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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현대고등학교]
운전대는 학생이 길 안내는 학교가,대입 내비게이션 켠 현대고강남·서초지역 유일의 남녀공학 자율형 사립고인 현대고등학교(교장 김의석, 이하 현대고)는 학교법인의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전문성 높은 수업, 내실 있는 프로그램, 머무르고 싶은 학습 공간, 끈끈한 선후배 네트워크를 고루 갖춘 명문이다. 올해 현대고가 내건 키워드는 ‘내비게이션’. 과목 선택이 대입에서 중요해진 지금, 목적지(진로)는 학생이 정하고 경로 안내는 학교가 맡겠다는 것이다. 김의석 교장은 “학생에게 가이드 없이 선택권만 주는 것은 목적지만 알려주고 운전대를 맡기는 것과 같다”며 “갈림길에서는 길을 다시 잡아주고, 길을 잘못 들면 경로 이탈을 알려주는 것이 학교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도움말 및 자료제공 현대고 이연경 교사(진학홍보부장) 꾸준한 결과로 증명된 진학지도 역량현대고는 2011년 자사고 전환 이후 수시와 정시 모두에서 재학생 다수의 합격을 이끌어왔다. 재학생 합격생들의 내신 성적 추이, 학생부 기록, 수시 합불현황을 정리한 ‘현대고 학종 백서’를 담임교사에게 배포하며, 정시 지원 데이터도 꾸준히 축적해 ‘담임 중심의 1:1 컨설팅’을 체계화했다.그 결과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20건, 연세대 30건, 고려대 38건, 의약학 계열 69건 합격을 기록했다. 논술전형 성과도 두드러져 이화여대 논술전형에서는 의대 2명을 포함해 전국 고교 가운데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교사진도 탄탄하다. 진학지도 노하우가 꾸준히 전수되며,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맞춘 학교 차원의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는 수시로 이뤄진다. 교과서와 EBS 수능 교재 집필진, 전국 단위 시험 출제진 등 최고 수준의 교사진은 준비된 수업, 정확한 평가, 책임 있는 기록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수행평가 설계에도 공을 들인다. ‘수행평가가 곧 세특’인 흐름에 맞춰 학생의 부담은 줄이고 역량은 높이는 방향으로 수행평가를 설계한다. 교사는 그 과정에서 드러난 개별 학생의 탐구와 성장을 바탕으로 학생부를 충실히 기록한다. 정시 대비 역시 교과 수업안에서 이뤄진다. 정기고사에 수능형 문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내신 준비가 곧 수능 역량 강화로 이어지게끔 하고 있다. 현대고가 학종, 논술, 정시 모두에서 경쟁력을 갖춘 이유다.교육과정, 선택은 넓게 집중은 깊게현대고는 고교학점제에 최적화된 ‘하드웨어+소프트웨어’로 학생의 과목 선택을 안내한다. 주요 대학 권장 과목을 충족하도록 선택과목을 편성하고, 고급 대수, 전문수학, 고급화학, 고급생명과학, 과학과제연구 등 특목고 과목도 자체 개설하여 교내에서 이수할 수 있다(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핵심은 소통과 투명성, 학생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위계 및 학기별 로드까지 세심히 고려해 교과목을 배치하고, 소수 선택과목도 적극 개설한다(소프트웨어).선택 이후에는 우수한 피어그룹이 만드는 면학 분위기와 열정적인 교사진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수업이 이뤄진다.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기록프로그램도 다양하다. 1학년은 ‘꿈친구 동행’, ‘배움숲’, ‘생각나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로 심화 활동, 동료 멘토링, 융합 독서를 경험하며 2학년은 친구들과 함께 자율과제탐구(R&E)를 기획하고 수행하며 관심 분야를 깊이 파고든다. 3학년은 진로에 맞춰 동아리 활동을 이어가거나 바꿀 기회를 얻으며 자신의 진로 방향을 최종 점검한다.학교 공통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현대고만의 전통인 ‘국토 순례’와 함께 ‘H&P STEAM 워크숍’, ‘잔디밭 북크닉’도 눈길을 끈다. A프로젝트, 미래아카데미, 자율고 연합캠프, 천문캠프, 타임캡슐 봉인식, 대학 연계 심화 진로프로그램, 융합 탐구 보고서 작성 활동, 프로젝트 봉사활동 등 다층적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기록도 꼼꼼하다. 한 학생의 학생부에는 세특만 수십 개가 쌓이고, 여기에 담임과 동아리 담당 교사의 기록이 더해진다. 이러한 강점은 입학사정관의 높은 평가로 이어졌고, 현대고가 수시에서 강세를 이어온 원동력이 됐다. <현대고 신입생 입학설명회>▶일시1차 10월 19일(월) 오후 6시2차 10월 31일(토) 오전 10시3차 11월 24일(화) 오후 6시▶장소: 현대고등학교 6층 강당▶신청: 학교 홈페이지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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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청담고등학교]
새 학교, 더 넓어진 배움, 청담고 미래형 교육청담고등학교(교장 홍난희)가 서초구 잠원동 신축 교사로 이전하며 미래형 첨단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최신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바탕으로 학생 선택권을 극대화한 맞춤형 교육과정과 인문·과학 융합 교육, 그리고 체계적인 자기 주도적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한다.도움말 및 자료제공 : 김용환 교감선생님, 김일영 부장교사, 신채은(연구기획부) 교사학생 선택권 넓힌 맞춤형 교육과정청담고는 2026년 3월 신축 이전과 함께 미래형 최첨단 학교 시스템을 구축하고 쾌적하고 창의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신입생은 9학급(특수 1학급 포함)으로 구성하고 재학생은 그대로 이전했다. 교육기자재 확충과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을 바탕으로 수업 환경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맞춤형 교육과정의 핵심은 과목 선택권 확산과 지역 자원 연계에 있다. 일반·진로·융합 선택 과목을 대폭 확대하여 학생이 적성과 진로에 맞게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7학년도 1학년은 공통국어·수학·영어, 한국사, 통합사회·과학 등 기초·탐구과목과 체육, 미술, 정보 등을 학교 지정과목으로 이수한다. 이와 함께 서초권역 공유 캠퍼스를 활용해 청담고(고급대수, 기하), 반포고(물리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실험) 및 서문여고(미술사, 미술과 사회)와 수업을 연계하며, 향후 정치와 사회, 비교문화 등으로 교과목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읽고 토론하고 탐구하는 인문·과학 융합 교육 강화인문학적 소양과 과학적 탐구력을 동시에 키우는 융합 프로그램도 강화되었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인문 아카데미를 비롯해 ‘청담 북스테이, 책 DREAM, 나를 만든 책’, 교사 추천 진로도서 ‘1교사 1진로 권장도서’, 서울형 독서 토론 모형을 적용한 ‘청담 토론 캠프’, 생각하고 글쓰기·그리기, 역사 한마당 등을 운영한다. 영어교육은 ‘READ THE BOOK, READ THE WORLD’를 바탕으로 세계 원서 읽기 수업인 Extensive Reading, 사회 현상을 분석하고 대안을 영어 에세이로 표현하는 English In Action, 일본 스미요시고등학교와 교류하는 Global Cultural Exchange 등을 통해 읽기와 표현, 국제적 소통 역량을 함께 기른다.수학·과학 영역에서는 자연과학 아카데미와 환경·생태 분야 명사 초청 특강, 실험탐구 역량 한마당, 과학 세미나, 사이언스 버스킹, 생태 사진전, 수학 주제 토론, 과학 캠프, 컴퓨팅 사고력 챌린지 등을 운영한다. 3D 프린팅을 활용한 메이커 교육과 무선 와이파이·전자칠판·디벗 기기를 활용한 첨단 ICT 융합 수업이 이루어진다.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청담인 육성학생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적 환경과 자치 활동을 지원한다. 청담고의 대표 프로그램인 자기주도 학습 공간인 ‘형설재’와 ‘미래를 향한 나침판’ 진로 멘토링, 대학 전공 멘토링, 맞춤형 진학 상담 및 면접 지도를 통해 진로 탐색을 구체화한다. 학생·교사·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설명회와 상담, 면접 지도, 대학별 전형요소를 반영한 학교 자체 진학자료도 제공한다.학생 자치와 동아리 활동도 활발하다. 자율적인 학생회 활동과 대의원회의, 학술·예술·체육을 아우르는 동아리와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건강한 민주적 리더십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새로운 교육환경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에 따라 배우고 탐구하며,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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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영동고등학교]
입시와 성장, 두 마리 토끼 잡는 영동고영동고등학교(교장 이근영, 이하 영동고)는 참되고 부지런한 지성인을 교육 이념으로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해온 강남의 명문 사학이다. 맞춤형 교육과정과 탁월한 진학 실적, 다채로운 활동, 우수한 교사진, 아름다운 교정(7만 6천여 ㎡의 친환경 녹지 교정)까지, ‘영동고의 힘’이 느껴진다. 탁월한 입시결과뿐만 아니라 전국 여러 학교에서 영동고의 우수한 교육환경과 교육 시스템을 롤모델로 삼을 만큼 ‘교육의 질’이 다른 학교. 영동고를 찾아가 봤다. 도움말 및 자료제공 : 영동고등학교 한창훈 교사(3학년부장·진학부장)서울대·의학 계열 다수 합격, 영동고 진학 성과 두각영동고는 전문적인 진학지도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며 매년 뛰어난 진학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6학년도 대입에서도 다양한 대학과 전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한창훈 교사(3학년부장·진학부장)는 “2026학년도 영동고 입시 결과를 중복 합격 및 졸업생까지 포함해 살펴보면 서울대 13명, 연세대 16명, 고려대 22명, 의학 계열 2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최상위권 대학 진학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카이스트 등 주요 상위권 대학에도 99명이 합격해 폭넓은 진학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영동고만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학지도 시스템이 있다. 학교가 자체 제작한 진학 자료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교사 연수를 실시하고, 교내외 진학 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실질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외부 진학 전문 교사를 초청한 학생 맞춤형 상담과 대학별 면접 특강 및 대비반을 운영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대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한 교사는 “다년간 축적한 진학 자료 DB를 활용한 학생별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은 영동고 진학지도의 핵심”이라며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목표에 맞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학지도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학생부와 수능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영동고 교육과정영동고 교육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의 진로와 대입을 함께 고려해 학생부와 수능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다. 2027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영동고 교육과정의 강점은 크게 여섯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첫째, 학생의 진로와 관심 분야에 맞춰 학교생활기록부를 체계적으로 완성할 수 있다. 전 과목에서 개별화된 심화 학습활동을 운영해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교과 학습과 연계하고, 이를 개인별 탐구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한 교과 이수를 넘어 수업 속에서 학생의 학업 역량과 탐구 과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둘째, 수능 준비를 일찍부터 체계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학년 2학기까지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와 관련된 주요 과목을 학교 지정 과목으로 편성해 고3이 되기 전 수능 학습의 기본 틀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수시와 정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두 전형을 함께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영동고 교육과정의 강점이다.셋째, 3학년 2학기에는 수능 준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학습 부담을 조정했다. 융합 과목과 교양 과목을 집중 편성해 고3 후반기의 내신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수능과 대학별고사 준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넷째, 수시 지원 시점인 3학년 1학기까지 희망 진로에 필요한 탐구 과목의 학습 흐름을 완성할 수 있다. 자신의 진로에 따라 일반 선택과 진로 선택 과목을 단계적으로 이수할 수 있어 전공 관련 교과 이수 과정과 학업의 연계성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다. 특히 자연·공학계열 학생의 경우 물리학에서 역학과 에너지, 전자기와 양자 등으로 이어지는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과목을 구성해 진로에 따른 교과 선택의 폭을 넓혔다.다섯째, 일반고 교육과정을 넘어서는 심화 과목도 이수할 수 있다. 공유캠퍼스를 통해 이산수학, 고급대수, 고급화학, 고급물리학 등 심화 과목을 수강할 수 있어 자신의 학업 역량과 진로에 따라 한 단계 높은 수준의 학습에 도전할 수 있다. 학교 안팎의 교육과정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과 학업 확장성을 높이고 있다.여섯째, 과목 선택과 교과 활동이 학생 개인의 진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단순히 많은 과목을 개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수업 속 탐구 활동이 진로·진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3년 동안 자신의 관심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장하며 학업 역량과 진로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다.이처럼 영동고의 교육과정은 ‘학생부종합전형에 유리한 교육과정’과 ‘수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함께 구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깊이있게 탐구하면서도 수능 준비를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이 영동고 교육과정의 경쟁력이다.학생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학교 프로그램영동고는 교과 수업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자치 활동을 활성화해 학급과 학생회에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교생활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으며, 1학년 수련활동과 2학년 교육여행 등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도 마련하고 있다.동아리 활동 역시 영동고의 강점이다.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에 따라 참여하는 학생 주도형 정규동아리를 운영해 교과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탐구와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동아리발표회를 창립기념축제인 ‘학제’와 연계해, 학생들이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직접 발표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봉사활동 역시 단순한 봉사 시간 채우기에서 벗어나 학생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 학교 계획에 따른 학급 봉사활동과 함께 학생들이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적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을 운영해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진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분야별 전문가와 직업인을 직접 만나는 ‘진로 Dream 코스’를 통해 학생들이 관심 있는 전공과 직업 세계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 진로 수업과 성격·강점 검사도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이해하고 이를 교과 선택과 진학 설계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와 함께 인문학·과학 분야의 심화 탐구 활동, 독서 프로그램, 공유캠퍼스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연계해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영동고의 다양한 학교 프로그램은 단순히 활동의 수를 늘리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탐구와 체험으로 확장하고, 그 경험이 다시 학생의 진로와 성장으로 이어지는 학교생활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영동고등학교 입학설명회>▶1차 : 2026. 10. 30.(금) 17:00▶2차 : 2026. 11. 7.(토) 10:00▶장소 : 영동고등학교 해청관 2층 창의협력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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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압구정고등학교]
함께 성장하며 모두가 행복한 학교, 압구정고등학교의 힘압구정고등학교(교장 조은경, 이하 압구정고)가 재학생 중심의 우수한 진학 성과와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수업과 평가를 연계한 체계적인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를 바탕으로 강남 지역 명문고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2025학년도에는 ‘수학교육 우수 학교’ 표창을 받으며 교실 수업 혁신과 학생 역량 강화에 대한 노력을 공인받았다. 학생들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압구정고의 교육 경쟁력을 살펴봤다.도움말 및 자료제공 : 압구정고등학교 부장교사들탄탄한 대입 성과 뒷받침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압구정고는 2026학년도 대입에서 재학생 기준 치대·한의대·수의대·약대 각 1명을 포함해 서울대 4명, 연세대 5명, 고려대 6명, 성균관대 7명, 한양대 4명 등 주요 대학 및 의약학계열에 합격자를 고르게 배출했다. 2026년 졸업생 187명 중 100명이 희망 대학에 진학하는 괄목할 만한 결실을 거두었다. 이러한 진학 경쟁력의 핵심 동력은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에 있다. 인문·자연 계열별 학업 설계가 가능하도록 폭넓은 선택과목을 편성하는 것은 물론, AI·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 기초, 데이터 과학, 융합과학 탐구, 소프트웨어와 생활 등 진로·융합 과목을 다채롭게 운영한다.더불어 일대일 진로·학업 설계 상담과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컨설팅을 진행하여 학생 스스로 적성에 맞는 로드맵과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도록 돕는다. 학기별 진로·진학 컨설팅, 주요 대학 입학설명회, 개인별 모의면접을 운영하며, 역대 진학 정보를 전산화한 데이터와 목표 대학에 합격한 선배들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입시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수업과 학생부의 유기적 연결, 3년간 쌓이는 성장 포트폴리오압구정고는 학생의 탐구와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3년간의 연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맞춤형·축적형’ 학교생활기록부를 작성한다. 교사와 학생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성적과 관계없이 개개인의 진로와 탐구 깊이를 반영한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정성껏 기록한다. 1·2학년 시기에 시작한 학술 탐구와 활동은 3학년 과정에서 심화·발전되어 하나의 완결된 진로 포트폴리오로 결실을 맺는다. 3학년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기존 활동을 한 단계 고도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학별 평가 경향과 입학사정관들의 피드백을 다각도로 분석해 학생부 기재와 진학 지도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교실 수업 역시 끊임없이 변화 중이다. 압구정고 교사진은 AI·에듀테크 선도교사단, 수업평가 나눔 교사단 등 연구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최신 에듀테크와 토론, 프로젝트 중심의 수업 방식을 도입했다. 학생의 사고 과정과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로 연결하는 과정 중심 교육을 강화한 점은 2025학년도 ‘수학교육 우수 학교’ 표창이라는 결실로 입증되었다.이공·의학부터 인문·사회까지, 깊이 있는 융합 탐구 프로그램학생들의 지적 호기심과 전공 적합성을 길러주는 심화 프로그램도 돋보인다. 이공·의학 계열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을 위한 ‘수학·과학 리더스 아카데미’에서는 수준 높은 실험과 자유주제 연구를 진행한다. ‘과학탐구발표 한마당’을 통해서는 과학·환경·산업·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가설을 검증하고 발표하는 기회를 가지며, ‘정보 코딩 한마당’에서는 로봇공학, 의생명, 기후위기 등을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코딩 소스를 개발해 선보인다.인문·사회 계열 학생들을 위한 ‘창의적 글로벌리더십 과정’ 역시 주제 탐구와 진로를 연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제동행 독서클럽’, ‘박사 연구자와 함께하는 심층 쟁점 독서토론’, 독서·토론 기반 프로젝트 수업, ‘아침 책 산책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인문학적 자극을 통해 학생들의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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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세화여자고등학교]
세화여고에서 성장하고, 세화를 넘어 세상 속에서 빛나는 나!세화여자고등학교(교장 오삼찬, 교감 김효진, 이하 세화여고)는 탁월한 면학 분위기와 우수한 입시 결과는 물론, 베풂을 아는 따뜻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해 온 명문 사학이다. 그 명성에 걸맞게 지난해에는 서울 12개 자치구 내 43개 중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2026학년도에 세화여고에 입학했다.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배움터, 세화여고를 소개한다. 도움말 및 자료제공 : 세화여자고등학교 강혜정 교사(교무교육과정부장), 유태혁 교사(3학년부장), 이다은 교사(진로진학홍보부장)압도적인 수시 경쟁력! 서울대 의예과 3명 합격 정시 경쟁력도 남다른 세화의 진학 노하우세화여고는 수시, 정시를 아우르며 해마다 탁월한 진학성과를 내고 있다. (표 참조)유태혁 교사(3학년부장)는 “세화여고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서울대 의과대학 합격생 3명을 배출하며, 학생부 기반의 학업 역량과 전공 적합성을 동시에 갖춘 독보적인 교육과정의 힘을 보여주었다. 정시모집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은 학생도 매우 많다. 이처럼 세화여고는 학생의 교과 성적 및 모의고사 점수, 학생의 성향, 변화하는 입시 환경 등을 최대한 유리하게 활용하여 최적의 결과를 낼 입시 전략을 세워주고 있고, 그 효과가 매년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수학 앞당기고, 진로 경쟁력 넓히고! 학생부·수능 다잡는 교육과정 설계세화여고 교육과정은 ‘학생 부담은 줄이고, 특정 전형에 치우치지 않고 학생부 경쟁력과 수능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는 구조’가 큰 특징이다. 전략적인 수학 교육과정도 주목할 만하다. 강혜정 교사(교무교육과정부장)는 “세화여고는 1학년 1학기에 <공통수학1·2>를 집중 편성하고, 1학년 2학기에는 <대수>와 <확률과 통계>를 이수한다. 이어 2학년 1학기에는 <미적분Ⅰ>과 <기하>까지 마무리하며 주요 수학 과정을 조기에 안정적으로 완성한다. 이 교육과정은 오히려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분산시키기 위한 전략적 편성이다. <공통수학1·2>는 개정 교육과정에서 내용이 조정돼 집중적인 이수가 가능하며, 수학을 조기에 안정화함으로써 학생들은 2학년 때 탐구 과목과 국어·영어 학습, 학생부 활동에 더욱 깊이 있게 집중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세화여고는 과학·사회 탐구 과목 역시 다른 학교와 차별화된 구조로 운영한다. 강 교사는 “세화여고는 대부분의 탐구 과목을 3학점 체제로 편성해 학습 밀도를 높였다. 과학은 <물리학>·<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전 영역을 이수하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했다. 덕분에 학생들은 반도체·AI·의학·생명공학·우주항공 등 어느 첨단 이공계 분야를 희망하더라도 권장 과목 이수 측면에서 불이익이 없다. 또한 <고급물리학>·<고급화학>·<고급생명과학> 등 심화 과목까지 연계해 최상위권 학생들의 학업적인 도전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인문사회 계열을 지망하는 학생들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유리한 진로선택과목과 융합선택과목을 일반사회, 역사, 지리, 윤리 계열에 맞게 다수 선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남다른 경험의 깊이가 곧 대입 경쟁력세화여고는 좋은 수업으로 배움이 즐거워지는 교실, 평생의 버팀목이 되는 좋은 인연, 실력 위에 품격을 더하는 교육, 막연한 꿈이 선명한 미래가 되는 경험, 매일 머물고 싶은 공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학교이다. 특히 세화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생 개개인의 대입 경쟁력을 탄탄하게 키워준다. 이다은 교사(진로진학홍보부장)는 “세화여고의 대표 프로그램인 ‘누리어울 캠프’는 학생들이 교과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여고-남고 연합 캠프’는 세화고 학생 및 교사들과 함께 협업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한다. ‘꿈나비 특강’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만나고 심층 탐구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를 더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체계적 독서 교육’은 독서 지도 전문가와 함께 3년 동안 연속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문해력과 사고력,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워주고 있다.”라며 학생의 전인적인 성장을 돕는 학교의 강점을 덧붙였다. <세화여자고등학교 신입학 설명회> ▶1차 : 2026. 10. 21.(수) 18:00 ▶2차 : 2026. 11. 11.(수) 18:00 ▶3차 : 2026. 11. 25.(수) 18:00▶신청 : 학교 홈페이지각 회차별 선착순 450명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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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세화고등학교]
배움의 깊이가 진학의 힘으로, 선택은 세화고!세화고등학교(교장 김응수, 교감 정창욱, 이하 세화고)’는 강남·서초지역 자율형사립고로 우수한 교육환경과 부동의 명성을 자랑한다. 탁월한 진학 성과와 차별화된 교육과정, 혁신적인 교수학습, 함께 성장하는 학교 분위기까지,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교에 자부심을 느끼는 이유다. 도움말 및 자료제공 : 세화고등학교 이주영 교사(교육과정팀장), 이헌영 교사(3학년부장), 최승용 교사(진로진학홍보부장) 탁월한 진학 성과, 그 뒤에는 ‘끝까지 함께하는 힘’세화고는 해마다 최상위권 의약학 계열과 SKY 대학에서 꾸준한 진학 성과를 거두며 학교의 위상을 객관적인 지표로 입증하고 있다(표 참조). 특히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에는 2년 연속 재학생 수능 만점자를 배출했다.이헌영 교사(3학년부장)는 “화려한 입시 결과보다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끝까지 자기 자리를 지켜낸 학생들의 단단함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입시는 결국 점수만이 아니라 그 시간을 견디며 성장한 한 사람을 남기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세화고는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고 각자의 진로를 끝까지 함께 고민한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길을 끝까지 함께하는 것, 그것이 세화고가 가장 잘하는 일이자 가장 큰 자부심이다”라고 강조했다. 대입 변화에 강한 교육과정, 선택은 넓히고 경쟁력은 높이고!세화고는 고교학점제 시대에 최적화된 대입 로드맵으로 학생들의 입시 경쟁력을 키우고 성장을 견인한다. 특히 수학과 과학, 사회 교과의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편성이 눈길을 끈다. 이주영 교사(교육과정팀장)는 “대입에서의 교과 평가를 고려해 2~3학년 수학·과학·사회 교과를 100% 학생 선택과목으로 편성했다. 수능 과목인 <통합사회1>, <통합사회2>, <통합과학1>, <통합과학2>는 모두 4학점으로 편성해 충분한 학습 시간을 확보했다. <대수>, <기하>, <미적분Ⅱ>는 두 학기에 걸쳐 개설해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계획에 따라 이수 시점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급 미적분>, <고급 대수>, <고급 기하>, <전문 수학> 등 특목고 과목을 필요에 따라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수능 출제 범위와 연계된 <통합수학Ⅰ>도 3학년 2학기 선택과목으로 마련했다. 사회·과학 교과 역시 3학년 2학기 선택과목을 모두 절대평가 과목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덜고 입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교사의 전문성, 깊이 있는 수업으로 이어지다세화고에는 EBS 교재 집필진과 EBSi 강사진을 비롯해,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 교사와 학력평가 출제위원 등 전문성과 열정을 두루 갖춘 교사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또한 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우는 교사들의 ‘교원학습공동체’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최승용 교사(진로진학홍보부장)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학년도 대입 변화가 요구하는 것은 깊이 있는 학습과 사고력이다. 세화고는 이를 위해 교과 간 융합 수업과 토론·탐구 등 다양한 지적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교사들도 공동 수업 설계와 평가 도구 개발, 수업 공유와 성찰을 통해 수업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공동연구와 실천은 학생들의 사고력과 학업 역량을 키우는 힘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세화고는 미래 역량과 진로 탐색을 위한 다채로운 교과와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 교사는 “교육감 승인을 받은 ‘진로 키스톤 디자인’, ‘진로 캡스톤 디자인’, ‘음악과 세계의 호혜성 탐구’, ‘생활 속 건축과 공간 디자인’ 등을 개설하고, ‘늘품특강’, ‘창의탐구페스티벌’, 세화여고와 함께하는 ‘남고-여고 연합 진로 캠프’ 등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탐색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세화고등학교 신입학 설명회>▶1차 : 2026. 10. 14.(수) 18:00~20:00▶2차 : 2026. 11. 03.(화) 18:00~20:00▶3차 : 2026. 11. 24.(화) 18:00~20:00
2026-10-22
- [2027 고교 선택 | 서초고등학교] 탐구는 깊게, 생각은 넓게, 성장은 나답게관심을 전공으로 키우고, 소통과 협력으로 미래를 여는 학교서초고등학교(교장 임윤희, 이하 서초고)는 서초구 대표 공립 남녀공학 일반고로 학생에게 정해진 길을 제시하기보다 다양한 선택과 경험의 기회를 열어 두고,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관심과 강점을 발견하고 진로를 설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년간 이어지는 탐구 프로그램과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변화하는 2028 대입에도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이는 서울소재 상위권 대학과 의약학 계열의 꾸준한 입시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또, 학생의 목소리가 학교 실제 학교의 변화로 이어지는 소통문화 역시 자랑거리다. 도움말&자료제공 서초고 김보아 교사(혁신연구부장)관심에서 전공으로, 3년간 깊어지는 탐구‘전공주제탐구’는 학생의 관심을 3년에 걸쳐 깊이 있는 탐구로 발전시키는 프로그램이다. ‘기초교양탐구’(1학년), ‘주제확장탐구’(2학년), ‘전공심화탐구’(3학년)로 이어지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탐구의 깊이와 전문성을 더한다. 학생들은 스스로 관심 분야의 주제를 선정하고 관련 교과 및 진로 분야 교사의 멘토링을 받아 학술자료를 탐구·분석한 뒤 결과물을 발표하고 토론한다. 이공계 진로 탐색과 탐구 역량을 키우는 ‘과학 아카데미’와 ‘과학탐구토론·발표 페스티벌’, 학년별로 심화되는 수학 탐구 활동도 운영한다. 인문·사회 분야에서는 전문가 강연에서 탐구 보고서 작성으로 이어지는 ‘인문융합 아카데미’를 비롯해 ‘토론 한마당’, ‘독서토론캠프’ 등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제공한다.진로에 따라 공동과 심화를 설계하는 교육과정교육과정은 공통과목으로 기초를 다지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신의 진로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혀 가도록 구성한다. 1학년에서는 공통국어·공통수학·공통영어와 통합사회·통합과학 등 학교 지정 과목을 중심으로 기본 학업 역량을 고르게 다진다.2학년부터는 학생의 진로와 관심에 따른 선택이 본격화된다. 문학, 독서와 작문, 화법과 언어,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영어Ⅰ·Ⅱ 등 주요 과목을 탄탄하게 학습하면서 사회·과학을 비롯한 다양한 교과에서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3학년에는 선택은 진로·전공 분야의 심화 학습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특히 사회와 과학 각 영역에서 일반·진로·융합 과목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수학·예술·정보 등에서도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과목을 개설한다. AI·디지털 분야를 비롯한 미래 역량 관련 교육과정도 운영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필요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교실을 넘어 세계로, 미래를 준비하는 경험올해 서초고는 ‘미래의 CEO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역사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CEO는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아니라 ‘과거를 탐구해 미래의 기회를 발견하는 리더(Chief Explorer of Opportunities)’라는 의미다. 학생들은 중국 연길 일대와 백두산, 용정 윤동주 생가, 두만강 등 역사·문화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역사의식과 문화적 소양을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했다.국제교류 역시 활발하다. 싱가포르 Jurong Pioneer Junior College 학생 28명이 서초고를 방문했을 때는 1학년 학생들과 1:1로 짝을 이뤄 실제 수업과 동아리 활동에 함께 참여했다. 주한 UAE 대사관, 서울시교육청과 연계한 스포츠·문화 교류를 비롯해 국제공동수업, 영어종합발표회, 제2외국어 융합큐브챌린지 등 다양한 국제이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학교에서의 성장이 진학으로 이어지도록교육 활동과 함께 진학 성과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 학교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카이스트 35명, 의·치·한·약학 계열 13명이 합격했다. 졸업생 수 대비 서울대·연세대·고려대·카이스트 합격 인원의 비율은 2024학년도 9.9%, 2025학년도 11.3%, 2026학년도 12.2%로 집계됐다. 2026년 졸업생은 286명이다.학생과 소통, 적극적 변화로 이어져서초고에서는 학생의 제안이 실제 학교생활의 변화로 이어진다. 학생회 건의와 학생회장·부회장 공약을 학교가 함께 검토하고 실현할 방법을 찾아간다. 매점이 없어 불편하다는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간식 자판기를 설치했고, 학생들이 원했던 후드 집업을 교복으로 도입했다.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도 학교가 함께 만든다. 90석 규모의 자기주도학습실 ‘일신헌’은 365일 운영되며 점심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방과 후에는 교사가 직접 감독하고 시험 기간에는 별도의 자습 공간을 확대 운영한다. 쉬는 시간과 방과 후에도 학생들이 교사를 찾아 질문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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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서울고등학교]
재능과 꿈을 키우는 학교과학중점학교인 서울고등학교(학교장 오성근, 이하 서울고)는 수시와 정시를 모두 고려한 창의적인 융합교육 교과과정과 내실 있는 수업, 다양한 특색 프로그램들을 풍성하게 갖추고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 사이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은 명문 일반고다. 체계적인 과학중점 교육과정 운영서울고등학교는 교육청 지정 과학중점학교로 특화된 수학과 과학 교육과정을 운영해 자연과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까지 겸비한 융합형 인재 육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과학중점 교육과정은 과학, 수학, 정보 분야 진로와 관련하여 학생이 희망하는 다양한 교과목을 이수함과 동시에 연간 40시간 이상의 과학, 수학, 정보 관련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과학중점반은 전체 이수 학점 대비 수학, 과학, 정보 관련 교과를 3년간 45% 이상 이수하도록 되어 있으며, 각 학년에 맞춘 교육과정은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편성되었다. 1학년은 공통수학1·2, 통합과학1·2, 과학탐구실험1·2, 정보 교과를 배우고 익히며 새로운 지식을 충실히 배울 수 있도록 수업을 운영, 편성하였고, 2학년은 대수, 미적분1, 인공지능 기초, 기하,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의 과목을 이수하며, 3학년 때는 확률과 통계, 실용통계, 미적분2, 전문 수학, 전자기와 양자, 과학과제 연구, 융합과학 탐구 등의 과목을 이수한다.핵심 역량을 이끌어 내는 내실 있는 수업서울고는 뛰어난 역량을 갖춘 교사진의 내실 있는 수업으로 정평이 나 있는 명문 학교다. 과학중점 학교로서 수학, 과학 교사 절반 이상 가량이 과학고 근무 경험이 있거나, EBS 교재 집필진, 교과서나 지도서 집필진, 영재교육원 강사, 모의고사 출제 및 검토진 출신 등으로 국내 최고 실력을 자부한다.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자기주도적인 실험과 실험 후의 토의 및 발표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대학 진학 시 경험할 탐구 과정을 한발 앞서 경험하는 동시에 연구 역량도 높일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고가 과학중점학교라서 이공계열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만 유리할 수 있다는 편견은 절대 금물이다. 서울고는 인문계열 학생들을 위한 교과와 프로그램 또한 풍성하게 갖춰 학생들이 희망하는 계열에 맞춰 다양한 교과를 학습하고 학생들이 진로에 맞춘 심화 내용을 충분히 전문 교과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차게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영어 교과의 경우 수준 높은 영어 독해와 작문 수업 및 영어 발표와 토론을 강화해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맞춤형 진로‧진학에 최적화된 특성화 프로그램 강화서울고 학생들의 자신감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주는 다양한 진로‧진학 활동에서 찾을 수 있다. 1·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지도 전문단의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상시 상담해서 맞춤형 상담 체계를 구축해서 세심하게 지도하고 있다.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서울고는 비전 선포 슬로건인 ‘하나로! 세계로! 미래로!’와 함께 특색 프로그램을 새롭게 정비했다. “하나로!”는 서울고 동문 선배와의 멘토-멘티 결연, 선배 초청강연, 서울고 자율장학 프로젝트 등을 통해 하나된 서울고를 의미하며, “세계로!”는 해외 방문체험학습과 각국의 자매학교 학생들과 교류를 통한 글로벌 역량과 국제 감각을 기를 수 있음을 의미한다. “미래로!”는 진로비전캠프, 과학중점과정, 융합인문아카데미 등 심화된 학습과 체험학습이 가능한 우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인문사회 분야의 주제를 놓고 선후배가 함께 불꽃 튀는 토론을 벌이는 <토론한마당>은 29회째 이어지고 있으며, 서울고인에게 폭넓은 인문 소양을 길러 주는 마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대학교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넓은 캠퍼스와 우수한 교육 시설, 탄탄한 조직을 갖춘 서울고 총동창회의 큰 규모의 장학금과 각종 학교 행사 지원은 서울고 학생들만이 누릴 수 있는 큰 혜택이다.
2026-10-22
- [2027 고교 선택 | 서문여자고등학교] 흔들림없는 성과로 증명된 ‘미래 교육’의 진가교사의 뜨거운 열정과 학생의 성실한 노력이 아름다운 동행을 이루는 서문여자고등학교(교장 김계영/이하 서문여고)는 서초구를 대표하는 교육의 요람이자 명문 사학이다. 끊임없이 요동치는 입시 환경 속에서도 서문여고가 매년 흔들림 없는 진학 성과를 거두는 배경에는 독보적인 진학지도 시스템이 있다. 변화의 흐름을 먼저 읽고 대안을 제시하는 이 체계적인 시스템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서문여고의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자부심이다. 고입을 목전에 둔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집중되는 지금, 정교한 진로·진학 플랜과 창의적 교육으로 미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 서문여고의 교육 현장을 살펴본다.도움말&자료제공 서문여고 남진아교사 (교무부장), 손상호 교사 (연구부장), 곽영수교사 (진학부장)대압환경변화를 정밀하게 예측한 최적의 교육과정수시와 정시를 모두 아우르는 최적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입시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2030학년도 대입에 맞춰 ‘부분 개방형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수능 공통 과목은 학교 지정 과목으로 편성해 3학년 1학기까지 모두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 1학년은 공통과목 위주로 기초를 다지고, 2학년은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을 대폭 개방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춰 유연하게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메디컬 분야로의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고급 생명과학’을 운영하는 한편, 사회 과목의 균형있는 선택을 보장하고자 ‘국가유산의 이해와 활용’ 과목을 새롭게 신설했다. 2026년 3월부터는 인근 3개 고등학교와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여 교육과정의 다양성을 다각도로 확대하고 있다. 진로심화프로그램으로 역량키워2025학년도부터 운영된 진로심화프로그램은 1학년부터 3학년까지 3년간 지속되는 장기 프로젝트다.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수리과학적 역량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게 설계됐다. 본 프로그램은 독서·토론, 진로심화아카데미, 전공탐구 발표회, 실습 및 실험활동 등 깊이 있는 탐구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근 대입에서 중요성이 커진 학생부종합전형은 물론, 면접과 논술 전형까지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기르게 된다. 과학 분야에서는 ▲사이언스 챌린지 ▲과학탐구발명 발표대회 ▲생태전환교육 ▲과학실험 프로젝트 ▲구조물 대회 등을 운영해 탐구 본능을 자극한다. 인문 분야 역시 ▲북버디 2.0 ▲CEDA크루 ▲리터러시 탐구단 ▲독서 마라톤 ▲작가와의 만남 등 체계적인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통해 깊이 있는 통찰력을 배양한다. 또,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진로특강’과 주요 대학 재학생들이 직접 전공을 소개하는 ‘학과 설명회’는 매년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창의적 학생 활동&체계적 진학지도학생들이 스스로 학교생활을 디자인하고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와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워가고 있다. 진로·진학 탐구부터 취미·특기 개발까지 넓은 동아리 활동과 스스로 지역사회 및 주변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프로젝트형 봉사활동’, 아침과 주말 시간을 활용해 체력을 증진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스포츠 클럽 활동’ 등 이다. 또한, 교사의 열정과 관심으로 효율적인 교육과정 설계, 학년별 유기적 진학지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교사들은 진로·진학 교원학습공동체를 구성하여 대입 전형을 치밀하게 분석하며, ‘학교생활기록부 분석팀’을 통해 학생별 기록을 세심히 분석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도록 돕는다. 진학지도TF팀 역시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 초청 세미나와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최신 입시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 학교 안 스터디카페-자율학습실자기주도학습(자율학습)은 개교 이래 지금까지 서문여고 진학지도의 정체성이자 전통으로, 오랜 세월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든든히 뒷받침해 온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기회’, 그리고 방학과 휴업일, 공휴일까지 ‘언제나’ 열려 있다는 ‘개방’의 가치는 학생들에게 끊김없는 학습 환경을 마련해 준다. 지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으로 마련된 ‘꿈담학습카페 1·2’와 ‘별담학습카페’, ‘컴퓨터활용실’은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이자, 최첨단 기자재를 갖춘 프리미엄 자습 환경이며, 3학년은 익숙한 자신의 교실에서 밤 10시까지 몰입도 높은 자율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급변하는 입시’에도 입증된 명문 사학의 저력2026학년도 서문여고는 서울대 7명, 연세대 15명, 고려대 23명, 서강대 4명, 성균관대 24명, 한양대 13명, 이화여대 24명, 중앙대 26명 등 서울 주요 대학 합격자를 대거 배출했다. 최근 5개년(2022~2026학년도) 누적 성과를 살펴보면, 서울대 39명, 연세대 77명, 고려대 113명, 이화여대 127명, 의학계열 83명, 약학 30명에 달한다. 최근 5년간 최상위권 대학 및 의약학계열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해 왔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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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상문고등학교]
가고 싶고 보내고 싶은, 상문상문고등학교(교장 윤석기, 이하 상문고)는 학생의 자부심과 학부모들의 신뢰가 두터운 서초지역 명문 사학이다. 학생이 가고 싶어 하고 졸업할 땐 더 만족하는 학교. 특화된 인문·과학 프로그램과 인성 교육의 산실. 가고 싶고 보내고 싶은 학교. 상문고를 소개한다. 도움말 및 자료제공 상문고등학교 정원술 교사(인문진로부장), 박거성 교사(3학년부장)대입 대응, 진로·진학 투트랙상문고는 진로와 진학을 모두 강조하며 ‘진학’은 3학년부가, ‘진로’는 인문진로부가 맡아 차별화된 투트랙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원술 교사(인문진로부장)는 ”1~2학년 진로 설계를 3학년 진학과 연결한다는 취지와 함께, 상대적으로 열세인 인문 계열에서도 역량을 키우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 교명 ‘상문’이 ‘인문 숭상’을 뜻하는 걸 고려할 때, AI 시대 교육의 역설을 꾀하겠다는 포부도 담았다. 물론, 현실은 여전히 수학, 사회, 과학의 특정 과목 선택이 중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통합형뿐 아니라 선택형마저 폐지될 수능 제도를 내다볼 때, 진로 역량이 반영된 깊이 있는 교과 학습만이 답이다. 결론은 3학년 2학기까지 공부해 수능에서 점수가 상승하는 수업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특히 상문고는 대학 합불 사례를 분석해 대학이 요구하는 학생의 수준과 대학에서 좋게 평가하는 학생의 특징에 대한 사례 분석 자료가 누적되어 있다는 것은, 사립학교인 상문고의 가장 큰 자산이다. 또한 양질의 학교생활기록부를 기재하기 위해 담임을 비롯한 모든 교사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수시·정시 탁월한 입시 결과이러한 진로·진학 시스템은 해마다 탁월한 진학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박거성 교사(3학년부장)는 “2026학년도 수능은 국어와 영어 영역의 난이도가 높아져서 수험생들에게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많은 학생이 선호하는 서울대 정시 합격생이 전년 대비 14명에서 17명으로 증가했다. 성균관대 정시 합격생은 15명에서 29명으로 크게 늘었다. 수시와 정시 합계로 의약학 계열 합격생은 40명에서 28명으로 줄었지만, 서울대는 23명에서 25명으로, 고려대는 39명에서 42명으로, 성균관대는 16명에서 45명으로 증가했다. 또한 서울 주요 10개 대학에서 수시 합격생 79명, 정시 합격생 138명을 배출한 것은 상문고가 수시와 정시를 모두 준비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갖춘 학교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라며 입시 총평을 밝혔다. 입시에 최적화된 교육과정상문고는 학년별 학생 인원이 400명 규모라 선택과목의 수강 조건에서 유리한 점이 있으며, 자연과 인문 계열을 지망하는 학생 수가 비교적 균형을 이루고 있다. 정 교사는 “상대적으로 자연 계열보다 경쟁이 덜한 인문 계열로도 특성화 프로그램이 과목과 연계하여 다양하게 개설되는 것도 상문만의 경쟁력이다. 그 덕분에 자연 계열 과정을 밟다가 인문 계열로 교차 지원하거나, 그 반대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상문고는 서울고, 동덕여고와 함께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공유캠퍼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학기에 개설할 ‘이산수학’은 상문고의 교육과정이 자랑하는 특색 과목”이라고 설명했다. 입시 경쟁력 쌓는 특색 활동상문고는 학교생활기록부의 경쟁력을 쌓고 진로 심화 탐구의 기반이 되는 ‘인문 아카데미’와 ‘자연 아카데미(과학・AI메이커・로봇)’를 비롯해, 많은 학생에게 열린 기회를 주는 수학 창의 캠프(전교생 수험 체험 데이), 국어 아우름 캠프(대학 국어교육과 연계), 영어 프리즘 프로젝트(원서 읽기 및 융합 주제 문집 발간) 등 특색 있는 교과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상문고는 3D 프린트와 천문대가 있는 과학실을 갖추고 있어 심층적인 실험과 탐구를 할 수 있으며, 축구부 선택과목제로 체육 분야에서도 입시 경쟁력을 쌓을 수 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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