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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고등학교 2025년 1학년 1학기 국어 중간고사 분석
2025년 1학년 1학기 목동고 중간고사 국어는 선택형 22문항이 출제되었다. 문학에서는 교과서 ‘배를 매며’, 외부지문 나희덕 ‘푸른 밤’, 정현종 ‘방문객’, 김소월 ‘나의 집’, 정희성, ‘너를 부르리’가 복합되어 3문항이 출제되었다. 또한, 이상의 ‘오감도 시 제4호’, 최두석 ‘노래와 이야기’, 진은영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한강 ‘문학 노벨상 수상 소감’이 복합되어 2문항, 교과서 ‘기적’이 2문항, 교과서 소설 ‘봄봄’과 전광용 ‘사수’, 박태원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선우휘 ‘불꽃’, 김정한 ‘모래톱 이야기’가 복합되어 7문항이 출제되었다. 하나의 문제 세트에 지문이 최소 5개로 구성되어 3문항이 출제되기도 하고, 한 세트에 4~5개가 나와서 2문항이 출제되기도 했다. 지문의 길이와 양에 비해 문항 수는 적다. 이는 문항 자체의 어려움으로 인한 변별력도 변별력이지만, 독해 시간을 길게 해서 시간 끌기용으로 변별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 사용됐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외부 지문으로 나온 진은영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은 고1 외부 지문으로는 흔하게 나오질 않았다. 한강 작가의 수상 소감 역시 타학교에서는 쓰지 않는 창의적 발상으로 외부 지문을 선정했다.이렇듯 목동고는 창의적 발상으로 최근 경향성을 발휘한 인터뷰 기사 등을 문학 지문에 수록을 하거나, 타학교에서 쓰지 않는 문학 지문을 일부러 구성하여 넣기도 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그 어떤 예측 불가한 지문이 선정되어 나온다 할지라도 정확한 독해력으로 핵심을 잡아내는 능력치를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 수 있는 시험이었다. 그렇기에 내신 수업에서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한 상태에서 외부지문과의 공통점, 차이점을 면밀히 분석하도록 수능적 사고력 역시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내신 지문 이외에 어렵고 낯선 지문을 두루 접하여 이러한 사고력을 기르도록 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문법에서는 음운의 변동이 8 문항이 출제되었다. 난도는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기존에 학교 프린트에서 이미 고3 학평 문법을 넣었기에 고1이 학습하기에는 쉽지 않은 난도이다. 그 문제를 거의 그대로 활용한 문제가 있었어서 아주 어렵진 않았지만, 기본 문법 개념이 탄탄해야만 맞힐 수 있도록 문제를 구성한 것이 핵심이다. 무엇보다 음운의 변동은 시험 범위 확정이 뒤늦게 결정되었기에 홀로 학습하기에는 양이 많고 다소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한얼에서는 빠른 시간 안에 개념을 완벽히 잡도록 클리닉 테스트를 계속해서 세밀하게 보아서 개념을 잡도록 도왔다.목동고는 외부 지문 비율이 높고 범위 확정도 느리고 범위가 막판에 뒤바뀌는 등 여러 가지 변수가 원체 많다. 그렇기에 학생 혼자 학습의 방향성을 판단하기가 어렵다. 준비된 자료와 예측 불가 속에서 학생들의 올바른 방향성을 잡도록 도움을 받아 학습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함을 알 수 있는 시험이었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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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고등학교 2025년 1학년 1학기 국어 중간고사 분석
2025년 마포고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국어는 선택형 23문항(90점), 서답형 1문항(10점)으로 총 24문항이 출제되었다. 서답형의 경우 1문항밖에 되지 않지만 그 한 문제에 배점이 10점이나 되어 있었다.마포고는 단순히 교과서만 출제하는 것이 아니라 수능특강 문학을 부교재로 사용하고 있기에 고등학교 3학년이 배우는 낯설고 어려운 문학 작품을 현재 1학년 학생이 공부해야했기에 시험을 준비하는 부담도 상당히 컸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시험지 맨 앞장인 1번 문제부터 수능 특강에 수록된 문학 작품인 박두진의 「해」, 한용운의 「당신을 보았습니다」가 출제되었다.올해 마포고등학교 1학년 국어 시험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연 ‘모두 고르기’ 문제라고 볼 수 있다. 당장 1번부터 (가)와 (나)에 대한 설명으로 ⓐ~ⓕ 중 적절한 것을 모두 고르라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이러한 유형이 3번, 5번, 8번, 13번, 15번으로 총 6문제, 전체의 1/4가 출제된 것이다. 이러한 유형은 선택지 하나하나를 올바르고 확실하게 줄여가면서 정답을 골라야하는데 꼭 한두 개씩 헷갈려서 틀리는 학생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중간고사에서는 문법이 없이 문학만으로 시험이 출제되었다. 따라서 내신을 대비하면서 얼마나 자세하게, 얼마나 정확하게, 얼마나 꼼꼼하게 문학 작품을 공부하고 분석했는지가 중요한 시험이었다.기말고사 때는 문법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교과서 영역만으로 본다면 ‘음운의 변동’과 ‘높임, 시제 등의 문법 요소’가 들어갈 것이다. 이 문법 개념을 기말고사 대비하는 기간에만 공부하기에는 양이 상당히 많다. 평소에 문법 공부를 충실히 했는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마포고는 문법 문제를 단어 수준에서 하나하나 따져봐야 하는 문제로 출제하기 때문에 시험을 보는 학생들이 실수를 많이 할 수 있으며 시간 관리도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이번 기말 고사 때는 문법 공부를 철저히 공부해야한다.뿐만 아니라 수능특강 부교재도 여전히 시험 범위에 들어 갈 텐데, 결국 마포고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수능특강에 수록된 작품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해서 실수 없이 정답을 찾아내는가에 있다. 다음 기말고사에는 중간고사 때보다 더 많은 양의 문학 작품이 시험에 들어가거나 고전 운문 등 해석하기 어려운 작품이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마포고 내신 대비를 하기 위해서는 교과서는 기본이고 부교재인 수능 특강을 철저하게 대비해야한다. 그러지 아니하면 반쪽짜리 대비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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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문학 중간고사 분석
2025년 대일고등학교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문학은 객관식 22문항, 서술형 8문항으로 총 30문항 출제되었다. 객관식은 2.5~3점으로 60점 만점, 서술형은 5점으로 40점 만점이다. 시험 범위로 현대 시 6작품, 현대 소설 2작품, 고전 시가 5작품, 고전 산문 1작품으로, 총 14작품이 공지되었다. 교과서 비중이 적고, 학교 프린트 비중이 매우 크다. 시험 범위 14작품 모두 출제되었고, 외부 작품 8개가 등장하여 비교하는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다. 특히 외적 준거를 활용한 문제만 6개가 출제되어, 지문 독해 부담이 컸고, 시간이 부족했다는 학생이 많았다. 범위가 줄어든 대신, 외부 지문과의 비교 문제가 대폭 늘어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1학년 시험과는 양상이 달라, 2학년 문학 첫 시험을 경험한 학생들에게는 높은 난이도로 작용했다. 따라서 시험 범위에 대한 학습은 완벽하게 되어 있어야 하며 낯선 지문을 읽어내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내신 공부만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불리한 시험이다.객관식 문항 중에서는 ‘모두 고르기’ 유형이 2번, 6번, 9번, 10번 등 여러 문항에서 출제됐다. 특히 6번 문항은 적절하지 ‘않은’ 선지의 개수 고르기 형식, 10번은 적절한 선지의 개수 고르기 형식으로, 발문이 오독을 유발했다. 이러한 개수 고르는 문제는 선지 하나하나를 정밀하게 판단해야 정답 도출이 가능하다. 이 시험에서는 6번 문항이 킬러 문제로 작용해 변별력을 높였다.서답형 문항은 본수업, 특별 수업, 그리고 직전 보강 시간에 예측 포인트를 다루었던 것에서 대부분 출제되었다. 1번 <채전> 시구 의미, 2번 <상춘곡> 공간의 이동, 정격 가사의 특징, 3번 <수양산>의 중의법, 4번 <유예> 시점 변화와 의식의 흐름, 5번 <님의 침묵>의 정서 전환, 6번 <이생규장전> 삽입 시, 7번 <태평천하> 서술자 개입, 8번 <흰 바람벽>의 기능 등 모든 문제를 예측했다. 서술형 6번의 ‘절대적 거리감’ 표현에서는 2어절 조건을 지키지 못한 실수가 다수 발생했다. 또한 서술형 2번 문항의 정답에는 오류가 있어, ‘시조의 종장’이 올바른 정답임에도 답지에 잘못 제시된 것으로 파악된다.한얼에서는 서술형 대비와 외부 작품 예측에 힘쓰며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외부 작품을 읽고 비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텍스트를 접하게 하고 있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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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고등학교 2025년 1학년 1학기 국어 중간고사 분석
2025년 대일고등학교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공통국어1은 객관식 22문항, 서술형 8문항으로 총 30문항 출제되었다. 객관식은 2.1~3.3점으로 60점 만점, 서답형은 4~6점으로 40점 만점이다. 기존 시험보다 배점 폭이 커지고, 서답형 문제가 5점 고정이있던 것과 차이를 보였다.이번 시험에서는 기존과는 뚜렷하게 다른 출제 경향이 나타났다. 학교에서 진도 나간 범위 위주였던 이전 시험과 달리, 이번 시험에서는 올림포스 수록 작품 24편 중 13편이 대거 출제되며 학생들을 당황하게 했다. 그동안 3~5작품 수준이던 올림포스 출제 비율이 크게 늘어나, 학교 수업에서 다루지 않은 외부 작품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가 점수의 핵심이었다. 한얼에서는 올림포스 전 작품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꼼꼼하게 복습시킨다. 올림포스 전 작품을 사전에 철저히 다루기 때문에 시험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지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한얼의 많은 학생들이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문학 영역의 객관식은 전체적으로 난이도 중하 수준이었으나, 일부 문항은 시간 소요와 실수를 유도하는 유형으로 출제됐다. 특히 3번 문항은 첫 페이지부터 외부 지문이 등장하여 본문과 비교하는 문제가 출제되어 학생들의 시간을 많이 빼앗았다. 7번 문항은 적절하지 ‘않은’ 선지를 ‘모두’ 고르는 유형이라 발문을 오독하도록 유도하는 문제였다. 10번 문항은 외적 준거를 제시하고 적용하는 문제 유형이어서 시간이 다소 소요되었다. 이 문항들은 실제 시험장에서 학생들에게 빠른 판단을 요구해 오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문학 영역의 서답형은 한얼에서 수업 시간, 전날 직전 보강에서 나올 것이라 예상했던 내용들이 높은 적중률을 보이며 시간을 단축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다. 특히 <카메라와 워커>의 시점 문제, <산수유나무의 농사>의 형상화 방식, <달밤>의 부정적 현실을 드러내는 시구, <아이젠하워가 보내는 멧돼지> 어린 서술자의 효과 등 그대로 출제된 것들이 많았다.문법 영역은 전체적으로 꼬아낸 방식 없이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어 작년까지 문법에서 고3 수준으로 어렵게 출제되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번에는 문학 영역을 어렵게 출제하며 난도 조절을 위한 방식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서답형에서는 상대 높임법, 간접 인용문이 예상대로 출제되었고, 객관식에서는 능동문을 상정할 수 없는 피동문 예시(예: ‘날씨가 풀리다’)가 그대로 출제되었다. 특히 시험 전날 학생들에게 공지된 내용이 그대로 출제되어 학생들의 문법 체감 난이도는 낮았을 것이다.이번 시험은 기존 출제 경향과의 괴리를 보여주며 학생들에게 부교재 학습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한 부분에 국한되지 않고 전 범위를 아우르는 학습, 서답형 대비, 문법 개념 정리가 내신 국어, 그리고 수능 국어에서의 안정된 성적을 만들 수 있는 핵심 요소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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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여자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문학 중간고사 분석
2025년 경복여고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문학은 선택형 20문항(70점), 서답형 8문항(30점)으로 서답형 문항이 8문제에 배점도 30점이나 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서답형 답안을 잘 적는 것이 중요한 시험이었다. 경복여고는 1학년 때부터 시험 범위 자체가 많은 편인데 2학년 올라와도 마찬가지이다. 문학 단독 영역으로 시험을 보기 때문에 작품만 40 여개가 넘을 정도로 많은 양이 시험 범위에 들어간다. 따라서 많고 많은 작품을 시험 보기 1~2주 전부터 공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미리미리 시험 범위에 들어가는 작품을 공부하고 정리하고 암기해야 한다.올해 경복여고 2학년 문학 시험지를 보면 첫인상으로 ‘지문이 너무 길다’를 느낀 학생이 많았을 것이다. 현대 소설이 시험에 상당수 들어간 점, 단독 작품이 아닌 기본 2개의 작품을 연계해서 출제하였다는 점에서 지문이 길어졌다고 볼 수 있다. 이는 곧 시험장에서 집중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데 이러한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각 지문의 내용을 철저하게, 암기하는 수준으로 공부해야한다.경복여고2 문학 시험은 (가)~(다) 등의 여러 작품을 비교하는 문제가 주로 출제된다. 이러한 문제는 작품 간의 공통점을 물어보는 문제, 차이점을 물어보는 문제로 나타나는데 이는 그 작품에 대해서 얼마나 정확하고 꼼꼼하게 알고 있는지를 요구하는 문제이다. 특히 작품 수가 많아질수록 여러 개념들이 혼합되기 때문에 오히려 공부를 할수록 더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질 수 있다. 이러한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개별 작품을 정리한 분석 노트 등을 만들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두고 이를 꾸준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앞서 말했듯 이번 시험에서는 서답형 답안의 비중이 30점이나 된다. 그리고 대부분 문장을 쓰는 것이 아닌 빈칸 넣기든 단답식 서답형의 문제로 출제된다. 이러한 문제는 굉장히 지엽적인 내용을 묻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작품 내에서 시어 및 시구가 상징하는 의미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 보아야한다. 비슷한 것이 아닌 정확한 것을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이런 서답형 문제에서 억울하게 감점당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이번 기말고사에서 역시 많은 양의 작품이 시험 범위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다양한 작품이 나오는 만큼 개별 작품의 표현상의 특징은 철저하게 암기한 상태에서 다른 작품과의 비교할 줄 아는 능력을 길러야한다. 이는 하루 이틀 공부하는 것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이므로 미리미리 공부를 하여 발목 잡히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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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여자고등학교 2025년 1학년 1학기 국어 중간고사 분석
2025년 1학년 1학기 경복여고 국어 중간고사는 선택형 22문항(70점), 서답형 6문항(30점)으로 구성되어 총 28문항이 출제되었다. 전 영역에서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특히 문법과 문학의 출제 비중이 높았다.경복여고는 문학, 비문학, 문법 등의 모든 영역이 고루 출제된다는 특징이 있다. 비록 비문학 문제의 경우 지문 하나의 수준으로 크게 부담이 되지는 않는 편이라고는 하지만, 올바르게 대비되지 않으면 최상위권으로 도약하기 어렵다. 문학의 경우 교과서, 올림포스 국어, 3월 모의고사 등 많은 작품이 출제되었는데 다양한 작품이 나오는 만큼 개별 작품의 표현상의 특징은 철저하게 암기한 상태에서 다른 작품과의 비교할 줄 아는 능력을 길러야한다비문학은 부교재인 올림포스 지문을 활용하여 학생의 사고력과 논리적 독해력을 평가하였다. 내용 이해의 사실적 읽기와 이를 <보기>에 적용할 수 있는 추론적 읽기가 뒷받침되어야 하기에 평소 비문학 지문을 꾸준히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문법 영역에서는 음운 체계와 변동, 표준 발음법, 된소리되기 등 음운 영역이 골고루 출제되었다. 다만 작년과는 다르게 단순 암기를 요구하는 문제는 다소 줄어들었다. 그 대신 ‘옷값’, ‘닳지’, ‘싫어도’, ‘무릎이’ 등 실제 단어의 발음을 바탕으로 복합 음운 변동을 분석하는 문제 위주로 출제되어, 개념을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 적용력이 요구되었다.문학은 현대시(「숲」, 「깊은 흙」, 「연두에 울다」, 「농무」 등), 고전 시가, 고전 산문(「흥보전」), 현대 소설(「돌다리」, 「배반의 여름」)까지 다양한 갈래의 작품이 고르게 출제되었다. 시적 공간, 정서 변화, 시어의 상징성을 파악하는 문제가 많았고, 맥락을 바탕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문항도 포함되어 있었다. 특히 학생의 감상문을 분석하여 어떤 맥락(작가, 독자, 사회문화 등)을 중심으로 감상했는지를 묻는 문제가 출제되어 문학 감상의 사고 깊이를 요구했다. 또한 서사 갈래에서는 서술자의 시점, 인물 심리 묘사 등을 통해 서술 방식에 대한 이해를 평가하였다.이번 시험은 개념 암기뿐만 아니라, 실제 적용과 해석 능력, 감상의 폭넓은 사고가 요구되는 종합적 사고형 평가였으며, 특히 서답형에서는 개념을 정확한 용어로 기술하고 조건에 맞게 서술하는 능력이 중요하게 작용했다. 기말고사에서는 문법의 심화 개념(형태소, 품사, 문법 요소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고, 문학 역시 다양한 작품 간 비교 감상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단순한 암기에 그치지 않고, 각 영역별 사고력과 분석력을 꾸준히 길러야 할 필요가 있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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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포티언어학원 신규 원생 모집
목동 영도초등학교 앞에 자리한 포티언어학원에서 5월 초등 신규생을 모집한다.포티언어학원은 국제학교 커리큘럼과 100% 원어민 수업을 통해 입시 준비가 아닌, 생활 속에서 영어를 습득하는 교육을 지향한다. ‘원서·논픽션 한 달 1권 완독 프로그램’ ‘영어 프로젝트 활동’ ‘영어 연극 활동’ ‘온라인 리딩 프로그램’ ‘영어 독서’ 아이들이 직접 영어로 써 내려가는 ‘해피뉴스’ ‘영어 동물 연구 활동’ 등 다양한 주제로, 단순히 책으로 배우는 수업이 아니라 직접 자료를 조사하고 꾸미고 발표하는 참여형 수업을 진행한다.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영어를 듣고 사용하는 환경에서 아이들은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익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포티언어학원에서는 교재로 <Cambridge Primary English>를 사용하고 있다.위치 양천구 목동중앙로 73, 2층 (영도초등학교 앞)문의 02-2643-0044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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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을 위한 3 · 3 · 3 전략
공포의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여름의 무더위와 지루한 장마 시기가 가장 견디기 힘들기 때문이다. 더위를 피해 에어컨 앞을 떠나지 못하고, 어디를 가든 빵빵하게 나오는 에어컨 때문에 내외부의 심각한 기온 차이로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등 호흡기 질병에 시달리기 일쑤이다. 또한 축축하고 끈적끈적한 기분 나쁨을 참아가며 수능 준비에 집중하느라 여간 힘이 드는 것이 아니다. 이 시기에 많은 수험생들은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짜증이 한껏 고조되어 공부에 집중하기가 힘들어지기 마련이다.그래서 무더위 장마가 시작되기 전, 상쾌한 날씨가 이어지는 5~6월에 7~8월 견디고 수능 때까지 버틸 수 있는 몸과 마음의 체력과 학습력을 단단히 준비해야 한다. 몸, 마음, 학습 3가지 갈래로 나누어 수험생들이 실천해야 할 구체적 방법을 3가지씩 제안하려고 합니다.1. 몸과 체력 닦기①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기와 7시간 통잠 자기대분의 수험생들은 잠을 자지 않고 최대한 공부시간을 많이 늘려야 성적이 오를 것이라는 막연한 강박이 있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잠을 적당히 잘 자고, 졸지 않고 공부하는 학생이 공부를 잘한다.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1, 2개월 이상 불규칙하게 잠을 자거나 지나치게 적게 잠을 자면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 최소 7시간의 통잠은 일반인 뿐 아니라,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철칙이라 할 수 있다.② 하루 두 끼 이상 건강한 식사를 하고, 체력 보강할 영양제 챙겨 먹기수험생은 생활 특성 상 외식을 자주한다. 하지만 특별히 신경을 써서 한 끼 이상은 집밥을 꼭 챙겨 먹자. 견과류 등 건강 간식과 체력 보충 영양제까지 같이 먹는 것도 좋다. 좀 귀찮고 불필요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11월 수능 시험 때가 되면 이 습관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확인할 것이다.③ 매일 가벼운 운동하기공부하는 중간 중간에, 아침 저녁 자고 일어날 때 틈틈이 스트레칭이나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고3 수험생이라면 학교생활 틈틈이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세, 네 가지 스트레칭 동작을 루틴으로 정해 수시로 해보자. 작은 노력이 습관으로 굳어지면 큰 긍정적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11월에 확인하게 될 것이다.2. 마음 체력 닦기① 부모님과 싸우지 않기, 특히 엄마와 사이 좋게 지내기대부분 가정에서 아이들의 공부와 관련된 의사 결정은 엄마가 주도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인지 엄마가 자식을 대하는 마음과 태도가 학생, 특히 수험생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준다.엄마는 엄마대로 자식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고, 학생은 학생대로 엄마에게서 받는 스트레스를 잘 처리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부모님, 특히 엄마들은 자식을 자신처럼 사랑하기 때문에 자식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를 바라는 소망이 매우 강렬하다. 그래서 자식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밖에 없다. 엄마의 그 마음을 이해해서 학생 스스로 엄마와 싸우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으면 좋겠다. 엄마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공부도 잘 된다는 것을 명심하면서 말이다.②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않기수능 수험생들은 거의 매달 시험을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시험 한 번 한 번 볼 때마다, 그 시험 결과에 따라 마음 상태가 이리저리 흔들리는 학생들이 많다. 한 번의 시험 결과에 매몰되지 말고, 시험공부 과정에 마음을 두어야 한다. 지치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지금부터 11월까지 한 순간 한 순간을 성실하게 시간을 쌓아가다 보면 그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공부의 과정은 대충대충 불성실하게 보내고, 그 결과를 보고 기뻐하거나 낙심하는 것은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데 아무 도움이 안 된다는 점을 명심하자.③ 한 달에 한 두 번은 자신을 위한 시간 보내기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하는 중간 중간에 한나절 정도 자신만을 위한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도 마음 체력을 유지하는 데 좋다. 친구들을 만나 수다를 떨거나, 영화를 보는 등 열심히 공부한 자신에게 상을 주듯 자신만을 위한 즐거운 시간을 갖자. 너무 길지 않게 이렇게 시간을 내보는 것은 마음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단, 주의할 점은 일정 기간 동안 계획한 대로 성실히 최선을 다해 공부한 후에 스스로에게 주는 보상이라는 점을 명심하자.*3번 주제 <학습 체력 닦기>는 중요하고 내용도 많아 다음 글에서 다루도록 한다.유리나 원장목동 앞단지 생각의지평 국어논술 학원문의 02-2646-1241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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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수시 합격생 인터뷰 - 한림대 의학과 정병준(영일고 졸) 학생
영일고를 졸업한 정병준 학생은 한림대 의학과에 합격했다. 병준 학생은 진로를 ‘수술하는 의사’로 정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하고 성실한 학교생활을 이어갔다. 내신 관리는 말할 것도 없고 자신만의 기준을 담은 학교 활동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이하 생기부)도 알차게 채워나갔다. 내신 관리와 면접까지 완벽하게 준비해 합격하게 된 병준 학생의 학교생활 이야기를 들어보자.박선 리포터 ninano33@naver.com합격 비결-‘나만의’ 생기부인가?병준 학생은 2025 대입 수시전형에서 한림대 의학과에 합격했다. 병준 학생은 합격의 비결로 생기부에 들어갈 내용을 직접 고민하고 진정성 있게 작성한 것을 꼽았다. 생기부를 작성할 때 항상 고민했던 기준은 ‘나만 쓸 수 있는 생기부인가?’였다. 어려운 내용, 전문적인 내용을 많이 넣으면 좋아 보이기는 하겠지만, 누구나 찾고 만들 수 있는 내용이라면 지양했다. 생기부 전체에 병준 학생만의 생각을 철학적으로 드러내고자 고민했다.전공 적합 활동-진로 스토리텔링과 전자 의수<병준 학생의 전공 적합 활동>*진로 스토리텔링-외부에서 각계각층의 전문가, 교수들을 초청해 학교에서 강연을 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임.-학교 공부만 하다 보면 시야가 좁아지고 하는 공부가 전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음.-‘단백질 구조를 분석하는 알파폴드’, ‘신약 개발의 과정’ 등의 강의를 들었음.*전자 의수 프로젝트-전자 의수 전문가에게 수업을 들은 후 직접 전자 의수를 만들고 만든 의수를 기부까지 하는 프로그램.-단순히 만드는 것을 넘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부까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었던 활동이라고 생각함.-1학년 여름 방학에 따로 학교 밖에서도 활동하는 기회가 있었음.동아리와 주제 탐구 활동<병준 학생의 동아리와 주제 탐구 활동>*동아리-Scientia(사이언티아)-실험이나 탐구 주제를 정하고 선후배가 모여 함께 해결하는 동아리.-병준 학생은 소 눈 해부, 돼지 심장 해부, 개인별 주제 탐구 발표 등을 하고 2학년 때 ‘빛 공해를 줄이는 가로등 모델 고안하기’의 주제로 미니 가로등을 실제로 만들어 동아리 발표회에 참가함.*주제 탐구-수업량 유연회 시간에 다양한 주제 탐구를 진행함.-1학년 때는 ‘화성 이주’에 관한 주제로 다양한 과목과 엮어서 탐구했고 2학년에는 ‘전 세계 기아 문제와 의료 불균형’을 주제로 탐구했음. 3학년에는 ‘DNA 구조를 분석하는 알파 폴드’라는 주제로 생명과학과 사회문제 탐구를 연결 지어 탐구함.-탐구를 진행할 때 기술적인 부분이나 학문적인 부분만을 공부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인 부분까지 연결 짓고 직접 학생들에게 설문 조사까지 진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음.면접 준비-실제 면접 보듯 말하는 연습하기병준 학생은 의대 MMI 면접을 보았다. 인성 방, 모의 상황 방 등의 여러 주제의 방을 돌면서 교수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래서 어떤 질문을 받을지 예상되지 않기에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했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면접을 보았다. 병준 학생은 면접 학원에 다니면서 새로운 지문을 접할 수 있었고 모르는 사람 앞에서 말하는 상황을 연습할 수 있었다.병준 학생은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은 면접 전날, 부모님 앞에 의자를 두고 면접장 입장부터 퇴장까지 기출문제를 이용해 말로 내뱉어 보는 연습을 했던 것이었어요”라고 말했다.후배들에게병준 학생은 고3이 되기 전 고2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후배들에게 조언했다. 병준 학생은 주말에는 학원에서 단과 수업을 몰아 들었다. 그리고 그 수업을 바탕으로 한 주를 공부하며 1년을 열심히 공부했다.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주말이나 인터넷 강의를 듣고 평일에는 혼자 문제를 풀고 분석하는 것에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병준 학생은 “매주 일요일 저녁은 좀 여유 있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초반에는 영화를 보거나 읽고 싶은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는데 어느 순간 조급한 마음에 일요일 저녁도 공부했어요. 그렇게 보내니까 수능이 다가올수록 체력이 떨어져 힘든 날이 많았어요. 생각보다 1년은 길어요. 체력을 잘 분배하며 공부해야 합니다. 잠은 꼭 충분히 자는 것이 오래 집중하면서 공부하기에 좋습니다”라고 말했다.나의 진로-내 의술로 많은 사람을 살리고파병준 학생은 고등학교 시절 내내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오가면서 목표를 위한 공부와 몸까지 신경 쓰며 지내야 해 정말 힘들었다. 그때마다 가족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아프면서 짜증도 내고 좌절도 있었는데 부모님이 다 들어주고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 주었다. 학교 교사들도 아플 때마다 진심 어린 걱정과 응원을 보내주었다. 그 과정에서 운 좋게 외과 의사를 만날 수 있었다. 병준 학생의 진로인 만큼 실제로 병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수술하는 것의 즐거움에 대해 들으면서 아픈 몸과 마음에서 벗어나 꿈과 목표를 향해 다가가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다. 그래서 나중에 내 지식과 의술로 여러 사람을 살려서 내가 많은 도움을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수술하는 의사라는 진로도 결정할 수 있었다.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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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와 강좌
가정의 달인 5월엔 여러 행사와 축제가 열려 풍성함을 더한다. 양천구에서는 5월 Y 교육박람회를 개최하며 관련 이벤트와 강좌,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된다. 달을 관측하는 행사, 그림책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 소설 쓰기와 가방 만들기, 영양 교실, 생태계 이야기를 들으며 걷기까지 교육과 건강을 위한 행사가 빼곡하다. 가족 또는 친구들과 흥겨운 시간으로 들어가 보자.박선 리포터 ninano33@naver.com<Y 교육박람회 2025>양천구는 15일(목)~17일(토)까지 전국 규모의 Y 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3회째를 맞이하는 교육박람회의 올해 주제는 ‘그린스쿨링,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로 정했다. 행사는 미래 교육박람회, 진로 진학박람회, 교육포럼 및 강연, 전국 청소년 경진대회, 평생학습 축제, 키즈플레이존 등 6개 분야로 나누어 양천공원, 양천구청, 구민체육센터, 해누리타운, 문화회관 등 일대에서 이루어진다. 개막 행사는 15일(목) 오전 11시~오후 12시에 열리고 개막 세리머니와 래퍼 이영지 등의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17일(토) 오후 5시~6시 30분에는 폐막식이 이루어진다. 각종 대회의 시상과 비보이댄스 그룹 ‘진조크루’,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 뮤지컬배우 배다해의 공연이 있다. 교육박람회 기간 14일(수) 오전 6시~17일(토) 오후 11시까지 교통 통제가 이루어지는 구간이 있으니, 주의를 바란다.Y 교육박람회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15일(목)에는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천체관측 교실이 열린다. 16일(금)에는 진로樂토크 콘서트가 열리고 1부에서는 지구를 닦는 배우 김석훈과 그린 콘서트를 진행한다. 2부에서는 유튜버 미미미누의 5수에서 고대생이 되기까지의 입시 꿀팁을 들어본다. 영화 ‘월-E의 상영도 예정돼 있다. 17일(토)에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유소년 전국 드론 축구 경진대회가 열린다. 청소년 우수동아리 공연인 Y-주니어콘서트도 열린다. 농구장에서는 Y 교육박람회 기간 동안 디지털 융합 창의 수학 체험존이 열리고 잔디광장에서는 4차산업 체험과 그린스쿨링존이 운영된다.평생학습 축제양천구청과 양천공원 사잇길에서는 평생학습 축제가 열린다. 올해 평생학습 도시 지정 20주년을 기념해 평생학습 축제를 개최한다. 자연을 그리며 만드는 나만의 부채(캘리그래피), 엽서 위에 펼쳐보는 자연 스케치(어반스케치), 내가 디자인하는 리사이클링 카드 지갑 만들기, 일회용품 줄이기 위한 나만의 파우치 만들기, 미세먼지 정화 식물 만들기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Y 교육박람회 2025 고교 설명 홍보 강연회다양한 교육 관련 설명회와 홍보, 강연회도 진행한다. 구민체육센터 체육관에서 국내 소재 해외 대학 입학 상담이 이루어진다. 일반고와 자사고를 대상으로 하는 고교 학교별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17일(토)에는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진다.해누리타운 야외광장에서는 특성화고와 예술고를 중심으로 고교 학교별 야외 부스가 마련되고 해누리홀에서는 15일(목)에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교수, 전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 전 KBS 아나운서 한석준, 요리사 윤남노가 참여해 릴레이 강연을 펼친다. 16일(금)에는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전략 설명회가 이루어지고 17일(토)에는 EBS와 함께하는 Y티처스 시간으로 강사 정승익, 강사 장풍의 강연이 잔행된다.▶일시 : 5월 15일(목)~5월 17일(토)▶문의 : 02-2084-5481(교육과)예술 인문학양천구 신월 평생학습센터 별관에서는 예술 인문학 강좌인 ‘도슨트와 떠나는 스페인 예술 감상’를 운영한다. 바르셀로나의 천재 안토니가우디를 주제로 가우디의 작품세계를 알아보고 파블로 피카소를 주제로 피카소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정리해 본다.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 그라나다와 알람브라궁전으로 스페인의 여러 가지 모습을 찾아본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4차시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15,000원이다.▶일시 : 5월 21일~6월 11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오후 12시▶장소 : 신월 평생학습센터 별관 생각채움실▶신청 : 5월 12일(월) 오전 10시~19일(월) 오후 3시/온라인 선착순 접수▶문의 : 02-2620-4740우리 아이 감정 조절을 부탁해! 특강양천구 중앙도서관에서는 특강으로 ‘우리 아이 감정 조절을 부탁해!’를 진행한다.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고 김수연아기발달연구소장을 초청해 아기 훈육법과 우리 아이 기질에 맞는 감정 조절법을 들어본다. 참가비는 무료다.▶일시 : 5월 24일(토) 오전 10시~11시 30분▶장소 : 중앙도서관 B1층 중앙홀▶신청 : 5월 7일(수) 오전 9시~/온라인 선착순 접수▶문의 : 02-2699-5919갈산 달마중양천구 갈산도서관에서는 양천구민 30명을 대상으로 갈산 달마중을 한다. 야외 정원에서 천체 망원경을 통해 달의 모습을 관측하는 프로그램이다. 개인당 관측 시간은 3분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도서관의 야외정원에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복장에 유의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다.▶일시 : 6월 5일(목) 오후 7시 30분~9시▶장소 : 갈산도서관 5층 야외정원▶신청 : 5월 9일(금)~6월 5일(목)/온라인 선착순 접수▶문의 : 02-2645-5919별빛 산책양천구 갈산도서관에서는 양천구민 가족 3팀을 대상으로 ‘별빛 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모님과 아이가 모두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는 초등 1학년부터 참여할 수 있고 초등 4학년까지의 학생이 참여하는 것을 권장한다. 가족이 함께 직접 미니 망원경을 만들어보고 천체 망원경을 통해 별자리와 행성을 관측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참가비는 무료다.▶일시 : 6월 4일(수) 오후 7시~9시▶장소 : 갈산도서관 5층 야외정원▶신청 : 5월 21일(수)~6월 4일(수)/온라인 선착순 접수▶문의 : 02-2645-5919영차영차 그물을 올려라양천구 미감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차영차 그물을 올려라’를 진행한다. 주제도서인 <영차영차 그물을 올려라>를 함께 읽고 독후활동으로 셀로판지 썬 캐처 만들기를 해본다. 준비물은 없고 참가비는 무료다.▶일시 : 5월 17일(토)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장소 : 미감도서관 프로그램실▶신청 : 5월 8일(목)~5월 15일(목)/방문, 인터넷 접수▶문의 : 02-2653-5919영어가 들리는 뚝딱! 창의공작소: 나의 이야기, 내가 누구냐면~양천구 방아다리 문학도서관에서는 초등 2~3학년을 대상으로 ‘영어가 들리는 뚝딱! 창의공작소: 나의 이야기, 내가 누구냐면~’을 진행한다. 덴마크에서 온 일러스트레이터 소피 피보 강사와 함께 나만의 타임캡슐 북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며 통역가가 실시간으로 통역해 줄 예정이다. 하지만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므로 영어 학습이 주가 되는 프로그램이 아닌 점은 미리 안내한다. 참가비는 무료다.▶일시 : 5월 28일~6월 25일 매주 수요일 오후 3시~4시 30분▶장소 : 방아다리 문학도서관 프로그램실▶신청 : 4월 22일(화)~5월 25일(일)/인터넷 접수▶문의 : 02-2604-5919방아다리 글씨앗 책씨앗: 나의 첫 소설 쓰기양천구 방아다리 문학도서관에서는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방아다리 글씨앗 책씨앗: 나의 첫 소설 쓰기’를 진행한다. 이진희 작가를 초청해 나만의 소설을 써본다. 10회차로 진행되고 소설 작법, 소설의 3요소, 소설 쓰기 실전연습, 캐릭터 설정하기, 주인공 성격 만들기, 소설 쓰기, 소설 완성하기 등으로 진행한다. 해당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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