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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 총 3,174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27 고교 선택 | 반포고등학교] AI·데이터 과학 특화 교육과정을 더한 과학 중점 명문고 강남·서초 지역에서 유일한 남녀공학 과학 중점교인 반포고등학교(교장 이근행, 이하 반포고)는 특화된 과학 중점 교육과정과 글로벌·인문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년 우수한 입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 미래형 첨단 교육 공간인 ‘AI-Info Lab’을 새롭게 개소하여 인공지능 기초, 데이터 과학 등 미래 신기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최적의 디지털·AI 학습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기존 학교 자율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던 ‘융합주제 팀 프로젝트’를 정규 R&E 과목으로 개편해, 정규 교육과정 내 연구 중심 프로젝트 수업과 AI 융합 탐구 활동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있다. 반포고는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미래 과학·AI 인재를 위한 최적의 학교’라는 평가를 받으며, 과학 중점학교의 모범적 운영 사례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움말 & 자료제공: 김희연 교사(연구기획부장), 정예진 교사(연구기획부 홍보 담당)입시와 직결되는 과학 중점 교육과정반포고는 학년별 3학급, 총 9학급 규모의 과학 중점반을 운영하고 있다. 과학 중점 교육과정은 수학·과학·정보 교과 이수 학점이 전체 교과 학점의 45% 이상을 차지하며, 미래 과학·공학 인재 양성을 위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1학년은 공통과정으로 운영되며, ‘과학탐구실험’ 교과에서는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소규모 탐구 프로젝트를 진행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 또한 ‘과학 심화 실험 교실’, ‘창의·심화 수학 교실’, ‘지능정보 메이커 교실’, ‘융합과학프로그램’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창의력 신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새롭게 개소한 ‘AI-Info Lab’을 중심으로 학생들은 실생활 연계 수과학 활동, 인공지능 수학을 통한 AI 원리 이해, 빅데이터 분석 등을 고도화된 최첨단 디지털 환경에서 학습하고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색 있는 교육과정으로는 교과 간 융합을 기반으로 한 ‘융합주제 팀 프로젝트’가 정규 R&E 프로그램으로 고도화되어 적용된다. 이러한 과학 중점 및 AI 융합 교육과정의 체계적 운영은 주도적인 탐구 문화를 형성하며, 높은 대학 진학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글로벌·인문 융합 프로그램글로벌·인문 융합 프로그램 역시 다양하고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다. 외국어 능력 신장을 위한 참여·협력 중심 수업, 다양한 국제교류 행사, 체험활동을 통한 외국 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포고는 유네스코 협력학교로서 세계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치며, 세계 각국 이슈 분석 영어 발표회인 ‘반포 월드리서치 페스티벌’, 국제공동 수업교류, 국제이해 프로그램 ‘The World Goes to School’을 통해 배려와 나눔 의식을 지닌 세계시민을 양성한다. 또한, 영어 에세이 포럼 및 여름방학 ‘반포모의국제회의’를 통해 유엔(UN) 회의 형식의 토의·토론 및 결의안 작성 경험을 제공한다. 북카트를 활용한 독서토론 수업, 저자와의 대화, 영어 독서 프로젝트, 문학 낭독회, 도서관 활용 프로그램 ‘123 꿈책독서 모임’ 등 다채로운 독서 활동 역시 장려하고 있다. 매년 흔들림 없는 입시 결과를 만들어매년 SKY대에 전체 졸업생의 약 20%가 진학하는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다. 2026학년도 진학 현황(2026년 2월 졸업)을 보면 서울대 8명, 연세대 19명, 고려대 22명을 비롯해 서강대 7명, 성균관대 21명, 한양대 27명, 중앙대 18명, 이화여대 14명 등 주요 대학 합계 136명(졸업생 270명 대비 약 50.4%)이 우수한 대학에 입학했다.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의약계열(의·치·한·약·수) 진학 성과다. 매년 서울대 의대 합격자를 비롯한 의약계열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최근 7년간 누적 합격생 수는 서울대 89명, 고려대 149명, 연세대 147명, 의치한약수 218명에 달해 강남·서초 지역 최고의 명문 과학중점고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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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동덕여자고등학교]
배움의 즐거움과 남다른 성장, 학생들의 이유 있는 선택 ‘동덕여고’올해로 창학 116주년을 맞은 동덕여자고등학교(교장 한주희)는 여성 교육과 독립운동의 전통을 이어온 명문 사학이다. ‘학생들의 모든 꿈을 존중하는 학교’라는 교육 목표 아래 신뢰와 존중의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한다. 특히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교육과정과 맞춤형 진로·진학 시스템을 운영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도움말 및 자료제공 : 한주희 교장, 정혜정 부장 탄탄한 대입 성과 만드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서울대 의예과를 포함한 서울대 4명, 연세대 4명, 고려대 6명, KAIST 1명 등 최상위권 대학 합격생을 다수 배출했다. 수시논술전형에서도 성균관대, 중앙대, 경희대, 이화여대 등 총 28명이 합격하며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 수능을 아우르는 탄탄한 대입 경쟁력을 보여줬다.이러한 성과의 바탕에는 학생의 진로와 학업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이 있다. 1학년은 기초 교과를 탄탄히 다지고, 2·3학년은 대학 전공별핵심 권장 과목을 고려해 다양한 심화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2학년 과학·사회 4과목까지 이수할 수 있도록 편성해 진로에 따른 과목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서초구 최초로 서울고·상문고와 연계한 ‘공유캠퍼스’를 운영해 인공지능과 미래사회, 수학과 논리적 사고 등의 심화 과목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물리학 실험·과학 융합·이산 수학 등 일반고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문 교과도 개설해 학생들의 학문적 관심과 탐구 역량을 한층 깊이 있게 발전시킨다.AI에서 국제 공동 수업까지, 미래 역량 키우는 교육3년 연속 ‘AI 정보교육 중심학교’로 선정된 동덕여고는 AI 전문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코딩 캠프를 운영하는 등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탐구 역량을 키우고 있다. 공유캠퍼스에서 배운 ‘머신러닝 코딩’을 ‘언어와 매체’ 교과의 인공지능 언어처리 분석으로 확장하는 등 배운 내용을 다른 교과와 연결해 심화 탐구하는 활동도 활발하다. 이러한 과정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충실히 담아 학생 개개인의 역량이 구체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한다.교육의 무대는 세계로도 확장된다.2026 국제공동수업 선도학교로 지정돼 세계 여러 나라 학생들과 온·오프라인으로 교류하는 ‘국제 공동 수업’을 운영한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주제로 함께 배우고 의견을 나누며, 2025년 그리스를 시작으로 상호 방문 대면 교류도 추진하고 있다. 꿈을 구체화하는 진로·진학 지원과 교육환경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진로로 구체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34개 반의 학생 주도‘진로탐색아카데미’와 35개 자율 동아리를 운영하며 폭넓은 전공 탐색을 지원한다. 1·2학년 이공계 인재를 위한 ‘과학 인재 아카데미’에서는 다양한 심화 실험을 진행하고 학술제를 통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탐구 역량을 키운다. 지역 현안을 비판적으로 탐구하고 시의원과 정책 간담회까지 진행하는 ‘마이랩(My Lab) 시리즈’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사회 문제와 연결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대입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촘촘하다. 교사진의 1:1 맞춤형 논술·실전 면접 지도와 매주 토요일 모의고사 진행으로 수능 실전 감각을 기르는 ‘수능 레벨업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학생별 대입 준비를 체계적으로 돕는다. 최근에는 도서관·체육관·층 별 홈베이스 등 3대 공간 혁신도 완료했다. 이렇게 동덕여고는 학생들이 꿈을 구체적인 미래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6-10-22
- [2027 고교 선택 | 휘문고등학교] 압도적 입시성과와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 강남 대표 명문고휘문고등학교(교장 김현일, 이하 휘문고)는 단연코 존재감 1등의 학교다. 매년 탁월한 입시실적뿐만 아니라 달라진 교육과정에 맞춘 경쟁력 있는 교육과정과 내실 있는 프로그램, 여기에 진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면학 분위기까지 더해져 휘문고는 항상 강남지역 대표 명문고로 평가받고 있다. ‘큰사람이 되자’라는 교훈 아래 개교 12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정·재계를 비롯해 법조계, 언론계, 교육계, 문화·체육계 등 사회 각 분야를 이끄는 수많은 리더를 배출하고, 명문 사학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도움말&자료제공: 우안성 교사(1학년 부장)입시에 주효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본격적인 고교학점제 입시가 시행되는 2028학년도부터는 과목 선택과 이수가 대입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휘문고는 이에 맞춰 학생부의 경쟁력을 최대한 갖출 수 있도록 편성했다. 가장 먼저 2학년 1학기, 2학기, 3학년 1학기에는 사회와 과학 융합선택 과목을 개설하지 않아 학생들이 소인수로 나누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평가를 받을 수 있는 과목들로 편성했다. 그만큼 1, 2등급대 학생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했다. 이런 교육과정은 3학년 1학기까지 면학 분위기가 유지되기 때문에 수능경쟁력 역시 챙길 수 있다. 국·영·수는 학기마다 4학점씩 개설하고, 확률과 통계는 2학년 1학기에 편성, 3학년 2학기에는 상대평가과목이 3과목으로 줄어 수능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그뿐만 아니라 특목고에서 편성되는 선택과목을 8과목(25학점) 개설한 것도 특징이다. 이 중 인문의 경우 ‘사회과제 연구’, 자연의 경우 ‘물리학실험’은 2학년 2학기에 개설해 학생부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3학년 2학기에는 학교 자체에서 교사들이 출제하는 수능 파이널 모의고사를 실시해 학생들이 수능 실전 연습을 해보고 수능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작년 수능의 칸트 문제가 파이널 모의고사에서 그대로 적중하기도 했다. 또한 논술과 면접 대비를 위한 논술특강과 면접특강도 운영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대입 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실력을 키울 수 있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휘문고는 교사의 정교한 수업 설계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큰 축으로 삼고 있다. 이런 정규 수업과 상호 연계되고 보완될 수 있는 다양한 특색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생각하는 사람’은 담임교사와의 독서, 교과목 교사와의 심화 특색 프로그램으로 창의적 사고의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활동의 결과는 학생부의 자율자치 영역, 진로 영역에 개별화된 내용으로 기재되어 전교생이 본인의 학생부를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휘문 만의 장점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W-LMS’라고 해서 3~4주 간격으로 개별 학생의 학습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생 스스로 학습 태도를 발전시킬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학습관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그 외에 전문가 초빙과 고교 의료 봉사로 이어지는 ‘프리메디컬 캠프’와 AI를 활용한 데이터분석, 앱 개발, 프로젝트 설계를 경험하는 ‘AI LAB’, 합주와 합창의 ‘프로스케니온 합주’, 학교 중심 자기 주도 학습을 구현하고,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는 ‘300M 프로젝트’는 휘문고의 정체성을 말할 때 빠질 수 없는 특색 활동이다.부연설명이 필요 없는 압도적 입시성과2026학년도 의약학 계열 진학결과는 총 213건으로 이중 의대는 139건, 치대 16건, 한의대 12건, 약대 46건이다(중복 포함, 졸업생 포함). 서울대 50건, 연세대 68건, 고려대 39건, 서강대 22건, 성균관대 59건, 한양대 69건으로 SKY를 비롯해 서울 소재 최상위권 합격자가 압도적이다. 눈여겨볼 것은 재학생 비율이다. 의학 계열에서는 53%, 서울대 54%, 연세대 62%, 고려대 59%가 재학생이 차지할 만큼 재학생들의 학업 실력이 뛰어나다. 이런 입시실적은 잘 짜여진 교육과정과 상위권뿐만 아니라 중·하위권까지 아우를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 항상 학생들과 소통하고 또 연구하는 역량 있는 교사들,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면학 분위기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결과이다. ‘휘문에서 등급별로 어느 정도 대학에 지원 가능한지’, 그리고 ‘내신 경쟁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한 내용은 10월 24일(토)과 11월 14일(토) 두 차례에 걸쳐 열리는 입학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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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풍문고등학교]
학생들 역량 극대화하는 든든한 조력자, 풍문고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춘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다양한 교내 활동, 그리고 수시와 정시을 아우르는 진학지도로 대입에서 꾸준한 결과를 내고 있는 풍문고등학교(학교장 김주연, 이하 풍문고). 풍문고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김주연 교장은 “풍문고만의 내실 있는 교육과정과 다양한 프로그램, 그리고 따뜻한 사제 관계에서 나오는 시너지가 학생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또 이들이 ‘역량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는 데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도움말 및 자료 제공 풍문고 남궁민희 연구부장교사, 김명재 진학부장교사, 김진복 교육과정부장교사, 이윤명 창의경영교육부장 교사수시와 정시 고른 진학, 의학 계열 상승세 뚜렷풍문고는 학생부 전형을 대비한 철저한 내신 관리와 학생부 개별 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해 학생들의 학업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수시뿐 아니라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아우르는 독서프로그램과 교내외 특화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의 근본적인 학업 경쟁력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최근 강남권 고교들의 정시 확대 경향에 발맞춰 풍문고 역시 정시 전형 합격 인원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면서도 전체 입시 결과에서는 상위권 학생 다수가 수시전형을 통해 서울 주요 대학에 성공적으로 진학하는 등 수시 합격 비율이 여전히 높은 우위를 점하고 있다.특히 입시 체제의 변화 속에서 주목받는 의학 계열(의·치·한·약·수) 진학 실적의 지속적인 상승세가 돋보인다. 의학 계열 수시는 최상위권 내신 성적과 전공 적합성을 담은 정교한 학교생활기록부는 물론, 높은 수준의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이 필수적이다. 풍문고는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진학 상담과 지속적인 학생부 1:1 맞춤 피드백, 수능 역량 강화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매년 의학 계열 합격자 수를 안정적으로 늘려가고 있다.풍문고 진학지도 교사는 “대입 전형이 다변화될수록 수시와 정시 중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기본 학업 역량을 탄탄히 다지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풍문고만의 특화된 교육과정과 정밀한 맞춤형 진학 피드백을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와 목표 대학에 안정적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학생 선택권 강화한 교육과정풍문고 교육과정은 학교 지정과목을 최소화하고 2·3학년 과목 선택권을 강화, 개인 진로에 맞는 학생들의 전공 적합성(계열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학습자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는 교육과정을 편성하였으며. 학생들이 진로 설정뿐 아니라 대학입시에서도 유리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아울러 공통 과목과 일반 선택과목, 주요 진로 선택과목의 적절한 주당 수업 시수와 수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도록 구성한 것도 눈에 띈다. 풍문고는 진로와 연계된 과목 선택 정보 제공 및 설명회 진행, 모의 과목 선택 실습 과정 등을 통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을 돕고 있다. 수준 높은 다양한 교내 프로그램교내 프로그램도 알차다.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선정된 책을 읽고 토론하며 지식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풍문 독서토론 모임’에서는 이공계 및 인문학 특강까지 진행한다. 또, 많은 학생이 참여해 토론의 장을 펼치는 연말 독서 페스티벌은 서울시 독서교육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한 풍문고 대표 프로그램이다. 또한 풍문고는 노벨상 수상 작가인 한강 작가를 배출한 학교로, ‘노벨위크’를 지정하여 10~11월 중 2주 동안 한강 기념관에서 다양한 전시와 참여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나아가 토론회, 논술제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시의적 문제에 관심을 갖고 탐구·고민하며 자신의 생각을 펼쳐내는 장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한 학기에 한 번 사제동행 토요답사 활동을 진행해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도 진행되고 있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일본·홍콩·인도네시아 등)도 활발하다. 한편, 학업에 열정을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인재반을 운영하는데, 교사와 함께하는 실험과 진로캠프 등 진로 탐색 활동이 포함된다. 한편, 학생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열정을 갖고 교과 수업 및 담임 업무에 집중하는 교사들은 풍문고의 강점 중 강점이다. 교사들은 모든 학생의 학교생활과 학습, 활동에 관심을 갖고 기초학력 지도부터 심화 수업까지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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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진선여자고등학교]
'진선’에 다닌다는 자부심진선여자고등학교(교장 정극상, 교감 이경아, 이하 진선여고)는 1977년 개교 이후 지금까지 강남지역 명문 여고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우린 진선에 다닌다’라는 학생들의 자부심이 높은 이유. 다닐수록 만족도가 ‘더’ 높은 진선여고의 힘은 무엇일까? 도움말 및 자료제공 : 진선여자고등학교 이승하 교사(진학부장) 메디컬 중점학교, 진선의 힘! 진선여고의 입시 결과(중복 합격, 졸업생 포함)는 매우 탁월하다.이승하 교사(진학부장)는 “2026학년도 대입에서 진선여고는 의대 합격자 46명 중 재학생이 20명이었다. 의대 수시 합격자는 9명으로, 그 중 8명이 재학생이다. 특히 서울대 의과대학에 수시로 2명이 합격했고, 메이저 의과대학(연세대·가톨릭대·성균관대·고려대 의예과)에 8명이 합격했고, 그 중 재학생이 7명이다. 이 외에도 서울 소재 의과대학(한양대·중앙대·이화여대 의예과)에 6명이 합격했다. 서울대 합격자는 30명으로, 수시에서 4명이 합격했고 모두 재학생이었으며, 정시에서 26명이 합격했으며 이중 재학생이 18명이었다. 의학 계열 및 주요 대학의 입시 결과도 우수하다. 이러한 진학 성과는 메디컬 중점학교라는 진선여고의 명성과 재학생의 입시 경쟁력은 물론, 수능 경쟁력까지 다 갖춘 학교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라며 입시 총평을 밝혔다. (표 참조)전 학년 연계형 진학 시스템진선여고는 ‘전 학년 연계형 진학 시스템’을 자랑한다. 3학년 진학부를 주축으로 1, 2학년부도 자체적으로 진학팀을 구축해 학년별 발달과업과 상황에 맞춘 학력 증진 및 진학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이승하 교사는 “진선여고는 사실상 3개 학년 모두 진학부 체제로 운영되는 셈”이라고 강조했다.진선여고의 또 다른 힘은 ‘고교학점제 맞춤형 교육과정 차별화와 체계적인 입시 대비’에 있다. 교육과정 차별화를 꾀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이 교사는 “진선여고는 수능 반영 과목을 4단위로 편성하고, 수학·과학 교과에는 특목고 개설 과목인 ‘전문 수학’, ‘고급 미적분’, ‘물리학 실험’을 도입했다. 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하는 것만으로 수시와 정시를 동시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구조이다. 단순히 지식 주입이 아니라, 프로젝트 탐구 수업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심화 학습과 역량 강화를 끌어낸다. 특히 진학부장 출신 교장·교감 선생님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담임·교과 교사의 정기적인 선택과목 상담, 학생·학부모 대상 교육과정 설명회, 학년부의 자체적인 입시 설명회와 간담회를 유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또한 2026학년도 신입생 교육과정에서 과학 진로선택 과목의 위계를 재조정하는 등 전략적이고 유연하게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학생 역량 극대화, 맞춤형 자기주도학습진선여고의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3학년 ‘진선아카데미(2학년 2학기~3학년)’는 조기 등교 자기주도학습인 ‘얼리버드 프로젝트’와 진학부장 1:1 심층 상담, 개별 특성을 반영한 학생부 연계 봉사활동 설계, 인문 및 수리(의예) 논술 대비반, 자체 개발한 ‘진선식 소크라틱 토론 모델’ 기반의 분석적 주제 토론 등 대입 실전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한다. ‘1, 2학년 프런티어 리더스 프로그램’은 성적 향상을 돕고 창의융합인재 프로그램을 통한 인문·자연 분야 탐구 보고서 작성 및 발표, 독서·과학실험 캠프, 독서 토론 역량 강화, 1·2학년 상호 멘토링, 학년부장 주관 학생부 특강 등 학생의 기초 역량과 학교생활기록부의 경쟁력을 쌓는다. 2학년 ‘주제탐구융합프로그램’을 통해 학기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역량 관리와 학생부 기재 내실화를 돕는다. 아울러 질문과 대화로 생각의 폭을 넓히는 ‘소크라틱 포럼’(1·2학년), 성적 최상위권 뿐만 아니라 성적 향상도를 기준으로 수여하는 장학금 제도 등 전교생이 함께 성장하는 학습 환경을 구축하며 학생 개개인의 역량 강화와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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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중산고등학교]
중산의 교실이 특별한 이유! 중산고등학교(교장 문진욱, 교감 이창우, 이하 중산고)는 1994년 개교 이후 미래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 융합 인재를 육성해 온 강남의 명문 사학이다. 수업의 혁신부터 대입 경쟁력까지, 꿈을 키우고 미래를 여는 중산의 힘은 교실에서부터 출발한다. 도움말 및 자료 제공 중산고등학교 조성세 교사(3학년부장), 주혜원 교사(교육과정부장)교육과정과 수업의 남다름중산고는 학생 중심의 선택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사의 수업 혁신을 꾀하고 있다. 주혜원 교사(교육과정부장)는 “중산고의 교육과정은 미래 융합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을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학생 개개인의 진로 수요를 반영한 폭넓은 선택 과목을 개설해 국어·수학·영어 등 기초 교과의 내실을 다지고, 기후변화와 환경생태, 인공지능 기초 등 시대 흐름을 반영한 융합·진로 선택 과목을 다양하게 편성해 학생들의 교육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한다. 특히 교육과정지원단을 운영해 진로와 교과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1:1 맞춤 코칭을 통해 학생 개인의 진로에 최적화된 학업 로드맵 설계를 전문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특히 중산고는 교사의 수업 혁신과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동시에 실현하며 학생들의 학업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다. 6개 교과군별 선도 연구교사를 위촉해 공개수업을 진행하고, 교사 간 자율 동료 장학과 신임 교사 수업 컨설팅을 운영하는 등 수업 공개와 나눔 문화를 제도화했으며, ‘AI스쿨랩’, ‘애디수’ 등 교원학습공동체를 통해 AI 디지털 교과서 및 에듀테크 기반의 교수학습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입시 경쟁력 키우는 중산의 힘이러한 노력은 해마다 탁월한 진학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조성세 교사(3학년부장)는 “2026학년도 대입에서 중산고의 서울대 합격자는 2025학년도 16명에서 2026학년도 29명으로 크게 늘었다. 수시는 전년도 6명에서 3명으로 감소했는데, 이는 수능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면접을 포기하고 정시로 이동한 결과이다. 반면, 정시 합격생은 26명에 이르러 전체 합격자 수 증가를 견인했다. 서울대 의예과에는 수시 1명, 정시 2명, 총 3명이 합격해 2024~2026학년도에 3년 연속 서울대 의예과에 3명이 합격하는 흐름을 이어갔다. 학교별로 보면 연세대 34명(+7), 한양대 27명(+4), 중앙대 29명(+3), 경희대 28명(+5), 시립대 9명(+7)으로 다수 대학에서 전년 대비 합격 인원이 증가했다. 의학 계열(의·치·한·약·수) 합격자는 84명으로 전년 95명에 비해 다소 감소했는데, 이는 의대 정원이 예년 수준으로 환원되면서 모집 인원 자체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라며 입시 총평을 밝혔다. 입시 결과 뒤에는 차별화된 입시 지원을 돕는 중산고의 AI 진학 시스템을 빼놓을 수 없다. 학생 개인별 학교생활기록부의 정성 평가 요소와 학력평가 정량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연계·분석해 누적 관리하고, 자체적으로 구축한 AI 진학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된 입시 지원을 제공한다. 중산고의 누적된 입결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 이 시스템은 다양한 진학 정보와 합격 가능성 예측을 학생 개인별 상황에 맞추어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더 현실적이고 정교한 진학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차별화된 학생부 기록 경쟁력중산고는 전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연수’와 ‘세특 기록 연수’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도 학생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독서인재 인증제’를 통해 분야별 독서 이력을 ‘융합독서인재’, ‘수학·과학독서인재’와 같이 유형화해 기재하는 등 학생만의 차별화된 스토리 완성에 힘을 싣는다. 나아가 ‘진로집중 창의융합수업 주간’의 심층적인 탐구·발표 활동과 직업인 초청 특강 등 다채로운 교내 경험을 학생부에 유기적으로 녹여내어, 학생 개개인의 입시 경쟁력을 견고하게 완성하고 있다. 특히 중산고는 자율활동·교과 활동·독서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을 핵심 방침으로 삼고 있다. 지식융합 독서토론, 듬BooK담BooK 독서교육, 학부모·학생 독서토론 등을 기반으로 아침 책 산책, 독서인재 인증제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학생들의 문해력과 통찰력을 키우고 있다. 학기 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집중 창의융합 수업 주간’에는 교과서 밖 현실 사례와 연계한 발표·토론 수업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현직에 있는 선배들의 ‘진로특강’, 이공계 진로 탐색과 세특 기재에 직결되는 ‘과학 심화 실험 캠프’, SW·AI 계열 진로 학생들의 차별화된 활동 소재가 되는 ‘솔버톤’까지, 학생의 역량과 진로를 함께 성장시키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안에서 입시 경쟁력을 탄탄하게 쌓도록 끌어주고 있다.<중산고등학교 입학 설명회>2026. 11. 07.(토) 10:00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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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중동고등학교]
120년 전통과 21세기 교육 비전 갖춘 중동고120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중동고등학교(교장 이경호, 이하 중동고)는 2009년 최우수 성적으로 서울 최초 자사고로 선정된 이래 2014년, 2019년 자사고 재지정 평가에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은 자타공인 최고 명문사학이다. 대입에서도 매년 꾸준히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고 있는 중동고는 능력과 사랑을 갖춘 교사와 열정 넘치는 학생들의 시너지로 21세기 인재 양성을 위한 ‘참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도움말 및 자료제공 중동고 장재식 교사(홍보 담당, 1학년 부장)수시와 정시 아우르는 교육과정중동고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해 학교 자체 교육과정 연구소를 설립·운영하며 고교학점제를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중동고는 일반고에 비해 국·영·수·사·과의 시수가 많아 밀도 높은 일과운영이 가능하며, 이는 정시와 논술에 강점으로 직결된다. 또한 자체적으로 7개 교양 선택과목을 개발, 전인적 품성을 요구하는 학종에 최적화된 교육과정을 설계했다. 졸업 필수 학점에 더해 학생들이 진로에 맞게 ‘러닝머신 융합 탐구 실습’ 등 자체 개발 과목을 선택적으로 4학점 더 들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전문 수학, 고급 미적분 등의 특목고 과목도 일부 개설하여 학생들이 학적 수월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했다.능력과 열정 갖춘 교사진중동고 강점 중 빠뜨릴 수 없는 또 하나는 실력과 열정을 갖춘 우수 교사진이다. 이들은 학생들을 위한 중동고의 중심축으로 멘토로서의 역할도 마다하지 않는다. 중동고 교사들은 전공과목에 대한 전문성을 살려 매년 새로운 교수법으로 수업에 임하며, 이들 중에는 학력평가 및 수능 출제, EBS 교재 집필과 강의, 교과서 집필 교사도 다수 포진되어 있다. 또한 중동고가 ‘겸손한 리더십을 지닌 인재 양성’을 지향하는 만큼 훌륭한 품성의 교사들은 학생들의 강력한 조력자가 되고 있다. 전국 고교 최상위권 대입 성과중동고는 매년 대입에서 서울대 30여 명 이상을 비롯해 서울대와 연세대 및 고려대에 120여 명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수시와 정시 모두에서 고른 진학 실적을 내고 있다. 특히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의과 대학에 재학생 합격자 3명을 포함해 총 37명이 서울대에 합격자를 배출하고 의약학계열 진학자가 100여 명에 이르는 등 의과 대학 진학에 눈에 띄는 실적을 내고 있다.탄탄한 동문, 뛰어난 학교 환경에 큰 힘학생들의 능력 실현을 위한 학교 환경도 탁월하다. 중동고는 첨단 디지털 강의실을 비롯 학생들의 신체 단련을 위한 FIFA 규격의 인조 잔디 구장과 실내 체육관과 야외 농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도 갖추고 있다. 또 우리나라 최초 ‘학교 도서관’이란 타이틀이 붙은 ‘중동문고’에는 3만 2000 여권 규모의 장서가 RFID 방식으로 관리되며, 전문 사서 교사가 상주해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을 돕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한편, 중동고는 재원이 그 어느 학교보다 견실해 7만여 동문의 꾸준한 경제적 지원이 매년 학교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4년 백농관 신축, 2025년 운동장 잔디 교체, 2026년 중대형 강의실 구축 등 학생 복지를 위한 쾌적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노력으로 얻은 참 성장’ 중시매년 대입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중동이지만, 중동고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본질은 ‘노력으로 얻은 참 성장’이다. 중동고는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소질 발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인성・진로 특강’과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인성・진로 특강에는 동문을 포함한 전문가들이 초빙되어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있으며, 많은 학생이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장점을 계발해 나가고 있다.<중동고 신입생 입학설명회>▶일시: 11월 3일(화) 오후 7시, 7일(토) 오전 10시▶장소: 이용한 홀▶신청: 10월 22일(목) 9시 중동고 홈페이지▶두 차례 설명회 내용은 동일, 2회 중 한 번만 신청 가능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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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도전하고 성장하며 미래를 여는 중대부고인성과 지성, 창의성과 공동체성을 아우르는 전인교육을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끌어내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교장 정문석, 이하 중대부고). 정문석 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 학생들이 자신들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또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학교의 역할”이라며 “중대부고는 단순한 입시 준비를 넘어 학생의 적성과 잠재력을 존중하는 맞춤형 진로·진학지도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도움말 :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김상철 교사(진로진학부), 김태준 교사(교무부), 임수현 교사(창의인성부), 박은정 교사(1학년부), 전승원 교사(2학년부), 이웅수 교사(3학년부) 꾸준한 입결, 대입 변화에도 선제적 대응중대부고는 2026학년도 대입에서 의약학 계열 33명(수시8/정시25), 최상위 3개 대학 57명(수시 26/정시 31), 상위 10개 대학 177명(수시 65/112)의 합격생을 배출(졸업생·중복 포함)했다. 이 같은 입시 결과의 중심은 ‘안정’과 ‘재학생’으로 중대부고는 지난 몇 년간 모든 교사가 힘을 합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맞춰 내실 있는 수업, 다양한 비교과 활동, 상시적인 상담을 통해 재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수시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학교’로 인정받고 있다. 최상위 6개 대학 합격자 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수시는 재학생 중심 그리고 정시는 재학생 및 졸업생 간의 균형 있는 결과를 내고 있다.2028년 변화하는 대입에도 탄탄한 대비가 이뤄지고 있다. 중대부고는 많은 학생 수(1002명)와 균형 잡힌 문·이과 비율을 바탕으로 학생의 선택권 보장 및 내신 평가의 학생별 유불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과정 또한 매년 평가를 통해 수정 보완하고 있다. 대입 경쟁력 높인 학교 수업교육과정 역시 수시와 정시 모두 학교 수업안에서 대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1학년 교육과정은 ‘수능 집중’과 ‘고교 적응’을 핵심 목표로 국어·영어·수학과 통합사회·통합과학에 충분한 학습 시간을 배정했다. 단순히 과목 수를 늘리기보다 수능의 기반이 되는 핵심 과목을 충실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3학년 1학기까지 모든 수능 과목을 이수하도록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설계했는데, 일부 학교가 2학년까지 수능 과목을 모두 마치는 방식과 달리 중대부고는 학생들의 학습 부담과 학업 성장 과정을 고려해 내신과 수능을 병행할 수 있는 구조를 선택한 것이다. 전략적인 과목 선택을 위한 체계적인 안내와 지원도 이어진다. 또, 고급 물리학, 고급 화학 등 특목고 수준의 과목은 거점학교와 온라인학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중대부고의 체계적인 학생부 관리 시스템도 대입 성과의 큰 축이다. 학생 스스로 주제를 설정하고 연구 및 결과물을 완성하는 ‘탐구형 심화 활동’과 교과 수업 연계해 학생들의 사고력과 학업 역량을 심화시키는 ‘학습형 심화 활동’이 운영된다. 학생 역량 키우는 교육 시스템과 활동중대부고는 학생들의 학업 역량 향상을 위해 ‘수업-평가-학습관리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내신 준비가 곧 수능 준비’가 될 수 있게 교육과정을 마련했는데, 수능 핵심 과목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고3 1학기까지 주요 수능 과목 학습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학습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평가 방식 역시 학업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춰 서답형과 논술형 문항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대학 면접과 논술, 심층 평가 준비에 이어진다. 수행평가 역시 학생들의 과도한 부담을 피하고 학습 참여를 유도하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체계적인 학업 관리 시스템도 중대부고의 강점 중 하나다. 매 시험 이후 학생들의 성적 분포, 등급 현황, 문항 분석 등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다른 교사들과 공유하고 교사들은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업과 평가를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더 효과적인 학습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다. 융합적이면서 실생활 중심의 주제를 탐구하며 문제해결력, 의사소통력, 비판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7개 과정의 교과 연계 활동’도 눈에 띈다. 또, 특색사업으로 운영되는 ‘12 주제별 인문특강-꿈을 읽고, 가능성을 쓰다’도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정규 교육과정 내 봉사활동’, ‘미래로의 점핑’, ‘교과융합 프로젝트(3학년)’ 등 교과와 창체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도 활발하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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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은광여자고등학교]
배움이 남다른 학교, 역시 은광여고 은광여자고등학교(교장 사공숙, 교감 정지형, 이하 은광여고)는 학생의 성장을 견인하는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과 우수한 교사진의 수업 전문성, 융합 교육과 특색 프로그램으로 진로부터 진학까지 학생을 빛내는 학교. 배움이 남다른 은광여고를 소개한다.도움말 및 자료제공 : 은광여고등학교 남효승 교사(학술연구부장), 윤제나 교사(과학정보부장), 이동균 교사(진학부장), 임덕린 교사(교무부장), 정경화 교사(교육과정부장) 서울대 의예과 수시 2명 합격은광여고의 2026학년도 입시 결과(중복 합격 포함)에서도 재학생 중심의 진학 성과가 두드러진다. 또한 은광여고의 ‘학교생활기록부 경쟁력’도 돋보인다. 이동균 교사(진학부장)은 “이번 입시 결과에서 졸업생 수시 합격자 수는 모두 제외하고, 졸업생 정시 합격생도 실제 합격을 학교에서 확인한 것만 집계(공개를 원하지 않은 졸업생 합격은 모두 제외)한 수치이다. 의학 계열은 의대 16명(서울대 의대 수시 합격 2명 포함), 치대 1명, 수의대 1명, 약대 6명이 합격했다. 또한 서울대 6명, 연세대 17명, 고려대 20명이 합격했고 서강대 13명, 성균관대 10명, 한양대 17명, 이화여대 8명이 합격했다. 은광여고의 수도권 대학 합격 건수는 234건 이상이다. 특히 서울대학교 의예과 수시 모집에서 재학생 2명이 합격하며 질적으로는 최고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은광여고의 학교생활기록부가 실제 대학 평가에서 얼마나 높고 탄탄하게 인정받고 있는지를 입증하는 대목이며, 은광여고가 ‘학생부종합전형에 강한 학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결과’라며 입시 총평을 밝혔다. 특히 은광여고의 학교생활기록부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가 핵심이다. 이에 임덕린 교사(교무부장)는 “단순히 수업 내용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이 수업과 활동에서 보여준 성장과 발달을 관찰해 진로와 연계된 방식으로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교사들은 학기 초 교과협의회를 통해 수업·평가 계획을 함께 수립하고, 수행평가와 서·논술형 평가 등 과정 중심 평가를 통해 학생의 역량을 구체적으로 관찰한다.”라고 말했다.특히 교과와 비교과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하나의 유기적인 학업 탐구 내용을 담도록 연계되어 있어 은광만의 학교생활기록부의 차별화를 꾀한다.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은광여고는 ‘고교학점제 선도학교’로서 축적된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인 ‘학습자 주도성’을 극대화하는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정경화 교사(교육과정부장)는 “은광여고는 학교 지정 과목을 최소화해 2026학년도 신입생 기준 2학년은 30개 과목 중 10과목을, 3학년은 최대 31개 개설 과목 중 12과목 이상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폭넓게 보장한다. 특히 화학실험, 생명과학실험, 지구과학실험 등 전문 교과를 개설해 학생들의 학문적 수월성과 전공 역량 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진로 집중 학기’와 ‘과목 선택 컨설팅 주간’을 통해 학생이 스스로 3개년 학업 로드맵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정교한 가이드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학생 성장 이끄는 학교 프로그램은광여고의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는 든든한 디딤돌이다. 남효승 교사(학술연구부)는 “은광의 브랜드 프로그램인 ‘은광 미래인재 리더십과정’을 중심으로, 독서·인문·글로벌·진로 탐구 활동 전반을 체계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있다. 1·2학년 학생들은 인문사회글로벌·경영경제·의생명·자연과학·IT공학·창의예술 6개 트랙 중 하나를 직접 선택해 1년간의 활동 계획을 스스로 설계한다. 진로독서 클래스·독서 캠프로 이어지는 독서 활동, 모의 유엔 회의를 포함한 글로벌리더 영어 캠프, 법·정치·경영 계열의 진로 특화 캠프, 모의 국제회의·인문고전 아카데미·창업 계획 발표회에 이르기까지, 은광여고의 프로그램들이 학생의 한 해를 촘촘히 채운다. 이 모든 활동은 미래인재 리더십과정 포트폴리오로 통합되어 학교생활기록부를 풍성하게 채운다.”라고 강조했다. 은광여고의 특색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윤제나 교사(과학정보부장)는 “은광의 ‘창의 과학 캠프’는 고등학교 실험실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실험 실습을 외부의 ‘학교로 찾아오는 과학교실’과 연계해 공학과 의생명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는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은광여고는 학생의 대입 경쟁력을 높이고 융합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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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교 선택 | 숙명여자고등학교]
수시와 정시에 모두 강한 숙명여고숙명여자고등학교(교장 정재완, 이하 숙명여고)는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 여성 사학이다. 1906년 개교 이래 120년간 축적된 숙명의 교육 노하우와 치열한 학구열은 매년 전국 최상위권 진학 실적을 유지하며 부동의 입시 명문으로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도움말 및 자료 제공 : 숙명여자고등학교 김주희 교사(3학년 부장), 윤영인 교사(교육과정계)서울대 의대 3명, 메디컬 113명, 이공계 강화숙명여고의 진학 명성은 전국에서도 손꼽힌다. 2026학년도 대입(중복 및 졸업생 포함)에서 숙명여고는 서울대 의대 3명을 포함해 전체 의약학 계열에서 ‘총 113명 합격’이라는 눈부신 실적을 이뤄냈다. 또한, 서울대 16명·연세대 41명·고려대 33명·성균관대 40명·한양대 43명·서강대 30명·이화여대 63명·중앙대 57명 등 최상위권과 상위권 대학에 골고루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한편, 수시모집 합격자 수가 총 91명으로 최근 4개년 중 가장 많은 수시 합격자 수를 기록했으며, 정시모집에서는 380명이 합격해 일반고 최상위권 자리를 지켜내었다. 최근 재학생들이 ‘이공계 계약학과’, ‘데이터사이언스 기반 상경계’를 포함해 다양한 학과에 관심을 보여 2027학년도부터는 학교 차원에서 더욱 파격적으로 교육과정 및 학교 프로그램 변화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정시 못지않게 수시 입학 실적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 만큼, 논술 지도와 구술 면접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원학습공동체를 기존보다 확장해 구성했다. 아울러 고교학점제 도입 이후 급격히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숙명만의 강점을 만들어내기 위해 ‘2028학년도 대입 대비 진로진학 TF’를 꾸려 분야별로 연구팀을 가동했다. 이처럼 숙명여고는 수시와 정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육과정이 곧 입시 경쟁력학년별 재학생 420명 내외, 전교생 1200명 내외의 대규모 학교인 숙명여고의 강점 중 하나는 타학교 대비 공통과목 숫자가 많고, 특히 국·영·수는 3학년까지 공통과목이 고르게 배치되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단계적 심화학습으로 이어지는 교육과정 설계가 돋보인다. 2027학년도 입학생을 기준으로 2학년 2학기에 <고급화학>이 배치되었고 고3 때 <고급대수>와 <고급미적분>이 차례대로 배치되어 이공계나 의약학 계열을 지망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심화과정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최상위권 학생들은 ‘물·화·생·지’ 과학 기본 과목을 학기당 4개 이상을 교내에서 이수할 수 있으며, 만약 2학년과 3학년에 걸쳐 학기별로 공동교육과정을 추가로 이수할 경우에는 <물리학 실험+화학 실험+고급 물리> 또는 <생명과학 실험+화학 실험+고급 생명>을 위계에 맞추어 빠짐없이 챙길 수 있다. 일반고이면서도 특목자사 못지 않은 장점을 갖춘 셈이다.3학년 교육과정도 학생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다. 논술 과목 편성으로 인문계 언어논술, 자연계 수리논술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고, 3학년의 학업 부담을 줄이면서도 수능 대비와 함께 계열별 학점 이수가 가능하게 했다.심화 프로그램과 특색 수업숙명여고는 수년간 괄목할 만한 진학 성과를 이끌어 낸 ‘글로벌 리더 역량’, ‘인문학적 소양’, ‘과학적 탐구 역량’, ‘창의융합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 있다. 이에 더해, 올해부터는 최상위권 학생들의 탁월성을 더 돋보이게 할 ‘수학적 역량’ 및 ‘AI 소양’ 심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해 집중적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독서와 심화 탐구 중심의 특색 수업 및 메이커 수업을 배치함과 동시에 학교의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창의적인 융합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숙명여고는 새롭게 준비한 교육과정과 학교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30일(금) 15시에 학교 내 이정숙기념관(대강당)에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숙명여고 교육과정 및 입학 설명회>▶일시 : 2026. 10. 30.(금) 15시 대강당▶신청 : 학교 홈페이지▶문의 : 02-3462-5011(교무실 교육과정계 또는 고3 담임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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