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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후곡명인학원, 고1·2 학부모 위한 ‘학습심리 멘탈 설명회’ 개최
일산서구 후곡명인학원이 고1·2 학생을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심리 멘탈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성적 향상의 숨은 열쇠로 꼽히는 학습심리와 멘탈 관리의 중요성을 짚고, 입시 과정에서 흔히 겪는 불안과 무기력, 관계 갈등 등을 어떻게 이해하고 도와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다.설명회는 5월 8일(금) 오전 10시 30분 후곡명인학원 4층 대강의실에서 열린다. 강연은 학습심리 전문가 김종환 코치가 맡는다. 김 코치는 더나은심리계발센터 대표로, 전 서울교대 교육 CEO과정 외래교수, 삼성생명 교육강사, 한국가이던스 심리검사해석연구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저서로는 『건방져도 괜찮아』가 있으며, 법률저널 칼럼리스트로도 활동 중이다.성적보다 먼저 살펴야 할 아이의 마음학원 측은 “공부량은 적지 않은데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시험만 보면 지나치게 긴장해 실수를 반복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며 “이럴 때는 단순히 공부 방법만 점검할 것이 아니라 아이의 심리 상태와 멘탈을 함께 살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공부 이야기가 나오면 대화가 끊기고, ‘해도 안 된다’는 말을 반복하거나, 아는 문제도 시험장에서 제대로 풀지 못하는 경우라면 학습심리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불안·무기력·슬럼프 대처법까지이번 설명회에서는 자신감을 높이는 학습심리, 긍정 마인드셋, 멘탈 관리법을 비롯해 시험불안, 무기력 극복, 슬럼프 대처법, 시험에 강한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대화법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불안이 높은 자녀, 노력에 비해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자녀, 시험에서 실수가 많은 자녀, 예민하고 긴장이 높은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후곡명인학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성적만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부모가 어떻게 곁을 지켜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라며 “입시의 긴장 속에서 지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좌석이 한정돼 있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위치 일산서구 일산로 562 5층문의 031-919-1919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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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청솔학원, 2027학년도 대비 ‘조기반수반 설명회’ 개최
일산 주엽역 인근 청솔학원이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조기반수반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검정고시 출신 학생과 독학재수생, 예체능 계열 학생 등 보다 전략적인 입시 설계가 필요한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4월 18일 토요일 오전 11시, 일산청솔학원 주엽관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은 필수다.2027학년도, 현 체제 마지막 입시의 핵심 짚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입시가 지닌 의미를 중심으로, 현 체제에서 치르는 마지막 입시의 특징과 주요 변화 사항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최근 확대되고 있는 자유전공 선발이 입시 지형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수험생들이 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준비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수시전형 역시 막연히 포기할 것이 아니라, 학생별 상황에 맞는 목표 설정과 지원 전략이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짚을 계획이다.입시 전문가와 학원장이 함께 제시하는 반수 전략설명회 1부는 이투스에듀 입시센터 김건우 부센터장이 맡아 2027학년도 입시 변화와 대응 전략을 설명한다. 이어 2부에서는 일산청솔학원 김재영 원장이 나서 조기반수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준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입시 흐름을 2026학년도 사례를 통해 예측하고, 검정고시생과 예체능 계열 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수험생들이 어떤 방식으로 2027학년도 입시에 대비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해법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조기반수반 프로그램도 함께 안내이날 설명회에서는 2027 조기반수반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이뤄진다. 반수는 시작 시기와 학습 설계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큰 만큼, 초반 전략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산청솔학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남은 기간 동안 어떤 학습 계획과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일산청솔학원 관계자는 “조기반수는 단순히 다시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입시 구조를 정확히 읽고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는 과정”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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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외고 영어 내신, 학교별 분석과 전략이 성적 가른다
김포외고는 일반적인 고교 영어 시험과는 다른 결을 보이는 학교로 꼽힌다. 지문 이해력은 물론, 학교별 출제 포인트를 얼마나 정확히 파악하고 대비했는지가 성적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외고 영어 내신은 단순한 문제풀이식 학습보다 학교 특유의 경향을 반영한 맞춤형 수업과 촘촘한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산동구 백마학원가에 위치한 백마명인학원에서 김포외고 영어 내신을 전담하고 있는 강준엽 강사가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김포외고 영어에 특화된 맞춤형 지도강준엽 강사는 압구정 현대고와 청담고 등에서 검증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백마명인학원에서 김포외고 학생들을 위한 영어 내신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외고 영어는 어휘, 서술형, 변형 문제, 지문 응용력까지 폭넓게 요구하는 만큼, 학교 시험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한 뒤 이에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강 강사는 이러한 점에 주목해 김포외고 학생만을 위한 전담 수업을 구성하고, 시기별 학습 계획과 시험 대비 방향을 세밀하게 설계하고 있다.치밀한 설계와 꼼꼼한 관리가 강점강준엽 강사의 수업은 단순히 진도를 나가는 방식이 아니라, 시험 특징 분석과 대비 가이드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실제 시험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준비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김포외고 영어 시험의 유형과 출제 특징을 반영해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학생들이 자주 놓치는 부분을 반복 점검하는 방식으로 학습의 완성도를 높인다. 여기에 학생별 이해도와 학습 흐름을 세심하게 살피는 관리까지 더해져, 실전 대응력을 키우는 데 강점을 보이고 있다.외고 내신, 결국은 전략이 만든다고교 영어 성적은 단기간의 암기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 특히 외고 내신은 평소의 학습 방향 설정과 시험 직전의 전략적 마무리가 모두 중요하다. 백마명인학원 관계자는 “김포외고 영어는 학교 맞춤형 분석이 선행돼야 하며, 강준엽 강사는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내신 대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포외고 진학 이후 영어 학습 방향에 고민이 많은 학생과 학부모라면, 학교별 맞춤 전략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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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공부에진심수학학원, 5월 1일부터 5일까지 ‘봄특강’ 운영
일산동구 백마학원가의 공부에진심수학학원이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짧지만 밀도 높은 ‘2026 봄특강 강좌’를 운영한다. 중간고사가 끝난 직후이자 연휴가 이어지는 시기는 학생들에 따라 휴식으로만 지나가기도 하고, 부족한 단원을 정리하며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학원 측은 “시험이 끝난 뒤의 짧은 공백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기말고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며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한 내용만 압축해 특강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이번 봄특강은 공통수학1, 대수, 기하, 고3 미적분, 고3 6월 모의고사 대비, 중학 과정까지 폭넓게 마련돼 학생 수준과 필요에 따라 선택 수강이 가능하다. 공통수학1에서는 나승민T의 ‘경우의 수 실력’, 이승준 강사의 ‘경우의 수 기본’이 개설되며, 대수 영역에서는 ‘등차~귀납법 실력’, ‘등차·등비수열 기본’, ‘사인·코사인 활용’ 강좌가 준비된다. 기하에서는 ‘평면벡터’, 고3 과정에서는 ‘적분법’과 ‘6월 모의고사 대비’ 수업이 진행돼 내신과 수능을 함께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기초부터 실전까지, 연휴를 활용한 집중 보완강좌 구성은 단순한 선행보다 취약 단원 보완과 실전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기본반은 개념의 흐름을 다시 세우고 문제 적용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실력반은 시험에서 변별력을 가르는 유형까지 점검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고3 학생들을 위한 6월 모의고사 대비 특강은 수능 전 첫 전국 단위 평가를 앞두고 학습 방향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등부를 위한 ‘2차함수 정복’ 강좌도 함께 마련돼, 중3 1학기 과정을 공부한 학생들이 고등학교 수학으로 연결되는 핵심 개념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했다.짧은 기간이지만 결과를 바꾸는 집중 특강수업은 강좌별로 1회 또는 2회로 운영되며, 회당 3시간 또는 3시간 30분 동안 집중도 높은 수업으로 진행된다. 공부에진심수학학원 관계자는 “연휴는 자칫 학습 리듬이 흐트러지기 쉬운 시기지만, 오히려 학생마다 필요한 내용을 정확히 채우면 다음 시험 준비의 출발선을 앞당길 수 있다”며 “이번 봄특강이 짧은 시간을 의미 있게 채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봄특강은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된다.위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236 3층(다이소 건물 3층)문의 031-909-0913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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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로 오해하기 쉬운 ‘직장탈’, 원인과 치료법
항문 밖으로 뭔가 밀려 나오는 느낌이 들거나, 배변 뒤에도 개운하지 않고 점액이 묻어나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 치핵으로 넘기기보다 직장탈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직장탈은 직장이 늘어나 항문 밖으로 빠져나오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배변할 때만 돌출됐다가 저절로 들어가기도 하지만, 진행되면 걷거나 힘을 주지 않아도 빠져나오고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하는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치료하지 않으면 변비나 변실금 같은 배변장애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조기 진료가 중요하다.항문 밖 돌출, 점액 분비, 변실금이 주요 신호고양시 덕양구 행신에 자리한 제일항도외과 서균 원장은 “직장탈은 단순히 항문이 불편한 정도로 끝나는 질환이 아니라, 배변 기능과 삶의 질 전반에 영향을 주는 질환”이라며 “배변 시 항문 밖으로 조직이 보이거나, 분비물·출혈·잔변감·변실금이 동반된다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실제 직장탈에서는 항문 밖 돌출, 점액 분비, 변비, 잔변감, 항문 통증, 출혈, 변 조절 저하 등이 흔히 나타난다. 특히 초기에는 치질과 혼동되기 쉬워 증상이 반복될수록 대장항문외과 진료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만성 변비와 힘주는 배변 습관이 위험 높여직장탈의 원인은 하나로 단정하기 어렵지만, 반복적으로 심하게 힘을 주는 배변 습관, 만성 변비, 골반저 근육 약화, 고령, 출산 등으로 골반 지지 구조가 약해진 경우 위험이 커진다. 설사가 오래 지속되거나 배변 기능 이상이 반복되는 경우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서 원장은 “오랜 기간 변비를 방치하거나 배변할 때 과도하게 힘주는 습관이 있으면 직장과 항문 주변 조직에 부담이 누적될 수 있다”며 “나이가 들수록 골반저 지지력이 약해지는 만큼 중장년층에서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치료는 증상 정도에 따라, 진행된 경우 수술 고려치료는 증상의 정도와 탈출 범위, 연령, 전신상태, 변비·변실금 동반 여부 등을 함께 고려해 결정한다. 초기이거나 증상이 가벼운 경우에는 변비 조절, 배변 습관 교정, 대변 완화제, 골반저 운동과 재훈련 같은 보존적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완전 직장탈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수술은 복부를 통한 방법과 회음부를 통한 방법 등 여러 방식이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맞춰 적절한 수술법을 선택하게 된다. 수술 후에는 많은 환자에서 증상과 변실금이 호전되지만, 일부에서는 변비 양상이 달라질 수 있어 수술 전후 맞춤 관리가 중요하다.재발과 악화를 막기 위해서는 평소 예방 관리도 중요하다. 물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 변비를 줄이고, 배변 시 오래 앉아 과도하게 힘주지 않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만성 기침이나 반복되는 설사·변비도 방치하지 말아야 하며, 골반저 근육 강화 운동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서 균 원장은 “직장탈은 부끄럽다고 미루기보다 초기에 진단하고 관리할수록 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항문 밖 돌출이나 변 조절 이상이 반복되면 조기에 전문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조언한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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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수면, 건강한 삶의 출발점
바쁜 일상 속에서 수면은 종종 줄여도 되는 시간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수면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를 회복하고 다음 날의 생명 활동을 준비하는 필수 과정이다. 일산 웨스턴돔에 자리한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은 “낮 동안 우리 몸은 활동과 긴장, 에너지 소모가 이어지고 밤에는 휴식과 이완, 회복이 이뤄진다”며 “이 균형이 무너지면 피로가 풀리지 않을 뿐 아니라 신체 전반의 회복력도 떨어지게 된다”라고 설명한다.낮에는 소모, 밤에는 회복사람의 몸은 낮과 밤에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 낮에는 몸과 두뇌가 활발하게 움직이며 외부 정보를 받아들이고 여러 자극에 반응한다. 심장 박동도 상대적으로 빨라지고 기초 체온도 높아진다. 반면 밤이 되면 몸은 자연스럽게 휴식 상태로 전환된다. 육체는 긴장을 풀고, 두뇌는 낮 동안 받아들인 정보를 정리하며, 심장 박동은 느려지고 체온도 낮아진다. 결국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낮의 활동만큼 밤의 숙면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뜻이다.숙면은 몸을 재정비하는 시간유 원장은 수면의 본질을 “휴식과 회복의 시간”이라고 말한다. 잠이 들면 우리 몸은 체열을 바깥으로 내보내며 기초 체온을 낮추고, 대사량을 줄이면서 본격적인 회복 단계에 들어간다. 심장의 운동과 뇌의 활동도 한층 느려진다. 이때 뇌에서는 느리고 안정된 델타파가 나타나며, 낮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는 과정이 진행된다. 특히 중추신경계의 회복은 숙면과 깊은 관련이 있다.성장·면역까지 좌우하는 수면의 힘수면 중에는 우리 몸의 재생을 돕는 여러 기능도 활발해진다. 대표적인 것이 성장호르몬 분비다. 성장호르몬은 조직 성장과 근육 재생을 돕는데, 어린이에게는 성장의 밑바탕이 되고 성인에게는 손상 회복과 체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면역 체계를 활성화하는 물질들의 혈중 농도도 높아져 외부 자극과 질병에 대한 방어력도 강화된다. 흔히 “잠이 보약”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문제는 충분한 수면 시간이 확보되지 않거나, 자더라도 깊이 잠들지 못하는 경우다. 이런 상태가 반복되면 단순한 피곤함을 넘어 집중력 저하, 체력 저하, 면역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 두뇌 역시 낮 동안 얻은 정보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학습 효율과 판단력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유용우 원장은 “왕성한 생명 활동을 유지하려면 활동량에 비례한 충분한 수면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숙면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아니라 다음 날 건강을 준비하는 적극적인 회복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결국 건강한 삶의 출발점은 특별한 보양법보다도 밤마다 몸이 제대로 쉬고 회복할 수 있는 충분한 숙면에 있다고 할 수 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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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월롱면 카페 ‘월롱다락’
지난해 10월 파주시 월롱면 위전리 마을에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공동체 공간이 문을 열었다. 경기도와 파주시가 함께 추진해 온 ‘접경지역 주민 자생적 마을활력사업’의 결실로 탄생한 ‘월롱다락 카페 & 마을 방앗간’이 그곳. 월롱다락이라는 이름은 다락고갯길에 있다 하여 그 이름이 붙여졌다.마을사랑방에서 파주의 ‘핫플레이스’로월롱다락 카페 & 마을 방앗간은 기존 마을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다. 1층에는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해 온 방앗간이 그대로 운영되고 있으며, 2층에는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가 들어섰다.방앗간의 고소한 기름 냄새를 맡으며 2층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서자 창밖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유리 통창과 아늑한 온돌 좌식 공간이 정겹다. 또 햇볕 좋은 날, 3층 옥상에서 한 템보 느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이곳만의 즐거움이다. 이제 이곳은 단순한 카페를 넘어 사람을 부르는 공간이 됐다. 지역 주민은 물론 입소문으로 찾아오는 이들까지 파주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주민 손끝에서 완성된 미숫가루 라떼, 수제 오란다 등 인기이곳 메뉴에는 특별한 재료가 있다. 바로 ‘시간’과 ‘정성’이다. 대표 메뉴는 마을 방앗간에서 만든 미숫가루를 활용한 미숫가루 라떼, 그리고 방앗간 재료로 만든 오란다와 과일 모찌 등이다. 특히 수제 오란다는 주민들이 약 3개월 동안 식감과 맛을 연구해 완성한 대표 간식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크랜베리, 감태 등 다양한 재료를 접목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한 오란다는 결혼식이나 돌잔치 등 답례품으로도 주문이 많다. 마을 이웃들이 모여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월롱다락’. 조용한 마을에서 시작된 변화는 크지 않을지 몰라도 분명 따듯하다.위치: 파주시 월롱면 다락고개길 90 (위전리)운영 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연중무휴)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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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유음식전문협회 일산센터’를 찾아서
많은 약과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어도 ‘약식동원(藥食同源)’의 근본은 여전하다. 음식과 약은 근원이 같아 올바른 식재료와 식습관이 질병을 예방하고, 몸을 치유한다는 의미다. 이 의미를 많은 사람과 나누며 치유 음식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한국치유음식전문협회 일산센터 남영안 센터장을 만났다. 그는 “치유 음식은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몸의 상태에 맞게 올바르게 먹는 ‘바른 식습관’임”을 강조한다. 실제로 그가 전한 진리 덕분에 많은 사람이 건강을 되찾았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남영안 대표(상단 가운데)와 함께 수업을 진행하는 김진숙 실장, 이강숙 교육이사, 수강생들과 함께‘음식이 약이 될 수 있다’라는 확신어머니의 파킨슨병은 그를 치유 음식의 세계로 이끌었다.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어머니를 위해 무엇을 해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한국치유음식전문협회 자연건강 식이지도사 전문 과정을 밟게 됐다. 과정을 이수한 후 식단을 직접 연구하고 실천하면서 어머니의 건강과 삶의 질에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음식이 사람을 회복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체감하면서 이러한 경험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졌다. 그의 작업실이자 복합문화공간이던 ‘스페이스 나눔’을 교육장으로 활용해 한국치유음식전문협회 일산센터를 시작하게 됐다. 센터를 운영하면서 그는 치유 음식의 효과를 더 자주 경험했다. 음식 하나만 바꿔도 몸의 변화가 일어나는 사례들을 접하며 ‘음식이 약이 될 수도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센터를 찾는 이들은 다양하다. 건강 문제, 만성질환, 식습관 개선, 가족 건강관리 등 각자의 고민을 안고 찾아온다. 특히 암 환자나 회복기 환자가 많은데, 음식에 대한 두려움이나 막막함을 해소하고 ‘이제는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겠다’는 자신감을 얻어 돌아가기도 한다. 몸의 변화뿐 아니라 마음의 안정과 보다 나은 삶으로의 변화를 경험하는 이들도 많다고 한다.이론과 함께 실제 식단 경험하고 실천하는 수업치유 음식 수업 과정에서 준비된 재료는 특별하지 않았다. 토마토, 파프리카, 당근, 콩 등 쉽게 접할 수 있는 익숙한 재료들이다. 남 센터장은 “치유 음식은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몸의 상태에 맞게 올바르게 먹는 ‘바른 식습관’을 의미한다”라고 전한다.“자연에 가까운 식재료를 사용하고, 과도한 가공을 줄이며,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쉽게 말해, 몸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특별한 식재료가 아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야 지속 가능합니다.”테이블 위에 곱게 마련된 식재료를 보며 수업 준비의 정성이 느껴진다. 각자의 목적으로 수업에 참여했어도 그 정성 덕분에 수강생들의 마음은 금방 하나가 된다. 수업은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음식을 배우고 함께 나눠 먹으면서 몸과 마음의 평화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단순한 요리 교육이 아니라 ‘왜 이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질병 예방 요리, 치유 음식 정규과정(전문가 양성), 건강 요리 수업, 개인 맞춤 식이요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 이론과 함께 실제 식단을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수강생들이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식단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누구나 치유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만원의 행복 특강’은 마감이 금방 되는 인기 프로그램이라고 한다.‘치유 음식이 일상이 되는 문화’ 만드는 것이 목표치유 음식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공간은 많지 않다. 그래서 스페이스 나눔이 더욱 소중히 여겨진다. 남 센터장은 “앞으로는 치유 음식 교육을 더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싶다”며 “현재 진행 중인 중증질환 환우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치유 음식 교육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궁극적으로는 ‘치유 음식이 일상이 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라고 한다.독자들을 위해 그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했다. 첫째, 가공식품과 당류 섭취를 줄이고 자연식 위주로 식사하기. 둘째, 과식하지 않고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셋째, 천천히 씹어 먹으며 소화에 부담을 줄이기. 이 세 가지만 실천해도 건강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위치 일산동구 일산로 358번길 11(국립암센터 맞은편)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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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사람들] ‘구의 정원’ 김윤구 테라리움 작가
테라리움이나 비바리움은 작은 자연을 섬세하게 구현한 작품이다. 유리 온실 속 작은 동식물의 생태계는 작지만 꽤나 큰 아름다움과 감동을 준다. 이 생태계를 정성스럽게 구성하고 창작하는 사람, ‘구의 정원’ 김윤구 테라리움 작가다. 구의 정원은 그가 이끄는 테라리움 창작팀의 이름이자 유튜브 채널명이다. 그는 테라리움 제작과 유지, 관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 <테라리움 잘 만드는 법>을 펴내기도 했다. 작지만 ‘나만의 자연’을 가꾸고 싶은 이들에게 길잡이가 돼주는 김윤구 작가를 만나 보았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 사진 김윤구 작가 제공안도감과 성취감에 가슴 뛰던 그 마음으로저에겐 어항을 꾸미는 소소한 취미가 있었습니다. 돌과 나무 조각, 모래 같은 자연의 물질을 투명한 유리 수조에 담아내는 일이었습니다. 평소처럼 어항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해외 잡지에서 우연히 ‘테라리움’을 접하게 됐습니다. 분명 제가 만들던 어항과 닮아있지만, 육지로 가득 차 있는 전혀 다른 장르의 공간이었습니다. 호기심이 생겨 집 근처 화훼단지에서 흙과 식물, 자갈을 충동적으로 구매해 잡지 속 테라리움을 따라 만들었습니다. 맨손으로 흙을 만질 때 느껴지는 안도감과 내가 만든 작은 세계가 완성됐을 때의 성취감에 가슴이 크게 뛰었습니다. 그때의 감정이 지금까지 테라리움 작가로서 작업을 이어오게 된 가장 큰 계기이자 이유입니다.시간이 흐를수록 깊이 더해지는 ‘살아 있는 작품’ 테라리움은 매 순간 변화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죽기도 하고 다시 살아나기도 하는 ‘살아있는 작품’입니다. 오래된 와인이나 위스키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아름다움과 깊이가 더해지죠. 또한 일상에서 함께 성장하는 ‘돌봄의 대상’이자 하나의 생태계입니다. 이점이 다른 예술 장르와 구별되는 테라리움만의 예술적 가치라고 생각합니다.제작 과정은 테라리움 속에서 살아가는 식물에 맞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식물마다 서식지와 선호하는 온도, 습도, 광량이 모두 달라서 사는 환경이 비슷한 식물을 선별하고 그 특성에 맞게 식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단순히 형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환경’을 옮겨온다는 감각으로 접근합니다. 작업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완성된 직후의 모습과 함께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변화할지도 고려합니다.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흐름까지 설계하는 것 역시 작업 과정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테라리움은 결국 하나의 작은 자연입니다. 그래서 인위적인 흔적이나 이질적인 디자인을 되도록 배제하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만들고자 노력합니다.나만의 자연을 가까이 두는 경험테라리움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나만의 자연을 가까이 두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빠른 속도로 살아가는 현대 사회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숨 고를 기회를 주며, 작은 치유의 역할을 해줄 수 있습니다. 각자의 공간 속에 작은 자연이 스며들어, 바쁜 하루에서도 잠시 시선을 머무르게 하고 안도하는 순간이 늘어나길 바랍니다.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이 테라리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출강, 클래스, 영상 촬영 등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시니어와 어린이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정서적인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 등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오픈챗: 구의 정원)<테라리움 잘 만드는 법>은 테라리움의 역사와 원리, 제작법에 대한 알짜 노하우를 담아낸 책이다. 특히 테라리움 제작에 있어 특급 레시피와도 같은 레이아웃 방법과 재료 소개, 테라리움에서 식물을 잘 키우기 위한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소개한다.-------------------------------------------------------------------------------------------------------------‘안도’의 테라리움 및 비바리움 클래스‘안도’는 구의 정원의 작업실이자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이끼와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테라리움 클래스를 운영한다. 미니 테라리움부터 대형 작품까지 원하는 크기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고, 원데이클래스도 가능하다. 수업에서는 테라리움의 역사와 원리, 제작, 유지 관리 방법을 함께 배우는데, 결과물 완성과 오래 유지하고 돌볼 수 있는 경험까지 전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동물과 함께하는 비바리움 클래스도 운영한다. 2일 과정으로 진행하는데, 파충류나 양서류를 키우는 이들의 선호도가 높다. 반려동물에게 인공적인 환경이 아닌, 작은 자연을 만들어줄 수 있는 뜻깊은 과정이다.위치: 일산동구 호수로 446번길 8-14 101호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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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 봄, 배움과 즐거움으로 나를 업그레이드 할 시간!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에 좋은 봄이다. 계절이 새롭게 시작돼 온기 가득해지는 봄, 나도 뭔가를 시작하고 변화하고 싶다면 가까운 센터나 도서관으로 향해보자. 봄을 시작으로 나를 레벨업 해보자!이미지 출처: 고양특례시청 블로그■ 고양시 여성회관, ‘2026년 취·창업 특강(2기)’ 수강생 모집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이 4월 7일부터 ‘2026년 취·창업 특강(2기)’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2기 교육 기간은 4월 18일부터 7월 22일까지로, 총 8개의 강좌를 운영한다.강좌는 △창의수학 늘봄교육 지도사 1급 자격증 △(중급)책놀이지도사 1급 과정 △인공지능(AI) 활용 무자본 온라인 창업 △청소매니저 양성 과정 △인공지능(AI) 활용 문해력 향상 △인공지능(AI)과 함께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마트 비서 인공지능(AI) 활용하는 방법 △향기로운 마음 챙김 명상 등이 있다. 특히 2기에는 돌봄지원사업 확대와 연계한 ‘창의수학 늘봄교육 지도사 1급 자격증’ 과정과 현업자가 직접 알려주는 ‘무자본 온라인 셀러 창업과정’을 신설했다.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31-8075-4626)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2026 상반기 국비 지원 교육생’모집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가 ‘2026년 상반기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마이스 특화 무역실무자 양성과정’을 비롯해,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14일까지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여성 창업 레벨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6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마이스(MICE) 실무 역량 강화 아카데미’, 6월 25일부터 9월 17일까지 ‘보험총무사무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누리집과 모바일을 통해 사전 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기획팀(031-912-8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 봄학기 평생학습강좌 운영 2026년 봄학기 평생학습 강좌가 4월 15일부터 운영된다. 2025년 시범 도입한 ‘5대 핵심테마(DREAM) 기반 학습트랙’의 운영 모델을 발전시켜, 학습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더욱 높였다.5대 핵심테마는 △디(D) (꿈을 현실로) 취업 및 창업 지원/강좌명: 연기 낭독에 한걸음 다가가기! △알(R) (미래를 열다) 전문가 양성/강좌명: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과정 △이(E) (열정을 직업으로) 직업 전환 지원/강좌명: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도전 △에이(A) (트렌드를 선도하다) 현대 트렌드 교육/강좌명: 나만의 AI 작곡, 뮤직비디오 제작하기다. 4월 15일부터 6월 23일까지 약 2개월간 백마 화사랑,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운영된다.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고 3월 30일부터 개강 전날까지 고양시 평생학습포털(www.goyang.go.kr/edu)에서 모집한다.(인원 제한 있음)■ 실내식물관리사 2급 자격증 과정 운영 고양특례시가 시민의 정서와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식집사 배움정원, 반려식물 돌보기 과정’을 운영 중이다. 백마 화사랑과 고양시 식물병원이 협업해 추진하는 융합형 평생학습 모델이다. 지난 4월 2일 ‘봄맞이 반려식물 관리 일일특강’이 진행된 바 있다. 아울러 4월 17일부터 5월 15일까지 ‘실내식물관리사 2급 자격 취득 과정’이 운영된다. 식물 관련 기초 이론, 분갈이, 영양 관리, 병해충 대응, 식물 인테리어(플랜테리어)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정으로, 수료하면 자격증 취득의 기회가 제공된다.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3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백마 화사랑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고양시 식물병원가정에서 키우는 반려식물부터 농작물까지, 병해충 피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 필요할 시엔 식물의 치료나 입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분갈이 시기나 관리 방법 등 반려식물을 돌보면서 생기는 고민이나 궁금증에 관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위치: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695, 농업기술센터 본관 1층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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