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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파주 총 3,358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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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고등학교 최승후 교사의 입시 칼럼
2026학년도 한의과대학(이하 한의대) 정시모집은 수능위주전형으로 12개 대학에서 196명을 모집한다. 올해 한의대 전형의 특징과 변화 내용을 살펴본다.첫째, 한의대 정시 모집인원은 전년도 대비 38명이 감소한 196명이다. 일반전형에서만 39명이 감소해 190명을 모집하고, 지역인재전형은 대전대(4명)뿐만 아니라 동국대(WISE)(2명)가 추가되어 6명을 모집한다. 모집군 별로는 가군 4개 대학 38명, 나군 6개 대학 115명, 다군 2개 대학에서 37명을 모집한다. 수학(확률과 통계) 또는 사탐 영역으로 제한한 인문계열 모집인원은 대구한의대 7명, 동의대 3명, 원광대 2명으로 총 12명이다.둘째, 경희대 한의예과(인문)의 계열구분이 인문계열에서 사회계열로 변경되었다. 2025학년도 사회탐구 응시자 과목당 4점씩 가산점은 폐지되었고, 과학탐구 응시자 과목당 4점씩 가산점은 유지된다. 영어영역은 3등급 이하, 한국사는 5등급 이하만 전형 총점에서 차등 감점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즉 영어 1~2등급, 한국사 1~4등급은 감점이 없다. 나군 일반전형에서 한의예과(인문) 13명, 한의예과(자연) 39명, 총 52명을 선발한다.셋째, 원광대는 탐구영역 수능성적 활용지표가 표준점수에서, 표준점수와 백분위 성적 합으로 바뀌었다. 즉, 국어(표준점수*1.0) 수학(표준점수*1.2)은 표준점수,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 환산점수, 과탐(2과목)은 표준점수*0.5+백분위*0.5로 변경되었다. 2025학년도에 과탐(2과목)는 두 과목 모두 표준점수를 반영했었다.넷째, 상지대는 다군에서 수능 A형(15명)과 수능 B형(9명)으로 구분하는데 A형은 수학 미적분/기하 선택, 과탐 2과목 응시가 필수며 B형은 수학과 탐구 영역 선택의 제한이 없다.다섯째, 가천대는 가군 일반전형1에서 18명을 선발하며, 수능 활용지표는 국어, 수학, 탐구 모두 백분위를 활용한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국어 25%, 수학 30%, 영어 20%, 탐구 25%(2과목)다.여섯째, 부산대는 가군 일반전형에서 5명을 선발한다. 수학 미적분/기하 선택, 과탐 2과목 응시가 필수다. 탐구영역의 수능 활용지표는 표준점수에서 백분위 변환표준점수로 변경했다. 과학탐구 2과목 선태 응시자에 한하여 과탐 과목별 변환표준점수에 5%를 가산한다.일곱째, 동의대는 나군 일반전형에서 인문 3명, 자연 11명을 선발한다. 인문은 확통이 필수며, 자연은 미적분/기하 선택이 필수다. 탐구영역의 수능 활용지표는 변환표준점수다.여덟째, 동신대는 가군 일반전형에서 인문 8명을 선발한다. 수능 활용지표는 국어, 수학, 탐구 모두 백분위를 활용한다. 탐구영역은 한의대 중 유일하게 한 과목만을 반영한다.아홉째, 세명대는 나군 일반전형에서 17명을 선발한다. 수능 활용지표는 국어, 수학, 탐구 모두 백분위를 활용한다. 수학 미적분/기하 선택 응시자에 취득 백분위의 5%, 과탐 2과목 선택 응시자에 취득 백분위(2과목 평균)의 5% 가산점을 부여한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국어 30%, 수학 30%, 탐구 30%(2과목), 영어 10%다.열째, 대구한의대는 나군 일반전형에서 인문 7명, 자연 13명을 선발한다. 수능 활용지표는 국어, 수학, 탐구 모두 백분위를 활용한다. 인문은 확통, 사탐이 필수며, 자연은 미적분/기하, 과탐 선택이 필수다.열한째, 동국대(WISE)는 다군 유형II(인문/자연)에서 5명, 유형I(자연)에서 10명을 선발한다. 수능 활용지표는 국어, 수학, 탐구 모두 백분위를 활용한다. 유형I자연은 수학 미적분/기하 선택, 과탐 2과목 응시가 필수다.열둘째, 대전대는 가군 일반전형에서 11명을 선발한다. 수능 활용지표는 국어, 수학, 탐구 모두 백분위를 활용한다. 수학 미적분/기하 선택 응시자에 3점, 과탐 선택 응시자에 과목당 1.5점 최대 3점의 가산점을 부여한다.끝으로, 공통 계열로 모집하는 대전대, 동신대, 세명대, 우석대는 미적분 또는 기하 선택자나 과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를 선택하지 않은 경우는 대학별 환산 점수를 계산하고 자신의 석차 유,불리를 충분히 검토한 후에 지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영역별 반영비율이나 영어 영역 점수 부여 방식은 대학마다 차이가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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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고등학교 최승후 교사의 입시 칼럼
2026학년도 치의과대학(이하 치대) 정시모집은 수능위주전형의 일반전형 기준으로 11개 대학에서 164명을 모집한다. 올해 치대 전형의 특징과 변화 내용을 살펴본다.첫째, 치대 모든 전형 정시 모집인원은 198명이며 가군 4개 대학 64명, 나군 6개 대학 118명, 다군 1개 대학 16명 모집한다. 이중 지역인재와 사회통합전형(기회균형 포함)을 제외한 일반전형은 가군 40명, 나군 108명, 다군 16명이다. 2025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모집인원은 가군 16명, 나군 42명이 각각 감소하고, 다군만 1명 증가했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가군에서는 조선대 16명, 나군에서는 단국대(천안) 25명, 원광대(자연) 22명 감소가 눈에 띈다. 지역인재와 사회통합전형을 제외한 일반전형에서도 가군과 나군에서 각각 8명, 57명이 감소했다. 가군은 연세대가 26명으로 모집인원이 많으며, 나군은 11개 대학 중 6개 대학이 있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연세대는 수능 100%에서 수능 95%+학생부 5%로 변경하여 교과성적을 반영한다. 나군에서는 경희대(40명)가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며, 원광대는 사회탐구를 지정하여 인문계열 4명을 자연계 28명과 구분하여 별도로 모집한다. 다군은 국립강릉원주대 1개 대학(16명)밖에 없으므로 경쟁률이 높다.둘째, 부산대는 2024년 4월 23일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을 치과대학으로 학제 전환 내용에 대해 교육부 승인을 받았다. 따라서 치의학전문대학원이 치과대학으로 2028학년도부터 전환되며, 이에 따라 학제 전환 2년 전인 2026학년 대학 입학부터 치과대학(치의예과) 학생을 선발하게 되어 실제 2025학년도에는 미선발하고 2026학년도부터 모집한다.셋째,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지역균형전형은 나군에서 수능 60%와 교과평가 40%를 합산하여 10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나군에서 1단계에서 수능 100%로 2배수, 2단계는 1단계 성적 80%와 교과평가 20%를 합산하여 10명을 선발한다.두 전형 모두 수능활용지표는 국어 수학 탐구는 표준점수를 반영하며,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별 차등 감점을 적용한다. 학교폭력 관련 기재사항이 있는 경우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감점요소로 활용할 수 있다. 과학탐구(이하 과탐)는 8과목 중 2개를 선택해야 한다. 과탐 응시 기준은 I+I, I+II, II+II 3개 조합 중 선택해야 하며, I+II 조합으로 응시할 경우 서로 다른 분야의 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과탐II 선택 시 과탐Ⅰ+Ⅱ 3점, 과탐Ⅱ+Ⅱ 5점 조정 점수를 부여한다. 교과평가는 학생부의 교과학습발달상황(교과 이수 현황, 교과 학업성적,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만 반영해 모집단위 관련 학문 분야에 필요한 교과이수 및 학업수행의 충실도를 평가한다. 적성, 인성면접은 치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 적성과 인성을 평가한다. 적성 인성을 평가하는 1개 면접실로 진행하며,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복수의 면접위원이 실시한다. 면접시간은 10분 내외며, 상황 숙지를 위한 시간을 별도로 부여할 수 있다.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오전에 실시한다.넷째, 연세대는 일반전형 가군 일반계열(의예 제외)에서 26명을 선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950점과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 50점을 합산하여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 점수는 등급 또는 성취도별 점수를 부여하며, 학생부 출결 점수는 감점 요소로 활용한다. 과학탐구 과목 응시 시 해당과목의 탐구변환점수에 3% 가산점을 추가한다.다섯째, 부산대는 의예과에서만 실시하던 학업역량평가의 명칭을 학업충실도평가로 변경하고 20%를 반영하며, 2026학년도에는 치의예과에서도 실시한다. 평가내용은 모집단위 학업준비도(교과 이수 등) 및 학교생활 성실도(출결상황)를 평가한다. 탐구영역의 수능 활용지표는 표준점수에서 백분위 변환표준점수로 변경했다. 과학탐구 2과목 응시자에 한하여 과학탐구(이하 과탐) 과목별 변환표준점수에 5%를 가산한다.여섯째, 원광대는 탐구 영역 수능성적 활용 지표가 국어(표준점수*1.0) 수학(표준점수*1.2)은 표준점수,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 환산점수, 과탐(2과목)는 표준점수*0.5+백분위*0.5로 변경되었다. 2025학년도에 과탐(2과목)는 두 과목 모두 표준점수를 반영했었다.일곱째, 조선대는 치대 중 유일하게 과탐 영역 1과목만 반영한다.끝으로, 수능 이후에 실시하는 치대 논술전형은 경북대, 경희대, 단국대(천안)가 있다. 2026학년도에는 단국대(천안)가 논술전형을 신설하면서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3개 대학에서 4개 대학으로 증가했다. 연세대를 제외한 경북대, 경희대, 단국대(천안)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논술유형은 4개 대학 모두 수리논술이 기본이며, 경북대와 경희대만 수리논술 이외에 의학논술과 과학논술을 각각 추가로 출제하여 시행한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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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고등학교 최승후 교사의 입시 칼럼
첫째, 올해 한양대가 가군에서 나군, 조선대가 나군에서 가군, 건국대(글로컬)는 나군에서 다군으로 모집군을 이동했다.둘째, 의대는 의사의 윤리의식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점을 반영해 의대 인·적성 평가와 다중미니면접(MMI)을 강화하는 추세다. 서울대, 성균관대, 울산대, 고려대, 인제대, 경북대는 P/F 합불 결정 방식이며 가톨릭대(5%), 아주대(5%), 연세대(1단계 2.5배수, 2단계 면접 10%), 한림대(1단계 5배수, 2단계 면접 10%)는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가톨릭관동대 의대는 합격/불합격 면접(동영상 업로드)을 올해 폐지했다.셋째, 성균관대 의예과는 정시모집 가군 일반전형에서 15명을 모집한다. 국어와 탐구 영역 반영비율이 다른 유형A와 유형B로 나누어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을 계산 후, 상위 성적을 반영한다. 유형A는 국어가 20%, 탐구가 30%이며, 유형B는 국어가 30%, 탐구가 20%다. 두 유형 모두 수학은 40%, 영어는 10%, 한국사는 5등급부터 감점을 적용한다. 국어/수학영역은 표준점수, 영어영역은 등급에 따른 변환표준점수, 탐구영역은 백분위에 따른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개 과목을 반영하며, 의예과는 과학탐구 과목 선택자에게 가산점(최대 5%)을 부여한다. 면접은 인,적성 면접을 실시하며, 결격 여부(P/F, 결시자는 불합격 처리)를 판단하는 방식으로만 활용한다. 면접 평가방법은 의학을 전공하는데 필요한 자질, 적성과 인성을 평가한다. 수험생 1명은 1개 면접실(복수의 면접위원)에만 입실하며, 1인당 10분 내외로 진행한다.넷째, 연세대와 한양대 의예과가 2026학년도부터 정시모집에 교과 또는 서류평가를 반영하여, 올해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를 반영하는 의대는 고려대, 부산대, 서울대와 함께 총 5개 대학, 모집인원은 수능위주전형의 일반전형 기준으로 169명이다.먼저 연세대는 일반전형(의예)에서 수능 900점과 학생부 50점을 합산하여 1단계에서 2.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점수 900점과 학생부 50, 면접평가 50점을 합산하여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 점수는 등급 또는 성취도별 점수를 부여하며, 학생부 출결 점수는 감점 요소로 활용한다. 과학탐구 과목 응시 시 해당과목의 탐구변환점수에 3% 가산점을 추가한다.한양대는 올해 두 가지 큰 변화가 있다. 2025학년도 수능 100%에서 2026학년도 수능 90%, 학생부종합평가 10%로 전형방법이 변경됐으며, 모집군도 가군에서 나군으로 이동했다. 학생부종합평가방법은 지원자를 2인 1조의 전임입학사정관 그룹이 종합적으로 정성평가하고, 일정 점수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 재심위원회를 개최하여 점수를 조정한다. 교과학습발달상황은 이수과목, 이수단위(학점) 등을 중심으로 계열적합성을 평가한다. 출결상황은 출결 및 학교폭력사항 등을 중심으로 학교생활성실도를 평가한다.다섯째, 부산대 의대는 의예과에서만 실시하던 학업역량평가의 명칭을 학업충실도평가로 변경하고 20%를 반영하며, 2026학년도에는 치의예과에서도 실시한다. 평가내용은 모집단위 학업준비도(교과 이수 등) 및 학교생활 성실도(출결상황)를 평가한다. 탐구영역의 수능 활용지표는 표준점수에서 백분위 변환표준점수로 변경했다. 과학탐구 2과목 응시자에 한하여 과학탐구(이하 과탐) 과목별 변환표준점수에 5%를 가산한다.여섯째, 원광대는 탐구 영역 수능성적 활용 지표가 국어(표준점수*1.0) 수학(표준점수*1.2)은 표준점수, 영어 한국사는 등급 환산점수, 과탐(2과목)는 표준점수*0.5+백분위*0.5로 변경되었다. 2025학년도에 과탐(2과목)는 두 과목 모두 표준점수를 반영했었다.일곱째, 의예과의 수능위주전형은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에서 수학과 과탐 또는 탐구영역 비율이 높다. 이화여대는 인문계열을 별도로 모집하지만, 선택과목 제한이 없어 자연 계열 학생 지원도 가능하다. 영어 영역 성적은 대학마다 설정한 등급별 환산 점수를 반영하거나 가산 혹은 감산한다. 강원대, 아주대, 인하대, 제주대는 미적분/기하 선택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가톨릭대, 가톨릭관동대, 가천대, 경기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고려대, 단국대(천안), 동국대(WISE), 부산대, 성균관대, 순천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제주대, 중앙대, 한양대는 과탐 선택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조선대는 유일하게 과탐 영역 1과목만 반영한다.여덟째, 수능 수학 비중이 높은 대학은 충남대가 45%로 가장 높고, 가톨릭대, 성균관대, 경희대, 서울대, 한양대, 아주대, 한림대, 전북대는 40%로 다음 순으로 높다.아홉째, 수능 과탐 비중이 높은 대학은 경희대, 중앙대가 35%로 가장 높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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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백마 수리지수학학원, 예비 고3 이과 미적분 집중반 개설
일산 백마학원가에 위치한 수리지수학학원이 예비 고3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이과 미적분 집중반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2026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이과 학생 가운데, 미적분을 핵심 과목으로 선택한 학생들을 위한 고3 대비 선행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수리지수학학원 겨울방학 이과 미적분반은 원장 직강 수업과 클리닉 수업이 함께 진행되는 집중형 강좌다. 모의고사 기준 3~4등급대 학생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수능에서 미적분 2등급(백분위 93+α) 달성을 목표로 설계됐다. 미적분을 처음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학생도 수강이 가능하도록 개념 이해부터 출발하는 것이 특징이다.강의에서는 미적분의 핵심이 되는 함수 개형 이해와 시각적 해석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단순한 공식 암기나 기계적인 미분 계산이 아니라, 함수의 변화와 구조를 이해하고 문제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사고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여러 함수에 대한 미분 연습은 수능에 필요한 수준으로 정리하되, 그보다 중요한 함수 해석과 그래프 이해를 반복적으로 훈련한다.또한 적분 단원은 함수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지는 만큼 충분한 학습 시간을 확보해 체계적으로 반복 학습을 진행한다. 미분과 적분을 활용한 그래프 해석, 식의 전개 과정에서 나타나는 수학적 흐름을 시각적으로 설명해 수능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해석력을 기르는 수업이 이어진다. 이번 겨울방학 과정은 총 12주 완성 커리큘럼으로 운영한다.수업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개별 클리닉 수업(주 2시간)을 통해 학생별 약점 보완과 학습 점검이 이뤄진다. 클리닉 수업의 학습 내용과 시간은 개인 상담을 통해 맞춤형으로 결정된다. 개강일은 1월 3일(토)이다.수리지수학학원은 고3 수학은 단기간 요령이 아닌 1년간의 체계적인 로드맵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1~2월에는 미적분과 확률·통계 개념 학습, 3~5월에는 수능 필수 유형 정리, 6~8월에는 2등급을 목표로 한 핵심 유형 훈련, 9~11월에는 파이널 모의고사와 실전 약점 보완으로 이어지는 연간 학습 흐름을 겨울방학부터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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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코피를 자주 흘린다면‘코피 비염’의심해야 할 때
비염을 앓는 아이들 가운데 코피를 반복적으로 흘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단순히 코를 세게 풀거나 건조한 날씨 때문으로 여기기 쉽지만, 실제로는 비염으로 약해진 코 점막과 체내 순환 문제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두통이나 얼굴이 달아오르는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코피 비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코 점막 손상과 기혈 정체가 함께 작용일산동구 웨스턴돔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은 “코피 비염은 비염으로 반복적인 염증 자극을 받은 코 점막이 약해지고, 모세혈관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쉽게 출혈이 발생하는 상태”라고 설명한다. 여기에 한방에서 말하는 상초의 기운이 정체되는 ‘기체’가 겹치면 두통, 가슴 답답함, 상열감이 함께 나타나기 쉽다. 아이들은 감정과 기운의 변화에 민감해 이런 증상이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비장이 약한 아이에게서 나타나는 코피 비염코피 비염은 비장의 기능 저하와도 연관된다. 비장은 혈액을 맑게 하고 면역을 주관하는 장부로, 기능이 약해지면 빈혈과 유사한 증상이 동반되기 쉽다. 유 원장은 “비장이 약한 아이들은 소화가 느리고 쉽게 피로해 낮에 졸림을 호소하거나, 얼굴이 창백·황색을 띠고 입술과 손톱 색이 옅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코 점막 회복력도 떨어져 코피가 반복될 수 있다.정서 자극에 민감한 아이의 ‘간 울체형’ 코피정서적 자극에 예민한 아이들에게서는 간의 울체로 인한 코피 비염이 나타나기도 한다. 서운함이나 억울함을 쉽게 쌓아두고, 울컥하는 상황에서 얼굴이 붉어지며 코피가 동반되는 경우다. 냄새에 민감해 음식 냄새를 먼저 맡아보고 식사를 거부하는 행동도 특징 중 하나다. 유 원장은 “아이의 간 상태는 감정 변화와 밀접해 정서 관리가 치료의 중요한 축”이라고 강조한다.생활 관리와 한방 치료의 병행이 중요코피 비염은 아이의 몸 상태를 전반적으로 살피는 접근이 필요하다. 기운과 감정의 흐름을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이다. 생활 속에서는 맨발 걷기처럼 비장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 권장되며, 승마나 등산은 간 건강을 돕는 데 효과적이다. 필요에 따라 자극이 적은 한방 치료를 통해 기혈 순환을 풀어주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반복되는 코피는 아이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다. 단순 증상으로 넘기기보다 원인을 정확히 짚고, 체질에 맞춘 관리와 치료가 중요하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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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르 일산점, 노팅힐 양털 극세사 이불세트 파격 할인 판매
연말을 앞두고 겨울 침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불·커튼 전문 매장으로 향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동구에 자리한 바자르 일산점에서는 12월을 맞아 인기 침구 제품인 ‘노팅힐 양털(세미) 극세사 이불베개세트’를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행사는 12월 말까지 진행되는 겨울 시즌 한정 이벤트로, 보온성과 촉감, 실용성을 두루 갖춘 극세사 침구를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노팅힐 양털(세미) 극세사 이불세트는 겨울철 찬 공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두께로 일상 사용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행사 가격은 싱글(S) 사이즈 이불베개세트가 기존 10만5,9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퀸(Q) 사이즈는 12만5,9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대폭 인하됐다. 정상가 대비 최대 6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겨울 이불을 새로 장만하려는 소비자나 이사·혼수 침구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조건이다.노팅힐 양털(세미) 극세사 이불은 부드러운 극세사 원단과 양털 느낌의 포근한 촉감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닿는 감촉이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벼운 무게감으로 세탁과 관리도 수월하다. 또한 깔끔한 컬러 구성과 무난한 디자인으로 침실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바자르 일산점은 약 300평 규모의 대형 이불·커튼 전문 매장으로, 맞춤 커튼부터 기성 침구, 프리미엄 침구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매장 관계자는 “직접 제작과 대량 유통 구조를 통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며 “노팅힐 극세사 이불세트는 매년 겨울 가장 반응이 좋은 인기 상품 중 하나”라고 전했다.겨울 침구 교체를 고민하고 있다면,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이번 12월 이벤트를 활용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은마길 51(성석동)문의 031-976-9370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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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성적은 겨울방학에 결정된다! 일산 활명수학원 맞춤형 수학 학습반 모집
일산 후곡 맞춤형 과외식 수학학원 활명수학원(송수학입시전략연구소)이 겨울방학을 맞아 성적 역전을 목표로 한 겨울방학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활명 수학원은 예비 중1부터 고등학생까지 중,고 전 과정을 대상으로 개인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학 학습을 운영하며, 겨울방학이라는 결정적인 시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겨울방학은 단순한 휴식 기간이 아니라, 지난 학기 학습을 정리하고 다음 학기를 준비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특히 수학은 누적 과목이기 때문에 개념의 빈틈을 방치한 채 신학기를 맞이하면 성적 하락으로 이어지기 쉽다. 반대로 이 시기에 기초 개념을 점검하고 사고력과 서술력을 함께 다진 학생은 신학기 내신과 수능 대비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활명 수학원은 학년이 아닌 학생 개개인의 ‘현재 수준’을 기준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무학년제 시스템을 운영한다. 동일 학년이라도 이해도와 학습 속도가 다른 현실을 반영해, 학생은 자신에게 필요한 단계에서 학습을 시작해 점진적으로 상위 단계로 올라간다. 예비 중1과 중학생은 개념 구조를 탄탄히 다지며 고등학교 수학과의 연결을 준비하고, 고등학생은 학교별 내신 유형과 수능형 사고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한다.겨울방학 수업의 핵심은 서술형 중심의 1:1 첨삭 지도다. 문제의 정답 여부보다 풀이 과정과 사고 흐름을 중시해, 학생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설명하는 힘을 기르는 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단순 암기식 풀이에서 벗어나 최근 강화되는 서술형 평가와 변별력 있는 내신·수능 문제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매주 평가와 피드백이 반복되는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학습 누수를 최소화한다. 고등학생은 주간 테스트를 통해 이해도를 점검하고, 중학생과 선행 학습 학생 역시 단계별 평가를 통해 학습 효과를 지속해서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즉시 보완해 겨울방학 동안 실질적인 성적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활명수학원 김명수 원장은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신학기 성적이 달라질 수 있다”며 “개인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통해 수학 성적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은 학생들에게 이번 겨울방학 수업이 좋은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활명수학원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논술을 통한 '사고력수학반'을 개설할 예정이다. 수업은 2시간씩 주 2회 진행한다.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37 2층문의 031-918-1119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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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국어 학습의 방향을 바로잡다… 파주 운정 정현경국어학원 소수정예 맞춤형 수업
파주 운정 산내마을에 자리한 정현경국어학원이 겨울방학을 맞아 소수정예 맞춤형 국어 학습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정현경국어학원은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국어 학습의 기본 구조를 바로 세우는 데 집중하는 국어 전문 학원으로, 학생 개인의 수준과 학습 특성에 맞춘 수업 운영으로 신뢰를 쌓아왔다.겨울방학은 국어 학습의 흐름을 점검하고 방향을 재정비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다. 학기 중에는 내신 대비에 쫓겨 취약한 부분을 제대로 보완하기 어렵지만, 방학 동안에는 독해력·문학 이해·문법 개념 등 국어의 핵심 요소를 차분히 정리할 수 있다. 특히 국어는 누적형 과목인 만큼, 중학교 시기의 학습 방식이 고등학교 성적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체계적인 접근이 중요하다.정현경국어학원은 이러한 점에 주목해 소수정예 맞춤형 수업을 중심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상태를 면밀히 분석한다. 단순히 진도를 나가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이 글을 어떻게 읽고 이해하는지, 문제를 어떤 사고 과정으로 해결하는지를 점검해 개인별 학습 방향을 설정한다. 이를 통해 ‘감으로 푸는 국어’에서 벗어나 구조적으로 사고하고 분석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수업은 문학·비문학·문법 전 영역을 균형 있게 다루되, 학생의 수준에 따라 강조점이 달라진다. 독해력이 약한 학생에게는 지문 구조 파악과 핵심 정보 추출 훈련을, 문법이 흔들리는 학생에게는 개념 정리와 적용 연습을 강화하는 식이다. 또한 문제 유형별 접근 전략과 시간 관리 방법까지 함께 지도해 실제 시험에서의 활용도를 높인다.겨울방학 수업은 신학기 내신 대비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학교 시험에서 요구되는 서술형 사고력과 표현력까지 고려한 수업을 통해, 방학 동안의 학습이 학기 중 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정현경 원장은 “국어는 단기간 요령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과목이 아니라,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훈련해야 성과가 나는 과목”이라며 “소수정예 수업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학습 과정을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겨울방학을 국어 실력 도약의 기회로 만들고 싶은 학생이라면, 정현경국어학원의 맞춤형 국어 수업은 학습 방향을 다시 세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위치 파주시 청암로 17번길 43 베스트프라자 8층문의 031-957-1695
2025-12-23
- 목동PGA김포관, 직장인 학부모 위한 ‘이브닝 입시 라운지’ 개최 목동PGA김포학원이 오는 12월 26일(금) 오후 8시에 낮 시간 참석이 어려운 워킹 학부모를 위한 저녁 시간 입시 설명회 ‘이브닝 입시 라운지’를 연다. 대상은 예비 고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이다.설명회에서는 ▲예비 고1·고2를 위한 맞춤 입시 전략 ▲자녀에게 적합한 입시 유형 점검 ▲학교별·과목별 학습 방법 ▲겨울방학 ‘골든타임’ 활용 전략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PGA 관계자는 “예비 고1,2의 입시는 정보의 양보다 방향 설정이 중요하다”라며 “짧은 시간이지만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한편 목동PGA 김포관에는 유대종 강사를 비롯한 목동과 대치에 출강하는 스타급 강사진의 강의 프로그램이 다수 개설되었다. 또한 겨울방학을 맞아 중등과 고등 윈터스쿨을 진행하는 등 국영수과논술을 망라하는 커리큘럼으로 김포 입시판을 변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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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비염, 코만 보지 말고 몸 전체를 살펴야”
소아·청소년 비염은 성인 비염과 달리 증상이 일정하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육체적·정서적 성숙이 완전하지 않은 아이들은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일산 장항동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은 “아이들은 작은 환경 변화나 감정 자극에도 쉽게 균형이 깨지며, 그 신호가 비염 증상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아이들은 쉽게 놀라거나 서운함, 억울함 같은 감정을 경험하고 이를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 이러한 정서적 긴장이 풀리지 않으면 기운의 흐름이 정체되고, 결국 호흡기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여기에 콧구멍과 기도가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좁아 코막힘이 쉽게 발생하면서 비염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코피가 동반되는 비염, 점막의 열체가 원인비염과 함께 코피가 자주 나는 아이들은 머리와 코 점막에 열이 쌓여 점막이 약해진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모세혈관 탄력이 떨어지면서 출혈이 반복된다. 어지러움이나 두통을 호소하고, 소화가 느린 특징을 함께 보이기도 한다.구조가 좁아 쉽게 막히는 비염코와 기관지 구조가 좁은 아이들은 외부 온도 변화나 컨디션 변화에 따라 코가 쉽게 막힌다. 선천적으로 통로가 좁은 경우도 있고, 성장 과정에서 호흡기 발달이 충분하지 않아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잦은 코감기와 함께 기침, 가래 증상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다.알레르기성 비염, 면역 반응의 과잉 신호알레르기성 비염은 면역물질에 과도하게 반응해 코 점막이 쉽게 붓는 상태다.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코의 온도 조절 기능이 약한 아이들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눈 가려움, 충혈, 피부 가려움이 함께 나타나며 특히 봄철과 환절기에 증상이 심해진다.물코가 흐르는 비염과 소화기 기능맑은 콧물이 지속되는 비염은 소화기 장애나 대사 기능 저하와 연관된 경우가 많다. 코 점막의 온도가 낮아져 점액 조절 능력을 잃으면서 나타난다. 식사 후 콧물이 흐르거나 식곤증이 잦고, 손발이 차며 추위에 민감한 특징을 보인다.입술·비염·비만, 생활습관과의 연관성입술이 자주 마르고 트는 아이들은 코 점막 역시 건조해져 비염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급하게 먹거나 과식하는 식습관, 코막힘으로 인한 구강호흡이 원인이 된다. 또한 소아비만을 동반한 비염은 탄수화물 과잉 섭취와 활동량 부족으로 대사와 순환 기능이 저하되며 발생한다.유용우 원장은 “소아·청소년 비염은 단순히 코만 치료해서 해결되기 어렵다”며 “체질, 소화, 면역, 정서 상태까지 함께 살피는 통합적인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이의 비염은 몸이 보내는 신호인 만큼, 조기 진단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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