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3,26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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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2 영어,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고3은 버겁다
예비 고2는 많은 학생이 학습 방향을 느슨하게 잡기 쉬운 시기다. 고1을 무사히 넘겼고, 고3은 아직 멀게 느껴진다. 하지만 입시 구조를 냉정하게 들여다보면, 예비 고2는 고등학교 영어 학습에서 가장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내신 5등급제 체제에서는, 내신 성적만으로는 더 이상 학생을 변별하기 어렵다는 점을 반드시 인식해야 한다.현재 고등학교 내신은 5등급제로 운영되며, 1등급 비율은 약 10%다. 이는 내신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해서 대학 진학이 자동으로 보장되지 않는 구조라는 뜻이다. 실제로 ‘인서울’ 주요 대학들은 내신의 변별력이 낮아진 이후, 수시 전형에서 수능 최저 학력 기준(수능 최저)을 점점 더 강화하고 있다. 내신은 기본 요건일 뿐, 최종 관문은 여전히 수능이라는 사실이 분명해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예비 고2가 반드시 인식해야 할 점은 하나다. 내신 기간이 아닐 때엔 수능 준비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신은 시험 기간에 맞춰 준비하면 되지만, 수능은 단기간에 실력을 만들 수 있는 시험이 아니다. 특히 영어는 더 그렇다. 영어 실력은 한순간에 끌어올릴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며, 충분한 시간과 반복을 전제로 완성된다.그럼에도 많은 학생이 고2 시기를 내신 중심으로만 보내고, 수능 준비는 고3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고3에 들어서면 영어의 난도는 급격히 상승한다. 지문은 추상화되고, 논리 전개는 복잡해지며, 단순 해석이나 어휘 암기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늘어난다. 이때 처음으로 수능형 영어를 접한 학생은 큰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다.특히 어휘 학습은 예비 고2 시기에 반드시 방향을 잡아야 한다. 단어를 외워도 금방 잊어버린다는 이유로 학습을 미루는 경우가 많지만, 그러하기에 더 일찍, 더 반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고3 수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고난도 어휘를 미리 접하고, 여러 지문 속에서 반복적으로 만나며 체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어휘는 단기간 암기가 아니라, 장기 반복 학습의 결과다.독해 역시 마찬가지다. 예비 고2 시기에는 단순 정보 확인형 지문이 아니라, 추상적인 주제의 글을 읽고 논리 전개를 따라가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 주장과 근거의 관계를 파악하고, 문단 간 흐름을 정리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두지 않으면, 고3 수능 영어에서 요구하는 사고의 깊이를 따라가기 어렵다. 이러한 독해 훈련은 고3이 되어서 시작하기에는 이미 늦다.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이번 수능에서도 영어에서 수능 최저를 맞추지 못해 상당수 학생이 수시 전형에서 탈락했다는 점이다. 이는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라는 이유로 결코 가볍게 볼 수 있는 과목이 아니라는 현실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수시는 수능을 보지 않는 전형이 아니라, 수능 최저를 전제로 한 전형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결국 예비 고2에게 필요한 전략은 분명하다. 내신 기간에는 내신에 집중하되, 그 외의 시간에는 수능 영어를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수시와 정시는 분리된 길이 아니라,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하나의 입시 과정이다. 특히 중등부 중심의 학습 방식이나 내신 위주의 수업만으로는 수능 대비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수능은 출제 방식과 사고 구조가 전혀 다른 시험이기 때문이다.영어는 준비한 만큼만 결과로 돌아오는 과목이다. 예비 고2는 아직 시간이 있는 시기다.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고3의 영어는 부담이 될 수도, 가장 안정적인 과목이 될 수도 있다. 내신만으로는 부족한 지금, 수능을 함께 준비하는 선택이 결국 가장 현실적인 대비가 될 것이다.일산 후곡 정구승영어학원 정구승 원장영어교육 전문가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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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명인학원 ‘J미라클과 미리보는 고1 고등 전략 설계’ 설명회 2월 1일 개최
김포 대치명인학원 김포캠퍼스가 ‘J미라클과 미리보는 고등학교 생활-고1 미리 보는 고등 전략 설계’라는 주제 아래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월 1일(일) 오후 4시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듣고 끝나는 설명회가 아니다”라는 콘셉트로, 학부모가 연사와 함께 우리 아이의 고교 생활을 직접 설계해보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입학 전, 고교학점제 ‘과목 설계’가 핵심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에서 성패를 가르는 과목 선택 전략을 다룬다. 특히 ‘우리 학교 교육과정 편제표’를 기반으로 진로 맞춤 과목을 설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고1 때 이것만 알았어도…”라는 후회가 남지 않도록 고1 첫 학기부터 준비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짚는다.학생부 디자인, 미리 알면 3년 뒤가 달라진다또한 학생부 관리의 방향을 ‘열심히’가 아니라 ‘설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수행평가 기반 탐구보고서 작성법을 소개한다. 고1부터 고3까지 최소 50편 이상의 탐구보고서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년별로 무엇을 어떤 로직으로 쌓아야 하는지 실전 로드맵을 제시한다. ‘1만 건 이상의 학생부 분석’을 바탕으로 자율 진로 동아리 행특 교과세특까지 합격하는 학생부 노하우도 공개할 예정이다.참석자 한정 시크릿 자료 제공, 선착순 예약참석자에게는 2028 대입 모집단위별 대학 권장과목 리스트와 학생부에 바로 적용 가능한 필독도서 목록 등 ‘시크릿 자료’가 제공된다. 연사는 수시·정시 컨설팅 및 학생부 디자인 컨설팅 전문가인 정은주 소장(현 대치명인컨설팅 연구소장)이다. 신청은 문자 예약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문의 031-992-5959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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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백마 ‘공부에진심수학학원’ 개별진도반 모집… 성과로 증명된 맞춤 학습 시스템
일산 백마학원가에서 수학 학습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는 공부에진심수학학원이 개별진도반을 중심으로 학생 모집에 나섰다. 획일적인 진도가 아닌 ‘학생 한 명의 필요’에 집중한 학습 설계로, 짧은 시간 안에 실질적인 성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 콘셉트다.개별진도반은 본인이 원하는 수준의 선행을 진행하고 싶은 학생, 특정 단원이나 과목을 빠르게 정리하고 싶은 학생, 약점을 집중 보완해 실력 점프를 원하는 학생에게 적합하다. 공통 진도에 맞추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개인별 목표와 현재 수준에 맞춰 진도를 설계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한다.공부에진심수학학원의 강점은 시스템에서 드러난다. 명문대 및 수학 전공자 출신, 유명 입시학원 출신 강사진이 수준별로 반을 편성하고, 매 수업 시간 테스트를 통해 이해도와 오답을 점검한다. 주간 통합 클리닉으로 누적된 약점을 정리하며, 과제 관리 - 테스트 관리 - 개인별 오답 관리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반복되는 실수 유형과 취약 단원을 데이터로 관리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돕는다.콘텐츠 경쟁력도 차별화돼 있다. 일산·강남·목동 내신 기출을 분석해 적중률 높은 문제만 선별한 자체 제작 교재, 학교별 특징을 반영한 실전 내신 모의고사, 서술형 채점 기준에 맞춘 답안 작성 훈련, 수능특강·모의고사 변형 문제까지 단계별로 제공한다.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구조다.이 같은 시스템은 성과로 입증되고 있다.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 4명, 메디컬 2명, 포스텍 1명, 연세대 1명, 고려대 4명, 성균관대 1명, 한양대 2명, 이화여대 3명 합격이라는 결과를 냈다. 내신 성과도 두드러진다. 고양국제고, 백석고, 백마고, 한민고 등에서 학년·학기별 수학 전교 1등과 상위권 성적을 다수 배출하며 개별 맞춤 학습의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학원 관계자는 “개별진도반의 본질은 빠른 선행이 아니라, 나에게 꼭 필요한 공부만 정확히 하는 것”이라며 “개인의 목표와 상황에 맞춘 설계가 결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2026학년도 입시를 대비해 수학 학습의 방향을 다시 잡고 싶다면, 공부에진심수학학원의 개별진도반이 하나의 해답이 될 수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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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곡명인학원, 예비 고1·2 대상 설명회 ‘합격하는 학생부 설계’ 2월 2일 개최
후곡명인학원이 예비 고1·2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월 2일(월) 오전 11시에 후곡명인학원 4층 대강의실에서 ‘J미라클과 함께하는 합격하는 학생부 설계’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새 학년을 앞두고 “고1·2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 불안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고교학점제 시대의 핵심인 과목 설계부터 학생부 관리 전략까지 한 자리에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된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가 본격화되며 과목 선택이 곧 학생부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현실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부는 단순히 ‘열심히 한 기록’이 아니라, 지원 전공과 연결된 설계가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초기 방향 설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과목설계부터 탐구보고서까지 ‘입학 전 필수 체크’설명회 1부에서는 학기 시작 전 반드시 준비해야 할 핵심 전략을 다룬다. ‘고1·2 때 이것만 알았어도…’라는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고교학점제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 설계 원리를 짚고, 학교 교육과정 편제표를 기반으로 한 진로 맞춤 과목 설계 방법을 안내한다.2부에서는 학생부 디자인 전략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후곡명인학원 관계자는 “고등학교 생활은 ‘열심히’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며, 고1부터 고3까지 이어지는 탐구 활동을 미리 구조화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실제로 최소 50편 이상의 탐구보고서가 요구되는 현실 속에서, 수행평가를 토대로 탐구보고서를 구성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1만 건 분석’ 학생부 노하우 공개… 참석자 한정 자료 제공이번 설명회에서는 1만 건 이상의 학생부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격하는 학생부의 공통 구조와 로직도 공개된다. 자율·진로·동아리·행특과 교과세특을 어떻게 연결해야 경쟁력이 되는지, 실제 적용 가능한 방식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이다.참석자에게는 한정 자료도 제공한다. ▲2028 대입 모집단위별 대학 권장과목 리스트 ▲학생부에 바로 적용 가능한 필독도서 목록 등이 포함돼 입학 전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031-919-1919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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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청솔학원 네오관, 2월 8일 ‘N수 성공전략 설명회’ 개최
일산 청솔학원 네오관이 오는 2월 8일(일) 오후 2시, ‘N수의 시작, 재수 성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N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재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15 교육과정 마지막 수능… 달라지는 대입 흐름 진단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입의 변화와 N수 성공 로드맵’을 주제로, 2015 교육과정 마지막 수능에서 나타날 수 있는 변수와 대입 전형 흐름을 점검한다. 특히 지원 전략을 세울 때 놓치기 쉬운 전형 구조 변화, 모집단위별 요구 과목 경향 등을 종합적으로 짚어 N수생의 의사결정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탐구과목’ 선택 유불리·가산점 분석… 합격 확률 높이는 설계대입에서 변수로 작용하는 탐구 과목 선택과 가산점도 핵심 내용이다. 대학·학과별 가산점 적용 방식과 과목 조합에 따른 유불리를 분석해, 단순 성적 비교가 아닌 합격 가능성을 고려한 선택 전략을 제시한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탐구 선택이 곧 지원 가능 대학의 폭과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만큼, 실전 관점의 가이드가 제공될 예정이다.유동형 부원장·오병우 대입컨설턴트 강연… 프로그램 안내까지강연에는 유동형 부원장(현 일산청솔학원 네오관 부원장, 전 송파·강동 메가스터디 대입전략 연구소장, 전 김영일교육컨설팅 컨설턴트팀 팀장)과 오병우 대입컨설턴트(고려대 교육학과 졸업, 현 전략담임, 전 메가스터디 대입전략연구소 컨설턴트, 유튜브 ‘방구선생’ 채널 운영)가 나선다. 이와 함께 일산 청솔학원 네오관의 N수 성공전략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학습 관리 방향도 안내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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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명인학원, 한빛고 심학고 다율고 지산고 교하고 예비 고1 학부모 간담회 개최
고등학교 배정이 끝나면 가장 먼저 달라져야 하는 것은 공부 방식이다. 중학교 때처럼 ‘문제집 양’으로 버티는 학습은 고1 내신에서 통하기 어렵고, 학교별 출제 경향과 평가 방식에 맞춘 전략 설계가 성적의 격차를 만든다. 이에 운정명인학원이 한빛고 심학고 다율고 지산고 교하고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별 간담회’를 열고, 고등학교 내신 로드맵과 과목별 대응 방향을 안내할 예정이다.■ “카더라 통신은 그만, 우리 학교 기준으로 준비합니다”이번 간담회는 학교가 정해진 이후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학원 측은 “달라진 입시 환경에서는 고1 첫 중간고사가 사실상 고등 내신의 출발선”이라며 “학교별 시험 유형과 학습 루틴을 초기에 잡아야 흔들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입학 전 필수 체크부터 과목별 내신 전략까지간담회에서는 △입학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 사항 △학교별 출제경 향과 대응 방향 △수준별 학습 로드맵 제안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심학고와 다율고 전담 강사가 직접 과목별 내신 전략을 설명해 ‘무엇을, 어떻게, 어느 수준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학교별 간담회 일정 안내간담회는 2월 5일(목) 하루에 학교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지산고 교하고 한빛고 예비 고1 간담회는 오전 11시, 심학고 다율고 예비 고1 간담회는 오후 7시에 열린다. 학원 측은 참석한 학부모에게 소정의 혜택으로 스타벅스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문자로 학교/학년/이름/간담회 신청을 남기면 된다.위치 파주시 교하로 87 삼성프라자 5층 문의 031-946-3223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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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수리지수학학원, 3~4등급 학생 대상 고3 확통반 3월 개강
일산 백마 학원가에 자리한 수리지수학학원이 3월부터 고3 ‘시즌2’ 과정으로 수학1. 수학2. 확률과 통계(확통) 수업을 개강한다. 이번 강좌는 모의고사 3~4등급대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수능에서 2등급(백분위 93±α) 달성을 목표로 한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2027 수능특강 기반… 최근 5개년 흐름까지 반영수리지수학학원은 2027학년도 수능특강을 기본 교재로 삼아 수업을 진행한다. 단순히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니라, 최근 5개년 수능특강과 기출문제의 변화 흐름을 분석해 출제 방향을 예측하고, 수능에서 자주 등장하는 핵심 유형을 중심으로 학습을 설계한다.“계산이 아니라 해석”… 조건을 시각화하는 풀이 훈련고3 시즌2 과정의 핵심은 ‘내신식 풀이’에서 벗어나 수능형 사고력을 만드는 데 있다. 수능은 내신처럼 집요한 반복 계산보다는, 조건을 해석하고 논리적으로 연결하는 사고력 문제가 출제된다. 수리지수학학원 황성연 원장은 문제에서 제시된 조건을 정리하고, 구해야 할 목표를 명확히 설정한 뒤, 필요한 개념과 전략을 시각화해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하는 방법을 지도한다. 이를 통해 일부 조건을 전체로 확장하는 사고, 풀이 구조를 스스로 구성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목표다. 또한 수업이 없는 날에도 매일 ‘DailyMath’를 풀어 제출하도록 해, 수학적 감각과 사고력을 꾸준히 유지하도록 관리한다. 부족한 단원은 개별 클리닉으로 보완해 약점을 빠르게 메우는 방식이다.화·목 저녁, 토 오전… 3/3 개강~5/30 완강고3 확통반은 화·목 오후 6~9시, 토 오전 9시~12시에 진행되며, 3월 3일(화) 개강해 5월 30일(토) 완강한다. 전체 1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시험 기간에는 2주 휴강이 포함된다. 내신 대비가 필요한 학생은 시험 기간 동안 내신 대비 특강(개별 클리닉)도 제공한다.황 원장은 “노력은 꾸준히 하지만 점수가 오르지 않는 학생, 수업 과정을 성실히 따라올 학생, 정시로 대학 진학을 목표로 반드시 2등급을 받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고려대 수학과 출신 원장 직강… 기출 해설 앱 개발까지수업과 클리닉은 원장 직강으로 진행한다. 황성연 원장은 고려대 수학과 졸업, 전) 강남하이퍼학원(의대관)·강남청솔학원 출신이며, 이투스·디딤돌 등 교재 기획 및 집필 경력을 갖췄다. 또한 1994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수능 기출 문제를 문항별로 해설하는 앱을 개발해 수능의 출제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문의 010-2637-8203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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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메가스터디학원, 고1·2·3 대상 ‘내신·수능 전략 설명회’ 및 시범강연 진행
일산 메가스터디학원이 새 학기 흐름을 앞두고 고1·고2·고3 학생을 위한 내신 전략 설명회와 수능 전략 설명회, 그리고 과목별 시범강연을 진행한다. 내신과 수능이 동시에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년별로 달라지는 학습 목표와 평가 방식에 맞춰 ‘지금 필요한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자리다.고3, 수능을 향한 ‘최종 점프’ 전략 제시고3 프로그램은 수능 실전에 초점을 맞춘 구성으로 마련됐다. 학원 측은 “수능과 내신을 한 번에 정복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제한된 시간 안에 성적을 끌어올리기 위한 학습 우선순위와 실전 대비 방식 등을 핵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시범강연은 국어 박정범T, 수학 김영철T, 영어 워드최T가 진행하며, 실전 문제 접근과 과목별 점수 상승 포인트를 중심으로 수험생들에게 구체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한다.고1 고2, 내신 구조를 읽고 ‘안정적인 등급’ 설계고1 고2 대상 프로그램은 학교 시험 변화에 흔들리지 않도록 내신 대비 전략을 집중 점검한다. 내신은 학교별 출제 경향과 수행평가 반영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만큼, 학원은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방식과 취약 단원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시범강연에는 국어 남윤이T, 수학 김영철T·신선화T, 영어 서동호T가 참여해 개념 정리부터 문제 적용까지 내신 실전에 필요한 학습 루틴을 안내한다.설명회+시범강연으로 ‘내게 맞는 공부법’ 점검이번 행사는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강의를 들으며 과목별 학습 전략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학년별 목표가 달라지는 시점에 맞춰, 상위권을 위한 정교한 설계와 실전 중심의 학습 방향을 함께 제시해 새 학기 성적 관리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일산 메가스터디학원은 내신과 수능 대비를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지금 필요한 전략을 정확히 잡는 것이 성적의 방향을 바꾼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권했다. 설명회 및 시범강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학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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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명인학원 김포캠퍼스 2026학년도 고1 ‘학교별 간담회’ 개최… 내신 전략 제시
대치명인학원 김포캠퍼스가 신학기를 앞두고 ‘2026학년도 고1 학교별 간담회’를 개최한다. 김포 지역 고등학교 배정이 마무리된 직후,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학교별 내신 구조와 과목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자리다.최근 김포 지역은 사우고·풍무고 쏠림 현상, 일부 학교의 충원율 변화, 학령인구 감소 등 변수가 겹치며 고교별 분위기 차이가 예년보다 뚜렷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따라 ‘어느 학교에 합격했느냐’보다 ‘그 학교에서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성적을 좌우하는 시기라는 점을 강조한다.간담회는 학교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김포고 고촌고 운양고는 2월 3일(화) 오후 8시, 사우고 풍무고는 2월 6일(금) 오후 8시에 열린다. 특히 고등학교 내신은 고1 첫 중간고사 이전에 흐름이 만들어지는 만큼, 개학 이후 방향을 잡기보다 지금 시점에서 전략을 선점해야 한다는 설명이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학교 첫 중간·기말고사에서 실제로 점수가 갈리는 변별 포인트 ▲국어·영어·수학·과학 과목별 난이도와 초반 집중/조절 전략 ▲고1 시기에 흔히 하는 선택 중 성적을 흔드는 실수 ▲고교 3년을 관통하는 학습 로드맵을 핵심으로 다룬다. 학원 측은 김포 지역 학교를 실제로 지도하는 교사진이 직접 참여해 결과 기반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별 설계도’를 제시할 계획이다. 간담회는 선착순 마감이며, 문자 예약으로 신청 가능하다.문의 031-992-5959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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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긴장을 평화의 예술로, (사)우리의소원 주최 <평화, 그리고 그리운 얼굴> 展
남북 분단의 최전선이자 전쟁의 기억이 켜켜이 쌓인 파주 임진각. 유사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된 민방위 대피 시설이 특별한 예술 공간으로 변신했다. (사)우리의소원이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임진각 내 정부 지원 대피 시설에서 전시회 <평화, 그리고 그리운 얼굴>을 열고 있다. 전시는 오는 3월 22일까지 이어진다.이번 전시는 ‘이산가족 예술프로젝트 - 그리운 얼굴’의 평화미술관 제안전으로, 전쟁과 분단의 상징적 공간인 대피소를 예술을 통한 치유와 성찰의 장소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차갑고 폐쇄적인 콘크리트 구조물 안에 펼쳐지는 작품들은 전쟁이 남긴 상처와 인간의 그리움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한다.‘그리운 얼굴’ 프로젝트는 2014년부터 이어져 온 장기 예술 기록 사업이다. 이산가족 1세대 어르신과 국내외 예술가를 1대1로 매칭해, 고향에 대한 기억과 헤어짐의 순간, 가족에 대한 평생의 그리움을 회화와 조형, 설치 작업 등 다양한 예술 언어로 담아왔다. 이번 전시에는 이산가족 60명, 참여 작가 60명, 작품 60점이 소개된다.이산가족 1세대의 삶을 예술로 기록, 3부 구성의 전시 선보여전시는 3부로 구성된다. 1부 ‘빛바랜 추억’에서는 이산가족 어르신들의 인터뷰 영상과 기록물, 그리고 고향과 가족의 마지막 기억을 담은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2부 ‘바람으로 보낸 편지’는 70여 년 동안 닿지 못한 마음을 예술로 풀어낸 공간이다. 회화, 조각, 설치미술을 통해 이산가족의 소망이 마치 바람을 타고 관람객의 마음에 도달하듯 연출된다. 3부 ‘이별의 시간’은 향후 건립을 추진 중인 ‘세계평화미술관’의 비전을 제시하며, 이산가족 1세대의 이야기를 인류 공동의 평화 자산으로 보존하기 위한 아카이브 전시로 꾸몄다.특히 이번 전시는 이산가족 1세대의 급격한 고령화 속에서 ‘기록의 시급성’을 환기한다. (사)우리의소원 하종구 상임이사는 “대피소라는 긴장감 높은 공간에서 만나는 이산가족의 이야기는 평화가 왜 필요한지 몸으로 느낄 수 있다”며 “이번 전시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역사의 기록이자 평화를 향한 실천적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관람료는 전 기간 무료다. 전쟁의 기억이 서린 장소에서 예술이 건네는 위로와 질문이 분단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넷 홈페이지 www.wia-art.com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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