 되면 처음에는 불안을 줄이기 위한 선택처럼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회적 경험이 축소되고, 직장이나 학교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기회가 줄어들게 되면서 “나는 원래 부족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흐르게 됩니다.이러한 과정 속에서 중요한 심리 구조는 ‘실패 경험’ 자체보다도 그것을 해석하는 방식인데, 즉 실제로는 일부 어려움이 있었더라도 사회불안장애에서는 그것을 전체 실패로 일반화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면서 자기비난이 반복되고, 결국 우울감으로 이어지게 됩니다.또한 사회불안장애 환자분들에게서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특징 중 하나는 밤이 되면 하루 동안 있었던 장면을 반복해서 떠올리는 반추 사고인데, 특히 실수했다고 느끼는 순간만 선택적으로 떠올리면서 “왜 그랬을까”, “또 이상하게 보였을까”라는 생각이 지속되면서 뇌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지 못하게 됩니다.여기에 다음 날 있을 사회적 상황에 대한 예기불안까지 더해지게 되면 수면은 점점 얕아지고 잠들기 어려워지며, 자주 깨거나 새벽에 깨어 다시 생각이 이어지는 형태나타난다면 구미 동의보감에서는 불면증이 고착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이처럼 불면증은 단순한 수면 문제가 아니라 사회불안장애의 연장선상에 있는 인지적·정서적 긴장의 결과이며, 동시에 수면 부족은 다시 불안을 증폭시키고 감정 조절 능력을 떨어뜨리면서 우울감을 더욱 심화시키는 악순환 구조를 만들게 됩니다.구미 형곡동 한의원 동의보감은 한의학적으로는 이러한 상태를 단순히 마음의 문제로 보지 않고, 장기간의 긴장과 스트레스로 인해 심신의 균형이 무너지고 자율신경계가 과민해진 상태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러분 부분은 구미 소화불량 만성피로 소화불량 불면증 무기력감 심장 두근거림 등이 함께 나타날 수도 있 것으로 설명합니다.따라서 치료에서는 불안과 우울증, 불면증 등의 수면 문제를 각각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연결된 흐름으로 이해하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동시에 회복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결국 사회불안장애의 치료 목표는 불안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불안이 존재하더라도 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을 회복하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우울과 불면 역시 함께 완화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구미 동의보감해독한의원 김영욱 원장(한의학 박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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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동의보감 칼럼] 공황장애 연결고리 될 수 있는 예기불안장애
사회불안장애를 가진 분들을 구미 형곡동 동의보감해독 한의원 진료실에서 만나 보면 많은 경우 단순히 사람 앞에서 긴장하는 수준을 넘어, 특정 상황이 반복될수록 신체 반응 자체가 과도하게 예민해지는 양상을 보이게 되는데, 이러한 변화에 대해 구미 동의보감해독 한의원은 공황장애로 이어지는 하나의 연결 고리가 되는지 시간이 지나면서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처음에는 발표나 회의처럼 사회적 평가 상황에서만 심장이 빨리 뛰고 손이 떨리는 정도로 시작하지만, 이러한 경험이 반복되면서 “또 그 상황이 오면 어떡하지”라는 예기불안이 생기게 되고, 결국 실제 상황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환경만 떠올려도 몸이 먼저 반응하는 상태로 변화하게 됩니다.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심리적 불안증이 아니라 자율신경계의 과민화인데, 즉 몸이 위협이 없는 상황에서도 이미 위협이 있는 것처럼 반응하게 되면서 심계항진, 호흡곤란, 어지러움, 흉부 압박감과 같은 신체 증상이 점점 뚜렷해지게 됩니다.특히 이러한 상태가 심화되면 특정 사회적 상황뿐 아니라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갑작스럽게 강한 신체 증상이 나타나는 공황발작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환자분들은 이를 “갑자기 죽을 것 같은 느낌”, “숨이 막히는 느낌”, “통제가 안 되는 느낌”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결국 사회불안장애에서 구미 공황장애 방향으로의 진행은 단순히 증상이 심해지는 과정이 아니라, 반복된 사회적 긴장과 회피가 자율신경계를 지속적으로 자극하면서 신체의 경보 시스템이 과민해지는 과정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구미 형곡동 한의원 진료실에서 저는 환자분들께 자주 이렇게 설명드리곤 합니다. 불안증이라는 것은 원래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정상적인 시스템이지만, 이 시스템이 계속해서 켜져 있는 상태가 반복되면 실제 위험이 없음에도 몸이 위험을 과도하게 감지하게 되는 상태로 변하게 된다고 말입니다.따라서 치료의 핵심은 단순히 불안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과민해진 신체 반응과 사고 패턴을 함께 안정시키면서 “지금은 안전하다”는 경험을 몸으로 다시 학습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구미 동의보감해독한의원 김영욱 원장(한의학 박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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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동의보감 칼럼] 사회불안장애, 몸과 마음의 균형으로 불안증 해소
경북 구미 동의보감해독한의원은 사회불안장애 증상 발현의 경우 상황적인 심리적인 불편감으로 끝나는 경우보다 우울증, 불면증, 범불안장애, 공황장애, 불안증 등과 같은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사회적 회피가 장기화되면서 삶의 경험 자체가 줄어들고 자기평가가 부정적으로 고착되는 과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사람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관계의 범위가 줄어들게 되고, 대구나 군위 상주 김천 등에서 출근하는 구미 공단의 직장인이 불안장애를 느끼는 경우나, 학교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기회가 감소하게 되면서 “나는 부족한 사람이다”, “나는 항상 실패한다”는 생각이 강화되며 우울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또한 사회불안장애 환자분들은 하루가 끝난 뒤에도 그날 있었던 대화를 반복해서 떠올리거나 실수했다고 느낀 장면만 계속 복기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뇌가 충분히 휴식하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 잠들기 어려워지거나 자주 깨는 불면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구미 동의보감은 불면증 상태는 다시 다음 날의 불안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며, 결국 불안과 수면 문제가 서로를 강화하는 악순환 구조를 만들게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의학적으로 사회불안장애는 타인의 평가 상황에서 과도한 불안 반응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이해되며, 이 과정에서 자율신경계의 과활성화로 인해 심계항진, 발한, 떨림, 어지러움, 호흡곤란과 같은 신체 증상이 동반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구미 형곡동 한의원은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상태를 단순한 정신적 문제로 보지 않고, 장기간의 스트레스와 긴장으로 인해 몸과 마음의 균형이 함께 무너진 상태로 이해하며, 이로 인해 기혈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심신이 과민해진 상태로 설명합니다.특히 불안이 지속될수록 수면의 질 저하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미 동의보감은 만성피로, 소화불량, 두근거림, 가슴 답답함 등 다양한 신체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 과정에서는 심리적 안정과 함께 신체적 균형 회복을 동시에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구미 동의보감해독 한의원에서는 사회불안장애는 물론 불면증 우울증 불안장애 발표불안증 공황장애 환자의 경우 체질과 증상을 종합적으로 살펴 한약 치료를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고, 침 치료와 뜸 치료를 통해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회복하도록 돕는 동시에, 생활습관과 수면 패턴을 함께 점검하면서 불안을 악화시키는 요인을 줄여가는 방향으로 치료가 이루어지게 됩니다.결국 구미 불안장애 치료의 핵심은 불안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불안이 존재하더라도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을 회복하는 것이며, 타인의 평가에 지나치게 흔들리던 삶의 중심을 자신에게 조금씩 되돌려 놓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구미 동의보감해독한의원 김영욱 원장(한의학 박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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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코딩학원, AI 시대 대학생 취업 경쟁력 위한 실무형 개발역량 추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DX)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대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과거에는 일부 IT 전공자들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코딩이 이제는 경영, 의료, 금융, 콘텐츠, 제조,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에서 핵심 직무 역량으로 자리 잡으면서 프로그래밍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실제로 최근에는 대구 수성구 코딩시티컴퓨터학원을 찾는 대학생들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취업 준비생 사이에서는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대구 대학생 코딩학원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확대되는 분위기다. 단순한 자격증 취득보다 프로젝트 경험과 개발 포트폴리오를 갖춘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실무형 코딩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업계에서는 앞으로의 개발자는 단순히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룰 줄 아는 수준을 넘어 인공지능(AI)을 활용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실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평가한다. 이에 따라 대학생들은 Python, Java, C언어, HTML, CSS, JavaScript, SQL,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컴퓨팅, 머신러닝, 딥러닝, 생성형 AI 등 다양한 기술을 종합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취업 경쟁력 확보의 핵심 요소로 꼽히고 있다.특히 대구 수성구 코딩학원에서는 기업에서 활용하는 개발 환경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운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Python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AI 개발, Java 기반 백엔드 개발, React를 활용한 프론트엔드 개발, Spring Boot 기반 웹서비스 구축, 데이터베이스 설계 및 API 연동 등 현업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교육이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최근에는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코딩 교육의 방향도 변화하고 있다.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코드 작성과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기술은 이미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 기초와 알고리즘, 자료구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등 기본적인 개발 역량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이러한 흐름에 맞춰 대구 대학생 코딩학원에서는 AI 활용 교육과 함께 실무 프로젝트 중심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Git과 GitHub를 활용한 협업 프로젝트, AWS 등 클라우드 환경 구축, 데이터베이스 설계, API 개발 등 기업에서 요구하는 실무 경험을 교육 과정에 적극 반영하면서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기업의 채용 방식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학점과 자격증이 주요 평가 요소였다면 최근에는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개발 포트폴리오, 문제 해결 능력, 협업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학생들은 재학 중부터 실무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개발 역량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교육업계 관계자들은 앞으로 AI와 소프트웨어 기술은 모든 산업의 기본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대구 수성구 코딩학원에서는 AI 프로그래밍과 데이터 분석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비전공자도 단계적으로 개발 역량을 갖출 수 있는 실무형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는 추세다. 또한 대구 수성구 만촌동 황금동 범어동 대학생 코딩학원 역시 대학생 맞춤형 취업 교육과 포트폴리오 제작,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강화하며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같은 흐름 속에서 정부 역시 AI와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경상북도는 부단한 노력을 통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으로 경북지역의 대구가톨릭대학교와 대구한의대학교, 대경대학교 등 3개 대학이 선정돼 총 21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일자리 밖 청년을 대상으로 수준별 단기 집중교육을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40개 대학에서 약 4,00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다양한 역량과 진로 수요를 반영해 첨단인재형과 실전인재형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첨단인재형 운영대학으로 선정된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인공지능(AI) 특성화 산업 응용 분야 혁신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AI 프로그래밍과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산업 응용기술 등을 중심으로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전문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실전인재형 운영대학으로 선정된 경산의 대구한의대학교는 인공지능(AI) 기반 건강복지 코디네이터 실무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의료와 복지 분야에서도 AI 기술 활용이 확대되는 만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대경대학교는 인공지능(AI) 활용 펫케어 융합 서비스 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반려동물 산업과 AI 기술을 융합한 서비스 개발 인력을 육성해 미래 신산업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운영대학 선정으로 경북지역에서는 약 300명의 일자리 밖 청년들이 새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산학협력 중심 교육을 통해 AI와 소프트웨어 분야 실무 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대구 수성구 코딩학원 추천 미래 직업군 등을 보면 AI 코딩 등 컴퓨터 교육업계에서는 정부 지원사업과 대학의 실무교육, 민간 코딩 교육이 함께 연계되는 직업군의 경우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AI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산업 전반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대학 교육과 함께 실무 중심의 코딩 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053-710-1066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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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범어동 굿샘 영어학원, 달라지는 입시제도 내신 수능 영어공부 연결성 추천
2027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단순한 내신 성적보다 학생이 학교생활을 통해 어떤 성장 과정을 거쳤고, 전공과 관련된 탐구 활동을 어떻게 심화했는지가 주요 평가 요소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과거 운영되던 영어특기자전형은 대부분 학생부종합전형이나 국제·글로벌 인재 전형으로 통합·변화하면서 영어 실력 자체보다 영어를 활용한 탐구 역량과 학업의 연계성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대구 수성구 범어동 굿샘영어학원 구범모 원장은 "수능 학교내신 영어 점수도 중요하지만 영어를 활용해 다양한 교과를 탐구하고, 그 과정이 학교생활기록부에 자연스럽게 기록된 학생을 높이 평가하는 경향으로 나아 갈 것같다"며 "학생부는 3년 동안의 성장 스토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훌륭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영어특기자 학생들이 주로 목표로 하는 대학은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중앙대학교를 비롯해 경북대학교와 부산대학교 등이 있다.이들 대학은 2027학년도 대학입시에서도 학생부종합전형을 중심으로 학업역량과 전공 적합성, 탐구역량, 발전 가능성, 공동체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을 유지하고 있다.연세대학교는 학업역량과 탐구역량, 발전가능성을 중심으로 영어를 활용한 학문적 탐구 경험을 중요하게 평가하며, 고려대학교는 자기주도성과 전공 적합성이 드러나는 학생부를 선호한다.성균관대학교는 탐구 과정의 깊이와 학습 성장 과정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외국어 활용 능력뿐 아니라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역량을 평가 요소로 반영하고 있다.이화여자대학교는 공동체 의식과 리더십을 포함한 성장 과정을, 중앙대학교는 자기주도적 탐구 활동과 융합적 사고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지역거점 국립대 명문인 경북대와 부산대 역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교과 성취도와 함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창의적 체험활동, 진로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학년별 성장 과정이 일관성 있게 드러나는 학생부를 중요하게 살펴보고 있다.대구 수성구 시지부터 황금동 지산동 만촌동 범어동 학군 내신 수업을 하고 있는 굿샘 영어학원 구 원장은 "고등학교 1학년은 학생부의 방향성을 만드는 시기"라며 "영어 수업에서의 질문과 토론, 발표, 협업 과정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구체적으로 기록되는 것이 중요하며, 영어 원서를 활용한 독서와 사회·과학·경제 분야의 영어 자료를 이용한 탐구 활동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이어 "고2에서는 영어를 활용한 심화 탐구가 핵심"이라며 "국제정치, 경제, 환경, 인공지능,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영어 자료를 통해 분석하고 발표하는 과정이 학생부에 구체적으로 기록될 필요가 있다. 특히 여러 교과에서 하나의 관심 분야를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과정이 전공 적합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말했다.고3에 대해서는 "1·2학년 동안 이어온 관심 분야를 진로와 연결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며 "영어 논문이나 해외 자료를 활용한 심화 탐구, 프로젝트 수행, 리더십 활동, 후배 멘토링 등이 학생부에 구체적으로 기록되면 대학이 학생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처럼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등에서도 학생부의 스프레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마침 대구시교육청이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학교생활기록부 현장 실무지원단' 운영을 본격 시작하면서 교육 현장의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실무지원단은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와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돼 질의응답 지원, 학교별 컨설팅, 학생부 점검, 우수 기록 사례 공유 등을 담당한다. 하반기부터는 단위학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연말에는 학교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학생부 기재 관리 자료도 제작·보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또한 학생부 항목 간 수평적 연계와 학년 간 수직적 성장이 드러나는 기록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교사 대상 실습형 직무연수도 운영해 학생부 기록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한 내용을 학생부에 그대로 기재하는 행위도 금지되는 등 학생부의 신뢰성 강화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대구 수성구 범어동 영어학원 굿샘영어학원 구 원장은 "이번 우리시교육청의 학교생활기록부 현장 실무지원단 운영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매우 반가운 정책"이라며 "학교 간 기록 편차를 줄이고 학생의 성장 과정을 보다 객관적이고 충실하게 담아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면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대학 진학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는 영어 실력만으로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라 영어를 활용한 탐구 과정과 성장 과정이 학생부에 어떻게 기록되는지가 대학 합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며 "학생부와 연계되는 발표, 토론, 독서, 프로젝트 활동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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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4년간 안건 1,161건 처리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6월 22일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먼저 구미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가 제안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원안 가결됐으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구미시 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지원사업 공공위탁 동의안」 등 2건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가결됐다.이날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구미시의회는 지난 4년간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제9대 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제9대 구미시의회는 지난 4년간 시민 생활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1,161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93건의 5분 자유발언, 8건의 시정질문, 3건의 결의문 채택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또한 24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등을 통해 의회 주도의 자치법규 정비에 힘썼으며,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아울러 신공항 이전 지원 특별위원회와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구미시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에 대해 의회 차원의 선제적 대응과 발전 방향 제시에 주력하는 등 건설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박교상 의장은 “제9대 구미시의회는 시민들의 생활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안건 처리와 5분 자유발언, 시정질문, 결의문 채택 등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고자 최선을 다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은 시민과 함께 걸어온 뜻깊은 시간이자 구미시 발전을 향한 소중한 여정이었다”며 “그동안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구미시의회의 앞날에 늘 시민의 신뢰와 응원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제2차 본회의 산회 후에는 제9대 구미시의회의 의정활동 마무리를 기념하기 위해 본회의장에서‘시민과 함께한 4년, 또 다시 힘차게 4년’을 주제로 폐회연이 열렸다. 시의원, 간부공무원, 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제9대 구미시의회의 여정을 뜻깊게 매듭지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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