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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강서·영등포 총 2,018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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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고 2학년 2022년 2학년 2학기 영어 중간고사 분석
출제 범위2022년 2학년 2학기 백암고 중간고사는 교과서 1-3과, 모의고사 22.6월 모의고사가 출제되었다. 객관식 23문제 및 서술형 5문제로 총 28문제가 출제되었다. 시험 범위 내의 문제는 25문제로 74.8점, 듣기를 포함해 외부 지문은 총 9문제가 출제되어 25.2점이 배정되어, 배점 방식에 있어 매 시험 일관성을 보여 주고 있다. 다른 학교에 비해 시험 범위가 정형화 되어 있어, 다음 시험 범위 예측이 비교적 어렵지 않아, 수시를 준비하며 내신에 집중하는 학생들의 경우 대비가 용이한 모습을 보인다.문제 유형 분석백암고의 경우 시험범위 내에서 교과서와 모의고사의 비중이 변동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교과서가 14문제, 모의고사가 4문제로 교과서의 비중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보통 교과서에서 출제되는 문제들이 모의고사에 비해 쉽게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나, 이번 시험은 교과서 문제를 난이도를 대폭 높인 모습이다. 예를 들어, 교과서 1과 문제의 경우 내용 일치로 출제가 되었는데, 본문의 내용을 해석하고 정확하게 이해했지만, 선지에서 “종단/횡단”이라는 우리말을 이해하지 못해 틀린 학생들이 많아, 평소 우리말 어휘력이 부족한 학생들의 경우 불리한 결과를 초래했다. 게다가, 교과서에서 여러 문제들이 어법상 틀린 부분을 개수를 명시하지 않고, 여러 개 선택하는 유형과 본문의 어휘를 변형하여 출제하였다. 또한 본문의 표현을 다른 영어 표현으로 바꿔서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의 경우 원문에서 ‘한번 흘끗 보다’라는 표현을 ‘자세히 응시하다’라는 표현으로 오선지를 만들어 평소 어휘 및 표현의 뉘앙스를 정확히 이해하지 않고, 단어 및 표현을 익혔을 경우 실전 시험에서 굉장히 당황하였을 것으로 보인다.모의고사 문제의 경우 어법, 어휘, 서술형으로 출제가 되었는데, 교과서 문제와 마찬가지로 어법의 경우 모두 고르기, 어휘의 경우 (A) (B) 형태로 빈칸을 두 군데 주고, 원문의 동의어를 활용하여 답을 찾는 문제가 3문제가 출제 되었는데, 세 문제 모두 한 칸은 원문 그대로의 단어, 다른 한 칸을 동의어를 활용하여 출제했는데, 세 문제 모두 (B)는 원문 단어 그대로, (A)는 원문 단어의 동의어로 정답을 만들었다. 학생들이 본인들이 외운대로 (A)선지의 본문 단어만 보고 (B)를 유심히 살펴보지 않았을 경우 함정에 빠지게 되는 유형으로, 가용성 편향에 빠져 틀리기 쉬운 유형들이었다.외부 지문에서는 기존 시험들과는 1학기 시험 범위에 속한 문제와 1학년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활용한 특이한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어법과 어휘의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이다. 관건은 출처가 불분명한 외부지문인데, 이는 어법 문제로 remark의 개별용법을 알지 못하면 쉽게 풀 수 없는 문제였다.서술형의 경우 교과서와 모의고사 모두 어법과 구문의 이해도를 평가하고, 문제를 꼼꼼하게 잘 읽고 풀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모습이었다. 예를 들어 한글 해석만 주고 영작하는 문제 대신, 단어를 주고, 주어진 한 단어를 형태에 맞게 고쳐서 단어 순서를 배열하고, 원문에 한 단어를 빼서, 기계적으로 암기할 경우 6점을 감점하는 문제가 등장하여, 시험 도중에 답의 조건을 제대로 읽지 않고 풀었을 경우, 맞았다고 생각 했겠지만 실제 점수를 확인했을 때 오답 처리되어 적잖이 당황했을 것으로 보인다.총평 및 대책지난 시험과 마찬가지로 이번 백암고2학년 2학기 기말고사는 어법과 어휘의 기본기를 강조하고 있는 양상을 보였다. 시험문제 유형에는 급격한 변화는 없었지만 난이도가 많이 상승하여, 평소 1등급이 90중반 정도였는데, 이번 시험은 90-91점이 1등급 컷으로 추정된다.이제 백암고 시험은 몇 년 전과는 달리 단순 암기로는 고득점이 힘든 시험이 되었고, 평소 수능을 대비하면서, 단순 문제풀이 기법에 치중하기보다 구문 및 어휘의 용법과 의미를 정확하게 분석하면서 학습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졌다. 이 부분이 영어학습의 근본이며, 수능과 내신 및 어떤 시험에도 잘 대비할 수 있는 정도(政道)이다. 유형 변화에 흔들려 문제풀이 기법에만 매몰되지 말고 평소에 영어의 기본기, 즉, 어법 및 어휘의 정확한 용법을 충실하게 다지길 바란다.목동 센트럴프라자 종필영어학원 김종필 원장02-2650-8887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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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돌침대 & 흙침대 장수돌소파 강변테크노마트점 가격 할인 판매
장수돌침대 강변테크노마트점에서는 장수돌침대 창립 31주년을 맞아 가격 할인 이벤트 등 고객 감사 특별전을 진행한다. ‘별이 다섯 개’ 라는 TV CF로 더 유명해진 장수돌침대는 그 동안 대한민국 대표 돌침대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번 창립 기념 특가행사를 진행하는 모델은 1330-1(S/SS/Q)와 1342(S/Q), 1335-1(S/SS/Q), 8520(S/Q) 1360(S/Q), 7118C, 7119 평상이다. 그 동안 가격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다. 특가 행사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한편 돌침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돌침대 사이즈와 동일한 크기의 돌패드를 증정한다. 구매금액대별 사은품도 있다.장수돌소파도 가격 할인과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중이다. 매장으로 방문하거나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코로나는 물론 독감도 유행이라고 한다. 이럴 때일수록 면역력이 중요하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독감이나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면역력에 핵심은 체온유지라고 한다. 장수돌침대는 자는 동안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석재 뿐 아니라 보료의 기능도 꼼꼼히 비교하고 선택해야장수돌침대 강변테크노마트점에는 고급원목프레임 7112-1퀸, 7112-1싱글과 LED등과 블루투스 기능까지 탑재된 7111퀸, 7111싱글 프레임도 진열되어있다.신상품 이지클린원단 7120퀸, 7120슈퍼싱글,7120싱글과 3100퀸,3100싱글, 1342퀸, 1342싱글도 신상품으로 인기있는 프레임이다. 이외에도 1339퀸,2048퀸,2048싱글, 7102퀸, 7102슈퍼싱글, 7102싱글, 8220퀸, 1330-1싱글, 7109평상, 7107평상,7106-1평상, 3101평상, 7118카우치,바스토네2돌소파, 미니쇼베드와 돌침대, 돌쇼파, 카우치돌쇼파, 흙침대, 바이오볼침대, 장수바이오볼침대, 고급석재로는 맥반석, 홍칠보석, 가넷자수정, 블루펄,블랙앤화이트크리스탈, 밀키웨이, 단풍옥돌, 메이플옥돌, 히말라야옥돌, 엘도라옥돌, 올가통옥돌, 보료는 고급국내산 열선에 럭셔리와 초장파시스템 근육통완화에 도움이 되는 스텔라, 고급탄소필름의 복사열이 작동되는 리모컨형 뉴애니마, 와이파이기능까지 스마트한 뉴오스타 등 건강상품들이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다. 장수돌침대 이외에 장수돌소파 제품도 추가로 전시하여 판매하고 있다.강변 테크노마트는 젊은이들에게 친절하고 진솔한 상담으로 입소문이 난 매장으로 구매를 위해 매장 방문할 때는 사전에 휴무일을 체크하는 것이 좋겠다.위치 서울 광진구 광나루로56길 85 강변역 테크노마트 5층문의 02-3424-5900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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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고 영일고 한가람고 2학년 2022년 2학기 중간고사(언어와 매체, 화법과 작문, 독서) 출제 경향 분석
[신목고2] 2022학년도 신목고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언어와 매체는 선택형 24문항, 서답형 6문항이 출제되었다. 서답형은 대부분 문법 개념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시험 범위로는 음운, 형태소, 품사, 단어, 문장 성분 및 구조, 중세국어까지 전 영역이 출제되었다. 평소 문법 공부를 하지 않은 학생은 이번 언어와 매체 시험을 대비하기가 다소 까다로웠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신목고2 언어와 매체 내신 시험의 특징은 문법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가 많았다는 점이다. 선택형 2번, 4번, 15번, 서답형 4번 등의 문제가 문법 개념을 묻는 문제였다. 문법 현상만 공부하고 그 문법 현상의 개념 정의를 공부하지 않은 학생은 이번 답안을 적는데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택형 5번, 8번, 13번, 서답형 6번 등 전형적인 언어와 매체 내신형 적용 문제도 다수 출제되었다.표준발음법을 적용하는 문제, 사전을 활용하는 문제 등 암기한 내용 이외의 것을 분석하고 적용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신목고2 언어와 매체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고 완벽한 문법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이를 각 음운, 단어, 문장 등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영일고2] 2022학년도 영일고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화법과 작문은 객관식으로만 32문제가 출제되었다. ‘화법과 작문’이라는 과목명이 무색하게 화법과 작문 영역에서는 7문제밖에 출제되지 않았다. 나머지는 비문학 지문이 출제되었다.비문학 지문은 대부분 고3 모의고사 혹은 수능특강에서 나온 지문으로 난도가 다소 높은 지문들이었다. 이러한 비문학 지문만 12개에 화법과 작문 지문 12개로 학생들이 공부해야할 양 자체가 많은 편이었기 때문에, 수업을 듣지 않고 혼자 공부했을 경우 지문을 해석하고 다른 문제를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문학 영역의 경우 내용일치 문제와 <보기> 해석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화법과 작문 영역은 대부분 내용일치 문제로 두 영역 다 지문을 꼼꼼히 읽고 선택지를 확인해야하는 시험이었다.주목할 만한 점은 어휘 문제가 총 5문제로 비중이 꽤 컸다는 점이다. 특히 4번 문제의 경우 의미의 확장을 물어보는 문제였기에 기본적인 문법 지식을 갖고 있어야 정답을 올바르게 고를 수 있었다.영일고2 화법과 작문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지문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러한 이해를 <보기>에 올바르게 적용할 줄 알아야하며 지문에 모르는 어휘가 등장하면 사전을 찾아보면서 그 뜻을 파악해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위의 능력이 잘 뒷받침되어야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한가람고2] 2022년도 한가람고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독서는 선택형 23문항, 서답형 6문항이 출제되었다. ‘독서 교과서’를 사용하지 않고 학교에서 나눠주는 비문학 프린트가 시험 범위였는데, 대부분의 지문이 고3 평가원 모의고사에 나온 지문이었다. 따라서 학생들이 혼자서 이러한 지문을 분석하고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한가람고2 독서 중간고사 문제에서 눈여겨볼 만한 것은 ‘윗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한 것을 모두 고르는 문제’가 많았다는 점이다. 사실적 읽기를 바탕으로 하는 단순한 내용일치문제였지만 모든 선택지를 지문과 비교해가면서 답을 골라야했기 때문에 평소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학생들은 시험 시간 자체가 부족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에도 3점짜리 적용문제도 변형되어 출제되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본문을 얼마나 꼼꼼하고 정확하게 분석했느냐가 이번 시험에서 중요하게 작용했을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한가람고2 독서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문에 대한 철저하고 완벽한 이해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지문을 외울 정도로 공부를 해야 내용일치 문제에서 빠르게 답안을 고를 수 있으며, <보기>를 통한 적용 문제도 손쉽게 풀 수 있기 때문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지문에서 올바른 답안을 찾고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한가람고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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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도, 의사소통에도 강한 영어 ‘목동 씨드 영어학원’
초중고교 과정에서 배우는 과목 중 성인이 된 이후까지 큰 영향을 미치는 과목이 바로 영어다. 성인이 된 이후 오히려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기도 한다. 영어의 본질은 읽고 쓰고 듣고 말하며 소통하는 것이다. 그러나 입시를 치러야 하는 현실에서 영어 성적의 중요성을 간과할 순 없다. 성적을 위한 영어 실력과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함께 기르는 것은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이다. 이 교육을 실현하고 있는 곳이 바로 목동 씨드 영어학원이다. 탁재승원장대일외고 졸업/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아발론, 청담러닝 근무/ 현) 목동씨드영어 원장‘진짜 인재’ 키우는 역량 기반 교육 시스템 도입해 실행12월, 2022개정교육과정이 발표된다. 달라진 주요 내용은 ‘깊이 있는 학습으로 전환을 통한 삶과 직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가르치는 교육과정’으로 요약할 수 있다. 미래 인재인 학생을 교육하기 위해선 이 부분에 대한 두 가지 고민이 선행돼야 한다. 첫째는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깊이 있는 학습인가’와 둘째는 ‘삶과 직업생활에서 성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가르치는 교육이란 무엇인가’이다. 이에 대해 목동 씨드 영어학원 탁재승 원장은 “그동안은 교과지식을 중심으로 가르치고 평가하는 교육과정이어서 선행학습과 반복 학습으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고, 이런 교육과정이 무려 70년 동안 이어져 왔다”며 다음과 같은 설명을 덧붙였다.“깊이 있는 학습이란 교과지식, 태도, 기능의 통합적인 교육을 말합니다. 삶과 직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역량이란 아는 것이 많은 ‘산업사회형 가짜 인재’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지식정보사회 진짜 인재’를 키우는 교육이라고 할 수 있죠. 이를 구현하는 교육이 바로 역량기반교육이라 생각하며, 학생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교육 시스템을 영어교육에 도입해 실행하고 있습니다.”[청심ACG 영어교육 교육목표]모든 수강생이 빈틈없이 영어 실력 키우고 자신감 갖도록 수업 및 관리하는 것이 핵심씨드 영어학원은 청심ACG 영어캠프의 CS플러스 English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한다. 청심국제중은 상급학교 진학률이 압도적으로 높고 우수한 역량교육을 시행하는 학교로 이는 지난 13년간 검증된 프로그램이다.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 viewing, representing인 영어 6대 영역의 능력을 기르며 국제중 진학, 특목입시, 대입에 필요한 영어활동 능력을 키우는 통합프로그램이다.영어의 4대 영역(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교과지식을 가르치는 교육이 아니라, 교과지식에 기능과 태도까지 더해 영어의 6대 영역을 깊이 있게 가르치는 영어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본 수업 이후 개별학습클리닉을 운영한다. 개별학습클리닉은 수업내용에 대한 재설명과 연계된 과제수행, 평가 등으로 진행된다. 학원에 다니는 모든 학생이 빈틈없이 영어 실력을 키우고,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수업하고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오는 12월 3일(토)과 10일(토) 목동 씨드 영어학원 초등학부모 대상 설명회가 2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문의 02- 6052 – 2746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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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겨울 캠핑 때는 저온화상과 접촉화상 조심해야
지난 해 기준으로 국내에서 캠핑을 즐기는 인구가 700만 명이 넘었다고 한다. 선선한 바람이 좋은 가을을 맞아, 더욱 많은 사람들이 캠핑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밤은 더욱 추운 법이라 가을, 겨울철 캠핑에는 난방기구들의 사용이 많다. 그래서 화상의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 화상 예방의 관점에서 가을, 겨울철 캠핑장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알아보자. ‘불멍’ 할 때는 저온화상 조심해야장작불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불멍’은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습관이다. 하지만 장작불과 가까이에서 오랜 시간 불멍을 하면 자칫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저온화상은 뜨겁기 보다는 따듯하다고 느낄 만한 40~50도에서 발생하는 화상을 말한다. 40도 정도의 온기는 따듯함을 느낄 정도의 온도지만 지속적으로 한 부위에 2시간 이상 노출되면 심할 경우 3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 44도에서는 1시간, 48도에서는 5분이면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저온화상은 일반적인 화상과는 다르게 통증이나 피부조직의 변화가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각하지 못한 채 심한 화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더욱 더 유의해야 한다. 캠핑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핫팩, 온열장판도 저온화상의 주요원인이다. 핫팩, 온열장판을 사용할 때는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사용해야 저온화상을 예방할 수 있다. 모닥불을 쬐거나 온열제품을 사용할 때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가렵다면 저온화상을 의심해 볼 수 있으니 즉시 열원에서 멀어져야 한다. 캠핑 바비큐 때는 접촉화상 조심해야캠핑의 주요 즐거움 중 하나가 식도락이다. 그 중 백미가 숯불에 이런저런 식재료를 구워먹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때는 접촉화상을 조심해야 한다. 접촉화상이란 뜨거운 물체에 피부가 닿아 발생하는 화상이다. 바비큐 중 뜨겁게 달궈진 숯, 장작, 불티, 석쇠, 집게 등으로 인해 화상을 입는 경우가 잦다. 특히 캠핑 조리기구는 열전도율이 높은 제품들이라 불 옆에서 조금만 달궈졌어도 금세 화상을 입을 정도로 뜨거워지니 유의해야 한다. 캠핑 요리 중에는 장갑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캠핑 중 화상을 입었다면 흐르는 물로 20분 이상 충분히 식혀줘야 한다. 한강수병원 고장휴 대표원장
2022-11-18
- 우리 지역 2022 수시 합격생에게 물었다21 - 나만의 약점 극복기 수험생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한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사소한 일인 것 같지만 수험생으로서는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상황이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약점이 있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지우고 싶은 약점이 있다. 우리 지역 수시합격생들에게 ‘고치고 싶은 나만의 약점은 무엇이고 극복은 어떻게 했는지?’를 물었다. 수시 합격생들은 정신력이 흔들리는 것, 집중하지 못하는 것, 수면 시간을 조절하기 힘든 것까지 다양한 약점들을 이야기했다. 수시 합격생들의 없애고 싶은 약점들은 무엇이고 어떤 방법으로 극복했는지를 알아보자.박선 리포터 ninano33@naver.com*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전하은 학생저는 주기적으로 슬럼프가 오는 스타일이었어요. 1학기에는 의욕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지만 2학기 중반 정도 되면 하기가 싫어졌어요. 마음을 다잡기 힘들어서 3학년 때는 독서실에 갔어요. 다른 친구들이 공부하는 것을 보니 반성이 많이 되었어요. 저 또한 다른 친구들의 시선을 느끼면서 공부를 하니 혼자 있을 때는 잘 안되던 공부가 생각보다 잘 되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렇게 조절하면서 슬럼프를 극복했어요. *서울대학교 식품동물생명공학과 최가현 학생학생들에게는 수면 시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코로나로 학교에 가지 않았을 때 수면 시간 조절이 잘 안되었어요. 엄마에게 아침에 깨워달라고 하는 등 가족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면서 겨우 조절할 수 있었어요. 수험생 여러분은 평소 수면 시간을 잘 조절해 컨디션을 일정하게 유지하기를 바랍니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김영 학생체력이나 정신력이 약한 편이었어요. 문제가 잘 안 풀리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금방 지치고 힘이 들었어요. 그래서 문제가 안 풀릴 때마다 아무 생각하지 않고 쉬고 또다시 체력을 회복한 후 다시 공부했어요. 체력이 없으니 평소에 힘을 조금씩 비축해 놓고 공부할 때 집중해서 했어요.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나윤 학생저는 계획을 정말 많이 짜놓고는 게으름이 나서 정작 실천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계획을 세울 때는 나눠서 자잘하고 자세하게 해야 할 일의 덩어리를 나누었어요. 작게 나누어진 계획을 하기 쉽게 만들어서 반드시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 박나영 학생감정 기복이 커서 시험성적이 낮으면 계속 성적만 생각났어요. 작은 것에도 연연해하는 성격이라서 잘못한 것, 후회되는 점이 있으면 계속 생각이 나서 학습을 방해했어요. 공부 페이스가 한 번 무너지면 친구들에게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털어버리려고 노력했어요. 친구들에게 위로받으면서 다시 이전의 페이스로 돌아가려는 시도를 많이 했어요.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박동휘 학생저는 반복적인 것을 싫어하는 편이었어요. 수학, 과학은 새로운 것을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국어 과목은 힘들었어요. 하나의 지문을 2~3개 반복해서 읽어야 하는데 3번은 읽기 힘들어서 애를 먹었어요. 특히 반복적 학습과 암기를 해야 하는 내신시험을 준비할 때 힘들었어요. 그래서 단권화를 했어요. 겹치지 않는 내용만으로 만든 복습 하면서 단권으로 만들어 싫증이 나지 않도록 했어요. 물리와 수학은 좋아해서 쉽게 푸는 방법을 찾아 공부했어요.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과 최동민 학생저는 밤에 늦게 자서 아침에 늘 졸았어요. 아침에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이 공부하는 것을 보고 있으니 긴장되고 불안해지기도 했어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밤에 일찍 자려고 노력했어요.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태하 학생걱정이 많은 편이어서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해도 결과가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을 했어요. 늘 할 것은 많고 시간은 부족했어요. 하지만 걱정만 해서는 해결되는 것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걱정하고 있는 이유를 찾아서 체크 리스트를 만들었어요. 부족하고 약한 부분을 더하는 체크 리스트, 면접도 유형마다 정리하는 체크 리스트를 만들었어요. 체크 리스트를 하나씩 해결해가면서 최대한 걱정을 없애려고 노력했어요.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김건우 학생학습계획표를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제대로 안 해서 포기했어요. 수능 일주일 전까지 규칙 없이 하고 싶은 공부만 했어요. 하루에 한 과목만 공부하는 스타일이고 하나만 파는 스타일이라서 힘든 부분이 있었어요. 시험을 보고 나서 놀라서 다시 바꾸려고 노력했어요. *연세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함지수 학생저는 시험을 보고 문제가 틀리거나 하면 대수롭지 않게 빨리 잊는 편입니다. 이런 점이 장점일 수도 있지만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합니다. 3학년 때는 안 그러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시험 때마다 A4용지에 구어체로 나에게 ‘문제 확인해 제발!’이라고 썼어요. 시험과 문제마다 예민해지려고 노력했어요. 학교 시험공부 할 때, 쉬는 시간에 정신 차리라는 메시지를 자주 보았어요. *고려대학교 의대 이상진 학생2학년 때 생기부에 기재하는 활동을 마감 기한 마지막까지 몰아서 하느라 내용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했어요. 3학년 때는 이렇게 마감 기한에 몰아서 하는 것이 문제가 있겠다 싶어서 대충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메모지에 과목별로 생기부에 포함해야 할 것들을 적어 책상 앞에 붙여두고 빠뜨리지 않게 준비했어요. 메모지를 보면서 실시간으로 압박감을 느껴 3학년 1학기에 몰아서 하지 않게 되었어요. 한 달에 몇 번씩 미리미리 내용을 준비했어요.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김유민 학생어느 순간 감정적으로 될 때가 있었어요. 화가 나면 그날 공부를 하다가도 멈추기도 하면서 감정적으로 휘둘렸어요. 중립을 유지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박건형 학생남들과 나를 비교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다른 친구들의 성적을 보고 속상해하는 마음이 컸어요. 내가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더 열심히 공부했어요. 게임의 유혹을 참아내기 위해 하던 게임을 삭제하고 3학년 내내 게임을 하지 않았어요. *서울대학교 수의예과 안유나 학생충동적인 것에 약하고 문제를 느끼기는 했지만 고치지 못했어요. 공부를 양으로 승부하는 과목도 있고 여기까지 충분하다고 계산하고 공부하는 습관이 있었어요. 공부의 효율을 너무 많이 따져서 힘들기도 했어요. 넘어간 부분에서 걸려 넘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문제였답니다. 몸의 한계를 느껴서 공부 효율을 너무 따지는 것을 하지 않기로 했어요. 공부하다가 1시간 놀아야겠다 하면 놀아보기도 했고 공부해야 할 양을 채우면서 자는 시간을 조절하기도 했어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 이채원 학생‘미루는 습관’이 가장 큰 약점이었어요. 일을 구상하고 조사하고 쓰는 것까지 마감 기한을 이틀 정도 여유 있게 남기고 완성하려고 노력했어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박시온 학생저는 게을러서 할 일을 많이 미뤘어요. 할 일을 하지 않고 풀어지는 걸 2학년 때부터 느꼈어요. 그래서 시간을 측정하면서 공부했어요. 공부 시간 8시간을 하한선으로 해서 그 시간 이하로 공부하면 죄책감이 들도록 했고 공부 시간을 꾸준히 늘리려고 했어요. 11시간을 공부한 적도 있었고 평균 8~9시간을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카이스트 김정빈 학생사소한 것은 못 넘어가는 성격이에요. 예를 들어 국어 단어의 사소한 의미에 꽂히면 그것만 생각하다가 시간이 오래 소요되어서 다른 공부할 시간을 빼앗깁니다. 지문 읽다가 이해가 안 되는 문장이 있으면 분석한 내용을 찾아보면서 시간을 많이 씁니다. 그래서 사소한 내용은 넘기려고 노력했어요. 뜻을 찾아보기는 하지만 많은 시간 할애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학부 염민주 학생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입니다. 정신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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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고 대일고 진명여고 2학년 2022년 2학기 국어 중간고사 출제 경향 분석
[강서고2]2022년도 강서고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독서 시험은 ‘독서’ 교과서와 20년 평가원 (6, 9월, 대수능) 중 독서와 문학만이 시험 범위로 29문제 출제되었다. 대체로 쉬운 편이었으나 만점을 받기는 어려운 편이었다. 객관식 1~2개 틀린 친구들이 모여 있어 93~95점 사이가 1등급 컷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술형은 평이한 편이라 채점 결과에 따른 변동이 크지 않을 것 같다.교과서 범위 중에서 1~5번까지 문항은 ‘독서 이론’과 관련된 문제로, 교과서의 내용을 숙지하지 않고 상식으로 풀면 틀릴만한 문제가 2개 있었다. 3년째 이 영역의 문제가 킬러 문제로 출제되니 교과서 들어가기, 이론과 관련된 내용을 외울 수 있을 정도로 꼼꼼히 공부해야 한다.교과서 외 범위에서는 문학은 쉽게 출제되었고, EBS 연계교재 문제를 변형한 것들이 있어서 오답률이 높지 않다. 하지만 독서의 경우 평가원 문제를 기초로 하기는 했으나 독해력이 필요한 문제가 3문항 정도 있어 오답률이 높은 편이다. 아무래도 문학에 비해 독서는 내용이나 표현상 특징을 외우듯이 공부할 수가 없으니 시험 대비를 하기도 까다롭다. 따라서 평가원 기출 문제의 정답과 오답의 이유는 물론, 지문에 대한 분석이 철저히 이루어져 있어야 한다. [대일고2]2022년도 대일고 2학년 2학기 중간고사는 선택형 22문제(60점), 서답형 8문제(40점)가 출제되었다. 지난 1학기와 마찬가지로 2학기도 <문학>에서만 출제되었다. 다만, 1학기와 다른 점은 외부지문 활용도가 낮았다는 점이다. <보기>가 포함된 한 문제를 제외하고 모두 시험 범위로 공지된 범위 내에서 출제되었다. 시험의 전반적인 난이도는 ‘중하’에 그쳤다.이번 시험은 4단원 <한국 문학의 갈래와 흐름>에서 모두 출제되었는데 각 갈래의 기본 개념을 꼼꼼하게 묻는 문제가 많았다. 서사 갈래에서는 신화의 일반적인 이야기 구조에 맞추어 서사 흐름을 파악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단군 신화>와 <주몽 신화>를 엮어 조력자와 화소, 건국 신화의 특징을 물어보는 문제였다. 교과서 내용을 꼼꼼하게 학습한 학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문제였다. 서정 갈래에서는 화자의 정서 파악, 각 갈래의 특징, 시어의 기능, 상징적 의미 파악을 주로 출제하였다.대일고등학교 내신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본질적인 개념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이해해야 한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서답형 문항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놓치지 않고 서술해야 한다. 많은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작품과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했는가를 끊임없이 확인해야 한다.[진명여고2] 2022학년도 진명여고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독서는 선택형 23문항, 서답형 5문항이 출제되었다. 서답형의 경우 본문을 <보기>와 비교하는 문제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답안을 적는데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명여고 2학년 독서 시험은 교과서로만 출제되지 않고 고2 교육청 모의고사를 부교재로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였다. 전반적으로 교과서 내용보다 모의고사 내용의 난도가 더 높은 편이었다. 따라서 학생들은 교과서뿐만 아니라 모의고사 지문에 대한 대비가 추가로 진행되어야 한다.이번 진명여고2 ‘독서’ 문제로 객관식에서는 내용일치, 전개방식 확인, 비교?적용 문제 등 모든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서답형에서는 주로 비교?적용 문제가 출제되었다. 특히 13번, 14번처럼 <보기>를 본문의 내용에 맞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하는 등 고난도 추론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따라서 철저한 사실적 이해를 바탕으로 <보기>에 출제된 지문을 분석하는 능력이 요구된다.뿐만 아니라 ‘독서’ 교과임에도 불구하고 ‘문학’ 작품이 시험 문제로 출제되는 만큼 문학 작품 해석 능력도 갖추어야한다. 즉, 진명여고2 ‘독서’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교과서 지문과 모의고사 지문을 철저하고 완벽하게 이해하여 이를 다른 지문에 적용시키는 능력이 필요하다. 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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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학을 통해 나의 꿈을 실현하자!
2022년 11월 가을이 깊어지고 겨울이 점점 다가오는 계절이다. 우리나라는 겨울이 다가오면 모든 수험생이 긴장하는 입학시험이 있다. 입학시험 결과로 좌절하고 절망하는 학생들이 있고 새로운 생각으로 꿈을 실현하는 학생도 나타난다. 만약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받아 든 학생이 있다면 다른 방향으로 눈을 돌리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 다른 방향의 입시제도는 바로 편입학이다.우리는 편입학에 대해서 잘 모르고, 많이 어렵고, 선발하는 인원이 거의 없다고 옛날 사람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편입은 절대 우리에게 어려운 시험이 아니다. 오늘 편입학 전형에 대해서 우리가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전형이라는 것을 짧은 글을 통해 소개해보고자 한다.2023학년도 편입학 전망일단 2023학년도 편입에서는 모집인원 증가에 대한 기대가 있다. 물론 2022학년도에는 주요 대학 선발 인원이 2021학년도 대비하여 약 100명 정도 줄었지만, 이는 첨단학과 신입학 선발이라는 이슈가 편입학 정원에 영향을 미친 것인데, 첨단학과 이슈는 2022학년도에 대부분 반영이 되어 2023학년도에는 대부분 선발 인원 회복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이공계 선발 인원은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유는 약대 선발이 PEET 체제에서 수능 체제로 바뀌면서 상위권 이공계 학생들의 자퇴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학교 입장에서는 자퇴하는 학생이 늘어나면 그 인원을 편입으로 선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상위권 이공계 자원의 이탈이 계속되면 그 자리를 아래 학교 학생들이 채워가고 그 학교에는 또 결원이 발생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하위권 학교에서 상위권 학교로의 연쇄 이동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일 수밖에 없다.이런 이유로 편입학은 수학 능력 시험보다 상위권 학교에 진학하기 유리한 입시가 되었고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편입학은 제2의 입시로 자리를 잡았다. 인문계는 영어만, 자연계는 영어와 수학 2과목편입학은 학교별 자체 시험으로 진행되고 주로 객관식만 출제되며 인문계는 영어 1과목, 자연계는 영어, 수학 2과목으로 시험을 본다. 수능보다 적은 과목을 시험 보기 때문에 준비하는 학생 입장에서 준비에 수월함을 느낄 수 있다.또한 편입학은 대학 수학 능력 시험에 비해서 공부를 출중하게 잘하는 사람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다. 편입학의 장점은 수능에서 보통 평균 1~2등급을 받은 학생들이 경쟁하는 것이 아닌 그 이하 등급을 받았던 학생들이 경쟁을 하기 때문에 상위권 대학을 가기 위해 경쟁하는 상대가 수능보다 훨씬 수월하게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이 편입학의 장점이다.편입학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과목이 수학 능력 시험에 비해서 적은 과목을 준비한다. 따라서 학교를 병행, 아르바이트, 공익근무, 군 현역 복무를 하면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다. 다시 말해 내가 적은 시간을 투자하고도 합격할 수 있는 전형이 편입학이다.편입학을 고민하는 학생이라면이렇게 힘들게 공부하는 이유는 우리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지금은 모르지만, 누구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학교 때문에 또 좌절하는 일이 있다. 그때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빨리 편입학을 준비해야 한다. 현장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면 지금 누구보다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열심히 그리고 인내하면서 공부하는 이유는 나의 꿈과 미래를 위해서 투자하는 학생들이다.지금 11월 과거의 한 학생이 생각이 난다. 그 학생은 처음 편입을 준비할 때 열심히 하지 않았고 결과도 모두 불합격이었다. 나는 그 학생에게 “편입 재수할 거니?”라고 질문하였고 그 학생은 “아니요, 저는 이제 취업 준비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말한 학생이 한 달 뒤에 학원에 나타났다. 나는 학생에게 “어떻게 된 거야?”, ”취업한다고 하지 않았어?”라고 물었다. 학생의 답변은 “취업할 곳이 정말 없어요, 면접 볼 때 계속 대학 어니 나왔냐? 라는 질문이 많았어요”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 학생은 그해에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편입에 합격했다.이 글을 읽는 대학 수능 수험생과 성적 때문에 절망하는 고등학생 여러분은 희망을 가지고 도전해보길 바란다. 사람의 행동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과거의 나의 모습에 얽매여서 나는 해도 안 될 거라는 생각은 버리길 바란다. 우리는 모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나의 미래를 위해서 편입학을 선택하고 선택했으면 열심히 공부해서 미래를 가져가길 기원한다.박종상 원장김영편입 노량진캠퍼스02-812-7033 www.kimyoung.co.kr
2022-11-18
- 초등 5,6 입시 그 성공적 첫걸음 초등 5, 6학년 부모님들을 상담할 때 종종 듣게 되는 말이다. “벌써부터 문법이나 입시 요소를 포함한 공부는 너무 이르지 않나요?”에서부터 “아직 어린데 벌써부터 고생시키고 싶지 않네요”까지 그 종류는 다양하나 골자는 한가지다. 즉, 초등은 너무 어리니 아직은 과도한 양의 단어학습이나 문법 공부는 시키고 싶지 않다는 것. 필자가 오랫동안 중, 고등 영어교육에 종사해 오면서 느낀 점은 아이들이 입시의 관문으로 가는 터닝 포인트가 대부분 너무 늦다는 것이다. 보통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벌써?”라는 물음표이다. 단어는 말할 것도 없고, 고교 내신과 수능형 모의고사문제는 1~2달의 훈련을 통해서가 아니라 글을 읽는 습관부터 시작하여 글을 분석하는 과정을 끊임없이 연습하여야 어느 정도 경지에 이르는 실력을 갖추게 된다. 기본적인 단어 실력은 영어기본기의 근본적 내공이라고 보면 글을 이해하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단어 실력을 기본으로 한 해석 능력을 충분히 갖춘 후, 글의 이해력(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해야 한다.그렇다면 사고력과 이해력은 단지 다독만 함으로써 키워지는 걸까? 절대 그렇지 않다. 물론 독서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은 맞으나 더 정확히 말하면 비문학 지문에 대한 글을 읽은 후 요약 정리하는 습관을 키워야 한다. 쉽게 말하면 우리말로 된 사설 같은 것을 읽고 제목을 유추해보거나 요약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영어지문을 읽고 요약 정리하는 능력을 키워야 하므로 ‘해석’이라는 단계를 하나 더 밟아서 연습해야 되는 것이며 이는 부단한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필자가 운영 학원에서 시스템으로 적용한 것이 ‘사고력 독해’인데 기 출제된 고1수준의 모의고사 지문을 문제 풀이가 아닌 지문을 읽고 분석 연습을 시키는 식이다. 설사 아이들이 지문에 대한 이해를 100% 하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유사한 흐름의 지문의 패턴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라도 6학년 2학기가 되면 수업의 커리큘럼에 포함시키고 있는 중이다. 물론 상위반 아이들은 실질적인 취지에 맞게 글 분석 연습을 하고 있다. 좋은 사고력이나 이해력의 전제는 정확한 해석 능력이라고 할 것인데 사고력 수업과 맞물려 같이 진행하는 수업이 structure 수업이다. 문장의 형식별 그리고 품사별 대표 문장으로 구성된 교재를 사고력 수업과 병행하여 조금씩 진행 하고 있는데 이 또한 예비 중학생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단계로 커리큘럼의 주된 흐름을 잡고 있다. 보통 아이들은 아는 단어를 조합하여 스토리를 만드는 식으로 해석하는 것이 습관인데 이를 차단시키는 연습을 하는 것이며 이 또한 빠를수록 좋을 것이다. 기본적 해석능력을 키우기 위한 구조 문법(8품사와 문장 성분연습) 공부 또한 중요한데, 단어 학습과 결합하여 그날 암기할 단어들을 sturcture식으로 교재를 제작하여 12월 예비중 개강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단어& 해석능력, 사고력, 구문 문법 무엇 하나 동떨어져있는 것이 아닌데다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것들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실력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본격화되기 전에 목표를 설정하고 시작을 실행해야 한다. 잊지 말자. 초등 5,6이 시작은 빨라 보이지만 시작해 보면 시간이 그다지 넉넉하지 않다는 것을. ‘내 아이 또래 아이들’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이 ‘또 다른 지역’에서는 초6 또는 중1이면 ‘입시 영어의 성숙 내지 완성 단계’에 들어가 있음을.목동 더불어숲영어학원 고영홍 원장문의 02-2646-8202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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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1, 예비 고1 겨울방학 수학 실력 한 단계 높이는 방법
학기 중에는 학교생활과 내신시험 준비로 인해 선행을 집중적으로 나갈 수 없는 시기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선행을 나가더라도 중간에 내신준비로 인해 선행이 중간이 끊기게 되고 내신 이후에 학생들 입장에서 고생한 보상심리로 2주 정도 더 놀게 되는 게 현실이다.겨울방학은 이러한 이유로 수학 실력을 올리고 부족한 진도를 나가는데 가장 효율적이고 집중할 수 있는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이번 겨울방학을 잘 보낼 수 있을지 현실적인 대안을 확인해보자.진도가 부족한 예비 고1 학생은 반드시 이 기간에 진도를 나가는데 집중하자학교에서 진행해야 할 여러 가지 활동과 과제 및 다른 중요 과목을 집중적으로 하진 않더라도 유지를 하는 선에서 온전히 고등수학을 하는데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학기 중에는 앞서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내신준비를 하는 데 힘써야 한다.최근 학생들의 재수 성향에서 나타나는 현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능을 보기 전에 수시를 쓰는 경향이 있어 교과 성적은 추후 재수를 하더라도 나만의 무기가 될 수 있는 성적이다.따라서 학기 중에는 더 이상의 진도를 나가는데 어려움이 많은 경우가 많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예비 고1 겨울방학 때 부족한 진도를 학습하는 게 필요하다. 필요하다면 특강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 부족한 진도를 채우도록 하자. 학기 중에는 진도학습이 거의 불가능하다.예비 중1 학생은 부족한 단원을 꼭 확인하자예비 중1 학생 중에는 진도가 빠른 학생부터 그렇지 않은 학생 등 범위가 넓다. 두 경우의 학생 모두 수학을 하는 데 있어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피드백을 해야 한다. 진도가 빠른 학생 중 진도를 나가는 데 어려움이 있거나 수학이 점점 싫어진다면 반드시 부족한 부분이 있고 문제가 잘 풀리지 않는 상황에서 진도를 나가야 하는 부담스러운 상황이라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수학 자체가 하기 싫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어린 학생일수록 문제가 잘 풀려야 숙제 및 자신감도 생겨 어려운 단원이 나와도 동기부여를 통해 앞으로 쭉쭉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어려운 단원은 수시로 피드백 및 월말평가 오답정리를 통해 알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이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진도가 빠르지 않는 학생은 이번 겨울방학을 통해 진도 학습에 집중하면서 특히 3-1 과정을 심도 있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중학교 수학과 고등학교 수학은 기본개념서 난이도부터 상당히 차이를 보이며 학생 입장에서는 이러한 난이도 차이를 극복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3-1 심화 과정에서 완성도가 갖춰진다면 고등수학을 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 반드시 3-1 과정은 심화과정까지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겨울방학은 수학 실력을 올리는 데 중요한 시기, 하지만 조급해하지 말아야 한다방학은 학생들 대부분이 늘어지게 되는 시기이다. 계획을 세우고 겨울방학을 잘 보내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의지가 약한 학생이라면 학원 및 특강을 정신없이 짜는 것도 방법이다. 학원에서 정리하는 수업에 참여하면 중간에 집중력이 흐트러지더라도 겨울방학이 끝나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를 하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전체적인 개념을 이해한 상태에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다. 새 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충분히 어느 과목에 집중하면서 부족한 단원 및 진도를 점검해서 어떻게 계획을 세워 겨울방학을 보낼지 고민해보자.혼자 공부하지 않는다혼자 공부하는 것이 안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 아니라 혼자 공부를 할 수 없는데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공부량은 의지대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문제를 풀고 정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학생이 아니라면 혼자서 공부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 수학은 특히 혼자 공부를 하는 게 좋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저학년일수록 그 필요성이 더 요구되는데 수학은 올바른 방법과 풀이해결 방법을 통해 문제를 접근 해야한다. 잘못된 방법과 불필요한 풀이과정 그리고 조건을 통해 식을 쓰지 못하는 경우에서 해답지의 풀이과정 이해만 가지고 수학을 접근한다면 바르지 못한 풀이방법으로 숙지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추후 이러한 학생은 이미 잘못된 습관이 형성이 되어 다시 올바르게 문제를 읽고 식을 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등학교 학생은 혼자 공부할 수 있는 공부량을 정확히 알고 자습과 학원 공부의 비율을 잘 맞춰서 계획을 짜는 것이 좋다. 공부량은 본인이 알고 있다. 의지만 가지고 비약적으로 공부량을 늘려 성적을 극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계획보다는 본인이 부족한 게 숙지 상태인지 진도인지를 파악하여 현실적으로 계획을 짜는 것이 좋다. 무리하면 새 학기 시작하면서 힘들어진다. 체력관리 및 불안감으로 본인을 스스로 학대하지 않아야 한다. 공부는 안할수록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 학생 본인 스스로가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공부를 하지 않아 생기는 불안감과 감정조절이 생길 수 있다. 공부를 하면서도 스트레스 조절을 할 수 있도록 하자.목동 한별수학 강한규 원장02-2645-6660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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