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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돌침대 강변테크노마트점. 창립 28주년 돌침대 가격 할인 행사
장수돌침대 강변테크노마트점에서는 장수돌침대 2019년 창립 28주년을 기념해 가격 할인과 사은품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별이 다섯 개~”라고 외치는 광고의 한 장면으로 유명한 장수돌침대는 건강한 수면을 위한 노하우를 축적시켜 온 우리나라 돌침대의 대표 브랜드다. 추운 겨울이 예상되는 만큼 그 동안 가격 부담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돌침대를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행사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가격을 할인 하는 모델은 7112퀸과 7112싱글, 1319퀸, 1319슈퍼싱글, 1319싱글, 1330-1퀸, 1330-1싱글, 8510카우치, 7109평상 돌쇼파 흙침대 옥돌침대 등이다. 이번 특가제품들은 그동안 행사를 하지 않았던 고급제품들을 저렴하게 구성하였고,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구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구매금액별로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돌침대 전용 패드도 증정한다. 더욱이 이번 행사에는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장수돌소파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장수돌침대 강변테크노마트점에는 행사제품 외에도 8220퀸 돌침대, 7102퀸, 8517퀸, 7102 슈퍼싱글, 8520싱글 돌침대, 1336싱글 돌침대, 8126퀸 2048퀸 2048싱글, 신상품 참죽나무 프레임 2402퀸, 2402싱글, 바이오볼침대, 흙볼침대, 7104평상, 1830카우치, 5215카우치, 바스토네 돌쇼파, 미니쇼베드, 올가옥돌 히말라야옥돌, 히말라야 빙하옥돌, 엘도라옥돌, 메이플옥돌, 노을황옥, 흙침대, 바이오볼흙침대, 돌쇼파, 카우치돌쇼파 평상형등 다양한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장수돌침대 강변테크노마트점은 친절상담으로 젊은 고객들에게 특별히 입소문이 나 있는 곳이다. 부모님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이라면 한 번쯤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한다. 구매를 위해 매장 방문할 때는 사전에 휴무일을 체크하는 것이 좋겠다.
2019-11-15
- 예비고2, 예비고3을 위한 수학공부법과 겨울방학의 중요성② 수학은 시간보다는 학습량으로 공부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공부할 때 전력투구할 수 있도록 목표를 구체적인 양으로 잡는다. 처음 적응기간 3주 정도는 준비기간으로 활용하여 습관이 몸에 잘 형성되도록 주의를 기울여보자. 모든 과정을 낱낱이 기록하며 나아간다. 이때 자신의 학습능력에 대한 데이터축적이 이루어진다. 우리가 먼저 계획을 세우는 것은 실천력을 키우기 위함임을 명심하자. 강한 자기통제능력을 키워야 하는데 이때 미리 적힌 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우리의 뇌는 습관적으로 반응하고 감정적으로 편리한대로 이끌어버린다는 것을 알아두자.습관이 된 뇌의 선택과 나의 의지의 선택이 계속하여 충돌하고 있는 것이다. 이때 나의 계획과 실행정도를 주변에 알리면서 더욱 구속력을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다.4, 수학공부 할 수 밖에 없는 환경 만들기(물러서지 않기)공부가 잘되는 환경을 만드는데 힘써야 한다. 그러한 장치들이 많이 필요하다. 나 혼자서는 실천하기도 어렵고 금방 약해지기 쉽다. 당연하다. 그럴 때 마음을 단단히 잡고 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있는지 점검해보자. 목표나 공부계획, 실행정도는 보여 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을 때 성공률이 높아진다. 혼자서 고립되어지는 수학공부가 아닌 그룹을 만들어 서로 협력, 경쟁하며 공부를 해나간다면 훨씬 더 효율적이고 강한 학습을 실천해나갈 수 있다. 수학과목의 속성이 그렇다. 서로간의 벌어지는 격차는 경쟁을 유도하고 이를 완화시키려는 노력으로 역동적인 수업환경을 꾸려갈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5, 겨울방학은 수학성적을 묵묵히 향상 시킬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다. 수학은 강한 목표의식과 동기부여를 통해 단숨에 실력을 잡는다는 생각으로 전력투구하여야 효과가 좋다.예비고3이라면 특히 겨울방학에 수학공부를 거의 끝낸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자. 빠르게 요점을 간추리면서 학습해야 한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어려운 문제는 따로 적어가지고 다니면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하고 책상 앞에 앉으면 머뭇거림 없이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하자. 또 예비고3의 경우 기출문제를 통해 시험의 방향성을 읽으면서 하는 효율적인 수학공부를 하도록 하자. 문과생이라면 차분하게 개념정리를 하고 자연스런 풀이방향을 기억하는 공부가 도움이 될 것이다. 이과생이라면 수능시험에서 준 킬러문항 수가 증가하면서 헤매지 않고 깔끔하게 풀어낼 수 있는 계산력이 많이 요구되고 있음을 기억하고 수학풀이노트를 만들어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자. (풀이는 자세하게 분석적으로 기록해야 개선이 된다. 여백도 많이 남겨두자. 나중에 풀이를 더 보완할 수 있다.)6, 예비고2라면 한 학기 분량을 완벽히 마스터하는 수학공부법이 적합하다.그렇게 하면 학기 중에 나머지 과목을 마저 공부할 자신감과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 한번이라도 성공을 해본 사람이 계속하여 성공하게 될 확률이 높다. 사실 한 학기 분량의 공부만 해도 벅찬 이유가 있다. 수학개념들 간의 연결을 제대로 시키다 보면 여기저기 빈틈이 많이 메 꿔지는 공부를 할 수가 있다. 또,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해 서로 다른 개념으로 포장된 똑같은 알맹이가 든 문제에 대비할 수가 있다. 사실 수학개념공부는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분야는 아니다. 정확하고 논리적인 문제풀이 능력을 진단해보아야 앞으로의 수학시험에 대한 성공 정도를 가늠해볼 수 있다. 수학문제들에는 반드시 알고 풀 수 있어야 하는 수학교육과정 내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있고 변별력을 위해 출제되는 누구에게나 어려운 문제가 있음을 명심하자. 지나치게 어려운 문제에 대한 접근법은 혼자서 해결하면서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아 붓기보다는 단계적인 도움을 받는 쪽으로 길게 가야 더 효율적인 수학공부가 된다.입시수학은 결코 머리싸움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약점을 잘 이해하고 자만하지 않는 마음이 수학고득점을 얻는데 필수요소이다. 시험점수는 순간의 판단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래 단련된 습관의 힘으로 싸우는 것임을 명심하자!고등부 수학전문학원 목동수학클래스이소이 원장문의 010-5820-6010 2019-11-14
-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잡지 4호 전시 및 발간회 11월 23일(토) 오후 4시부터 양천구 곰달래 꿈마을 주민사랑방(양천구 곰달래로 36)에서는 마을 공동체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의 4호 잡지의 전시 및 발간회가 열린다.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는 지역의 텃밭을 가꾸며 자연을 통한 어울림을 실천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다. 23일 행사에서는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의 활동사진 전시와 신월3동의 30년 이상 거주한 할머니들의 마을 기록 전시가 진행된다. 장한샘 바이올리니스트의 공연도 이어진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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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책과 생각하기를 통해 얻어지는 탄탄한 글쓰기 능력!
리딩엠은 책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으로 강남,목동,서초,송파 등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리딩엠은 학부모부터 ‘글쓰기에 강한 학원’, ‘도서대출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믿을 수 있는 학원’, ‘정규직 지도교사로부터 나오는 책임과 신뢰’ 등 호평을 받고 있다. 리딩엠의 지도교사는 과연 어떤 관점과 목표를 가지고 학생들과 소통하며 지도하고 있을까?글쓰기는 생각과 근거를 엮어가는 직조 과정글을 읽고 쓰는 데에는 몇 가지 기본 규칙이 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읽고 쓴다는 것이 첫 번째, 단어들이 모여 문장으로 문장들이 모여 문단으로, 그 문단들이 모여 글이 된다는 것이 두 번째다. 리딩엠의 수업은 이 기본 규칙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짜여 있다. 책을 읽는 과정을 통해 첫 번째 규칙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책을 읽고 리딩엠에 오면 책에 나왔던 어휘를 공부하고 책의 내용을 확인한다. 단어를 활용하여 문장을 만들어보고, 책의 내용을 요약하여 문단 쓰기를 익힌다.기본 규칙을 익혔다면 글을 채울 생각을 뽑아낸다. 워크북 후반부는 책의 내용은 논리적으로 정리해볼 수 있는 ‘진술표현 빵빵’과 읽었던 책에서 생각해 볼만한 꼭지를 뽑아 자신의 생각을 전개해보는 ‘생각쓰기 탄탄’ 활동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원고지 글쓰기 활동은 글쓰기 기본 규칙과 재료를 가지고 하나의 글을 완성해보는 시간이다. 천을 짤 때 씨실과 날실의 관계를 리딩엠 글쓰기 활동에 비유해본다면 씨실은 학생들이 읽어 온 책의 내용과 배경 지식이 될 것이고, 날실은 학생 각자가 느낀 감상과 의견이 될 것이다. 나의 감상과 의견이 구체적이고 자세할수록 부드럽고 촘촘한 천을 만들 수 있고, 생각이 아직 정제되지 않았거나 깊이 있게 파고들지 못했을 경우에는 울퉁불퉁한 굴곡이 느껴지는 글이 쓰일 것이다.리딩엠은 매 시간 이 과정을 반복하며 점차 자신만의 결이 드러나는 직조물을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 센터다. 글을 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쓴 글에 대한 꼼꼼한 첨삭을 통해 각자 글이 가지는 강점과 약점을 강화하고 보완해 간다.생각 드러내기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생각하는 힘 키울 수 있어처음 리딩엠의 수업을 접하게 된 학생들 중에는 워크북의 ‘생각쓰기 탄탄’에서 짧고 간결하게 글을 적는 경우가 많다. 그 학생은 아직 자신의 인상과 느낌이 감상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설명이 필요한지 이해하지 못한 상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 좋고 싫음에 대한 느낌과 옳고 옳지 못함에 대한 판단이 자신의 생각이 되고 의견이 되려면 그에 해당하는 근거가 필요하며 이유가 있어야 함을 지속적으로 설명한다. 글은 그 글을 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드러낸다. 그래서 비슷한 내용을 다루더라도 같다고 할 수 없고 각자의 이상함을 품고 있다. 다른 이와 나의 차이를 인식하고 나를 튼튼하게 세워가는 과정이 글쓰기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치열하게 생각하고 고민한 만큼 누군가의 글도 그렇게 쓰였음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는 과정을 거치고, 그 과정에서 세상의 다채로운 빛깔을 인식하게 되리라 믿는다. 리딩엠은 이런 믿음을 가지고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하고 종합하며 지식을 얻고 세상을 익혀야 마지막으로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내용이나 타인의 상황이나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의 글은 가치 있다는 글이라 여겨지기 힘들다. 서툰 글에도 진심이 담겨 있으면 읽는 사람의 마음은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원고지를 열심히 채우는 시간이 보람찰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의 내용이 자신에 한정되거나 세상을 좁게 보지 않도록 지도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예를 들어 양극화나 차별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을 가지고 수업할 때, 자연스럽게 강자의 입장에서 사안을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 차별 당하는 사람들이 불쌍하다며 동정하거나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왜 문제인지 의문을 갖는다. 이때 반드시 ‘자신이 차별을 당한다면’, ‘자신이 뭔가 부족해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했다면’ 같은 상황을 생각해보게 한다. 그때가 되면 학생들은 조금씩 나도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있으며, 부당한 대우를 당하게 되면 어떤 감정과 생각이 드는지 깨닫는다. 즉 나와 세상을 분리한 채로 생각했을 때와 내가 세상에 속한 채로 생각했을 때 무언가 달라짐을 느끼게 된다. ‘나’는 결코 ‘너’ 없이 존재할 수 없으며 그렇기에 ‘나’는 곧 ‘세상’임을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한다. 이러한 노력은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분석하고 종합하는 과정을 통해 결국 보편성을 확보하고 창의적 사고도 가능해질 것이다.언어능력, 사고능력 뿐만 아니라 좋은 인성 갖출 수 있도록이처럼 리딩엠의 수업이 가치 있는 이유는 글쓰기의 기본 규칙을 익히는 데서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배경과 양적인 노력, 그리고 가치 있는 내용이 합쳐졌을 때 세상과 소통하는 글이 완성된다. 리딩엠 수업은 읽기, 생각나누기, 글쓰기 등을 통해 재미와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며 학생의 능동적인 활동을 매우 중요시한다.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사고력, 논리력, 비판력, 창의력, 표현력을 키우고 자기주도 학습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가 궁극적으로 학교에서 사회에서 자신의 색깔과 역량을 분명하게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리딩엠의 지도교사는 책을 매개로 우리 아이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해나가면서 언어능력, 사고능력 뿐만 아니라 좋은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해나갈 것이다.책읽기와 글쓰기 전문 리딩엠지도교사 이윤진리딩엠 목동직영교육센터 02)2646-8828 / 양천구청 옆 센트럴프라자 6층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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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독자추천 ‘다복 수산’
가족들과 둘러앉아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을 준비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국물 요리다. 신선한 생선으로 끓이는 매운탕의 깊은 맛을 생선만 있으면 쉽게 만들어 낼 것 같다. 하지만 텁텁하지 않고 시원한 매운탕 맛을 만들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이은수 독자는 어릴 때 엄마가 자주 끓여주시던 매운탕 맛을 느껴보고 싶으면 오목교에 있는 ‘다복 수산’을 찾는다. 다복 수산은 근처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모임 장소로도 좋고,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회 한 접시 하기 좋은 가게다. 가게 입구부터 수산물이 들어찬 수족관이 맞아준다.점심시간(오전 11시 30분~오후 3시)에는 조금 더 저렴하면서 다양한 메뉴들이 구성된다. 초밥, 회덮밥, 대구탕, 전복뚝배기, 기성비가 좋은 회 정식 등 다양한 메뉴를 골라 먹을 수 있다. 이은수 독자는 “평소 입맛이 없을 때는 전복뚝배기를 즐겨 먹어요. 전복, 새우, 조개, 버섯 등 푸짐하게 들어가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깔끔해 자꾸 숟가락으로 떠먹게 됩니다. 버섯, 콩나물 등을 건져 먹으면서 전복 살이랑 새우 살을 발라 먹다 보면 밥 한 그릇은 뚝딱 먹어요” 한다. 주문하면 조리를 시작하기 때문에 바로 끓인 따뜻한 국물 맛을 맛볼 수 있어 좋다. 특이하게 밥도 양은 도시락통에 담아줘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다고. 좌석은 단체가 들어갈 수 있는 방으로 구성된 좌식도 있고 홀에는 테이블 자리가 여럿 있다. 주문하면 기본 반찬으로 김치부침개가 나온다. 장떡 느낌으로 김치 맛이 많이 느껴지면서 부드러워 자꾸 먹고 싶어진다. 가족 모임이나 직장에서의 회식에서 즐겨 찾는 회는 우럭, 광어, 참돔, 모듬회 등의 구성이다. 산 낙지, 산 오징어, 문어숙회 등의 해산물도 다양한 메뉴를 자랑한다. 이은수 독자는 “저는 회보다도 회를 모두 먹고 난 후 끓여 먹는 매운탕이 더 좋아요. 뒷맛이 개운하고 깔끔해서 밥을 두 공기나 더 먹어요. 매운탕 안에 감자 수제비나 라면 사리 등 다양하게 추가해 먹으면 더 좋아요. 매운탕 안에 채소도 듬뿍 들어 있어 배속 든든하게 식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어 가족들 모두 만족해요” 한다. 점심시간에 오면 간단한 식사로 회덮밥도 자주 먹는데 연어와 광어 등의 회가 두껍게 썰어 올려져 있고 양배추 등의 채소가 듬뿍 들어있어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메뉴 : 광어/우럭회(소) 35,000원 전복뚝배기(점심 메뉴) 10,000원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30~오전 3시위치 : 서울 양천구 오목로 335문의 : 02-2061-9900
2019-11-14
- 예비고3 겨울방학 ‘영어학습 방법’에 대해 고2 모의고사 영어에서 1~2 등급인 학생이 고3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많이 떨어져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좋은 점수를 받아도 정확한 근거 없이 풀었기 때문에 본인 실력에 불안감을 가지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번 겨울방학 때 어떻게 공부해야 수능영어 1등급 확신을 가질 수 아래 질문을 통해 알아보자.첫째, 나는 지문을 이해하면서 푸는가?대부분 모의고사를 풀 때 지문에 대한 이해 없이 정답만 맞춘 후 맞으면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주제 제목 요지 빈칸 어휘 등의 유형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추세에서는 지문의 필자가 다루는 소재와 생각에 대한 이해가 필수이다. 반복되는 내용 확인해서 무엇에 관한 글인지 생각하고, 그 대상에 대해서 필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밑줄 치면서 파악하자. 평가원 기출 ‘주제, 제목’의 정답의 기준은 항상 ‘소재+필자의 생각’이었다. 소재에 대한 필자의 생각이 여러분의 상식과는 다를 수 있으니 미리 선입견을 갖지 말고 지문에서 찾아야한다.둘째, 나는 유형별 풀이 접근 방법과 선지 분석에 대한 훈련이 되어 있는가?영어실력이 비슷한 두 학생 중 한명이 1등급을 받고 다른 한명이 2등급을 받았다면, 그 차이는 유형별 풀이 대비 와 선지 분석에 대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수능 문제는 근거 위주의 풀이로 바꿔야한다. 왜 몇 번이 답인지 스스로 납득 할 수 있어야하며 동시에 지문에서 그 근거를 확인하고 넘어가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평가원 기출 3회분 정도 풀어 보면서 본인의 약한 유형들을 파악하고, 유형별로 50문제 정도 모아서 평가원 코드를 파악 하면서 정리해본다. 단순 해석만으로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많으므로 학원이나 인강 선생님의 풀이법을 보고 본인 것으로 소화하려는 노력도 도움이 많이 된다.셋째, 어휘 공부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지문에서 모르는 어휘가 30% 이상 넘어가면 읽기도 힘들고, 무슨 말인지 이해도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우선 수능영어단어 한권 구매해서 하루에 30개씩이라도 시작해 보자. 1회독 후에는 같은 책으로 2회독, 3회독 이상하면서 기억이 잘 안 나는 단어 위주로 수능 까지 반복하는 게 좋다. 이렇게 기본 수능영어 어휘책 한권정도 계획을 세워서 반복하면서 동시에 풀었던 지문에 나온 어휘를 공부하는 것이다. 모의고사 풀고 나서 복습할 때 몰랐던 어휘 체크하고 다시 문장 안에서 다시 해석 하다 보면, 단어의 의미가 기억도 잘나게 되고 다양한 의미의 쓰임도 알게 된다. 특히 평소에 알던 의미가 아닌데, 평가원 기출 문제에서 다른 의미로 쓰여 답의 결정적 역할을 한 단어들은 따로 정리해야 한다.넷째, 구문과 어법 공부는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할까?고3 지문들은 한 문장이 3~4줄 이상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이때 해석을 위한 구문 공부가 안되어 있으면 이해가 어렵기 때문에 의미 단위로 이해하기 위한 어법공부는 필수이다. 최소한 명사구 명사절 형용사구 형용사절 부사구 부사절 정도는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해석을 위한 어법 공부는 필수라고 할 수 있으며 너무 편협한 정도의 문법공부는 비효율적임으로 문법만을 위한 공부는 시간 효율에서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수능 기출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어법 (동사자리 수일치 형용사 VS 부사 관계사 분사 대동사 등등)은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머릿속에 정리되어 있어야한다. 수능 영어는 지엽적인 문법이 아닌, 지문의 이해와 사고력을 요구하므로 어법 공부 량은 ‘문장 해석이 잘되는지?’를 기준으로 스스로 판단하면 된다. 모의고사를 풀면서 해석이 잘 안되었던 문장들은 형광펜으로 표시 해놓고, 한글 해설지와 비교해보면서 본다. 주어 동사 수식어 나누면서 구조 파악도 해보고 몰랐던 단어는 체크도 하면서 여러 번 다시 읽어보면 해석력이 많이 좋아진다.다섯째, 혹시 듣기를 여러 개 틀린다면?듣기는 수능영어에서 총 17문제로 100점 중에 37점을 차지하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지만, 듣기를 대비하고 있는 학생은 많지 않다. 실제로 듣기를 1~2개 틀리면서 본인이 어느 정도 되어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학생도 있고, 듣기 1개 틀려서 89점 받고 1등급 놓치는 학생도 있다. 독해 2점 올리는 것보다 듣기 2점 올리는 게 효율적이다. 최소 1주일에 1번 이상 듣기 모의고사를 시행하고 틀린 문제는 반드시 스크립트 보면서 확인하고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넘어가자. 일반 모의고사 보다는 EBS 듣기가 난이도가 높은 편이니 본인 수준 고려해서 선택 하면 된다. 목동 사과나무학원 이대목동관윤현빈(백고등어) 강사문의 02-6258-4040~1 2019-11-14
- 고등학교 첫걸음 17살, 국어공부 지금부터 시작이다. 중학교 국어와 고등학교 국어가 무엇이 다르기에 고등학교 국어가 어렵다고 하는 것일까. 80분 동안 화법 작문 문법 문학 독서 다양한 영역을 풀어야 한다. 중학교 문제는 단순히 사실적 독해와 교과서에 충실했는지를 묻는다면, 고등학교 문제는 추론 비판적 이해 그리고 낯선 작품을 해석하고 또 다른 작품과 연계하여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중학교 3학년이 끝나는 겨울방학과 17살, 3월이 시작되기 전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들을 알아보자.1. 문제 비교(중학교 vs 고등학교)중학교문제중학교 작품에 나오는 ‘가시리’이다. 선택지만 보더라도 중학교 문제는 학교 선생님 수업만으로 해결이 된다. 단순히 암기내용을 묻는 문제가 대부분이다.고등학교 문제교과서에 나오는 ‘도산십이곡’을 가지고 만든 문제이다. 이처럼 고등학교 문제는 선택지에서부터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작품들이 나온다. 그러므로 고전시가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되어야 하고, 어떠한 낯선 고전 작품이 나오더라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국어는 아쉽게도 단기적으로 다른 과목들처럼 성적이 오르기 쉽지 않다. 국어는 어릴 때부터 습관이 되어왔기 때문이다. 즉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꾸준히 하지 않으면 성적이 확연히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꾸준히’라는 말은 요일별로 화법과 작문 문학 독서를 공부하는 것이다.2. 문학 개념어 습득‘음성 상징어, 시적 상황, 시적 긴장감, 감각의 대비, 내재된 공간, 관조적 태도’ 등은 선택지에서 많이 나오는 개념어들이다. 하지만 고3 수능 직전까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작품을 외우려고만 하는 것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작품을 외우기만 한다면 수능에서 고득점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학생들은 학년이 올라 갈수록 저학년 때에 비해 작품 자체를 어려워하지 않고 문학 개념어가 취약해 문학을 어려워하기 때문이다.3. 문법 개념어 습득중학교 때 배운 문법 개념을 모두 기억하는가. 중학교 때 배운 것들을 다 기억한다는 전제로 고등학교 문제는 연결해서 나온다. 따라서 이번 겨울 방학 때 다시 한 번 문법 개념어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 고등학교 문제는 단순한 개념문제가 나오지 않는다. 방학기간에 기틀을 잡아놓지 않는다면 문법은 계속 틀릴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런 악순환은 3년 내내 발목을 잡을 것이다.4. 독서(비문학)최근 수능에서 출제되는 독서(비문학)의 양과 난이도는 최상이다. 중학교 때 배운 설명문과 논설문과는 당연히 큰 차이가 난다. 간단히 읽고 풀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근거를 찾으면서 읽는 독해 능력과 논리적이 사고와 문제 해결이 모두 이루어져야 풀 수 있다. 이것은 꾸준히 기출을 통해 연습을 해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찬란하고 설레는 고등학교의 시작 17살, 두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괜찮다. 이제 17살이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목동 사과나무학원 이대목동관신지원 국어과 강사문의 02-6258-4040~1 2019-11-14
- 입시 영어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영어에 올바르게 접근하고, 단계적으로 자신의 노력과 성과가 자연스럽게 매칭이 될 수 있게 해 주는 것, 그리하여 어려운 공부를 조금씩 즐기는 방법을 깨쳐 주는 것이다. 교육이란 배우는 사람의 근육과 마음에 있는 스트레스와 두려움의 안개를 걷어 주고, 조금씩 다가가고 움직일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는 과정이라고 믿는다. 학생의 현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가장 알맞은 공부와 공부법을 학생에게 제시하고, 일정기간 공부한 내용에 대하여 정확하게 되새김질 해 주는 것. 공부를 시키는 일이 기술을 넘어 예술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이 길을 가고 있다.지금 해야 할 것들1여지껏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했던 친구라도, 말이 아닌 공부로 생각하는 순간 흥미가 격감될 수 있다. 특히 초등 6학년은 영어공부의 패러다임이 급격히 바뀔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공부로서의 영어를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자세도 함께 터득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의 학습태도를 잘 관찰하고 공부가 순발력 뿐 아니라 인내심과 계획성이 겸비되어야 함을 차근차근 밀착해서 알려주어야 한다. 공부 계획짜기. 실천하기. 칭찬해주기. 스스로 돌아보게 하기. 공부자세 형성에 관심을 갖자. 칭찬은 특히 예비중을 춤추게 한다. 엄마의 역할은 동기부여이다.지금 해야 할 것들2결국 대입에서의 성공이다. 어학원 커리는 현 입시와 gap이 클 수 있다. 어머님께서, 아버님께서 함께 중고등 입시 시험지를 보신다면 예비중 학생의 입시 영어를 위해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어렵지 않게 방향을 잡으실 수 있을 것이다. 글의 내용과 어휘에 대한 준비, 서술형 문제를 위한 영어 감각 기르기, 기초적인 문법에 대한 숙련도 쌓기 등, 만만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현안이 될 것이다. 결국 고교 진학 후 11번의 영어 내신과 수능 영어로 대학 간다.개구쟁이들, 공부벌레가 되는 그날까지아이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이야기가 있다. 공부는 머리가 아닌 마음의 기술이라고 역설한다. 마음이 조마조마하거나 답답하면, 앞으로 일어날 일이 불안한 일로 가득 차 있다면 공부는 결코 되지 않는다. 아이들이 거대한 영어내공 앞에서 주눅이 들지 않고 오늘하루 내일하루 조금씩 얻어가는 성취의 기쁨에 즐겁게 공부하도록 해 주는 것. 그건 특히 어른들의 미션이다. 이번 필자의 예비중 설명회에서 목동 15년차 원장이 전하는 성공하는 예비중 vs 실패하는 예비중 엄마 전략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줄 예정이다.목동 영어학원의 자존심!YNS열정과신념 영어학원 이병창 대표원장본원 02-2646-7905센터관 02-6958-5950목동관 02-2642-0513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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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고등학교 과학실험 반(SCIENTIA)
학생 개인이 전국 규모대회에 참가해 수상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물며 20명의 학생이 모여 1년 동안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실험하고 활동한 결과로 수상을 하는 것은 더더욱 값진 일이다. 영일고등학교(교장 오흥구) 과학실험 반(SCIENTIA)은 제27회 한국 학생 과학올림픽 과학 활동 발표 전국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과학실험 반(SCIENTIA)을 만나 열정적인 과학 활동과 수상소감을 들어보았다.친환경주제로 1년 프로젝트 성공영일고 과학실험 반은 올해로 5년이 되는 대표 동아리다. 과학실험 반이 참가한 과학 활동발표 전국대회는 동아리의 끈기 있고 역량 있는 활동모습을 심사하는 대회다. 1년 동안 한 줄기로 성실하게 결과를 만들어야 해 게으름을 피워서는 안 된다. 동아리 부원들 모두 한 마음이 되어 힘을 모아야 원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영일고 과학실험 반은 작년 ‘미세먼지’ 관련 주제에 이어 올해 생물을 이용해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는 친환경적인 주제로 활동했다. 바로 ‘밀웜과 왁스 웜을 활용한 일회용품의 친환경적인 해결방안’이다. 플라스틱, 스티로폼, 비닐 등 분리수거해야 하는 쓰레기를 밀웜이나 왁스 웜이 분해해 먹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육장을 직접 제작하고 기르면서 어떻게 재활용 쓰레기들을 분해하는지 실험했고 보고서를 만들었다. 지세흠 학생은 “사육장을 직접 만들고 사료를 주면서 키우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어요. 벌레의 몸무게도 재야하고 사육장을 보완하며 관리하는 일을 당번을 맡아 열심히 진행했어요. 쓰레기지만 친환경적으로 없애는 방법을 연구해 의미 있었어요” 한다. 일회용품을 먹은 벌레의 배설물을 수거해 다시 거름으로 만들어 사용하며 친환경적으로 순환하는 결과를 연구했다. 실제 벌레들을 키우면서 당번을 맞아 돌보는 것은 힘들었지만, 친환경적으로 일회용품을 없애고 다시 생태계 안으로 순환되는 모습은 신기했고 동아리 부원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었다.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협업의 좋은 결과과학실험 반은 동아리 부원들 간에 활발한 의견이 많이 나오는 편인데 각자 조사해 발표한 주제 안에서 올해의 주제를 선정하고 활동 계획을 짰다. 작은 내용이라도 과학과 관련한 서로의 의견을 충분히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는 과정을 즐겁고 재미있게 진행한다. 주제 관련 제안을 처음으로 한 황규훈 학생은 “우리 과학실험 반이 함께 실험하고 의견을 나누는 게 좋아요. 도쿄대 논문 등을 보고 친환경으로 분리수거 쓰레기들을 처리 할 수 있는 주제에 대한 힌트를 얻었어요. 동아리원들과 꾸준하게 진행한 활동이 의미 있는 결과를 얻게 돼 기뻐요” 한다. 대회를 준비하면서도 다른 동아리들과 1차 교내 대회를 치른 것을 시작으로 전국대회까지 성실하게 실험에 임하고 의견을 모아온 것이 수상에 크게 작용한 것 같단다. 동아리 부장인 김찬혁 학생은 “다른 학교 동아리와는 다르게 주제에 맞춘 과학 실험을 통해 과학 과목에 대한 흥미를 더 유도할 수 있어 좋아요. 동아리원들이 개인적인 시간도 할애하면서 실험 하고 조사도 하는 등 애를 많이 썼어요. 모두 힘을 합친 소중한 결과입니다” 한다. 영일고 과학실험 반은 올해 한국 학생 과학올림픽 과학 활동발표 전국대회 금상과 더불어 서울시 대회에서는 금상을 수상했고 작년엔 서울시 대회에서 은상, 전국대회에서는 동상을 수상하면서 우수하고 창의적인 과학실험 동아리의 면모를 나타내고 있다.과학실험에서 출발해 지역사회 봉사까지영일고 과학실험 반의 활동은 과학실험에서 그치지 않는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서울학생 메이커 괴짜 축제에 참여하고 양천구 목2동 축제에도 참여했다. 또, 강서구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인근의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의 재미를 알리는 등 지역 사회에서도 많은 인정을 받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과학전시관에서 실시되는 토요과학프로그램에 참여해 과학 심화 실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홍준 학생은 “과학실험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어 좋아요.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 과학 과목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침에 일찍 등교해 사육장을 살피기도 하고 생명을 더 소중하게 다루게 돼서 의미 있는 활동입니다” 한다. 과학실험 반 동아리 부원들은 과학에 대한 열정으로 꾸준히 과학 활동을 진행하면서 과학적 탐구능력뿐만 아니라 부원들 간의 협업을 통해 즐거움도 동시에 배우고 있었다.<미니 인터뷰>김한나 지도교사장기 프로젝트인데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으며 참여한 과학실험 반 학생들이 고마워요. 이공계를 책임질 학생들의 열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사 모두 최선의 노력을 하려 합니다.김찬혁 학생(2학년/부장)혼자 생각할 때는 문제점이 많았는데 같은 관심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모여 실험하고 소통하니 더 우수한 결과가 나온 것 같아 좋아요. 더 다양한 주제를 연구하고 싶어요지세흠 학생(2학년)과학실험동아리지만 초등생에게 과학도 가르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봉사를 하는 게 즐거워요. 더 활발한 활동을 하고 싶어요황규훈 학생(1학년)선후배 간에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어 좋아요. 진로 문제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때 조언도 많이 해주고 의지가 됩니다전홍준 학생(1학년)사육장도 함께 만들고 온도나 습도 등을 체크하는 등 모든 활동을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꾸준히 한 것 같아요. 협업이 잘 이뤄지는 동아리라서 자랑스러워요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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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사람들-유튜브 채널 ‘영구네’
‘공무원’ 하면 대부분 보수적이고 딱딱하다는 편견부터 떠올리기 마련이다. 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르겠지만, 국민의 편의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의 인상이 한쪽으로 굳어진 이유는 어쩌면 그들의 삶을 가까이서 보지 못해서일 수도 있다. 여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예상외의 재미와 정보를 주는 우리 지역 공무원들이 있다. 영등포구청 여섯 공무원이 들려주는 솔직한 공무원 이야기 ‘영구네’를 소개한다.영등포구청 ‘핵인싸’ 공무원들이 뭉쳤다!멀티미디어, 뉴미디어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다른 이들과 빠르게 소통한다.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 역시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유튜브와 팟캐스트, 문자 서비스 등을 통한 홍보 채널을 개설하고 지역 주민들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지난 5월, 색다른 콘텐츠로 무장한 유튜브 채널 ‘영구네’는 개설하자마자 많은 이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영구네는 영등포구 공식 유튜브인 ‘영등포구청’의 서브 채널로 작가, 감독, 진행 모두 영등포구청 직원이 맡고 있다. 상대적으로 구정에 관심이 적은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제작됐으며, 자칭 핵인싸(아주 커다랗다는 뜻의 '핵'과 잘 어울려 지내는 사람을 의미하는 '인사이더(insider)'의 합성어) 공무원 여섯 명이 들려주는 공무원 이야기 ‘공뭔것들’을 비롯해 ‘영구네 캠페인’, ‘영구랑 콜라보’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더한다.영등포구청 홍보전산과의 장부경 팀장은 “영구네라는 이름에서부터 친근함을 느낄 수 있다”라며 “딱딱한 느낌을 지우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구정을 홍보하고 영등포구의 이미지도 신선하게 바뀔 수 있도록 만들었다”라고 전했다.공뭔것들? 독특한 콘텐츠에 인기 폭발유튜브 채널 ‘영구네’의 ‘공뭔것들 에피소드 09-1’은 현재 조회 수 5만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영등포구청의 직원은 모두 1400여 명이다. 영구네의 진행자로 이들 여섯 명의 공무원이 차출된 이유가 있을 터. 구 정책에 젊은 세대 유인이라는 목표가 분명한 만큼, 자신의 업무에 충실하면서도 뛰어난 역량과 끼로 무장한 신규 직원들이 선정됐다고 한다. 각기 다른 부서에서 일하는 이들은 본명 대신 홍춘, 달봉, 차차, 오이, 심형, 꼬북 같은 별명으로 불린다. 두 명씩 짝을 이뤄 영상을 찍는데 영상을 올린 후부터 주위에서 알아보고 격려해주는 이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특히 ‘공뭔것들’은 공무원 합격 비법부터 면접요령, 월급 이야기, 악성 민원 이야기 등 현직 공무원의 생생한 경험을 재미있게 전달해 반응이 뜨겁다.매끄러운 진행 솜씨와 듣기 좋은 목소리를 갖춰 영구네의 중심축으로 성장한 홍춘 홍민영씨는 “방송을 제의받고 나서 잠시 걱정도 됐지만 재미있는 직장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예상한 대로 방송이 즐겁다. 팬을 위한 서비스로 체력 단련과 일주일에 한 번 마스크 팩도 한다”라고 전했다.차차 차혜진씨는 “영등포구청의 직원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니 방송이 있는 날은 아무래도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가족들도 연예인이라고 부른다”라며 웃었다.딱딱한 이미지 벗고 국민과 소통하고파영등포구는 민선 7기로 들어서면서 변화와 발전을 강조하고, 이를 홍보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로 유튜브를 선택했다. 기초지자체 최초로 개설한 팟캐스트 ‘영구네 식탁’도 영등포구의 이러한 정책에 맞춰 개설됐다. 영구네 식탁은 ‘핫이슈’, ‘우리 동네 이야기’, ‘신문고를 울려라’, ‘탁 트인 소식 문자왔숑!’ 등의 콘텐츠로 구성, 알찬 정보와 소식을 제공하며 주민들과 즉각적으로 소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장부경 팀장과 함께 영구네 식탁의 DJ로 활약하고 있는 홍보전산과 김민선 주무관은 “팟캐스트를 진행하면서 자신도 몰랐던 알짜배기 정보가 많아 개인적으로 유익했다”라며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소식을 전하고, 구청의 다양한 사업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알려주면서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채현일 구청장은 “소통과 협치를 구정 운영의 근간으로 삼고 구민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홍보가 되지 않고 주민들이 모르면 소용이 없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홍보 전략으로 주민과의 눈높이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유튜브 채널 영구네: 유튜브(https://www.youtube.com)접속, ‘영구네’ 검색팟캐스트 영구네 식탁: 팟빵(http://www.podbbang.com)접속, ‘영구네 식탁’을 검색미니 인터뷰장부경 팀장(홍보 전산과)유튜브는 대외 홍보용으로, 팟캐스트는 관내 사업이나 행사 홍보, 정보 제공에 초점을 두고 제작했어요. 무엇보다 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소통과 공감을 이룬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지요. 다양한 콘텐츠를 구상해서 더 멋진 내용으로 찾아가겠습니다. 홍춘 홍민영 주무관(보건소 의약과)공무원은 답답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싶었어요. 탁 트인 영등포라는 우리 구의 슬로건에 맞게 탁 트인 생각을 하는 공무원이 되려고 노력 중입니다. 지금은 세트장에서 촬영하고 있지만 앞으로 현장에 나가 영등포 구석구석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시민들 인터뷰도 하고 싶어요.차차 차혜진 주무관(민원 여권과)말 잘하고 재미있는 성격이 아니어서 방송에 도움이 될까 걱정부터 앞섰어요. 첫 촬영 후에 나온 결과물을 보니 생각보다 잘 한 것 같아서 기분 좋았죠. 방송이 있는 날이면 잘하고 오라고 격려해주는 동료들에게 감사해요. 업무와 방송 모두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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