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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강서·영등포 총 1,99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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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입, Q & A로 알아보는 약술형 논술로 수도권 대학가기
Q 약술형 논술이 무엇이죠?약술형 논술. 아직 생소하게 느끼는 수험생, 그리고 학부모님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대학별 적성 고사라고 하면 조금은 익숙하지 않을까 한다. 예전 수시 전형에서 적성 고사를 실시하던 대학들이 적성 고사를 폐지하고 새롭게 도입한 전형이 약술형 논술이다. 이제 시행한 지 2년이 된 전형이다. 2023년 입시에서는 가천대학교, 서경대학교, 수원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한국외대글로벌캠퍼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등 8개 대학이 모집을 했고, 2024년에는 동덕여자대학교, 삼육대학교, 한신대학교가 새롭게 도입했다. 따라서 모집 대학과 모집 인원은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Q 약술형 논술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죠?무엇보다 약술형 논술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약술형 논술을 시행하는 대학들이 다른 전형에 비해 뽑는 인원수가 많은 것이다. 특히 가천대의 경우 900명 이상을 모집하는 전형이다. 그리고 내신 성적 3~6등급까지 등급 간 점수 차가 적어서 내신 6등급 학생도 불리한 내신을 극복하고 합격할 수 있는 전형이다. 가천대의 경우 2023년 전형에서 내신을 40% 반영하던 것에서 2024년 전형에서는 20% 반영으로 반영 비율을 낮추기로 결정하였다. 즉 약술형 논술을 80% 반영하기 때문에 내신 성적은 크게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 거기에 또 한 가지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전형이라 생소하고, 그에 따라 미리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큰 기회를 거머쥘 수 있는 것이다. 주요 대학 내신 등급별 환산 점수 Q 약술형 논술은 어떤 과목이 어떤 식으로 출제되나요?약술형 논술이라고 하여 논술을 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수험생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약술형 논술은 논술이라기보다는 학교에서 시행하는 중간고사, 기말에 있는 서답형 문제 형태라고 보면 된다. 출제되는 과목은 국어와 수학 2과목이고, 국어의 경우 단답형과 핵심어만 요구하는 서술형이 중심이 되고, 수학은 주관식 서술형을 진행된다. 특히 가천대의 경우 EBS 수능 특강과 수능 완성에서 100% 출제를 하기 때문에 고3 때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장점 또한 가지고 있는 전형이다.Q 약술형 논술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약술형 논술은 국어와 수학, 학교에 따라 수학만 출제를 하는 학교도 있다. 따라서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이 어떤 과목을 출제하는지에 대한 파악이 우선 필요하다. 가천대의 경우 국어와 수학, 2과목에서 15문항을 출제하고 있다. 그리고 약술형 논술은 EBS 수능 특강과 수능 완성을 중심으로 출제하고 있기 때문에 수능 특강과 수능 완성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정리를 해야 한다. 국어의 경우 지문이 그대로 출제되기 때문에 특히 문학과 독서의 경우 지문에 대해 정확하게 분석하고 지문을 주관식화해서 파악을 해야 한다. 수학의 경우 단지 정답만을 찾는 것이 아니라 풀이 과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수능과 비교했을 때 출제 범위가 주어진 시험이기 때문에 준비 과정이 훨씬 수월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시험은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이다. 남들보다 더 빨리, 더 꾸준히, 더 정확히 준비를 해야만 합격할 수 있는 전형이다. 대학 진학에 대해 막연함보다는 뚜렷한 방향을 정하고 준비를 한다면 입시에서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전형 중 하나인 약술형 논술에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준비를 한다면 수도권 대학을 진학하는 게 그리고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김춘호 원장목동 센트럴프라자 상상실현 국어논술학원문의 02-2651-0979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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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내신 공부법- 실수 줄이기가 1, 2등급 최상위권의 성적 가른다
외고 진학이 목표인 중 2, 3학년의 관심은 ‘영어내신’에 집중된다. 여기서 문제는 영어내신 시험에서 1~2점 차로 1등급과 2등급이 갈린다는 점이다. 상위권들은 지필고사에서 90점대 중후반 점수에 가장 많이 몰리는데, 동점자가 많을 땐 한 문제만 틀려도 전교등수가 40~50등씩 떨어진다. 수행평가에서의 경쟁을 감안하면 지필고사에서 만큼은 100점을 맞아야 안전하게 1등급에 들 수 있다. 영어 95점과 100점 사이의 실력차는 고도의 ‘꼼꼼함’의 차이다. 실전에서 얼마나 실수를 줄이느냐, 즉 얼마나 꼼꼼한지가 실력이다. 최상위권들이 실수하는 문제 유형들과 실수의 원인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1. 문법, 철자 오류를 막아라! 최상위권 학생 간 꼼꼼함의 차이는 서술형 평가에서 잘 드러난다. 답으로 쓴 문장의 내용이나 구조엔 큰 문제가 없더라도 철자 하나만 틀려도 감점을 당한다. 정관사 ‘The’를 써야 할 자리에 부정관사 ‘A’를 쓴다든지, 대문자 대신 소문자를 적는 문법오류도 결코 ‘자잘한’ 실수가 아니다. 모두 감점 대상이다.최상위권의 실수는 특히 △시제 △인칭 △수의 일치 △전치사처럼 “기본적인 문법영역에서 자주 나타난다”는 게 일선 교사들의 말이다. 예를 들어 주어진 지문을 읽고 ‘What sports did Minho play in his leisure time?’라고 묻는 서술형 문제의 답은 질문 속 동사가 과거시제(did)로 쓰였으므로 ‘It was~’로 시작해야 한다. 이때 무심코 ‘It is’ 또는 ‘It’s’로 쓴다면 시제가 바뀌어 의미가 달라지므로 틀린 답안이 된다.답안을 작성하고 나서 시제가 일치하는지,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 동사에 ‘s’ 또는 ‘es’를 붙였는지 등 기본적으로 알고 있지만 여차하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반드시 체크하라.?2. 조건에 딱 들어맞는 답안을 써라! 문제에 주어진 ‘조건’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영어 서술형 문항을 자세히 보면 여러 조건이 제시된다. 특정 단어를 포함시키거나 빼야 하는 경우가 대표적. 써야 할 단어의 수를 ‘6개 이상 사용하라’처럼 직접 지정하거나, 밑줄이나 칸으로만 간접 제한하기도 한다. 중3 박모군은 지난 시험의 5점짜리 서술형 문항에서 부분감점을 당했다. ‘He wants to explain~’ 다음에 이어질 구문을 채우되 ‘3개의 단어를 사용하라’는 조건을 지나쳤기 때문. ‘explain’ 뒤엔 세 개의 밑줄이 그어져 간접 지정하고 있었다. 출제자가 요구한 정확한 답안은 간접의문문인 ‘what it means’. 하지만 박 군은 4개 단어인 ‘the meaning of it’으로 적었다. 이 답안도 의미상으론 같지만 문제의 조건을 어겨 2점이 깎였다.선생님들은 유사답안이 쏟아지는 것을 막고 출제의도에 어울리는 답안 유도를 위해 서술형 문항에 여러 조건을 제시한다. 이를 꼼꼼히 살펴야 부분 감점을 막을 수 있다. 특히 일부 문항이 영어로 출제되는 학교에선 객관식 문제에서도 실수를 범할 확률이 크다. 대표적 실수는 문제를 ‘오독’하는 것. ‘Which one is not correct according to the passage’라는 문제에서 ‘not’을 보지 못하고 ‘옳은 것’을 고르는 경우다. 문제를 읽을 때 ‘옳은’ ‘틀린’ ‘not’ ‘2개 골라라’ 같은 부분에는 꼭 동그라미를 치고 답안 작성 시 다시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3. 교과서 본문을 교묘히 변형한 부분에 주목하라! 최상위권 사이에 변별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 학교 시험도 점점 어려워지는 추세. 교과서 지문이고 이미 그 내용을 잘 알고 있더라도 본문에 몇 가지 단어를 추가하거나 제외하는 방식으로 변형 출제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예를 들어 ‘Jisu was passionate about school’란 문장이 ‘Jisu was hardly passionate about school’로 살짝 바뀌어 나올 수 있다. ‘hardly’는 ‘거의 ~하지 않다’는 뜻의 부사. 이로 인해 문장의 뜻도 ‘지수는 공부에 거의 열성을 보이지 않았다’로 바뀌게 된다. 교과서를 달달 외운 최상위권 학생이 문장을 대충 읽고 아는 문장이라고 ‘지레짐작’해 문제를 푼다면? 이 경우 △보기 중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하지 않는) 것을 고르기 △글의 흐름상 어색한 문장 고르기 △글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보기 중 고르기와 같은 유형에서 실수할 가능성이 높다.동사에 ‘not’이 추가돼 긍정문이 부정문으로 바뀌거나 ‘barely’ ‘hardly’ 같은 부정 의미의 부사어가 추가되는 경우, 접속사가 달라지는 경우에 최상위권 학생들이 종종 함정에 빠진다. 아는 내용이라고 자만하지 말고 새로운 지문을 접하는 심정으로 꼼꼼히 읽는 게 실수를 피하는 방법이다. 한창열 원장목동 메카영어전문학원02-2653-0579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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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고 진명여고 대일고 경복여고 2022년 2학기 국어 중간고사 출제경향 분석
[강서고1]2022년도 강서고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국어는 교과서에는 6단원 하나, 교과서 외에서는 22년 9월 모의고사 중 문학, 독서 문제가 포함되었다. 문항 수 객관식 27, 서술형 4문항으로, 서술형 4번을 제외하고는 평이한 편이었다. 지난 기말고사에 비해 현저하게 시험 범위가 줄어들어서 시험 대비를 할 때 시간적 여유가 있었으나, ‘문학’만 외부지문에 포함되는 것보다 모의고사의 ‘독서’ 문제가 외부지문에 포함되면 학생들이 시험대비를 할 때 막막함을 느낀다. 독서의 경우 자신은 다 이해하고 숙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변형 문제를 풀어보거나 시험을 보면 틀리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1학년 과정에서 ‘독서’ 지문이 시험에 포함되면 <보기>에 외부자료가 적극 활용된다. 그래서 기출 문제를 여러 번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문의 내용을 완벽히 숙지하고, <보기>를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번 시험에서는 ‘독서’는 14번 한 문제를 빼고는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고, ‘문학’이 까다로운 편이었는데, 교과서 ‘삼포가는 길’과 관련하여 2문제가 어려웠다. 1문제는 ‘달관’이라는 뜻을 알고 있어야 풀 수 있고, 1문제는 음성상징어와 관련된 문제로 둘다 오답률이 높다. 강서고 내신 시험에서는 지문의 빈칸을 채우는 문제가 종종 등장하니 중요한 어휘는 외워야 한다.[대일고1]2022년도 대일고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국어는 선택형 22문항, 서답형 8문항이 출제되었다. 이번 시험에서는 학습활동 문제가 그대로 출제된 서답형 문제가 2문제 있었다. 1학기 기말고사 범위였던 중세 문법과 교과서 범위 안에 있는 문제들은 쉬운 수준이었고, 부교재 범위 중 연계되는 작품과의 비교 문제는 중상 수준이었다. 교과서 지문과 연계되는 부분 없이 등장한 부교재 2작품 비교 문제는 정확한 분석을 요구해 까다로운 문제였고 비문학 사회 지문도 <보기>와 비교하는 문제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게끔 출제되었다. 서술형 답안을 정확하게 써 내기 위해 꼼꼼히 읽어봐야만 했다. ‘내신형’ 문제와 ‘수능형’ 문제로 구분할 때 대일고는 둘의 혼합이라고 볼 수 있다. 부교재의 시험 범위가 문학작품 30개, 비문학 지문 20개로 너무나 방대한 양이다. 암기로는 해결할 수 없는 수준이다. 교과서 지문을 공부할 때에는 ‘내신형’으로 암기를 꼼꼼히 해야 하지만 부교재 지문에서는 ‘수능형’으로 큰 틀에서 분석하고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대일고는 각 지문마다 서답형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학습활동 예시답안은 그대로 써낼 수 있어야 하고, 모든 시험 범위를 공부할 때 예상되는 서답형 문제에 대해 완전한 문장으로 쓰며 연습해야 한다. 이번 시험에서 느꼈듯이 낯선 작품을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 놓지 않으면 부교재 킬링 문제에 당할 수 있다.[진명여고1]2022년도 진명여고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국어는 1학기와 마찬가지로 객관식만 27문항 출제되었다. 문법의 시험 범위가 좁아져서 지엽적인 부분에서 꼬아 내는 식의 문제가 많이 등장해 난도는 중상 수준이었다. 특히 5번 상대높임법 종결어미 구분하는 문제와 8번 높임법 분석 문제에서 오답률이 높았다. 비문학에서는 <보기>의 관점에서 본문을 비판하는 15번 문항이 오답률이 높았다. <보기> 관점의 포인트를 잘 짚어 냈어야 했는데 문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하기가 힘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문학에서는 1학기 시험 범위였던 ‘서경별곡’이 외부 작품으로 등장했고, 문제 수준은 대체로 평이했다. 진명여고는 문학에서는 내신형 문제가 출제되므로 핵심 개념에 대한 꼼꼼한 암기가 필요하고, 비문학에서는 수능형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변형 문제를 풀어 보며 응용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문법은 이전에 배운 개념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출제하고 있어서 이번 시험 범위였던 통사론에 대한 복습은 필수이다. 기말고사 때에는 이번 시험 범위에서 빠졌던 ‘시간, 피동, 사동, 인용, 부정 표현’이 들어갈 확률이 높고, 중세 문법도 출제될 수 있으므로 통사론에 대한 복습과 중세 문법 선행 학습을 완성해 놓아야만 다음 시험에서 무리 없이 최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다.[경복여고1]2022년도 경복여고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국어는 선택형 22문항, 서답형 8문항이 출제되었다. 1학기와 마찬가지로 전체 문항의 절반이 문법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한글 맞춤법 전체 조항이 시험 범위여서 단어와 조항을 연결 짓는 문제가 많이 등장했다. 문법 개념에 대한 이해가 탄탄하게 되어 있었던 학생들은 출제 포인트를 잘 짚어 내어 수월하게 해결했다. 특히 객관식 4번, 6번, 7번, 서답형 2번의 경우 암기를 넘어선 ‘감’이 있어야 하는 문제였다. ‘-장이’인지, ‘-쟁이’인지, 순우리말인지, 한자어인지 판단할 수 있어야 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많은 문제를 접하고, 자주 등장하는 단어를 익히는 수밖에 없다. 문학 영역에서는 여러 작품을 비교하는 문제에서 그 작품에 대한 핵심 개념들을 잘 암기해 두었다면 충분히 맞힐 수 있는 중하 수준의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서답형 6번의 경우 외부 지문에서 역설법을 찾아내는 문제도 쉽게 출제되었다. 비문학에서는 지문 정리 수준을 벗어나지 않았다. 이번 시험에 대한 총평을 하자면 문법 킬링 문제 3개를 제외하고는 쉬운 수준이었다. 경복여고 문학을 대비할 때는 차근차근 핵심 개념을 암기하고, 외부 작품이 등장할 것에 대비하여 폭넓은 학습을 해야 한다. 문법은 단기간에 실력을 올리기 힘든 영역이기 때문에 문법 개념에 대한 학습을 꾸준히 해 두는 것이 좋다. 앞으로 기말고사에 출제될 중세 문법에 대한 선행 학습이 되어 있어야 최상위권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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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고 2학년 2022년 2학년 2학기 영어 중간고사 분석
출제 범위2022년 2학년 2학기 백암고 중간고사는 교과서 1-3과, 모의고사 22.6월 모의고사가 출제되었다. 객관식 23문제 및 서술형 5문제로 총 28문제가 출제되었다. 시험 범위 내의 문제는 25문제로 74.8점, 듣기를 포함해 외부 지문은 총 9문제가 출제되어 25.2점이 배정되어, 배점 방식에 있어 매 시험 일관성을 보여 주고 있다. 다른 학교에 비해 시험 범위가 정형화 되어 있어, 다음 시험 범위 예측이 비교적 어렵지 않아, 수시를 준비하며 내신에 집중하는 학생들의 경우 대비가 용이한 모습을 보인다.문제 유형 분석백암고의 경우 시험범위 내에서 교과서와 모의고사의 비중이 변동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교과서가 14문제, 모의고사가 4문제로 교과서의 비중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보통 교과서에서 출제되는 문제들이 모의고사에 비해 쉽게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나, 이번 시험은 교과서 문제를 난이도를 대폭 높인 모습이다. 예를 들어, 교과서 1과 문제의 경우 내용 일치로 출제가 되었는데, 본문의 내용을 해석하고 정확하게 이해했지만, 선지에서 “종단/횡단”이라는 우리말을 이해하지 못해 틀린 학생들이 많아, 평소 우리말 어휘력이 부족한 학생들의 경우 불리한 결과를 초래했다. 게다가, 교과서에서 여러 문제들이 어법상 틀린 부분을 개수를 명시하지 않고, 여러 개 선택하는 유형과 본문의 어휘를 변형하여 출제하였다. 또한 본문의 표현을 다른 영어 표현으로 바꿔서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의 경우 원문에서 ‘한번 흘끗 보다’라는 표현을 ‘자세히 응시하다’라는 표현으로 오선지를 만들어 평소 어휘 및 표현의 뉘앙스를 정확히 이해하지 않고, 단어 및 표현을 익혔을 경우 실전 시험에서 굉장히 당황하였을 것으로 보인다.모의고사 문제의 경우 어법, 어휘, 서술형으로 출제가 되었는데, 교과서 문제와 마찬가지로 어법의 경우 모두 고르기, 어휘의 경우 (A) (B) 형태로 빈칸을 두 군데 주고, 원문의 동의어를 활용하여 답을 찾는 문제가 3문제가 출제 되었는데, 세 문제 모두 한 칸은 원문 그대로의 단어, 다른 한 칸을 동의어를 활용하여 출제했는데, 세 문제 모두 (B)는 원문 단어 그대로, (A)는 원문 단어의 동의어로 정답을 만들었다. 학생들이 본인들이 외운대로 (A)선지의 본문 단어만 보고 (B)를 유심히 살펴보지 않았을 경우 함정에 빠지게 되는 유형으로, 가용성 편향에 빠져 틀리기 쉬운 유형들이었다.외부 지문에서는 기존 시험들과는 1학기 시험 범위에 속한 문제와 1학년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활용한 특이한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어법과 어휘의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이다. 관건은 출처가 불분명한 외부지문인데, 이는 어법 문제로 remark의 개별용법을 알지 못하면 쉽게 풀 수 없는 문제였다.서술형의 경우 교과서와 모의고사 모두 어법과 구문의 이해도를 평가하고, 문제를 꼼꼼하게 잘 읽고 풀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모습이었다. 예를 들어 한글 해석만 주고 영작하는 문제 대신, 단어를 주고, 주어진 한 단어를 형태에 맞게 고쳐서 단어 순서를 배열하고, 원문에 한 단어를 빼서, 기계적으로 암기할 경우 6점을 감점하는 문제가 등장하여, 시험 도중에 답의 조건을 제대로 읽지 않고 풀었을 경우, 맞았다고 생각 했겠지만 실제 점수를 확인했을 때 오답 처리되어 적잖이 당황했을 것으로 보인다.총평 및 대책지난 시험과 마찬가지로 이번 백암고2학년 2학기 기말고사는 어법과 어휘의 기본기를 강조하고 있는 양상을 보였다. 시험문제 유형에는 급격한 변화는 없었지만 난이도가 많이 상승하여, 평소 1등급이 90중반 정도였는데, 이번 시험은 90-91점이 1등급 컷으로 추정된다.이제 백암고 시험은 몇 년 전과는 달리 단순 암기로는 고득점이 힘든 시험이 되었고, 평소 수능을 대비하면서, 단순 문제풀이 기법에 치중하기보다 구문 및 어휘의 용법과 의미를 정확하게 분석하면서 학습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졌다. 이 부분이 영어학습의 근본이며, 수능과 내신 및 어떤 시험에도 잘 대비할 수 있는 정도(政道)이다. 유형 변화에 흔들려 문제풀이 기법에만 매몰되지 말고 평소에 영어의 기본기, 즉, 어법 및 어휘의 정확한 용법을 충실하게 다지길 바란다.목동 센트럴프라자 종필영어학원 김종필 원장02-2650-8887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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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돌침대 & 흙침대 장수돌소파 강변테크노마트점 가격 할인 판매
장수돌침대 강변테크노마트점에서는 장수돌침대 창립 31주년을 맞아 가격 할인 이벤트 등 고객 감사 특별전을 진행한다. ‘별이 다섯 개’ 라는 TV CF로 더 유명해진 장수돌침대는 그 동안 대한민국 대표 돌침대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번 창립 기념 특가행사를 진행하는 모델은 1330-1(S/SS/Q)와 1342(S/Q), 1335-1(S/SS/Q), 8520(S/Q) 1360(S/Q), 7118C, 7119 평상이다. 그 동안 가격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다. 특가 행사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한편 돌침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돌침대 사이즈와 동일한 크기의 돌패드를 증정한다. 구매금액대별 사은품도 있다.장수돌소파도 가격 할인과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중이다. 매장으로 방문하거나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코로나는 물론 독감도 유행이라고 한다. 이럴 때일수록 면역력이 중요하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독감이나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면역력에 핵심은 체온유지라고 한다. 장수돌침대는 자는 동안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석재 뿐 아니라 보료의 기능도 꼼꼼히 비교하고 선택해야장수돌침대 강변테크노마트점에는 고급원목프레임 7112-1퀸, 7112-1싱글과 LED등과 블루투스 기능까지 탑재된 7111퀸, 7111싱글 프레임도 진열되어있다.신상품 이지클린원단 7120퀸, 7120슈퍼싱글,7120싱글과 3100퀸,3100싱글, 1342퀸, 1342싱글도 신상품으로 인기있는 프레임이다. 이외에도 1339퀸,2048퀸,2048싱글, 7102퀸, 7102슈퍼싱글, 7102싱글, 8220퀸, 1330-1싱글, 7109평상, 7107평상,7106-1평상, 3101평상, 7118카우치,바스토네2돌소파, 미니쇼베드와 돌침대, 돌쇼파, 카우치돌쇼파, 흙침대, 바이오볼침대, 장수바이오볼침대, 고급석재로는 맥반석, 홍칠보석, 가넷자수정, 블루펄,블랙앤화이트크리스탈, 밀키웨이, 단풍옥돌, 메이플옥돌, 히말라야옥돌, 엘도라옥돌, 올가통옥돌, 보료는 고급국내산 열선에 럭셔리와 초장파시스템 근육통완화에 도움이 되는 스텔라, 고급탄소필름의 복사열이 작동되는 리모컨형 뉴애니마, 와이파이기능까지 스마트한 뉴오스타 등 건강상품들이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다. 장수돌침대 이외에 장수돌소파 제품도 추가로 전시하여 판매하고 있다.강변 테크노마트는 젊은이들에게 친절하고 진솔한 상담으로 입소문이 난 매장으로 구매를 위해 매장 방문할 때는 사전에 휴무일을 체크하는 것이 좋겠다.위치 서울 광진구 광나루로56길 85 강변역 테크노마트 5층문의 02-3424-5900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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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고 영일고 한가람고 2학년 2022년 2학기 중간고사(언어와 매체, 화법과 작문, 독서) 출제 경향 분석
[신목고2] 2022학년도 신목고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언어와 매체는 선택형 24문항, 서답형 6문항이 출제되었다. 서답형은 대부분 문법 개념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시험 범위로는 음운, 형태소, 품사, 단어, 문장 성분 및 구조, 중세국어까지 전 영역이 출제되었다. 평소 문법 공부를 하지 않은 학생은 이번 언어와 매체 시험을 대비하기가 다소 까다로웠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신목고2 언어와 매체 내신 시험의 특징은 문법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가 많았다는 점이다. 선택형 2번, 4번, 15번, 서답형 4번 등의 문제가 문법 개념을 묻는 문제였다. 문법 현상만 공부하고 그 문법 현상의 개념 정의를 공부하지 않은 학생은 이번 답안을 적는데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택형 5번, 8번, 13번, 서답형 6번 등 전형적인 언어와 매체 내신형 적용 문제도 다수 출제되었다.표준발음법을 적용하는 문제, 사전을 활용하는 문제 등 암기한 내용 이외의 것을 분석하고 적용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신목고2 언어와 매체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고 완벽한 문법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이를 각 음운, 단어, 문장 등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영일고2] 2022학년도 영일고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화법과 작문은 객관식으로만 32문제가 출제되었다. ‘화법과 작문’이라는 과목명이 무색하게 화법과 작문 영역에서는 7문제밖에 출제되지 않았다. 나머지는 비문학 지문이 출제되었다.비문학 지문은 대부분 고3 모의고사 혹은 수능특강에서 나온 지문으로 난도가 다소 높은 지문들이었다. 이러한 비문학 지문만 12개에 화법과 작문 지문 12개로 학생들이 공부해야할 양 자체가 많은 편이었기 때문에, 수업을 듣지 않고 혼자 공부했을 경우 지문을 해석하고 다른 문제를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문학 영역의 경우 내용일치 문제와 <보기> 해석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화법과 작문 영역은 대부분 내용일치 문제로 두 영역 다 지문을 꼼꼼히 읽고 선택지를 확인해야하는 시험이었다.주목할 만한 점은 어휘 문제가 총 5문제로 비중이 꽤 컸다는 점이다. 특히 4번 문제의 경우 의미의 확장을 물어보는 문제였기에 기본적인 문법 지식을 갖고 있어야 정답을 올바르게 고를 수 있었다.영일고2 화법과 작문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지문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러한 이해를 <보기>에 올바르게 적용할 줄 알아야하며 지문에 모르는 어휘가 등장하면 사전을 찾아보면서 그 뜻을 파악해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위의 능력이 잘 뒷받침되어야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한가람고2] 2022년도 한가람고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독서는 선택형 23문항, 서답형 6문항이 출제되었다. ‘독서 교과서’를 사용하지 않고 학교에서 나눠주는 비문학 프린트가 시험 범위였는데, 대부분의 지문이 고3 평가원 모의고사에 나온 지문이었다. 따라서 학생들이 혼자서 이러한 지문을 분석하고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한가람고2 독서 중간고사 문제에서 눈여겨볼 만한 것은 ‘윗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한 것을 모두 고르는 문제’가 많았다는 점이다. 사실적 읽기를 바탕으로 하는 단순한 내용일치문제였지만 모든 선택지를 지문과 비교해가면서 답을 골라야했기 때문에 평소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학생들은 시험 시간 자체가 부족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에도 3점짜리 적용문제도 변형되어 출제되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본문을 얼마나 꼼꼼하고 정확하게 분석했느냐가 이번 시험에서 중요하게 작용했을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한가람고2 독서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문에 대한 철저하고 완벽한 이해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지문을 외울 정도로 공부를 해야 내용일치 문제에서 빠르게 답안을 고를 수 있으며, <보기>를 통한 적용 문제도 손쉽게 풀 수 있기 때문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지문에서 올바른 답안을 찾고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한가람고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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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도, 의사소통에도 강한 영어 ‘목동 씨드 영어학원’
초중고교 과정에서 배우는 과목 중 성인이 된 이후까지 큰 영향을 미치는 과목이 바로 영어다. 성인이 된 이후 오히려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기도 한다. 영어의 본질은 읽고 쓰고 듣고 말하며 소통하는 것이다. 그러나 입시를 치러야 하는 현실에서 영어 성적의 중요성을 간과할 순 없다. 성적을 위한 영어 실력과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함께 기르는 것은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이다. 이 교육을 실현하고 있는 곳이 바로 목동 씨드 영어학원이다. 탁재승원장대일외고 졸업/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아발론, 청담러닝 근무/ 현) 목동씨드영어 원장‘진짜 인재’ 키우는 역량 기반 교육 시스템 도입해 실행12월, 2022개정교육과정이 발표된다. 달라진 주요 내용은 ‘깊이 있는 학습으로 전환을 통한 삶과 직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가르치는 교육과정’으로 요약할 수 있다. 미래 인재인 학생을 교육하기 위해선 이 부분에 대한 두 가지 고민이 선행돼야 한다. 첫째는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깊이 있는 학습인가’와 둘째는 ‘삶과 직업생활에서 성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가르치는 교육이란 무엇인가’이다. 이에 대해 목동 씨드 영어학원 탁재승 원장은 “그동안은 교과지식을 중심으로 가르치고 평가하는 교육과정이어서 선행학습과 반복 학습으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고, 이런 교육과정이 무려 70년 동안 이어져 왔다”며 다음과 같은 설명을 덧붙였다.“깊이 있는 학습이란 교과지식, 태도, 기능의 통합적인 교육을 말합니다. 삶과 직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역량이란 아는 것이 많은 ‘산업사회형 가짜 인재’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지식정보사회 진짜 인재’를 키우는 교육이라고 할 수 있죠. 이를 구현하는 교육이 바로 역량기반교육이라 생각하며, 학생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교육 시스템을 영어교육에 도입해 실행하고 있습니다.”[청심ACG 영어교육 교육목표]모든 수강생이 빈틈없이 영어 실력 키우고 자신감 갖도록 수업 및 관리하는 것이 핵심씨드 영어학원은 청심ACG 영어캠프의 CS플러스 English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한다. 청심국제중은 상급학교 진학률이 압도적으로 높고 우수한 역량교육을 시행하는 학교로 이는 지난 13년간 검증된 프로그램이다.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 viewing, representing인 영어 6대 영역의 능력을 기르며 국제중 진학, 특목입시, 대입에 필요한 영어활동 능력을 키우는 통합프로그램이다.영어의 4대 영역(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교과지식을 가르치는 교육이 아니라, 교과지식에 기능과 태도까지 더해 영어의 6대 영역을 깊이 있게 가르치는 영어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본 수업 이후 개별학습클리닉을 운영한다. 개별학습클리닉은 수업내용에 대한 재설명과 연계된 과제수행, 평가 등으로 진행된다. 학원에 다니는 모든 학생이 빈틈없이 영어 실력을 키우고,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수업하고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오는 12월 3일(토)과 10일(토) 목동 씨드 영어학원 초등학부모 대상 설명회가 2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문의 02- 6052 – 2746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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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겨울 캠핑 때는 저온화상과 접촉화상 조심해야
지난 해 기준으로 국내에서 캠핑을 즐기는 인구가 700만 명이 넘었다고 한다. 선선한 바람이 좋은 가을을 맞아, 더욱 많은 사람들이 캠핑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밤은 더욱 추운 법이라 가을, 겨울철 캠핑에는 난방기구들의 사용이 많다. 그래서 화상의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 화상 예방의 관점에서 가을, 겨울철 캠핑장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알아보자. ‘불멍’ 할 때는 저온화상 조심해야장작불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불멍’은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습관이다. 하지만 장작불과 가까이에서 오랜 시간 불멍을 하면 자칫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저온화상은 뜨겁기 보다는 따듯하다고 느낄 만한 40~50도에서 발생하는 화상을 말한다. 40도 정도의 온기는 따듯함을 느낄 정도의 온도지만 지속적으로 한 부위에 2시간 이상 노출되면 심할 경우 3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 44도에서는 1시간, 48도에서는 5분이면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저온화상은 일반적인 화상과는 다르게 통증이나 피부조직의 변화가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각하지 못한 채 심한 화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더욱 더 유의해야 한다. 캠핑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핫팩, 온열장판도 저온화상의 주요원인이다. 핫팩, 온열장판을 사용할 때는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사용해야 저온화상을 예방할 수 있다. 모닥불을 쬐거나 온열제품을 사용할 때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가렵다면 저온화상을 의심해 볼 수 있으니 즉시 열원에서 멀어져야 한다. 캠핑 바비큐 때는 접촉화상 조심해야캠핑의 주요 즐거움 중 하나가 식도락이다. 그 중 백미가 숯불에 이런저런 식재료를 구워먹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때는 접촉화상을 조심해야 한다. 접촉화상이란 뜨거운 물체에 피부가 닿아 발생하는 화상이다. 바비큐 중 뜨겁게 달궈진 숯, 장작, 불티, 석쇠, 집게 등으로 인해 화상을 입는 경우가 잦다. 특히 캠핑 조리기구는 열전도율이 높은 제품들이라 불 옆에서 조금만 달궈졌어도 금세 화상을 입을 정도로 뜨거워지니 유의해야 한다. 캠핑 요리 중에는 장갑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캠핑 중 화상을 입었다면 흐르는 물로 20분 이상 충분히 식혀줘야 한다. 한강수병원 고장휴 대표원장
2022-11-18
- 우리 지역 2022 수시 합격생에게 물었다21 - 나만의 약점 극복기 수험생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한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사소한 일인 것 같지만 수험생으로서는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상황이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약점이 있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지우고 싶은 약점이 있다. 우리 지역 수시합격생들에게 ‘고치고 싶은 나만의 약점은 무엇이고 극복은 어떻게 했는지?’를 물었다. 수시 합격생들은 정신력이 흔들리는 것, 집중하지 못하는 것, 수면 시간을 조절하기 힘든 것까지 다양한 약점들을 이야기했다. 수시 합격생들의 없애고 싶은 약점들은 무엇이고 어떤 방법으로 극복했는지를 알아보자.박선 리포터 ninano33@naver.com*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전하은 학생저는 주기적으로 슬럼프가 오는 스타일이었어요. 1학기에는 의욕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지만 2학기 중반 정도 되면 하기가 싫어졌어요. 마음을 다잡기 힘들어서 3학년 때는 독서실에 갔어요. 다른 친구들이 공부하는 것을 보니 반성이 많이 되었어요. 저 또한 다른 친구들의 시선을 느끼면서 공부를 하니 혼자 있을 때는 잘 안되던 공부가 생각보다 잘 되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렇게 조절하면서 슬럼프를 극복했어요. *서울대학교 식품동물생명공학과 최가현 학생학생들에게는 수면 시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코로나로 학교에 가지 않았을 때 수면 시간 조절이 잘 안되었어요. 엄마에게 아침에 깨워달라고 하는 등 가족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면서 겨우 조절할 수 있었어요. 수험생 여러분은 평소 수면 시간을 잘 조절해 컨디션을 일정하게 유지하기를 바랍니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김영 학생체력이나 정신력이 약한 편이었어요. 문제가 잘 안 풀리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금방 지치고 힘이 들었어요. 그래서 문제가 안 풀릴 때마다 아무 생각하지 않고 쉬고 또다시 체력을 회복한 후 다시 공부했어요. 체력이 없으니 평소에 힘을 조금씩 비축해 놓고 공부할 때 집중해서 했어요.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나윤 학생저는 계획을 정말 많이 짜놓고는 게으름이 나서 정작 실천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계획을 세울 때는 나눠서 자잘하고 자세하게 해야 할 일의 덩어리를 나누었어요. 작게 나누어진 계획을 하기 쉽게 만들어서 반드시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 박나영 학생감정 기복이 커서 시험성적이 낮으면 계속 성적만 생각났어요. 작은 것에도 연연해하는 성격이라서 잘못한 것, 후회되는 점이 있으면 계속 생각이 나서 학습을 방해했어요. 공부 페이스가 한 번 무너지면 친구들에게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털어버리려고 노력했어요. 친구들에게 위로받으면서 다시 이전의 페이스로 돌아가려는 시도를 많이 했어요.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박동휘 학생저는 반복적인 것을 싫어하는 편이었어요. 수학, 과학은 새로운 것을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국어 과목은 힘들었어요. 하나의 지문을 2~3개 반복해서 읽어야 하는데 3번은 읽기 힘들어서 애를 먹었어요. 특히 반복적 학습과 암기를 해야 하는 내신시험을 준비할 때 힘들었어요. 그래서 단권화를 했어요. 겹치지 않는 내용만으로 만든 복습 하면서 단권으로 만들어 싫증이 나지 않도록 했어요. 물리와 수학은 좋아해서 쉽게 푸는 방법을 찾아 공부했어요.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과 최동민 학생저는 밤에 늦게 자서 아침에 늘 졸았어요. 아침에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이 공부하는 것을 보고 있으니 긴장되고 불안해지기도 했어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밤에 일찍 자려고 노력했어요.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태하 학생걱정이 많은 편이어서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해도 결과가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을 했어요. 늘 할 것은 많고 시간은 부족했어요. 하지만 걱정만 해서는 해결되는 것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걱정하고 있는 이유를 찾아서 체크 리스트를 만들었어요. 부족하고 약한 부분을 더하는 체크 리스트, 면접도 유형마다 정리하는 체크 리스트를 만들었어요. 체크 리스트를 하나씩 해결해가면서 최대한 걱정을 없애려고 노력했어요.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김건우 학생학습계획표를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제대로 안 해서 포기했어요. 수능 일주일 전까지 규칙 없이 하고 싶은 공부만 했어요. 하루에 한 과목만 공부하는 스타일이고 하나만 파는 스타일이라서 힘든 부분이 있었어요. 시험을 보고 나서 놀라서 다시 바꾸려고 노력했어요. *연세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함지수 학생저는 시험을 보고 문제가 틀리거나 하면 대수롭지 않게 빨리 잊는 편입니다. 이런 점이 장점일 수도 있지만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합니다. 3학년 때는 안 그러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시험 때마다 A4용지에 구어체로 나에게 ‘문제 확인해 제발!’이라고 썼어요. 시험과 문제마다 예민해지려고 노력했어요. 학교 시험공부 할 때, 쉬는 시간에 정신 차리라는 메시지를 자주 보았어요. *고려대학교 의대 이상진 학생2학년 때 생기부에 기재하는 활동을 마감 기한 마지막까지 몰아서 하느라 내용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했어요. 3학년 때는 이렇게 마감 기한에 몰아서 하는 것이 문제가 있겠다 싶어서 대충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메모지에 과목별로 생기부에 포함해야 할 것들을 적어 책상 앞에 붙여두고 빠뜨리지 않게 준비했어요. 메모지를 보면서 실시간으로 압박감을 느껴 3학년 1학기에 몰아서 하지 않게 되었어요. 한 달에 몇 번씩 미리미리 내용을 준비했어요.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김유민 학생어느 순간 감정적으로 될 때가 있었어요. 화가 나면 그날 공부를 하다가도 멈추기도 하면서 감정적으로 휘둘렸어요. 중립을 유지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박건형 학생남들과 나를 비교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다른 친구들의 성적을 보고 속상해하는 마음이 컸어요. 내가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더 열심히 공부했어요. 게임의 유혹을 참아내기 위해 하던 게임을 삭제하고 3학년 내내 게임을 하지 않았어요. *서울대학교 수의예과 안유나 학생충동적인 것에 약하고 문제를 느끼기는 했지만 고치지 못했어요. 공부를 양으로 승부하는 과목도 있고 여기까지 충분하다고 계산하고 공부하는 습관이 있었어요. 공부의 효율을 너무 많이 따져서 힘들기도 했어요. 넘어간 부분에서 걸려 넘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문제였답니다. 몸의 한계를 느껴서 공부 효율을 너무 따지는 것을 하지 않기로 했어요. 공부하다가 1시간 놀아야겠다 하면 놀아보기도 했고 공부해야 할 양을 채우면서 자는 시간을 조절하기도 했어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 이채원 학생‘미루는 습관’이 가장 큰 약점이었어요. 일을 구상하고 조사하고 쓰는 것까지 마감 기한을 이틀 정도 여유 있게 남기고 완성하려고 노력했어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박시온 학생저는 게을러서 할 일을 많이 미뤘어요. 할 일을 하지 않고 풀어지는 걸 2학년 때부터 느꼈어요. 그래서 시간을 측정하면서 공부했어요. 공부 시간 8시간을 하한선으로 해서 그 시간 이하로 공부하면 죄책감이 들도록 했고 공부 시간을 꾸준히 늘리려고 했어요. 11시간을 공부한 적도 있었고 평균 8~9시간을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카이스트 김정빈 학생사소한 것은 못 넘어가는 성격이에요. 예를 들어 국어 단어의 사소한 의미에 꽂히면 그것만 생각하다가 시간이 오래 소요되어서 다른 공부할 시간을 빼앗깁니다. 지문 읽다가 이해가 안 되는 문장이 있으면 분석한 내용을 찾아보면서 시간을 많이 씁니다. 그래서 사소한 내용은 넘기려고 노력했어요. 뜻을 찾아보기는 하지만 많은 시간 할애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학부 염민주 학생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입니다. 정신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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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고 대일고 진명여고 2학년 2022년 2학기 국어 중간고사 출제 경향 분석
[강서고2]2022년도 강서고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독서 시험은 ‘독서’ 교과서와 20년 평가원 (6, 9월, 대수능) 중 독서와 문학만이 시험 범위로 29문제 출제되었다. 대체로 쉬운 편이었으나 만점을 받기는 어려운 편이었다. 객관식 1~2개 틀린 친구들이 모여 있어 93~95점 사이가 1등급 컷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술형은 평이한 편이라 채점 결과에 따른 변동이 크지 않을 것 같다.교과서 범위 중에서 1~5번까지 문항은 ‘독서 이론’과 관련된 문제로, 교과서의 내용을 숙지하지 않고 상식으로 풀면 틀릴만한 문제가 2개 있었다. 3년째 이 영역의 문제가 킬러 문제로 출제되니 교과서 들어가기, 이론과 관련된 내용을 외울 수 있을 정도로 꼼꼼히 공부해야 한다.교과서 외 범위에서는 문학은 쉽게 출제되었고, EBS 연계교재 문제를 변형한 것들이 있어서 오답률이 높지 않다. 하지만 독서의 경우 평가원 문제를 기초로 하기는 했으나 독해력이 필요한 문제가 3문항 정도 있어 오답률이 높은 편이다. 아무래도 문학에 비해 독서는 내용이나 표현상 특징을 외우듯이 공부할 수가 없으니 시험 대비를 하기도 까다롭다. 따라서 평가원 기출 문제의 정답과 오답의 이유는 물론, 지문에 대한 분석이 철저히 이루어져 있어야 한다. [대일고2]2022년도 대일고 2학년 2학기 중간고사는 선택형 22문제(60점), 서답형 8문제(40점)가 출제되었다. 지난 1학기와 마찬가지로 2학기도 <문학>에서만 출제되었다. 다만, 1학기와 다른 점은 외부지문 활용도가 낮았다는 점이다. <보기>가 포함된 한 문제를 제외하고 모두 시험 범위로 공지된 범위 내에서 출제되었다. 시험의 전반적인 난이도는 ‘중하’에 그쳤다.이번 시험은 4단원 <한국 문학의 갈래와 흐름>에서 모두 출제되었는데 각 갈래의 기본 개념을 꼼꼼하게 묻는 문제가 많았다. 서사 갈래에서는 신화의 일반적인 이야기 구조에 맞추어 서사 흐름을 파악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단군 신화>와 <주몽 신화>를 엮어 조력자와 화소, 건국 신화의 특징을 물어보는 문제였다. 교과서 내용을 꼼꼼하게 학습한 학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문제였다. 서정 갈래에서는 화자의 정서 파악, 각 갈래의 특징, 시어의 기능, 상징적 의미 파악을 주로 출제하였다.대일고등학교 내신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본질적인 개념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이해해야 한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서답형 문항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놓치지 않고 서술해야 한다. 많은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작품과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했는가를 끊임없이 확인해야 한다.[진명여고2] 2022학년도 진명여고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독서는 선택형 23문항, 서답형 5문항이 출제되었다. 서답형의 경우 본문을 <보기>와 비교하는 문제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답안을 적는데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명여고 2학년 독서 시험은 교과서로만 출제되지 않고 고2 교육청 모의고사를 부교재로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였다. 전반적으로 교과서 내용보다 모의고사 내용의 난도가 더 높은 편이었다. 따라서 학생들은 교과서뿐만 아니라 모의고사 지문에 대한 대비가 추가로 진행되어야 한다.이번 진명여고2 ‘독서’ 문제로 객관식에서는 내용일치, 전개방식 확인, 비교?적용 문제 등 모든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서답형에서는 주로 비교?적용 문제가 출제되었다. 특히 13번, 14번처럼 <보기>를 본문의 내용에 맞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하는 등 고난도 추론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따라서 철저한 사실적 이해를 바탕으로 <보기>에 출제된 지문을 분석하는 능력이 요구된다.뿐만 아니라 ‘독서’ 교과임에도 불구하고 ‘문학’ 작품이 시험 문제로 출제되는 만큼 문학 작품 해석 능력도 갖추어야한다. 즉, 진명여고2 ‘독서’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교과서 지문과 모의고사 지문을 철저하고 완벽하게 이해하여 이를 다른 지문에 적용시키는 능력이 필요하다. 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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