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양천·강서·영등포 총 1,985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미국 남부 가정식으로 맛보는 미국 엿보기 엄기숙 독자는 미국에 가 본 적은 없지만 미국식으로 만든 음식이 입맛에 맞는다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 동네에 ‘미국 남부 가정식’을 먹어 볼 수 있는 음식점인 ‘샤이바나’가 왔을 때 꼭 가보고 싶어단다. 빨간색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미국식 색감과 작은 소품들이 시원시원해 음식 맛도 살아난다. 엄기숙 독자는 평소 지인들과 함께 자주 찾는 편이다. 다양한 요리들을 친구들과 주문해서 맛을 보는 것이 즐거운데 특히 자주 먹는 메뉴는 로스트 치킨 플레이트와 씨푸드 잠발라야다. 엄기숙 독자는 “로스트 치킨 플레이트는 접시를 테이블에 내려 놓는 순간 탄성이 나오게 푸짐해보여요. 로스트 치킨은 큼지막한 닭다리가 나오는데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맥주 안주로도 좋고 함께 나온 감자와 먹어도 든든했어요” 한다. 닭고기는 오븐에 구워 기름기가 없고 닭의 껍질까지도 느끼한 맛이 없단다. 닭고기 위에 곱게 다진 피클이 올려 있어 고기 사이로 피클의 맛도 살짝 느껴져 더 부드럽다.함께 나오는 감자칩은 얇게 썰어서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 나오기 때문에 나오는 순간 빨리 먹어야 식감도 살고 고소한 맛이 오래 간다. 짭쪼름한 맛이 술안주로도 좋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아서 아이들과 함께 올 때는 꼭 이 메뉴를 주문한다. 닭고기를 잘 잘라서 양배추 샐러드인 코울슬로를 얹어서 먹으면 새콤한 맛이 고소한 닭고기와 어우러져 별미를 만들어 낸다. 로스트 치킨과 감자칩이라는 구성 자체가 미국을 연상하게 만들어 내고 있다. 엄기숙 독자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씨푸드 잠발라야로 이탈리아식인 리조또와 비슷하다. ‘잠발라야’는 고기, 해산물, 채소 등 다양한 재료에 쌀을 넣고 볶다가 해산물과 육수를 붓고 끓여 만드는 미국 남부의 쌀 요리라고 한다. 미국 남부식 음식을 파는 샤이바나에 없어서는 안될 음식이다. 이름부터 생소하지만 재미있는 이 음식은 씨푸드가 듬뿍 들어가 있어 그리 낯설지 않다. 해산물뿐만이 아니라 치킨과 소시지가 함께 들어가 있어 씹는 식감도 좋고 매콤한 간이 알맞게 쌀에 배어들어 먹기 좋다. 오징어나 새우 등 잘게 자르지 않고 통으로 큼직큼직 들어가 있어 먹기도 좋고 맛도 더한 느낌이라고 엄기숙 독자는 엄지를 세운다. 한쪽에는 유아의자도 마련돼 있어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단위 손님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메뉴 : 로스트 치킨 플레이트 16,900원 씨푸드 잠발라야 15,900원 위치 :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93 목동 41타워 문의 : 02-2644-4281 2019-06-05
- 사람·예술·나눔이 조화로운 양천 마을 축제로 오세요 6월 22일(토) 오후 1시부터 해누리센터 앞마당에서 ‘제 1회 양천마을 축제 공생공락(共生共樂)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천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양천 생활예술동아리 협의체, 양천구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주관한다. 재능을 가지고 있는 단체들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하공연과 체험, 교육, 전시, 홍보 등 다양한 부스 운영과 포토존, 기념식 등을 진행한다. 매년 단체마다 개별행사로 진행했던 마을 축제를 협업해 진행함으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재능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양천의 대표적인 마을 축제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수익금은 양천사랑복지재단에 후원할 예정이다. 축제 참여를 원하는 지역주민은 6월 22일(토)오후 1시부터 해누리센터 앞마당으로 모여 참가하면 된다. 2019-06-05
- “철저한 밀착관리와 명품강의로 성공적인 반수 이끌어” 대학에 진학하는 것도 힘든 일이지만 내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 만족하면서 다니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가고 싶었던 대학에 대한 아쉬움을 가지고 시작하는 반수 생활은 좀 더 철저한 계획과 관리가 필요하다. 노량진 종로학원(원장 정기수)은 오랜 시간동안 노량진 학원가를 지켜오면서 재수, 반수, 독학 재수학원으로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정기수 원장을 만나 그 비결을 들어 보았다. 개인수준별 맞춤 수업으로 실력 UP반수를 결심하면 떨어진 수업이해도가 가장 걱정이 될 것이다. 노량진 종로학원에서는 수험생 개개인의 과목별 수준에 맞춰 수업을 진행해 만족도가 높다. 수학, 국어, 영어 등의 과목을 같은 점수대별로 세분화한 수업을 실시해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궁금함을 바로 풀고 갈 수 있도록 한다. 잊어버렸던 수업 내용을 바로 따라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과목 피드백과 코칭이 전문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반수반은 과목별로 개념정리를 처음부터 시작해 수능 내용을 단기 완성할 수 있게 한다. 심화 학습이 함께 이뤄지기 때문에 과목 마다 기본 개념의 이해는 물론 단기간에 자신의 실력을 높일 수 있다. 상위권 대학 합격을 위한 기본 개념과 원리 집중 학습이 이뤄지고 주요 과목에 대한 취약부분을 파악해 학습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학습이 이뤄진다. 최적의 학습관리로 안정적인 고득점노량진 종로학원은 오랜 경력과 탄탄한 실력을 갖춘 우수한 강사진이 포진해 있어 안심하고 수업을 받을 수 있다. 매월 수능 및 논술 모의고사 등 결과 분석과 모의고사 평가 후 수시 맞춤 배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정시뿐 아니라 수시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수능 후에는 정확한 데이터와 통계, 정밀 분석은 기본이고 오랜 진학 노하우를 살려 정시 진학상담을 하고 있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노량진 종로학원은 매주 실력확인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개인의 수준에 맞는 킬러문항을 제공하고 매년 수능에 적중하는 종로학원만의 테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고득점을 향해 더 가까이 가게 한다. 최고의 강사진이 분석한 최신 기출의 개념을 활용한 개념정리와 신유형 문제풀이를 제공해 현재 수능 대비에 가장 적합한 고득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대학생활의 불규칙한 생활 패턴을 바꾸기 위한 담임과 교과 강사와 관리 교사까지 삼중 관리를 통해 철저하게 공부에만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해마다 성공적인 입시 실적을 만들어낸다. 철저한 밀착관리 시스템으로 독학재수도 성공적노량진 종로학원에서는 독학재수반도 운영하고 있다. 책임 담임제를 시행하고 있어 담임이 출결관리부터 시작해 계획, 학습시간, 수업 진행상황까지 1:1 밀착 관리하고 있어 나태해질 틈이 없다.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의무 자율학습 및 선택 자율학습을 진행해 시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특히 종로학원의 과목별 강사와 상담을 통해 인강 스케쥴을 작성하고 지속적으로 점검을 받고 있기 때문에 혼자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수업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주요과목인 수학, 국어, 영어는 1:1로 상시 개별 질문이 가능하다. 학습에 부족함을 느낄 경우 특강이나 클리닉 수업 수강 신청 후 수강이 가능하다. 특히 오랜 노하우를 가진 종로학원만의 종합반 시스템을 도입해 독학 재수반에도 종합반 학생들과 같은 학습법과 진학 상담 및 수시, 정시 1:1 개별 컨설팅이 가능하다. 또, 노량진 종로학원 강사진의 사탐, 과탐, 논술 무료 수강이 가능하고 질의응답도 바로 이루어진다. 학생 개개인마다 모의고사 및 교육청 모의고사, 주간테스트 등을 종합적으로 입력 관리해 학생들의 성적 향상도 및 학습 성취도를 한 눈에 파악해 가장 적합한 학습방법을 제시한다.노량진 종로학원은 반수생과 독학 재수학생 개개인을 세심하고 철저하게 관리해 성공적인 대학합격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돕는다. 꼼꼼한 상담과 철저한 분석을 통해 맞춤 대입전략을 제공받고 싶다면 노량진 종로학원의 문을 두드려보자. 문의 02-6205-1881 2019-06-05
- 국어, 이제는 소수정예 밀착관리다!!! 국어 과목은 이제 대입을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가 되었다. 국어 과목 점수를 잘 받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공부법이 있지만 체계적으로 개념부터 쌓아가지 않으면 고득점을 얻기가 쉽지 않다. ‘국어하나만큼은’ 학원은 그 이름만큼이나 국어 과목에 있어서만은 최고의 수업과 소수정예의 학생을 밀착관리하기로 유명하다. 강명길 원장을 만나 국어 공부에 관한 모든 것을 들어 보았다.20년 대치 학원가의 경험을 바탕으로‘국어하나만큼은’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명길 원장은 고등학생 국어 수업만 20년에 이르는 베테랑이다. 특히 현재도 학원 교육의 메카 대치동에서 소수정예 재수종합반 학원을 운영하며 학생들을 밀착관리하고 국어 강의를 하고 있다. 강원장은 “그동안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 왔어요. 하지만 학생을 만났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간의 호흡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이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부족하고, 원하는 것을 채워주고 공부하는데 날개를 달아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라며 학생들과의 소통이 잘 이뤄지는 학원이라는 점을 강조한다.강원장은 경기도 교육청에서 실시한 교육혁신지구 프로그램에서 입시 컨설턴트를 다년간 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국어 뿐 아니라 학생들의 비교과 관리와 공부 가이드라인을 잡아주면서 과목별로 공부 로드맵을 짜주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서 더 환영받는다. 자사고와 외고, 특목고를 준비하는 중학생들의 심화 과정이나 논술과 자소서, 심층 면접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의 수업도 높은 인기다. 효율성 있는 국어 공부로 1등급 만들어국어하나만큼은 학원은 소수정예로 한 반이 4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 수업과 심화 과정이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도록 조화와 균형을 중시하며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몰입도가 상당하다. 학생과 눈을 하나하나 맞추면서 소통하고 대화하기 때문에 학생이 궁금해 하고 부족해 하는 부분을 메워가는 수업이 가능하다. 학생 개인마다 부족한 부분은 개별과제를 통해 연습시키고 잊지 않도록 한다. 국어 시험을 잘 보려면 방대한 양의 국어 작품들과 기출문제와 변형문제를 풀어내야 하고 전체 국어 내용 중 어디서 어떻게 출제될 것인지를 꿰고 있어야 한다. 속도감 있고 효율적인 국어 공부를 위해 공부할 내용을 구분하고 정리해 시험장에서 기억해 낼 수 있도록 한다.강원장은 공부를 잘 하고, 못하는 것은 공부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학생들은 해야 할 공부가 너무나 많다. 하지만 하루 동안 학습 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나의 공부량을 알고 그 안에서 과목마다 비율을 만들어 꾸려 나가려면 과목별로 균형잡힌 공부를 해야 한다. 국어와 영어, 수학, 그리고 탐구과목까지 꼼꼼하고 효율적인 공부를 해야 성적이 오른다. 강원장은 국어과목을 강의하지만 학생들이 과목 간 균형을 어떻게 맞춰 계획을 세우고 개개인의 공부법을 어떻게 수정해가면서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지도하고 있어 국어 성적뿐만이 아니라 다른 과목의 성적도 균형을 이루게 한다. 밀착관리로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도록4명 내외의 소수정예이다 보니 체계적인 밀착관리가 가능하다. 학생, 학부모, 원장, 데스크 관리 담당이 하나의 그룹으로 묶여 출결, 성적관리, 과제 체크까지 수시로 이뤄진다. 학부모는 자녀가 학원에 가서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안심하고 한 번에 지켜 볼 수 있다. 학생들은 조금 더 긴장해서 집중하고 한 문제라도 정성껏 풀고 과제를 잊지 않게 된다. 수시로 원장과의 상담을 통해 국어 과목 안에서 궁금한 것은 없는지, 학습 계획이 올바르게 세워지고 실행되고 있는지, 생활 관리는 잘 되고 있는지를 이야기 나누고 수정해 나간다. 전체적인 학습 컨설팅과 과목별로 균형을 맞추는 학습을 독려하고 있어 학생들은 안심하고 학습에만 매진할 수 있다. 쉬운 것은 꼼꼼하게 보는 연습을 해 어려운 문제를 맞추고 쉬운 문제를 틀리는 어리석은 상황을 만들지 않는다. 강원장은 “국어공부는 힘들고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배울 때 깊이 있게 배우고 꼭 필요할 때 기억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기준으로 낯선 제시문과 모르는 작품을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어야 자기주도 학습이 이뤄집니다” 라고 힘주어 말한다. 대치동 국어 수업의 노하우와 소수 밀착 관리를 통한 효율적인 국어 학습,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학습 매니지먼트를 통해 1등급이 아닌 만점을 국어하나만큼은 학원에서 이뤄보자. 문의 02-2642-0264주소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385 벽산미라지타워 3층 2019-06-05
- 이대서울병원, 국제진료센터 개소…본격 해외 환자 유치 나서 김선종 국제진료센터장(왼쪽 1번째), 문병인 의료원장(왼쪽 2번째), 백남선 국제의료사업단장(왼쪽 10번째) 등 관계자들이 국제진료센터 개소를 축하하며 떡 컷팅을 하면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이 27일 국제진료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진료에 나섰다.김선종 이대서울병원 국제진료센터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문병인 이화의료원장, 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 백남선 이화의료원 국제의료사업단장 등 병원 관계자와 문홍선 강서구 부구청장, 임영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유치사업단장, 이화여자대학교 천미현 국제교류팀장님 등 외부 관계자가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이외에도 주한 아랍에미리에이트 대사관의 알리 알마르슈디 무관과 주한 우즈베키스탄 저키르 사이도브 부대사와 부인 편 루드밀라 여사, 주한 러시아 대사관의 타티아나 사클리에바 박사 등 여러 나라의 주한 대사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이대서울병원 국제진료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외국인 환자 코디네이터 충원, 전용 대기공간·상담실 확충문병인 의료원장은 “이대서울병원 국제진료센터는 외국인 환자에게 신속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접근이 쉬운 본관 1층에 마련하였고 예약부터 진료, 검사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용 상담실을 갖추고 외국인 환자 대기 공간을 확충했다”고 소개하며, “의료관광 미라클메디 특구인 강서구와 함께 외국인 환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백남선 국제의료사업단장은 "이대서울병원에 국제진료센터를 개소함으로써 이화의료원의 강점인 여성암 분야 외국인 환자는 이대목동병원에서 집중 진료하고, 이대서울병원에서는 더욱 다양한 진료 분야에서 해외환자를 치료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최근 증가하는 러시아, 중국, 몽골, 중동, 베트남 환자 등 다양한 국적의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전문 코디네이터를 두고 본격적인 국제의료사업단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9-06-05
- 이대목동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이대목동병원(병원장: 한종인)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유방암, 위암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평균 점수를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3일 발표한 ‘유방암 6차, 위암 4차 적정성 평가’의 결과이다.이번에 공개하는 유방암 6차, 위암 4차 평가는 2017년 입원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총 11개 지표,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는 총 13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이대목동병원은 유방암의 경우 100점 만점, 위암의 경우 결과 지표를 제외한 구조 및 과정 항목에서 모두 만점을 기록했다.특히 이대목동병원은 해당분야 평가가 시작된 이래 유방암 6회 연속, 위암 4회 연속 1등급을 받아, 유방암과 위암 치료에 있어 최고 병원임을 인정받고 있다.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은 "이대목동병원은 센터 중심의 특성화 전략을 통해 중증질환 역량 강화를 추진해 온 결과 각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해왔다"며 "향후에도 의료 질 및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 병원 혁신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5
- 우리 아이, 성공으로 이끄는 완벽한 솔루션! 목동 ‘시너지교육컨설팅’ 창의적인 미래교육을 제안하는 ‘시너지교육컨설팅(대표 윤미정)’이 목동에 문을 열었다. 이곳은 학생의 개인별 성향과 학습능력을 정확히 진단하여 학습 및 진로컨설팅, 입시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교육전문업체이다. 시너지교육컨설팅의 윤미정 대표를 만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로 우리 자녀를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해 들어보았다. 서대문청담어학원 윤미정 대표목동 시너지교육컨설팅 오픈!혁신적 자녀교육 보고서인 ‘부모 이노베이션<자우북스, 2011>’의 저자로, 교육의 최전선에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해 온 윤미정 대표가 우리 지역에 ‘시너지교육컨설팅’을 설립했다. 윤미정 대표는 중학교 수학교사 출신으로, 미국 유학을 다녀온 후에는 한국 영어교육의 폐해를 절감하고 영어유치원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한 열혈교육자다. 서대문청담어학원, 엠제이잉글리쉬, 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 등의 교육기관에서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주)와이케이에듀케이션 대표 및 부모교육 강사, MBTI , CATi , STRONG 전문 강사, 명리심리 상담사 등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윤 대표는 두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키워낸 특별한 경험과 함께, 치열한 교육 현장에서 쌓아올린 노하우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역량을 키워 자신의 꿈을 디자인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윤 대표는 “지금까지 우리 교육의 문제는 기능적인 것만 강조하다 본질을 놓친 경우”라며 “변화하는 시대를 앞서가기 위한, 생각의 전환과 사고의 혁신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내 자녀의 학습유형은 무엇일까?진단검사부터 진로진학 중장기적 전략수립까지!입시제도의 변화에 따른 대입 전략의 수정이 불가피해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시너지교육컨설팅의 ‘드림상담센터’에서는 개별성향검사, 학습성향검사, 진로적성검사, 미래인재역량검사 등 다양한 진단검사를 실시, 청소년의 성격유형과 학습유형을 파악하고, 심층상담을 통해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 상담 및 가족 상담, 또래 상담 등을 병행해 효과적인 관계개선과 함께, 온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창의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시너지교육컨설팅 부설 ‘드림교육연구소’에서는 학습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자기주도학습 중심의 플래닝, 공부법, 시간 관리법 등 맞춤별 학습코칭을 포함해 진로에 맞는 교과, 비교과 활동 등의 설계와 자기소개서 및 면접 대비훈련 등의 입시전략을 모색한다. 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 미래교양연구소장을 역임하고, 미래형 교육 콘텐츠 개발 및 리더십프로그램, 특목고 진학을 위한 드림컨설팅 등을 총괄해온 드림교육연구소 윤정란 소장은 “명확한 분석과 상담이 진로와 학습 방향을 결정짓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시크릿을 발견하고, 중장기적 목표를 설정, 인생 로드맵을 설계함으로써 미래의 나를 미리 만나고 준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정란 소장열린 공간에서 편안한 대화세미나 통해 필요한 정보 얻을 수 있어시너지교육컨설팅은 미래사회를 이끌 리더십교육 및 입시 정보 세미나, 부모교육 세미나, 삶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줄 평생교육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마음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에듀카페’도 운영 중이다. 에듀카페는 차와 음악이 있는 교육상담 테마 카페로 학습과 진로, 입시 등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학부모 교육 정보 사랑방이다. 이곳에서 사전예약을 통한 심화진단검사와 심층 상담을 받으며, 당일에도 예약 없이 기초 및 일반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너지교육컨설팅은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성실히 제공할 예정이다.윤미정 대표는 “자기 동기가 생겨야만 자기주도학습도 가능하다”며 “교육과 입시의 혼란 속에서 진로와 학습역량에 대한 고민뿐 아니라 학생부종합전형 시대라는 입시패러다임을 극복해야 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정확한 방향을 알려주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내 자녀를 미래형 인재로 성장시키고 싶은 학부모라면, 망설이지 말고 문을 두드리시라”고 덧붙였다.위치 양천구 신목로 78-1 3층문의 02-6951-1368 2019-06-05
- 상산고 입학전형, 면접문항 분석 및 대비법 상산고 모집정원상산고는 2019학년에는 정원 내 360명을 모집했다. 남자 8학급 240명, 여자 4학급 120명이다. 전국에서 모집하는 학교생활우수자는 263명으로 2018학년도보다 3명 늘었다. 상산인재는 지역인재 72명, 글로벌태권도 14명으로 나눠 모집하였다. 사회통합전형은 11명 이내로 선발하였다. 상산고는 전북 학생들을 우대하기 위해 상산인재전형의 모집인원을 분리했다. 전북의 학생들만 지원할 수 있는 지역인재를 모집정원의 20%인 72명으로 하였다. 글로벌태권도는 모집정원의 4%로 14명이었다. 2018학년도에는 지역인재와 글로벌태권도를 상산인재로 합쳐 모집정원의 25%인 90명을 선발했다. 그 결과 상산인재에 다수의 태권도 특기자가 몰려 상대적으로 전북의 학생들이 지원기회를 잃었다는 지적이 있었다.2019학년도 입학전형2019학년도 입학전형은 예년과 다르게 많은 변화를 주었다. 우선 1단계 전형에서 2018학년도에는 5개 과목과 체육과목의 내신으로 보던 것을 2019학년도에는 국어, 영어, 수학+사회, 과학 중 택1 과목으로 2-1학기부터 3-1학기 내신성적으로 2배수를 선발하였다. 그리고 2단계에서는 수학, 과학융합현 면접과 인성/독서영역의 면접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였다. 2019학년도 경쟁률지난해 상산고의 최종 경쟁률은 1.32 대 1로 전년대비 하락했다. 정원 내 360명 모집에 474명이 지원하였다. 전형별로는 학교생활우수자가 1.35대1(모집263명/지원356명), 지역인재 1.26대1(86명/108명)을 기록했다. 사회통합은 11명 모집에 10명이 지원해 미달되었다. 전체 지원자 감소로 전형별 경쟁률 전반이 하락했다. 자사고 폐지 논란과 일반고와 동시에 입시일정을 진행함으로써 원하지 않는 학교에 강제 배정을 우려하는 시각이 경쟁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19학년도 상산고 융합형(수학, 과학) 면접문제1. 080415-☆404311(주민등록번호 어떻게 하는 건지 설명 나옴)☆를 구하고 a, b, c, d 중 골라라a. 체육선수를 꿈꾸고 있으며 내일 체육시간에 열심히 할 것임b. 상산여자중학교를 입학하기를 기다리고 있음c. 아들 3명, 딸 2명을 낳았으며, 손자를 보고 있음d. 10년 전부터 남성요양병원에 입원함2. 기존 주민등록번호 방식 중 보완할 점?<과학> 제시문 : 저녁 동굴 안에 흰색, 검은색 고양이 들어감A) 손전등 안 들고 가면 아무것도 안 보일 거야.B) 흰색 고양이는 밝으니까 보일 거야.C) 고양이 눈동자는 빛나니까 보일 거야.3. A, B, C 중 옳은 사람을 골라라.4. 눈은 왜 흰색으로 보이는가?5. 빨간 사과에 초록색 빛을 비추었을 때 어떻게 보이는가?<인성, 독서 면접>Q1 : YOLO족의 긍정적인 면은 무엇인가요?Q2 : YOLO족과 YOLO족을 반대하는 입장 중 하나를 고르고 그와 관련된 책을 이야기해 주세요. 상산고 입학 준비과정위의 면접문항에서 볼 수 있듯이 상산고 입시에서는 면접이 중요하고 면접에서는 무엇보다 수학, 과학의 융합형 면접이 중요하다. 그러나 생기부 독서, 봉사활동의 중요성도 간과할 순 없다. 2019학년도 여학생 합격자들을 보면 연간 독서기재 권수가 10~15권 이상, 3개년 봉사시간이 100시간 이상인 학생들이 많았다. 그리고 학교에서 수학, 과학을 중요시 하다 보니 중등과정의 수학과 과학의 탄탄한 기초 다지기가 필요하며, 창의수학 문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올해 수학, 과학면접의 경우 작년 8분 보다 긴 20분 동안 질문을 보고 준비한 다음에 들어가서 대답했기 때문에, 학생들 입장에서는 더 무난하다고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탄탄한 독서활동이 필수적이다. 즉 단순히 책의 줄거리만 아는 것이 아닌 책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해 볼 문제들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 상산고를 준비하는 학생은 수학, 과학의 심화능력을 갖추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진로에 연계된 깊이 있는 독서와 학교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면접과 생기부를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부터는 3학년의 세부능력 특기사항과 행동특성 종합의견을 학교 측에서 보지 못하는 관계로 1, 2학년 생기부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한마디로 종합하자면 상산고는 영재고나 과학고 진학을 대비해서 학습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입학전형과 면접유형을 유지하고 있다. 혹시 올해 영재고나 과학고 입시에 좋지 못한 결과를 받은 학생들은 낙심하지 말고 상산고에 꼭 도전해 보길 권한다.목동 씨앤씨학원 특목입시전략연구소 김진호 소장 문의 02-2643-2025 2019-06-05
- 2020 대입 수시 논술 전형 대비 - 중앙대, 이대, 숙대 편 중앙 대학교 – 경제 경영 계열 시험에 수리 논술문제 포함중앙대는 2020 수시 논술 전형으로 827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작년과 비교하여 소폭 줄었으나 상위권 대학 중 논술 전형 비중이 높은 학교에 속한다. 논술 60% 비교과 20%, 학생부 20% 비율 기준을 적용하고 있고, 국·영·수·탐1 중 3개 영역 합 6의 최저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인문 계열 논술 문제는 3 문항이 출제 되고 1번과 2번 문항은 570자 제한, 3번 문항은 420자 제한으로 답안을 작성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경제 경영 계열 논술에서는 성균관대와 마찬가지로 수리 논술 문제가 함께 출제 되어 인문 논술 문제 2문항과 수리 논술 문제 1문항을 작성해야 한다. 수리 문항의 경우 제한 시간은 없다. 중앙대 논술 시험 대비 방법 시험 시간은 120분. 1번 문항은 제시문의 핵심 내용을 비교, 요약하기, 2번 문항은 분석·평가 비판, 3번 문항은 제시문의 차이점을 서술하고 해결방안 모색하기이다.첫째, 제시문은 어렵지 않으므로 주제와 연결하여 범주화하여 핵심을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차이를 대하는 방식, 진정한 소통, 용기 등 학생의 입장에서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지만 체계적으로 논술을 연습한다면 충분히 개념을 범주화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둘째, 제시문 안의 온갖 정보들 중에서 필요 없는 것은 과감히 버리고 핵심만 정확히 포착하여 구체적인 사례에 주제 개념을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확한 독해 실력을 기르고 제시문 간의 차이와 연관성을 찾는 연습을 충분히 하라. 이화 여자 대학교 – 인본주의(인간과 사회)에 대한 관점이 중요논술 70%, 학생부 30%, 수능 3개 영역 합 5의 최저 기준과 한국사 필수 기준으로 총 542명을 선발. 6-7개의 지문이 제시된 후, 3문항이 출제 된다.전제적인 출제 경향은 수험생이 인간과 사회에 대한 심층적이고 구체적인 문제의식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 된다. 시험 시간은 100분이고 답안 작성 시 특별한 글자 수 제한은 없으므로 문제에서 요구하는 답안의 핵심을 빠뜨리지 말로 간결하고 정확한 문장으로 표현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대 논술 시험 대비 방법첫째, 우리 사회에서 현재 언급되고 있는 거대 담론이나 사회 이슈 등에 대해 확인하고 자신의 견해를 정리해 두어야 한다. 예를 들어 차별 금지법에 대한 보수와 진보의 견해 차이처럼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찬반의 이견이 있을 수 있는 문제 등에 대해 쟁점을 확인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을 하라. 둘째, 6-7개의 제시문 중 영어 제시문 1개가 출제 되고 있다. 영어 지문의 난이도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나머지 제시문들과 비교 대조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추론해 내야하기 때문에 단순 독해 실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영어 제시문의 핵심을 파악하고 나머지 제시문들과의 연관성을 파악하는 연습을 하라. 숙명 여자 대학교 - 자기주도적 탐구 정신과 독서와 토론을 통해 습득한 사고능력 평가논술 70%, 학생부 30%,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 4의 최저 기준. 숙대 논술은 통합 논술의 기본 취지를 충실히 따르는 편이다. 즉 학생의 자기주도적인 탐구 정신과 독서와 토론을 통해 습득한 사고능력의 수준을 평가한다는 것이다. 중고등 교과 과정과 연관된 논제를 출제하고 정확한 독해력을 바탕으로 비판적 사고력 및 창의력 수준, 의견 및 대안 제시 능력을 평가하는 유형이 출제된다. 2 문항이 출제 되며, 각 문항 당 제시문은 3개 정도. 시험 시간은 120분이며, 각 문항 당 1000자 정도 작성할 것을 요구한다.숙대 논술 시험 대비 방법첫째, 제시문의 범위나 주제가 교과과정을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인 자세로 제시문 독해에 집중하면 좋은 답안을 작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수록 좋다. 주의 할 점은 답안 작성 전 충분히 생각하고 반드시 글의 개요를 짠 후 답안 작성을 시작하라는 것이다. 글 개요 없이 1000자정도의 글을 쓴다는 것은 지도 없이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것과 같다.둘째, 숙대 논술의 평가 항목은 독해능력, 비판능력, 문제해결능력, 논증구성능력, 의사소통능력 5단계이다. 그러므로 평소 논술 훈련을 할 때, 이 5단계 평가 항목에 주의하며 문제가 요구하는 것에 맞게 쓰는 연습을 하고, 논리적 구성하기, 명확하고 세련된 표현력 갖추기를 중점으로 논술 훈련을 해야 한다. 논술 시험을 실시하는 모든 대학의 입시 전형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공통된 방법은 다음과 같다. 무엇보도 정확한 제시문 독해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 한다. 모든 논리적 사고의 시작은 정확한 문장 독해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유리나 원장생각의지평 국어논술 학원문의 02-2646-1241 2019-06-05
- 고1, 여름방학 수학공부 전략세우기 고(1학년 여름방학) 진(득하게 수학 공부해서) 감(사한 2학기 맞아볼)래? : 고진감래(苦盡甘來),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내신이든 수능이든 학생들은 상대평가의 굴레 안에서 경쟁을 하게 된다. 즉 남들이 조금 소홀히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발전적인 시간을 보내는 학생이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확률이 높다. 그러므로 학생들에게 방학을 맞이하는 자세는 어쩌면 학기 중보다 남달라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열심을 내어 공부에 임하게 되면 2학기 내신을 준비할 때 수월하게 좋은 결과를 얻어 낼 것이고, 이것은 공부의 자신감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러한 자신감은 공부를 더욱 하고 싶어지게 되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이러한 경험들이 다시 쌓이는 선순환이 된다면 대학 입시에서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여름방학을 좀 더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알아보자.첫째, 과한 욕심은 금물, 실천 가능한 목표를 세우자 간혹 고1 학생이 벌써 수능 과목 전체를 공부하는 계획을 세우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내신을 일찌감치 포기하고 벌써 수능을 준비하는 현명한 학생일까? 그렇지 않다. 많은 학생들이 내신 결과만이 대학 입시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지만, 내신을 관리하고 준비하는 과정 하나하나가 넓은 의미에서는 입시에 큰 영향을 끼친다. 혹시 1학기 내신을 조금 망쳤다고 해도 낙심할 필요는 없다. 2학기부터 관리를 잘해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고1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최선을 다해 2학기 내신 대비를 하는 것을 권장한다. 만약 2학기 내신 범위인 고등수학<하>를 완벽하게 공부한 상태라면, 고2 때 배울 수1, 수2 [2015 개정교육과정 기준] 중에 한 과목을 택해 가볍게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둘째, 계획을 반드시 행동으로 옮기자 2학기 때 자신감 있게 보낼 계획을 확실하게 잘 세웠다면 이제는 무조건 실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쉬고 내일부터 진짜 해야지’라는 어리석은 생각은 이제 그만할 때가 되었다. 사실 공부하는 것이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가장 편하고 풍요롭다. 꼭 어떤 거창한 공부를 하여 실력을 높이는 과정이 아닐지라도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을 늘리는, 즉 엉덩이 힘을 기르는 시간을 고1부터 키워 나가야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계획을 좀 더 알차게 실천할 수 있을까? 당장 이루기 힘든 큰 계획을 세우게 되면, 그 목표를 바라보다가 쉽게 지치게 된다. 산을 오를 때도 정상을 바라보며 오르는 것보다 구간을 나눠 각 지점을 목표로 등반하게 되면 어느새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게 된다. 마찬가지로 학생들도 하루하루의 계획을 세분화하여 실천하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세운 계획을 잘 이뤄낼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게임의 유혹에 약해 시간을 자주 뺏기는 학생은 컴퓨터 전원을 아예 없애버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셋째, 수학 공부 방법은 正道 : 바른길 걸어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중요한 요소는 바로 정확한 개념을 확립하는 것이다. 수학은 개념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정말로 중요하다. 개념을 탄탄하게 쌓기만 하면 그 이후 과정들은 오히려 즐길 수 있다. 그렇다면 개념을 완벽하게 아는 것이란 무엇일까? 쉽게 말하면 본인이 선생님이 되어 남을 가르칠 수 있다면 완벽하다고 할 수 있다. 개념이 완벽하다면 이제는 유형별 문제풀이 과정을 해야 한다. 수학 시험에서는 어느 정도 반복해서 나오는 문제 유형이 있다. 이것을 잘 숙지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러한 문제들을 암기하라는 뜻일까? 안타깝지만 맞다! 영어단어를 외우듯 단순히 무조건 암기하는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다. 처음 문제를 풀 때, 잘 풀리지 않으면 해설을 봐도 괜찮고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도움을 받아도 좋다. 중요한 것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꼭 다시 문제를 풀어보면서 완벽하게 그 문제를 이해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유형별 문제풀이 학습이 끝났다면 더 심화 과정인 실전 문제풀이를 통해 실력을 쌓아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유형별 문제를 풀 때처럼 잘 안 풀리면 해설이나 설명들을 참고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자기 힘으로 끝까지 풀어보는 경험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어려운 문제를 푸는 데는 10분, 1시간, 아니 어쩌면 하루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결국 문제를 풀어내게 된다면 ‘어떤 문제도 시간만 있으면 다 풀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공부를 반복하여 문제 푸는 시간을 단축하다 보면 실제 시험장에서도 처음 보는 낯선 문제들이 출제되어도 당황하지 않고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고1, 2학기 때 웃고 싶다면 여름방학 때 겪게 될 조금의 고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이 어색하고 어렵다면 소수정예로 나만을 위해 관리해주는 밀착형 학원에서 관리 받는 것을 추천하다. 수능 대비라면 조금 얘기가 다를 수 있지만, 내신 대비를 위해서는 반드시 소속된 학교와 본인의 수준에 맞는 맞춤별 관리를 받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목동 수시 논술 토마스 아카데미수학 강사 조현구교육문의 02-2061-9913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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