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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1,398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예비 고1 한국사 공부법 어느덧 2019년 한 해도 끝나갑니다! 고3들은 벌써 수능을 보고, 1, 2학년 학생들은 이제 마지막 내신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중학교 3학년 친구들은 걱정 반, 설렘 반으로 고등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저희 학원에서는 특히 완전히 뒤바뀌는 한국사 교육과정과 관련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다른 과목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한국사는 내신시험이 중학교 때와 완전히 다르게 출제되는 과목이라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래서 오늘은 2020년부터 변화되는 한국사 교육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효과적인 한국사 공부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완전히 바뀐 교육과정, 근현대사 비중이 75%!사실 다른 과목들은 이미 2018년도부터 개정된 교육과정으로 적용이 되어왔습니다(현재 고2). 하지만 한국사 교육과정은 당초 논의되던 국정 교과서 시행을 전면 폐지하면서, 2년이 늦춰진 2020년부터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즉, 현재 중3 학생들부터 새 교육과정이 적용됩니다.2020년도부터 적용되는 새 교육과정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원 <전근대 한국사의 이해>에서는 선사시대부터 19세기 전반까지를 다룹니다. 2단원 <근대 국민 국가 수립 운동>은 흥선대원군 집권기부터 국권이 침탈되는 1910년까지를 다루고, 3단원 <일제 식민지 지배와 민족 운동의 전개>는 일제강점기의 내용을 다룹니다. 그리고 마지막 4단원 <대한민국의 발전>에서는 1945년 8䞋광복부터 현재까지를 공부하게 됩니다.변화된 교육과정에서 가장 크게 변동이 있는 부분은 근현대사의 비중입니다. 2019년까지 사용되었던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전근대사 1~3단원, 근현대사 4~6단원으로 1:1의 비중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과 내용이 지나치게 많아서 학교에서 실제로 내신을 진행할 때 관습적으로 5, 6단원은 진도를 다 나가지 않고 학년을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자, 내년부터 시행하는 교육과정에서는 전근대사를 1단원에 끝내는 것으로 대폭 축소하고, 근현대사를 2~4단원에 배치해 비중을 무려 75%로 늘렸습니다.▶ 변화된 교육과정, 준비된 자가 승리한다!이렇게 바뀐 교육과정은 내년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사실, 고등학교 한국사 내신은 매년 공부 방법 문의가 끊이지 않는 과목입니다. 1등급을 가르기 위해 중학교 때와는 달리 교과서 문장, 단어, 날개 자료 하나하나를 정말 세부적으로 출제하기 때문에, 한 학기 내내 교과서를 샅샅이 외워둬야 고득점을 맞을 수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바뀐 교육과정은 더 큰 고난으로 작용할 듯합니다. 우선, 정석대로라면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때 구석기시대부터 조선후기까지 진도를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고 나면 중학교 때 내내 소홀하게 다루었던 근현대사만 1년 내내 공부해야 하죠. 근현대사는 우리나라 국권을 피탈당하는 개화기부터 암울한 일제 강점기, 그리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현대 정치사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기 힘들어 하는 부분입니다. 게다가 중학교 때는 진도 관계상 이 부분을 자세히 다루지 않고 넘어가는 학교도 많아서 배경지식도 많지 않을 거예요.따라서 전근대사 부분은 많은 시간을 들여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보다는 핵심만 파악해 두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비중이 대폭 늘어난 근현대사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근현대사는 처음 접할 경우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편이지만, 의외로 내용 구획이 확실하고 흐름이 촘촘하게 짜여져 있어 스토리텔링 위주로 학습하면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내용입니다. 새롭게 변화된 한국사에 모두들 낯설어할 때, 미리 공부가 되어 있다면 훨씬 더 쉽게 앞서나갈 수 있겠지요? 그러니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한국사를 꼭! 한 바퀴 돌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한국사는 투자한 시간을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글 : SR사탐 원장 2019-11-14
- 오늘은 수능 보는날, 수능영어와 내신영어 학습이 전혀 별개의 것일까? 오늘은 전국적으로 대학수학능력고사가 실시되는 역사적인 날 이다. 수능 날은 초겨울을 방불케 하는 추위가 엄습하는 것이 긴장된 수험생들의 마음도 더욱더 긴장 시킨다.중계동 은행사거리와 대치동에서 그동안 갈고 닦았던 영어실력을 고3 제자들을 비롯하여 전국의 고3 및 재수생들 모두 유감없이 본인들의 실력을 발휘하여 대학 진학에 영어가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초1~초6까지, 중1~중3까지, 고1~고3까지 대략 1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얼마나 분주히 영어학습을 열심히 한다고 많이 해 왔을까? 그런데 어떤 학생들은 수능영어 1등급을, 또 다른 학생들은 2등급을, 또 다른 학생들은 3등급을, 어떤 학생들은 그 이하의 등급을 받는다. 그럼 왜 긴 세월동안 영어를 공부한다고 열심히 학원을 다녔는데 수능영어의 결과가 차이가 있는 것 일까?수능의 다른 과목들도 그렇지만, 특히 수능영어는 어학이므로 평소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꾸준히 집중력을 갖고 영어학습을 했느냐 일 것 이다.영어는 어학이므로 수능 전 날까지도, 아니 수능 시험장에 가서도 종강 때 배부해준 Final 정리용 프린트 물 들을 꼭 보라고 말한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이 목표하는 수능 영어등급을 잘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12년 이라는 긴 세월동안 집중력을 갖고 효율성을 높이면서 영어학습의 여부에 따라 결국 매년 수능영어 등급의 희비가 엇갈 리 게 된다.고3 학생들과 재수생들은 11월 14일(목) 오늘, 수능시험을 끝으로 무거웠던 짐을 내려놓는 것이다. 그 뒤를 이어서 현 고2들이 정식으로 예비고3이, 현 고1들이 예비고2로, 현 중3들이 예비고1의 반열에 들어서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정시 수능영어로 대학 진학을 하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대학진학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시로 대학 진학을 위해서 내신영어와 수능 최저를 맞추기 위한 학생들이 많다.수능영어 학습전략을 살펴본다면 수능연계 비율이 73%이상인 EBS 수능특강 영어, EBS 수능특강 독해연습, EBS 수능완성이다. 매년 고3들과 EBS 연계교재들을 처음부터 끝까지한 지문도 빠뜨리지 않고 꼼꼼히 분석해주고 핵심과 예상문제들을 통해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또한 수능영어의 연계는 직접연계와 간접연계 문항들과 비 연계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EBS 수능 영어교재의 직접연계 문항들과는 별도로 간접연계 문항들과 비 연계 문항들에서 좋은 수능영어 등급을 받으려면 풍부한 어휘력과 탄탄하고 체계적인 어법실력과 수능 유형별 정확한 속독속해가 필수적이다.또한 고1부터 고3까지 학교별로 내신 영어의 변별력 문항들과 출제경향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본질적인 것은 수능영어 영역별로 실력이 얼마나 탄탄 하느냐의 여부라고 볼 수 있다.결국은 수능영어가 절대평가인 반면에 고등학교 내신영어는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무한경쟁에서 1등급 영어점수가 전교생들의 4%, 2등급 7%, 3등급 12%이내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고등학교 선택 시 많은 고려사항들이 되었던 학교별 내신영어의 난이도와 변별력문제들의 비율이 어떤가가 기준 일 것이다. 하지만 내신영어는 상대평가이지만 평소의 영어실력이 얼마나 있느냐가 관건인 것이다.고등학생들과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하다보면 수능영어와 내신영어를 전혀 별개의 것으로 보고, 내신영어는 단순암기만 하면 되는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를 본다. 하지만 영어는 어학이고 풍부한 어휘력과 탄탄한 어법실력과 정확한 속독속해의 능력과 듣기실력을 기본으로 해야 된다는 것이다. 내신영어와 수능 영어을 전혀 별개로 보고 영어를 학습하는 학생들보다는 수능영어와 내신영어가 다를 바가 없다는 생각으로 영어학습을 하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 결국 수능영어 실력이 탄탄해야 고등학교 내신영어 등급도 잘 받을 수 있는 기본이 된다는 것이다. 특히 고3들의 내신영어는 어느 학교든 간에 EBS 연계교재들로 통일이 된다는 것이다. 대학진학의 목표가 정시인지 수시인지에 관계없이 수능영어와 내신영어 등급을 잘 받아야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대학진학에서 영어과목이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다.글 : 에이플러스영어 원장 2019-11-14
- 교육계가 소란스럽다. 최근 불거진 학생부종합평가의 불합리와 대입제도의 불공정성을 해결하기 위하여 교육개혁장관회의를 통해 ‘대입공정성 강화방안’을 11월에 발표하기로 하였다.그간의 보도를 통하면 정시를 확대하고, 특목고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학생부종합평가의 비교과과목에 대한 공정성 확보에 관한 내용이라는 것은 자명하다.필자가 사교육계에 몸담기 시작한 20 여년동안 이뤄진 교육개혁을 보다보면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묄세>라는 옛 문구가 생각나게 한다.혼란스럽고 어수선하고 어떻게 변화될지 모르는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뿌리를 깊게 내리는 작업의 초석을 다지는 시기가 예비고1 과정이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앞서 말한 것처럼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될 수 있는 것이다.그럼 예비고1 학생들은 11월부터 2월까지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할까1. 100일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올 한해를 돌아보니 1학기 중간고사 이후에 학생들의 이동이 많았다. 다들 중학교 때는 공부 좀 한다고 했던 학생들이었으나, 첫 중간고사를 치르고 생각처럼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이다. 그런 학생들을 살펴보면 학생들은 모르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보이는데 크게 첫째, 방학동안(11~2월) 진행 한 제대로 되지 않은 고등과정의 선행과 둘째,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는 점이다. 기말고사 끝난 후부터 어떤 학생들은 수학(상),(하),수Ⅰ,수Ⅱ, 미적분, 기하, 확률과통계 이 많은 과목을 다 보기도 한다. 그렇다면 그 결과는 어떨까? 중간고사가 끝난 직후, 학생들과 상담을 해보니, 본인들 스스로가 겨울방학동안 잘못한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한다. 조급한 마음에 이것저것 다 건드려 과정을 끝낸 것처럼 여겨지나, 실질적으로는 제대로 된 선행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제대로 된 선행일까? 본인이 생각하는 선행의 의미는 해당과정의 어떤 문제가 주어져도 문제에 접근할 수 있어야하고,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다. 그러나, 필자는 지난 20 여년동안 선행을 했다고 큰 소리 치는 학생들에게서 제대로 된 능력을 갖춘 학생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공부하는 방법을 잘 알아야한다. 무작정 개념을 보고 개념의 유형에 따른 문제를 풀어본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수업을 마친 후에 아이들에게 늘 집에 가서 1시간 만 더 보라고 강조한다. 수업 시간에 정리한 것을 풀어보며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다. 이 과정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 지는 다음 시험에 고스란히 드러난다.2. 내실다지기사실 상위권이나 중하위권이나 시간투자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상위권 학생들과 중하위권 학생들의 공부 방법은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조급한 마음에 나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는다면 결과는?상위권 학생들은 11월~12월 동안에는 그동안 해왔던 고등과정의 준비가 제대로 다져졌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서 본인의 현재 상태에 맞추어 다음과정으로의 진행이 필요하다. 선행과 심화는 별개가 아니다. 선행을 많이 하였다고 내실이 다져져 있는 것은 아니므로 무리한 선행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끝나면 학교별로 이어지는 각종 대회와 수행준비로 내신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 그리고 짧은 하계방학 때문에 1월~2월에는 2학기 내신대비까지 완료하여야한다. 위와 같은 방법을 통해 상위권 학생들은 내신대비에 따르는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중하위권 학생들은 현재 본인의 진행단계보다 더 많은 단계를 공부해야하니, 더욱 조급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중하위권 학생들은 11월~12월동안 고1,2과정과 연계성이 있는 올바르고 정확한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쳤다면 1월~2월에는 내신상위권 도약을 위해서 익힌 개념에 대한 검증을 할 수 있는 확실한 교재를 선택하고 반복함으로써 내실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교육과정이 달라지고 새로운 교육과정이 발표가 된다하여도 뿌리 깊은 나무가 되도록 초석을 다진 다면 혼란스러운 입시구조에서도 내신과 수능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글 : 아르케 원장 2019-11-07
- 예비고1 영어공부 4개월 동안 고등영어 미리준비하자! 그동안 예비고1 영어를 대비한다고 하면 <예비고1 = 문법특강> 같은 문법중심에 치중한 커리큘럼- 즉, 어떤 공식 같은 것이 존재했었습니다. 심지어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내용을 미리 선행을 해둔다던가 암기를 시작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방식들이 고등학교에서 입시를 준비하는데 왜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는지, 그렇다면 영어를 어떻게 대비하는 것이 올바른 전략인지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우선, 학교 내신 시험의 목적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첫 번째는 내신에서 변별력을 나눌 수 있는 도구의 개발과두 번째는 정시(수능)를 포함한 입시결과로 나타나는 성과입니다.내신에서는 학생들의 학습수준을 “상대적”으로 평가해야하기 때문에, 변별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과 함정유형들은 꾸준하게 진화를 해왔습니다.학교와 학원 : 창과 방패의 싸움학생들을 괴롭혔던 문법 유형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 패턴화가 되고 ‘문법문제를 푸는 스킬’이라는 것도 발전하게 되어서 기존의 문법문제 유형을 가지고서는 학생들의 변별력을 나누기가 점차 어려워지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문법위주의 학습으로는 수능 같은 정시에서 좋은 결과를 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요즘에는 수능형 그리고 서술형 또는 어휘 중심의 문제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1등급 학습전략영어의 기본기가 부족한 학생이 영어를 잘하는 학생을 극복할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은 없다고 하더라도 최선의 전략은 있습니다. 다음은 학교에서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출제하는 소위 킬러문제에 대비하기 위한 영역별 학습전략입니다.1. 문법 : 암기 No! 이해 Yes!단순한 ‘문법공식’을 암기한다던지 ‘스킬’위주의 학습법을 지양하고, 이해를 기반으로 한 학습을 통해 아무리 문장을 변형해서 내더라도 대처할 수 있는 기본실력을 길러야 합니다.2. 어휘 : 암기 No! 근본적인 이미지를 통한 학습 Yes! - 어휘가 대세!!1등급은 어휘가 가른다!시험 범위내의 어휘를 모두 암기한다 하더라도, 변형된 지문 속에 나와 있는 동의어나 반의어를 생각해내지 못한다면 속수무책으로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차 어휘 위주의 1등급 가르기가 내신 영어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어휘의 근본적인 이미지를 통해 실전 응용력을 기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식입니다.내신의 서술형은 본문의 내용을 그대로 암기하여 적어 넣는 유형의 문제뿐 아니라, 주어진 단어를 변형하여 주제문을 영작할 수 있는 능력까지 요구합니다.3. 서술형 영작 : 스토리를 통한 구문 학습서술형 대비를 위해서는 다양한 구문의 문법 포인트와 어휘를 이해하고 영작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구문 책을 통해서 직접 손을 통해 써보는 것이 효율적인 방식입니다. 다만 기존 구문학습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각 문장들이 문맥 없이 독립적으로 덩그러니 주어져서 무슨 주장을 하려는 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요지와 문맥을 정확히 이해하고 몸으로 직접 연습해야만 배운 내용들이 쉽게 휘발되지 않습니다.입시에서의 수시,정시의 비율이 변화될 예정입니다.수시 70% 정시 30%의 비율에서 정시의 비율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예비고1 학생들은 내신영어공부= 수능영어공부 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향상되고, 나중에 방학을 이용하여 수능공부에 집중할 수 있어 수능대비가 가능하게 됩니다. 저는 재현고영어, 대진여고 영어, 대진고영어, 이화여고 영어, 서라벌고 영어, 청원여고영어 학교들을 수업하면서 쌓은 그 학교만의 특성과 트랜드를 바탕으로 학교 스타일에 맞는 학습을 준비합니다. 11월~2월까지 4개월의 영어학습이 우리 학생들에게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박상석 영어강사에듀타임학원02-934-0903 2019-11-07
- 중계동 은행사거리 성공 신화, SR 사회탐구 황나리 원장을 만나다 중계동 학원가에 입성한지 5년 만에 이뤄낸 놀라운 성과! 사회탐구 하면 이제는 SR을 바로 떠올릴 정도로 'SR 사회탐구'는 중계동 학원가의 중심이 되었다. 이를 뒷받침하듯, 주변 지역은 물론 타 학군 지역에서도 수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그만큼 확실한 결과로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인정을 받은 셈이다. 황나리 원장을 만나 SR 사회탐구의 성공 비결을 직접 물어 보았다.Q. 최근 확장 이전을 했는데, 먼저 축하드린다. 성공 비결이 있다면?그저 열심히 했을 뿐이다. 학생을 진심으로 대하고 내 직업이 학원 선생님이라는 생각보다는 아이들의 멘토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임했다. 이는 우리 학원의 다른 선생님들 또한 마찬가지인데, 모두가 사범대 출신의 전공자라서 가능했던 것 같다.Q. 학원에서 밤을 새는 일이 많다고 들었다. 가정에서 불만이 없나?수업 준비를 하다보면 학원에서 밤을 새는 경우가 많은데, 다행히 남편이 이해를 많이 해주는 편이다. 남편 역시 자사고에서 역사 교사로 재직 중인데, 굉장히 열정적인 교사이기 때문에 나의 그런 모습도 잘 이해해주는 편이다.Q. 학원을 운영하는 원칙이 있다면?조금은 느리더라도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운영하고자 한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 쫒았다면 아마 은행사거리에서 생겼다가 사장된 수많은 학원들 중 하나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때,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께서 해주신 얘기가 많은 도움이 됐다. '이로움보다 올바름으로 성장하시라.' 이 말을 하루하루 마음으로 새기며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학원은 조금 힘들더라도 학교별 수업, 소인수 수업을 고집하고 있다. 자료 하나하나 모두 다 따로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학생들에게 이로운 것이 결국 학원에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다. 실제 이러한 경영 방침과 선생님들의 마음이 학생과 학부모님들께도 전달이 되었는지 이제는 서로 윈-윈 하는 전략이 되었다.Q. ‘엄마들은 보내고 싶은 학원, 아이들에게는 다니기 싫은 학원’이라는 평이 있는데?그런 말씀 많이들 하시더라. 솔직히 우리 학원은 학생들에게 조금 힘들 수 있다. 매번 테스트를 보고 그 결과에 대한 피드백 역시 분명하다. 부모님 핸드폰으로 점수가 전송됨은 물론, 등·하원 역시 부모님 핸드폰으로 실시간 전송이 된다. 하지만 장담하건데, SR 시스템을 잘 따라오는 학생은 반드시 점수 상승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Q. 왜 SR인가?먼저 가장 큰 장점은 교사 출신인 전공자 강사들이 전담 과목을 맡고 있다는 점이다. 사회 과목은 반드시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이 나오는 과목이다. 마지막 3점을 따는 노하우는 전공자에게서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많은 학원들이 힘들다는 이유로 학교별 내신 반을 운영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회탐구는 학교별로 프린트가 많아서 제대로 대비를 해주기 위해서는 학교별로 운영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특히 고1들은 아직 어려서 인원이 많아지면 집중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운영상 조금 힘들지만 고1은 학교별 8명 정원을 고집하고 있다. 우리 학원의 학교별 내신 시스템은 벌써 5년 차를 향해 가고 있다. 그동안 각 학교별로 쌓인 노하우도 SR만의 자랑이다.Q. 겨울 방학을 앞두고 있다. 하고 싶은 말은?사회탐구는 아주 좋은 전략과목이 될 수 있다. 정시 지원은 물론 수시에서 최저학력기준을 맞출 때, 그리고 내신에서 등급을 높이는데 가장 효과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과목이다. 특히 내신에서는 고1때 6~7단위, 고2~3은 문이과 모두 최소 3단위에서 최대 9단위를 차지하기 때문에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과목이다. 그리고 겨울방학은 사회탐구를 준비하는데 있어 최적기라고 할 수 있다. 예비고2~고3은 10주에, 예비고1은 12주에 필요한 사회탐구 과목의 전체 내용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목표를 낮추지 말고, 노력을 높여라!"황나리 원장이 남긴 한 마디에 ‘SR 사회탐구’의 성공 비결과 앞으로의 10년에 대한 기대감이 담겨 있었다.문의 : SR사회탐구 02-936-8880 2019-11-07
- 고등학생의 독서 결혼 전 우연히 아내 동료들 모임에 참석했었다. 한참 문학 얘기가 나오고 특히 아내는 ‘토지’에 대해서 열변을 토했다. 이때 “박경리 선생님은 토지의 인물이 너무 많아 본인이 창조한 인물인데도 헷갈려서 인물 관계도를 따로 그려 붙여 놓고 그것을 보면서 집필하신다고 잡지에서 봤어요” 하면서 이야기에 슬쩍 끼어들었다. “어머 범석샘은 과학샘인데도 문학을 좋아하시나 봐요”라는 아내의 반응이 돌아왔다. “아 네, 저는 박경리 선생님보다는 조정래 선생님을 더 좋아해서 아리랑, 태백산맥, 한강 3부작 32권을 한달만에 다 읽은 적도 있어요”라면서 조정래 선생의 소설로 화제를 돌렸다. 사실 필자는 ‘토지’를 읽은 적이 없다. 예전 TV 드라마를 보고 그 줄거리 정도 아는 수준이다. ‘토지’를 읽지 않았는데 ‘토지’ 얘기를 계속하면 안 될 것 같아 조정래 선생의 소설로 이야기의 주제를 바꾸었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나중에 결혼까지 하였다. 대학입시, 학종 등과 같은 심각한 내용으로 가기 전에 가볍게 적어보았다. 앞으로 고교생활에서 독서 방법, 독후감 작성 방법에 대하여 적고자 한다. 끝에는 필자가 최근 읽은 책에서 선택한 명문장을 소개한다.학종과 독서학교생활기록부 교과, 비교과 모든 영역에서 독서는 중요하다. 우선 교과세특에서 교과서 내용과 관련된 독서를 통하여 수행평가, 보고서작성, 발표 등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생명과학 시간에 진화에 대하여 배웠다면 ‘진화의 배신-리 골드먼’을 추천한다. 인류를 굶주림, 탈수, 폭력, 출혈로부터 보호하고자 했던 진화의 산물이 비만, 고혈압, 우울증,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 현대인의 겪는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진화의 관점에서 살폈고 이를 의학적으로 극복할 방안을 제시한다. 한편 윤리와 사상과 같은 사회 교과목에서 수학이 어떻게 접목되는지를 보려면 ‘수학이 필요한 순간-김민형’을 추천한다. 저자는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게 오히려 도덕적으로 그릇된 답을 피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독후감 작성 방법(1) 책을 읽은 계기그 책을 읽은 계기를 쓴다. 어떤 이유로 그 책을 읽게 되었는지를 쓴다. 특히 그 책이 나와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쓰면 더 좋다.(2) 평소 생각과 책의 내용 비교평소 관심분야에 대해 가졌던 생각을 책과 비교하는 것도 좋다. 그래서 책을 통해 더 알게 된 점, 배운 점, 깨달은 점에 대해 쓴다.(3) 책을 읽고 더 알고 싶은 점독서는 질문과 답변의 반복이다. 나의 질문을 책이 답변해 주고 답변에 대해 다시 질문하는 과정이다. 그 과정을 독후감으로 쓴다. 더 알고 싶은 내용은 다른 책을 통하여 더 알아가게 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지적으로 성숙한다.(4) 기억에 남는 문장 인용책에는 줄거리와 주제가 있다. 독후감에 줄거리를 다 쓸 필요는 없지만 주제는 드러나게 적어야 한다. 이때 책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문장이 있게 마련이다. 책의 주제를 선명하게 나타낼 수 있는 문장을 찾아 그것을 독후감에 쓰도록 하자.(5) 마무리책 읽은 목적은 이루었는지, 이 과정을 통하여 생각은 바뀌었는지 등을 쓴다. 전체 내용을 요약하고 느낀 점을 다시 쓴다.필자가 읽은 책의 명문장○ 수학이 필요한 순간(김민형): 수학을 잘하려면, 특히 창조적인 수학을 잘하려면 가설을 세웠을 때 그 가설이 틀릴 수 있는 가능성도 자꾸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겁니다.○ 코스모스(칼 세이건): 우리는 생존해 남아야만 한다. 그 생존의 의무는 우리를 위한 것만은 아니다. 우리들은 우주에 대해서도 의무를 지고 있는 것이다. 시간적으로 영원하고 공간적으로 무한한 그 우주에서 우리가 생겨났으므로.○ 개미제국의 발견(최재천): 인간보다 훨씬 먼저 시작한 농작물 재배와 낙농에서 최신식 자동차 조립 공장을 방불케 하는 고도의 분업제도는 물론 다국적 기업의 형태까지 그들의 다양한 경제활동을 통해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겁니다.○ 클래식 드러커(피터 드러커): 경영자들은 기업 자체를 위해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이지, 주주들만을 위해 그리고 경영자 자신들만을 위해 일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만 한다.○ 호감이 전략을 이긴다(로히트 바르가바): 우리가 내리는 거의 모든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논리가 아니라 관계이다.○ 문화의 수수께끼(마빈 해리스): 아주 기이하게 보이는 신앙이나 관행들이라 하더라도 면밀히 검토해보면 아주 평범하고, 진부하며 ‘통속적’이라 할 수 있는 상황, 욕구, 활동 등에 근거를 두고 있다.글 : 코스모스과학 원장 2019-11-07
- 노원구 초·중학생 대상 수학실력 평가의 기회!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보습노원지구회(회장 정경시)에서는 한국 초·중등평가학회와 한국융합교육과학연구원, 한국교육평가센터 후원을 받아 ‘제1회 노원구 수학학력평가대회’를 개최한다.노원구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수학학력평가대회는 수학을 폭넓게 이해하고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학생의 창조적인 사고력 배양 및 논리적 사고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더불어 수학에 재능이 있는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여 효과적인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 기초과학의 발전에 기여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접수기간은 10월 23일(월)부터 오는 11월 14일(목)까지이며, 한국교육평가센터로 방문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응시료는 노원구 희망드림스터디학생은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 학생의 경우 2만원이다.대회는 오는 11월 16일(토) 오후 3시 노원구 성서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의 성적과 수상자 결과는 11월 29일(금) 오후5시 한국교육평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은 학교 교육과정 기준으로 90점 이상이면 금상, 80점 이상 이면 은상, 70점 이상은 동상을 시상하고, 상장은 2019년 12월 15일까지 학교별로 발송할 예정이다.(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보습노원지구회 정경시 회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제1회 노원구 수학학력평가대회는 노원구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의 학업성취도를 객관적인 실력을 평가하는 동시에 학습에 대한 성취도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 스스로 수학 학습방법을 제고하는 동시에 학습분위기 고취에 효과적일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한다.현재 노원구 수학학력평가대회 대비를 위한 교재 구입과 응시 원서 교부는 노원구 관내 서점에서 진행되고 있다. 접수와 교부처는 다음과 같다. 공릉화랑문고(02-973-8580), 하계건영문고(02-949-2148), 중계그랜드문고(02-938-1065), 중계북뱅크(02-2091-0304), 상계마들문고(02-938-0028)문의 : 노원구 학원연합회 & 한국교육평가센터 02-932-9328참조 : http://kmse.kcee.kr 2019-11-07
- 고1 예비 학생별로 꼭 맞는 고등학교 선택 및 2020년 1학기 중간고사 내신영어 1등급, 3월 전국모의고사 1등급 전략! 중계동 은행사거리의 많은 상담들 중에 현 중3(고1예비)을 자녀로 두신 학부모님들의 고민이 자녀를 어느 고등학교에 보내야 원하는 대학진학이 효율적이냐 하는 것이다.고등학교별로 대학 진학률, 학업분위기, 내신성적 취득, 집에서의 통학거리등을 고려하여 학교를 선택할 것이다. 겉으로 드러나 있는 부분만으로 고교선택을 하기보다는 외적인 요소들 뿐만 아니라 내적인 세부적인 내용들도 고려해야 된다.고등학교별 특성에 따른 그룹은 나눠보면 A그룹은 D고, D여고, J고,S고, Y여고 등이고,B그룹은 S고, H여고, C여고, C고, Y여고 등이고, C그룹은 B고, S고, N고, S고 등이고D그룹은 자사고, 과고, 외고, 영재고 들이다.영어내신의 고교별 특징을 살펴보면 A그룹은 변별력이 높은 객관식 문항들과 서술형 문항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단순한 어휘와 지문암기만으로는 좋은 내신 성적을 기대하기 어럽다는 것이다. 평소의 수능 모의고사 실력이 탄탄해야 수능유형으로 응용된 문항들을 풀수 있다. 시험기간 한 달 전에 열심히 했는데도 점수와 등급이 잘 안 나오는A그룹은 학교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2020년 1학기 중간고사 범위가 영어교과서 1과~3과이고 부교재 1강~4강, 2020년 3월 고1 전국모의고사 지문들, 학교별 어휘집등이 있다.타 그룹에 비해 전체적인 영어시험 범위가 많은 편이다.B그룹은 학교별로 차이는 있지만 A그룹과 비슷하고 영어교과서 3개과와 부교재 1~4강,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들어간다. 영어시험의 변별력 문항들과 배점의 비율이 A그룹의 고교들보다는 조금 적은편이라고 볼 수 있다.C그룹의 학교들은 공립고들이 주를 이루며, 보통 영어교과서만 1과~3과 3개과와 학교의 문법프린트물들이 있다. 학교별로 차이가 있으며 부교재가 있는 학교들도 있다. 부교재의 중간고사 시험범위가 많지는 않은 편이다. 영어시험의 변별력 문항들이 A그룹과 B그룹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많지는 않다.D그룹은 영어교과서와 부교재, 학교 프린트물 외에도 내신영어에서 수능모의고사 유형의 외부지문들도 출제되어 영어시험의 변별력 문항들이 많고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평소 영어실력이 얼마나 탄탄한가의 기본에 지문들 암기는 기본이고 특히 WRITING능력이 필수라고 볼 수 있다.고교를 선택 할 때 단순히 영어내신의 난이도나 변별력 문항들의 비중들만을 보기보다는 우리아이의 영어학습 능력과 성향 등을 고려하여 등급을 따기에 적합한 학교선택이 필요하다.좋은 음식도 우리아이에게 알러지가 있거나 맞지 않는 음식을 먹으면 안 되듯이 다각도의 측면에서 고려하여 우리아이가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잘 적응하고 잘 맞아서 영어 내신 성적도 잘 받을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다시 한 번 학교별로 그룹의 특징을 보면 A그룹과 D그룹은 상대적으로 내신영어의 시험범위가 많은 편이며 풍부한 어휘력과 체계적인 문법실력과 영작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깊이 있는 수능 모의고사 실력이 갖추어져 있어야 내신영어 등급도 잘 받을 수 있는 것이다.B그룹은 사립학교로 교과서 보다는 부교재의 비중이 높은 편이며 A그룹 보다는 전체적인 내신영어시험의 난이도는 높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난이도가 있는 문항들이 있다. 역시 수능어휘력과 문법실력은 기본이 있어야 한다.C그룹은 공립학교로 교과서 위주의 내신영어 출제이며, 난이도와 변별별 있는 문항들이 타 그룹들보다는 적은편이며, 내신영어 범위내의 영어어휘와 문법과 지문해석과 내용이해를 바탕으로 전체지문들이 완벽한 암기가 되어있으면 무난히 풀수 있는 문제들 위주이다.문제의 난이도와 변별력이 낮으므로 영어내신 100점이 나오지 않으면 등급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실수하지 않도록 완벽한 영어내신 공부가 필수적인 것이다.학생별로 수시와 정시기준에 따라 본인에게 내신영어 및 수능영어 대비에 좀 더 유리하고 적합한 고등학교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등학교별로 내신영어의 분량이 많거나 적거나 난이도가 높거나 보통이거나 결국은 상대평가이므로 학생별로 맞는 학교의 선택이 필요하다.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위의 4그룹의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하든지 현재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얼마나 영어공부를 체계적으로 열심히 하여 실력을 탄탄하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글 : 에이프러스영어 원장 2019-11-07
- 중3의 끝에서 국풍2000 윈터를 만나다!! 100일의 기적!! 지금 만나러 갑니다. ‘중등의 옷을 벗어 던져라’현 중3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중 하나다. 2학기 기말고사에 대한 부담이 없는 학생들은 지금 시점에 학습의욕이 가장 많이 떨어지고, 쉬고싶어하는 마음이 강하게 드러난다. 학부모들도 아이를 이길 수 없기 때문에 결국엔 쉬게하고 겨울방학부터 열심히 하자는 지켜지지 못할 약속을 받아낸다.‘지금시기에 중3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건 무엇일까?’라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더욱더 치열한 공부라고 답해줄 수 있을 것 같다. 고등학교라는 입시전쟁터에 나갈 용사라면 지금부터 꾸준히 준비를 해야만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학교때 성적만 생각하고 고등학교가서도 그정도는 나오겠지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고등학교 성적은 중학교때와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특히 국/영/수 세 과목은 절대적으로 점수가 떨어지게 되어있다. 교과서 중심의 문제출제가 아니고 외부지문과 모의고사형태의 문제들이 대부분 내신에 나오기 때문에 학교공부를 타이트하게 하면서 외적으로 모의고사까지 완벽하게 잡는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하지만 달라지는 공부방법을 제대로 모른체 즉흥적으로 무턱대고 시작한다면 좋은결과를 만들어낼 수 없다. 제대로된 학습법? 어디에서 익힐 수 있을까 물어본다면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공부좀 해본사람이라면 ‘국풍2000 윈터스쿨’이라고 얘기할 것이다.국어학원으로 출발해 지금은 영어와 수학까지 탄탄하게 자리잡은 중계 은행사거리 내신과 수능의 절대강자 국풍2000에서 올해도 ‘윈터스쿨’을 개강한다.11월 18일 준프리오픈을 시작으로 12월2일 프리오른 그리고 대망의 본윈터가 1월2일오픈하고 2월28일까지 약100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예전과 달리 더 타이트해지고 매력적으로 변신한 국풍2000 윈터스쿨!!! 지금부터 그 매력을 하나하나 알아보자.첫 번째. 강사 한명당 학생 8명 전담담임제를 시작한다. 매일매일 출결부터 학습태도와 과목별 성취도를 파악하고 1인밴드에 업로드해서 학부모와 수시로 소통할 수 있게 한다.두 번째, 자사고/외고반(극상위반)을 개강한다. 1개반 15명만을 레벨테스트로 선발하고 극강의 커리큘럼을 소화하게 해서 2월말까지 내신과 모의고사 모두 1등급을 만들 수 있게 할 것이다.세 번째, ‘0교시’수업의 부활예전 고등학생들은 항상 0교시 수업을 했었다. 아침7시30분부터 8시20분까지 50분동안 정말 집중하던 학생들의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었다는 것은 경험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알 것이다. 국풍2000의 든든한 버팀목 최정용부장이 특별하게 선정한 20명을 데리고 0교시 수업을 집중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단한번의 결석도 용납하지 않는반으로 부동의 1등급을 탄생시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네 번째, 학생한명당 1인밴드를 만들어 학부모만을 초대해서 학생에 대한 모든 것을 업로드해준다. 주차별 성취도, 그날그날 학습에서 문제된부분들 그에따른 솔루션까지... 따로 전화가 가지 않아도 우리아이의 현재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을 것이다.다섯 번째, 24시간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 에덴프라자 지하에 위치한 위넌스터디카페에서 주7일 24시간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게 준비하고 있다. 자습감독을 비치해서 학생들의 이동시간, 핸드폰, 출결까지 확실하게 체크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국풍2000만의 윈터스쿨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지금바로 상담을 받아야만 제대로 반편성을 받을 수 있다. 조기마감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민고민하는 것 보다는 찾아와서 다시 한번 상담을 받고 우리 아이의 제대로된 고등학교 1학년 생활을 위해서 국풍2000 윈터스쿨을 등록하길 바랍니다.최정용국풍2000학원 Mi수학 부장문의 02-936-3907 2019-08-30
- 수행평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작. 말하기능력 어떤 학생들은 문법을 마스터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문법의 고수가 된다고 해도 실제 오류 없는 문장을 만드는 데는 한계가 있다.그렇다면 영작문을 잘 만들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것일까?첫째, 철자를 쓰면서 단어를 암기해라.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영단어를 외우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런데 왜 아직도 시험을 보면 단어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는 것일까? 그건 바로 철자와 품사를 고려하지 않고 외우기 때문이다. 어원이나 접사를 고려하면서 단어공부를 하는 학생은 부모님 세대보다 더 더욱 찾아보기 힘들다. 눈으로만 단어를 암기하면 비슷한 단어끼리 뜻을 혼동하게 되고 실제 오답발생의 결정적 원인이 될 수 도 있다. 또한 한 단어가 가진 뜻을 모두 숙지하기가 어려워 문맥에 맞는 정확한 해석이 어렵다. 또한, 접미사를 모르면 품사를 파악하기가 어려우며 한글로 번역했을 때 의미를 상상해서 끼워 맞춰야 하기 때문에 틀린 해석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 쓰면서 한단어 한단어 꼼꼼히 암기해야만 단어량이 늘고 해석할 때도 영작할 때도 도움이 된다.=> 추천단어집 : 강성태 영단어 어원편 (키출판사) / 영단어는 어원이다 (베이직북스) / 별 VOCA 고등 어원 영단어 (신사고영어콘텐츠연구소) 둘째, 영어와 한국어의 근본적인 차이점을 숙지하라.이번 기고를 통해 영어와 한글 두 언어간의 근본적인 차이점을 알려주며 영작능력키우기 속전속결법을 정리하고자 한다. 1 영어인 굴절어는 단어의 활용 형태가 단어 자체의 변형으로 나타나는 언어로 어간과 접사(적 역할을 하는 형태소)가 쉽게 분리되지 않는 형태를 보인다. 굴절어는 성(性), 수(數), 격(格), 인칭, 시제, 상(相), 태(態), 법(法), 양상 등의 문법 범주에 따른 어형의 변화로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는 언어이다. 또한, 영어는 어순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기도 하므로 고립어의 성격도 일부 지닌다. 반면에 한글인 교착어는 고립어와 굴절어의 중간적 성격을 띠는 것으로 어근과 접사에 의해 단어의 기능이 결정되는 언어의 형태이다. '교착'은 아교와 같이 단단히 달라붙음을 뜻한다. 교착어는 단어의 중심이 되는 형태소(어근)에 접두사와 접미사를 비롯한 다른 형태소들이 덧붙어 단어가 구성되는 특징이 있다. 각자 고유한 의미를 지닌 형태소들을 병렬적으로 이어 하나의 구(句)와 문장을 만들게 된다. 따라서 영어를 배우는 한국학생들은 반드시 구와 절 단위로 끊어야만 정확하고 빠르게 해석과 영작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학습하면 보다 빠르고 완벽하게 한글로 해석이 가능하다. 이것이야말로 속전속결법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또한 해석훈련을 많이 하다 보면 자동으로 영작능력도 강화된다. 영작능력이 강화될 때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과정은 눈으로 보고 쓰다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문장을 큰소리로 말하는 것이다. 이미 영작과정 중에 이루어졌던 구와 절 단위의 쓰기 훈련은 충분히 영작시험점수에 반영되겠지만 이 방식 그대로 읽기에도 적용한다면 연음훈련이 이루어지 때문에 듣기능력도 저절로 향상된다. 셋째, 영문법에서 배운 내용 중 기능어에 주의하라.기능어는 필자가 영어를 배우기 쉽도록 만든 임의용어이다. 한글로 자연스럽게 바꾸기 위해 흩어져 있는 단어를 알맞게 문장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 때 필요한 본드 같은 역할을 하는 단어들이다.예를 들면, TO 부정사, 분사,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전치사가 기능어에 해당된다. 이러한 기능어를 정확히 알고 있으면 그동안 단어만 순서대로 이어가며 전혀 다른 뜻으로 해석해버렸던 많은 문장들이 올바르게 바뀔 수 있다. 영문법을 배우고도 영작문 만드는데 활용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위의 기능어 사용에 서투르기 때문이다. 실제 독해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서 영문법 공부할 때 주의해야 한다. 아래 문장에서 예를 들어보겠다. ** 앞에 나온 that은 관계대명사로서 ‘~ 한’ 으로 해석하지만 뒤에 나온 that 은 접속사로서 ‘것’으로 해석하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관계대명사 해석을 하지 못하면 단어를 알고도 틀린 문장을 만들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추천도서 : 고득점 독해를 위한 중학 구문 마스터 (능률출판사) / 해석이 쉬워지는 해커스 구문독해 100 (헤커스어학연구소) / 올씀(ALL씀) 서술형 시리즈 3 : RANK 77 (쎄듀) 영작능력을 속전속결로 키우고 싶다면 아래 3가지를 집중훈련하면 된다.1. 단어를 암기할 때, 철자를 쓰면서 품사로 암기하라.2. 교착어와 굴절어의 특징을 알고 영어를 해석하거나 영작할 때 구와 절단위로 끊어라.3. 영문법을 장황하게 배우지 말고 위에 언급한 기능어를 훈련하라.모쪼록 필자의 제안대로 훈련해서 영작문 작성에 달인이 되길 바란다.1 (출처 : 고교생을 위한 국어 용어사전, 2006. 11. 5., 구인환)김지민원장김지민영어학원문의 02-930-0833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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